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려대학교 뉴욕교우회 송년
회-’고대인의 밤’이 6일 플러싱
디모스연회장에서 열렸다.
1부는 이준식, 이민지 동문의 사회로, 교기 입장, 교가 제창, 39 대 뉴욕교우회 회장 환영사(교우 회장 이경렬), 고려대학교 총장 송 년 인사말(영상, 고려대학교 총장 김동원), 건배사, 공로패 증정(교 우회장 이경렬), 장학회 설명(장 학회 총무이사 안귀민), 장학금 수 여, 만찬이 있었다.
2부는 한윤권, 이상화 동문의 사회로 집행부 소개, 시발식, 단체 응원가, Game & Raffle, 교호제 창이 있었다.
이경렬 교우회장은“고려대학
교 개교 120주년을 맞아 8만3,000 달러의 발전기금을 모교에 전달 하여
고연전과 골프대회를 우


장학생은 하기선, 강하늬, 송교 범, 이소정, 정지수, 김호현 학생 이며 각각 3천달러씩의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받았다. .
이경렬 교우회장은 하복문 전
뉴욕교우회장, 김경환 전 이사장 과 주찬연 뉴욕교우회 장학회 이
정과 의리로 서로를 돕는 것을 느꼈다. 마음 속 고향인 고려 대학교 자부심 속에서 뉴욕교우 회가 2026년 새해 건강과 희망찬 한 한해가 되길 기원드린다”고 인 사했다.
사장에게 공로패를 증정했다.
이날 150여명의 교우들이 참석 하여 경품 추첨 등 푸짐한 상품들 을 나눠가지며 즐거운 시간을 보 낸 뒤 교호를 제창하며 송년모임 을 마무리했다.

글로벌어린이재단 뉴욕지부는
글로벌어린이재단 뉴욕지부
(지부장 양명운)는 7일 롱아일랜
드 앨벗슨에 위치한 안혜숙 전회
장 집에서 2025 연말모임을 가졌
다. 40여명이 모안 가운데 열린 연
말모임행사에서 양명운 지부장은
연말모임… 9만 달러 모금
“처음 지부장을 맡을 땐 과연 내 가 잘 할 수 있을까 스스로도 반신 반의 했다. 그러나 모든 회원분들 이 한 마음으로 도와주시고 협조 해 주셔서 기대 이상으로 모금도 많이 되었다. 모금액을 8만 달러
로 예정했는데 9만 달러 정도가


모였다”며 모든 공로와 치적을 회
원들에게 돌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새로 선출된
임원을 소개하고 각 부서의 포부 를 함께 듣는 시간도 가졌다. [기사·사진 제공=글로벌어린이재 단 뉴욕지부]

627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 는 성균관대학교 대뉴욕동문회 (회장 여치구)는 6일(토), 120여 명 의 동문 및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 데 뉴저지 팰리세이즈파크에 있 는 시류연 영회장에서 2025년도 송년회를 가졌다. 이날 송년회는 세대를 뛰어넘
는 모교 사랑과 선후배간의 화합 과 소통을 의미하는 심영숙(58’교 육)·김희준(05’스포츠) 동문의 교기입장에 입장에 이어 이호성 이사장(75’경제)의 개회선언, 교 가 및 응원가 킹고 제창, 권태진 동문(59’법학)의 격려사, 여치구 동문회장의 인사말, 지난달 11월

열렸다.
지휘자는 인사말에서 “음악은 특별한 장치가 없어도 풍 요로운 마음을 선사함과 동시에 행복감을 갖게 한다. 뉴욕나눔밴 드는 지역사회의 위문공연, 한인 봉사단체 효도공연 등을 통해 나 눔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고 말했다.
연주회는 1부 Final Count down, 만남 California Drea ming(원곡 장윤정), 당신을 향한 노래, 보랏빛 엽서(설운도), Pra ise and Adoration Melody 등의 연주가 있었다.
2부는 최종수 회장 인사와 저 녁식사-Aka to Guro No Blues(테너 섹스폰 이상복), 홀로 아리랑(대금 윤태석), Speak Softly Love(알토 섹스폰 박어윈 과 윤태석, 테너 섹스폰 권기훈, 소프라노 섹스폰 박동국, 트럼펫 송우룡), 3부는 The Exodus Song, Christmas, 민요 메들리, 동 요 메들리, Theme From New York New York 픙악을 울려라 사랑의 트위스 트, 다함께 차 차차를 연주하 여 관중들의 박 수를 받았다. 뉴욕나눔밴 드 회원은 지휘 자 윤태석/ 드 럼 지은희/ 기 타 지인상, 윤 석영/ 알토 색소







아콜라한국문화학교(교장 오
진)가 주최한 제19회 한국역사문 화퀴즈대회가 6일(토) 아콜라연 합감리교회에서 열렸다. 올해로
19회를 맞이한 이 대회는 한국 역
사와 문화에 관한 문제를 골든벨
형식으로 맞추는 대회이다.
대회의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대상: 정세린(아콜라 한국문
화학교)
▶고급
△금상: 조영광(뉴욕영락교회
한글학교) △은상: 정준우(아콜라
한국문화학교)
△동상: 강민직(아콜라 한국문
화학교) △장려상: 송은아(세빛한

국학교), 정시아(사랑한국학교)
▶중급
△금상: 강루카(뉴저지 한국학 교) △은상: 최서진(뉴저지 한국
학교) △동상: 김라온(찬양한국학 교) △장려상: 강현욱(아콜라 한 국문화학교), 조혜나(세빛한국학 교)
Andrew Park Foundation이 주최하는 소리다리(SoriDari) 영 아티스트 프로그램이 첫 시즌 참 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소리다리 프로그램은 15~18세 한국 및 한국 계 미국인 현악 연주자를 대상으 로 하며, 뉴욕을 중심으로 활동하 는 세계적인 전문 연주자들과 함 께 실제 공연 무대에서 협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첫 시즌에는 △바이올린
2명 △비올라 1명 △첼로 1명 총 4 명을 Young Artist Fellow로 선 발한다. 선발된 학생들은 집중 리 허설을 거쳐, 뉴욕한국문화원과 의 파트너십으로 진행되는‘우승 자 콘서트’무대에 오르게 된다. 또한 모든 참가자에게는 1,000달 러의 상금이 수여된다.
소리다리의 협연진 역시 매우 화려하다. 링컨센터 체임버뮤직

소사이어티, 세인트루크스 오케 스트라, A Far Cry, The Knights 등 미국 내 정상급 단체의 연주자 들이 참여하고 있다. 소리다리 첼리스트 미하이 마 리카는 최근 세계적으로 명성이 높은 타카치 콰르텟의 신임 첼리 스트로 합류했으며, 프로그램의 예술감독 우예주는 세인트루크스 오케스트라 최초의 한국인 단원 으로 활동 중이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교육 프로그램을 넘어, 전문 연주 자와 학생이‘동등한 파트너’로 무대를 만드는 협업형 모델을 채 택하고 있어, 진학·오디션 준비 중인 학생들에게 매우 실질적인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은 Acceptd 플랫폼을 통
미국 항공우주국(
환하는 여정에 올랐다.
NASA가 중계한 영상에 따르
면 조니 김은 미 동부시간으로 8일
오후 5시 10분께 ISS와 연결된 러
시아의 소유스 MS-27 우주선에
러시아 연방우주공사(로스코스모
스) 소속 우주비행사 2명과 함께
탑승했다.
ISS에 남은 우주비행사들은 우
주선의 해치를 닫았고, 약 3시간
30분 뒤인 오후 8시 42분에 우주선
은 ISS에서 도킹을 해제하고 완전
히 분리됐다.
이후 두 차례의 자체 연소도 무
사히 마치고 지구를 향해 순항하
기 시작했다.
이 우주선은 3시간 20여분간의
비행을 마친 뒤 9일 0시 4분께 카
자흐스탄 제즈카즈간의 남동쪽 초 원에 낙하산을 이용해 착륙할 예 정이다. 세 우주비행사는 헬기를 타고 카자흐스탄 카라간다로 이동하고, 조니 김은 NASA 항공기를 타고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으로 귀환할 계획이다. 러시아 우주비행사 2명 은 러시아 스타시티 훈련 기지로 향한다. NASA와 로스코스모스는 2022년 7월 대체 운송 수단 확보 차원에서 우주선 좌석 교환 협정 을 맺고 ISS를 오가는 자국의 우 주선에 상대국의 우주비행사를 태
워 왔다.
조니 김은 지난 4월 8일 소유스
우주선을 타고 ISS에 도착해 245
일간 NASA의 과학 연구·실험
등 임무를 수행했다. 이번 임무는 조니 김이 2017년
NASA 우주비행사로 선발된 뒤


처음으로 맡게 된 우주 임무이자, 한국계 우주비행사가 우주에서 임 무를 수행한 최초 사례였다. 그는
ISS 생활 초기 페이스북·인스타
그램 등에 고추장이 뿌려진 햄버 거 사진, 한국 업체가 만든‘태양 초 고추장’을 손에 들고 있는 사진 등을 올려‘한국 입맛 을 자랑스
럽게 드러내기도 했다. 조니 김은 ISS에 머무는 동안 지구 궤도를 3천920회 회전하며 약 1억400만마일(약 1억6천737만 ㎞)을 비행했다. 그는 이날 ISS를 떠나기 전 짧 은 고별식에서“이 우주비행사들 과 함께한 시간은 내 인생에서 가 장 큰 영광 중 하나였다”며“그들 은 가족을 떠난 내게 새 가족이 되 었다 고 말했다. 이어 텍사스주 휴 스턴 등에서 ISS 임무를 지원해준 관제사들에게 감사 인사를 보낸 뒤 우리가 하는 일을 계속 해 나 가자 고 다짐했다. 그는 전날 ISS 사령관 교체식 에서는“우리는 놀라운 과학적 성 과를 이뤘다”며“기억에 남을 많 은 임무를 수행했지만, 내가 가장 오래 기억할 것은 우리가 함께 나 눈 유대감이다. 우주비행사들이 서로에게, 그리고 우리의 아름다 운 행성을 위해 품을 수 있는 가장 위대한 것은 사랑이라고 굳게 믿 는다 고 강조했다.




레오

주시길 하느님께 간절히 청하며 희망의 순례자로 중동에 오고 싶 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중동은 복수와 폭력
의 사고방식을 거부하고, 정치·
사회·종교적 분열을 극복하며 화
해와 평화의 이름으로 새로운 장
을 열기 위한 새로운 접근법이 필
요하다”고 강조했다고 AFP통신
이 전했다. 교황은“특히 사랑하는 레바논
을 위해 기도한다”며“레바논은 다시 한번‘정의와 형재애의 집’
이자‘레반트 전역의 평화의 선구
자’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어“레바논에 다시 일어설 것을 촉
구한다”며“국제사회도 대화와 화
해 과정을 촉진하기 위해 모든 노
력을 아끼지 말 것을 다시 한번 촉
구한다”고 덧붙였다.
교황은 이 미사를 끝으로 레바
논 일정을 마무리한 뒤 로마 바티
칸시티로 향했다. 미사가 열리는
해안에는 교황이 도착하기 수 시
간 전부터 수천 명이 몰려들었다

고 AP통신은 전했다. 레오 14세는 이날 정신질환 환 자를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드라크

루아 병원 방문으로 순방 마지막
날 일정을 시작했다. 이후 2020년 베이루트 항구 폭
발 현장을 찾아 218명의 희생자를 위해 기도하고 유족 일부를 만났 다. AP통신에 따르면 항구 폭발
이후 5년이 지난 지금도 단 한 명
못해 유족들은 여
전히 정의를 요구하고 있다. 지난달 27일 튀르키예를 시작 으로 첫 해외 순방에 나선 레오 14
세는 전날 레바논 베이루트 북쪽 브케르케에서 현지 청년 1만5천명 과 직접 만나 희망의 메시지를 전 하고 열광적인 환영을 받았다. 또 1975∼1990년 레바논 내전 당시 전선 지역인‘그린라인’에 있는 순교자 광장에서 레바논의 여러 종교 공동체 지도자들을 만 나“평화를 건설하는 이들이 되어 달라”고 호소했다. 그는 수년간 분쟁, 정치 공백, 경제 파탄에 시달린 레바논 방문 을‘평화의 사명’이라고 표현했 다.
‘Merry& HappyConcert’ 27일 크리스마스 콘서트 개최

■ 교황, 베이루트 해안 미사로 첫 해외 순방 마무리 교황 레오 14세가 2일 레바논 베이루트 해안에서 미사 집전으로 첫 해외 순방 일정을 마무리했다. 레오 14세는 이날 오후 베이루 트 해안에서 10만명이 모인 미사 를 집전한 뒤 로마로 돌아갈 예정 이다. 교황이 도착하기 수 시간 전 부터 수천 명이 미사가 열리는 해 안에 몰려들었다고 AP통신은 전 했다.
레오 14세는 이날 정신질환 환 자를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드라크 루아 병원 방문으로 순방 마지막 날 일정을 시작했다. 이후 2020년 베이루트 항구 폭 발 현장을 찾아 218명의 희생자를 위해 기도하고 유족 일부를 만났 다. AP통신에
30분 Hack
7
ck Performing
s Center에서 개최한다.
공연은 필그림선교교회 가 주최하고, 필그림선교교회 국 내 선교위원회가 후원한다.
그라운드 콰이어’ 는 그동안 McDonald Gospel Festival Move On Up It’s OK with Jesus 등 다양한 무대에 서 강렬한 퍼포먼스와 감동적인 보컬 하모니로 주목받아 왔다. 이 번 콘서트는 그동안의 활동을 집 약한 연말 대표 무대로 기대를 모 은다. 프레이즈 그라운드 콰이어 조 덕우 단장은“이번 콘서트는‘가 면서 전하라’는 마음으로 기획된 공연이다. 세상의 무대 한가운데 서 자연스럽게 복음을 전하기 위 해, 공연 형식은 일반 콘서트의 모 습을 취하지만 그 안에는 분명한 메시지가 담겨 있다.”고 말하고 “특히 이번 공연은‘Who’ s Your One’이라는 질문을 관객에게 건 네며, 각자가 마음에 품어야 할 ‘한 사람’을 떠올리고 사랑을 전 할 수 있도록 돕는 데 그 목적이 있다. 프레이즈 그라운드 콰이어 는 음악적 예술성, 소울 가스펠의 본질, 복음의 메시지 등 세 가지를 조화롭게 담아낸 공연을 통해, 관 객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새로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