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March 11, 2021
<제4829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제보·문의 대표전화 (718) 939-0047/0082
2021년 3월 11일 목요일
“비리 공무원 즉각 해임라고 법적조치 취하라!”팰팍 타운의 일부 고위 공무원들 부정부패가 뉴저지주 감사원의 감사에 의해 밝혀졌는데도 팰팍정부가 미온적인 태도를 취하자 주민들이 이에 반발,“즉각 해고하라!” 며 10일 오후 2시 시청앞 광장에서 주민대회를 열고 팰팍 브로드애브뉴를 따라 항의 구호를 외치며 시가 행진을 벌였다.
“부정저지른 행정관 해고하고 시정 바로 잡으라!” 팰팍 한인들, 시청 앞 광장서 주민대회·시가행진 “비리 공무원 즉각 해임라고 법적조치 취하라!” 팰리세이즈파크 타운의 일부 고위 공무원들 부정부패가 뉴저 지주 감사원의 감사에 의해 밝혀 지자 주민들이“해당 공무원을 즉 각 파면하고 배상조치를 취하라” 고 요구하고 나섰는데도 팰팍정 부가 9일 긴급 타운미팅에서“전 문감사회사에 의뢰하여 다시 감 사한 후 그 결과에 따라 조치하겠 다” 는 등 미온적인 태도를 취하자 주민들이 이에 반발,“즉각 해고 하라!” 며 10일 오후 2시 시청앞 광 장에서 주민대회를 열고 팰팍 브 로드애브뉴를 따라 항의 구호를 외치며 시가 행진을 벌였다. 이에 앞서 팰팍 한인들은‘팰 팍 시정 부정부패 척결’운동을 강화하기 위해 팰팍한인회, 팰리 세이즈파크한인유권자협의회(회 장 권혁만), 팰팍 상공회의소, 팰 팍 학부형회, 팰팍 부패방지협회 등을 중심으로‘팰팍타운개혁추 진위원회’ 를 구성하고 10일 주민 대회를 추진하는 등 부정추방 운 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팰팍타운개혁추진위원회’ 는 10일 주민대회와 함께 부정공무 원 해고를 요구하는 진정서 서명 운동을 벌이고 있다. 10일 주민대회에서 팰팍한인 유권자협의회 권혁만 회장은“팰 팍 전 한인단체가 한마음 한뜻으 로 뭉쳐 팰팍타운개혁추진위원회 라는 명칭으로 타운개혁을 추진 하고 있다” 고 밝히고“주정부 감 사실의 감사 보고서에 여러차례 부정 사례가 지적됐고 오랜동안 주민들의 원성이 들끓었던 데이
고 말했다. 주민대회에 앞장 선 원유봉 전 시의원선거 출마자(무소속)는 이 3월 12일(금) 3월 13일(토) 3월 11일(목) 맑음 흐림 흐림 자리에서“지난 3월 9일 팰리세이 최고 62도 최저 54도 최고 50도 최저 36도 최고 62도 최저 53도 즈파크에서 특별 시의회가 열렸 3월 11일 오후 12시 기준(한국시각) 다. 총 63명이 함께 참여했고 회의 를 경청한 사람이 모두 53 명이었 다. 그런데 이 미팅에서는 한 번 1,136.30 1,156.18 1,116.42 1,147.40 1,125.20 N/A 1,124.59 도 거론되지 않았 던 매튜 지아코 < 미국 COVID-19 집계 : 3월 10일 오후 6시30분 현재 Worldometer 발표 > 비 변호사가 팰팍의 비리조사특 별위원회의 변호사로 고용이 확 “깨끗하고 투명한 팰팍 시행정을 바란다”팰팍 브로드애브뉴를 따라 항의 구호를 외치 정되었다(안건 2021-100). 현재 며 시가 행진을 벌이는 팰팍 주민들.. 타운의 시의회 회의은 그 모든 내 비드 로렌조 타운행정관을 이 기 책임이 더욱 크다. 직권으로 행정 용이 공개적으로 거론되고 토의 29,862,124 60,355 542,191 회에 해고시키지 못하면 장차 팰 관의 직위를 중지하고 검찰에 수 되어야 하는데, 아젠다에 없는 안 1,751,883 5,918 48,837 팍시민들에게 미치는 정신적, 물 사 요청하라. 뉴욕주 검찰과 FBI 건, 토의도 없는 안건을 통과되었 질적인 상처와 피해는 엄청날 것” 의 철저한 조사로 처벌해야한다. 다고 기록하는 것은 명백한 위반 822,817 3,775 23,768 이라며“데이비드 로렌조 행전관 주민 혈세로 외부기관에 감사의 이다. 그러므로 우리 시민연대에 해고” 를 요구했다. 뢰를 왜 또 해야하나. 시간벌기 서는 이 내용을 고발하고 무효화 권혁만 회장은“시의회는 더 그만 하라” 고 요구하고,“오래 전 할 것을 탄원한다.” 고 말했다. 위해‘팰팍타운개혁추진위원회’ 있다.” 며 누구나 적극적으로 동참 이상 머뭇거리지말고 데이비드 이웃 유니온시티 타운 빌딩국 간 ‘팰팍타운개혁추진위원회’ 는 는 첫 작업으로 주민청원서 서명 하기를 당부했다. 로렌조 타운행정관을 해고하여 부가 무단휴가를 간것이 빌미가 주민청원을 뒷받침하기 위해 관 작업이 벌이고 있다. 위원회는 청원서 링크는 https://docs. 은퇴 후에 팰팍주민 수 십 세대의 되어 시장의 명령으로 수갑 채워 계기관에 수사를 요청하고 투명 “이 청원서는 팰팍 주민이 모두 google.com/forms/d/1ebkRD74 부동산 세금에 해당하는 년 36만 연행한 기사를 보았다. 데이비드 한 결과가 나오지 않을 경우 법률 함께 하는데 의미가 있다. 유권자, h3OANdW2pWrV2lLuRtiWY 달러를 죽을 때까지, 그리고 배우 행정관의 죄상이 그보다 약한가. 적인 소송을 해서라도 끝까지 부 영주권자 서류미비자, 학생 ,상관 _BlDHbgGAYIeZ2w/edit 이 자가 생존할 때까지 지불해야 함 시장의 단호한 시행을 촉구한다” 방부패를 척결할 방침이다. 이를 없이 주민이면 누구나 서명할 수 다. 으로써 주민들의 큰 부담이 될 것 이다. 이를 막아야 한다” 고 말했 다. 권혁만 회장은 이어“주정부 감사실의 감사 보고서는 데이비 드 로렌조 타운행정관의 비리를 라고 평가했다. 수차례 지적하고 있다. 그의 비행 척 슈머 민주당 상원 원내대표 을 방조한 시의원들의 책임도 크 는“우리가 수십 년 동안 통과시 다. 주민들의 해고 청원에 등을 하원은 10일 조 바이든 대통령 진한 초대형 부양안의 입법 작업 원 중에서는 재러드 골든 의원이 킨 가장 중요한 법안 중 하나” 라 돌리고 있는 시의원들을 유권자 이 추진한 1조9천억 달러 규모의 이 새 정부 출범 꼭 50일째 되는 유일하게 반대표를 던졌고, 공화 며“이달 말까지 1천400달러의 수 들은 더 이상 시의원으로 인정하 코로나19 부양법안을 가결했다. 날 완료됐다. 법안은 찬성 220표, 당은 전원 반대표를 행사했다고 표를 받게 될 것” 이라고 말했다. 지 않겠다. 스스로 사임 하라” 고 하원의 법안 통과는 지난 6일 상 반대 211표로 하원을 통과했다. CNN은 전했다.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과 슈머 요구했다. 원 가결에 이은 것이다. 이로써 지난 6일 상원에서는 50대 49로 CNN은“법안 통과는 상원과 원내대표는 가결 직후 곧바로 법 권혁만 회장은“이 모든 책임 바이든 대통령이 취임 후 코로나 가까스로 통과된 바 있다. 하원을 장악하고 있는 민주당과 안에 서명했다. 은 책무를 다 하지 못 한 시장의 19 극복을 위해 가장 역점을 둬 추 이날 하원 표결에서 민주당 의 새 정부의 주요한 첫 입법 성과” <A3면에 계속>
바이든 취임 50일에 1조9천억 달러 부양안 입법 마무리 3월부터 미국 가정 90%에 1인당 최고 1,400달러 현금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