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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시니어는 고독하다” 팬데믹이 한인 시니어를 더욱 고 독하게 만들고 있다. 만나서 얼굴 보길 꺼리고, 눈 보 며 듣고 말하기 보다 휴대폰 문자 로 끝내버리는 비대면 문화 때문이 다. 가족과 지인 모임, 교회마저 온 라인을 선호하면서 삶의 낙을 잃는 시니어들이 늘고 있다. 고독감으로 마음의 고통이 심 해지면 몸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통증이 심해지고 식욕이 떨어지 는 신체화 증상이다. 감추면서 고 통이 더 커지기도 한다. 신신자 워 싱턴가정상담소 이사장은 “드러내 야 치유할 수 있는데, 한인사회에 는 감추려는 분위기가 흐른다”고 했다. 권미경 박사는 “시니어는 도 움이 가장 필요한 연령층임에도 도 움을 적극적으로 요청하지 않는다” 고 말했다. 이런 기간이 길어지면 몸은 더 나빠진다. 약을 먹어도 잘 낫지 않 을 수 있다. 데이빗 슈피겔 스탠포 드의대 박사는 “신체 질병에 대한
만남 줄며 외로움 증가, 식욕 떨어지고 통증 심해져 도움 손길 가장 필요한 시기, 지역사회 적극 나서야
12일 애난데일 한인타운에서 한인 시니어가 비를 맞으며 걸어가고 있다.
처방을 계속해도 병이 잘 낫지 않 는 이유가 있다. 뇌는 신체와 밀접 하게 연결돼있기 때문에 우울과 불 안감은 심장병, 기침, 시력, 고혈압, 위장 문제 등을 일으킨다”며 “우울 하면 규칙적 운동이나 건강한 식 사에 대한 의욕이 떨어지고, 숙면
에도 어려움을 겪는다. 팬데믹 기 간 이런 사람들이 크게 증가했다” 고 했다. 효과적인 치료법은 지역사회에 있다. 한수웅 정신과 전문의는 “최 신 유럽 연구를 보면 사회심리치료 를 강하게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
이라며 “마음을 감추려하는 한인 사회 분위기부터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 권미경 박사는 “마음을 챙 기고 인간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본 인과 주변의 노력이 필요하다. 규칙 적으로 일상생활을 하고 산책 등 자연과 함께하는 시간을 늘려야 한다. 현재에 집중하며 과거를 잊 고, 삶에서 감사함을 찾아야 한다” 고 했다. 전문가와 심리상담을 꾸 준하게 이어가는 것도 중요하다. 음악과 미술, 시, 공예, 축구, 테니 스 등 취미활동도 필요하다. 지역사 회는 시니어들에게 문화예술 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힘써야 한다. 시니어 케어 전문가는 “코로 나 바이러스보다 외로움이 더 무섭 다는 것을 본다”며 “사람들과의 관 계에서 오는 낙을 잃은 시니어들이 병세가 악화된다. 바이러스 보다 인간관계 단절이 더 심각한 문제이 고 외적인 코로나 방역보다 내적인 마음의 방역에 더 힘을 쏟아야 할 때”라고 조언했다. 심재훈 기자
주미대사관 국감 현장, 여·야 충돌
‘내일은 국민가수’ 워싱턴도 뜨겁다
올해 하반기 방송가 최고의 화제작으로 꼽히는 TV조선 ‘내 일은 국민가수’가 한국시간 7일 방송한 첫 회부터 전국 시청률 16.1%를 기록한 가운데, 워싱턴 에서 유튜브를 통해 시청한 한 인들도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인들은 노래를 들으며 감동 의 물결에 휩싸였다며 매주 방
런 오디션 예능 프로그램을 통 해 주목받으면 후원기관도 많아 지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가수로 설 수 있다. K팝 국가대표를 배 출하는 시스템을 조선이 만든 것”이라고 했다. ‘내일은 국민가수’ 첫 방송 은 대한민국 트로트 혁명을 이 끈 TV조선의 ‘미스터트롯’ 첫 방송 때 시청률(12.5%)보다도
TV조선 오디션, 첫회 시청률 미스터트롯 넘어 유튜브로 시청한 한인들 “구독 버튼 눌렀다”
애틀랜타 총격 대응 지적에 이수혁 “반성한다” 대한민국 국회의원들이 13일 DC 주미대사관에서 진행한 국정 감사에서 여야가 충돌했다. 야당 의원들은 “종전 선언이 국 가 안보를 위태롭게 할 수 있다”고 주장한 반면, 여당과 이수혁 주미 대사는 “종전선언은 평화를 위한 촉매 수단”이라고 반박했다. 국민 의 힘 박진 의원은 “종전선언에 대 해 미국은 회의적이고 신중한 입장 이라는 게 내 판단”이라며 “미국 은 종전선언이 대외정책 우선순위 가 아닌데 우리 외교당국이 무리하 게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종전선언 은 비핵화의 입구가 아니라 출구” 라고 했다. 이에 대해 이수혁 주미대사는 “
그런 부작용과 안보 위기 후폭풍 등이 없는 종전선언을 원하는 게 한미의 입장”이라며 “그래서 진지 하게 검토하는 것”이라고 했다. 윤 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종전선 언 그 자체가 목표가 아니고 목표 는 비핵화라고 하는데도, 종전선언 을 목표라고 한다. 이는 종전선언 의 정치화라는 생각”이라고 했다. 무소속 김홍걸 의원은 “북한을 협 상테이블로 나오게 하도록 종전선 언을 활용하자는 것”이라며 “종전 선언을 만병통치약이라고 생각하 는 게 아니라 수단이자 과정으로 보는 게 맞다”고 했다. 이날 이수혁 주미대사는 지난 3 월 애틀랜타 총격 사건 당시 현장
을 단 한 차례도 방문하지 않은 데 대해 사과했다. 태영호 국민의힘 의 원은 “애틀랜타 총격 사건에 당시 대사가 장례식장이나 사고 현장에 가지 않아 한국 내에서 논란이 됐 다. 안 간 이유가 뭐냐”고 했다. 이 에 이 대사는 “그 당시엔 문재인 대 통령 방미를 준비해야 하고 해서 대사가 움직여야 하느냐는 정무적 판단이 필요했다”고 말한 뒤 “제 책 임이다. 제 판단이 정확한 건 아니 었다고 자성을 했다”고 밝혔다. 대사관의 11년간 법률자문을 맡 고 있는 업체의 역할을 놓고, 더불 어민주당 윤건영 의원은 “그 업체 가 한 번도 쉬지 않고 대사관의 용 역을 받은 이유가 뭐냐”고 질의에
질문을 받고 있는 이수혁 주미대사.
나섰다. 이 대사는 “이 업체는 의원 님들의 의회 방문을 주선하는 게 제일 중요한 일”이라며 “이 사람은 10년간 노하우가 있어 의원들이 그 로비스트 칭찬을 많이 한다”고 답 했다. 심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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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을 놓치지 않기 위해 ‘구독’ 버 튼을 눌렀다고 말했다. 센터빌 에 사는 한인 이씨는 “노래 잘 하는 한국사람 다 모아놨다. 감 히 따라올 수 없는 품격, 역시 조선”이라며 “한인 시청자들에 게 재미와 감동을 선물하고, 대 한민국 K팝 스타를 발굴해주는 애국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음악을 전공한 페어팩스 거주 한인 김씨는 “노래에 재능이 있 어도 가수가 되려면 여러 장벽 에 부딪히게 된다. 실력만으로 는 어려운 게 현실”이라며 “이
[단독 인터뷰] 리드
3.6% 포인트 높았다. 이는 동시 간대 종편과 케이블은 물론 지 상파 모든 방송 가운데 최고 시 청률이다. ‘내일은 국민가수’는 제작 기 간만 1년 넘게 공들인 초대형 오 디션 예능 프로그램으로, 우승상 금만 25만 달러(3억원)에 달한다. 첫 방송은 MC 김성주의 등장과 함께 강렬한 스포트라이트가 켜 진 무대 위로 총 111개팀의 예선 통과자들이 붉은 슈트를 맞춰 입 은 강렬한 모습으로 화려한 오프 닝을 열었다. 정 에스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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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 종합
2021년 10월 15일 금요일
목 회 칼 럼
“블루크랩 대량 양식 가능해져”
가족과 가문에 주시는 언약
메릴랜드대 환경과학센터 정숙 교수, ‘블루크랩 유전자 지도’ 완성 메릴랜드대 환경과학센터 정숙 교수 연구팀이 메릴랜드의 상징 블 루크랩의 유전자 지도를 완성했다. 이번 성과로 암컷 블루크랩의 대 량 양식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블 루크랩의 질병 유발 유전자 돌연변 이를 찾아내고, 기후변화가 블루크 랩에 주는 영향도 알아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지금까지 과학자들은 새우 등 67 종 갑각류에 대한 유전자 구성을 발표했다. 하지만 꽃게의 유전적인 로드맵은 대부분 미스터리로 남아 있었다. 정 교수는 지난 2014년, 체 사피크 베이에서 수십 마리 암컷 게를 잡아 볼티모어 시내에 있는 해양환경기술연구소로 가져왔다. 정 교수는 수년간 연구실에서 게 를 키우며, 어미 게 한 마리가 낳
은 수백만의 알 중에서, 성인기까 지 살아남는 암컷이 거의 없다는 특이한 현상에 집중했다. 정 교수는 유전자 배열에서 실 마리를 찾았다. 연구진은 바다에서 잡은 게 중에서 2015년에 태어난 게 한 마리를 특정지어 키웠다. 다 음 해 그 게를 통해 수십 마리 새끼 게를 얻었다. 이는 유전적 생존 가 능성을 증명했다. 다음 단계로 연구진은 실험실의 게로부터 가능한 많은 혈액과 부드 러운 조직을 추출했다. DNA 연구 를 위해 그 샘플을 락빌의 실험실 로 보냈다. 실험실에서 추출된 테 라바이트 단위의 데이터는 다시 볼 티모어 연구실로 보내졌다. 연구를 통한 유전자 지도 완성은 컴퓨터로 분석하는 것에도 한 번에 5~6개월
MD대 정숙 교수 (사진=볼티모어선)
이 걸리는 반복적이고 지루한 작업 이었다고 한다. 트스베튼 바크바로 프 교수는 “반복되는 광고를 보는 것 같았다”라고 표현했다. 4년 만에 복잡한 퍼즐이 완성되 었을 때, 꽃게가 40~50개 염색체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 드러났다. 앞으로 지속적인 연구로 더욱 염 색체 지도의 완성도가 높아질 것 으로 예상된다. 또 다른 중요한 의 미는 대량 양식의 가능성을 열었다 는 것이다. 게는 성장하면서 딱딱 한 껍질을 벗어나는 과정을 거친 다. 한 수조에 수천 마리를 키우게 되면 나중에 큰 게 한 마리만 남 게 되는데, 탈피/성장 시기가 다르 기 때문에 이미 성장한 게가 연약 한 게를 잡아먹기 때문이다. 탈피/ 성장 시기를 똑같이 조절할 수 있 다면 조금 일찍 탈피를 마친 게가 어린 게들이 잡아먹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이를 야생 게에 접목하면 탈피 시기, 즉 위험에 노출되는 시 기에 이 게들을 보호할 수 있다는 가설도 가능해진다. 김은정 기자
GM 전기차 리콜 LG 19억불 배상 자동차회사 제너럴모터스 (GM)가 12일 쉐보레 볼트 전기차 화재 리콜과 관련해 LG전자로부터 최 대 19억 달러를 배상받기로 합의 했다고 밝혔다. 블룸버그통신과 CNBC방송 등 에 따르면, 실판 아민 GM 글로벌 구매·공급망 담당 부사장은 “LG 는 소중하고 훌륭한 공급업체로 우리는 기꺼이 이번 합의에 도달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GM이 발표한 배상액은 이날 앞 서 LG측이 공개한 액수와 큰 차 이가 난다. LG그룹은 LG에너지솔 루션과 LG전자가 9억1800만 달 러의 리콜 비용을 분담하겠다고 발표했다. GM은 LG에너지솔루션 한국 과 미국 미시간주 공장에서 생 산한 배터리의 제조상 결함으로 2016년 이후 생산한 볼트 전기 차 14만3000여 대의 리콜을 결 정했다.
메릴랜드 캐그로 이사회 열려
메릴랜드 식품주류협회(캐그로)가 10일 오후 6시 엘리컷시티 대장금 식당에서 이사회를 개최했다. 24명 중 10명이 참석했고, 6명은 대리 투표에 동의했다. 마리오 장 회장 연임이 통과됐고, 오승환 이 사가 이사장에 선출됐다. 제니 백, 리사 김 이사가 새로 신설된 사회 사업부를 맡게 된다. 김은정 기자
주택가격 급등, 공동구매 증가 주택 가격 급등으로 인해 친구 와 비용을 분담해 주택을 공동으 로 구매하는 밀레니얼 세대가 늘 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밀레니얼 세대(1981∼1996년생) 가 최대 주택구매 연령 집단이 된 2014년 이래 주택이나 콘도를 공 동으로 구매하는 경우가 크게 증
가했다. 부동산 분석회사 아톰 데 이터 솔루션에 따르면, 성별이 다 른 이들이 주택을 공동으로 취득 한 사례가 2014년에서 2021년 사 이 771% 급증했다.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 자 료를 보면 지난해 2분기 주택 구매 가운데 미혼 커플의 공동 구매 비 중이 11%, 주로 룸메이트인 ‘기타’
가 3%로, 전년 동기의 9%, 2%보다 각각 커졌다. 지난해 코로나19 사 태로 원격근로가 확산하면서 집값 상승 비용 부담으로 공동 구매가 늘었다고 전문가들은 풀이했다. 저널은 공동 구매가 당장의 주택 구매 비용을 절감해 줄 수 있지만, 주택담보대출 상환이나 주택 수리· 유지 비용을 어떻게 분담하고 공동 소유자 중 한 명이 이사할 경우 해 당 주택을 어떻게 처리할지 만만치 않다고 지적했다.
미국에서는 케네디 가문을 정치 명문가로 불렀다. 그러나 케네디 대통령을 비 롯해 형제들과 조카들까지 불 행한 죽음을 맞으면서 케네디 가문의 저주라는 말이 나올 정 도가 되었다. 어렵게 살던 시절에 아버지 는 내게 한산 이씨의 후손이라 는 자부심을 심어주려고 애를 쓰셨다. 고려 말기의 학자였던 목은 이색의 후손이요, 사육신 이개의 후손이라는 사실을 강 조하셨다. 고등학교 시절에 그 리스도를 영접하고는 온 가족 이 구원을 받고 예배하며, 그 축 복 속에서 사는 것이 어떤 것인 지를 알게 되었다. 하나님은 “주 예수를 믿으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을 것이 라”(행16:31)는 약속을 붙잡고 간절히 기도하는 내게 고등학교 를 졸업할 때까지 온 가족이 구 원받는 응답을 주셨으며 신학 교를 가게 되었다. 부부가 결혼을 하고 자녀들 이 자라면서 가족과 가문을 만 든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 안에 들어가 누릴 축복을 약속 하면서 그 축복은 “너와 네 자 녀와 네 손자들이 누릴 축복이 라”고 하셨다(신6:2).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율법을 지키는 자 들에게는 “천대까지 그의 언약 을 이루시고 은혜를 베풀 것이 라”고 약속하기도 했다(출20:6, 신7:9). 하나님은 우리의 가족과 가 문을 사용해서 세상을 살리기 를 원하신다. 우상 숭배하던 땅 의 아브라함을 택하시고 “너와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조선일보 워싱턴 발행인 겸 편집인: 박현국
와싱톤 한마음교회 이동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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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국장: 심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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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을 받을 것이라”고 축복하셨 다(창12:3, 22:18). 약속대로 아브라함과 후손 들을 통해 다윗 왕국이 세워 지고, 그 후손으로 그리스도가 오신다.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 받고,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 들은 아브라함의 축복을 유업 으로 누릴 자가 되었다고 말씀 하신다(갈3:29). 우리는 어떻게 이 축복을 실제로 누릴 수 있 을까? “후대 교육의 대헌장”이 요, “쉐마”라고 불리는 말씀에 서 하나님은 이렇게 강조하신 다(신6:4-9). 부모가 먼저 하나 님을 깊이 누리며 자신부터 살 리라고 하신다. 구원받은 우리를 “이스라엘” 이라고 부르면서 우리를 축복 하실 하나님은 유일하신 분이 라고 하셨다. 유일한 창조자이 시며, 그리스도의 생명을 주어 우리를 구원하신 유일한 사랑 과 능력의 하나님이심을 강조 한 것이다. 이 하나님을 마음과 영혼과 힘을 다하여 사랑하고, 주신 언 약의 말씀을 내 안에 새기고, 자 녀에게 전달할 때 하나님은 이 시대에도 내 가족과 가문 속에 그 언약을 성취해 가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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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15일 금요일
워싱턴 지역 “코로나 안정되나” 1일 평균 확진자 전달 대비 30% 감소, “더 지켜봐야” 워싱턴지역 코로나 감염 사례 가 지난달 이후 계속 감소세를 보 이고 있다. 최근 워싱턴지역의 1일 평균 확 진자 수는 3500명 정도다. 전달대 비 30% 정도 감소한 수치다. 보건부에 따르면, 버지니아의 1 일 평균 확진자 수는 지난 2주 동 안 2919명에서 2443명으로 줄었 다. 메릴랜드는 1215명에서 1066 명으로, DC는 164명에서 120명으 로 감소했다. 인구 10만 명 당 감염 사례는 버 지니아 28명, 메릴랜드 17명, DC 17명으로 나타났다. 입원자 수 는 버지니아가 지난달 2093명에 서 1661명, 메릴랜드는 775명에서 774명, DC는 108명에서 83명으로 감소했다. 인구 10만 명 당 입원 사 례는 버지니아 19명, 메릴랜드 13 명, DC 12명으로 나타났다. 하루 평균 사망자 수는 버지니아 38명, 메릴랜드 16명이다. 인구 10 만 명 당 사망자 수는 워싱턴지역
▷9월 27일 주택 뒷문 유리 총격으 로 파손 등 사건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수개월 사이에는 얼굴을 가 린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 성들 이 총기로 위협해 차량을 탈취한 사건 또한 여러 차례(5월 10일, 8월 25일, 9월 28일) 발생했다. 한편, 하워드카운티 경찰국은 주 민들에게 지난 12일 사건 관련 제 보를 당부했다. 이날 오후 5시 50 분경 경찰은 총성이 울렸다는 신고
를 받고 Gramercy Place 10600 블 록으로 출동했다. 아파트 건물 뒤 쪽에서 총상을 입은 남성을 발견 했고, 약 반 마일 떨어진 Hickory Ridge Road(Martin Road 인접 지 점)에서 또 다른 피해 남성을 발견 했다. 두 명 모두 중상을 입고 메릴 랜드 대학 쇼크 트라우마 센터로 이송됐다. 경찰국은 두 장소 모두 에서 총을 수거했다. 김은정 기자
버지니아 주민이 화이자 제약사의 코로나 백신 접종을 받고 있다.
모두 1명 미만으로 나타났다. 워싱턴지역의 신규 감염 사례는 이번 달 첫 주에 10% 감소했다. 지 난달 델타 변이 감염 사례가 급증 한 것에 비해 30% 감소한 수치다. 그러나 안심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 최근 통계를 종합해보면,
콜롬비아, 총기사건 ‘비상’ ‘4년 연속 가장 안전한 도시’ 명성 무색 ‘가장 안전한 도시’로 4년 연속 선정(월렛헙 조사)된 콜롬비아에 서 최근 총기류 위반 사건이 증가 하고 있다. 지난 8월 2일에는 도난 차량 안 에서 장전된 권총 발견됐고, 이어
백신 접종이 활성화되기 전인 지난 2월 감염 사례와 여전히 비슷한 수 준으로 나타났다. 공중보건 전문가들은 "코로나 감 염 사례 감소세가 앞으로 계속될지 는 더 지켜봐야 한다"며 "백신 접종 률이 증가하고 더 많은 아동이 백
신 접종을 받게된다면 올겨울 고비 를 넘길 수도 있다"고 전했다. 워싱턴지역 백신 접종률을 살 펴보면 버지니아 81%, 메릴랜드 84%, DC 70%로 나타났다. 백신 접 종률이 높은 지역에서 감염률이 비 교적 낮은 것으로 확인됐다. 버지니 아주는 페어팩스와 라우든 카운티 를 제외하고, 메릴랜드는 몽고메리 와 하워드 카운티를 제외하고 모든 지역에서 감염률이 매우 높은 것으 로 나타났다. 메릴랜드주 전체 인구 10만 명 당 확진자 수는 18명이지만, 프린 스조지스 카운티는 15명, 몽고메리 카운티는 9명으로 나타났다. 몽고 메리카운티 백신 접종률은 전국 최 고 수준으로 나타났다. 버지니아는 워싱턴지역 중 감염 사례가 가장 높았지만, 페어팩스카 운티 등이 속한 북버지니아 지역은 이번 달 확진자 및 입원 사례가 감 소하면서 안정화됐다. 알렉산드리 아는 지난달 말 감소세를 보이다가 정체된 것으로 나타났다. 김샤론 기자
13일 108번 도로 선상 주차된 차량 에서 술에 취해 잠든 남성을 체포, 장전된 권총이 발견됐다. ▷8월 27 일에는 총성, 차량에서 총탄 흔적 발견 ▷9월 23일은 총성 현장에서 탄피 발견, 청소년 집단 싸움 발생
재미과기협, 경력개발워크샵 개최 12월 14~15일, 젊은 과학자 위한 경력개발 강의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KSEA, 회장 박병규)가 과학기술분야에 종 사하는 대학원생들과 젊은 연구자 들의 경력개발을 위해 과학기술전 문인 경력개발 워크샵을 개최한다. 12월 14일~15일 로스앤젤리스 인근 하얏트 리젠시 오랜지 카운 티에서 열리는 행사에는 과학기술
영스
전공 박사후 과정, 졸업을 앞둔 박 사과정, 조교수, 초급경력의 연구원 등 젊은 한인 과학기술자들이 참가 한다. 젊은 한인과학기술자들에게 경력개발을 위한 연구비 취득 방안 과 취업 및 승진 요령 등 정보와 경 력개발을 위한 실질적인 조언, 가이 드라인을 제공함으로서 이들이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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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PPP 융자 ‘저조’ 은행 융자시 차별, 백인보다 낮아 아시안 포함 유색인종의 급여보 호프로그램(PPP) 대출 비율이 백인 보다 매우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뉴욕타임스(NYT)는 지난 11일 유색인종이 은행을 통한 PPP 대출 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보도했 다. 최근 뉴욕대학교(NYU)가 발표 한 경제 보고서에 따르면, 유색인 종 소유 중소기업의 PPP 대출 비 율이 백인보다 비교적 낮았다. 대부분의 은행에서 인종별 대출 비율은 상당히 불균형적으로 나타 났다. 예를 들어 뱅크오브아메리카 는 백인 대출자 비율이 62.9%로 나타난 반면 아시안은 17.9%, 흑인 6.9%, 히스패닉 12.3%로 상당히 낮았다. 특히, 대규모 은행보다는 소규모 은행에서 더 확연한 차이를 보였다. 백인의 소규모 은행 대출 비율은 89.3%로 상당히 높았으나, 아시안 4.3%, 흑인 3.3%, 히스패닉 3.2%로 극명한 격차를 보였다. 아시안 소유 중소기업에 대한 PPP 대출 기관 비중을 살펴보면, 소수 인종 예탁기관이 가장 컸다.
고령화 시대, 의사 부족현상 상당수 의사, 10년 후 65세 이상으로 은퇴 고령화 시대에 상당수 의사가 은퇴함에 따라 의사 부족 현상이 나타나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미국의과대학협회(AAMC)에 따 르면, 10년 후 의사 인력의 절반가 량이 65세 이상일 것으로 나타났 다. 상당수 의사가 은퇴하면서 의 사 부족 현상이 심각해질 것으로 예측됐다. AAMC는 “최근 시니어 인구 급 성장에 따라 2033년까지 최대 5만 5200명의 일반 진료와 8만6700명 의 전문의가 부족할 것으로 예상 된다”고 전했다.
15일(금) 지난 KSEA 워크샵에 참석한 과학기술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계 및 연구기관, 기업체, 공공서비 스 분야에서 우수한 경력을 쌓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행사 등록: http://seed.ksea.org ▷행사 문의: 2021SEEDWorkshop@gmail.com 정 에스더 기자
그 다음으로는 뱅크오브아메리 카, 시티뱅크, JP모건체이스, 웰스 파고, 핀테크 순으로 나타났다. 그 러나 아시안 소유 중소기업의 PPP 대출 기관 유형 점유율에서는 핀 테크가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PPP 대출 은 사실상 금융 기관에 위험 부담 이 없도록 설계됐으나, 상당수 은 행은 현재 고객에게만 대출을 제 한했다. 따라서 비즈니스 당좌예금 계정이 없거나 대출 자격을 갖추지 못한 경우 대출이 어려울 수밖에 없다. 그러나 유색인종은 은행 계 좌가 있음에도 핀테크 대출을 받 을 가능성이 백인보다 현저히 높 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회계감사(GAO)에 따르면, PPP 대출이 시행된 첫해 동안 여 성 및 소수 민족 소유 기업에 대 한 대출 비율이 불균형적으로 낮 았다. 이후 바이든 행정부가 PPP 대출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하면서 균형이 점차 회복된 것으로 나타 났다. 김샤론 기자
또한, 미국의사재단(Physicians Foundation)에 따르면 의사 중 61%가 ‘재정적, 정서적으로 번아 웃을 자주 경험한다’고 답했다. 2% 는 ‘팬데믹 여파로 은퇴했다’고 말 했다. 또한, 의사 중 23%는 ‘내년에 은퇴하고 싶다’고 했다. 전문가들은 “시니어의 경우 의사 와 관계가 단절되면 중요한 의학적 문제가 간과될 수 있으며, 치료에 집중이 떨어질 수 있다”며 “주치의 와 같이 환자의 병력을 오랜 기간 지켜본 사람이 있을시 많은 이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김샤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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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15일 금요일
The Chosun Daily
2021년 10월 15일 금요일
로컬 인터뷰
A5
“성실과 열정의 한인들 대변하고 싶다” 메릴랜드 한인 상가 밀집지역이 포함된 9A지역구에 출마하는 노보 트니 하원의원을 베세토 한인 백화 점에서 만났다. 노보트니 의원은 2020년 말 은 퇴한 워렌 밀러 의원의 공석을 채 우기 위해 래리 호건 주지사가 임명 했고, 올해 1월부터 임기를 시작했 다. 그는 공군 출신으로, 지금도 주 방위군 소속이다. 사이버 시큐리티 회사도 운영하고 있다. 단독 인터뷰 장소를 정하기 위 해 ‘지역구 내 어느 곳을 홍보하고 싶은지’를 묻는 질문에 그는 베세 토 백화점을 선택했다. 사실 베세 토 백화점은 9A를 벗어나는 곳에 있다. 노보트니 의원은 지역구 경 계와 상관없이 한인 상인들의 관 심을 한 번이라도 더 받기 원한다 고 했다.
한인 상인들 관심 받고 싶어 베세토 백화점에서 인터뷰 하자고 했다
나는 한인 대변할 준비된 하원의원 한인들, 지금보다 더 목소리 높여야 한다
▷한국에 대한 관심 공군 시절 노보트니 의원과 가 족은 2013~2015년 일본에서 주둔 한 경험이 있다. 그때 한국도 여러 번 방문했다고 한다. 노보트니 의 원은 “한식이 인상 깊었다. 딸아이 는 아직도 그때 먹었던 음식에 대 해 이야기한다”며 “한국인들의 나 라사랑, 문화에 대한 자긍심이 인 상 깊었다. 성실성, 프로페셔널리 즘과 열정에 감동받았다”라고 회 상했다. 그는 이어 15년의 군 복무 중 5 년을 아시안 관련 미션에 참여했다. 하와이에 미군이 주둔하는 이유는 ‘아시아의 평화’를 염두에 둔 것이 라고 말했다. 아시아의 여러 국가 에 대한 이해와 관심, 그중에서도 한국에 대한 기억은 메릴랜드로 돌 아왔을 때 또 하나의 좋은 인연으 로 발전했다. 하워드카운티의 인종 적 다양성에 대해 기본적인 호감을 갖고 있다는 것은 한인들에게도 반 가운 일이다. ▷공화당과 민주당 노보트니 의원은 공화당 소속이 다. 같은 지역구를 대변하는 트렌 트 키틀맨 주 상원의원도 공화당 소속이다. 40번 도로를 기준으로 뚜레주르 쪽 9A는 공화당 의원들 이, 반대편 신라 베이커리 쪽 9B는 민주당 의원이 대변한다. 노보트니 의원은 민주당의 소셜 정책에 한계가 존재한다고 했다. 포 퓰리즘에 대한 일침이다. 열심히 노 력해서 경제적으로 윤택해지고 잘 살게 되는 것에 대해 민주당은 근 거 없는 비난이나 지나친 과세를
리드
노보트니 하원의원
리드 노보트니 의원과 베세토 백화점의 한영희 대표가 기념촬영을 했다.
하려 한다고 했다. 겉으로는 ‘평등’ 을 내세우지만 따지고 보면 ‘역차 별’적인 정책에 대해 그는 비판했 다. 노보트니 의원은 ‘모든 이들이 잘살 때 우리도 잘 산다(We all do better when we all do better)’는 것에는 동의하지만 이를 위한 일률 적인 지출은 답이 될 수 없다고 말 했다. 그는 “볼티모어시 학교는 가 장 많은 지원금을 받는다. 그러나 가장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는 학 교도 여전히 볼티모어시 학교다”라 고 했다. 정부가 개인의 삶을 어디 까지 책임질 수 있느냐 하는 것은 팬데믹 이후 가장 뜨거운 이슈로 떠오를 전망이다. ▷이슈와 정책 1월부터 4월까지 내년 회기에 상 정하기 위한 법안들은 이미 준비작
업에 들어갔다. 노보트니 의원은 “ 마리화나 합법화, 태양열·풍화 발 전 등 그린 에너지 관련 법안 등이 다시 협상 테이블에 올라올 것”이 라고 예측했다. 개인적으로 추진하려는 법안은 교육, 경찰 개혁 수정, 경제적 이슈 등이다. 교육에 대해서 “어쩔 수 없 는 상황이었음을 고려하더라도 작 년처럼 학생들이 학교를 못 가는 상황이 발생해서는 안 된다. 아이 들은 학교에서 또래와 함께 공부하 고 놀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 올해 통과된 경찰 개혁안들은 공권 력을 심하게 약화시켰다. 반 공권력 (Anti-Police) 시류를 되돌려야 한 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메릴랜드는 시니어 들이 은퇴하기엔 안 좋은 주다. 세 금이 높다. 인컴이 제한되는 시니어
들은 자연스레 다른 주로 빠져나갈 수밖에 없다”라고 말했다. “또한 메 릴랜드는 지역적 특성상 사이버 시 큐리티 분야에서 1등을 달릴 수 있 지만 현실은 아직 그렇지 않다”라 고도 덧붙였다. 메릴랜드는 국가안보국(Nation al Security Agency)과 다수의 연 방 에이전시들이 포진해있다. 이들 이 필요한 인재를 배출하기 위해 메릴랜드 대학들이 긴밀하게 협조 하고 있다. 이런 장점을 살리지 못 한다면 정책을 되돌아봐야 할 필요 성은 분명히 존재한다. ▷누구나 참여 한인들의 정치 참여가 저조하고, 투표율이 거의 최저치를 기록한다 는 것은 유명하다. 한인사회의 한 인사는 “인구가 많으면 뭐 하나, 한인을 대변한 정 치인을 찾으려고 할 때 걸림돌이 되는 것이 늘 저조한 투표율”이라 고 한탄할 정도다. 이에 대해 노보 트니 의원은 “언어 장벽 또는 정책 에 대해서 잘 모르겠다는 부담감 을 가질 필요가 전혀 없다”라고 단 언했다. 그는 “여러분의 영어가 다 른 사람들의 한국어보다 훨씬 훌 륭하다”며 “상정되는 법안들은 쉽 게 이해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기 술된 것 자체만으로는 잘 이해되지 않을 때, 이 법안이 통과됐을 때 내 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해보면 지지할지 반대할지 판단할 수 있을 때가 많다”고 말했다. 예를 들어 세 법이 통과될 경우 내가 주택모기지 를 낼 때 도움이 되는 것인지 아닌 지를 보면 조금 더 현실감 있게 이 해할 수 있다. 정치인을 뽑을 때도 마찬가지로 간단하지만 좀 더 본질에 가까운 질문을 하라고 조언했다. ‘왜 출마 했느냐’는 심플한 질문에 대해 의 외로 자신 있게 답하지 못하는 후 보자들이 있다며 “나는 주민들을 섬기(Serve)기 위해 이 자리에 있 다”라고 말했다. 그는 “정치인은 사 람들을 지시하는 리더가 아니라 그 들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대변인이 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주민 들이 필요한 일이 진전되지 않을 때 도움을 청하는 경우가 있다. 하 원의원 사무실이 개입해서 일이 쉽 게 풀리는 것은 자연스러운 것이 아니다”라며 “굳이 하원의원을 통 하지 않더라도 시스템상 주민 생활 에 불편함이 없도록 만들어야 한 다”고 말했다. 김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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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기독 장학 재단
제2회 장학금 수여 감사예배 및 수여식 초대 할렐루야! 크신 하나님의 은혜로 기독 장학 재단의 두번째 장학금 수여예식을 거행케 됨을 감사드립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참석을 환영합니다. 단, 장소 관계로 장학금 수령자의 동반 내빈은 1인당 5명 이내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마스크 착용을 권장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예배 & 수여식 일시: 2021년 10월 17일 (주일) 오후 4시 장소: World Mission College (페어팩스 한인교회: 양광호 목사 시무)
장학금 수령 학생: 성명, 국적, 학교 1) Mr. Tulgabat (몽골) 미드웨스트대 2) 전병각 전도사 (한국) 월드미션컬리지 3) Karen Samson (케냐) 워싱턴신학대학 및 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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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금: 1인당 1500달러 10153 Wavell Road, Fairfax, VA 22032 (703) 927-1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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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40지구 주하원의원 선거에는 아직 3000명의 한인유권자들의 응원과 지지가 남아 있사옵니다” HOUSE DISTRICT 40
버지니아주 40지구 하원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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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 장소 Fairfax Co. Government Center 12000 Government Center Pkwy Fairfax, VA 2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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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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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경, Ph.D. (Dr. Mi-Kyong Kwon)
• 한국과 미국에서 27년 이상 임상 경험 • National Certified Counselor • National Certified TF-CBT Therapist • Licensed Professional Counselor & Supervisor (VA) • Licensed Clinical Professional Counselor & Supervisor (MD) • Licensed Professional Counselor (TX) • Registered Play Therapist & Supervisor • 전) 한국놀이치료학회 편집 전문위원 • 전) Kennedy Krieger Institute, Psychotherapist • 전) Trauma Training Academy, Facul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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