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E-ChosunDaily_062221

Page 1

조선일보 워싱턴 전자신문 THE CHOSUN DAILY WASHINGTON E * NEWS

Chosun Daily Washington


조선일보 워싱턴

제 7232호

www.chosunilbousa.com

The Chosun Daily

세금인상 현실화 기업들 ‘안절부절’ 버지니아 내년부터 급여세 인상 전망… 일부 기업, 수익도 못내는데 궁지로 몰아 버지니아주의 경제가 회복됨에 따라 일부 기업들은 큰 세금 인상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 기업은 국가의 안전망을 유지하 기 위해 정기적으로 실업 신탁 기금 에 기여해야 한다. 하지만 팬데믹 기 간 동안 그 자금은 기록적인 수의 실 업수당 청구로 인해 고갈됐는데, 버 지니아주의 재정부 장관 오브리 레 인은 주 정부가 이에 따라 임시방편 으로 연방정부로부터 돈을 빌렸다 고 말했으며, 이제는 전염병 이전의 수준으로 되돌아가기 위해 두 가지 선택권이 있다고 했는데, 이는 더 높 은 세금이나 연방 구호 기금(federal relief funds)이다. 하지만 레인은 "( 총회의) 아무런 조치가 없다면, 그것 은 매우 큰 세금 인상으로 이어질 것 이고 불행히도 중소기업에 부담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최근 버지니아주 고용위원회 발

표에서 인용된 전망에 따르면 총회 가 조치를 취하지 않을 경우 주 전 역의 기업들은 내년부터 급여세가 4 배 인상되는 상황에 마주하게 될 것 이다. 레인은 실업 신탁 기금을 늘 리고 세금 인상을 피하기 위해서는 총회가 미국 구조계획(American Rescue Plan)의 최소 10억 달러를 사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니콜 라일리 전국독립기업연맹 (NFIB) 버지니아 관리자는 많은 근 로자들을 해고해야 했던 기업들은 주정부의 사업 기여금을 계산하는 방식 때문에 평균보다 높은 세금을 부과받게 될 것이라고 했다. 지역 뉴스 WAVY에 따르면 랄프 노덤 주지사는 올 여름 총회가 소집 되기 전에 공식적인 지출 권고를 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주 의원들이 연 방 구호 기금이 어디에 쓰일지에 대 한 최종 결정권을 가질 것이라고 한

버지니아 중소 기업들이 급여세 인상에 대해 크게 우려하고 있다.

다. 이런 가운데 세금 인상이 현실 화될지 기다리는 소상공인들의 불 안감은 커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 다. 그레이터 리치몬드 지역에 4개 의 레스토랑을 공동으로 소유하고 있는 리즈 킨케이드는 버지니아주 에서 수용 인원 제한이 풀렸음에도

조지메이슨대 한인학생 수술후 사망 ‘애도’ 팔꿈치 수술후 합병증으로, 26일 장례식 진행 예정 버지니아주 조지메이슨 대학 야 구팀의 유망한 투수로 활동한 한인 선수가 팔꿈치 수술을 받은 뒤 합병 증으로 사망해 조지메이슨대 커뮤 니티뿐만 아니라 워싱턴 일원들도 애도하고 있다. 페어팩스의 조지메이슨대 학생 백상호(Sang Ho Baek, 20)가 팔꿈 치 인대 수술인 토미존 수술(Tom-

my John) 후 발생한 합병증으로 지 난 12일 사망했다. 백 씨의 팀 동료에 따르면 "백상 호는 시즌 내내 부상과 싸우고 있었 다"고 말했으며, 조지메이슨대 야구 팀 빌 브라운 코치는 "백상호는 조지 메이슨 야구와 관련된 모든 사람들 에게 사랑받은 놀라운 팀원이었다" 고 말했다. 다른 운동부 관계자들도

버지니아 보육원 상황 최악 버지니아주 상당수의 보육원이 심각한 인력난을 겪고 있다. 버지니아 사회복지부에 따르면 이 번달 기준 총 6,042개의 보육 프로그

램 중 589개가 폐쇄됐는데, 이는 보 육원의 89%가 직원 고용에 어려움 을 겪고 있기 때문으로 조사됐다. 또한 수백명의 보육 프로그램 희

백 씨가 훌륭하고 헌신적인 학생이 었다며 추모했다. 토미존 수술은 투 수들에게 비교적 흔한 수술인 것으 로 알려졌으며, 백 씨의 아버지는 " 우리는 왜 건강한 아들이 간단한 수 술 후에 그렇게 갑자기 죽었는지에 대한 답을 원한다"고 말했다. 백 씨는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메 릴랜드주 솔즈베리에서 자라 모교인

망자들이 대기자 명단에 있는 것으 로 나타났다. 보육원 관계자들은 “사 상 최악의 상황”이라며 “교사를 구하 지 못해 폐쇄할 지경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또한 일부 보육원들은 “최근 주정부가 일터 복귀 보너스를 추진 해 보육업계의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

2021년 6월 22일 화요일

대표전화 (703)865-8310

불구하고 직원 부족으로 인해 여전 히 영업시간을 제한해야 한다고 말 했다. 이어 "우리는 이미 수익을 내 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 있는데, 이는 우리를 더 궁지에 몰아넣을 것이다" 라고 지적했다. 김도형 기자

제임스 베넷 고교를 2019 년 메릴랜드 챔피언십에 서 우승으로 이끌었다. 이 후 조지메이 슨대에 입학 해 올해 3월부터 7차례 야구 경기에 출전해 신입생 시즌을 마쳤다. 고인의 장례식은 오는 26일 할러 웨이 장례식장(Holloway Funeral Home)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김도형 기자

으나 이는 현실적이지 못하다”며 “일 회성 자금을 받기 위해 시간당 최소 15달러의 장기 급여 인상을 원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버지니아보육협회 (VCCA) 관계자는 “주정부가 보육 업 계를 돕기 위해선 영구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김샤론 기자

버지니아 마스크 금지법 논란 7월 비상사태 해제, 마스크 착용 혼란 7월부터 버지니아주의 비상 사태가 해제되면서 마스크 금지 법에 대한 논란이 일고있다. 버지니아 주법에 따르면 신원 을 감추려는 의도로 복면 또는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을 금기하 는데 오는 7월 비상사태가 해제 될 시 ‘마스크 금지법’이 다시 유 효화되면서 주민들 사이에 마스 크 착용에 대한 혼란이 가중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랄프 노덤 버지니아 주지사는 “코로나 감염을 우려해 마스크 를 착용하는 주민은 처벌받지 않 도록 하겠다”며 “백신 미접종자 는 마스크 착용 등의 CDC 안전 지침에 따라야 한다”며 “문제가 되지 않도록 법집행 기관들과 소 통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일부 법률 전문가들은 “주지사의 권고는 구속력이 없고 마스크 착용시 여전히 법집행 과 정을 거쳐야 한다”며 “마스크 착 용을 계속하려면 현행법상 의료 진단서를 지참해야 한다”며 “경 찰이 마스크 착용자의 의도를 판 단하기에는 상당히 주관적인 기 준이 될 것이다”고 지적했다.

데이나 쉬라드 버지니아 경찰장 협회장은 “법에 따라 마스크 착용자 가 기소될 가능성이 없진 않다”며 “ 팬데믹을 비롯한 전체적인 상황을 고려해 법이 공정하게 적용되야 할 것이다”며 “이는 경찰관 개인 재량 에 달렸다”고 밝혔다. 마스크 금지법은 1950년대에 백 인우월단체 ‘큐 클럭스 클랜(KKK)’ 의 활동을 억제하기 위한 목적으로 재정된 것으로 버지니아주 이외에 도 12개 주가 시행하고 있는데 공중 보건 비상사태를 포함한 몇가지 예 외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일부 시민단체들은 “누 군가가 마스크를 착용했다는 이유 로 체포되면 그 삶에 지장을 줄 수 있다”며 “인종 차별적인 경찰들이 이러한 법을 남용하게 될 것이다”며 고우려했다. 버지니아 페어팩스 거주 한인 A 씨는 “마스크 착용을 해야하는지 말 아야 하는지 헷갈린다”며 “어린 자 녀들과 살고있어 마스크 착용을 안 하는 것이 꺼림직한데 법적으로 마 스크 착용이 금지되면 하는 것도 꺼 림직하다”고 전했다. 김샤론 기자

취업이민 영주권 전면 오픈 가족이민 소폭 진전 국무부가 지난 17일 발표한 영 주권 문호에서 취업 및 가족 이민 이 개선된 상태로 나타났다. 7월 영주권 문호에서 모든 취 업 이민 순위의 승인 가능일과 접수 가능일이 10개월 연속으로 전면 오픈됐다. 따라서 취업 이민 수속자는 1순위부터 5순위까지 이민 청원서를 승인받을 시 영주 권 신청서(I-485), 노동허가 신청 서(I-765), 사전여행허가서(I-131) 의 접수가 동시에 가능하며 연속 승인받을 수 있다. 가족 이민에서 는 1순위가 소폭 진전을 보였으 며 2A 순위는 거의 오픈됐다. 21

●

세 이상 성년 시민권자 미혼자녀 대 상 1순위는 최종승인일이 2014년 11 월 15일, 접수일은 2016년 5월 15일 로 두 달 정도 진전됐다. 영주권자의 배우자 및 미성년 자 녀들 대상 2A 순위의 최종 승인일은 계속 오픈됐고, 접수일도 2021년 6 월 1일로 한 달 더 진전됐다. 영주권 자 성년미혼자녀(2B)는 승인일 2015 년 9월 15일로 3주, 접수일이 2016년 9월 22일로 5주 개선됐다. 시민권 자 기혼자녀 대상 3순위는 승인일이 2008년 11월 1일로 두 달, 접수일은 3주 개선됐다. 시민권자 형제자매 초 청(4순위)은 승인일이 두 달 진전된 반면 접수일은 동결됐다.

알레르기 비염 축농증 편도선 난청 및 보청기 코골이 수술 만성 어린이 중이염 ●

●

●

●

●

김샤론 기자


A2 종합

2021년 6월 22일 화요일

“한국은 중국에 나라 팔아먹나” 한국정부 국적법 개정안 중국인수혜자 95%…CNN 등 주류언론 반중정서 고조 보도 한국 정부가 국적법 개정안을 추 진하는 가운데 반대 여론이 거세지 자 CNN 등 주류 언론도 관심을 보 이고 있다. CNN은 지난 17일 한국 법무부가 한국 국적 취득 절차를 간소화하는 법안에 대해 공청회를 진행하는 가 운데 상당수의 여론으로부터 반중 역풍을 맞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는 이 법안의 수혜자 95%가 중국인으 로 밝혀지면서 이들의 비중이 커질 수록 친중 정치를 할 가능성이 커지 기 때문이다. 보도에 따르면 한국 정부가 저출 산 시대에 미래 인적 자원을 확보할 수 있다는 근거로 국적법 개정을 발 의했으나 상당수의 여론과 네티즌들 은 각종 비난을 퍼부으며 법무부에 즉시 중단을 촉구했다. 동시에 국적 법 개정안에 결사반대하는 청원은 30만 명을 넘어섰으며, 중국의 내정 간섭, 김치 및 한복의 역사 왜곡 등으 로 인해 반중 정서가 고조되고 있다 고 CNN은 전했다. 특히 장윤미 변호

하나님이 첫 사람 아담과 마지막 아담 곧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마귀로 시험하시다 1. 첫 사람 아담을 하나님이 마귀로 시험하심 여호와 하나님의 지으신 들짐승 중에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 ( 뱀-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 계12:9 ) )

한국 정부의 국적법 개정안 추진이 논란이 되고 있다. (사진은 인천의 차이나타운 모습.)

사가 언급한 “여론의 강한 반발로 법 안이 추진될 기세가 꺾였다”와 “이번 개정안을 그대로 내버려 두면 중국 의 문화침략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일부 야당 의원의 발언도 인용했다. 퓨리서치센터 조사에 따르면 한국 인들 사이에 반중 정서가 지난 2015 년 37%에 비해 지난해 75%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CNN은 한국 내 이민자가 지난 해 1만4천 명으로 증가했는데 그중 58%가 중국계이며, 한국에 거주하 는 86만5천 명의 중국인 중 70%가 조선족으로 나타났다며 일부 조선족 의 의견을 반영했다. 조선족 동포신문 이코리아월드 대 표인 김용필 씨는 “반중 여론에 대한 반발의 가치가 없는 것으로 보인다”

아시안 혐오범 죄… 집 나가기 두렵다 MD 몽고메리 수잔리 의원 주민들과 소통 메릴랜드 몽고메리 카운티 16지구 를 대표하는 한인 수잔 리 의원이 아 시안 혐오 피해 가능성이 있는 주민 들에게 안부를 묻고 있는 것으로 나 타났다.

몽고메리 카운티는 최근 급증하는 아시안 혐오범죄로 고통받는 아시아 계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 는데, 이는 아시안 범죄 피해자들이 신고를 꺼려하거나 대처 방법을 잘

자 동차 절도범 극성 주의 자동차 가격이 폭등하면서 차량 을 노리는 절도범들이 더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CNBC에 따르면 신차와 중고차의 가격이 상승하면서 이를 노린 도둑들 이 더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국가보 험범죄국(NICB․National Insurance Crime Bureau) 최고경영자(CEO) 데

이비드 글라우는 "팬데믹은 자동차 절도가 증가할 수 있는 '완벽한 폭풍' 을 일으켰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실업 상태인 많은 청 년들을 보고 있으며, 코로나 19 사 태로 인해 봉사 프로그램이 중단되 거나 제한되고 있다"며 "사회에는 좌 절과 분노가 있다" 며 "예산 제약으

모르기 때문에 당국이 도움에 나선 것이다. 주민들과 소통을 가진 수잔 리 의원은 “일부 아태계 주민들은 집 을 나가기가 두렵다고 언급했다”며 “ 특히 노년의 부모를 둔 자녀들의 걱 정이 가장 크다” “메릴랜드에서 이런 사건들이 자주 발생하고 있는데 이

로 인한 공공 안전 자원 한계와 선제 적 치안 유지 철회를 마주하고 있다" 고 지적했다. 자동차 공급이 빠듯해지고 팬데 믹 이후의 수요가 급증하자 중고차 가격이 1년 전보다 30% 가까이 올 랐으며, 그 추세는 계속되고 있어 자 동차 가치가 상승하는 것이다. 차량 도난의 증가는 팬데믹 시작과 동시 에 시작됐으며, 가장 큰 폭의 상승을 보인 주는 시카고로, 지난해 차량 도

고 언급했다. 워싱턴 지역 일부 한인 들은 “미국에서 시민권을 취득하려 면 상당한 노력이 필요한데 한국은 신고만 하면 한국인이 된다니 국가 안보가 매우 걱정된다”고 우려했다. 한편, 개정안을 반대하는 일부 청 원인들은 "중국에 나라를 팔아먹을 셈이냐"며 “한민족을 지켜야 한다”고 호소했다. 김샤론 기자

는 아태계 주민들에게 매우 유해한 환경이다”고 지적했다. 카운티 대변인 존 매카시는 “주민 들이 혐오 범죄 피해를 당했을 시 누 구에게 전화해야 하는지 어떻게 대 처해야 하는지 전혀 모르고 있다”며 “이는 심각한 상황이다”며 “상당수의 피해자들이 침묵 속에서 고통을 받 고 있다”고 우려했다. 김샤론 기자

난이 13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카고 경찰청은 또한 차량 탈취 건 수가 두 배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뿐 만 아니라 뉴욕과 워싱턴 DC는 각각 68%, 50% 급증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거의 모든 사례가 보험금 청 구로 이어지고 보험가입자는 보험료 가 인상되기 때문에 NICB는 차량 소 유주들에게 더 각별한 주의를 요구 하고 있다. 김도형 기자

뱀이 여자에게 물어 가로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실과를 우리가 먹을 수 있 으나,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그 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 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 도 먹은지라.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 자기들의 몸이 벗은 줄 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를 하였더라 …. ( 창3:1-24 )

2. 마지막 아담 곧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이 마귀로 시험하심 예수께서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사, 사십 일을 밤낮으로 금식하신 후에 주리신지라. 시험하는 자가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명하여 이 돌들이 떡덩이가 되게 하라.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 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이에 마귀가 예수를 거룩한 성으로 데려다가 성전 꼭대기에 세 우고, 가로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뛰어내리라 기록하 였으되 저가 너를 위하여 그 사자들을 명하시리니 저희가 손으 로 너를 받들어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않게 하리로다 하였느니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또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치 말라 하였느니라 하신대, 마귀가 또 그를 데리고 지극히 높은 산으로 가서 천하 만국과 그 영광을 보여 가로되 만일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 ( 이것은 내게 넘겨준 것이므로 … ( 눅4:6 ) ) 이에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사단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 이에 마귀는 예수를 떠나고 천사들이 나아와서 수종드니라 ■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 ( 마4:1-11, 요일3:8 ) http://amen3053.org

조선일보 워싱턴

대표전화 (703) 865-8310 팩스 (703) 865-8313 9840 St.S#100, Fairfax , VA, VA 22031 9840Main Main t., #100 Fairfax 22031

■ 발행인 겸 편집인: 박현국 The Chosun Daily (USPS 019-179) is published daily except Sundays and holidays by THE CHOSUN ILBO Washington, 9840 M ain St., Fairfax, VA 22031. Periodicals postage paid Fairfax, VA and additional mailing offices. Postmaster send address change to THE CHOSUN ILBO, 9840 M ain St., Fairfax , VA 22031.


종합 A3

2021년 6월 22일 화요일

주택차압 급증…대란 시작되나 5월 전국 차압건수 36% 증가, 버지니아 월별 주택압류 가장 증가한 주 5위 지난달 전국 차압 건수가 전년 동 기 대비 무려 36%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차압 대란에 대한 우려 가 나온다. 부동산 정보업체 리얼티트랙이 발 표한 지난달 압류시장 보고서에 따르 면 전국의 차압 건수는 총 1만821건 으로 지난달에 비해 8% 감소했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는 채무불 이행 통지서(NOD)와 은행차압매물 (REO)을 모두 포함했는데, 특히 차 압의 시작이 되는 NOD는 총 5,909 채로 작년 동기 대비 36% 증가했으 며, 지난달보다 7% 증가하면서 차압 대란에 대한 우려가 더 커지고 있다. 반면 REO는 1,315채로 지난달보다 15%, 지난해보다 54% 감소한 것으 로 나타났다. 릭 샤가 리얼티트랙 부사장은 "압 류 활동의 증가는 상당하지만, 이러 한 수치를 인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라며 "지난해에는 압류 유예와 모기

캐 나 다·멕 시 코 여 행 제 한 연장 국토안보부는 20일 캐나다와 멕시코에 대한 비필수 여행 제한 조치를 다음달 21일까지 한 달 더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국토안보부는 성명에서 이같이 밝힌 뒤 "최근 수주간 (코로나 관 련) 긍정적인 진전이 있었고, 다른 기관과 함께 백악관의 전문가 실 무 그룹 회의에 참여해 안전하게, 또 지속해서 여행 제한을 완화할 수 있는 조건들을 논의하고 있다" 라고 말했다. 정부는 지난주 캐나다, 멕시코 정부 관계자와 함께 실무 그룹 회 의를 열어 여행 제한 조치 완화 여 부를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 부 발표에 앞서 캐나다 정부도 미 국에 대한 여행 제한 조치를 30 일 연장한다고 지난 18일 발표했 다. 이 여행 제한 조치는 코로나 이후 3월 이후 지금까지 계속 유 지 되어 왔다.

주택차압 건수가 급증하면서 차압 대란에 대한 우려가 일고 있다.

지 융자 상환 유예 프로그램의 시행 으로 인해 그 수가 엄청나게 적었기 때문에 연간 수치가 훨씬 더 극적으 로 보인다"며 "그리고 5월의 압류 활 동은 실제로 4월에 비해 감소했다"고 말했다. 지난달 차압 비율이 가장 높은 주 는 네바다주(압류 신청 주택 5,535

채 중 1채) 였으며, 그 뒤로는 델라 웨어주(5,854채 중 1채), 일리노이주 (5,903채 중 1채), 뉴저지주(7,679채 중 1채), 플로리다주(7,207채당 1채) 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전국적으로 는 1만 2,700채마다 1채 비율로 차 압이 진행되고 있다. 또한 보고서에 따르면 인구 20만 이상의 대도시권

220곳 중에서는 일리노이주 샴페인 (2,420채 중 1채), 애리조나주 피오리 아(3,030채 중 1채), 오하이오주 클리 블랜드(3,715채 중 1채), 캘리포니아 주 베이커스필드(3,774채 중 1채), 앨 라배마주 모빌(4,714채 중 1채) 순으 로 차압 비율이 높았다. 월별 압류가 가장 크게 증가한 주는 오하이오주 (96%), 앨라배마주(78%), 미시간주 (65%), 조지아주(61%), 버지니아주 (50%)인 것으로 드러났다. 부동산 경제학자들은 “지난 1년여 간 모기지 페이먼트 유예 등 다양한 차압 방지 정책의 도움으로 차압 건 수가 눈에 띄게 감소했지만, 이달 말 에 이러한 정책이 종료되면 장기 연 체 매물부터 본격적인 정리에 들어가 게 된다"며 "주택 소유주가 페이먼트 를 감당할 경제 능력을 회복하는 것 이 가장 중요하며 밀린 연체 대금을 해결하기 위한 재융자 및 일부 금액 삭감 등 추가적인 방안이 뒤따라야 한다”고 설명했다. 김도형 기자

자전거 안전보호법 시행 버지니아 7월 부터 3피트 거리 유지 버지니아주의 새로운 자전거 안전 보호법이 다음달 1일부터 시 행된다. 자전거와 관련한 안전은 워싱 턴 지역 전체에 걸쳐 지속적인 관 심사였으며, 올해 초 버지니아 총 회는 주 전역의 자전거와 관련한 안전을 개선하기 위한 두 가지 새 로운 법을 통과시켰다. 이 법에 따 르면 차량 운전자들은 자전거 타 는 사람을 지나갈 시 3피트 거리 를 유지할 수 없다면 차선을 바꾸 도록 요구되며, 또한 자전거를 타 는 사람들은 차가 지나갈 때 한 차선에서 나란히 줄을 서서 타야 된다는 규정을 없앴다. 브랜틀리 틴달 버지니아 자전 거 연맹 회장은 "총회가 자전거 타는 사람들이 더 많은 자유를 가 질 수 있도록 하고 자전거 타는 것 을 더 즐길 수 있도록 총회가 과 감한 조치를 취하는 것을 보아 기 쁘다"고 말했다. 버지니아 자전거

연맹은 이 새로운 법이 차량과 자전 거 운전자 사이의 충돌 횟수를 줄일 것이라고 믿고 있다. 지난해 버지니아 DMV의 보고에 따르면 자전가 충돌 사고가 560건, 사망자는 8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페어팩스 거주 A 모 씨는 "생각보 다 많은 사람들이 도로에서 자전거 를 타는 사람들을 알아차리지 못한 다"며 "자전거를 타는 사람과 차량 운전자의 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 다"고 말했다. 페어팩스 카운티 경찰은 다음달 법 시행 이전에 자전거 이용자들의 안전을 유지하기 위한 몇 가지 일반 적인 안전 요령을 공유했다. 이는 우 회전하기 전에 멈춰서 양쪽 방향을 살펴보고 미러도 확인해야 하며, 만 약 자전거 도로가 있다면 주차나 운 전은 삼가며, 도로에 주차하는 경우 문을 열기 전에 사이드 미러와 백미 러를 확인하라고 권고했다. 김도형 기자

신종 메디케어 사기 기승

“북한 인권 운동의 진실을 밝힙니다 ” 마 영애 북 한 인권 운 동가, 허위고발 법정 재판서 기각

자유수호연합 최정훈 대표가 지난 18일 버지니아에서 기자회견을 하고있다.

북한 인권 운동가로 활동하는 마 영애 씨가 지난 2020년 1월 살인미 수 등의 혐의로 고발됐으나 메릴랜드 몽고메리 카운티 법원에서 지난 3월 11일 모든 혐의가 기각됐다.

이번 재판은 코로나로 인해 거의 1 년 넘게 연장이 됐으며 3월 11일 세 번째 열린 재판에서 기각됐다. 최정 훈 자유수호연합 대표 및 기타 탈북 민 단체장들은 지난 18일 버지니아

설악가든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마 씨가 전 탈북민인권 연대 대표 조진 혜 및 방영철 씨로부터 지난해 1월 살인미수 등의 혐의로 형사·민사 고 소를 당했으나 지난 3월 재판에서 기 각됐다면서 “진실은 밝혀지게 된다” 며 “조 씨와 측근들이 더이상 한인사 회에 거짓 사실을 유포하거나 이간질 을 시키지 않았으면 한다”고 전했다. 또한 이날 기자회견에 참석한 탈 북민 단체장들은 마영애 씨를 고발 한 조 씨의 정체에 대해 입장을 밝히 면서 조 씨가 탈북민 후원금을 개인 용도로 사용하는지도 의심이 간다며 폭로성 내용을 밝혔다. 특히, 국군포 로유족회 대표 손명화는 “조 씨는 연 변 출신으로 어렸을 적에 국군 포로 를 북송시키는 데 앞장섰다”며 자신 의 의견을 주장하기도 했다. 김샤론 기자

피해자에 전화로 정보 알아내 거액 갈취 무료 유전자 검사를 요구해 거 액을 갈취하는 신종 메디케어 사 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공정거래협회(BBB)는 무료 유 전자 검사를 권유해 환자의 신상 정보를 빼돌려 거액을 갈취하는 신종 메디케어 사기가 기승을 부 린다며 각별한 주의를 요했다. BBB는 사기범이 피해자에게 전화를 걸어 암 또는 심장질환 을 진단할 수 있는 유전자 검사 를 무료로 진행해준다면서 메디 케어 정보를 요청해 거액을 사기 청구한다고 경고했다. BBB관계 자는 “사기범은 전화로 가족의 병 22일(금)

력 또는 건강 상태에 광범위한 질문 을 한다”며 “피해자는 수천 달러의 메디케어 청구서를 받게 될 것”이라 며 “테스트에 동의하기 전 반드시 의 사와 상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 한 전문 의료기관이 아닌 시니어 센 터, 헬스페어 등 에서 무료 유전자 검 사 또는 암 검진을 요구할 시에도 의 심해봐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 히 이러한 사기는 정기적인 건강 검 진이 필요한 시니어들을 상대로 이뤄 지고 있어 가족 구성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메 디케어 사기 신고: 800-633-4277) 김샤론 기자 23일(토)

24일(일)

워싱턴지역 날씨 최고 74도 최저 55도 최고 78도 최저 58도 최고 81도 최저 61도

영스

에서 다 해드립니다 메디케어 인정 !! 5 스타 홈헬스

시니어복지관·홈헬스·간병사서비스

영스헬스케어 703-649-4271


World

A4 국제

ᇥ ቭญ⦲

2021년 6월 22일 화요일


World

국제

2021년 6월 22일 화요일

ᱶ᜽⧪᮹ ‫ە‬᫶ ऽ௝ᯕቭ

Ⱁ ᵲǎ Ŗᔑ‫ ݚ‬ ᵝ֥ ʑֱ ⪽࠺ ʑֱ ᩑ⫭ ⃽ᦩྙ Ųᰆ ‫ݡ‬Ƚ༉ ⇶⦹ Ŗᩑ ᵲǎ ŖǑ ⇶⦹ እ⧪ ᯦‫ ֥ ݚ‬ᯕᔢ ‫ݚי‬ᬱᨱ ‫ ⦽ݡ‬ʑֱᰆ Ŗᔑ‫ ݚ‬ၽᱥ ʑᩍᯱᨱ ‫ ⦽ݡ‬ʑֱ ⬩ᰆ ᜽ḥ⦲ ᵲǎ ǎaᵝᕾ ᩑᖅ ᩩᔢ

ᵲǎ Ŗᔑ‫ ֥ ⫊⩥ ݚ‬ʑᵡ

‫ݚ‬ᬱ

ʑ⊖ ‫ݚ‬᳑Ḣ

อ อ ໦ ᱥℕ ᯙǍ᮹

A5

}


A6 경제

2021년 6월 22일 화요일

ᗭा ᙹᵡᄥ ᬵ ⮲ᯱᧂ ᯲֥ ᇥʑ ʑᵡ อ ᗭा ᔢ᭥

อ

อ

อ อ ᇥ᭥

ᇥ᭥

ᇥ᭥

อ ᬱ ᗭा ⦹᭥

‫ݚ‬ᱶᯕ ⇵ḥ ᵲᯙ ᝁᬊ⋕ऽ ⋱᜽႒ ᩩ᜽ ᇥʑ ᬵ⠪Ɂ ᝁᬊⰑℕⓍ⋕ऽ ᔍᬊᧂ

อᬱᯙ "ᦉ ᬵᨱ ᝁᬊⰑℕⓍ⋕ऽ

อᬱ ᔍᬊ

อᬱᮥ ⋕ऽ ⡍ᯙ✙ಽ ⪹ɪ ᷾ᧂᇥ อᬱ᮹

ⲻ ᬵŝ ᬵࠥ zᮡ ႊ᜾ᮝಽ ⋱᜽႒

ᇥ᭥

ᇥ᭥

⠪Ɂ ᯱഭ ☖ĥℎ


경제 A7

2021년 6월 22일 화요일

⡕Ⓧᜅၵñ

↽ɝ ᯱ࠺₉ ᨦĥᨱᕽ ӹ᪉ ᯱᮉᵝ⧪₉ šಉ ᵝ᫵ ⚍ᯱ ĥ⫮ ݉᭥ ᬱ Ǎɡ ᭉᯕ༉

(. Ⓧ൉ᷩ ᧞ ᳑ ᨖ

᧞ ᳑ ᨖ ᧞ ᳑ ᨖ

֥ ᬵ ֥ ᬵ

ᝅญ⎹႙ญ ౩ᯕ޵

‫ ┽⩶ ⇽ݡ‬

⡕Ⓧᜅၵñ

᧞ ᳑ ᨖ

᧞ ᳑ ᨖ

֥ ᬵ

ᬵ

֥ʭḡ

⩥‫ݡ‬₉

⩥‫ݡ‬₉ ༉ᖵձ

‫∑܇‬ḡ۵ ᯱᮉᵝ⧪ ᯝᱶ ᯱഭ b ᔍ

‫ݚ‬Ⅹ ĥ⫮

ၵѱ ĥ⫮ ੱ۵ ⩥⫊

⧊᯲ ᄅ⃹ ༉ᖵձ ᖅพ

ᭉᯕ༉

֥ ᪥ᱥᯱᮉᵝ⧪₉ ᯦ࠥ

ᧁญ᳑ӹᵝ ᱽ⦽ ᬕ⧪

(.

֥ ಽᅕ┾᜽ ᔢᬊ⪵

֥ ᔢᬊ⪵ ĥ⫮

᧞ ᳑ ᨖ ᳑ ᨖ

⩥‫ݡ‬₉

֥ʭḡ ᯱᮉᵝ⧪₉ }ၽ

֥ ಽᅕ┾᜽ ⇽᜽

⡕Ⓧᜅၵñ

֥ ᯱᮉᵝ⧪ ႕ ⇽᜽

▭ᜍ௝

֥ ᪥ᱥᯱᮉᵝ⧪₉ Ŗ}

ນᜅⓍ Ⲳň ࡽ݅ⲳ

֥ ֥ʭḡ


Sports

A8 스포츠

2021년 6월 22일 화요일


2021년 6월 22일 화요일

특집 A9

᪅۹᮹ ᩢᨕ ⦽ ྙᰆ CZ ᮅ⯍ᩢ ʑᯱ


A10 전면광고

2021년 6월 22일 화요일


Culture

문화 A11

2021년 6월 22일 화요일

ɩᵝ᮹ QJDL

Ǣɩ⧁ ভ ₉✙


A12 전면광고

2021년 6월 22일 화요일


아가페 노인복지센터 홈케어‧데이케어 703.354.6767

조선일보 워싱턴

www.chosunilbousa.com

The Chosun Daily

대표전화 (703)865-8310

┥ᗭ ᱽಽ ֥ ᱥᰢ

/08

2021년 6월 22일 화요일


C2 종합

2021년 6월 22일 화요일

ᕽᬙ ᦥ❭✙ ᱥᖙ aĊ ᵝe ᄡ࠺ශ ⇵ᯕ

ᬵ ᯝ

ᯱഭ ⦽ǎᇡ࠺ᔑᬱ


2021년 6월 22일 화요일

ḡǍ ᪉ࠥ ᄡ⪵ ᖙʑ _ ⠪Ɂ ‫ݡ‬እ ⰺ$

֥

ᯱഭ /0"" ၙ ǎพ⧕᧲‫ݡ‬ʑℎ

종합 C3


C4 종합

2021년 6월 22일 화요일

⧕ᙹ໕ ‫׳‬ᯕ NN

NN

֥

ᯱഭ /"4" Ł޵ऽ ᬑᵝእ⧪ᖝ░

┍ย łᖁ

‫ݡ‬ʑ ᵲ ᯕᔑ⪵┥ᗭ ‫ ࠥ׮‬ ݉᭥ QQN

ᯱഭ /0"" ၙ ǎพ⧕᧲‫ݡ‬ʑℎ

֥

֥ ᬵ


2021년 6월 22일 화요일

종합

C5


C6 사회

2021년 6월 22일 화요일


2021년 6월 22일 화요일

사회 C7

ᖙᔢอᔍ


C8 사회

2021년 6월 22일 화요일

ᯥᝁⰑᮂᦥಽ aᱶᯕ ᭥ʑෝ ċŁ ᯩӹ Ŗq⦹ḡ ᦫ۵݅Ⱁ Ŗq⦽݅Ⱁ ๅᬑ Ŗq⦽݅ ᱥ⩡ Ŗq⦹ḡ ᦫ۵݅ ‫ݡ‬

‫ݡ‬

‫ݡ‬

‫ݡ‬

‫ݡ‬

‫ ݡ‬ᯕᔢ

ⲻḡӽ _ ᬵ ᱥǎ อ ᖙ ᯕᔢ ᯝၹǎၝ ໦ ‫ݡ‬ᔢ ᖅྙ ᯱഭ ᮅᩢ⪙ ᕽᬙ‫ ݡ‬᮹‫ ݡ‬Ʊᙹ❡

⎵ಽӹ ႒ᝁᮥ ฿ᮝ໕ ߙ┡ ᄡᯕ ᩩႊ ⬉ŝ ᨝ษӹ ᯩӹ ₉

₉

⪵ᯕᯱ

₉

₉

ᦥᜅ✙௝ᱽօ⋕ ᯱഭ ᩢǎ ŖᵲᅕÕǎ


2021년 6월 22일 화요일

⪵᫵ၵࢲ

사람 C9


C10 오피니언

2021년 6월 22일 화요일


2021년 6월 22일 화요일

오피니언 C11


C12 전면광고

2021년 6월 22일 화요일


Turn static files into dynamic content formats.

Create a flipbook
E-ChosunDaily_062221 by THE MIJUCHOSUN - Issu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