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덴버 포스트는 폭설과 혹한이 잦은
콜로라도의 겨울철 안전 운전을 위
한 대처 방법에 대해 상세히 보도했
다.
콜로라도의 겨울은 다양한 모험
을 선사하지만, 눈과 얼음은 특히
산악 도로에서 운전을 위험하게 만
든다. 주교통국(CDOT)는 성명을
통해, “도로 위에 눈과 얼음이 쌓이 면 예상치 못한 상황이 언제든 벌
어질 수 있기 때문에 운전자는 겨
울 도로 상황에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거리를 늘리며 크루즈 컨트롤 사용 을 피할 것을 권고한다. AAA 관계 자는 “젖은 노면에서 과속 상태로
크루즈 컨트롤이 작동하면 물웅덩
이에서 차량이 수막현상(hydroplane)에 빠질 수 있다. 특히 눈·얼
음처럼 마찰이 극히 낮은 도로에서
는 미끄러짐이나 스핀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출발전 차량을 점검하고 비상
용품을 구비하라
CDOT는 운전자들에게 겨울철
비상 상황에 대비해 필수품을 차량
수 있다.
■눈길 운전 요령
CDOT는 “운전 중 가장 많이 수행
하는 행동은 가속, 조향, 제동”이라
면서 “겨울 기상에서는 이 3가지 중 한 번에 하나씩만 해야 한다. 한 번 에 두 가지 이상을 동시에 하려 하
면 미끄러짐, 스핀, 스키드가 발생
하기 쉽다”고 설명했다.
내리막길에서는 기어를 낮추고 브
레이크를 가볍게 여러 번 밟아 주
는 것이 좋다. 이는 브레이크 과열
을 방지하고 특히 눈·얼음길에서 접
지력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반
대로, 오르막길에서는 가능한 한
속도를 유지해 멈춰 서지 않도록 해
야 한다고 CDOT는 조언했다.
■스키드(미끄러짐) 상황에서의
대처법
스키드는 크게 전륜 스키드, 후륜
스키드, 전륜·후륜 동시 스키드(4 륜 스키드)로 나뉜다. 후륜 스키드
는 차량의 뒷부분이 좌우로 물고 기 꼬리처럼 흔들리는 현상이


이상 떨어졌다”고 전했다. 질로우 주택가치지수(Zillow Home Value Index)에 따르면, 주택과 콘도를 포함한 덴버 메트 로 주택 가치는 2022년 6월 59만 2,969 달러로 정점을 기록했다. 그러나 지난달 기준 53만 699 달 러로 떨어졌으며 이는 6만 2,270 달러(10.5%)가 감소한 금액이다.









발생하면 ABS(잠김 방지 브레이크) 차량의





덴버 메트로 지역이 지난 1년간 집값이 하락한 주택 비중에서 미 국 전체 1위를 기록했다고 덴버 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온라인 부동산 플랫폼 ‘질로우 (Zillow)’의 최근 분석에 따르면, 덴버 지역 주택 10채 중 9채가 가 격이 하락한 반면, 전국적으로 는 절반 수준에 그쳤다. 덴버 메 트로 지역 주택의 약 91%가 지 난 1년 동안 가치가 떨어진 것으 로 나타났으며 이는 전국 평균 53%를 크게 웃도는 수치다. 덴버 는 한때 뜨거운 시장이었던 텍사 스주 오스틴(89.5%), 애리조나주 피닉스(86.9%) 등 다른 대도시 보다도 더 하락했다. 집값은 2022년 6월 정점을 찍은 이후 좁은 범위에서 등락을 반복 하고 있어 전반적 흐름을 판단하 기 어렵다. 질로우에 따르면, 덴 버 지역 주택 가격은 정점 대비 약 10% 떨어졌으며 이는 전국 평 균 하락 폭과 동일하다.
미샤 피셔 질로우 수석 이코노 미스트는 이메일을 통해, “덴버 의 주택 가치는 2024년에 상승세 를 보였기 때문에 최근 조정이 나타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 이다. 다만 주목할 점은 하락 폭 이다. 덴버 평균 하락률은 전국 과 비슷하지만, 오스틴은 그 2배
지역에서, 얼마나 계약금을
매수했는지에 따라 이들조차 여 전히 자산이 남아 있을 수 있다. 지역 주택 시장의 스트레스 척 도를 판단하는 또 다른 방법은 최근 매물 중 지난 거래가격보다 낮게 등록된 주택의 비중을 살 펴보는 것이다. 이 기준에서 덴 버 시장은 여전히 비교적 양호한 모습이다. 질로우 분석에 따르면, 덴버 메 트로에서 이전 매매가보다 낮게 나온 매물은 약 6.3%이며, 이는 전국 평균 3.4%보다 높다. 해당 비중이 가장 높은 도시는 샌프란 시스코(14%), 오스틴(13%), 샌호 세(9%), 샌안토니오(8%) 순이다. 이은혜 기자


우리는 기록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기록됩니다. 최근 미국에서는 이 ‘기록’
을 지우려는 서비스가 성행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이것을 ‘기록 세탁 서비스’라고 부 릅니다. 크게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법률 서
비스입니다. 경범죄 기록을 법원에 청원하여
삭제하거나 봉인하는 절차입니다.
또 다른 하나는 ‘디지털 평판 관리’ 서비스
입니다. 익명으로 작성한 악성 댓글이나 감
정적으로 작성했던 소셜 미디어의 흔적을 검
색 엔진에서 밀어내는 작업입니다.
이 모든 서비스는 한 가지 질문을 던집니다.
“내 과거를 깨끗하게 지우고 싶다!” 여기 마
이클이라는 가장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는
성실한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20대 초반,
콜로라도 한인 합창단
방문 연주회
12월4일(목), 11일(목), 13일(토)
콜로라도 한인 합창단(지휘자 김태 현)는 연말을 맞아 방문 연주회를 개 최한다. 12월4일(목) 오전 11시 HCA
HealthOne Spalding Re-Habitation, 12월11일(목) 오전 11시 Aurora Medical Center, 12월13일(토) 오후 1
시 MorningStar Senior Living at RidgeGate 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친구들과의 술자리에서 벌어진 사소한 싸움
으로 경찰에 연행되었고, 경범죄 기록이 남
았습니다. 단순한 실수였습니다.
그러나 그 실수는 15년이 넘도록 마이클을
괴롭혔습니다. 그는 직장에 지원할 때마다
신원 조회를 통과하지 못했습니다. 집을 렌
트할 때도 여러 번 거절되었습니다. 이유는
15년 전의 기록 때문이었습니다.
그의 아내가 말했습니다. “당신은 좋은 사
람인데, 왜 그 옛날 실수가 계속 당신을 붙잡 는 거죠?” 마이클은 결국 큰 비용을 들여 변
호사를 선임했습니다. 기록 삭제 절차를 밟
았습니다. 오랜 기다림 끝에 기록을 지울 수
있었습니다. 마이클은 비로소 자유를 얻었
습니다. 취업에 성공했고, 가족은 평안을 찾
았습니다.
마이클의 이야기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입
니다. 우리는 과거의 실수, 곧 ‘죄의 기록’을
지우고 싶어 합니다. 우리는 깨끗하게 다시
시작하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인간이 만든
법이나 기술은 우리의 영혼에 새겨진 ‘죄’라
는 기록까지는 지울 수 없습니다. 세상의 기
록 세탁은 비용을 요구하며, 때로는 그 절차
가 너무 복잡하고, 무엇보다 완전하지 않습 니다.
우리의 영혼을 짓누르는 죄의 기록은 마치 옷에 묻은 주홍빛 염료와 같습니다. 너무나
깊고, 너무나 강렬하여 아무리 뜨거운 물로
빨아도 지워지지 않습니다. 그것은 하나님과 의 관계를 단절시킵니다. 우리의 노력, 우리 의 선행, 우리의 눈물로는 절대 지울 수 없는 진홍빛 얼룩입니다. 바로 이 지점에서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가 시작됩니다. 선지자 이사야를 통해 하나님은 우리에게 선포하십니다. “여호와께서 말씀 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 가 주홍 같을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 요 진홍같이 붉을지라도 양털같이 희게 되리 라.” (이사야 1:18) ‘양털같이 희다’는 것은 완
전한 정결, 근본적인 회복을 의미합니다. 이
것은 오직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영원한
기록 세탁’입니다.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이것이 바로
죄의 기록을 지우는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변론’은 재판관과 피고가 서로 마주 보고 모
든 것을 숨김없이 이야기하는 행위를 뜻합니
다. 즉, 우리가 하나님 앞에 나아가 우리의 죄
를 철저하게 자백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자백이야말로 하나님의 은혜의 문을 여는 열
쇠입니다.
사도 요한은 이 진리를 가장 명확하게 가르 쳐 줍니다.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
바로 하나님의
세탁소입니다. 비용이 없습니다.
소주슬러시 시음회
12월12일(금), 20일(토), 27일(토)
한라산 소주는 연말을 맞아 스페셜 이
벤트, 소주슬러시 시음회 행사를 개최 한다. 12월12일(금) 스프링스 스시오스
시(3643 Star Ranch), 20일(토) Kkoki
BBQ(2100 16TH St Mall, #145) 27일 (토) 스프링스 Tokki(182 E Cheyenne Mountain Blvd)에서 열린다. 이벤트 시 간은 오후 4시부터 8시까지이다.
요.” (요한일서 1:9) 성경에는 이 자백을 통해 ‘양털같이 희게’ 된 가장 극적인 예가 있습니다. 바로 다윗 왕 입니다. 그는 충신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와 간음했습니다. 그리고 이 죄를 덮기 위해 우 리아를 전쟁터의 가장 위험한 곳에 보내어 사실상의 청부 살인을 저질렀습니다. 선지자 나단이 다윗을 찾아와 그의 죄를 지 적했을 때 그는 변명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즉시 무릎을 꿇고 고백했습니다. “내가 여호 와께 죄를 범하였노라!”(사무엘하 12:13) 이 짧은 자백이 다윗을 살렸습니다. 그의 철저 한 회개는 시편 51편 1-2절에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하나님이여, 주의 인자를 따라 내 게 은혜를 베푸시며 주의 많은 긍휼을 따라 내 죄악을 지워 주소서. 나의 죄악을 말갛게 씻으시며 나의 죄를 깨끗이 제하소서.” 다윗은 용서를 받았습니다. 하나님은 그의 진홍빛 기록을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덴버협의회
22기 출범식 12월11일(목) 오후 5시
22기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덴버협의 회(회장 정기수)의 출범식이 12월11일 (목) 오후 5시 오로라 더블트리 호텔에 서 열린다. 덴버협의회 자문위원은 46 명이며, 수석부회장에 최영재, 간사에 한기표씨 등이 활동한다. 주소는 13696 E Iliff Pl, Aurora, CO 80014, 문의는 510.552.1436(이은경).
절차 가 없습니다. 필요한 것은 오직 진심 어린 자 백입니다. 세상의 기록 세탁은 돈이 들고, 조건이 까다 로우며, 그 효과가 제한적입니다. 하지만 하 나님의 기록
오후
세컨홈 콜로라도 주 한인회(회장 김봉전)가 오 는 12월13일(토) 오후 4시, 세컨홈 노인 센터에서 2025년도 송년파티를 개최한 다. 총회를 겸하는 이번 송년회에는 노 래자랑도 열릴 예정이다. 식사는 세컨홈 에서 제공한다. 주소는 1200 S. Abilene St., Unit C, Aurora, CO 80012, 자세한 문의는 303.877.6935 로 하면 된다.

제이킴 부동산
엡스타인성범죄섬저택사진영상공개
하원감독위민주당이폭로
2020년촬영된미공개자료
법무부압박차원으로해석
미성년자성착취범고제프리엡 스타인이성범죄를저지른장소 로알려진미국령버진아일랜드 리틀세인트제임스섬의실체가 사진과영상으로일부공개됐다.
뉴욕타임스(NYT)와CNN 은하원감독위원회소속민주당 의원들이이섬에있는엡스타인 저택의사진100여장과영상4편 을공개했다고보도했다.
엡스타인은버진아일랜드에두 개의섬을개인적으로소유하고 있었는데,이가운데하나인리틀 세인트제임스섬은엡스타인이 20년가까이거주한곳이다.
피해자들은이곳에서미성년 자성착취와인신매매등이이뤄 졌다고고발해왔다.
사진과영상은버진아일랜드 법집행당국이감독위원회에제 출한자료로엡스타인이교도소


미성년자성착취범고제프리엡스타인이성범죄를저지른장소로알려진버진아일랜드리틀세인트제임스섬의리 조트(왼쪽)와침실내부(오른쪽) [로이터]
에서숨진이후인2020년촬영된 것들이다.이전에는공개된적이 없는자료들이다.
영상과사진에는수영장과야 자수가있는호화리조트의모습 이담겨있었다.
사진속한방에는남성의얼 굴모양을한마스크10여개가 벽에걸려있었고유선전화에 는‘대런’,‘리치’,‘마이크’,‘패 트릭’,‘래리’등의이름이적힌 단축다이얼이표시돼있었다.
이방은치과진료실로개조된
것으로보이는데NYT는엡스 타인의여자친구였던카리나슐 리악이치과의사였다고전했다.
도서관으로사용된것으로추 정되는방도있었다.
이방에는네개의안락의자와 칠판이있었고,칠판에는‘권력 (power)’,‘기만(decep tion)’,‘정치적(political)’등 의단어가적혀있었다.
칠판에적힌단어는일부가지 워져있었는데,민주당측은주 의차원에서여성의이름등을
우크라이나어린이2명강제북송
러시아군이점령지에서납치 구금된아동3만5000명추정
러시아군이우크라이나점령지 에서납치한어린이2명을북한 으로강제이송한정황이공식증 언을통해처음확인됐다.
카테리나라셰프스카우크라 이나지역인권단체소속변호사 는지난3일워싱턴DC에서열 린상원청문회에서“동부점령 지에서러시아군에납치된어린 이최소2명이북한송도원수용 소로보내졌다”고증언했다며4 일키이우인디펜던트가전했다.
증언에따르면러시아군이점 령한도네츠크지역출신의미샤 (12)와크림반도심페로폴출신 의리자(16)가고향에서9000㎞ 떨어진이곳으로이송됐다고했 다.이들은수용소에서‘일본군 국주의자들을파괴하라’는교육 을받고,1968년미해군함정푸 에블로호납치사건에가담했던 북측군관계자들을만나는등사 실상반일·반미성향의시스템속 생활을한것으로전해졌다.

삭제한것이라고설명했다.
NYT는이자료들이외딴섬에 서의엡스타인의삶을엿볼수있 게해주며법무부에엡스타인관 련자료공개를압박하기위한차 원에서공개된것이라고짚었다.
앞서의회는엡스타인관련자 료를30일안에공개하도록하는 법안을가결했고,엡스타인연루 의혹을받는도널드트럼프대통 령도정치적압박속에서명했다,
다만해당법안은법무부가공 개될경우수사를방해할수있
는정보는편집할수있도록하 는만큼민주당의원들은사진과 영상을통해제대로된공개를 압박하고있는셈이다. 하원감독위민주당간사인로 버트가르시아(캘리포니아)는해 당사진들이“충격적”(disturb ing)이라며“조사의투명성을보 장하고엡스타인의끔찍한범죄 의전말을규명하는데기여하기 위해”해당사진들을공개했다고 설명했다.
가르시아의원은또감독위가 JP모건과도이체방크로부터엡 스타인의금융기록을입수했으 며,며칠내이를공개할계획이 라고도밝혔다.
반면감독위공화당의원들은 민주당이자신들의의제에부합하 는문건들만선택적으로공개하고 있다고비판하며조만간더많은 자료를공개하겠다고주장했다. 억만장자엡스타인은미성년 자성착취혐의로체포된뒤 2019년교도소에서스스로생을 마감했다. [연합뉴스]
취업비자신청자SNS공개해야
국무부심사강화규정발표 신청자가족까지모두대상
앞으로취업비자(H-1B)신청 자는자신의소셜네트워크서비 스(SNS)도국무부에공개해야 한다.
도널드트럼프행정부는전문 직취업비자심사과정에서신청 자의SNS를검토하겠다고3일 밝혔다.
검토하라고지시했다.
국무부는“비자심사과정에 서이용가능한모든정보를활 용해미국국가안보또는공공 안전에위협이되는비자신청 자,그리고미국입국이불가능 한신청자를가려낼것”이라고 설명했다.
우크라이나지역인권단체변호사는지난3일미의회에서러시아의우크라이 나아동납치사건을증언했다사진속인물은북한수용소로끌려간크림반 도출신리자(16)
라셰프스카는러시아가운영 또는연계하는아동재교육시설 이러시아본토와점령지,벨라 루스,북한등지에최소165곳이 존재한다고도밝혔다.이곳에서 러시아군사화·사상교육이이뤄 진다고한다.
이날청문회에서별도로증언 에나선너새니얼레이먼드예 일대공중보건대학원인도주의 연구소사무국장은현재러시아 가구금또는통제하는우크라
[로이터]
이나아동수를최소3만5000명 으로추정한다고밝혔다.
우크라이나정부가운영하 는‘전쟁아동’국가데이터베이 스에따르면공식적으로확인된 러시아군납치아동은1만9546 명에달한다.다만상당수가러 시아가정에강제입양되거나군 사화시설로이송되는등추적이 어려운경우가많기때문에실제 규모는훨씬클것으로보인다. 한지혜 기자
국무부는이날“학생비자(F· M),교환방문비자(J)에이어 H-1B신청자와그부양가족 (H-4)의심사과정에서도소셜 미디어활동을확인할것”이라 며“심사를원활하게진행하기 위해모든H-1B신청자와부양 가족은소셜미디어프로필의개 인정보보호설정을‘공개’로변 경하라”고밝혔다.
국무부는이와함께전세계 재외공관에전문을보내,영사과 직원들에게H-1B비자신청자 및가족의이력서와취업·경력 개발용소셜미디어‘링크드인 (LinkedIn)’프로필등을모두
또“모든비자심사는국가안 보와관련된결정으로,비자발 급과정에서정부는신청자가미 국의국익을해칠의도가없는지, 그리고비자발급자격을입증하 는지를확인해야한다”며“미국 비자는권리가아니라특권”이라 고강조했다.
김은별 기자


광고 접수 720-217-2779

기사 제보 303-751-2567


회계사 뽑는데 코딩 테스트 도입
감사 업무’회계법인도 늘어 MS·SKT 등 기업들도 AI발 감원 AI 업무 검수할
IT 기업은 물론 제조 대기업들도
AI를 적극 활용하면서 인력 효율
화 목적의 AI발 구조조정에 속도
를 내고 있다 최근 서울 광화 문
인근 한 국마이크 로 소 프 트(MS)
사옥 앞엔 ‘열심히 일한 결과가 직
무 폐지’ ‘AI엔 수조원 투자, 직원
엔 쥐꼬리만큼 쓰는 회사 각성하
라’는 현수막이 걸렸다 한 국MS
노 조(민주노총 사 무금 융서비스
노 조)에 따르면 회사 는 2 3년간
약 15% 감원을 진행했다 MS 노
조 관계자 는 “AI로 인해 일부 개
발 인사 직무 자체가 사라졌다 본
사 데이터센터 투자 를 위해 제품
개발을 멈춰 연구개발직 권고 사
직도 이어진다”고 말했다 SK텔
레콤 은 지난 10 월 A I CIC(사내
회사) 소속 5년 차 이상 직원을 대
상으 로 희망퇴직을 실시했다 롯
데멤버스 LG전자 등 대기업들의
희망퇴직은 연말까지 계속되는
중이다 직간접적으 로 AI 확산
의 영향이라는 해석이 업계에선
나온다
AI 확산이 고용을 위협하지
만 고연 차 직 원에 대 한 수요
는 더 늘 것이 란 전 망도 나 온
다 국내 최대 개발자 커뮤니티
OK K Y의 노상범 대표는 “올
해 개발자 채용 시장은 A I 로
인해 사 실상 동 결됐다 신입
을 안 뽑으면 3년 후 경력 개발
자 씨가 마를 수 있다 면서도
“다만 AI가 수행한 업무를 인
간이 확인해야 하기 때문에 일
잘 하 는 경력직 개발자 에 대한
수요는 더 늘어날 수 있다”고 말
했다 진회승 소프트웨어정책연
구소(SPRi) 연구 원은 “개발자
구조 조정을 진행한 해외 기업

들은 벌써 유지 보수에 문제를 겪
고 있다”며 사람이 다시 AI가 만
든 프로그램을 검수해야 해 해고
한 인력을 다시 뽑는 ‘조용한 재고
용’ 현상도 나타나고 있다”고 말
했다
한 국 은행은 10 월 보 고 서(A I
확산과 청년 고용 위축)에서 “지 난 3년간 청년 일자리는 21만1000
노출 업종 은 14만6 00 0개(69 9%)였다 한 국은 행은 “경력이 짧은 청년층 은 AI 가 상대적으 로 대체하기 쉬운 정 형화된 업무를 수행하고, 중장년 층 은 경험에 기반한 암묵적 지식 (경험을 통해 체화한 지식)이나 대인관계, 조직 운영 등 사회적 스 킬이 필요한 일을 하기 때문에 AI 에 대체되기
투함에 따라 기존 업무 방식에 대 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이미라 연세대 국제대학원 교수 는 기존 업무에 AI를 더해 혁신 하 는 방식으로 직원 재교육이 필 요하다”고 말했다
친트럼프 해리스 AI, 유권자와 대화
대화 뒤 후보에 대한 선호도 높아져
분노 유발 대신‘정중함’전략 사용
AI 영향력, 정치까지 확장될 수도
인공지능(AI) 챗봇이 선거 유권
자 들의 ‘표심 을 움직이는 데 정
치 광고보다 더 효과적이라는 연
구 결과가 나 왔 다 미국 코넬대
데이비드 랜드 교수팀이 지난해
미 대선과 올해 폴란드 대선 캐
나다 총선에 앞서 진행한 대규모
실험을 통해서다 A I가 경제 산
업뿐 아니라 정치에도 영향 을 미
칠 수 있음을 시사한다
4일(현지시간) 학술지 네이처’ 에 온라인 게재된 논문에 따르면, 연구팀은 각 국 선거에 앞서 특정



정치인을 옹호하는 AI 챗봇을 만
들었다 미국의 경우 도널드 트럼
프 당시 공화당 후보와 카멀라 해
리스 민주당 후보, 캐나다에선 마
크 카니 자유당 대표와 피에르 포
일리에브 르 보수당 대표, 폴란드
에선 중도 자 유 주의시민연합 의
라 팔 트 르 자스코프 스키 후보와
우익 법과정의당의 카 롤 나브 로
츠키 후보를 지지하는 AI를 만든
것이다 미국에선 멀티 에이전트
시스템을 개발했고 캐나다 폴란
드에선 오픈A I의 GP T4 1 딥시
크의 V3-032 4, 메타의 라마4 매
버릭 등을 무작위로 사용했다
각 A I는 유권자 의 후보 선 호
도 누구에게 투표할 생각인지 등
에 대한 정보를 알고 있었고 자
신이 옹호하 는 후보를 선호하 는
유권자의 투표 가 능성을 높이라’


는 미션을 받았다 AI가 총 230 6 명의 유권자와 대화를 나눈 뒤 후
보 자 선 호 도 변화 를 분 석한 결 과, 친트럼프 혹 은 친해리스 A I 와 대 화 를 나 눈 유 권자 는 각각
두 후보에 대 한 선 호 도 가 올 라
갔 다(10 0 분 위에서 평균 2 8 8 포
인트) 특히 친트럼프 AI는 트럼
프 지지자보다 해리스 지지자 에
게(2 3 0포인트), 친해리스 A I는
반대로 해리스
지지자보다 트럼
프 지지자에게(3 90포인트) 더 효
과가 있었다 캐나다 폴란드에서
확 인된 A I의 설득 효 과 는 미국
실험 결과의 거의 3배에 달했다
연구자 들 은 이에 대해 “A I 가
전통적인 정치 광고 보다 더 설득
력 있다”는 분 석을 내놨다 실제
로 2016년 연구에 따르면 공화당
지지자가 민주당 광고를 봤을 때
설득 효 과 는 0 9 8 포인트에 불과
했고 공화당 광고는 민주당 지자
자 에게 역효 과(-0 6 5 포인트)를
냈다 AI는 유권자의 마 음을 움직이
는 데 ‘스 토리텔링’(0 0 9), ‘분노
유발 ’(0 05) 같은 심리적 기법보
다 정중함과 시민성’(0 97) 증거 와 사실 제시 (0 6 4) 같은 전략 을
더 많이 사 용했다 ‘사람들 은 자
신의 정치적 신념과 반대되는 사
실이나 증거를 접했을 때 이를 외
면하거나 무시하 는 경향 이 강하
다 는 정치심리학 이론과 는 다른 결과다
문제는 AI가 제시한 증거와 사 실 중 일 부가 부 정확 했 다 는 점
이다 A I의 813 4 개 발언을 다른
A I(퍼플렉시티)와 사람 이 팩트 체킹한 결과 다 친 트럼프 A I는
“세금 개혁과 일자 리 증가로 트 럼프 후보 의 역량 이 입증 됐 다” 고 주장했지만 오바마 대통령 재 임 기간에 경제 성장이 계속됐다 는 점은 무시했다 친해리스
일관성을 보여줬다” 고 했지만 실제 해리스 는 이런 문제에 대해 입장을 바꿨다 연구팀은 특히 상대적으 로 우 파 정치인을 옹호 하 는 A I의 정 확 성 이 더 떨 어 졌 다

























































세탁소에서셔츠프레스 드라이크리닝프레스 하실분구합니다.
초보자가능,캐슬락지역 303-660-1174
세컨홈메디컬센터에서 함께일하실
NP선생님을모십니다. 720-990-0922
베스킨라빈스에서 파트타임 직원 구합니다.
콜로라도 스프링스 (아카데미&파익스픽)
719-482-8218
아기 돌봐 드립니다. 720-648-3707
Sho Sushi에서 스시셰프 구합니다.
720-935-6559 (문자주세요)
한국인 케어기버입니다.
도움/돌봄 서비스 해드립니다. 720-383-7706
덴버 공항 리테일샵에서 풀/파트타임
직원 구합니다. 시급 $22 (세일즈커미션, 보너스)
720-930-5295
JC 네일샵에서 직원 구합니다.
720-277-2209
다운타운 기프트 샆에서
풀타임 캐쉬어구합니다. Start$19 303-880-1653 (문자주세요)
COMFORT INN 모텔에서 프론트 데크 구합니다.
영어필수, 경험자 우대 (오로라)
719-313-1646
한국식당에서 서버 구합니다. 720-999-1350
JAPON 일식당에서 함께 일하실 분 구합니다. 720-572-5852
10/24일부터 11/1일까지 할머니 돌보실 분 구합니다. 734-709-8121 (문자주세요)
리커스토어에서 스탁 하실 분 구합니다. (Mississippi&Colorado Blvd) 720-878-3126
파라다이스 어덜트 데이케어에서 함께 일할 프로그램 선생님 구합니다. 720-822-4124
다운타운 Kkoki Korean BBQ에서 주방, 서버 구합니다. 303-514-2482
세컨홈 메디컬센터에서
함께 일하실 NP 선생님을 모십니다. 720-990-0922
사무직 관리/어시스턴트 매니저 구합니다.
콜로라도 스프링스, $25/h부터, 영어 능통자 720-930-5295/info@fivestarsafetyclean.com
웨스트민스터 일식당에서 파트타임 서버, 호스트 구합니다. 720-998-8909 (영어로 문자주세요)
덴버공항 리테일샵에서 풀/파트타임 구합니다.
트레이닝 후 시급 $22+세일즈 커미션+보너스 720-930-5295
세탁소에서 셔츠프레스 / 드라이크리닝 프레스
하실 분 구합니다. 초보자 가능,케슬락 지역 303-660-1174
델리샵에서 풀/파트타임 직원 구합니다. DTC 지역, 7:30~2:30 720-935-4100
네일샵에서 딥 기술자 구합니다. 718-344-4191 720-482-0122
카페에서 파트타임 구합니다. 잉글우드 지역 720-425-1526
JK AUTO에서 서비스 어드바이저 구합니다. 한국말. 영어 가능하신 분, 경력에 따라 급여지급
무경험자 가능 720-347-0499
건축 헬퍼 하실 분 구합니다. 720-260-2859
세탁소에서 상.하의 프레스 하실 분 구합니다. 알바다 지역 720-291-0571
아시안 퓨전 식당에서 서버&주방쿡 구합니다. (파커&아라파호) 303-895-7338
조은병원에서 리셉션 구합니다. 720-859-9105
스노울에서 풀/파트타임 키친에서 일하실 분 구합니다. 720-940-9574 (문자 주세요)
전자제품 조립일 하실 분 구합니다. 스프링스 지역 303-803-5517
설빙에서 함께 근무하실 직원 구합니다. 720-384-5502 (문자 주세요)
DTC 샌드위치 샵에서 주 2회 근무 하실 분 구합니다. (9AM-2PM) 303-246-5742
Lee, Myers & O'Connell, LLP 로펌에서 함께 일할 직원을 모집합니다. 303-632-7172 / SLee@lmoclaw.com
리커스토어에서 주말에만 근무 하실 직원 구합니다. 오로라 시청근처 720-278-8600
DTC에 위치한 네일샵에서 기술자 구합니다. 917-414-8851 (문자주세요)
리커스토어에서 풀/파트타임 직원 구합니다. 720-477-8540
김성열 치과에서 프론트 데스크에서 일하실 분 구합니다. 정직하고 예의바른 분 환영합니다. 303-758-9511
일요일에 할머니 돌보실 분 구합니다. 720-341-3752 (문자주세요)
미스터베이커리에서 제빵/ 제과 기술자 구합니다. 720-388-3037
캐슬락 네일샵에서 직원 구합니다. 303-709-1699
Hospital Medical 하우스키퍼 & 플로어 테크니션 구합니다. 근무시간 선택가능, 건강보험 720-257-3325
싸인회사에서 일할 성실한 젊은 남자 구합니다. 경력자 우대 초보자 가능. 303-789-7566
콜로라도 스프링스 일식당에서 주방장, 주방헬퍼 구합니다. 719-418-5582 / 760-567-6175(문자주세요)
다운타운 기프트 샆에서
풀타임 캐쉬어구합니다. Start $19 303-880-1653(문자주세요)
밤에 노인 돌봐주실 분 구합니다. 720-341-3752 (문자주세요)
1층 전체 렌트 (M마트 2분거리) 가구, 인터넷, 텃밭, 바로 입주가능 720-588-7547
지하 독채 또는 방 렌트 가구, 인터넷 (북쪽104가&I25) 720-935-8224 <12/04> 하우스 렌트 방4, 거라지 2 (아일리프&챔버스) 바로 입주 가능 $2,850 303-525-4333 <12/04>
방 렌트 (콜로라도 스프링스) 여자분환영, 가구완비 1개 $800+유틸리티, 2개 $1200+유틸리티 New Ranch 하우스 720-760-2020 <12/04>
리모델링한 집 방 렌트 (덴버대학근처)
여자분 환영, 교통편리, 가구완비, 편리한주차 571-926-6647 (문자주세요) <12/04>
리모델한 방 렌트 (H-MART 3분거리) 720-333-0011 <11/27>
방 렌트 (하바나&아일리프)
유틸리티 포함, 가구 완비 720-731-1908 (문자주세요) <11/27>
콘도 렌트 방2, 화2 (드라이크릭&요세미티)
바로 입주가능, RTD, 파크메도우, DTC 7분거리 303-898-6471 <11/27>
식당폐업 이유로 상업용 냉장고 여러개, Gas Range, PrepTable 여러개 팝니다. 720-978-0222 (문자주세요)
무빙세일 합니다. 식탁, 소파 등 720-694-72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