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JOURNAL 1 FEB 2023
제23-04-1356호
계묘년 홍콩 귀금속 판매 30% 증가 전망… 결혼식 재개 및 본토 관광객들 기대 홍콩의 귀금속 매출이 올해 30% 이상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SCMP는 업계 관계자들의 인터뷰를 통해 보도 했다.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를 철회한 후 팬데믹 기 간 연기됐던 결혼식 및 기타 축하 행사가 재개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국경이 다시 열리면서 중국 본토 관광객의 귀환 도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팬데믹으로 인해 셀 수 없이 많은 결혼식이 차질을 빚
해에 금 장신구 판매가 크게 반등할 것 이라고 말했다. 정부 자료에 따르면 2021년 홍콩에서 결혼 건수는 26,899건으로 지난 30년 중 가장 낮았으며, 팬데믹 이전 인 2019년 44,200건에 비해 39% 급감했다. 정부는 아직 2022년 데이터를 발표하지 않았다. EDS라이프가 지난해 말 2022년~2024년 사이에 결혼 하는 1,226쌍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신 혼부부는 연회와 보석에 대한 지출을 늘릴 준비를 하고 설문 조사에 따르면 2021년 93,000홍콩달러, 2020년
안 매출 부문은 실망스러웠지만 설 연휴를 지나면서 되
77,300홍콩달러, 2019년 72,300홍콩달러에 비해 평균
살아 나고 있다.
비용 108,988홍콩달러로 결혼 비용 계획을 잡고 있으며
식 연회 참석자 수에 대한 모든 제한을 폐지한 후 토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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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었고, 관광객들이 도시를 방문하는 것을 막으면서 3년 동
중국 금은거래소의 헤이우드 청 회장은 정부가 결혼
‘세계 1위’ 하모니카 연주자 박종성 홍콩 초청 공연
연회에 3%, 반지 및 보석류에 17% 더 지출할 계획이라 고 답했다.
l 건강칼럼 l
홍콩 정부의 CBD 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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