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3-2025(토)벼룩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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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 발행인 : 이명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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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3일 (토) S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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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글로벌 최대 축구 시장으로 떠올랐다 메시, 손흥민 등 영입 효과...'10억달러' 구단들 등장

2026 북중미 월드컵이 내년 6월 미국·캐나다·멕시코 3국에서 공 동 개최된다. 참가국은 기존 32국 에서 48국으로 확대되고, 역대 최 장인 39일 동안 총 104경기가 펼쳐 진다. 이에 미식축구(NFL)·농구 (NBA)·야구(MLB) 등에 밀려 비 주류로 취급되던 축구가 미국에서 새로이 조명받으며, 미국이 세계 축구 시장의 새 강자로 부상하고 있다. 시사 주간 이코노미스트는 “ 지난 10년 동안 미국 내 축구 중계 권 지출 규모가 4배로 뛰며 야구를 추월했다”고 보도했다.

뉴욕보청기(독일보청기)

과거 미 축구 대표팀의 부진한 성적은 팬들이 축구를 외면한 주 요 요인 중 하나였다. 미 대표팀은 1994년 월드컵 개최 직전까지 40년 가까운 세월 동안 월드컵 예산 통 과에서 줄줄이 낙방했을 정도였다. 그러나 최근 분위기는 완전히 달라 졌다. 남자 대표팀 기량이 눈에 띄 게 좋아지고, 여자 대표팀은 월드컵 4회 우승을 거두며 미국 내 축구 열 기를 끌어올렸다. 약 30년 전과 비 교하면, 미 축구 팬들의 관심도가 천양지차로 달라졌다는 평가다. 축구에 대한 미국인들 관심이 커

지면서 프로축구리그(MLS)의 성 장세도 가팔라지고 있다. 특히 구 단 가치가 10억달러에 달하는 구단 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2026년 북중미 월드컵 유치는 미 국 경제에 막대한 효과를 가져올 것 이란 기대가 나오며 축구 붐의 동력 을 이끌고 있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내년 월 드컵이 약 18만5000개의 전일제 일 자리 및 305억달러 규모의 경제 효 과를 유발하고, 약 650만명이 경기 장을 찾을 예정이라고 FIFA는 전 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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