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JUL 2024 제24-29-1432호
홍콩한인회 이사회, 젊은 세대 위한 네트워킹과 교육분야 강화 예정 홍콩한인회는 지난 11일 한인회 사무실에서 2024년 1
홍콩대학교에서는 연간 700명이 한국어 과목을 수강
차 이사회를 열어 상반기를 결산하고 하반기 계획에 대
중이며, 중문대에서는 현재 1,000여명, 시티대 현재 600
해 개괄적인 내용을 발표했다.
명, 홍콩이공대 현재 800명, 교육대 현재 229명, UOW 칼
탁연균 한인회장은 작년 회장으로 취임하면서‘기본
리지 17명이 한국어 수업을 듣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에 충실하고, 공정하게 결정, 민주적인 절차, 봉사하는
탁 회장은 각 학교마다 한국어 교육 상황은 약간씩 차
서비스 정신’등의 원칙을 갖고 수행 중이며, 한인 커뮤
이가 있지만 모든 담당자들이 자부심을 갖고 한국어를
니티 지위 향상, 한인 2세 교육, 한인 네트워킹 외현 확대
전문적으로 가르치고 있으며, 미래에 한국어가 중고등
등의 방향성을 갖고 노력하고 있다며 인사말을 전했다.
학교에서 더욱 활발하게 교육이 확장될 것을 생각하면
사회를 맡은 장문성 부회장은 3.1절 행사, 정기총회,
매우 기대되고 한인회도 더욱 협조할 것이라고 전했다.
명예의 전당 현판식, 한인회 75주년 기념식, 어버이날 행
오는 8월 15일 각 대학의 한국어 담당자들이 한 자리에
사, 유나이티드 코리안 나이트 등 평소보다 훨씬 많았던
모여 실질적인 협력과 네트워킹에 대한 논의를 갖기로
상반기 주요 행사들을 되돌아보고 세부 사항들을 이사
했다.
및 임원들에게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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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홍콩한글토요학교 2024년 현황은 학생수 520
특별히 탁연균 회장은 홍콩의 대학에서 한국어 과정
명, 교사 40명, 학급수 32개였다. 작년 학생수 467명에서
을 가르치고 있는 현황을 직접 알아보기 위해 6개 대학
53명 증가, 교사 1명이 증가했다. 한국어반이 1개 증설
을 방문하여 한국어 교육 담당자, 교수, 강사들과 몇 달
되어 입학 대기 중이던 한국어부 학생들이 증가했다고
에 걸쳐 모임을 가진 것을 자세히 보고했다.
홍콩에서 구할 수 있는 탈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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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생활칼럼ㅣ
홍콩의 애프터눈 티 이야기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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