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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 Daily Denver

2024년 11월 12일 화요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덴버협의회 주최

2024년 교장연수회및 교사사은회

마영애 박사 초청 북한인권과 통일정책 강연회 개최

샌프란 허혜정 신임 교육원장도 참석

또, 마영애 장학재단은 지나박, 스 티브 채, 에이든 채 등 콜로라도 학 생 3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강연 후 마 씨는 북에 두고 온 그리운 가족과 통일의 염원을 담아 아코디언으로 ‘우리의 소원은 통일’ 을 연주하고, 참석자들은 손에손을 맞잡고 합창하며 뭉클한 시간을 연 민주평통 덴버가 주관한 북한인권 및 통일정책 강연회가 세컨홈에서 열렸다. 출하기도 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덴버협의 통령 금상 수상, 2018년 미주탈북자 곽인환 회장은 “마영애 박사님은 회(회장 곽인환)가 평양출신 북한 선교회 단체상을 수상하기도 하였 2000년도에 미국에 오셔서 북한 인 인권활동가인 마영애 박사를 초청 다. 또 탈북민 최초로 지난해 9월 출 권을 위해 앞장서고, 탈북자녀들에 해, 북한인권과 통일정책 강연회를 범한 21기 민주평통자문회의의 상 게 장학금도 지급하고 있다. 이렇게 개최했다. 지난 11월7일 목요일 오전 임위원에 임명되기도 했다. 현재까 바쁘신 마영애 박사님이 이곳 덴버 10시30분 세컨홈 데이케어 센터에 지 ‘평양순대’를 만들어 미 전역 33 까지 오셔서 북한 주민들의 인권 문 서 열린 이번 강연회에는 폭설이 내 개 업체에 납품하고 있다. 제를 알리고, 장학금까지 전달해준 린 가운데에서도 많은 지역 어르신 이날 마영애 씨는 북한인권 문제 마영애 박사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들을 비롯해, 나상덕 샌프란시스코 및 통일정책에 대한 주제로 강연을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부총영사, 마이크 코프만 오로라시 진행했다. 마 씨는 지난 광복절 때 나상덕 부총영사는 “북한인권 문 장, 엘리아스 디킨스 덴버 쉐리프 경 윤석열 대통령의 ‘8.15 통일 독트린’ 제는 아직도 지속되고 있는 우리 민 감, 정기수 콜로라도 주 한인회장 등 을 적극 지지하며, 윤 대통령의 3대 족의 아픈 손가락이다. 이러한 문제 이 참석해 강연회의 의미를 더했다. 통일비전과 통일전략에 대해 다시 를 종식시키기 위해 가장 근본적인 아직도 직접 순대를 썰고 있는 탈 한번 강조했다. 마 씨는 “의장이신 해결책은 바로 통일" 이라면서 "오 북민 마영애 씨는 북한인권활동과 윤석열 대통령이 말씀하신 3대 통 늘 자리를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은 탁월한 사업적 능력을 인정받아, 일 비전은 자유와 안전이 보장되는 이곳 미국땅에서 생활하면서 한미 2021년 트럼프 전 대통령의 초청으 행복한 나라, 창의와 혁신으로 도 관계가 발전하는데 중요한 가교역 로 플로리다 사저를 방문하기도 했 약하는 강하고 풍요로운 나라, 세 할을 해오셨다. 앞으로 통일을 앞당 으며, 2022년에도 뉴저지 포트리에 계 평화와 번영에 기여하는 나라로 기기 위한 노력과 한미관계 발전을 서 탈북자들을 위해 헌신한 공로를 구성되어 있다. 여기에는 우리가 추 위해 지속적인 기여와 역할을 당부 인정받아 미 대통령 표창과 메달을 구하는 미래 통일대한민국의 모습 드린다."고 전했다. 이 외 마이크 코 수상한 바 있다. 북한인권활동가로 이 담겨있다. 이를 추진하기 위해 국 프만 오로라 시장과 쉐리프국 엘리 열정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마영애 내·북한·국제 차원의 '3대 통일 추 아스 디킨스 경감 또한 축사를 통해 씨는 2007년 미주탈북자선교회를 진 전략이 발표됐다” 고 밝혔다. 마 대한민국의 통일 정책에 지지의사 창립, 선교사이자 회장, 2017년 탈북 영애 씨는 마지막으로 “윤 대통령 를 보냈다. 점심 식사때는 마 씨가 난민인권협회를 창립, 미주대표로 의 통일정책 비전을 적극 지지하며, 직접 만들어서 가져와서 요리한 평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찬양 및 간 북한 주민들의 심각한 인권 문제를 양순대 100인분이 식탁 위에 올랐 증집회에서 북한 인권상황을 비판 하루속히 해결하기 위해 모두가 기 다, 한편 이날 행사는 최영재 위원 해 왔으며 북한 주민의 인권개선, 미 도하며 노력해야한다”고 전했다. 마 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소프라노 사일 발사 반대시위 등을 유엔과 북 씨는 강연 중 강단 양 옆에 마련된 김승미씨가 축하공연으로 ‘그리운 한대표부 앞에서 해왔다. 그녀의 가 TV 를 통해 북한 인권의 실태를 고 금강산’을 불렀으며, 오영교 목사가 장 괄목한 만한 성과는 북한인권법 발하고, 자신의 활동을 보여주는 자 식사기도를 했다. 통과이기도 하다. 2016년 오바마 대 료화면들을 시청할 수 있게끔 했다. 김경진 기자

이번 연수회에 샌프란시스코 한국 교육원 허혜정 신임 원장이 참석 하여 콜로라도 지역 한국학교 교사들의 수고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재미한국학교 콜로라도 지역협 의회(이하 한국학교협의회, 회장 유미순)가 지난 11월 9일 토요일 새문한국학교에서 2024년도 교 장 연수회와 교사 사은회를 개 최하였다.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 고 특별히 샌프란시스코 한국교 육원 허혜정 신임 원장이 참석하 여 콜로라도 지역 한국학교 교사 들의 수고에 대한 감사의 말과 앞 으로 임기 동안의 중점 사업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허혜정 원장은 캘리포니아 지 역에서 이중언어에 대한 열기를 전하며, 유타 지역에도 이미 정 규 학교에 한국어반이 개설되어 있다며 아직 한국어 수업이 개설 되지 않은 콜로라도 지역에 반드 시 한국어 수업 개설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하였다. 한국어 수업 이 개설되면 우리 학생들이 학교 에서도 한국어를 배울 수 있게 될 뿐만 아니라 한국인으로서의 자부심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지역의 한국학교와 교사들의 관 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본격적으로 이어진 교사 사은 회에서 5년 근속 교사로 김주 심, 이지혜, 정진영(콜로라도 통 합한국학교) 세 명의 교사가 포

상을 받았다. 그리고 2012년부터 한국학교 협의회장으로 봉사하 며 오랜 시간 협의회를 안정적이 며 성공적으로 이끌어온 유미순 회장이 The President’s Volunteer Service Award (Lifetime Achievement)를 수상하였다. 시상식에 이어진 교사사은회에 서는 폭설로 도로 상황이 안 좋 음에도 불구하고 30명에 가까 운 콜로라도 지역 한국학교 교사 들이 참석하여 ‘우리말 겨루기’, ‘MZ 신조어’ 게임 등을 하며 즐 거우면서도 한국학교 수업에도 움이 되는 아이디어를 얻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교사 사은 회에 앞서 열린 교장 연수회에서 박보현(새문한국학교) 강사가 ‘AI 프로그램 실습’을 주제로 각 학교 교장과 실무 교사들을 대 상으로 교육 현장에서 바로 사용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실 제적인 강의를 진행하였다. 한편, 이날 주간포커스/덴버중 앙일보 김현주 대표는 협의회를 직접 방문하여 한국어 교육에 힘 쓰는 한국학교 협의회에 $2,000 의 후원금을 전달하였다. <재미한국학교 콜로라도지역 협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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