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JOURNAL
홍콩한인회, 한인유학생총연합회 9기 회장단 상견례
20 SEP 2023 제23-37-1389호
지난 9월 12일 홍콩한인회 조성건 회장은 새로운 학기
이사, 코윈 정도경 담당관과 임미숙 교육이사, 우승연 차
를 시작하며 임기를 시작한 한인 총유학생회 9기 회장단
세대 이사, 홍콩한국문화원의 박종욱 실무관, 코트라 어
과 한인제단체장들을 초청하여 인사를 나누는 자리를 마
재선 관장과 김지승 과장, 대한항공 박기태 지점장, 홍콩
련했다.
한국토요학교 이병권 학교장, 홍콩한인회 조성건 회장,
매년 5월 회장 및 임원진 교체가 이루어지는 총학생회
박민제 부회장, 최단희 차장이 참석했다.
장단은 9월 새학기를 시작하며 한인회 사무처를 방문하
바쁜 업무와 학업 중에 먼걸음 해준 참석자들에게 감
여 한인회 이사회의 일원으로 포부를 다지며 상견례를
사를 전하는 조성건 회장의 인사에 이어 이학균 영사는
가져왔으나, 올해 조성건 회장은 유학생들을 위하여 조
유학생들에게 전하는 당부의 말로 인삿말을 시작했다.
금 색다른 자리를 만들었다.
최근 성행하는 고수익 아르바이트 광고, 수수료 없는 환
상견례는 12일 저녁 코즈웨이베이에 위치한 가야 한국
전 등 젊은 청년들을 노리는 신종 사기에 대한 위기 의식
식당에서 열렸다. 총학생회에서는 홍콩 소재 6개 대학에
을 가져주길 바란다며 정당한 노동 없이 치뤄지는 댓가
재학 중인 김재훈(시티대) 전 총학생회장, 양현지(시티대)
는 없다는 점을 항상 기억하기를 그리고 도움이 필요할
현 총학생회장 그리고 각 학교의 한인 학생회장으로 김
때에는 24시간 열려있는 긴급 연락처를 찾아줄 것을 강
재훈(홍콩대), 최용태(시티대), 박기정(중문대), 신재룡(이
조하였다. 아울러 이번에 새롭게 제작한 슬기로운 홍콩/
공대), 권지훈(침례대), 김재엽(과기대) 학생이 참석했다.
마카오 생활 리플렛을 공유하며 참석자들과 좋은 정보
한인사회에서는 총영사관의 이학균 영사, 조현주 영
를 공유했다.
사, 최우진 영사, 상공회 신성철 회장과 이종석 부회장,
청년들의 취업과 창업 그리고 국내외 진출을 적극적
김태형 부회장, 홍콩한인여성회 류치하 회장과 박지현
/ 5페이지에서 계속
총영사관, 재홍콩 한인 대상 세무설명회 개최
ㅣ생활칼럼ㅣ
홍콩의 7대 차찬텡은 어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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