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November 5, 2018
<제4120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2018년 11월 5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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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팍 한인시장 배출 주인공은 한인 유권자들 6일 모두 투표하여 새 역사 창조”열기 가득 “팰팍 한인시장 배출의 주인공 은 한인 유권자들이다” 6일(화) 실시될 2018 중간선거 팰리세이즈파크 타운 시장선거를 하루 앞두고 팰팍 한인 유권자들은 “6일 모두가 투표에 참여하여 한인 시장을 배출함으로써 한인 이민사 를 새로 쓰는 새 역사의 창조자가 되자” 는 결의를 다지고 있다. 팰팍 한인 유권자들은“팰팍 전 체 인구 2만여 명 중에서 한인 인구 가 과반을 넘고 유권자 수도 과반 이 넘는다. 거기다 이번 시장선거 에 나선 한인 후보는 예비선거에서 이겨 절대 다수당인 민주당 공천으 로 당당히 출마한 자질과 경륜을 갖춘 후보이다. 이런 상황에서 한 인 시장을 배출하지 못한다면 그것 은 전적으로 우리 한인 유권자들의 잘못이고 책임 이다” 며“너도나도
팰팍 전체 인구 중 한인이 과반수 가 넘는 것은 자연적인 한인 유입 때문이지만, 유권자 수가 과반이 넘는 것은 유권자협의회가 큰 몫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투표가 밥먹여 줍니다” 라는 표 어 아래“한인들이 힘과 지혜를 합 쳐 팰팍을 더 살기 좋은 타운으로 만들자” 며 2016년 대선을 맞아 발 족한 팰팍 유권자협의회는 현재 750 세대, 1,200명 가까운 회원들을 확보하고 있다. 이중 570여명은 유 권자협의회를 통해 처음으로 유권 자등록을 한 한인들이다. “투표가 밥먹여 줍니다!” 는 현수막을 들고 투표독려 운동을 벌이고 있는‘팰리세이즈파크 한인유권자협의회’회원들.
꼭 투표에 나서자” 고 서로서로 격 려하고 있다. “팰팍한인시장 배출의 1등 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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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6일(화) 최고 66도 최저 52도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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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5일 오후 2시 기준(한국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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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뉴욕한인회>
“투표는 힘! 한인 정치력 신장 지름길!” “투표 참여는 의무이자 권리이 에서 노던 155가 앞 레너스 스퀘어 며, 한인사회 정치력 신장을 위한 까지 한인들의 투표 참여 독려 메 지름길이다”한인단체들이 6일 중 시지가 담긴 배너를 들고 행진하 간선거를 앞두고 한인들의 투표율 며, 투표 참여의 중요성을 알렸다. 을 끌어 올리는데 힘을 모았다. 뉴 이날 김민선 뉴욕한인회장은 욕한인회(회장 김민선)와 퀸즈한 “투표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 며, 인회(회장 김수현), 한인권익신장 “선거 때 투표를 통해 한인들의 힘 위원회(회장 박윤용) 등 뉴욕 일원 을 보여줘야 한다” 고 강조했다. 김 한인단체들은 3일 플러싱 노던 블 회장은“사회를 변화 시키는 힘은 러바드 156가 쇼핑몰 내 H마트 앞 시민들 목소리가 한데 모여 큰 울
11월 5일(월) 최고 54도 최저 52도
은 한인 유권자” 라는 자긍심의 중 심에는‘팰리세이즈파크한인유권 자협의회’(회장 권혁만)가 있다.
퀸즈 플러싱 노던블러바드 156가 쇼핑몰 내 H마트 앞과 레너즈 플라자에서의 투표 참여 독려 캠페인.
한인단체들, 6일 투표참여 독려 캠페인
<2면에 계속·송의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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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을 만들 때 가능한 것이다. 우리 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투표” 라고 거듭 강조했다. 이날 투표 참여 독려 캠페인엔 존 리우 뉴욕주 상 원의원 11선거구 (플러싱, 베이사이 드 일대) 민주당 후 보도 참여해 시민 들에 6일 귀중한 한 표를 행사해 줄 것 을 당부했다.
“한인들의 친구”존 리우 후보를 뉴욕주상원의원으로 만듭시다!” 6일(화) 실시되는 뉴욕주 상원의원 11선거구 민주당 공천으로 출마한 존 리우(John Liu, 전 뉴욕시 삼사원장, 시의원) 후보를 위한 투표참여 지지대회가� 4일 오후 3시30분 베이사이드 공등학교 앞에서 열렸다. 이 행사는 한인, 중국인 커뮤니티 등 각 커뉴니티의 정치인과 각 노동조 합 관계자들이 함께 주최했다. 오른쪽부터 김영환 미주한식세계화추진협의회 회장. 세번째 김용철 뉴욕한인의류산업협회전회장. 존 리우 후보. 장태운 변호사, 박윤용 한인권익신장위원회 회장, 윤갑섭 자원봉사자. <사진제공=한인권익신장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