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March 6, 2021
<제4825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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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가 따로 없네’ 시범경기 첫 경기마다 얻어맞는 류현진
류현진
코리안 몬스터 류현 진(34·토론토 블루제 이스)이 올해도 시범경 기 첫 등판에서 홈런을 얻어맞았다. 류현진은 5일 플로리 다주 더니든 TD볼파크 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
구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 볼티모어 오 리올스전에 선발 등판 해 2이닝 1피안타(1피홈 런) 2탈삼진 1볼넷 1실 점을 기록했다.
<B9면에 계속>
2021년 3월 6일 토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