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E-ChosunDaily_052521

Page 1

조선일보 워싱턴 전자신문 THE CHOSUN DAILY WASHINGTON E * NEWS

Chosun Daily Washington


조선일보 워싱턴

제 7204호

www.chosunilbousa.com

The Chosun Daily

한인부부 대출사기 혐의 기소 조지아 법원, 애틀랜타 거주 폴&미셀 곽 400만달러 사취․70건 허위신청 불법수령 조지아 애틀랜타 거주 폴&미셸 곽 한인 부부가 EIDL 대출금 400여 만 달러를 사취한 혐의로 기소됐다. 조지아 법원은 지난 20일 폴 곽 (63), 미셸 곽(60)이 경제피해 재난융 자(EIDL)를 허위로 신청해 400만 달 러를 수령한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 다. 법원에 따르면 곽 씨 부부가 애틀 랜타 귀넷 카운티에 유령회사를 차 려 허위로 70건이 넘는 EIDL을 신청 해 400만 달러를 불법 수령한 것으로 밝혀졌다. 동시에 곽 씨는 유튜브에 ‘EIDL, 갚지 않아도 되는 재난지원’ 이라는 영상을 통해 EIDL에 대한 잘 못된 정보를 공유했으며 실제로 고객 중 한 명이 EIDL로 15만 달러를 받았 다며 시청자들을 현혹했다. 앞서 FBI는 지난달 곽 씨 부부를 돈세탁, 절도 등의 혐의로 체포했으 며 곽 씨의 유튜브 채널인 ‘글로벌 금 융 아카데미’ 영상들에 여러 문제가 있다고 밝힌 바 있다. FBI에 따르면 곽 씨가 한 고객에게 ‘미국인들은 부 주의하다’는 등의 메일을 보냈으며,

사기대출 혐의로 기소된 폴 곽이 경기부양 펀드 받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미국에서 부자가 될 수 있다며 투자 자를 모집했다. 곽 씨 부부는 지난달 체포된 후 보석금으로 풀려났으나 이 번 대배심에 의해 기소된 가운데 결 백을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곽 씨 부부가 허위로 신청한 EIDL 대출 은 사실상 코로나 팬데믹 사태 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은 자영업자

및 비영리 단체를 위한 중소기업청 (SBA) 프로그램이다. EIDL신청 자 격이 되려면 지난 1년간의 수익 창출 과 직원 수를 제출해야 하는데 이를 입증하지 못할 경우에는 위증죄 등의 형벌을 선고받는다. 법원은 “허위로 경기부양펀드를 신청하는 것은 부정행위다”며 “피고

백신 접종으로 항공 여행객 급증 여행 수요가 급증하면서 지난 16 일 공항 심사를 받은 여행객들이 지 난해 동기 대비 71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통안전청(TSA)에 따르면 공 항 심사를 받은 사람들은 16일 기준 2019년 공항 인원 대비 35% 감소했

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15% 증 가한 2,400만 명 이상이 공항 심사를 받으면서 여행과 공항 이용이 회복세 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 같은 항공 승객 심사 건수 급증은 항 공사들이 다시 활기를 찾고 있다는 것 을 시사하며, 앞으로 백신 접종 건수

아시안 여성 소매치기 주의 아시안 여성을 대상으로 한 소매 치기가 전국적으로 발생하자 한인 여 성들에도 각별한 주의가 요망됐다. 지난 20일 시애틀에서 아시안 여

성을 상대로 14건의 소매치기를 저 지른 한 흑인 남성(26)이 경찰에 체 포됐는데 용의자가 주로 아시안 식료 품점, 주차장, 차이나타운 등에서 고

인들은 실제로 타격을 입은 합법 업 주들에게 피해를 입혔다”며, “EIDL 은 코로나 여파로 타격 입은 소규모 업체의 생존을 위한 연방 대출 프로 그램이다”고 지적했다. 중소기업청 감시국(OIG)은 “코로 나 바이러스 팬데믹을 악용해 불법 이득을 취하는 자들은 대가를 치르 게 될 것”이라며 “실제로 도움이 필 요한 소규모 상인들이 피해 보지 않 도록 사기 대출을 끝까지 찾아낼 것 이다”고 밝혔다. 버지니아 페어팩스 소재 세무 전 문가 A씨는 “한인으로서 정말 부끄 럽다”며 “정부 지원금에 대해 확실한 정보를 얻으려면 반드시 세무 전문가 또는 소셜워커에 문의해야 한다”며 “ 잘못된 정보를 통해 정부로부터 부정 수익을 얻을 시 돌이킬 수 없는 사태 가 발생 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법무부는 코로나 경기부양 금 관련 범죄 단속을 위해 범정부 차 원의 태스크포스(TF)를 출범시켰다. 김샤론 기자

가 계속 증가함에 따라 여행에 대한 기대감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항공권 비교사이트 스캇스 칩 플 라이트(Scott‘s Cheap Flights)의 창 립자에 따르면 "여행 수요의 부활이 본격화되고 있다"며 "항공편 검색 횟 수, 특히 하와이나 칸쿤과 같은 상징

적인 여행지들을 살펴보면 팬데믹 2 년 전 같은 시기에 비해 오늘날 더 높다"고 말했다. 아메리칸 항공은 올 여름 2019년 시스템 수용 좌석 수의 90%가량을 운항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으며, 유나이티드 항공은 올 여름 예약이 지난해 여름 예약을 훨 씬 앞지르고 있다고 말했다. CNBC에 따르면 여행 수요가 급증 하면서 국제선 항공 요금은 지난 4월 이후 17% 상승했으며, 국내선 항공 요금은 9% 올랐다. 김도형 기자

연령대의 아시안 여성들을 겨냥한 것 으로 밝혀지자 워싱턴 지역 한인 여 성들에도 주의가 당부됐다. 범죄 전 문가들은 아시안이 소매치기의 표적 인 이유 중 하나는 고액의 현금을 소 지하고 있기 때문이라며 절도 피해를 당했더라도 신용 카드는 기록이 남기

때문에 추적 가능성이 높다며 고액의 현금을 갖고 다니기보다는 카드 사용 을 권장했다. 또한, 밤늦게 혼자 장을 보러 가거나 한적한 곳에 있는 ATM( 현금인출기) 사용을 피하고 운전 시 핸드백은 반드시 발아래 놓을 것 등 의 주의가 요망됐다. 김샤론 기자

공항심사 715% 증가, 국제선 17% ․ 국내선 9% 요금 상승

2021년 5월 25일 화요일

대표전화 (703)865-8310

블루크랩 가격 오르나 올해 총 개체수 32년만에 최저 예상 메릴랜드주 체서피크만에 서식 하는 블루 크랩의 개채수가 감소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WTOP는 블루 크랩 시즌이 다 가오고 있는 가운데, 전 문가들이 블루 크 랩의 총 개체 수가 32년만 에 최저치인 2억8,200만 마리일 것이 라고 예상하 고 있다고 전 하면서 추후 몇 년 동안 개체 수 관 리를 위한 노력이 필요할 것이라 고 보도했다. 블루 크램의 개채수 감소는 이번이 처음 발생한 것이 아닌데, 1993년 당시 8억 5,200만 마리까지 잡혔었다. 이는 현재 어 린 게들의 수가 현저히 줄어들었 기 때문에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 으며, 현재 암컷 게들의 숫자는 1 억5,800만 마리로, 지난해의 1억 4,000만 마리보다는 증가한 수치 이지만, 수컷 게들이 숫자가 이에

비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나기 때 문에 전문가들은 전체적인 숫자 가 감소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 다. 해양연구소측은 개채 수 감소 는 큰 영향을 끼치지 않 을 것이지만, 향후 개체 수에 부 정적인 영향 을 미칠 수 도 있다고 경고했다. 블루 크 랩은 체서피 크만과 같이 따 뜻한 해안가에서 주 로 발견되는데. 5월부터 10월 짝 짓기를 한 후 암컷들은 소금기가 더 많은 물가로 이동해 알을 낳는 것으로 알려졌다. 급격한 개채수 감소는 어획량 의 감소로 이어졌으며, 전문가들 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6월에 서 8월 금어기에 개체 수 회복을 위해 암컷 포획을 금지하는 것을 강요하고 있다. 최원석 기자

H-2B 취업비자 규칙 발표 비농업 분야 2만2천개 추가 할당 국토안보부(DHS)와 노동부 (DOL)는 2021년 회계 연도(FY)에 비농업 분야 임시 취업비자 H-2B 22,000개를 추가 인력 없이는 사 업이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입을 가능성이 높은 고용주에게 추가 로 제공하는 공동 임시 최종 규칙 을 발표했다. 추가 비자 중 6,000 개는 온두라스, 엘살바도르, 과테 말라의 북부 삼각 국가 국민을 위 해 예약되어 있다. DHS는 2021년 4월 20일 H-2B 임시 비농업 근로자 프로그램에 대해 22,000개의 비자 추가 증액 계획을 처음 발표했다. 추가 H-2B 비자 할당은 다음 중 한 곳에서 귀

●

국한 H-2B 근로자에게만 사용할 수 있는 16,000개의 비자로 구성됐으며, 지난 3년 회계 연도 중 하나(2018년, 2019년, 2020년), 북부 트라이앵글 국 민을 위한 6,000개의 비자 (복귀 근로 자 요건 면제) 등으로 구성됐다. 5월 25일부터 이미 미국 노동 시장 테스트를 마친 적격 고용주는 계절적 비농업 업무를 수행할 의지와 자격이 있고, 능력이 있는 미국 근로자가 없 음을 검증하기 위해 I-129 비이민 노 동자 청원서를 제출해 H-2B 노동자 를 추가로 구할 수 있으며, 자격 및 제출 요건에 대한 추가 세부 사항은 이민국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알레르기 비염 축농증 편도선 난청 및 보청기 코골이 수술 만성 어린이 중이염 ●

●

●

●

●

김도형 기자


A2 종합

2021년 5월 25일 화요일

사이버 범죄 기승…피해 막대 네바다 1위․DC 2위․메릴랜드 6위․버지니아는 로맨스 스캠 피해 최악 워싱턴 DC가 지난해 사이버 범죄 로 전국에서 두 번째로 큰 피해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수사국(FBI)이 발표한 사이버 범죄 자료에 따르면 워싱턴 DC가 지 난해 발생한 사이버 범죄로 1,800만 달러를 잃으면서 10만 명당 320명 이 상의 희생자가 발생했으며 전국에서 두 번째로 가장 많은 피해 금액이 발 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고서에 의하면 지난 1년 동 안 워싱턴 DC 주민 2,132명이 사이 버 범죄로 인해 피해를 입었고, 총 18,942,722달러를 잃었다. 사기를 입 은 주민들의 대다수가 범죄자들로부 터 협박을 받아 돈을 뺏긴 것으로 알 려졌으며, 이메일 계정 해킹과 같은 방법으로 전국적으로 개인과 기업이 1,200만 달러를 잃었다. 연방수사국이 공개한 내용에 따 르면 사기범들은 이메일을 통해 기 업을 사칭해 민감한 정보를 넘겨받

워싱턴DC에서사이버범죄발생으로인한피해가막대한것으로나타났다.

아 협박을 하거나 금융정보를 빼돌 려 불법 자금 이체를 하도록 유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를 가장 많이 입은 주로는 네 바다주가 4,400만 달러를 잃으면서 1 위를 기록했고, 메릴랜드주는 10만

명당 255명이 피해를 입으면서 전국 6위를 차지했다. 버지니아주는 로맨 스 스캠 피해가 1,800만 달러에 달하 면서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적으로 2016년과 2020년 사 이 사이버 범죄 피해 금액은 133억

페어팩스 주민들 사기전화 ‘주의’ 있다고 한다. 이같은 범죄는 '전화 스 푸핑 스캠'((Phone Spoofing Scams) 이라고 하는데, 불법 스푸핑 기술을 이용해 발신번호를 조작하여 정부나 공공기관 등의 번호나 익숙한 번호로 전화를 거는 것이다. 이는 보이스 피싱과 다르게 기존의 익숙한 번호를 도용하는 것이라 각별 한 주의가 요구된다. 사기범들은 주민 들의 페어팩스 카운티 데이터가 훼손 됐다며 사기 보호를 위해 다른 번호

불체자 구금시설 폐쇄 바이든 행정부, 인권침해 논란 조치 바이든 행정부가 불법 체류자들 을 구금하는 시설을 폐쇄하기로 결 정했다. 알레한드로 마요르카스 국토안보 부(DHS) 장관은 이민세관국(ICE)의 조지아주와 매사추세츠주에 위치해

있는 불법 체류자 구금 시설들을 폐 쇄하고 남은 수감자들을 다른 곳으로 이송하라고 지시했다. 국토안보부의 관계자는 불법 체류 자들에 대한 체포가 감소했고, 더 이 상의 구금 시설이 필요하지 않기 때

최원석 기자

로 전화를 걸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런 사기 전화 를 받은 주민은 2차 전화는 피하고 개 인정보를 알려주면 안되며, 전화를 끊 고 직접 페어팩스 카운티에 전화해보 는 것이 좋다. 연방통신위원회(FCC) 는 스푸핑 스캠의 피해자로부터 받는 보고가 늘어남에 따라 이러한 전화 사기를 예방하기 위한 몇 가지 팁을 제시했다. 알 수 없는 발신번호로 걸 려오는 전화는 받지 않고, 전화를 받

았는데 발신자가 전화를 그만 받 으려면 버튼을 누르라고 요청한다 면 누르지 말고 전화를 즉시 끊어 야 한다. 또한 어떤 질문에도 대답 하면 안 된다고 권고했으며, 소셜 시큐리티 넘버, 계좌번호, 비밀번 호 등 개인정보를 제공하지 말 것 을 당부했다. 만약 회사, 공공 기 관, 정부 기관 등을 대표한다고 주 장하는 사람으로부터 전화를 받 는다면, 전화를 끊고 회사나 정부 기관의 웹사이트에 있는 전화번호 를 확인해봐야 한다. 이같은 사기가 의심되는 전화 를 받은 경우에는 연방통신위원회 (fcc.gov/spoofing)에 신고하면 된 다. 김도형 기자

문에 이같은 결정이 내려진 것이라고 말했으며, 폐쇄가 결정된 두 구금 시 설들은 현재 이민자들에 대한 학대 혐의로 연방정부의 조사를 받고 있 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2월 구 치소에서 수용됐던 일부 수용자들에 의하면 구금 시설이 각종 보복과 부 당한 의료행위를 벌였고, 수용 환경 이 열악하다고 소송을 했었으며, 코 로나 바이러스에 관한 검사와 치료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폭로했

다. 국토안보부는 이런 조치는 바이 든 정부의 친이민자 정책의 일환이라 고 말하면서 더 많은 변화가 올 수도 있다고 전했다. 바이든 정부는 트럼프 정부의 반 이민 정책들을 최대한 없애겠다고 공 약을 내세웠었으며, 실제로 이민자들 에 대한 체포가 감소해 하루 5만 명 이상이 구금됐던 트럼프 정부와 달리 하루 2만 명 만이 수용되고 있는 것 으로 알려졌다. 최원석 기자

‘전화 스푸핑 스캠’ 발신번호 조작해 개인정보․현금 등 빼내 페어팩스 카운티 정부가 헬프 라인 전화번호를 사칭하는 사기 전화에 대해 주민들에게 경고하 고 있다. 페어팩스 카운티 정부에 따르 면 최근 페어팩스 카운티 정부를 사칭해 페어팩스 카운티의 온라인 서비스 번호(MyFairfax help line) 703-324-1000으로 주민들에게 전화하여 개인정보나 돈을 빼내고 있어 이로 인한 피해 신고가 늘고

달러에 달했으며, 매년 손실이 커지 고 있는 실정이다. 한편, 늘어나고 있는 사이버 범죄 에 대응하여 기업들은 사이버시큐리 티와 관련된 직종을 더욱 많이 뽑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5월 기준 약 46 만5,000개의 일자리가 전국적으로 있으며, 공급보다 수요가 더욱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사이버 안보와 관련된 전공 자들이 졸업 후 관련 직종에 들어가 지 않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며, 진입 장벽이 높다는 편견으로 지원자들이 꺼려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전문가들은 앞으로 계속해서 사이 버 범죄가 다양한 형태로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각종 기업들과 단체들 은 보안 수준을 강화하기 위한 준비 를 해야 하며, 사이버시큐리티 직종 에 대한 수요는 계속해서 증가할 것 으로 보고 있다.

너희 중에 고난 당하는 자가 있느냐

저는 기도할 것이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고난 그리스도를 위하여 너희에게 은혜를 주신 것은 다만 그를 믿을뿐 아니라 또한 그를 위하여 고난도 받게 하심이라 ○ 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 보냄과 같도 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 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라 사람들을 삼가라 저희가 너희를 공회에 넘겨 주겠고 저희 회 당에서 채찍질 하리라. 또 너희가 나를 인하여 총독들과 임금 들 앞에 끌려 가리니 이는 저희와 이방인들에게 증거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 너희가 내 이름을 인하여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나중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 복음을 인하여 내가 죄인과 같이 매이는 데까지 고난을 받 았으나 … 내가 택하신 자를 위하여 모든 것을 참음은 저희로 도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원을 영원한 영광과 함께 얻게 하려 함이로라. 미쁘다 이 말이여, 우리가 주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함께 살 것이요, 참으면 또한 함께 왕 노릇할 것이요 …. ○ 내가 이제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그리 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 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 ( 빌1:29, 마10:16-22, 딤후2:9-13, 골1:24 ) ○ 내가 생각건대 하나님이 사도인 우리를 죽이기로 작정 한 자 같이 미말에 두셨으매 우리는 세계 곧 천사와 사람에 게 구경거리가 되었노라. … 우리는 비천하여, 바로 이 시간 까지 우리가 주리고 목마르며 헐벗고 매맞으며 정처가 없 고, 또 수고하여 친히 손으로 일을 하며 후욕을 당한즉 축복 하고 핍박을 당한즉 참고, 비방을 당한즉 권면하니 우리가 지금까지 세상의 더러운 것과 만물의 찌끼 같이 되었도다 ○ 너희의 참는 모든 핍박과 환난 중에서 너희 인내와 믿 음을 인하여 하나님의 여러 교회에서 우리가 친히 자랑함 이라. 이는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의 표요 너희로 하여금 하나님 나라에 합당한 자로 여기심을 얻게 하려 함이니 …. ○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를 시련하려고 오는 불시험을 이 상한 일 당하는 것같이 이상히 여기지 말고, 오직 너희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예하는 것으로 즐거워하라 이는 그 의 영광을 나타내실 때에 너희로 즐거워하고 기뻐하게 하 려 함이라. 너희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욕을 받으면 복 있 는 자로다 영광의 영 곧 하나님의 영이 너희 위에 계심이라. … 그리스도인으로 고난을 받은즉 부끄러워 말고 도리어 그 이름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 고전4:9-13, 살후1:4,5, 벧전4:12-16 )

조선일보 워싱턴

대표전화 (703) 865-8310 팩스 (703) 865-8313 9840 Main St. 9840 Main St.,#100, #100 Fairfax, Fairfax,VA VA 22031 22031

■ 발행인 겸 편집인: 박현국 The Chosun Daily (USPS 019-179) is published daily except Sundays and holidays by THE CHOSUN ILBO Washington, 9840 Main St., Fairfax, VA 22031. Periodicals postage paid Fairfax, VA and additional mailing offices. Postmaster send address change to THE CHOSUN ILBO, 9840 Main St., Fairfax, VA 22031.


종합 A3

2021년 5월 25일 화요일

버지니아 아시안 증오범죄 심각 메릴랜드 10위․버지니아 11위․DC 13위… 바이든, 증오범죄 방지법안 서명 버지니아주가 아시아계 증오 사건 들이 많이 일어난 주로 전체 주 중 상 위권을 차지했다. 버지니아주는 아시아계 증오 사 건이 많이 일어난 주로 11위를 차지 했다. 아시아계 미국인들에 대한 인 종차별 실태를 조사하는 단체 'Stop AAPI Hate'는 올해 3월 31일을 기준 으로 전국에 6,603건의 증오 사건이 보고됐다고 보고했으며, 이 중 절반 이상이 뉴욕과 캘리포니아에서 발생 했지만, 버지니아주는 지난해 3월 이 후 109건의 증오 사건이 보고된 가 운데 11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버지니아주 증오 사건 피해자들의 성별을 따져보았을 때 여성이 61% 로 가장 많았으며, 남성은 26.2%인 것으로 드러났다. 피해자가 가장 많 았던 연령대별 순서로는 26-35세 가 30.3%로 가장 많았으며, 이후로 36-45세(18.7%), 12-17세(16.8%), 18-25세(13.9%) 순으로 그 뒤를 이

많이 일어난 곳으로 상위권에 올랐 으며 메릴랜드는 10위, 워싱턴 DC는 13위에 올랐다. 아시아계 증오 사건 이 가장 많이 일어난 주로는 캘리포 니아가 1위, 뉴욕이 2위, 그 뒤로 워 싱턴이 3위, 텍사스가 4위, 일리노이 가 5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캘리포니아 주립대에 따르면 올 해 아시아계를 향한 증오범죄가 지 난해 같은 기간보다 164% 증가했다 고 한다. 한편, 조 바이든 대통령은 코로나 바이러스와 관련해 연방·주·지방 정 부 사법기관에 신고된 아시아계 증오 범죄를 신속하게 검토할 상근자를 지 아시안에 대한 증오범죄 근절 촉구 시위가 열리고 있다. 명하고 온라인 사건 신고 방법을 마 었다. 지금까지 보고된 증오 사건의 인 비방을 외쳤던 사건이 있었다. 버 련하도록 법무부에 지시하는 아시아 가장 큰 범주는 언어적 괴롭힘으로, 지니아주 관리들은 최근 아시아계 미 계에 대한 증오범죄 방지법안에 지 이는 전국 보고의 68%를 차지했다. 국인들에 대한 폭력이 급증하고 있다 난 20일 서명했다. 또한 증오범죄 신 버지니아주 애난데일의 한 여성은 고 비난했다. 고 온라인 창구를 여러 언어로 제공 메트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있는데 버지니아뿐만 아니라 메릴랜드, 하고, 공공교육 캠페인도 주도하도록 한 남성이 자신과 남자친구에게 접근 워싱턴 DC에서도 증오 사건이 계속 연방정부가 지침을 내려야 한다는 내 해 기침을 하는 척하며 인종 차별적 보고되면서 아시아계 증오 사건들이 용이 포함됐다. 김도형 기자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 유방암 치료에 큰 효과 현대 사회에서는 여러가지 요인 으로 빠르게 유방암 발병률이 높아 지고, 젊은 여성의 유방암 발병률 또한 급격히 올라가는 추세인 가운 데 유방암을 포함한 모든 암이 조 기 발견 및 조기 치료가 치료율을 높히는 핵심이라고 알려져 있어 유 방암 자가진단법의 필요성이 중요 해지고 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자가 검진 의 키 포인트는 한 달 전과 비교하 여 피부의 모양, 색깔과 상태, 유두 의 유즙, 멍울 등을 확인하였을 때 어떠한 변화가 있는지 체크하는 것 이라고 한다. 이때 통증이 없는 멍 울이 만져지고 유두에서 피가 섞인 분비물이 나오면 주의 깊게 관찰하 고 변화가 생긴다면 전문의를 만나 검사받아야 한다. 유방암은 유전적 요인이 10% 정도 차지하고, 가족력 이 있는 경우 발생률이 3배 정도 높 아진다고 한다. 또한 유방암은 늦은 결혼, 출산율 저하, 빠른 초경, 늦은

폐경 등으로 에스트로젠에 노출되는 기간의 증가가 큰 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방암 치료 시 병원 치료와 함께 병용하여 다수의 좋은 성과를 보고하 고 있는 우미노 시즈쿠 후코이단은 세 계에서 유일한 후코이단 연구센터인 NPO 후코이단의 정회원으로 활동하 고 있으며, 미주에서 판매 중인 제품 중 유일하게 공인기관 자파(JHFA)에서 인증 마크를 획득한 오리지날 후코이 단 제품으로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많 은 신뢰를 얻고 있다. 문의는 1-866-566-9191에 연락하 여 자세한 상담과 함께 관련 자료 및 샘 김도형기자 플을 받아볼 수 있다.

차량절도 폭발적 증가 검찰, 전문수사팀 강력대응 발표 최근 차량 절도가 기승을 부리는 가 운데 검찰이 전단 수사팀을 꾸려 강력 대응에 나섰다. 검찰은 19일 워싱턴 지역에서 차량 절도가 폭발적으로 증가했다며 차량 관련 범죄에 강력한 대응 및 수사 강화 를 위해 ‘태스크포스(TF)’를 출범시킨 다고 발표했다. 검찰에 따르면 DC에서 올해 129건 발생했는데, 이는 전년대비 2 배 가까이 증가한 것이다. 검찰은 “차 량 절도 범죄가 날로 심각해지고 있다” 며 “사법기관 및 전담 수사팀을 총동원 해 절도범의 흔적을 찾아내고 있으며 적발 시 엄중한 처벌을 받게 될 것이다” 라고 밝혔다. DC 법원에 따르면 차량 절도범은 최 대 21년의 징역형, 도난 중 총기 사용 시 에는 최대 40년의 징역형에 처해진다. 특히 메릴랜드 몽고메리에서는 지난해 7월부터 올해 초까지 50건의 차량 절도 가 발생했고 PG 카운티에서는 263건으 로 전년대비 54.7% 급증했는데, 절도범 의 대부분은 미성년자로 밝혀져 심각 성이 대두되고 있다. 검찰은 “운전할 나

이도 안된 청소년들이 차량 절도에 가담하는 것이 가장 우려되는 부분 이다”라며 “절도범 일부는 13세였 고, 이는 차량 절도 피해자 뿐 아니 라 도로 위의 운전자들에게도 위험 이 되기 때문에 더 큰 문제로 치부 된다”고 전했다. 차량 절도는 지난 1년간 전국적 으로 증가했는데, 이는 팬데믹 동안 미국인 상당수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은 것과 등교 제한으로 청소년들 이 범죄를 계획할 시간이 늘어난 것 이 원인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이번 태스크포스는 단순 체포와 처벌로 해결되지 않는 문제를 비영리 및 종 교 단체, 기업들과 협력해 차량 범 죄의 근본적인 해결 방안 구축을 목 표로 했다. 한편, 지난달 DC에서 차량 절도 를 꾸민 10대 소녀 2명이 우버 음 식 배달원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되 자 워싱턴 지역 사회는 경악을 금치 못했다. 김샤론 기자

취업이민 모든순위 오픈 6월 영주권, 가족이민 대부분 동결 2021년 6월 영주권 문호에서 는 지난달과 같이 모든 취업 이민 순위가 오픈 상태를 유지했지만, 가족 이민은 대부분 동결하거나 1주-5개월까지 진전했다. 매달 국무부가 발표하는 영주 권 문호에서는 모든 취업 이민 순 위의 승인가능일과 접수가능일 이 계속 오픈 상태를 유지하면서 9개월 연속으로 오픈됐다. 취업 이민 신청 대기자들은 우선 일자 에 관계없이 청원서를 제출할 수 있고, 심사 승인을 받은 이민 대 기자들 또한 우선일자에 상관없 이 모두 영주권이 발급된다. 가족이민의 승인 가능일과 접 수가능일은 대부분 1-2주 진전 했는데, 시민권자의 21세 이상 성 년인 미혼자녀가 대상인 F1 순위 의 승인가능일은 2014년 11월 1 일로 1주 앞서 나갔고, 접수 가능 일은 2016년 3월 1일로 5개월 진 전했다. 영주권자의 배우자와 미 성년 자녀들이 대상인 F2A 순위 는 최종 승인 가능일은 전달에 이 어 계속 오픈됐으며, 접수가능일 은 2021년 5월 1일로 1개월 진 전했으며, 영주권자의 성년미혼

자녀 대상인 F2B는 승인가능일이 2015년 8월 22일로 1주 진전, 접수 가능일은 2016년 8월 15일로 7주 진 전됐다. 시민권자의 기혼자녀인 F3 순위는 2008년 9월 1일로 승인가능 일이 1주 진전했고, 접수가능일은 2009년 8월 1일로 5주 진전됐다. 이민국의 문호 도표는 영주권 신 청서(I-485)를 접수하려는 대기자 들에게 기준이 되고, 영주권 진행 자가 도표를 확인하지 않고 국무 부가 발표한 접수 가능일에 영주권 (I-485)을 접수할 경우 서류 접수가 되지 않고 서류가 반송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반적으로 국무부 영주권 문호 도표와 이민국의 문호 도표는 동 일하지만 가족이민은 접수 가능일 (Filing Date)에 영주권(I-485)접수 가 가능하지만, 취업이민은 승인 가 능일(Final Action Date)을 기준으 로 영주권(I-485)을 접수받고 있다. 영주권 신청 시 이민국 홈페이지 의 영주권 문호 http://www.uscis. gov/visabulletininfo를 확인하고 최 종적으로 영주권 신청 가능 날짜를 보고 결정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 다. 최원석 기자

코로나 타격 위탁양육 급감 전년 대비 30% 줄어, 관계기관들 크게 우려 버지니아의 위탁 시설들이 위 탁 양육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급격하게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버지니아에서 가장 규모가 큰 위탁 시설 중 한 곳은 코로나가 발병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위탁 양육에 대한 사람들의 문의가 크 게 줄어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 낸시 토스카노 유나이티드 감리 교 가족 서비스 회장은 위탁 양육 에 관심이 있는 가정의 수가 지난 6개월 동안 작년 동기 대비 30% 정도 감소했다고 말했다. 양부모 가 되는 것은 엄격한 과정을 거 25일(화)

쳐야 하는데, 유나이티드 감리교 가 족 서비스의 경우 정보 세션, 사전 서 비스 교육 및 가정 학습 기간을 포함 하여 신원 확인과 가족 심사는 3개월 에서 6개월이 걸린다. 하지만 코로나 사태로 수천 명의 버지니아 주민들이 실업과 학교 폐쇄로 인해 가정생활에 지장을 주면서 위탁 양육에 대해 고 민하던 사람들이 크게 준 것이라고 토스카노는 설명했다. 한편, 백신 접종이 계속 증가함에 따라 토스카노는 더 많은 가족들이 적어도 위탁 보호 과정에 대한 정보 세션에 등록하도록 장려하고 있다. 김도형 기자

26일(수)

27일(목)

워싱턴지역 날씨 최고 81도 최저 70도 최고 92도 최저 70도 최고 88도 최저 65도

영스

에서 다 해드립니다 메디케어 인정 !! 5 스타 홈헬스

시니어복지관·홈헬스·간병사서비스

영스헬스케어 703-649-4271


World

A4 국제

2021년 5월 25일 화요일


World

국제 A5

2021년 5월 25일 화요일

ᬵऽ ☂☂


A6 경제

2021년 5월 25일 화요일

እ✙⎵ᯙ ᖙ ჩṙ ĉᬙ ᪅ӹ ℌ ჩṙ ĉᬙ

ࢱ ჩṙ

ᖙ ჩṙ

-82.79 -51.48

-81.57 ‫్ݍ‬

֥ ᬵ ᯝ

እ✙⎵ᯙ aĊ


경제 A7

2021년 5월 25일 화요일

ᝁᖙĥ ĥᩕ ⪙▵ ⩥⫊

ᮭ᜾ ᵝྙⰑ႑‫ ݍ‬ᨕਜí ḥ⧪ࡹӹ ᗭእᯱ ᵝྙ ႑‫ݍ‬᮹ ၝ᳒ ᮭ᜾ᱱ

Ḣᱲ ႑‫ ݍ‬

႑ၝ௝ᯕ޵ᜅ

ᔾb‫ݡ‬ಽ ႑‫⥭ ⧪ݡ ݍ‬ఌ⡝

ḡᩎ ႑‫⧪ݡ ݍ‬ᨦℕ

ᱶᬊḥ ᇡ⫭ᰆ ⅾ }

ᱶᮁĞ ⅾťᔍᰆ

᳑ᖁ ➑ญᜅ ᕽᬙ vԉ ౎ᖵญ ⍍౪ᖹ ⪙▵ ֥ ᬵ

⪙▵ ᪅‫י‬ษ ᬵ ᩩᱶ

ᭉᜅ❕ ᳑ᖁ ᕽᬙ ֥ ᬵ ə௽ऽ ᳑ᖁ ᇡᔑ ֥ ᬵ

+8ີญᨕ✙ ⪙▵ ᕽᬙ ֥ ᬵ


Sports

A8 스포츠

2021년 5월 25일 화요일

⦽ǎ ⇶Ǎ ᮁ౞ ᯙႊ ᜽ᷭ ᖒᱢ ᗱ⯆ၝ ☁✙չⰑᯪɡ௽ऽ ʼnⰑ ࠥᬡ ᱶȽญə ाᱱⰑࠥᬡ Ŗ࠺ ᭥ Ǎ݉ ℌ ࢱ ᜽ᷭ ᩑᗮ ʼn ࠥᬡ ⦽ ᜽ᷭ }ᯙ ☖ᔑ ↽݅ʼn ⦽ ᜽ᷭ }ᯙ ↽݅ ŖĊ ⡍ᯙ✙

ⷄ

ⷄ

ⷄ

ⷄ

⫊᮹᳑ ᅕ෕ࠥⰑ⥥௲ᜅ ʼnⰑ ࠥᬡ ญəᦺ ाᱱ ᭥ ญəᦺ ⦽ǎᯙ ⦽ ᜽ᷭ ↽݅ʼn ┡ᯕ ၶᵝᩢⰑ ᜽ᷭ

ⷄ

ⷄ

⫊⯍₍ ௝ᯕ⥥⊹⯩Ⱁࠦᯝ

ᯕvᯙ ၽ౭᜽ᦥⰑᜅ⟹ᯙ

ʼnⰑ ࠥᬡ

ʼnⰑ ࠥᬡ


2021년 5월 25일 화요일

특집 A9

᪅۹᮹ ᩢᨕ ⦽ ྙᰆ CZ ᮅ⯍ᩢ ʑᯱ


A10 전면광고

2021년 5월 25일 화요일


Culture 2021년 5월 25일 화요일

문화 A11


A12 전면광고

2021년 5월 25일 화요일


아가페 노인복지센터 홈케어‧데이케어 703.354.6767

조선일보 워싱턴

www.chosunilbousa.com

The Chosun Daily

/08

대표전화 (703)865-8310

2021년 5월 25일 화요일


C2 종합

2021년 5월 25일 화요일

ჶྕᇡa ⇵ḥ ᵲᯙ áₑ ᳑Ḣ }⠙ᦩ ⩶ᔍᇡ᮹ ‫ ݡ‬ჵᴥ ᙹᔍǭ ᱽ⦽ ᕽᬙ ᵲᦺḡá

ᱥ‫ݕ‬ᇡอ ᙹᔍ

݅ෙ } ḡá

ⅾᰆ ᜚ᯙ ᜽ ᙹᔍ

} ḡℎ

ⅾᰆ ᫵ℎ ၰ ჶྕ ᰆš ᜚ᯙ ᜽ ᙹᔍ

݅ෙ Ḣᱲ ᙹᔍ ᇡᕽ ☖⠱⧊ ᕽᬙᵲᦺⰑŲᵝⰑ ᙹᬱḡá vಆᇡ

ၹᇡ➉ᇡᨱ ⯂ᙹ

ᇡᔑḡá ᫙ᔍᇡ

ŖŖᙹᔍᇡᨱ ⯂ᙹ

ᕽᬙԉᇡḡáᨱ ɩᮖ᷾ǭჵᴥᙹᔍ⩲ಆ݉ ᝁᖅ ⲻᙹᔍšⰑ❭č Ḣᬱᯕ ᙹᔍ áᔍ۵ ᳑ᮉⰑḡࠥ


2021년 5월 25일 화요일

종합 C3

႒ᝁ ᱲ᳦ᯱᨱ ᯙᖝ❑ቭ ₍ᖒ⦹ᝎ‫ܩ‬ʭ ๅᬑ ၹ‫ݡ‬ ‫ݡ‬ℕಽ ၹ‫ݡ‬ ᯹ ༉෥

ๅᬑ ₍ᖒ ‫ݡ‬ℕಽ ₍ᖒ

ḡӽ _ ᯝ ᯕ✡e อ ᖙ ᯕᔢ ᖒᯙ ԉ֡ ໦ ‫ݡ‬ᔢ ᩍು᳑ᔍ ᯱഭ 5#4 ⦽ǎᔍ⫭ᩍುᩑǍᗭ

ḡḡᇡḥ⦽ ႒ᝁ ᱲ᳦ ᩩ᧞ශ

ⴇ ᖙ

ⴇ ᖙ

ⴇ ᖙ

⧊ĥ


C4 종합

2021년 5월 25일 화요일


2021년 5월 25일 화요일

종합 C5


C6

사회

2021년 5월 25일 화요일

ᩑࠥᄥ ᔑᨦ݉ḡ ⅾᔾᔑᧂ ᳑ ᳑ᬱ ᳑

᳑

᳑ᬱ

᳑

֥

ᯱഭ ⦽ǎᔑᨦ݉ḡŖ݉


사회

2021년 5월 25일 화요일

C7

দ দⲷ ᪅۹᮹ ❱đ

Ⲱᯕᬊ ᜽e ᱽ⦽ⲱvಆǭŁ ᨦ᳦ ᨦ᳦

ᯕᬊ ᜽e 1$ႊ

᜽e ᯕԕ

༊᫶┶

᜽e ᯕԕ

᜾‫Ⱁݚ‬ ⋕⟹

᜽e ᯕԕ ᮭഭⰑॵᱡ✙ඹอ ᵝྙ⦽ ᯙ ᯕᔢ Ł~ ᯱഭ ᵲᦺᰍӽᦩᱥ‫ݡ‬₦ᅙᇡ


C8 사회

2021년 5월 25일 화요일


2021년 5월 25일 화요일

⪵᫵ၵࢲ

사람 C9


C10 오피니언

2021년 5월 25일 화요일


2021년 5월 25일 화요일

오피니언 C11


C12 전면광고

2021년 5월 25일 화요일


Turn static files into dynamic content formats.

Create a flip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