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 창간 30주년 홍콩수요저널
5 NOV 2025 제25-44-1499호
한마음장터 K푸드·K팝으로 한·홍콩 1,700명 화합 KIS, 지하철역 공식 표기·홍콩한국토요학교 65주년 명판식 홍콩한인회(회장 탁연균)는 11월 1일 토요일 오전 10시
천성환 총영사대리는“올해 행사가 작년보다 풍성해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홍콩한국국제학교(KIS)에서‘홍
졌다. 홍콩한국토요학교와 KIS 명판식은 한인사회 자긍
콩한국토요학교 명판식과 홍콩한국국제학교 지하철역 명
심 높이는 성과이다. 풍성한 먹거리·공연 준비에 감사
기 기념식 및 2025 한마음장터’ 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드린다” 고 축사했다.
이번 행사에는 총 1,700명(외국인 425명·25%)이 참
김기영 아시아한인회 총연합회 부회장은 한국과 홍콩
석한 가운데, 사이완호(Sai Wan Ho) MTR 지하철역에
의 깊은 우정과 화합을 더욱 단단히 다지는 계기가 되고,
KIS가 공식 표기되는 기념식과 홍콩한국토요학교 65주
KIS와 토요학교가 우리 2세들의 민족 정체성과 글로벌
년(1960년 개설) 명판식이 진행됐다. 행사 첫 무대는 홍
역량을 키우는 요람으로 무궁히 발전하길 기원한다고
콩한인회 여성합창단의 축하공연으로 막을 열었다.
전했다.
주요 참석 인사로는 천성환 총영사 대리, 한인회 고문
안소니 루(Anthony Lu) 동구 구의원은 타이쿠싱·레
및 자문단, 최재원 한국문화원장, 제 단체장, 후원사 대
이킹완 지역은 KIS, 한인 교회, 한식당 등으로 다문화 중
표들, 멀리 해외에서 아사아한인회총연합회, 세계한인
심지라면서, 홍콩과 한국의 문화 교류를 위해 더 협력하
회총연합회 대표, 그리고 홍콩 동구 구의원, MTR 대표,
겠다고 전했다.
KIS 학부모이자 페루 총영사 Mr Enrique, 무광고등학교
KIS 학부모이기도 한 Mr. Enrique 페루 총영사 MTR 표
교장 외 여러 홍콩의 교육 관계자와 KIS 양교장, 홍콩한
기를 축하했으며,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은 영상을 통해
국토요학교장 등 40여 명이 참석하여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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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명 전 홍콩한인회장 대한민국 정부 목련장 훈장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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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생활칼럼ㅣ
당신은 홍잘알? 홍콩 상식 Q&A (3) -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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