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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저널 PDF 2023년 9월 6일자 (23-35-138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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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JOURNAL 6 SEP 2023 제23-35-1387호

“흡연율 낮추는 방법은 담배세 인상이 가장 효과적” 담배세 인상이 2025년까지 흡연율을 7.8%로 낮추려

무시하는데 정부가 이번에는 간접흡연과 3차 흡연에 중

는 정부의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소피

요성을 부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이전 자료

아 찬 전 식품위생국장이 강조했다.

에서도 흡연자를 포함한 대부분의 시민이 금연구역 확

현재 홍콩대학교 일차보건의료아카데미 프로젝트 디

대를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이의가 거

렉터인 소피아 찬은 3일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정부 정

의 없을 것이므로 정부도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한

책 없이는 흡연율을 현재 9.5%에서 2년 안에 7.8%로 낮

다 고 주장했다.

추기가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녀는 담배 회사들이 강력하고 [사람들이 담배

그러면서 소피아 찬은 세계보건기구(WHO)와 대학의

를 계속 피우도록 하기 위해] 많은 일을 했다면서도 흡

연구에 따르면 담배세 인상은 시민들의 금연을 장려하는

연 없는 홍콩 을 달성하는 것은 정부의 주요 공중 보건 전

효과적인 방법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략이며 당국은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흡연량을 줄일

소피아 찬은 현재 (홍콩의) 흡연율은 9.5%인데 3년 안 에 7.8%로 낮추기는 어려울 것 이라며 정부가 개입해 특히 담배세를 인상해야 한다 고 주장했다. 그러나 그녀는 정부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확신 하기 때문에 세금 인상으로 인해 시민들이 불법 담배를

책임이 있다고 말했다. 또 흡연으로 인한 질병이 의료 시 스템에 부담을 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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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청마우 현 식품위생국장은 3일 정부가 담배세를 인상할 수 있다고 밝혔는데, 이는 현재 WHO가 제안한 75%보다 훨씬 낮은 64%이다.

소비하게 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정부가

그는 또한 담배 회사가 담배 가격을 인상하더라도 정

비흡연자를 보호하기 위해 금연구역을 확대하는 방안도

부는 담배 세율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는 메커니즘을 마

권장했다.

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흡연은 자유가 아니며 오히려 사

소피아 찬은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간접흡연 문제를

한인홍, 도매전시 쇼룸 열고 도매업 본격 시작

/ 4페이지에서 계속

ㅣ생활칼럼ㅣ

자원 봉사자들의 손길로 탄생한 깜틴 벽화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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