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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30일

의 조문을 받는다.

뉴욕평통은“고인은 한반도 평

화와 민주주의 가치 실현을 위해

평생을 헌신하신 큰 어른이셨다. 우리는 그 숭고한 뜻과 발자취를

영원히 기억해야 할 것”이라고 말 했다. 분향시간은 1월 29일(목)과 30일(금) 오후 1시부터 8시까지 이 다. 추모행사는 29일(목) 오후 3시

에 갖는다.

△문의 : 718-908-1508

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회는 2026년

제21대 동북

부협의회 임원 등 총 17명이 참석

뉴저지한인회 송미숙 회장은

23일(금), 뉴저지 티넥에 위치한 AWCA를 방문해 제미경 총장과

면담을 갖고, 새로 당선된 회장으

로서의 한인회 비전과 향후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이번 방문에서 송 회장은 한인 회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설명하 며, 한인사회 내 소통과 연대를 강 화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고 강조했다.

이에 제미경 총장은 AWCA가 그동안 추진해 온 복지·교육·

여성 및 가족 지원 프로그램을 소

개하며, 한인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두 단체 간 협력이 필

요하다는 데 공감의 뜻을 밝혔다.

양측은 각 기관이 보유한 경험과 자원을 바탕으로, 향후 공동 프로 그램 추진과 정보 교류를 통해 실 질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해 나가 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번 만남은 뉴저지 한인사회 의 주요 기관들이 상호 협력의 기 반을 다지는

낙스 학술대회의 준비 과정을 통

해 낙스와 동북부협의회가‘함께’ 협력하며 성장해 나가는 시간이

되기를 강조했다. 동북부협의회는“이번 준비 과 정은 단순한 행사 준비를 넘어, 현

한 가운데 제 21대 동북부협의회 임원단 소개 및 자문위원님들의 소개 및 인사말 그리고 제44회 낙 스 학술대회와 관련된 주요 논의 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동북부협의 회는 뉴저지 티 넥 메리어트 호 텔에서 7월 23~25일까지 진 행되는 제 44회 낙스 학술대회 의 모든 준비와 진행을 맡아 약 400명 규모의 학술대회를 위해 약 40명 이상의 봉사자들이 열심히 준비하고 있 다. 이번 낙스 학술대회에서는 “AI 시대, 함께 성장하는 한국학 교”라는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김혜정 자문위원은

장에서 헌신하는 교사들의 노고 를 격려하고 AI 시대의 한국학교 교육의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협 력과 연대를 소망하고 준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회

모임에서는 홀리네임병원 아

부서의 의료총괄책임 자로 한국 환자들과 한인 사회의 건강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헌 신해 온 양희곤 박사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치료 과정과 일상생활 에서 환자와 보호자들이 실제로 궁금해하는 질문들을 중심으로 질의응답 시간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의 필요에 따라 두 그 룹으로 나뉘어 보다 깊이 있는 소 통의 시간을 가졌고, 질의응답 이 후에는 병원에서 준비한 점심 식 사를 함께하며 따뜻한 교류의 장 을 이어갔다. 다음 한인 암환우 지원모임은 3월 20일(금) 오전 11시, 동일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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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826 by nyilbo - Issu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