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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October 11, 2019

<제4403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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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황태자’ 남태희 벤투의 기대치는‘처음 만났을 때처럼’

남태희 안방에서‘골 폭풍’ 으로 스리랑카를 대파 하고 2022 카타르 월드 컵 아시아 예선 2연승 을 달린 벤투호에는 많 은 수확이 남았다. 4골을 넣은 김신욱 (상하이 선화)과 2골을 넣은 손흥민(토트넘)

등 공격진이 잇달아 폭 발하면서 자신감을 끌 어올렸고, 막내 이강인 (발렌시아)이 처음으로 풀타임을 소화하며 차 세대 스타로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

<B2면에서 계속>

2019년 10월 11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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