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 창간 30주년 홍콩수요저널
27 AUG 2025 제25-34-1489호
YD 태권도, 홍콩컨벤션센터 식품박람회장에서 화려한 시범 공연 셔질 때마다 수백 명의 관람객들의 박수가 터져 나왔다. 웅장한 음악을 느끼면서 기를 모으는 태권도 연합동 작, 태권도 품새 5장 십진(十進) 시연, 필리핀 여자 국가 대표 출신 사범의 자유품새, 눈가리고 종소리만을 듣고 격파하는 감각격파, 높은 장대에 송판을 달아 360도 회
‘깜타이’ 한우곱창구이 전문점 인기… 깜바리 지역 한국 문화의 거리로 발전 기대 p.2
전하며 격파하는 장애물 뒤돌아 공중 앞차기 등이 이어 졌다. 무대 마지막에는 신나고도 다이나믹한 아리랑 음 악에 맞춰 대형 태극기와 홍콩특별행정구 구기(區旗) 양 자형기(洋紫荊旗)를 힘차게 흔들며 관중들의 박수를 받 았다. YD 태권도 코리아(총관장 조영득)는 지난 8월 16일
조영득 총관장은“태권도 공연이 시작하면 좌석이 꽉
~17일 이틀간 홍콩식품박람회가 열리는 홍콩컨벤션센
차고 순식간에 많은 사람들이 몰렸다. 역시 홍콩 사람들
터 특별 무대에서 한국 태권도의 고품격 시범 공연을 펼
이 한국의 문화에 관심이 많다는 것을 느꼈다” 면서,“고
쳤다.
난이도 격파에 함성 소리가 커졌을 때 가슴 뿌듯했고, 태
홍콩한인상공회는 회원사인 YD 태권도 코리아에 이
권도 사범으로써 최선을 다할 것” 이라는 다짐을 전했다.
번 공연을 요청해 무대가 펼쳐졌다. YD 태권도 측은 한국
지난 7월 주홍콩총영사관과 상공회가 주최한 2025
에서 국가대표 출신의 사범을 초청하여 절도있는 품새와
K-CSR 행사에서 조영득 총관장은 홍콩 현지 자폐증,
격파 시범을 보였다. 힘차고 화려한 발차기에 송판이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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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서 주목받는 한우 명가 ‘갈비타운’, 최고급 한우로 현지 입소문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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