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미한인유권자연대,‘연방의회
재미한인유권자연대(KAGC)
지원자
를 모집한다.
KAGC-U 연방의회 펠로우십
프로그램은 공공정책에 관심 있
는 학부생들에게 워싱턴 D.C. 연
방의회 사무실에서 입법 보조 인
턴으로서 일할 수 있는 유급 인턴
십 기회를 제공한다.
KAGC는 현재까지 본 프로그
램을 통해 총 50명의 학생들에게
28곳의 연방의회 의원실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왔다.
본 프로그램은 선발된 학생들
의 성장을 돕기 위해 최대 3,000 달
러의 활동비를 지원하며, 소속 대
학의 규정에 따라 인턴십 학점 인
정 또한 가능하다. 또 KAGC 펠
로우들은 현직 의회 보좌관을 비 롯한 여러 공공부문 기관의 전문
가들과 네트워킹 및 멘토링의 기
회가 주어지며 다양한 워크샵과
리셉션을 통해 리더십 역량을 강
화할 수 있다.
제출서류는 2026년 KAGC 의
회 펠로우십 신청서, 공식 대학 성
적표, 이력서, 추천서 2장(교수진
1명, 추천인 1명), 3개의 단답형 에

세이 프롬프트
에세이 질문은 info@kagc.us 에서 다운로드하면 된다. 작성한
에세이는 2026년 3월 6일 금요일 오후 5시(미국 동부시간 기준)까
지 Google 양식을 통해 PDF 형
식으로 제출해야 한다.
추천서는 2026년 3월 6일 오후
5시(동부 표준시)까지 info@kagc.us 에 PDF 첨부 파일 로 제출해야 한다 △문의: (202)450-4252

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는 한
인 동포 및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한 한국어 수업 클래스를 2월 28일 (금)부터 시작한다.
이번 한국어 수업은 한국어와 한국 문화에 관심 있는 성인 및 청
소년을 대상으로 하며, 초급부터
단계별로 구성되어 일상 회화 중 심의 실용적인 한국어 학습을 목 표로 한다.
“세입자들, 집주인과 갈등 있으면
렌트 인상에 반대 활동을 벌이 고 있는 퀸즈세입자연합이 11일 (수) 오후 7시 뉴욕 민권센터(13329 41st Ave. 2층 플러싱)에서 새 해 모임을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 앞으로의 활동 계 획을 논의하고, 무료 음식을 나누 고, 어린이들을 위한 게임도 제공 한다.
퀸즈세입자연합은 세입자들이 겪고 있는 문제를 짚고 이를 해결 하기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 히 렌트안정법 적용을 받는 아파 트들의 렌트 동결을 요구하고 있 다.
민권센터는 세입자연합 참여 외에도 세입자 권익을

민권센터

가족 지원단체인 CIDA(Community Inclusion & Development Alliance) 한국부 (대표

뉴욕한인회 관계자는“한국어 수업을 통해 차세대 한인들에게 는 정체성을, 비한인 수강생들에 게는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 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며 지
특히 한국어를 처음 접하는 수 강생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 록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운영 된다.
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 프로그 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 획 이라고 밝혔다. 수업 일정, 등록 방법 등 자세 한 사항은 뉴욕 한인회로 문의 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문의: 뉴 욕한인회 212-2556969, 646-2568252




어떤 일 이 일어나고 있을까요? 혹시 이런 행동이 도움이 필요하다 는 신호 일 수도 있다고 생각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이번 워크샵에서는 이런 행동이 왜 나타나는지 함께 살펴보고, 아이와 함께 문제를 해 결해나가는 간단한 방법을 배웁 니다.”라고 말하며 관심있는 한인 학부모들의 적극 참여를 기대했 다. 이번 워크샵을 진행할 CIDA 배영서 대표는 특수교육 박사 학 위자로, 지적장애와 자폐를 전문 으로 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