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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저널 PDF 2024년 7월 24일자 (24-30-143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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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JUL 2024 제24-30-1433호

QR 코드로 홍콩-마카오 간 편리한 통행 가능… 비영주권자도 확대 검토 지난 19일부터 홍콩과 마카오의 11세 이상 영주권자 들은 신분증 제시 없이 단일 QR 코드로 양 지역을 오갈 수 있게 됐다. 신분증에“*” ,“***”또는“R”표시가 있는 주민들도 새로운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지난 18일 마카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홍콩 이민 국 벤슨 곽준풍(Benson Kwok Joon-fung) 국장은 이번 조치로 두 특별행정구 간 국경 통행이 더욱 편리해질 것 이라고 말했다.

를 이용했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에만 300만 명이 이 서비스를 이용했다. 홍콩 이민국과 마카오 당국은 출입국 사무실에 직원 을 배치해 주민들의 등록을 도울 예정이다. QR 코드는 등록 후 3시간 내에 활성화된다. 주민들은 국경 통과 시 신분증 지참이 여전히 필요하다. 당국은 향후 영주권자가 아닌 주민에게도 이 서비스 를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오(One Bus Hong Kong Macau)의 부사무총장 팀 추이

높아지고 행복감도 증진될 것이며, 양측이 대만구 국가

팅퐁은 이번 조치를 환영하며, 이를 계기로 양측 간 교통

발전 청사진에 더욱 잘 통합될 수 있을 것” 이라고 곽 국

서비스가 더욱 개선될 것으로 기대했다.

장은 설명했다.

“홍콩과 마카오 주민들의 QR 코드 사용이 보편화되면

행지로, 2009년 이후 250만 명 이상이 자동통관 서비스

Big wave bay~ 시우사이완(小西灣) 코스

홍콩-마카오 크로스보더 버스 업체 원버스 홍콩마카

“이번 서비스로 홍콩과 마카오 주민들의 여행 편의가

곽 국장은 마카오가 홍콩 주민들이 가장 선호하는 여

ㅣ홍콩 트레일ㅣ

출입국 소요 시간이 20분 단축돼 버스 운행 시간이 줄어 들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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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생활칼럼ㅣ

그 지역 음식이 아니라고?! 그럼 이름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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