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0918b

Page 1

Friday, March 9, 2018

<제3918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제보·문의 대표전화 (718) 939-0900

역시‘타이거 우즈’ 악명 높은 발스파 챔피언십 여유로운 출발

타이거 우즈

올해 네 번째 미국프로골프 (PGA) 투어 대회 발스파 챔피 언십의 대회장인 이니스브룩 리조트 코퍼헤드코스(파71)에 는 악명 높은‘뱀 구덩이(스네 이크 피트)’ 가 있다. 16번홀에 서 18번홀로 이어지는 이‘3연 속 홀’ 은 오거스타 내셔널의 ‘아멘코너’ 나 PGA 내셔널 챔

피언 코스의‘베어트랩’못지 않은 유명세를 타고 있다. 8일 플로리다주 팜 하버에 서 열린 발스파 챔피언십 1라 운드 때 타이거 우즈(미국)는 그‘뱀 구덩이’ 에서 웃으며 돌 아온 선수 중 한 명이었다.

<관련기사 B2면>

2018년 3월 9일 금요일


Turn static files into dynamic content formats.

Create a flipbook
Issuu converts static files into: digital portfolios, online yearbooks, online catalogs, digital photo albums and more. Sign up and create your flipbook.
030918b by nyilbo - Issu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