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January 29,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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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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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행 경쟁 가장 치열” LPGA투어도 주목… 올림픽 출전권 쟁탈전
고진영
미국여자프로골프 (LPGA)도 궁금한 모양 이다. 2020 도쿄 올림픽 여 자 골프에 한국 대표로
누가 나갈지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관련기사 B2면>
2020년 1월 29일 수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