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August 26, 2025
<제6105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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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6일 화요일
李“김정은 만나달라”트럼프“올해 만나고 싶다” … 조선협력 논의 李대통령“北 문제 풀 유일 인물” … 트럼프“누구보다 김정은 잘 알아” “美 조선·제조업 르네상스, 대한민국 함께하길” …“한국과 협력해 조선업 부흥” ▶관련기사 6(미국2), 7(한국1) 면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 프 대통령이 25일 워싱턴DC에서 가진 첫 정상회담에서는 북미 정 상 간의 대화 가능성이 집중적으 로 거론됐다. 이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만나달 라고 요청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가능하다면 올해 만나고 싶다는 뜻을 내비쳤다. 먼저 이 대통령은 회담 모두발 언에서“세계 지도자 중 전 세계 평화 문제에 (트럼프) 대통령님처 럼 이렇게 관심을 가지고 실제 성 과를 낸 건 처음” 이라며“피스메 이커로서의 역할이 정말 눈에 띄 는 것 같다” 고 말했다. 그러면서 “가급적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분 단국가로 남아 있는 한반도에도 평화를 만들어달라” 며“김정은(북 한 국무위원장)도 만나달라” 고요 청했다. 또“북한에 트럼프월드도 하나 지어서 저도 거기서 골프도 칠 수 있게 해주시고 세계사적인 평화의 메이커 역할을 꼭 해주시 길 기대한다” 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얼마 전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이 미국과 저를 비난하는 발언을 할 때도 (트 럼프) 대통령과 김정은의 특별한 관계는 의심하지 않는다고 했다” 며“기다리고 있다는 뜻으로 보인 다” 고 말하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저의 관여로 남 북 관계가 잘 개선되기는 쉽지 않 은 상태인데, 실제로 이 문제를 풀 수 있는 유일한 인물은 트럼프 대 통령”이라며“대통령께서‘피스 메이커’ 를 하시면 저는‘페이스메 이커’ 로 열심히 지원하겠다” 고약 속했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나 는 그것(김 위원장과의 만남)이 매우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며 “추진할 것” 이라고 답했다. 트럼프 대통령은“김 위원장과 저는 (과거에) 좋은 관계를 유지 했다. 제가 (그 당시) 김 위원장을 ‘로켓맨’ 이라고 얘기했는데, 다시 한번 얘기를 하게 되기를 바란다. 서로 대화할 준비가 된다면 그런 기회가 있으리라 생각한다” 고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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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25일 백악관 오벌오피스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한미 정상회담을 하며 함께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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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은 1기 집권 시 한국과 협력해 부흥시키는 기회를 하시기 때문에 제가 미리 일본과 1,414.42 1,365.78 1,403.70 1,376.50 N/A N/A 절 김 위원장과 두 차례 정상회담 갖게 되길 바란다” 고 강조했다. 만나서 걱정하실 문제를 다 정리 을 했다는 점을 상기시키며“나는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진 질의 했다” 고 했다. 력체(APEC) 정상회의에 참여할 우리는 친구이기 때문” 이라고 답 그를 여동생(김여정 부부장)을 제 응답에서 일명 ‘마스가’ 그러자 트럼프 대통령은“일본 의향이 있느냐’ 는 질문엔“갈 수 했다. 그는 현재 주한미군이 사용 외한 누구보다도 잘 안다” 고 강조 (MASGA) 프로젝트에 관해 묻자 은 한국과의 관계 개선을 적극 바 있다고 본다” 고 했다.‘참석할 경 하는 기지를 미군이 소유하는 게 했다.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생각한다” 라고 있다. 대북정책에서도 한국 우 김 위원장이나 시진핑 중국 국 아니라 임차하고 있다며“내가 하 특히 기자들이‘올해 아니면 면서도“미국 조선업을 매우 위대 과 일본의 이해관계가 일치하고 가주석을 만날 수 있지 않겠느냐’ 고 싶은 일들 중 하나는 어쩌면 한 내년에 그(김정은 위원장)를 볼 하게 만들 것” 이라고 답하기도 했 있다” 고 언급했다. 는 물음에“(이 대통령이) 만날 기 국에 우리가 큰 기지를 갖고 있는 것이냐’ 는 질문을 받고“나는 많 다. 다시 이 대통령은“이시바 시 회를 주겠다는 것인가” 라며“어려 땅의 소유권을 우리에게 달라고 은 사람을 만나고 있다. 그래서 말 또“(한미는) 서로 필요한 관계 게루 일본 총리를 만났을 때, 그 운 질문이지만, 김 위원장과 다시 요청하는 것” 고 말했다. 하기는 어렵지만, 올해 그를 만나 라고 생각한다. 양국의 제품을 서 전에 가지고 있던 여러 장애요소 만날 기회가 있다면 상당히 좋을 그러면서“우리는 기지를 건설 고 싶다” 고 했다. 로가 좋아한다” 며“한국은 에너지 가 많이 제거됐다고 생각한다” 며 것이라고 생각한다. 다시 한번 만 하는 데 엄청난 돈을 썼고 한국이 양 정상은 조선업을 중심으로 가 필요한데, (미국은) 알래스카 “한일관계의 앞날이 밝다고 본다” 나야 한다고 생각한다” 고 재차 의 기여한 게 있지만 난 그걸(소유권 경제 협력을 강화하자는 데에도 에 풍부한 자원을 갖고 있다. 한국 고 밝혔다. 지를 밝혔다. 을) 원한다. 우리는 임대차 계약을 뜻을 모았다. 이 대통령은“미국이 과 같이 협업하고 싶다” 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과의 관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주한미 없애고 우리가 엄청난 군을 두고 다시 위대하게 변하고 있는 것 같 두 정상은 한미일 협력 강화도 계에 대해서는“시진핑 주석과 최 군 감축을 고려하는냐는 질문에는 있는 땅의 소유권을 확보할 수 있 다” 며“조선 분야뿐 아니라 제조 나란히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 근에도 대화를 가졌는데, 올해 아 “그걸 지금 말하고 싶지는 않다. 다” 고 덧붙였다. 업 분야에서 르네상스가 이뤄지고 은“일본이 아주 소중한 우방이라 니면 조만간 제가 방중을 할 수 있 있고, 그 과정에 대한민국도 함께 고 생각하지만 한일관계가 다소 을 것으로 보인다” 고 언급했다. 하게 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껄끄러운 부분이 있었다” 며“저는 그러면서 이 대통령을 향해 그러면서“한미동맹을 군사 분 위안부 문제가 과거에 몇 차례 해 “같이 가겠느냐. 같이 방중을 할 야뿐만 아니라 경제 분야, 과학기 결이 됐다고 생각했는데 그렇지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같이 전용기 술 분야까지 확장해 미래형으로 않더라” 고 말했다. 에 탑승하면 연료를 절감할 수 있 발전시켰으면 좋겠다”고 덧붙였 이어“일본은 이 문제를 덮고 을 것” 이라며“오존층 파괴도 막 다. 싶어했는데 한국은 꼭 짚고 넘어 을 수 있을 것” 이라고 농담을 건넸 트럼프 대통령도“조선소, 선 가고자 했다”며“오래전 과거사 다. 박 건조에 대해 우리는 많은 얘기 때문에 한국과 일본을 다시 화해 이 대통령이“같이 가면 좋겠 를 나눌 것” 이라며“미국은 조선 시키기 쉽지 않았다” 고 했다. 다”고 답하자 트럼프 대통령도 업이 상당히 폐쇄됐기에 한국에서 이에 이 대통령은“한미일 협 “특별 허가를 받아야 하는데 저희 구매해야 할 것” 이라고 말했다. 력은 매우 중요한 과제이고, 한미 가 중국과 좋은 관계를 맺고 있다” Excel Care(은혜가든 요양원), 뉴저지한인상록회에 후원금 그는“앞으로 한국과 협력을 관계 발전을 위해 한일관계도 어 고 말했다. Excel Care(은혜가든 양로원) 한나 양(Hannah Yang) 매니저가 21일(목) 오전 11시 뉴저 통해 미국에서 선박이 다시 건조 느 정도 수습돼야 한다” 며“대통 트럼프 대통령은‘한국에서 올 지한인상록회를 방문하고 차영자 회장에게 2,000달러의 후원금을 전했다. Excel Care 되길 바란다” 며“미국의 조선업을 령께서 한미일 협력을 매우 중시 해 개최되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 는 뉴저지 노우드 지역 요양원을 새롭게 단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