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MAR 2024 제24-11-1414호
홍콩한국토요학교 2024년 입학식, 코로나 이후 5년만에 재개 홍콩토요학교(교장 지관수) 2024학년도 입학식이 지
해외 토요학교 중에서 가장 크고 전통있는 곳” 이라면서,
난 토요일 9일 10시 홍콩한국국제학교 대강당에서 열렸
학부모님 및 토요학교 교직원, 한인회, 후원자들께 감사
다. 펜데믹 발생 이후 5년만에 공개 입학식이 재개됐다.
인사를 전했다. 그는 또 평일에는 홍콩의 정규 교육과정
올해 새로 부임한 지관수 교장은 코로나로 인해 중단
을 배우면서 토요일 오전마다 토요학교에 등록하여 과
되었던 토요학교 입학식이 5년만에 다시 열리는 특별한
외로 한국어 수업을 듣는 것은 보통 의지와 흥미로 할 수
날 자리를 빛내주신 분들과 학부모님들께 감사의 인사
있는 것이 아니라면서 한국인으로 태어나서 정체성을
를 전했다. 그는 입학하는 신입생, 새학년을 맞는 재학생
갖기 위해 필수적인 과정이라고 강조했다. 이런 기회가
과 전학생, 초중고 학생들이 새롭게 시작하는 입학식이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것도 아니며, 친구 및 선후배와 어
자 개학식이라고 덧붙였다.
울리며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올해 졸업식은 유치부 14회(60명), 초등부 48회(27명), 한국어부 48회(9명), 중등부 42회(16명), 고등부 38회(9 명) 등 총 121명이 과정을 마치고 졸업했다.
ㅣ생활칼럼ㅣ
상전벽해, 새로 비상하는 카이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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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에 감사하고 그 기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길 바란 다고 전했다. 탁연균 홍콩한인회장은 축사에서“사실 우리 한국인
주홍콩총영사관의 유형철 총영사는“홍콩한국토요학
에게 우리의 언어가 있다는 것은 엄청난 행운이고, 특히
교는 1960년도에 설립되어 현재 518명이 재학 중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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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코트라정보ㅣ
홍콩, 쓰레기 종량제 올해 8월로 연기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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