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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등 넘어 공정으로 정권 교체” 국민의 힘 이준석 대표 워싱턴 한인타운 방문 집권세력 불공정 지적 “공정한 사회로 바꾸겠다” 본지 단독 인터뷰 대한민국에서 정치적 돌풍을 일 으키고 있는 이준석(사진) 국민의 힘 대표가 22일 저녁 페어팩스 브 레이커스 식당에서 가진 본지와 단 독인터뷰에서 ‘공정’을 무기로 정권 을 교체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지금까지 대한민국 이 민주주의와 산업화에 있어서 고도성장을 해온 것처럼, 공정한 사회를 만드는 것에 최대한 빠르 게 성과를 내겠다”며 “공정한 경쟁 기회를 마련해준다고 하는 것은 기 본적으로 주택 마련 등 의식주 기 회의 평등, 집을 살 수 있는 기회부 터 시작해서 기본권이라고 인식했 던 것들을 다 찾아주겠다는 것”이 라고 말했다. 지난 6월 당 대표 수락 연설 때 부터 ‘공정’을 내세운 이 대표는 현
집권세력의 불공정을 정면으로 겨 냥하고 있다. 이 대표는 “2021년과 2022년은 우리가 ‘민주주의를 다 수에 의한 독재, 견제받지 않는 위 선이라는 야만으로 변질시킨 그 세 력’을 심판하는 해로 기억될 것”이
라며 “우리의 저항은 ‘최루탄의 연 기만큼이나 매운 갈라치기와 독주 로 국민들에게 많은 눈물을 흘리 게 했던 문재인 정부의 지난 4년’ 을 딛고 다시한번 민주주의의 순수 함과 강력함을 확인시켜줄 것”이라 고 밝혔다. 그는 현 정권 심판을 위해 국민 의 힘 정당이 변화하고 자강해 더 욱 매력적인 정당으로 거듭날 것이 라고 했다. 이 대표는 “누구에게나 공정한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우리 의 방식이 ‘캠프 출신의 코드가 맞 는 더불어민주당 인사에게만 기회 가 열리는 현 집권세력의 방식’보 다 공정하다는 그 확신, 그것을 전 달할 수 있다면 우리는 대선에서 이길 수 있다”고 밝혔다. 여당의 대선후보 이재명 경기지 사의 성남시장 시절 경기도 성남 대장동 개발사업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서는 “국민들 입장에서 봤을
文 종전선언 제안한 날, 타임스퀘어 반대광고 원코리아 “종전 발표는 주한미군 철수 전단계” 문재인 대통령이 뉴욕에서 열린 76차 유엔총회에서 종전선언을 제 안한 21일, 대북단체 ‘원코리아네 트워크(OKN)’가 뉴욕 타임스퀘어 옥외광고판에 종전선언을 반대하 는 광고 영상을 게재했다. 광고에는 “문 대통령과 미국 의 회에 전한다”며 북한 정권의 폭정 을 폭로하고, 상하원에 계류 중인 ‘한반도 평화 법안(H.R. 3446)’을 반대하는 내용이 담겼다. 광고는 이 법안이 “궁극적으로 유엔군사 령부를 해체하고 주한미군을 철수
21일 뉴욕 타임스퀘어 옥외광고판에 '원코리아네트워크'가 게재한 북한 폭정 폭로 및 종전선언 반대 광고가 상영되고 있다. 사진=원코리아네트워크
시킬 것”이라고 경고한다. 탈북자 출신인 이현승 원코리아 네트워크 워싱턴 지국장은 23일 기자와 전화통화에서 “종전선언은 잘못된 근거를 기초로 나온 것”이 라며 “북한은 핵무기를 포기하지 않았고, DMZ에 70만 병력이 있는
상황에서 종전 선언을 하면 전쟁이 날 위험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종전선언이 주한미군 철수 로 가기 위한 전 단계라고 지적했 다. 이 지국장은 “주한미군은 한 국 방어 목적으로 주둔하고 있는 데, 종전선언을 하면 주한미군에게
때는 ‘대형부동산 이편취 사건’이 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 엄정하게 다룰 것”이라며 “당연히 우리 당에 서는 한점 의혹 없이 규명하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인들에게는 재외국민 투표에 적극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 재외 국민 250만명 투표권은 대구보다 큰 규모라며, 국민의 힘은 재외국 민 표심을 공략할 수 있는 공약을 많이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 표는 “대도시에서 멀리 떨어진 한 인들을 위해 우편투표를 검토하고 있다. 미국이나 일본의 우편 시스 템으로는 우편 투표가 문제 없지 만, 중국이나 베트남처럼 우편 시 스템이 미흡한 곳이 문제여서 국 회 차원에서 토론하고 있다”고 말 했다. 코로나19 방역 지침으로 인해 한국에 방문하는 한인들이 자가격 리 등 불편함을 겪고 있는 것을 알 고 있다며, 한국에 가족이 없는 한 인도 쉽게 한국에 방문할 수 있도 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심재훈 기자
나가라는 여론이 형성될 수 있다” 며 “종전 선언 다음 단계로 북한은 ‘한민족’, ‘자주’, ‘외세 간섭 없는 우 리끼리’ 등 주장을 펼치며 주한미 군을 몰아내자고 할 것”이라고 설 명했다. 이 지국장은 북한의 화전 양면전술을 경계해야 한다고 강조 했다. 그는 “북한의 최종 목적은 조 선 혁명과 한반도 통일이고, 결론 은 공산주의로 한반도를 통일하자 는 것이다. 북한은 체제가 다른 한 국과 평화적 통일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있고, 무력을 사용하는 군사적 통일을 생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문 대통령은 유엔총회 기 조연설에서 “종전선언이야말로 한 반도에서 화해와 협력의 새로운 질 서를 만드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심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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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24일 금요일
공항 만족도 덜레스 13위 마이애미 1위 · 로널드 레이건 10위 시장조사업체 제이디파워는 북미 초대형 국제공항을 대상 으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마 이애미 국제공항이 828점을 받 아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 어 뉴욕 퀸스 소재 존F. 케네디 국제공항이 (817점) 2위, 미니애 폴리스 세인트폴 국제공항 (815 점) 3위, 올랜도 국제공항(812 점) 4위 순으로 나타났다. 대형 공항의 만족도는 뉴올 리언스 루이 암스트롱 국제공 항(844점) 1위, 플로리다 탬파 국제공항 2위, 노스캐롤라이나 롤리-더럼 국제공항(841점) 3 위로 확인됐다. 특히, 버지니아주 소재 로널 드 레이건 워싱턴 국립공항은 10위(804점), 워싱턴 덜레스 국
제공항은 13위(802점)로 선정 됐다. 레이건 공항과 덜레스 공 항은 올해 순위가 바뀐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터미널 시설, 항공 도착 및 출발 시각, 수하물 수취, 체크인, 보안 검 색, 푸드 및 면세점 6가지를 주 요 지표로 승객들의 만족도가 측정됐다. 제이디파워는 "주간 항공 승 객 수가 팬데믹 이전 수준의 75% 이상에 도달했다"고 밝혔 다. 김샤론 기자
“메릴랜드에 한국기업 진출 기대” MD 상무부와 MOU 체결, 협력관계 강화 메릴랜드 상무부와 한국 중소 기업진흥공단은 20일 애나폴리 스 주 의사당 회의실에서 업무협 약을 체결했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의 김학도 이 사장과 김상우 글로벌 비지니스 디렉터 등 대표단이 협약식에 참 석했다. 메릴랜드 주정부에서는 존 우벤스미스 국무장관 등이 참 석했고, 업무협약 체결에 견인 역 할을 한 유미 호건 여사가 협약서 에 서명했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은 메릴랜드 와 자매 결연으로 맺어져 있는 전
라남도와 경상남도 내 다수의 기 업들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메릴랜드주 와 한국 중소벤처기업의 협력관계 가 강화되고, 첨단 분야의 경제적 성과가 기대된다. 사이버보안, 바 이오헬스, 의료기술, 항공우주, 신 재생에너지, 친환경해양기술 등을 가진 한국 중소기업이 미국의 친 환경·신산업 시장에 진출할 수 있 는 발판이 마련됐다는 평가도 나 온다. 양측은 현지화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고 운영 기회를 모색 할 계획이다. 김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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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 : 광고국장 송동윤 2021년 9월 27일자
오승환 부동산 에이전트 인터뷰 5면 오승환 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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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 종합
페어팩스 백신접종 80% 넘었다 페어팩스카운티 18세 이상 성인 81%가 코로나 백신을 1회 이상 접 종한 것으로 나타났다. 페어팩스카운티 보건국은 21일 성인의 81.1%, 전체 주민의 68.6% 에 해당하는 81만1922명이 백신을 1회 이상 맞았다고 밝혔다. 백신을 2회 맞은 인원은 73만7467명으로, 이는 18세 이상 성인의 74%, 전체 주민의 62.3%다. 바이든 정부와 유럽 등의 백 신 접종률 목표는 전체 주민의 80~90%대다. 기존에는 페어팩스 카운티의 21일 접종률 정도면 ‘집 단면역’에 도달할 것으로 기대했으 나, 최근에는 전체 주민의 70%가 접종해도 집단면역이 어렵다는 의 견이 나오고 있다. 코로나와 함께 살아야 하는 ‘위드 코로나’, ‘코로나 와의 공존’ 전략이 불가피해진 것 이다. 특히 대유행 중인 델타 변이 바이러스는 기존 코로나 바이러스
전세계 인구 최대 70% 내년말 백신접종 전망 데이비드 맬패스 세계은행 총재 는 20일 내년 말까지 세계 인구의 최대 70%가 코로나19 백신을 맞 을 수 있다는 전망을 내놨다. 스푸트니크 통신에 따르면 그는 이날 CNBC 방송 인터뷰에서 국 가 간 백신 기부에 속도가 붙는것 을 전제로 이같이 내다봤다. 맬패 스 총재는 “전 세계 백신 접종률이 올해 말까지 40%, 내년 말까지는 60% 또는 70%까지 됐으면 한다” 면서 “그러나 10, 11, 12월이 관건” 이라고 짚었다. 이어 “각국은 어떤 백신이 전달 되는지 미리 공지해야 한다”면서 “ 일정의 투명함이 큰 문제가 되고 있다. 우리는 제조사에 이를 좀 더 명확하게 할 것을 요구 중”이라고 덧붙였다. 맬패스 총재는 코로나19 백신 공급을 위한 국제기구 태스크포 스(TF)에서도 수장을 맡으면서 특 히 백신 부족에 시달리는 저개발 국에 최대한 빨리 이를 공급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성인 81%, 1회 이상 백신 맞아
백신 접종률 목표는 기존 70%에서 80~90%대로 상향됐다.
에 비해 감염력이 2배 이상 높고, 백신의 감염 예방효과는 10~30% 떨어져 집단면역을 위한 조건이 더 까다로워졌다. 전문가들은 이제 방 역의 초점을 코로나로 인한 중증 환자와 사망자를 줄이는 것에 맞춰
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현재 코로나 치명률은 1% 정도 다. 코로나에 감염된 100명 가운 데 1명이 사망할 수 있다는 것. 독 감 치명률 0.1%와 비교하면 10배 높다.
한편, 3차 백신 접종 ‘부스터샷’ 에 갑론을박은 계속되고 있다. 부 스터샷이 필요하다고 제시하는 과 학자 그룹은 백신을 3회 접종하면 2회 접종 대비 예방 효과가 적어도 비슷하거나 더 좋을 가능성이 있다 고 논문을 근거해 설명하고 있다. 3 차 백신 투여 후 부작용을 견디는 내약성은 좋았고, 심각한 이상반응 은 없다고 말한다. 반대편에 있는 부스터샷 회의론 과학자 그룹은 의학저널 랜싯을 통 해 “건강한 일반인에게는 부스터 샷이 불필요하다”는 의견을 밝혔 다. 팬데믹 상황에서, 고위험군이 아닌 일반인에게까지 부스터샷을 확대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는 입장이다. 이렇게 과학자들 사이에서도 부 스터샷에 대한 의견이 갈리는 이유 는 아직까지 근거 데이터가 충분하 지 않기 때문이다. 심재훈 기자
워싱턴신학대-베트남 신학교 MOU 선교 리더 양성 목적 워싱턴신학대학 및 대학원(이사 장 문선희)이 21일 애난데일에 있 는 채플룸에서 베트남 비라카미 선교신학교와 자매결연을 맺는다 고 밝혔다. 문선희 이사장은 이론에 치우친 선교사가 아닌 실질적 선교를 하는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비라카미 신 학교와 교류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문 이사장은 “진리의 성경말씀에 입각해 교육하는 비라카미 신학교 와 교환학생 프로그램 등을 진행 하고 싶다”며 “신학이론에 치우치 는 게 아닌, 기도하며 주변 사람들 에게 복음을 전해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 리더를 키우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비라카미 신학교 학장 장요나 (78세, 본명 장주석) 선교사는 자 신의 삶을 소개했다. 연세대 졸업 뒤 벽산그룹 기획실장까지 올랐 고, 건설회사도 경영하면서 부유하 게 살았지만 1980년대, 40대 중반 나이에 식물인간이 되면서 인생이
장요나(왼쪽) 베트남 신학교 학장과 문선희 워싱턴신학교 이사장이 21일 자 매결연을 맺는다고 발표했다.
바뀌었다고 말했다. 10개월간 누워 있다 기적적으로 일어난 그는 남 은 인생을 선교사로 살기로 했다. 아내와 두 아들을 한국에 남겨두 고 베트남에 가서 선교했고, 종교 법 위반으로 여러번 구속되는 고 난을 겪었다. 장 선교사는 “꽃도 값을 지불해 야 구입할 수 있듯이 복음을 전하 려면 핍박을 받고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 순교를 각오하고 30여 년 사 역한 결과 320개 교회와 16개 병
원을 세웠고, 신학교를 통해 매년 60여 명 사역자를 배출하고 있다” 며 “암환자를 위해 기도하면 치유 되는 기적, 셋째 하늘에 갔다온 바 울과 비슷한 경험도 했다. 예수님이 하늘에서 구름을 타고 내려오는 때 가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전도 에 더욱 힘써야 한다”고 말했다. 장 선교사의 장남은 송강호 주연 영화 ‘택시운전사’의 장훈 감독이다. 둘째 아들 장지훈씨는 아버지를 이 어 선교사가 됐다. 심재훈 기자
2021년 9월 24일 금요일
목 회 칼 럼
추석의 기도 미국에 30년 이상을 살다보 니 추석을 맞아도 감흥이 없다. 어린 시절의 추석은 송편과 특별한 음식을 먹을 수 있는 날이었고, 목욕도 하고, 새 옷 을 입고 새 신발을 신을 수 있 는 날이기도 했다. 오후가 되면 동네 어른들이 꽹과리, 북, 장구 등 악기를 연주하며 춤을 추었 던 생각이 나고, 한쪽에서는 연 날리기, 줄다리기, 씨름 시합을 했던 기억이 난다. 저녁에는 추 수하고 난 뒤의 논이나 밭둑에 잡초나 해충을 죽이기 위해 불 을 붙여 태웠던 쥐불놀이의 추 억도 있다. 음력 8월15일에 지키는 추석 은 8월의 “한 가운데 있는 큰 날”이라는 뜻으로 “한가위”라 고 하기도 하고, 8월에 가장 크 고 밝은 보름달을 볼 수 있는 날 이라고 해서 8월 대보름이라고 도 한다. 미국의 추수감사절과 같이 한 해에 대한 감사와 함께 가족 들이 모여 서로 정을 나눈 소중 한 날이기도 하다. 이때 기독교 인들은 제사 문제로 갈등을 겪 어 왔는데, 이제 갈등은 많이 사 라진 것 같다. 본래 제사는 하 늘에 대한 감사와 함께 조상에 대한 예를 갖추자는 의미로 유 교 문화에서 본격적으로 시작 되었다. 기독교는 부모 공경이나 조상 에 대한 예를 갖추는 것을 반대 한 것이 아니다. 죽은 조상의 영 혼이 귀신이 된다고 믿고, 후손 들이 제사를 드려 공경을 하면 축복을 하지만 그렇지 않으면 후대들을 저주에 빠지게 한다 고 믿는 사상을 반대한 것이다.
조선일보 워싱턴 발행인 겸 편집인: 박현국
성경은 모든 귀신은 죽은 자 들의 영이 아닌 타락한 천사들 이고(계12:7-9), 이미 죽은 자는 이 땅의 사람들을 위해 더 이상 할 수 있는 것이 없다고 가르친 다(눅16:19-21). 인생의 생사화복을 주장하시 는 분은 하나님 한 분이시기 때 문이다. 그리고 인간의 욕심과 죄와 귀신의 영들에 의해 세상 에 고통이 계속되지만 하나님 은 거기서 빠져나올 수 있도록 아들을 그리스도로 보내셨기 때문이다(요3:16). 하나님은 부모님이 살아계실 때 그리스도 안에 약속된 영원 한 생명을 얻도록 도와드리고, 살아 계실 때 하나님을 섬기는 자세로 그 분들을 공경하기를 가르치신다. 추석에 가족이 모여 그 분들 의 사랑과 수고를 기억하며, 하 나님의 복을 빌어주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면 조상들이 더욱 기뻐할 일일 것이다. 추석은 한국의 고향과, 친지 들이 생각나는 시간이다. 사랑 하는 분들에게 생명의 복음이 전해지고,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 축복이 전달되기를 간 절히 기도해본다. 와싱톤 한마음교회 이동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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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24일 금요일
버지니아 실업수당 지급 ‘논란’ 코로나로 처리 지연, 잘못 지급되면서 문제 발생... 노동국 조사 착수 버지니아주 실업수당 약 9억 3000만 달러가 엉뚱한 곳에 지급 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노동국은 최근 버지니아 고 용위원회(VEC)를 상대로 실업수당 관련 조사에 착수했다. 지난해 코로 나 여파로 실업수당 신청이 급증하 면서 처리가 지연되거나 잘못 지급 되는 등 문제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노동국은 “고용위원회가 실업수 당 지급을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해 엄격한 서류 검토 없이 일부 신청 건을 승인했으나, 그 결과 수백만 달러의 초과 지급과 잘못된 지급 을 초래했다”고 밝혔다. 버지니아
에서 실업수당이 잘못 지급된 금액 은 9억 3000만 달러, 비율은 45% 로 나타났는데, 이는 연방 정부의 허용 범위인 10%를 상당히 초과 한 수치다. 노동국은 버지니아 실업수당 시 스템이 전국에서 최악으로 치달은 원인으로 첫째는 ‘인력 부족’을 꼽 았다. 노동국 관계자는 “팬데믹 이 전에는 실업수당 신청이 정상적으 로 처리됐으나, 팬데믹 이후 노동 력 부족으로 문제가 발생했다”며 “ 지난 7월 이후 신청자들은 실업수 당을 받기 위해 평균 70일을 기다 리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고용위원회는 지난 5월 집 단 소송을 당했는데 합의를 통해 9 만 2000건을 해결했다. 그러나 향 후 해결돼야 할 클레임이 10만 건 이상 누적됐으며, 그동안 지급된 1 백만 건에 대해 다시 검토할 필요 성이 제기됐다. 그러나 고용위원회 직원 수는 이 를 처리하기에 턱없이 부족한 것 으로 나타났다. 노동국에 따르면 현재 VEC의 심사 위원회 46%가 공석이며, 해당 기관의 이직률이 44%로 매우 높았다. 또한, 가장 낮 은 단계의 항소를 해도 전국 평균 인 275일에 비해 2배나 더 걸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팬데믹 기간 동안 버지니아 주민들은 고용위원회의 콜센터에 연락하는 데 어려움을 겪은 것으 로 나타났다. 노동국 관계자는 “해 당 기관의 정보 기술 시스템이 매우 미흡하며, 직원 수가 너무 적어 일 부 전화에만 응답하고 있다”고 보 고했다. VEC콜센터의 응답률은 지 난해 6월 약 6%였으며, 이후 1년간 4%로 더 악화됐다. 평균 응답 대기 시간은 약 3시간에서 10시간으로 증가했다. 수백만 건의 전화는 완전 히 차단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샤론 기자
“고단한 이민자 위한 스케치” 한국문화원, 30일 조수연 무용수 온라인 상영회 개최
후코이단 ‘JHFA’ 마크 확인하세요 세계최초 복합 후코이단을 개 발해 45개국 소비자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 의 드링크 및 캡슐 제품이 일본 최 고 권위의 JHFA 인증을 받아 화 제가 되고 있다. 우미노시즈쿠 후코이단은 복합 후코이단(후코이단 MIX AG) 효능 에 관한 기전을 객관적으로 밝히 고자여러 대학과 공동연구를 하 고 있다. 특히 국제 면역학회(AAI )와 세계 최고의 후코이단 연구단 체인 NPO후코이단의 정회원으로 서, 복합 후코이단(후코이단 MIX AG)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투자와 노력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문의: 1-866-566-9191 ▷웹 사이트: www.kfucoidan.com 정에스더 기자
워싱턴한국문화원(원장 김정훈) 이 오는 30일(목) 오후 6시 발레 인 네이처(Ballet in Nature) 온라인 상영회를 개최한다. 휴스턴 발레단의 수석 무용수 조수연이 DC 토마스 제퍼슨 기념 관과 메도우락 보태니컬 가든에서 촬영한 ‘고단한 마음을 위한 스케 치’라는 영상물을 공개한다. 무용 필름은 코로나로 인해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현지인들의 마음에 위로 를 전하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 하기 위해 제작했다. 영상에는 이민자로 살아온 한인 예술가의 삶의 이야기도 잔잔히 담 겨있다. 발레리나 조수연은 2012년 휴스턴 발레단에 드미 솔리스트로 입단, 2014년 솔리스트, 2016년 퍼 스트 솔리스트를 거쳐 2018년 수 석 무용수로 승급돼 중부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조수연은 선화예중 3학년 재학 중 스위스 로진 국제 콩쿠르에 입 상해 수상자 특전으로 캐나다 토 론토 국립발레학교에서 장학생으 로 수학했다. 독일로 건너가 슈투 트가르트 발레단 산하 존 크랭코 발레학교를 졸업했다. 2005년 베 를린국제무용콩쿠르 여자 솔로부
종합 A3
“미군 입대, 관심 가지세요” 임기 끝내고 시애틀 가는 라이언 천 모병관 지난해 8월 워싱턴지역 육군 모병관으로 부임한 라이언 천( 사진)이 내달 시애틀로 떠난다. 22일 본보를 방문한 천 모병 관은 워싱턴지역 한인들에게 감 사했다며, 한인 차세대들이 미 군 입대에 계속 관심을 유지하 길 바란다고 말했다. 천 모병관 은 “영화나 뉴스에 나오는 전투 장면 때문에 미군을 험악하고 위험하게 생각하는 분들이 많 은데, 선입견을 버렸으면 좋겠 다”며 “영화처럼 격전을 벌이는 스페셜포스나 보병은 일부이고, 다수의 군인은 큰 조직의 일꾼 으로 사무실 행정업무나 기술 직 임무를 수행한다. 복무할 때 나 전역 후에도 사회적 존경을 받고 혜택이 많은 미군에 입대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1년간 천 모병관은 미국 인은 10명을 입대시켰다. 이를 위해 수백명 주민들을 만나 설 득했다. 한인은 1명을 입대시켰다. 한 인 5~6명과는 상담을 진행했 다. 천 모병관은 “자녀를 군에 보내고 싶어하는 한인 1세들이
한국말이 통한다며 좋아하시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군대 보 직, 혜택 등 세부적인 부분을 한 국어로 상담할 수 있는 것을 너 무 좋아하셨다”고 말했다. 천 모병관은 시애틀에 있는 모병 사무실에서 앞으로 2년 간 모병 업무를 진행할 예정이 다. 천 모병관은 “워싱턴한인들 이 전화를 주시면 한국어 입대 상담을 계속 해드릴 수 있다” 며 “하지만 업무처리는 각 지 역의 모병사무소에서 진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문의: 714873-5151 심재훈 기자
‘브라카 유스 오케스트라’ 창단 브라카음악재단(단장 채영미) 이 18일 가든교회(목사 한태일)에 서 브라카 유스 오케스트라 창단 식 및 2021~22년 단원 오디션을 가졌다. 브라카 음악 재단은 2019년 5 월 창립됐다. 청소년들이 주기적 으로 연습하며 기량을 닦았고, 다 양한 커뮤니티 봉사활동을 통해 음악이 줄 수 있는 희망과 기쁨의 메세지를 전달하고 있다. 오디션에는 20명 정도 학생들
이 참가했다. 브라카의 11명 학생위원과 1명 학생 인턴은 자원봉사자로 활동 하게 된다. 앞으로 약 12주 동안 진철민 교수(타우슨 대학) 지휘로 비제, 헨델, 랄프 마누엘 곡을 연 습하여 지역사회 아웃리치 공연 을 준비할 계획이다. 아웃리치 정기연주회는 12월 11 일 오후 3시에 열릴 예정이다. 채영 미 단장은 “음악의 감동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은정 기자
워싱턴DC 모뉴먼트를 배경으로 무용하고 있는 조수연.
문 금상, 2002년 바르나 국제발레 콩쿠르 여자 주니어부 동상, 2002 년 스위스 로잔 국제발레콩쿠르 입 상 등 수상 경력이 있다. 공연 영상은 문화원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페이스북 비디오, 인
스타그램 TV(@KoreaCultureDC) 을 통해 무료로 볼 수 있다. 관람 및 자세한 내용은 워싱턴문화원의 홈페이지(www.koreaculturedc. org)에서 확인하면 된다. 심재훈 기자
24일(금)
25일(토)
26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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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4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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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24일 금요일
The Chosun Daily
2021년 9월 24일 금요일
로컬 인터뷰
A5
“지피지기 백전백승, 부동산도 정보력 경쟁”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세상 이 뒤집어진 지 2년여가 지났다. 화이자와 바이오엔테크가 5~11세 어린이용 백신에 대한 안정성을 입증했다며 9월 내 승인을 요청할 예정인 것으 로 알려졌다. 어린이용 백신 이 갖는 의미는 학교의 정상화 다. 이는 곧 부모들이 일터로 향 할 것이라는 기대를 모 으고 있다. 자이언트 부동산 오 승환(사진)
자이언트 부동산 에이전트 오승환 넓은 인맥과 지식을 활용해 부동산 매매는 물론 한인들이 겪는 각양 각색의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해 동 분서주한다. 상업 건물을 사신 분 에게 운영에 대한 도움을 드린다거 나, 볼티모어 리커 스토어 조닝 변 경 관련 일도 한다. 요즘은 팬데믹 기간 모기지를 갚지 못해 어려움에 빠진 분들을 도와 랜딩 컴퍼니와 조율까지 한
다가 결혼을 하면 타운하우스부터 시작해서 점차 싱글홈, 그리고 더 큰 집으로 단계를 밟아서 넓혀나갔 다. 지금은 그게 아니라 직업에 따 라 연봉의 차이가 크기 때문에 좋 은 직장에 다니는 젊은 사람들이 처음부터 큰 집을 사는 경우도 종 종 있다”라고 설명했다. 반면 대부분의 사회 초년생이 속 하는 연봉 4~6만 달러 인컴으로는
부동산 거래시 정보력 강조 “혼자 깊이 연구하거나 신뢰도 높은 전문가와 상담”
▷지금은 집을 사야할 때인가? 미룰 때인가? 오승환 에이전트는 “지금은 집을 사셔야 한다, 파셔야 한다고 잘라 말씀드리기는 어렵다. 적어도 내년 봄까지는 추이를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부동산 버블에 대한 경계 심도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오 에 이전트는 “버블이 터지면 전국적 으로 다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다. 2008년의 주택 시장 붕괴를 기억 한다면 싸이클이 15년 정도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지금이 딱 그 시 기”라고 말했다.
“나는 사회 전반에 걸친 모든 소식에 관심 기울이고 분석한다. 그게 내 경쟁력”
에이전트는 이처럼 부 동산에 관련된 정보 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 에 걸친 모든 소식에 관 심을 기울이고 분석한 다. 가족들이 살 집, 비 지니스나 투자용 건물 등 모든 부동산 매매에 서 중요한 것은 포괄적 인 정보를 토대로 한 분 석과 예측이기 때문이다. 1989년 초등학 교 고학년 때 미 국에 온 오 에이 전트는 1.5세로 서 세대 간의 다 리 역할, 주류 사 회와 한인 사회를 잇는 역할을 자청 해오고 있다. 15년 넘게 활동하면서 쌓은
학군 좋은 지역에서의 집 장만이 어렵다고 했다. 연봉 높은 직장에 취직한다는 것은 좋은 대학, 좋은 고등학교로 이어지고 결국 모두가 좋은 학군을 선호할 수밖에 없는 수직 구조를 만들어낸다. 문제는 한인 2세들이 이런 상황 에서 점점 경쟁력을 잃어가고 있다 는 것이다. 그는 “2000년대 초반에 는 존스홉킨스 대학병원에서 한국 의사들을 종종 만날 수 있었는데, 지금은 다르다”라며 “의료분야가 아닌 다른 직장도 마찬가지다. 좋 은 직장에 취직했다고 끝이 아니 다. 흔히 말하는 ‘유리 천장’ 때문 에 승진이 막혀 퇴사하고 부모님들 처럼 비지니스에 뛰어드는 30~40 대가 꽤 많다”고 말했다. 하지만 한인 부모 중에서 자신의 소규모 비지니스를 자식에게 물려 주겠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은 거 의 없다. 그래서 자녀 세대는 전문 직으로도 비지니스로도 성공하기 어려운 상황에 빠진다는 것이다.
다. 매주 수요일엔 굿스푼선교회를 도와 홈리스 거리 사역에 동참한 다. 메릴랜드 캐그로 이사로서 리 커 스토어 업주와 주민 관계 개선 을 위해 직접 발로 뛴 것은 벌써 오래된 일이다. 이 모든 봉사활동 에 대해 오 에이전트는 커뮤니티 의 앞날을 밝게하려는 노력이라고 강조했다. 오승환 에이전트가 바라보는 워 싱턴지역 부동산 시장 상황은 어 떨까?
▷투자를 생각하는 한인이 있다 면 어떤 조언을 하고 싶나? 오 에이전트는 요즘처럼 여러가 지 이슈가 맞물려 돌아가는 상황 에서는 스스로 연구를 더 많이 하 든가, 믿을 수 있는 전문가를 찾아 서 조언을 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발상의 전환도 필요하다고 강조했 다. 그는 “한인들의 부동산 투자는 규모가 크지 않다. 자금이 없어서 가 아니라 선입견 때문에 선택의 폭이 좁다”라고 말했다. 자이언트 부동산은 페어팩스에 본사가 있으며 락빌과 엘리컷시티 에도 사무실이 있다. 엘리컷시티 사무실은 올해 2월 40번 도로 선 상 대장금 한식당 뒤쪽의 오피스 건물로 이전했다. ▷문의: 410-303-0452 김은정 기자
▷팬데믹 이후 부동산 양극화 현 상 당분간 지속 오 에이전트는 팬데믹 이후 부 동산 시장의 양극화가 당분간 지 속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안타깝 지만 빈익빈 부익부의 심화로 타격 을 입는 것은 젊은 세대라고도 말 했다. 그는 “전에는 직장생활을 하
“신의 40지구 주하원의원 선거에는 아직 3000명의 한인유권자들의 응원과 지지가 남아 있사옵니다” HOUSE DISTRICT 40
버지니아주 40지구 하원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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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 경제를 일으킬 경험과 실력을 갖춘 리더 !! 사전투표: 2021년 9월 17일(금)부터 8:30am~5:00pm 선거일 투표: 2021년 11월 2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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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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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8 스포츠
2021년 9월 24일 금요일
워싱턴신학대학●대학원 W a s h i n g t o n T h e o l o g i c a l S e m i n a r y
마지막 때를 위한 선교전략 세미나 베트남 장요나 선교사
내용 1. 2. 3. 4.
통전적 선교란 무엇인가? 선교 제한 지역 선교란? 미전도 종족 선교란? 10/40 창 선교란?
일시 2021년
9월 27일(월) 오전 11시
장소 워싱턴신학대학 및 대학원 채플룸 #307호 7700 Little River Tnpk. #307 Annandale, VA 22003
문의 (703) 712-7073
Hummer Rd.
강사
예촌 브리즈
236 Little River Tnpk.
워싱턴신학대학 및 대학원과 베트남 비라카미 선교 신학교 MOU 체결
주최:
워싱턴신학대학 및 대학원
후원: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
A6 전면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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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24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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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A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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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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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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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2 전면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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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페 노인복지센터 홈케어‧데이케어 703.354.6767
조선일보 워싱턴 www.chosunilbou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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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전화 (703)865-8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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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는 가장 영향력 있는 신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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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2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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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9월 24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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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hosun Daily
종합 C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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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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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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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8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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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광고 C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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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C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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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1 0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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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C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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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서비스, 건강한 매일, 즐거움이 넘치는 곳
워싱턴 노인복지센터 Washington Senior Healthcare Center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 저희들에게 맡겨주세요!”
Adult Day Healthcare
&
Home Health Service
워싱턴 노인복지센터에서는 최고급, 최신시설로 편찮으신 어르신들을 안락하고 편안하게 모시겠습니다. 또한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과 의료 및 소셜서비스를 제공해드리며, 무엇보다도 가족을 돌보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데이케어 센터
Adult Day Healthcare
소셜 서비스
취미 활동
▶ 메디케이드 신청 및 갱신 ▶ 푸드 스탬프 신청 ▶ 영주권, ID, 여권갱신, 택스 보조 신청 ▶ 아파트 갱신 서류 작성, 통번역 서비스
▶ 영화관, 노래방, 전통놀이 ▶ 바둑, 장기, 탁구, 찜질방, 라인댄스 ▶ 적외선사우나, 수면실 ▶ 교육실 (영어, 색종이접기, 미술, 팝송) ▶ 빙고게임, 텃밭가꾸기, 한방체조 ▶ 운동실, 전신 마사지 의자 ▶ 예배
식사 서비스
의료 간호 서비스
▶ 영양이 풍부한 아침식사 ▶ 즐거운 간식 ▶ 영양학 박사가 권장하는 최고의 점심식사 ▶ 매월 생일잔치
직/ 원/ 모/ 집 ▶ RN ▶ 남녀 간병인 ▶ 주방보조
간병인 교육 수시 접수
▶ 의사 상주 치료(가정의학, 정형외과, 발닥터) ▶ 물리치료 ▶ 약 관리 널싱홈보다 ▶ 정기적 혈압 ▶ 몸무게 측정 관리 특별한 케어 ▶ 병원예약 및 통원치료 한국식사, 간병인, 간호사
홈헬스 서비스 Home Health Service ▶ 간호사 가정방문 ▶ 약관리 / 개인간병사 서비스 ▶ 의료기구 신청 보조 (워커, 지팡이, 샤워체어, 기저귀, 당뇨신발) ▶ 그룹홈 서비스 24시간 케어
워싱턴 노인복지센터 Washington Senior Healthcare Center
데이케어/홈케어 상담전화 703-963-1234 Day Care 703-354-4590 ● Home Care 703-850-1100 5300 Shawnee Rd. #101, Alexandria, VA 22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