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JOURNAL 28 SEP 2022
제22-38-1340호
홍콩, 호텔 격리 폐지하고 ‘0+3’ 검역 완화 홍콩 정부는 26일부터 해외에서 입국하는 사람들에 대 한 의무 호텔 격리를 완전 해제했다. 입국자들은 3일 동 안 집이나 호텔에서 의료 모니터링만 받으면 된다.
(RAT)를, 이틀에 한 번 PCR 핵산 검사를 받아야 한다. 의료 모니터링 기간 종료 후 4일 동안 셀프 모니터링을 실시하면 된다.
존 리가추 행정장관은 지난 금요일 기자회견을 통해
리가추 행정장관은 0+3 검역 조치와 함께 입국자에
새로운 0+3 검역 조치 및 기타 입국 촉진 조치 를 발
대한 탑승 요건을 간소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48시간
표했다.
이내의 PCR 검사 음성 결과 제출에서 24시간 이내의 신
지난주까지 입국자들은 지정된 격리 호텔에서 3일간 격리 후 4일간 의료 모니터링 기간을 거쳐야 했었다.
속항원검사로 대체된다.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홍콩 거주자도 홍콩행 항공편
26일부터 입국장에서 PCR 검사를 마친 후 3일간의 의
에 탑승할 수 있다. 그러나 임시 백신 패스를 받을 수는
료 모니터링 기간 집이나 원하는 호텔로 이동할 수 있다.
없다. 홍콩에 거주하지 않는 12세 이상인 경우, 예방접종
더 이상 공항에서 검사 결과를 기다릴 필요가 없으며 교
을 완료했거나 COVID-19 예방접종 의료 면제 증명서
통 수단 제한없이 공항을 떠날 수 있다.
를 소지한 사람만 홍콩에 올 수 있다.
음성 결과가 나오면 여행자는 자신의 LeaveHomeSafe 모바일 앱에 황색 코드가 발급되고 예정된 일부 장소로의
6
p.
또한 본토 및 마카오의 입국 조치였던 Come2hk 및 Return2hk 일일 쿼터가 폐지된다.
출입은 제한된다. 의료 모니터링 기간 동안 외출은 가능
행정장관은 정부가 전반적인 전염병 상황을 통제하면
하지만, 식당, 술집 등 고위험군 장소에는 들어갈 수 없다.
서 입국자에게 더 많은 편의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
또한 홍콩에 도착한 첫 7일 동안 매일 신속항원검사
전계성 홍콩이공대 석좌교수, “팬데믹 속 아시아의 호텔업계는 성장 가능성 높아”
다고 강조했다.
l 건강칼럼 l
손발톱 무좀 '홍콩발(香港腳)' 치료하기
13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