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 창간 30주년 홍콩수요저널
8 JAN 2025 제25-02-1457호
주홍콩총영사관 2025 신년하례식 개최 의 말을 전했다. 총영사는“새해 다시 한 번, 위기를 기회 로 만드는 우리의 역량을 발휘하여, 사고 희생자 및 유가 족과 같이 아픔을 나누는 과정에서 사회갈등을 치유하 고, 명확한 원인규명과 대책 마련을 통해보다 안전한 선 진사회를 만들 것이라 믿는다” 고 말했다. 금년에도 홍콩경제가 크게 나아질 것 같지는 않아 보 이며 글로벌 경기침체, 지정학적 위기 지속 및 보호무역 주홍콩총영사관(유형철 총영사)은 6일 월요일 오전
강화 우려 등 작년보다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했다.
11시 총영사관 강당에서 동포단체, 금융사, 지상사 등 파
유형철 총영사는 총영사관이 홍콩 및 마카오 정부 및
견주재원, 총영사관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신
기업단체와의 협력 강화를 통한 기업지원을 새해 핵심
년하례식을 가졌다. 유 총영사는 신년사를 통해 대한민
사업으로 추진할 예정이라면서, 중화총상회와의 한홍
국은 새해 더욱 건실하고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줄 것으
비즈니스 협력 세미나 성과를 바탕으로 상공회와 협력
로 기대하며, 지난해 총영사관과 동포사회는 다양한 행
하여 CGCC와의 공동사업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
사를 통해 활발하게 소통하였다고 평가했다.
하고, 우리 기업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유형철 총영사는“최근 혼란스러운 정치적 상황을 보
ㅣ동호회 탐방ㅣ
‘다같이 잘치고 다같이 재밌게’ 공부하는 테니스동호회 ‘홍테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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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했다.
며 해외에서 새해를 맞는 여러분들의 마음이 매우 착잡
한편, 제18회 세계한인의 날 유공포상을 받은 김진숙
할 것이라 생각한다” 면서, 또한 비극적 항공기 사고로
마카오 한인회 부회장에게 국무총리 표창장을 수여했다.
인해 작년 말을 크나큰 슬픔 속에서 보내야 했다며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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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생활칼럼ㅣ
홍콩 량차의 명소는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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