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orea Daily Denver
303-751-2567 Koreadaily.com
2024년 09월 10일 화요일
포트콜린스 유입 전국 7위,덴버 유출 전국 5위
음주운전자비율1천명당 0.11명
중산층 미국인들 최다 유입·유출 메트로폴리탄 톱 10
50대 대도시중 덴버 38위
중산층 이주조사에서 덴버, 오로라가 5번째로 유출이 많은 곳으로 꼽혔다. 미국의 중산층들이 가장 많이 이 주하는 메트로폴리탄 톱 10 조사 에서 포트 콜린스는 전국에서 7번 째로 유입이 많은 반면, 덴버-오로 라-레이크우드는 5번째로 유출이 많은 곳으로 꼽혔다. 온라인 이사 비교 플랫폼 ‘하이어 어헬퍼’(HireAHelper)가 연방센 서스국의 관련 자료를 분석해 중산 층 60%(연소득 3만~15만달러), 고 소득층 20%(15만달러 이상), 저소 득층 20%(3만달러 미만)별로 2023 년 한해동안 가장 많이 이주한 메 트로폴리탄 대도시 톱 10을 조사 한 결과, 콜로라도의 포트 콜린스 는 중산층 순유입 증가율이 32%에 달해 전국 7위에 이름을 올렸다. 포 트 콜린스는 저소득층의 순유입도 67%나 증가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덴버-오로라-레이크우드 는 중산층의 61%가 순유출돼 전국 에서 5번째로 많아 극명한 대조를 보였다. 덴버-오로라-레이크우드 는 고소득층의 경우도 63%의 순 유출을 기록해 전국 8위에 랭크됐 으며 저소득층도 72%나 순유출돼 전국 메트로지역 가운데 4번째로 높았다. 덴버-오로라- 레이크우드 는 모든 소득층의 순유출이 전국 톱 10에 속함으로써 생활비와 주거
비용의 급등에 따른 타지역으로의 이주가 극심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해 중산층 거주자가 가장 많 이 순유입된 도시는 플로리다주 의 포트 세인트 루시로, 무려 88% 나 급증했다. 이어 플로리다주의 델토나-데이토나비치-오몬드비치 가 79%의 증가율로 2위를 차지했 다. 또한 케이프 코랄-포트 마이어 스(64%)가 3위, 레이크랜드-윈터 헤이븐(61%)이 4위, 노스 포트- 사 라소타-브레이든튼(38%)이 6위에 오르는 등 톱 10 중 5곳을 플로리다 주내 메트로 도시가 차지했다. 중산층 유입률 전국 5위는 캘리 포니아주 스탁튼-로디(56%)였고, 7~10위는 포트 콜린스(32%), 노스 캐롤라이나-사우스 캐롤라이나 주 샬럿-콩코드-개스토니아(17%), 펜실베니아주 해리스버그- 칼라일 (12%), 텍사스주 휴스턴-더우드랜 즈-슈가랜드(9%)의 순이었다. 중산층 유출률이 가장 높은 메 트로폴리탄 도시는 매사추세츠주 스프링필드로 75%에 달했으며 이 어 노스 캐롤라이나주 화예트빌 (66%), 뉴욕주 버펄로-칙토와가나이애가라 폴스(62%), 뉴욕-뉴저 지- 펜실베니아주 뉴욕-뉴왁-저 지 시티(62%), 덴버-오로라-레이 크우드(61%)의 순이었다.
중산층이 이사한 이유중에는 ‘새 집이나 더 나은 집을 원해서’가 13.8%로 가장 많았고 ‘주거비용이 더 저렴하기 때문에’가 9.9%였으 며 ‘새 일자리 또는 직무 이동(job transfer) 때문’이 9.8%로 뒤를 이 었다. 한편, 고소득층 순유입 증가 최상 위 메트로폴리탄 5곳은 플로리다 주 델토나-데이토나 비치-올몬드 비치(171%), 텍사스주 칼리지 스테 이션(132%), 캘리포니아주 산타 마 리아-산타 바바라(127%), 플로리 다주 노스 포트-사라소타-브레이 든튼(68%)의 순이었다. 고소득층 순유출 증가 최상위 메 트로폴리탄 5곳은 네브라스카-아 이오와주 오마하-카운슬 블러프 스(84%), 켄터키-인디애나주 루이 빌/제퍼슨 카운티(75%), 캘리포니 아주 베이커스필드(72%), 유타주 오그든-클리어필드(71%), 루이지 애나주 뉴올리언스-메테리(69%) 의 순이었다. 저소득층 순유입 증가 최상위 메 트로폴리탄 5곳은 노스 캐롤라 이나주 그린스보로-하이 포인트 (80%), 포트 콜린스(67%), 오클라 호마주 오클라호마 시티(51%), 플 로리다주 펜사콜라-페리 패스-브 렌트(24%), 사우스 캐롤라이나주 찰스튼-노스 찰스튼(20%)의 순이 었다. 저소득층 순유출 증가 최상위 메 트로폴리탄 5곳은 아이다호주 보 이스 시티(80%), 네브라스카- 아 이오와주 오마하-카운슬 블러프 스(78%), 루이지애나주 배튼 루즈 (74%), 덴버-오로라- 레이크우드 (72%), 뉴욕-뉴저지-펜실베니아 주 뉴욕-뉴왁-저지 시티(70%)의 순이었다. 이은혜 기자
덴버 DUI 비율이 낮다고 조사됐다. 덴버와 콜로라도 스프링스의 음 주 및 약물 운전(DUI) 비율이 미 전국 50개 대도시 가운데 상대적 으로 낮은 편인 것으로 조사됐다. 온라인 금융서비스 업체 ‘랜딩 트리’(LendingTree)가 미전국 50개 대도시를 대상으로 운전 자 1천명당 음주운전 비율(DUI rates per 1,000 drivers)을 비교 한 자료에 따르면, 덴버는 0.11명 으로 전국 38위에, 콜로라도 스프 링스는 0.13명으로 전국 34위에 각각 랭크됐다. 두 도시 모두 중 하위권에 속했다. 운전자 1천명당 음주운전 비율 이 가장 높은 대도시는 노스 캐 롤라이나주 롤리로 1.46명에 달 했으며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 토가 1.31명으로 2위를 차지했다. 이어 LA(1.12명), 샌호세(1.09명), 베이커스필드(1.05명)가 3위에서 5위를 기록했다. 반면, 운전자 1천명당 음주운전 비율이 제일 낮은(전국 50위) 도 시는 0.02명에 불과한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였고 워싱턴 DC(0.04 명/49위), 오클라호마 시티(0.05 명/48위), 필라델피아·텍사스주 알링턴·뉴욕이 0.07명으로 공동 45위를 기록했다. 랜딩트리는 DUI로 인한 자동
차 연간 보험료 인상폭도 조사했 는데, 50개 대도시 평균 1,876.90 달러가 올라간다고 분석했다. 덴버의 경우 2,850.09달러에서 4,275.14달러로 뛰어 50개 대도시 중 24번째로 인상폭이 컸다. 콜로 라도 스프링스는 2,779.70달러에 서 4,114.67달러로 올라 27번째로 높았다. DUI로 인한 자동차 연간 보 험료 인상폭이 가장 큰 도시는 디트로이트로 무려 7,634.20달 러나 올랐다. 이어 샬롯(인상폭 $4,832.51), LA($4,730.16), 롤리 ($4,097.83), 오클랜드($3,865.86) 의 순으로 높았다. 인상폭이 제일 낮은 도시는 볼티모어로 866.04 달러에 그쳤고 내쉬빌($868.79), 워싱턴DC($885.67), 콜럼버스 ($895.24), 엘파소($921.16)의 순 이었다. 한편, 운전자 1천명당 음주운 전 비율이 가장 높은 차종(30개 사 대상)은 0.56명인 캐딜락이 었다. 이어 2위는 뷰익(0.34명), 3 위 포드(0.30명), 4위 렉서스(0.29 명), 5위 BMW(0.28명), 6위 볼보 (0.26명), 7위 GMC(0.25명), 공동 8위는 다지·쉐비·테슬라·마즈다 (0.24명)였다. 제일 낮은 차종은 수바루(0.13 명/30위), 머큐리·애큐라(0.14명/ 공동 28위), 폰티악·새턴(0.15명/ 공동 26위), 니산·링컨·아우디·폭 스바겐(0.16명/공동 22위), 미쯔 비시·기아(0.17명/공동 20위)의 순이었다. 이밖에 현대는 0.19명 으로 16위, 혼다는 15위(0.20명), 머세이디스-벤츠와 인피니티는 0.23명으로 공동 12위, 토요타· 램·지프는 공동 17위(0.18명)를 기 록했다. 이은혜 기자
Bank of Hope SBA Loans * SBA자체 승인 대출기관
(PLP Lender)으로서 신속한 결정
장기 융자 기간 제공(부동산 융자 25년, 비즈니스 융자 10년까지) 낮은 다운 페이먼트 부담
(부동산 융자일 경우 최저10%)
분할상환 스케쥴융자 (만기 일시 상환이 아님) 및 클로징비용 대출 가능 * 모든 관련 조건 및 약관은 융자진행 및 신용 승인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장우식 (Woo Shik Chang)
SVP & SBA Loan Production Office Manager
2851 S. Parker Rd. Suite 1260 Aurora Co 80014 Direct (720) 701-2459 Cell (720) 236-5424
Email woo.chang@bankofhop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