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January 5, 2021
<제4775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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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5일 화요일
2021년 신축년 새해… 한인들 다시 뛴다! 힘찬 새출발! 뉴욕한인회 신년 하례회 2021년 신축년 새해, 곳곳의 한 인들이 다시 생활전선에 뛰어들 어 다시 뛰기 시작했다! 새해 새 마음으로 힘찬 새출발!을 하고 있 다. ◆ 뉴욕한인회 신년하례식 “한인사회 힘 모으자!”= 뉴욕한 인회는 4일 2021년을 맞이하여 줌 화상대화로 주뉴욕대한민국총영 사관(총영사 장원삼), 민주평화통 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회장 양 호)와 공동으로 신년 하례식을 개 최하고 다시 뛰기 시작했다.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 인으로 진행됐고, 한인사회 단체 장들, 존 리우 뉴욕주상원의원, 토 비 앤 스타비스키 주상원의원, 에 드워드 브라운스틴 뉴욕주 하원 의원, 스캇 스트링거 뉴욕시 감사 원장,피터구 뉴욕시의원 등 뉴욕 지역의 정치인 등 100여명이 참석 했다. 이 자리에서 장원삼 주뉴욕총 영사관이 문재인 대통령 신년사 를 대독했다.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은 신년 사에서“2020년 코로나19 시대에 도 불구하고, 많은 한인 단체들이 그 어느 때보다 열심히 활동했고, 동포사회에 헌신적으로 공헌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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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5일(화) 최고 41도 최저 32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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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6일(수) 최고 42도 최저 30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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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5일 오후 12시 기준(한국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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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COVID-19 집계 : 1월 4일 오후 6시30분 현재 Worldometer 발표 >
뉴욕한인회는 4일 2021년을 맞아 주뉴욕대한민국총영사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와 공동으로 줌 화상대화를 통해 신 년 하례식을 개최하고 다시 뛰기 시작했다.
다. 한인사회가 단합됐고 그 결과 우리는 서로가 서로를 돕고 위로 하는 아름다운 커뮤니티로 탄생 되고 있다.” 고 진단하고 새해에도 한인사회가 더욱 단합되고, 모든 면에서 서로를 위로하고, 돕는 해 가 되었으면 한다. “소 희망했다. 찰스 윤 회장은 ”뉴욕한인회 는 올해가 흰 소의 해인해 인만큼, 꿋꿋하게 동포사회의 안정과 발 전을 위해 힘껏 일하겠다.” 고말 했다.
윤 회장의 신년사에 이어 뉴욕 주 정치인과 다른 지역사회단체 장들도 신년사를 했다. 지역정치 인들은“코로나19로 고통을 겪고 있는 한인사회가 빠르게 정성화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 고 말했다. 뉴욕한인회는 이 자리에서 13 일(수) 오후 7시 개최되는 온라인 갈라 ‘모일수록 강해진다 (Stronger together)’ 에 많은 참 여를 당부했다.
뉴욕한인회는“한인사회를 빛 내주신 여러분들을 모시고, 감사 장과 표창을 드리며 축하하는 시 간을 갖는다. 앞으로 더 발전하고 뉴욕한인회가 하고자 하는 일을 하도록 많은 기금이 필요한다. 한 인들이 힘들지만 십시일반 조금 씩의 기부금을 내 이 어려움을 헤 쳐나갈수 있도록 현조를 부탁한 다. 이번 갈라는 특히 온라인으로 진행함으로 티켓 판매가 없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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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에 더 많은 사람들의 격려와 도 움이 필요하다.” 고 말했다. 이날 뉴저지한인회 손한익, 퀸즈 한인회 존 안, 웨체스터한인 회 존 박 회장, 박광민 뉴욕한인직 능단체협의회 의장, 뉴욕평통 이 종원 수석부회장, 조원훈 뉴욕한 인상록회장, 김종훈 재미월남참
전전우회장, 최윤희 뉴욕한인학 부모협회장, 박윤용 한인권익신 장위원회 전 회장 등 한인사회 단 체장들도 참석, 코로나19를 이기 고 한인사회가 힘을 합쳐 다시 일 어설 수 있도록 활동을 강화 할 것을 다짐했다. [전동욱 기자]
“코로나19 이기며 한인사회 발전 돕자” 뱅크오브호프 신년 시무식“디지털 서비스 강화” 미주한인사회 최대의 은행인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는 4 일 2021년 시무식을 화상으로 진 행했다. 케빈 김 행장은 신년사를 통해, 작년 한해 코로나19 팬데믹 위기 상황에서도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정부의 경제 지원 정책에 동참 하고 고객들을 위해 헌신한 직원 들의 노력을 치하했다. 특히 PPP 긴급 시행을 위해 노 력한 SBA팀과, 철저한 감염 예방 프로토콜 아래 지점에서 고객들 을 지원한 프론트 라인 직원들, 전 사적 원격 근무 돌입을 위해 큰 역 량을 발휘한 IT 팀에 특별히 감사 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올해도 여전히 코로나19 위기상황이 계속되고 경제 회복 도 오래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미주한인사회 최대의 은행인… 뱅크오브호프는 4일 2021년 시무식을 화상으로 진행 했다. 케빈 김 행장이 신년 경영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 제공=뱅크오브호프]
이러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대 응 방안으로 ①건전한 크레딧 퀄 리티 유지를 위한 리소스 및 팀워 크 강화 ②예금구성 개선 프로세 스 지속 ③법인세 인상 가능성에
따른 비용 절감 방안 수립 ④디지 털 서비스 강화를 위한 투자를 강 조했다. △뱅크오브호프 전화: (213) 235-3020
한복 입고 취임 선서한 한국계 연방하원의원‘순자씨’ 붉은 저고리·푸른색 치마… 의회에 한국계 정체성 각인 한국계 미국 연방 하원의원인 메릴린 스트릭랜드(한국명 순자)가 3일 미 의회 취임식에 한복을 입고 참석했다. ▶ 자세한 기사 A2면 [사진 출처=스트릭랜드 의원 트위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