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January 28, 2021
<제4794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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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COVID-19 집계 : 1월 27일 오후 6시30분 현재 Worldometer 발표 >
뉴욕의 민권센터 등 미 전국의 이민자 단체들은 27일 오후 3시 워싱턴DC 기념탑 앞에 모여 대규모 이민법 개혁 촉구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1,100만 서류미비자 합법화 △모든 추방 즉각 중단 △생이별을 겪고 있는 이민자 가족의 즉각적인 재결합 △이민자들의 어려운 처지를 이용해 돈을 벌고 있는 사설 이민자 수용소 폐쇄 등을 연방정부에 요구했다. [사진 제공=민권센터]
“모든 이민자에 시민권 취득 기회줘야” 민권센터 등 전국이민자단체. 워싱턴DC서 이민법 개혁촉구 시위 뉴욕의 민권센터 등 미 전국의 이민자 단체들은 27일 오후 3시 워싱턴DC 기념탑 앞에 모여 대규 모 이민법 개혁 촉구 시위를 벌였 다. 민권센터는 이날 미주한인봉 사교육단체협회(NAKASEC),
필라델피아 우리센터, 시카고 하 나센터 등 한인단체와 뉴욕이민 자연맹, 메이크더로드, 카사, 센터 포 포퓰러 데모크라시, 미 전국의 이민자단체들과 힘을 합해 이민 법 개혁을 외쳤다. 이들은 △1,100만 서류미비자
합법화 △모든 추방 즉각 중단 △ 생이별을 겪고 있는 이민자 가족 의 즉각적인 재결합 △이민자들 의 어려운 처지를 이용해 돈을 벌 고 있는 사설 이민자 수용소 폐쇄 등을 연방정부에 요구했다. 우리센터의 류제인 활동가는
이날 연설에서“인종과 민족, 출 신국에 관계없이 모든 1,100만 서 류미비자들에게 시민권 취득 기 회를 제공해야 한다” 며“바이든 행정부는 반드시 서류미비자 합 법화 약속을 지켜야 한다” 고 외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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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단체 대표들의 연설 이 끝난 뒤에는 한인 참가자들이 풍물놀이를 펼치며 타민족들과 함께 어우러져 서로를 격려했다. 민권센터와 NAKASEC은 지 난 20일 바이든 대통령이 취임한 날부터 서류미비자 합법화, 추방 중단, 합법 이민 적체 해소 등 이 민법 개혁을 위한‘시티즌십 포 올(모두에게 시민권을)’100일 캠 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이들은 지 난 1주일 간 하루도 빠짐없이 연 방 의원들에 전화걸기, 서명운동, 워싱턴DC 거리 집회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백악관과 연방의 회가 이민법 개혁에 나서줄 것을 촉구했다. 민권센터는“조 바이든 대통 령의‘100일 추방 유예 행정명령’ 에 텍사스주 검찰이 반대 소송을
뉴욕한인회, 37대 회장 선거 3월 실시 선관위원 5명 선임… 위원장에 김영덕 이사장 뉴욕한인회(회장 찰스 윤)는 27일 제37대 회장 선거를 위한 선 거관리위원회를 구성했다. 회장 선거는 3월에 실시된다. 뉴욕한인회는 27일 오후 1시 줌 화상회의를 통해 36대 정기이 사회를 개최했다. 이사회에서 뉴욕한인회는 지 난 13일 열렸던‘2021 뉴욕한인회 갈라’ 가 성공적으로 진행됐다고 보고하고 코로나19 사랑나눔 릴 레이 펀드 캠페인의 진행 상황을
밝혔다. 징이 더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19 사랑나눔 릴레이 펀 “고 말했다. 한인회는 매칭 펀드 드 캠페인은 1, 2차가 진행된 현재 중 계속해서 식료품 구입권 제공 까지 1천637가정에 혜택이 돌아 의사를 밝힌 H마트 22만 달러를 갔으며, 캠페인은 올해 봄 까지 진 어떻게 배분할 지에 대한 논의를 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찰스 윤 회장은“사랑나눔 릴 뉴욕한인회는“13일 열린 갈라 레이 모금액은 단 1달러도 한인회 에서 약 25만4천 달러가 모금됐 운영비에 쓰지 않았고, 100% 수 다. 이는 작년보다는 2만 달러가 혜자에게 지원됐다. 그러나 프로 량 적은 액수이지만 올해 갈라가 그램 운영에 따른 직원 보충 등의 온라인으로 열려 지출액이 적어 운영비 발생으로 향후 펀드레이 져 작년보다 더 많은 액수가 한인
뉴욕한인회는 27일 줌 화상회의를 통해 36대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이사회는 제37 대 회장 선거를 위한 선거관리위원회를 구성했다. 회장 선거는 3월에 실시된다.
회 예산으로 충당 됐다”고 밝혔 다. 이날 이사회는 주요 안건인 37 대 회장선거와 선거관리위원회
구성에 대한 논의 끝에 5명의 선 거관리위원을 선정했다. 이사회 는 찰스 윤 회장이 미팅에서 퇴장 한 가운데 선거관리위원장에 김
제기했다. 26일 텍사스주 연방법원은 행 정명령 시행을 14일간 보류하는 판결을 내렸다. 바이든 행정부가 이민법 개혁에 뜻이 있다하더라 도 커뮤니티의 강력한 요구가 이 어지지 않으면 서류미비자 합법 화의 꿈은 물거품이 될 수 있다. 민권센터와 NAKASEC은 연 방의원들에게 전화를 걸어 이민 법 개혁을 촉구하는 활동에 박차 를 가하고 있다. 이를 위해 한인들 모두가 친구 3명을 초대해 함께 전화걸기에 참 여할 것을 호소한다. 참여를 원하 는 사람은 링크 (bit.ly/100daysphonedogging)로 들어가 등록을 하면 된다.” 고말 했다. [전동욱 기자]
영덕 뉴욕한인회 이사장, 이사에 홍대수 뉴욕한인경제인협회장, 진 강 뉴욕한인변호사협회장, 김 갑송 민권센터 국장, 이지혜 뉴욕 가정상담소장을 선임했다. 선관위는 37대 뉴욕한인회장 선거 세칙을 코로나19 팬데믹 상 황에 맞게 조정하여 2월 3일 (수) 선거 공고를 시작으로 3월 선거일 까지 한 달 남짓 선거가 공정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활동한다. 한편, 이사회는 한인회관에 대 한 관리 보고를 통해 현재 3층 3A 와 3A-1 퇴거 소송이 진행중이라 고 알렸고, 재판의 결과가 나오는 대로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전동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