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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힘 대선 후보 윤석열 선출 최종 득표율 윤석열 후보 47.85%, 홍준표 의원 41.50% 국민의 힘 전당대회에서 최종 대 선 후보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선출됐다. 5일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윤 석열 후보는 “저의 경선 승리를 이 정권은 매우 두려워하고 뼈아파할 것”이라며 “조국의 위선, 추미애의 오만을 무너뜨린 공정의 상징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그는 또 “이번 대 선은 상식의 윤석열과 비상식의 이 재명과의 싸움이다. 합리주의자와 포퓰리스트의 싸움”이라며 “또 다 시 편가르기와 포퓰리즘으로 대표 되는 사람을 후보로 내세워 원칙 없는 승리를 추구하고자 하는 이 무도함을 심판해달라”고 했다. 이날 국민의 힘은 ‘당원 투표’ 와 ‘일반 국민 여론조사’를 50%씩 합산한 결과, 최종 득표율은 윤석 열 후보가 47.85%, 홍준표 의원은 41.50%라고 밝혔다. 3위는 유승민 전 의원(7.47%), 4위는 원희룡 전 제주지사(3.17%)였다.
국민의힘 대선 후보로 선출된 윤석열 후보가 5일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인사하고 있다.
홍준표 의원은 “경선 결과에 깨 끗하게 승복한다”며 “경선에 국민 관심을 끌어준 것이 제 역할이었다. 윤 후보에게 축하드리고 국민 여러 분과 당원 동지 여러분이 모두 합
심해서 정권교체에 꼭 나서주도록 당부드린다”고 했다. 3위와 4위를 한 유승민 전 의원과 원희룡 전 제 주지사도 “깨끗이 승복한다”고 했 다. 정홍원 국민의힘 선관위원장은
“위선과 무능으로 점철돼 비정상 이 된 나라를 바로 일으켜 세울 후 보자를 선출하는 중차대한 과정이 었다”면서 “그 어느 때보다 국민 관 심이 높았다”고 했다.
“어린이 백신접종 서둘러야” 우 소아과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 의문점을 해결하기 바란다”고 덧 붙였다. 주 보건 당국은 화이자에 18만 회 분량 백신을 주문했다. 앞으로 추가 배정을 받을 예정이다. 어린이 백신 접종과 관련해 부모와 보호자 는 3가지 타입의 접종소 중에서 선 택할 수 있다. ▷학교(지역 보건부 와 협력): 주 내 24개 카운티 및 시 지방 정부 교육청은 학교 내에 백 신 클리닉을 운영하는 것에 동의했 다. ▷소아과 및 가정의학과: 닥터 오피스에 백신 공급 예정 ▷약국: 성인용 백신에 이어 어린이용 백신 또한 접종할 예정이다.
서머타임 7일 해제 새벽 2시를 1시로 조정 일광절약시 간제(서머타 임)가 오는 7일 새벽 2 시를 기해 해 제된다. 7일 서머타임 해제에 따라 ‘새벽 2시’가 ‘새벽 1시’로 조정된다. 시침 을 1시간 뒤로 돌리는 것이다. 한국과의 시차는 13시간에서 14시간으로 더 벌어지게 된다. 서 머타임은 낮이 길어지는 여름철을 앞두고 표준시를 1시간 앞당기는 제도로, 겨울철을 앞두고 서머타임 이 해제되면 표준시를 다시 1시간 뒤로 늦추게 된다. 연방법에 따라 3월 둘째 일요일에 시행에 들어가 오전 2시가 오전 3시로 1시간 빨 라지고, 11월의 첫째 일요일에 종 결된다. 이 때문에 날짜는 매년 달 라지지만, 기간은 1년의 약 65%인 238일로 똑같다. 서머타임은 낮 시간대를 활용 해 에너지를 절약하고 경제 활동 을 촉진한다는 취지에 따라 세계 70여 개국에서 시행 중이다.
DC 바우저 시장, 3선 출마 선언
MD 전역 5~11세 51만5천명 접종 계획 발표 래리호건 메릴랜드 주지사가 3일 기자회견을 통해 메릴랜드 전역의 5~11세 어린이 백신 접종 계획을 발표했다. 호건의 발빠른 행보는 연방질병 관리센터가 5세 이상 어린이가 화 이자 백신을 맞아도 좋다고 발표한 지 하루 만에 이뤄졌다. 호건은 “많 은 부모들이 이날을 기다려 왔다. 이제 안심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어린이 보호, 등교 격려, 불필요한 감염과 방역 효과 저하를 피하기 위해 가능한 빨리 백신 접종을 추 진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여전히 의구심을 갖고 있는 부모도 있을 수 있다. 이 경
다음은 윤석열 후보의 대선 후보 수락 연설문이다. ▷기쁨보다 엄중 한 책임감과 정권교체의 무거운 사 명감을 느낍니다. 오늘 이 자리엔 승자도 패자도 없습니다. 우리가 내 년 3월 9일 승리한다면 모두가 승 리자가 될 것이며, 만약 그렇지 못 한다면 우리 모두는 패배자로 기록 될 것입니다. 경선에 끝까지 함께 하신 세 분의 꿈과 비전, 제가 받들 겠습니다. 대선배님이신 홍준표 후 보님의 경륜과 ‘G7 선진국 달성’의 비전을 배우겠습니다. 경제전문가 유승민 후보님의 ‘디지털인재 100 만 양성’, 일자리 공약에 우선적으 로 반영하겠습니다. 대장동 1타강 사 원희룡 후보님의 ‘국가찬스’, 허 락해 주신다면 제가 쓰겠습니다. 정치 선배님들과 함께 할 수 있 었다는 것 자체가 제게는 무한한 영광이었습니다. 치열한 경선과정 에서 혹여 마음을 상하게 했다면 너그러이 이해하고 용서해 주십시 오. 이제 우리는 원팀입니다. 심재훈 기자
2021년 11월 5일 금요일
호건 주지사자 5~11세 백신 접종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300곳 이상의 어린이 백신 접종 가능한 기관/닥터 오피스를 온라 인으로 찾아볼 수 있다. 리스트는 계속 추가될 전망이다. 성인 백신과 마찬가지로 covidvax.maryland. gov를 방문하거나 1-855-MD-
GOVAX로 전화하면 된다. 주정부 는 계속해서 지방 정부에 백신 접 종 인력을 지원하고, 소외층/지역 을 찾아가는 방안 및 백신 형평성 태스크 포스를 배치할 예정이다. 김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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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리엘 바우저(사진) DC 시장이 3선에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바우저 시장은 4일 아침 트위 터를 통해 내년 11월 8일 선거에 나서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지난 2014년 시장에 올라 2018년 재선 된 바우저가 내년 3선에 성공하면, 1986년 매리언 배리 시장 이후 새 로운 3선 기록을 세우게 된다. 바우저 시장은 그동안 워싱턴 한인 식품주류상협회 연례행사인 장학금 시상식 등에 참석해 한인 들과 교류했다. 한복을 입은 캐그 로 임원들과 소주-맥주 폭탄주를 함께 만들며 축하하기도 했다.
팬데믹 기 간 바우저는 저렴한 주택 공급, 교육과 치안을 강화 하기 위해 힘 썼다. 지난해 조지 플로이 드 사건 때는 전면에 나서 흑인 인 권을 강조했다. 바우저는 “아직 해 결해야 할 과제가 많고, 내가 해야 할 일이 많다”며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도시이자 내 고향인 DC에 서 또 출마하는 이유”라고 밝혔다. 정 에스더 기자
[단독 인터뷰] 나계선 재정 전문가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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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 종합
2021년 11월 5일 금요일
하워드 시니어센터 차기 회장 내정 조영래 하워드 한인 시니어 센터 이사장 내정, 이해와 화합의 모범 보여 하워드 한인 시니어센터(회장 송 수)가 4일 오전 11시 콜롬비아에 있는 골든리빙 시니어 아파트 사랑 방에서 이사회를 열고, 조영래 이 사장을 차기 회장으로 내정했다. 박태수 사무총장은 33명의 이사 중 14명이 참석했고 8명이 위임해 성원이 됐음을 선포했다. 엄춘일 선 관위원장은 “선거 공고 후 박태수 후보가 단독으로 서류를 접수했다. 그러나 펜데믹 때문에 활동이 원활 하지 못했던 탓에 2년 후에 회장직 에 나서는 것이 낫지 않겠냐는 권 고를 받아들였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태수 사무총장은 “후보 등록을 해놓고 마음을 바꿨다거나, 다른 단체 회장으로 가기 위해 생 각을 바꾼 것도 아니다”라며 “10월 16일 현 회장 및 임원들과 만난 자 리에서 ‘조금 더 시간을 갖고 준비 한 후 회장을 맡는 것’이 좋지 않겠 냐는 제안을 시니어센터를 위하는 마음으로 받아들였다”라고 설명했 다. 이어 “아직 회원들 얼굴과 이름 도 많이 모르고 돈독한 관계도 형 성이 되지 않은 것을 보완하기 위 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엄 선관위원장은 “서로를 위하고 양보하는 시니어센터의 분위기가 우리만의 장점이다. 회장직이 사실 시간과 물질적인 면에서 많이 희생 하고 봉사해야 하는 자리다. 조영 래 현 이사장이 차기 회장으로 2년 더 봉사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
조영래 이사장(왼쪽)과 박태수 사무종장(오른쪽)이 악수를 나누며 상의와 이해를 통한 차기 회장 내정 절차를 마무 리하고 있다. 참석한 이사들이 박수로 지지하고 있다.
다. 이에 참석한 이사들이 모두 박 수로 동의했다. 조영래 이사장은 “미숙한 점이 있어도 양해해 주시길 바란다. 처 음 노인회라는 이름으로 출범식 했 던 날을 기억한다”며 “지금까지 이 끌어 오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카 운티에 모범 단체로 인식되기까지 애쓴 것에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 히 하겠다. 많은 이해와 지지 부탁 드린다”라고 말했다. 최순영 재무는 “현재까지 수입 은 회비 1620달러, 이사회비 4950 달러와 이월금 3793.25달러를 합 한 1만 543달러다. 지출은 행사 진
행비, 강사비, 조의금, 변호사비, 전 화비, 사무용품 등 총 1만 436달러 다”라고 보고했다. 재무 보고에 바 로 이어 김종윤 감사는 “꼼꼼히 장 부를 정리해주신 재무께 감사드린 다. 장부, 기록, 은행 거래서 등을 모 두 확인했고 오류가 없음을 기록으 로 남겼다”라고 감사 보고했다. 송수 회장은 “전대 회장님들이 모아서 갖고 계시던 1만 5천 달러 와 주류 사회에서 받은 그랜트 등 을 합해서 다음 회장단에 약 3만 여 달러가 이전될 것이다. 앞으로 는 어카운트를 통합해서 좀 더 투 명한 재정 상태를 유지하려고 한
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이사회가 끝난 후에는 2021년 남은 학기 동안의 스케줄이 공유 됐다. 기존의 라인 댄스와 빙고 등 에 더해 오는 13일에는 앨런 키틀 맨 카운티 군수 후보를 만나 한인 시니어들의 바람을 전달하는 기회 를 가질 예정이다. 추수감사절 전주인 11월 18일에 는 칼라홀에서 주류 사회 회원들 과 함께 한국 만두 만들기 시범 헹 사가 예정돼있다. 12월 3일 콜롬비 아에 있는 칼라홀에서 총회를 열고 차기 회장을 인준받을 계획이다. 김은정 기자
더라도 더 연장되길 바란다”고 말 했다. 마크 엘리치 몽고메리카운티 군수는 “질병관리센터에 의하면 18~34세 성인의 의료보험 미가입 률이 가장 높다. 많은 사람들이 의 료보험이 비싸다고 생각해 가입할 노력조차 안 하고 있다”고 말했다.
배리 글래스먼 하포드 카운티 군 수는 “의료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 이슈는 초당적인 것”이라며 “8대 주요 카운티의 유일한 공화당 군 수로서, 모두가 이 기회에 건강보 험에 가입하고 혜택을 누리길 바란 다”고 했다. 앤젤라 앨소브룩스 프린스 조지 스 카운티 군수는 “의료보험은 특 전이 아니라 권리다. 팬데믹 기간에 우리는 함께 일할 때 얼마나 많은 것을 성취할 수 있는지 목격했다” 며 “더 많은 사람들이 건강보험에 가입할수록 보험료가 낮아지는 효 과를 볼 수 있다”고 했다. 김은정 기자
월 1달러 건강보험 시작 MD 젊은층 위한 보험, 2년 시범 시행 메릴랜드 건강 혜택 거래소가 1 일부터 매달 1달러 건강보험 프로 그램을 시행한다. 젊은층을 위한 시범 프로그램으 로, 2년간 진행할 예정이다. 마이클 에버리 디렉터는 “젊은이들이 건강 보험에 가입하기 좋은 기회다. 일 년 비용이 고급 커피 석 잔 값도 안 된다”고 밝혔다. 대상은 연방 빈곤 기준치의 최대 400%를 버는 저소득 성인(18~34
세) 이다. 프로그램을 시행하며 필 요한 자금은 2022~2023년 주정 부 재보험 프로그램의 초과 자금 2000만 달러로 충당한다. 1달러 건강보험은 브라이언 J. 펠 드먼(민주, 몽고메리 카운티) 상원 재무위원회 부위원장과 케네스 P 커(민주-프레드릭 카운티) 하원의 원이 공동으로 추진했다. 펠드먼 상원의원은 “시범 프로그램의 효 과가 입증되면, 계획된 2년이 끝나
목 회 칼 럼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 전 세계가 어려운 이 때에 미 국이 이 시대의 로마와 같은 초 강대국인 것을 더 실감한다. 팬데믹이 오자 백신과 치료 제를 가장 먼저 만들어 보급하 고, 세계경제 위기를 경고하는 중에도 미국의 주가는 매일 고 공 행진이다. 그러나 역사 속에서 강대국 들이 전쟁을 비롯, 세계에 준 어 두운 영향으로 많은 사람들이 고통 당했던 것을 잘 안다. 성경 은 마지막 때의 강대국에 귀신 과 더러운 영들이 어떤 일을 할 지를 예언해주었다. 땅의 왕들 이 우상 숭배하고, 권력과 경제 를 움직이는 자들은 세상을 타 락으로 이끌 것이라고 했다(계 18:1-3). 하나님은 시대마다 이런 강 대국에 하나님 사람을 세워 복 음의 능력으로 답을 주고 살리 는 일을 하게 했다. 그들을 <렘 넌트>라고 불렀다(사6:13, 사 28:5, 사49:6, 롬11:5). 애굽에 서 하나님의 백성들이 고통 당 할 때 요셉과 모세를 세웠고, 블 레셋 강대국이 고통 당할 때는 사무엘과 다윗을 세웠다. 아람이라는 강대국에는 엘리 야와 엘리사를 세웠고, 앗수르 와 바벨론이 세계를 침략할때 는 다니엘과 에스더를 세워 하 나님이 만물을 주장하는 유일 한 분임을 알게 했다(단6:2627). 바울이 “내가 로마도 보아 야 하리라”고 하면서 로마 복음 화를 위해 기도한 이유도 그것 이다. 로마의 시민권자인 바울은 죄수의 신분을 자청해 로마로
조선일보 워싱턴 발행인 겸 편집인: 박현국
간다. 그를 호송하던 배가 풍랑 을 만나 배에 탄 276명의 로마 군대가 죽을 위기에 빠졌지만 하나님은 천사를 보내어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리라”고 하 셨다. 하나님의 절대 이유를 붙 잡은 전도자 앞에 풍랑도 잠잠 해졌고, 마침내 그는 로마로 들 어가 그리스도를 증거한다. 삼 백년 후에 로마는 기독교 국가 를 선언하게 된다. 하나님은 왜 우리를 미국에 살게 하셨을까? 전 세계에 가장 많은 선교사를 파송하던 미국 교회가 점점 문을 닫고 있는 형 편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미국 에 빛이 되기를 원하신다. 우리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 하신 그리스도가 인생 문제의 유일한 해답이 되신 사실을 깨 닫고 누리면 된다. 그리스도를 전할 때 하나님 보좌 우편에 계 신 그 분이 시공간을 초월하는 능력으로 함께 하실 것을 약속 하셨다(막16:19-20). 그 이유로 우리의 모든 것이 증거가 되게 만드신다고 했다( 행1:8). 우리는 이 시대 로마, 미 국을 살리기 위해 이 땅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다. 와싱톤 한마음교회 이동철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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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 성령집회 일정: 2021년 11월 9일 (화) ~ 13일 (토) 오후 7시30분 (단, 토요일은 오후 3시30분) 강사: 정재우 목사 (은혜의정원교회 담임목사) 장소: 워싱톤순복음제일교회 (담임목사 윤창재) 703-642-3267 6401 Lincolnia Rd., Alexandria, VA 22312
정재우 목사 약력 여의도순복음교회 교육연구소(현 국신원) 신학연구원 및 연구실장 순복음총회신학원 교수 한세대학교 교수 한세대학교 부설 순복음신학연구소 연구실장 런던순복음교회 담임 여의도순복음교회 전도국장/청년국장/선교국장 순복음신학원(현 순복음영산신학원) 학감 여의도순복음교회 중동지성전 담임/ 남대문 지성전 담임/한세지성전 담임 한세대학교 교목실장 대조동순복음교회 담임목사 재단법인 오병이어 대표이사 은평 교경협의회 회장 현 은혜의정원교회 담임목사 CTS, CBS 방송설교 강사, 성령학교 및 내적치유학교 강사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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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재우 목사는, 1980년대부터 여의도순복음교회 국제신학연구원(전 여의도순복음교회 교육연구소)에서 성경 연구와 교수사역으로 목회를 시작했으며, 한세대(전 순복음신학대학)에서 교수와 순복 음신학연구소 연구실장을 겸직했다. 이어 1990년 가을, 런던으로 파송되어 런던순복음교회 담임과 영국현지인 선교단체인 FULL GOSPEL CENTRAL MISSION 대표를 역임하며 디아스포라 사 역에도 헌신하였다. 이후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전도국장, 청년국장, 선교국장, 중동지성전 담임 등 다양한 직무를 수행하다가 한세대에서 교목실장으로 재직하던 중 대조동 순복음교회의 청빙을 받아 담 임목사로 시무하면서 목양사역과 함께 복지법인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복지에 힘쓰고 CTS 및 CBS의 방송설교 사역을 통해 국내복음화 사역에도 힘쓴 바 있다. 2017년 1월, 주님의 부르심을 따라 만 60 세에 조기은퇴를 결행한 후, 깨어지고 상처받은 영혼들의 회복을 위해 은혜의정원교회를 개척하고 성령사역과 치유사역을 통해 영혼을 소성케하고 삶을 변화시키는 새로운 사역에 주력하고 있다.
The Chosun Daily
2021년 11월 5일 금요일
종합 A3
“마음 다스리며 입시 준비해야” 가정상담소-페어팩스 공립교 세미나, 180명 학부모 참석
강영희
정다운
워싱턴 가정상담소(이사장 신신 자)와 페어팩스 공립학교(FCPS)가 지 난달 11일부터 지난 1일까지 4주간 2021 ‘부모교육 세미나’를 개최했다. 가정상담소는 한인 학부모들이 자녀들의 학습 환경과 학과 일정을 정확하게 이해하도록 도왔다. 참석 학부모 180여 명은 자녀 학습을 돕 는 방법과 마음 다스리기, 대학 진 학 전략 등을 배웠다. 지난달 11일 첫번째 시간에는 센 터빌 교고 채드 리만 교장이 강사 로 나섰다. 리만 교장은 코로나 동
사라 태
안 어려움을 겪은 부모들을 격려했 다. 온라인 수업을 끝내고 학교로 돌아간 학생들의 학습과 정서를 지 원하는 방법을 설명했다. 가정에서 도 부모들이 자녀들을 위해 정서적 으로 지지해 줄 것을 권고했다. 이어 18일에는 오텀 구 센터빌 고 카운슬러가 ‘대학진학 전략 세 우기’를 주제로 강의했다. 학생들 이 나이에 따라 준비할 수 있는 대 학진학 과정에 대해 나눴다. 대학 에 지원하고 있는 학생이 갖고 있 는 궁금점에 대해 질의응답 시간
오텀 구
카라 스탬퍼
을 가졌다. 25일 세번째 강좌는 ‘페어팩스 공립학교 정보나눔’이라는 주제로, 센터빌고 진로 상담사 카라 스탬퍼 가 FAFSA 연방정부 보조금에 대 해 소개했다. 페어팩스 공립학교 커 뮤니티 아웃리치 담당관인 사라 태 는 페어팩스 공립학교에서 학생들 에게 제공하고 있는 정보와 소프트 웨어 사용 방법 등을 소개했다. 지난 1일 열린 네번째 강좌에서 는 ‘학교만 생각하면 불안해하는 자녀 마음 도와주기’라는 주제로
채드 리만
정다운 가정상담소 상담사가 강의 했다. 코로나 상황 속 자녀들의 불 안한 마음을 줄이기 위한 실질적 인 방법들을 나눴다. 자녀의 불안 을 다루기 전에 부모님이 갖고 있 는 불안을 먼저 들여다보아야 한다 고 강조했다. 가정상담소는 지난 2016년부터 이중 문화와 언어 환경 속에서 자 녀들이 직면한 어려움을 실제적이 로 돕기 위해 세미나를 열고 있다. ▷문의: 703-761-2225(counsel ing@fccgw.org) 정 에스더 기자
“식중독 감염 상추 조심하세요”
모더나, 청소년 심근염 위험
Dole 브랜드 일부 상추, 리스테리아 위험
FDA 부작용 검토, 6~11세 승인신청도 연기
버지니아와 메릴랜드 등 10개 주에서 Dole 브랜드 상추(사진) 가 리스테리아 감염 위험으로 리 콜됐다. Dole은 월마트 등 그로서리에서 배치된 24온스 Dole Garden Salad, 12온스 Salad Classics Garden Salad 등 제품을 회수하고 있 다. 리스테리아(Listeria) 박테리아 는 냉장고 온도에서도 증식하고 냉 동고에서도 생존하는 특징이 있다. 1~44℃에서 성장한다. 건강한 사람이 감염되면 증상이 없거나 가벼운 열, 복통, 설사, 구 토, 두통 등을 호소하게 된다. 노 인이나 면역력이 떨어진 사람은 이 균으로 인해 수뇌막염과 패혈증 에 걸릴 수 있다. 태아 유산을 초 래하는 리스테리아병의 병원균으 로, 임신부나 신생아에 치명적일 수 있다.
리스테리아를 현미경으로 보면 막대모양으로 운동성이 있다. 주 로 토양이나 부패한 채소, 포유류 대변 등에서 발견된다. 건강한 성 인 5% 정도에서도 대변에서 검출 된다. 우유나 생선, 육류에서도 발견 된다. 최근 간편조리 식품 소비가 늘면서 이 균으로 인한 식중독 위 험이 더 커졌다. ▷문의: 1-800-356-3111 심재훈 기자
FDA가 모더나의 코로나 백신 이 10대 청소년들에게 심근염과 같은 희귀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 다는 보고를 검토 중인 것으로 확 인됐다. 뉴욕타임즈 등에 따르면, 모더 나는 최근 성명에서 "FDA가 백신 접종 후 심근염 위험에 대한 최근 국제 분석 결과를 평가하는 데 시 간이 더 필요하다"고 밝혔다. 청소 년 백신 승인 연기에 따라 모더나 는 그보다 어린 6∼11세에 대한 백 신 긴급사용 승인 신청 작업을 미 루기로 했다고 전했다. 모더나는 지난 6월 12∼17세 청 소년들에 대한 백신 긴급사용 승 인을 신청했으나, FDA는 4개월 넘 게 결론을 내리지 않고 있다. 청소 년 긴급사용 승인에 관한 결정은 내년 1월 전까지는 나오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FDA는 모더나
에 통보했다. 이 날 발표는 FDA 가 모더나 백신 의 심근염 유발 위험에 대한 평 가 작업을 위해 12∼17세에 대 한 긴급사용 승 인을 연기했다는 월스트리트저널 의 지난달 15일 보도를 공식 확인 한 것이다. 북유럽 4개국이 최근 심근염 위 험을 들어 30세 이하 등 젊은 남성 들에 대한 모더나 백신 접종을 금 지한 이후 FDA도 희귀 부작용 위 험성을 심층 검토하는 것으로 전 해졌다. 이스라엘과 미국에서도 모 더나 또는 화이자-바이오엔테크 백신을 접종한 16∼20세 남성의 심근염 발생 위험이 가장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온 바 있다.
대학 졸업 후 평균 연봉은 워싱턴지역 대학 졸업생 평균 급여 발표 워싱턴지역 대학을 졸업한 학생 들은 취업 뒤 얼마를 받게 될까? 데이터회사인 페이스케일이 대 학별 졸업생 평균 급여를 조사한 결과, 조지메이슨대학 졸업생은 초 봉 6만3500불을 받는 것으로 나 타났다. 10년 이상 경력을 쌓은 조 지메이슨대 졸업생은 평균 11만 5100불을 벌었다. 버지니아공대 졸업생은 초봉 6 만7900불을 받았다. 10년 이상 경력자는 12만9000불을 벌었다. UVA 졸업생은 초봉 6만9800불, 경 력 13만1700불을 받았고, VCU 졸 업생은 초봉 5만3900불, 경력 9만 3000불을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매리워싱턴대는 초봉 5만7400 불, 경력 10만4400불을 받았다. 윌 리엄앤매리대학은 초봉 6만3400 불, 경력 12만800불, 워싱턴앤리 대학은 초봉 6만9100불, 경력 14만 5300불을 버는 것으로 조사됐다. 메릴랜드대 칼리지 파크 졸업생 은 초봉 6만7200불, 경력 11만8600 불을 받았다. 메릴랜드대 볼티모어 카운티 졸업생은 초봉 6만3100불, 경력 11만500불, MICA는 초봉 5만
4100불, 경력 8만8300불을 받았다. 애나폴리스에 있는 해군사관학교 는 초봉 8만3700불, 경력 16만100 불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워싱턴DC에 있는 조지워싱턴 대 졸업생은 초봉 6만6000불, 경 력 13만3600불, 조지타운대 졸업 생은 초봉 7만1600불, 경력 14만 1700불을 받았다. 전국 순위를 보면, 1위는 MIT 로 초봉 9만3700불, 경력자는 16 만7200불을 받았다. 2위 하비머드 컬리지 초봉 9만7700불, 경력 16 만6600불, 3위 프린스턴대 초봉 8 만1800불, 경력 16만1500불을 버 는 것으로 조사됐다. 4위는 해군사관학교, 5위 스탠 포드대는 초봉 8만7100불, 경력 15만6500불, 6위 하버드대 초봉 8만900불, 경력 15만6200불, 7위 밥슨칼리지 초봉 7만7800불, 경력 15만5400불을 받았다. 8위 산타 클라라대는 초봉 7만 5800불, 경력 15만4700불, 9위 밀 러터리 아카데미 초봉 8만4200불, 경력 15만4300불을 버는 것으로 나타났다. 심재훈 기자
팬데믹 조기은퇴 붐 ... ‘인력난 가중’ 코로나19 사태로 촉발된 조기 은퇴 붐으로 인해 인력난이 가중 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 도했다. 연방준비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2월∼올해 4월 은퇴자 수가 코로 나19 이전인 2019년에 비해 150 만명 더 많은 것으로 추정됐다. 베 이비붐 세대(1946∼1964년생)가 고령화됨에 따라 은퇴자 수가 늘 어나는 상황인데, 코로나19로 인 해 그런 추세가 더 강화됐다는 의 미다. 특히 학력이나 소득이 낮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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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의 조기 은퇴가 두드러졌다. 슈 워츠 경제정책분석연구소의 은퇴 평등연구소에 따르면, 대학 졸업장 이 없는 55∼64세 은퇴율이 2019 년에서 올해 사이 0.8%포인트 상 승한 반면, 같은 연령대 대졸자의 은퇴율은 같은 기간에 0.6%포인트 하락했다. 여유가 있는 베이비붐 세대는 최 근 주식시장 호황과 집값 상승 덕 분에 조기 은퇴에 나서고 있지만, 소득이 낮은 이들은 그럴 만한 형 편이 되지 않음에도 노동시장을 이탈했다고 저널은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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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hosun Daily
2021년 11월 5일 금요일
The Chosun Daily
2021년 11월 5일 금요일
로컬 인터뷰
“낯선 땅서 위험 무릅쓰고 힘들게 번 돈
관리에는 왜 소홀하십니까” [단독 인터뷰] 나계선 재정 전문가 ▷절세 기억해야 “가게 정리하고 10만 달러 남았 는데, 그중 3만 달러를 세금으로 냈다는 말씀 들었습니다. 제가 너 무 안타까워서 어쩔줄 몰랐던 적 있죠” 나계선 씨는 라이선스를 소지 한 재정 전문가(Financial Advisor)다. 뉴욕라이프사에서 27년 근속한 베테랑이다. 그는 “어르신들이 재 정 관리에 대해 너무 모르신다. 볼 티모어나 워싱턴DC에서 온갖 차별 과 수모를 겪으면서, 어떤 때는 무 장 강도 위험에 노출된 채 힘겹게 번 돈을 그렇게 세금이나 다른 비 용으로 잃는다는 것이 너무 마음 이 안 좋다”라며 “절세 안은 합법 적으로 이용해 혜택을 보라고 만들 어 놓은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많은 한인 자영업자들은 현금을 보고 안 하는 세금 누락이 나 때론 더 교묘하고 불법적인 탈 세에만 통달한 것 같을 때가 있다. 현금을 땅에 묻었다거나 브라운 런 치 백에 넣어서 냉동고에 보관한다 는 웃지 못할 이야기들이 종종 현 실로 드러나는 경우도 있다. 모든 것이 전자화, 자동화되면서 이렇게 출처를 확실하게 밝힐 수 없는 현 금은 골칫거리가 될 소지가 있다. 특히, 은행 출입금 중 일정 액수 이 상(현재 단일 거래 시 1만 달러)은 IRS에 보고하게 돼 있는 규정과 이 액수가 언제든지 낮아질 수 있음을 시사하는 정가 분위기는 현금 보유 자들을 더 긴장하게 만들고 있다. ▷안전한 투자 탈세가 아닌 절세를 강조하는 이 유는 나 에이전트가 재정 전문가 자격증 외 세무사 자격증도 갖고 있기 때문이다. 회계사는 회계업무를 주로 하는 직업이고, 세무사는 말 그대로 세 금 관련 업무를 하면서 재정 진단 을 하고 비지니스나 개인을 위한 조 언을 제공할 수 있다. 이에 그치지 않고 뉴욕라이프 에 이전트로서 보험 및 투자 어카운트 까지 한꺼번에 상담할 수 있다. 한 마디로 재정 면에 있어서 포괄적인
관리, 즉 원스탑(One Stop) 솔루션 이 가능하다. 나 에이전트는 “한국분들이 열 심히 일하고, 적게 쓰는 방법으로 재산을 늘리시는 것만 아신다. 투 자라는 개념에 대해서 ‘다 잃으면 어떻게 하나’라는 두려움을 갖고 계신 분도 많은데, 투자 포트폴리 오(Investment Portfolio)를 짤 때 안전하게 짤 수 있는 방법이 있다” 고 말했다. 포트폴리오는 원래 사진 이나 그림 등 작품을 모아 진학 또 는 구직 인터뷰 시 본인의 재능과 능력을 프리젠테이션하기 위한 커 다란 가방을 일컫는다. 투자 포트 폴리오는 쉽게 말해 분산 투자 목 록과 방법이다. 비교적 수익률이 낮 은 안전한 종목과 수익률은 높지 만, 위험부담 또한 높은 종목의 비 율을 얼마든지 개인 사정에 따라 조정할 수 있다. 자산 정도, 원하는 생활 수준, 은 퇴 계획 등에 따라 포트폴리오가 무궁무진하게 달라질 수 있다. 바 로 이런 점이 재정 전문가와의 상 담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다. 나 에 이전트는 “사업하는 분들을 위한 은퇴 연금 상품이 매우 다양하다. 똑같은 규모의 자영업을 하시는 분 이 있다고 가정하자. 한 분은 수입 을 꼬박꼬박 은행에 넣으실 뿐이 고, 한 분은 평생 소득 연금을 운용 하신다고 할 때, 두 분이 은퇴하시 고 난 후의 재정 상황은 완전히 달 라진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평생 소득 연금을 받으면서 그중 일부를 또다시 투자하실 수도 있다. 요즘 같은 100세 시대에 은퇴했다고 모 든 경제 활동을 그만둘 필요는 없 다”고 덧붙였다. ▷메디케어 처방약 보험 나 에이전트가 한인 어르신들 을 위해 해마다 고정적으로 하는 일 중 또 다른 중요한 일은 가을 마다 돌아오는 약 보험 가입 및 변 경이다. 미국에서 사회 전반에 걸친 고령 화 준비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된 것 은 약 15년 전쯤부터다. 미국 경제를 이끌다시피 해 온 베이비부머 세대 가 은퇴할 것을 내다봤기 때문이다.
오리지널 메디케어(A-병원비, B-의사 진료/테스트)는 1960년대 에 제정됐다. 그 후 80년대에는 메 디갭, 90년대에는 메디케어 어드벤 티지(C), 2000년대에는 메디케어 처방 약 보험(D)이 추가됐다. 나 에이전트는 “메디케어는 어르 신들이 혼자 하시기에는 너무 종류 가 많고, 꼼꼼하게 따져봐야 할 사 항이 많다. 처방약 보험도 C를 가 진 경우에 D가 필요치 않을 수도 있고, 언어나 여러 가지 소통 면에 서 한국 의사를 보셔야 하면, 그대 로 D를 가지고 계셔야 하는 경우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드시는 약이 많지 않으시 다면 교회나 봉사 센터에서 도움받 거나 메디케어 공식 웹사이트를 사
이 영어를 완벽하게 하는 것과 메디 케어 보험 선택을 도와드릴 수 있 는 것과는 큰 상관이 없다. 에이전 트는 시간과 노력을 들여서 공부하 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믿고 맡기실 수 있다. 2022년 메디케어 가이드 라인이 9월 말에 발표됐다. 당뇨를 가진 분들은 DSMP(Diabetic SelfManagement Training) 혜택을 받 으실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주마다, 혹은 카운티마 다 약간씩 다른 혜택이 있을 수 있 다”고 덧붙였다. 주거지, 복용하는 모든 약 종류, 같은 약이어도 잘 알 려진 브랜드 제품이 더 잘 맞는지 아니면 성분만 같은 저렴한 브랜드 (Generic) 약도 무리 없이 복용할 수 있는지 등이 모두 고려 대상이
재정 전문가 서비스 모르는 것 안타까워 금융기술로 편안한 노후 계획할 수 있어 재정 전문가는 개인 경제 가이드 자산 운용, 절세 방법 꼭 물어봐야
용해도 큰 차이는 없지만, 건강에 이상이 있어 먹는 약 종류가 많아 지기 시작하면 좀 더 전문적이 도 움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일례로 한 어르신이 복용하는 약 중 하나가 매월 500달러 정도 드는 경우가 있었다고 한다. 메디케어 파 트 D를 매월 내는 보험료가 적은 것을 갖고 있었는데, 그 보험으로 는 이 약값이 거의 커버가 되지 않 았다고 한다. 그러나 나 에이전트 가 꼼꼼히 뒤져서 이 약이 커버되 는 보험을 찾아냈다. 이후 매월 내 는 보험료는 조금 올라갔지만, 결 과적으로 수백 달러를 절감하는 효과를 얻었다. 제약 회사들이 어떤 약을 계속 만들지 중단할지, 그 약 값이 올라 갈지 내려갈지는 일반인이 예측할 수 없는 영역이다. 수년간 경험이 있고, 업계 동향을 잘 파악하고 있 는 사람의 도움이 큰 차이를 가져 올 수 있다. 나 에이전트는 “자녀들
다. 나 에이전트는 지속해서 보청기 가 필요한 한인, 덴탈 치료가 필요 한 한인 등 각자 상황에 맞는 최선 의 플랜을 선택하도록 돕고 있다. ▷그 외 모든 보험 상품 한인 사회 이민 역사가 길어지면 서 1세대 어른들이 요양원 서비스 가 필요한 경우가 늘고 있다. 나 에이전트가 취급하는 각종 보 험 중에는 이런 너싱홈 비용을 커 버하는 생명보험도 있다고 한다. 특히, 뉴욕라이프가 제공하는 보험 상품 중에는 부부 또는 부모와 자 녀, 조부와 손자가 함께 혜택을 받 을 수 있는 상품도 있어 맞춤형 노 후 및 미래 대책으로 활용할 수 있 는 장점이 있다며 꼭 상담을 받도 록 추천했다. ▷문의: 410-971-6767, 301352-7950 ▷주소: 5850 Waterloo Rd, #140, Columbia, MD 21045 김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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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금새미 290만불 5만불 실적 등 다수” 다음은 김 -> 변호사가 처리한 실제 사례입니다 벌금 290만불 � 5만불 180만불 � 22만2300불 95만불 � 8만5000불
벌금 67만6500불 � 6만4500불 13만5000불 � 1000불 12만9000불 � 730불
세금 전문 변호사
문의
US Tax Court, Law Clerk 조지타운 법대 Tax LLM. 이화여대 졸업 VA, DC Licen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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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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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신욱
공인회계사 - 시카고 대학교 경영학 석사 (MBA) - 조지워싱턴 대학교 회계학 석사 (MACC) - 중앙대학교 경제학 학사
대표전화: 888-737-0001 / FAX: 571-298-8211 이메일: cpa@yicompany.com * 상담 문의는 온라인, 이메일, 전화, 텍스트 메세지: 571-249-2639 텍스트 등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2021년 11월 5일 금요일
The Chosun Daily
사회
C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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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5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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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5일 금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