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 회장 약력
성공회 성미카엘신학원 영국 셀리오크 신학대학
연세대 신학 명예박사학위
대한성공회 사제 서품(1964)
대한성공회 대주교(1990)
성공회대학교 총장(2000~2009)
파라다이스상 사회복지부문 대통령 표창
WeFriends vol.85 2026
활동 1
동시에 중요한 질문을 남깁니다.
워질까요? 효율만으로는 가늠할 수 없는 노동의 가치는 어떻게 지켜낼 수 있을까요?
이 질문은 특히 이주노동자들에게 더욱 절실합니다. 언어와 문화의 장벽, 불안정한
법적 지위로 이미 취약한 위치에 놓인 그들에게 기술 변화의 파도는 가장 먼저 밀려
날 수 있다는 현실적인 위협으로 다가옵니다.
그러나 변화의 흐름 속에서도 결코 흔들려서는 안 될 가치가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존엄하게 일할 권리, 정당한 대우를 받을 권리,
vol.85 2026 발행처 (사)한국이주민건강협회 위프렌즈 발행일 2026년 3월 23일 발행인 김성수 편집인 김정우, 한지희 디자인 하트비 www.heartbee.com 표지설명 2026년 위프렌즈는 한때 지구를 가득 채웠다 사라져간 동물들 과 그 시기의 도구들로 구성했습니다. 환경과 기후 위기는 예전에 많은 생 명을 위협했듯이, 지금도 사람이 고향을 떠나 이주하게 하는
03735 서울시 서대문구 통일로 9길 12(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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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 Cho, Seihon
그 후 (After the Raid)
올해 초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이민
세관단속국(ICE)의 단속 과정에 두 명의 미국 시민이
총격으로 사망했습니다. 한 명은 공동체 안에서 평범하
게 살아가던 시민이었고, 또 한 명은 생명을 돌보던 의
료인이었습니다. 이 사건이 더욱 충격적인 이유는 단순
한 오인 사격이 아니라, ‘단속’이라는 구조 자체가 이미
사람을 잠재적 위협으로 분류하고 있었다는 점입니다.
미국 이민세관단속국은 2001년 9·11 테러 이후 2002
년 제정된 ‘국토안보법’에 따라 설립된 국토안보부 소속
기관입니다. 9·11 이전까지 이민 단속은 법무부 소관이
었으나, 테러를 계기로 국가 체계가 개편되면서 이민자
를 국가안보의 잠재적 위협으로 바라보는 시각이 제도
안에 자리 잡았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재취임 후 서류
미비 체류자에 대한 단속과 추방을 한층 강화하고, ICE
에 영장 없이도 체포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했습니다.
그 결과 곳곳에서 폭력과 총격 사망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다큐멘터리〈단속, 그 후>는 현재 미국 상황의 예고편처
럼 느껴지는 2018년의 기록입니다. 당시에도 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였습니다. 테네시주의 한 육류 가공 공장
에서 대규모 기습 단속이 벌어졌고, 그로 인해 이민자
가족과 공동체가 하루아침에 무너졌습니다. 처음에는
국세청의 금융범죄 조사로 시작되었지만 이민자 수사로
확대되면서, 테네시주 여섯 개 도시의 식품 가공공장
일곱 곳에서 총 680명이 구금되는 사상 최대의 이민 단
속 작전이 벌어졌습니다.
“그날 일하고 있는데 절 부르더군요. 이민단속국에서 왔다고요. 저더러 남편에게
받지 않더군요.
“외면하는 건 문제 해결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
아요. 천이백만 명이나 되는 이들을 잡아 어딘
가로 보낸다고 해도 마찬가지예요. 절차가 필요
해요. 이민자들이 이 나라에 올 수 있고, 원하
는 경우 시민이 될 수 있으며, 그렇지 않더라도
자유롭게 일하고 가족을 꾸릴 수 있어야 해요.
누군가에게 여기 와서 열 달 일하다가 고향에
돌아가 두 달만 지내라고 한다면, 대체 누가 그
렇게 하겠어요? 저라면 안 해요.” (마을주민)
“국경을 넘으면 범죄를 저지르는 거라고 하며
우리의 손발을 묶어요. 그들에게 우린 범죄자
예요. 하지만 우리는 일하러 이 나라에 온 겁니
다. 나쁜 짓을 저지르러 온 게 아니에요. 그 사 건이 일어났을 때 우린 그저 일하고 있었을 뿐
이었죠. 우리 운명은 그들 손에 달렸어요. 전 무
슨 일이 생길지 모르니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
을 최대한 늘립니다.” (이민자)
“제 교구에서 이런 일이 일어날 줄은 몰랐습니
다. 국경의 범죄자나 연쇄살인마 이야기라고만
생각했지, 저희와 연결 짓지 않았죠. 그들이 이
아이들과 부모를 직접 보면 마음이 바뀔 겁니다.
그래도 누군가는 ‘잘못한 건 맞지 않느냐, 법은
법이니 따라야 한다’고 말하겠죠.”(신부)
국가는 물론 법을 집행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사람의 존엄과 안전이 뒤로 밀려나고,
누군가의 목숨을 담보로 하는 법 집행이라면
그 목적 자체를 다시 생각해봐야 합니다. 이민
자 단속이 강화될수록 당사자들뿐 아니라 지역
사회 전체가 보이지 않는 두려움 속에서 살아가 게 됩니다. 신고가 두려워 아파도 병원에 가지
2025 의료지원 통계로 본 이주민 건강 실태
글. 구정희 _ 사업1팀 수석팀장
2025년, 연결의 현장에서
2025년 위프렌즈 의료지원은 총 713건, 지원금 규모
는 4억 2,935만 원이었습니다. 전년과 비교하면 지원 건수와 금액은 감소했지만, 이는 의료지원의 축소라기
보다 위프렌즈의 역할과 개입 지점이 더욱 분명해진 결
과였습니다. 고액 치료가 집중되는 영역은 특화된 외부
지원으로 연계하고, 위프렌즈는 제도 밖 경계에 놓인
이주민을 위한 의료안전망 역할에 집중했습니다. 구조적 현실로 발생하는 응급 상황 중점 지원
2025년 의료지원의 가장 두드러진 점은 응급의료의
비중이었습니다. 전체 의료 지원금의 63.6%가 응급의
료에 사용되었으며, 응급 진료 한 건당 평균 지원액은
외래진료에 비해 매우 높았습니다. 이는 이주민이 일상
적인 의료서비스에 접근하지 못할수록 질병이 ‘응급’의
형태로 드러나는 구조적 현실을 보여줍니다. 국민건강
보험 가입이 어려워 의료비 부담이 큰 이주민들은 초기
진료를 미루다 증상이 악화한 뒤 병원을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치료 시기를 놓칠수록 위험이 커지는 순간에
위프렌즈는 경제적 이유로 치료를 포기하지 않도록 의
료로 이어지는 연결을 만들었습니다.
이주민 특성과 의료수요 의료지원을 받은 이주민의 국적은 태국(30%), 베트 남(20%), 몽골(13%), 필리핀(12%) 순으로 나타났습 니다.
생활과 노동이 남긴 건강 문제
질병계통별로는 소화기계, 근골격계, 호흡기계 질환이
주요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이는 장시간 노동과 열악한
작업환경, 불안정한 생활여건이 이주민의 건강에 직접
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진료 유형별로
는 외래진료 지원 건수가 68%로 가장 많았으나, 지원 금액은 입원 치료가 80%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고액의 입원 치료가 이주민에게 큰 경제적 부담이 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사각지대에 놓여 있음을 보여줍니다. <성별>
전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의료안전망
2025년에는 영유아와 청소년 의료지원 건수가 전년보
다 감소했습니다. 6세 이하 영유아는 117명에서 86명
으로, 7~19세 청소년은 24명에서 2명으로 줄었는데,
영유아 고액 치료를 전담하는 외부 특화 지원 체계가
확대되며 해당 영역이 보다 적합한 지원으로 연계된 변
화였습니다.
그럼에도 응급의료 영역에서 영유아가 차지하는 비중
은 여전히 높았습니다. 응급의료 162건 중 60건이 영
유아 사례였고, 응급의료 지원금 역시 영유아에게 집중
되었습니다. 이는 이주아동이 여전히 가장 취약한 의료
(사)한국이주민건강협회 위프렌즈는
사업기간
참여대상
지원 내용 신청 방법
2026년 3월~10월
입국 후 6개월 이상 경과한 미등록 이주민 중 수도권(서울·경기·인천) 거주자
*여성 및 아동(18세 미만) 우선 지원
심사를 통해 진료비 일부 지원 (1인 최대 500만 원)
*진료비 전액 지원이 아니며 최대한도 내에서 심사 결과에 따라
차등 지원(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
이주민 지원 단체 또는 의료기관 사회사업실을 통한 신청 (개인신청 불가)
위프렌즈 홈페이지 (www.wefriends.org) 공지사항에서 신청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필요 서류와 함께 이메일 (project@wefriends.org) 제출
및 상담
02-3147-0516 (화~금, 10~17시)
한국에서 체류 중 사망한 이주민의 장제비 최대 300만 원
* 기금 소진 시 종료
지원 신청공문, 신청서, 사망진단서 등 사망 관련 서류, 장례비용 지출 영수증, 신청기관 고유번호증 및 통장 사본
위프렌즈 홈페이지(www.wefriends.org) 공지사항에서 신청서 양식을 작성한 후 필요 서류와 함께 이메일(we@wefriends.org) 제출 * 개인 신청은 불가, 이주민 지원기관을 통한 신청만 가능
02-3147-1692 (화~금, 10~17시)
의료지원
WeFriends Aid 의료비, 난민의료비, 응급의료비, 이주아동 의료비
건강증진
감염병 예방, 자살 예방, 정신건강증진 사업 지원
장학사업, 생활지원
위즈가
되어주시면
위즈 꾸러미 1 2 3 4 정기 활동 소식 행사 초청 기부금
감사의 마음을 담아 후원자 카드, 후원 감사 편지, 위프렌즈 굿즈를 보내드립니다.
뉴스레터와 계간 소식지, 연간보고서와 탁상 달력을 보내드립니다.
위즈데이와 후원의 밤, 창립기념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초대합니다.
국세청 연말간소화 서비스에서 기부금영수증을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후원문의 02) 3147-0516~8 후원계좌 : 신한은행 140-006-343036 (예금주 : (사)한국이주민건강협회 위프렌즈)
위프렌즈는 「법인세법 시행령」 제39조 제1항 제1호 바목의 지정기부금단체로 연말정산 개인 최대 30% (1천만원 이하 15%, 1천만원 초과 30%), 법인은 10%의 소득공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 2024년 7월부터 (사)한국이주민건강협회 희망의친구들 단체명이 (사)한국이주민건강협회 위프렌즈 로 변경되었습니다.
WeFriends는
사명을 수행합니다.
1. 이주민 건강권 옹호자
2. 모두를 위한 건강 안전망
”
1. We Care 관심과 이해
우리는 이주민의 건강을 권리로써 이해하고 관심하며 취약한 상황을
개선하여 모두가 건강한 사회를 위해 노력합니다.
2. We Cooperate 협력과 연대
우리는 이주민과 한국인, 이주민 출신국과 체류국,
공공과 민간 사이의 협력과 연대를 통해 문제를 해결해나갑니다.
3. We Change 변화와 발전
우리는 이주민에 대한 인식개선, 제도와 환경의 변화를 추구함으로써
이주민과 함께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루어갑니다.
WeFriends
이름 마누엘 (가명)
국적 동티모르
병명 상세불명의 뇌경색증
지원금 1,000,000원
지원 위프렌즈, (재)바보의나눔, (주)비아다빈치
마누엘 씨는 2019년 E-9 비자로 입국해 일해왔습니다.
비자 연장이 어려워지며 미등록 체류 상태가 되었지만,
본국 가족에게 생활비를 보내기 위해 일을 이어갔습니다.
2026년 1월 초 출근 직후 갑작스러운 두통과 언어 장애
가 나타나 병원을 찾았고, 뇌경색 진단을 받아 중환자실
치료를 시작했습니다. 초기에는 신체 한쪽을 거의 움직일
수 없을 정도로 위중했으나 약물치료로 일부 기능을 회
복했습니다. 그러나 운동 기능 저하와 언어 장애가 남아
재활치료가 필요합니다. 치료가 길어지면서 근로를 중단
했고, 그 과정에서 거처도 잃었습니다. 건강보험 적용이
되지 않아 고액의 치료비가 발생했고, 병원비는 지인에게
빌려 마련했습니다. 현재는 이주민 쉼터에 머물며 치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위프렌즈는 치료가 중단되지 않도록
진료비 일부를 지원했습니다. 이 사례는 체류자격과 무 관하게 일해온 이주노동자가 질병 앞에서 얼마나 쉽게
안녕하세요,
“두려움에서 자신감으로, 더 나은
(사)한국이주민건강협회
사업기간
지원 내용
신청 방법
문의 및 상담
주 관
2026년 3월~10월
심사를 통해 진료비 일부 지원 (1인 최대 500만 원)
이주민 지원 단체 또는 의료기관 사회사업실을 통한 신청 (개인신청 불가)
위프렌즈 홈페이지 (www.wefriends.org) 공지사항→
신청서, 필요 서류→ 이메일 (project@wefriends.org) 제출
02-3147-0516 (화~금, 10~17시)
<2025년 (재)바보의나눔 & 대덕전자 & 김성주 기부자와 함께한 이주배경 청소년 장학사업>에 참여한 사미르 장학생의 변화와 성장 이야기를 전합 니다.
점은
대한 자신감입니다. 영어를 공부하며 “나도 할 수 있다”라는 생각을 처음으로 하게 되었고, 그 생각은 공부뿐만 아니라 제 삶 전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습니다.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더 좋은 미래를 상상하며, 제 가능성을 믿게 되었습 니다. 요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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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여 47 세네갈 거미막하출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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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여 36 베트남 간담도계의 혈관종
18
19 여 47 필리핀 고립성
20
21 남 45 타지키스탄 급성 심근경색증 2,000,000
22 여 55 타지키스탄 뇌염 2,000,000
23 여 29 인도 제왕절개 분만 1,181,420
24 남 25 베트남 주 혀의 양성 신생물 34,000
25 남 32 베트남 흉통 88,000
26 남 44 베트남 간장장애
27
48 여 52 몽골 추간판변성 75,000
49
50 여 36 필리핀 신우염 1,861,320
51
52 남 53 필리핀 급성대뇌경색증 2,000,000
53 여 45 태국 심부전 2,000,000
54 남 40 이집트 퇴행성 척추 전방전위증 외 286,000
55 여 47 태국 심부정맥혈전증 90,000
56 여 47 태국 심부정맥혈전증 54,000
57 여 54 태국 척추동맥의 동맥류 및 박리 130,000
58 남 35 태국 폐렴 40,000
59 여 40 태국 고혈압, 고지질혈증 114,000
60 여 36 태국 자궁의 평활근종 46,000
61 여 57 태국 오른쪽 왼쪽 난소의 양성 신생물 외 326,000
62 여 57 태국 오른쪽 왼쪽 난소의 양성 신생물 외 1,000,000
63 남 63 중국 뇌경색증 203,000
64 여 45 태국 심부전 303,000
65 여 59 베트남 갑상선의 악성 신생물 80,000
66 여 55 몽골 중증의 자궁경부이형성 35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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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여 30 태국 급성 편도염 외 223,000
69 남 45 방글라데시 2형 당뇨병 외 9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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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여 34 태국 뇌간내출혈 1,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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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남 52 네팔 류마티스관절염 90,000
74 여 27 베트남 절박조기산통 1,000,000
75 남 56 이집트 죽상경화성 심장병 2,000,000
76 여 40 세네갈 비강의 용종 외 1,500,000
77 남 26 베트남 혀의 양성 신생물 1,000,000
78 남 34 동티모르 뇌경색증 1,000,000
79 여 42 카자흐스탄 전치태반 외 1,000,000
80 여 53 태국 여성생식기관 검사물의 세포학적 이상소견 외 165,000
81 여 42 태국 위식도 역류병 외 69,000
82 남 32 미얀마 엉덩이를 포함한 다리의 결합조직및연조직의 악성신생물 542,000
83 여 45 태국 요추부 아래허리긴장 외 479,000
84 남 43 베트남 중증의 승모판 협착 외 421,000
85 남 43 베트남 간장장애 외 539,000
86 남 56 나이지리아 배꼽탈장 959,000
87 여 30 태국 만성 여포성 편도염 외 1,000,000
88 여 57 몽골 전신부종 외 716,000
89 여 48 키르기스스탄 발의 연조직염 1,350,000
90 남 55 필리핀 장의 게실염 1,000,000
91 남 32 미얀마 엉덩이를 포함한 다리의 결합조직및연조직의 악성신생물 1,000,000
92 여 48 키르기스스탄 가슴 불편감 외 186,000
93 여 38 태국 머리 얼굴 및 목의 피부 및 피하조직의 양성 지방종성 신생물 117,000
94 남 53 태국 2형 당뇨병 외 166,000
95 여 35 베트남 순수고콜레스테롤혈증 99,000
96 남 26 베트남 주 혀의 양성 신생물 214,000
97 남 53 필리핀 뇌경색증 외 209,000
98 여 47 태국 자궁의 평활근종 외 111,000
99 남 37 베트남 제3번째 손가락의 신근 및 힘줄의 손상 외 943,720
100 남 42 시리아 어지럼증 및 어지럼 295,000
101 여 48 필리핀 손의 석회성 힘줄염 43,000
102 여 48 태국 세균성 폐렴 68,000
103 남 32 태국 만성 바이러스B형간염 외 309,000
104 여 44 태국 위장염 및 결장염 외 235,000
105 남 52 스리랑카 중증도 만성 천식성 기관지염 외 165,000 106 남 31 몽골 천추 및 천미추부의
수도권 지역 이주여성
의 건강권 보장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2. 고려대학교 사학과 83학번 동기회 <미얀마 정수시
설 10호기 지원금 전달>
고려대학교 사학과 83학번 동기회는 대학입학 40주년 홈커밍을 계기로 ‘자랑기부금’을 시작해, 기쁘거나 위로
가 필요한 순간마다 1만 원씩 마음을 모아왔습니다. 이
나눔은 위프렌즈를 통해 미얀마 정수시설 설치로 이어 졌고, 2016년부터 매년 300만 원을 목표로 한 기부는 2025년 10년을 맞이했습니다. 병원과 학교에 설치된 정수시설은 학생과 주민, 환자들의 삶을 지탱하는 역할
해왔으며, 현재는 내전으로 사업이 잠정 중단된 상태
지만 상황이 호전되는 대로 다시 이어갈 예정입니다.
3. 위프렌즈 사업 회계감사
위프렌즈는 2026년 1월 27일과 28일, 회계감사와 사
업감사를 통해 지난 한 해의 활동을 점검했습니다. 회계 감사(신기동 회계사)에서는 재정이 투명하고 안정적으 로 운영되고 있다는 점이 확인되었으며, 사업감사(한석 종 변호사)에서는 이주민을 위한 의료·정신건강·복지 영
4. WeFriends Aid 협력상담소 신규 실무자교육 진행
2월 6일, WeFriends Aid 협력상담소 신규 실무자 교육 을 진행했습니다. 서울·인천·경기 지역 협력상담소에서
새롭게 활동을 시작하는 실무자 4명이 한자리에 모여, WeFriends Aid 활동의 기본과 현장 실무를 함께 살펴
북까지 건강권 지원을 확대합니다. 이주노동자 자살 원인
조사(심리부검)를 이어가며 촘촘한 생명안전망을 만들
고, 장학사업과 장제비 지원도 더 단단히 이어갑니다. ‘서
로 연결되어 힘이 되는 위프렌즈’라는 다짐으로 2026년
에도 이주민의 건강과 존엄을 지키겠습니다.
1. 세계이주민의 날 기념대회 제6회 미누상 시상식
위프렌즈는 2025년 12월 7일 성공회대학교에서 열린
<세계이주민의날 기념대회–제6회 미누상 시상식>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UN이 정한 세계이주민
의 날을 기념하며, 이주민 권리 보장을 위한 연대의 목소
리를 모았습니다. 이주인권활동가 고(故) 목탄 미누를 기
리는 미누상은 다닐로 알게라 대표가 수상했으며, 올해
는 ‘이주민의 날’ 기념 특별 퍼포먼스 시상도 마련되어 행
활동이 기대됩니다. 5. 2026 위프렌즈
사의 의미를 더욱 풍성하게 했습니다.
2. 이주노동자 뚜안, 사망 진상규명 연대 활동
‘이주노동자 뚜안 사망사건 진상규명과 강제단속 중단
을 위한 대구 경북지역 공동대책위원회(약칭 이주노동
자 뚜안 사망사건 대책위)’는 12월 9일부터 서울 용산 대
해·정신건강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신규 정기 후원자 (2025년 12월~2026년 2월)
강은주(서울 동작)
김미경(경기 수원)
김선영(서울 송파)
박성순(서울 성북)
신호균(서울)
이재헌(서울 동작)
황석주(서울)
김광수(서울)
김민정(서울 송파)
김종원(서울 동대문)
새롬환경디자인(서울 강동)
안미향(경기 구리)
전진상우리집(경기 동두천)
신규 협력 의료기관 (2025년 12월~2026년 2월)
서울미즈병원 (02-470-9114)
서울 강동구 천호대로 1041
*위즈가 되어주신 후원자님께 감사드립니다.
02-598-22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