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 창간 30주년 홍콩수요저널
30 JUL 2025 제25-30-1485호
재외국민 신원확인 수단·활용분야 확대… ‘아이핀’도 도입 국내 휴대전화가 없어 온라인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
도 전자정부, 금융은 물론 ▲디지털 플랫폼(네이버 등)
을 겪던 재외국민들을 위한 비대면 신원확인 수단이 다
▲쇼핑 ▲통신 ▲의료기관 진료 예약 ▲대학교원격교
양해지고, 인증을 통한 활용 분야도 대폭 확대된다.
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재외동포청(청장 이상덕)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됐다.
원장 이상중)은 30일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NH농협은
각 기관은 이번 MOU를 통해 역할을 분담했다. 재외동
행, IBK기업은행, NICE 평가정보와 업무협약(MOU)을
포청은 정책 수립과 시행을 맡고, KISA는 재외국민 비대
체결하고, 재외국민 대상 신원확인 서비스 협력을 강화
면 신원확인 방법 마련 및 정부와 민간 간 상호연계제공,
하기로 했다.
민간 사업자는 재외국민 대상 편리하고 안전한 신원확
이번 협약으로 기존‘재외국민 인증서’외에 NICE 평
인 서비스 제공 등을 담당한다.
가정보가 제공하는‘재외국민 아이핀(I-PIN)’서비스가
재외동포서비스지원센터 김연식 센터장은“국내 휴
추가된다. NH농협과 IBK기업은행의 인증서 발급 서비
대전화 없이는 신원확인이 어려웠던 재외국민의 큰 불
스도 올해 말부터 순차 개시될 예정이다.
편 사항을 해소하고, 내국민 수준의 디지털 서비스를 제
앞서 지난해 11월, 재외동포청과 KISA는 국민·신
ㅣ생활칼럼ㅣ
100년의 맛을 이어오다, 바로 이곳!
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한·우리·하나은행, 비바리퍼블리카(토스)와 손잡고
KISA 디지털안전지원본부 김정희 본부장도“앞으로
‘재외동포인증센터’ 를 출범, 국내 휴대전화 없이도‘재
도 재외국민이 국내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하는 데 불편
ㅣ법률칼럼ㅣ
외국민 인증서’ 를 발급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함이 없도록 기술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밝혔다.
Gambling Ordinance – 도박 조례
이제 재외국민들은 본인 명의의 국내 휴대전화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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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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