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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저널 E-Book 2026년 4월 1일자 (26-13-151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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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PR 2026 제26-13-1518호 hksooyo.com

홍콩, “보조배터리 딱 2개만” 비행중 기내 충전 전면 금지 홍콩 민항처(CAD, Civil Aviation Department)가 항공

는 엄격히 금지된다.

안전 강화를 위해 모든 출발 승객의 휴대용 보조배터리

홍콩의 국적 항공사인 캐세이퍼시픽 항공은 이번 조

지참을 2개로 제한하고 기내 충전을 금지하는 새로운 규

치가 모든 노선에 즉시 적용된다고 발표했다. 승객은 2

정을 즉시 시행한다.

개 이하의 보조배터리만 소지할 수 있으며, 이는 반드시

이번 조치는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새로운 규정

기내 휴대 수하물에 넣어야 하고 위탁 수하물로 부치는

ㅣ생활칼럼ㅣ

에 따른 것으로, 민항처는 홍콩 국제공항에서 운항하는

것은 금지된다. 비행 중 어느 시점에서도 보조배터리로

항공사들에 관련 요구 사항과 규정을 업데이트하도록

전자 기기를 충전할 수 없으며, 허용 수량을 초과하는 보

고속철로 갈 만한 중국 여행지 베스트 8 (1)

권고안을 발행했다. 새로운 규칙에 따라 각 승객은 보조

조배터리는 공항 보안 요원에 의해 압수된다. 캐세이퍼

배터리를 최대 2개까지만 기내에 가지고 탈 수 있으며,

시픽 측은 승객들이 공항에서 불편을 겪지 않도록 출발

비행 중 보조배터리를 사용하여 기기를 충전하는 행위

전 휴대 품목을 면밀히 점검할 것을 권고했다.

MPF 미납 기업 2026년부터 할증료 대폭 인상, 근로자 보호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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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특별칼럼ㅣ

홍콩의 연금 관리 기구인 강제퇴직연금관리국(MP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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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미납된 기여금과 할증금을 신속히 정산하도록 독려 하기 위해‘2단계 할증 메커니즘’도입을 제안했으며, 2026년 중반 이전에 정부에 구체적인 권고안을 제출할 계획이라고 일요일 밝혔다. 현행 법률에 따르면 연체료에 대한 할증금은 체납 기 간에 상관없이 5%의 단일 세율이 적용되는데, 이로 인

/ 4페이지에서 계속

해 정산이 지연되면서 해당 직원의 권익이 침해되고 성

ㅣ학생 탐방기사ㅣ

홍콩 해변을 수놓은 평화의 발걸음, 가족과 함께 달린‘K-Run’ p.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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