Tuesday, March 26,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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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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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팅 몬스터” ‘선구자’박찬호의 후배 류현진 응원
박찬호 류현진 바다 건너 남의 나라 ‘공놀이’ 를 그 시절 그토 록 응원했던 이유는 단 하 나였다. 동양인에게 불모 지나 다름없던 그 곳을 홀 로 헤쳐 나가는 한 청년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제 갓 스물을 넘긴 청년이 던지 는 공 하나 하나에 온 국 민은 열광했다.
<B10면에 계속>
2019년 3월 26일 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