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 AUG 2024 제24-35-1438호
홍콩한인체육회, 제105회 경남전국체전 80~90명 출전 예상 정윤배 단장 체육장학금 HKD30,000 기증 홍콩한인체육회(재홍콩대한체육회 회장 신용훈)는 올
했다. 체육회는 소속된 종목 단체장들에게 제육장학생
해 경남 전역에서 개최되는 제105회 경남전국체전에 홍
을 추천해 달라고 안내했다. 체육특기생, 체육관련 전공
콩대표팀은 약 80~90명 규모의 선수단으로 출전할 것이
자, 체육활동을 열심히 하는 중고대학생에게 혜택이 돌
라고 전했다. 홍콩한인대표팀은 매년 해외 단일 국가, 지
아갈 예정이다. 또한 일부 금액은 사단법인 한인구조단
역에 거주하는 한인 수에 비해 참가자가 월등히 높은 편
이 운영하는 국내 보육원에 전달된다.
이다. 지난해 2023년에는 107명이 참가하여 홍콩한인 사회 역사상 가장 많은 10개 종목에 참여했다.
볼링 종목에서 홍콩 대표로 오랫동안 참여해 온 정윤 배 고문은“저도 90년대, 2000년대 한창 젊었을 때 후배
올해는 볼링, 테니스, 탁구, 스쿼시, 골프, 축구, 검도,
들에게 친절히 밥 사주는 분들께 늘 감사했었다. 그런 분
태권도 등 종목에서 해외 다른 한인들과 메달을 놓고 경
들의 섬김 덕분에 여러 종목 동우회들의 모임이 활성화
쟁할 예정이다. 신용훈 체육회장은“작년에는 코로나가
되고 유지되어 왔다” 면서“젊은 학생들을 위해 선배된
완전히 끝마치고 최대한 많은 한인 스포츠 동호인들이
입장에서 조용히 지원하고 싶다” 고 전했다.
체전에 참여하는데 의의를 두었다면, 올해는 본격적인 메달 사냥을 기대한다” 고 전했다. 한편, 홍콩한인팀 대표로 오랫동안 참석해온 정윤배 고문(원풍원 대표)은 한인사회의 스포츠 꿈나무를 위해 써달라며 체육장학금을 3만 홍콩달러를 체육회에 쾌척
ㅣ건강칼럼ㅣ
홍콩에서 구할 수 있는 변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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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회는 지난 7월 8일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각 종목 대표들과 만나 체전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올해 경기는 김해가 주경기장 지역이지만 주변도시 진해, 창원, 거창 등에서도 경기를 진행한다. 글 | 손정호 편집장 사진 | 홍콩한인체육회 제공
ㅣ생활칼럼ㅣ
나도 이제 ‘면잘알’~ 다양한 면 종류를 입맛에 맞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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