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워싱턴 전자신문 THE CHOSUN DAILY WASHINGTON E * NEWS
Chosun Daily Washington
조선일보 워싱턴
제 7162호
www.chosunilbousa.com
The Chosun Daily
아시아계 정신건강 심각하다 인종혐오 공포로 인한 불안감․우울증․낮은 자존감 등 트라우마 상태 아시아계가 최근 폭증하고 있는 혐오 범죄로 인해 정신 건강이 악화 된 것으로 밝혀졌다. 코로나 팬데믹 사태 이후 아시아 계를 대상으로 한 혐오 범죄가 대폭 증가하면서 아시안들이 심각한 트 라우마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 다. 아시아계 심리학 연구소인 앤 쏘 (Anne Saw) 관계자는 코로나 여파로 급증하는 아시아계 혐오범죄가 전국 아·태계 정신건강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구조사에 따르면 아시아 계 대다수(72%)가 인종 차별이 가장 큰 스트레스 요인 중 하나라고 답했 으며 혐오범죄 피해자 중 69%가 정
신건강이 극도로 악화됐는데 그 중에 는 우울증, 불안감, 낮은 자존감, 대 인기피증 등을 겪고있는 것으로 보고 됐다. 특히, 앤 쏘 관계자는 정신건강 에 위협받는 대상이 혐오범죄 피해자 뿐만 아니라 범죄 현장의 목격자들과 뉴스 보도를 통해 접하는 모든 사람 들에게도 이와 같은 ‘인종적 트라우 마’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 했다. 조사에 따르면 아시아계 중 연 령대가 높을수록 혐오범죄 피해에 대 해 신고하지 않거나 대수롭게 여기지 않은 반면 연령대가 낮을수록 적극적 인 대처와 예방이 필요하다고 주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아시아계 여성들은 코로나
팬데믹 이후 인종차별 및 여성 혐오 가 극도로 심각해졌다고 답했고 피해 자들 대부분은 밖에 나가는 것을 두 려워거나 편집증으로 고통을 겪고 있 다고 답했다. 아시아계 일부는 극도 의 스트레스로 인해 피로 및 통증, 메 스꺼움 등 과민반응을 일으켰으며 트 럼프 전 대통령의 인종차별적 발언으 로 인해 아시아계 지역사회가 굉장한 타격을 입었다고 답했다. 이번 코로나 팬데믹 여파와 조지 아 총격사건으로 한인 이민자들 정신 건강에도 비상이 걸린 것으로 나타났 다. 시카고 올드타운에서 시니어 하 우징을 담당하는 김옥경(66)씨는 “어 린시절에 미국으로 이민온 뒤 자유를
느꼈으나 이번 조지아주 총격사건으 로 충격에 빠졌다”며 “밖에 나가 쇼 핑하는 것이 두렵다”고 전했다. 버지 니아 애난데일에서 스파를 운영하는 한인 A씨는 “조지아주 총격사건으로 인해 정신적 피해가 커졌다”며 “가족 및 직원들이 모두 공포에 떨고 있다” 고 말했다. 워싱턴 지역 아시아계 최전방 의 료진들은 “아시아계가 정신적, 언어 적, 신체적 공격을 받는 것이 매우 고 통스럽다”며 “아시아계 차별 행위를 멈춰달라”고 호소했다. 혐오 범죄 피 해 건수가 지난해 3월부터 올해 2월 까지 전국에서 3,795건이 접수된것 으로 알려졌다. 김샤론 기자
독립기념일 행사 코 로 나 로 ‘취 소’ 독립기념일 퍼레이드가 코로 나로 인해 취소됐다. 국립공원관리청(NPS)이 오는 7월 4일 ‘독립기념일 퍼레이드’가 취소됐다고 밝히면서 불꽃 축제 는 계획대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퍼레이드가 취소된 경위 는 코로나 영향으로 퍼레이드 팀 의 예행연습 및 자금모금이 준비 되지 못한 연유로 알려졌다. 지난 해에도 코로나 사태로 독립기념 일 각종 행사 및 퍼레이드가 취 소되면서 많은 방문예정객들에 게 실망감을 안겨줬다. NPS는 지 난 8일 “올해에도 퍼레이드가 취 소되면서 전 국민이 실망함에 따 라 내년에는 행사가 정상적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245ㅈ주년 독립기념일에 모여드 는 군중을 제한하는 조치에 대한 경위는 아직 밝혀지지 않은 것으 로 나타났다. 한편, 백신 접종이 활발해짐에도 불구하고 스미소 니언 박물관은 여전히 폐쇄된 것 으로 알려졌다. 김샤론 기자
2021년 4월 13일 화요일
대표전화 (703)865-8310
SK·LG 분쟁 극적타결 관계자들 합의위해 적극 협조 SK 이노베이션과 LG 에너지 솔루션의 전기차 배터리 분쟁 타 결을 위해 각국 정부 관계자들과 조지아주 인사들이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극적으로 해결됐다. 양사가 2년간 벌여온 전기 자 동차 배터리 영업 비밀 침해 분 쟁은 지난 10일 18억 달러 규모 의 합의점을 찾으면서 종결됐으 며, 막판까지 조지아주 상원의원 을 포함한 미국 정부 관계자들의 노력 끝에 합의에 이른 것으로 나 타났다. SK와 LG의 분쟁은 2019년 4 월 첫 시작한 이후 국제무역위원 회(ITC)가 지난해 예비 결정에서 SK의 영업비밀 침해를 인정하면 서 LG에 수억 달러의 합의금을 줄 것을 요구했지만, 합의점을 찾 지 못하면서 지난 2월 최종결정 에서 SK는 10년간 수입 금지라는
중징계를 받았다. 이에 관해 SK 측은 미국 사업 철수까지 거론하면서 국 제무역위원회의 제제를 무효화 시킬 수 있는 바이든 대통령의 거부권 행 사를 요구했는데, 이번 분쟁이 타결 되지 못하면 2천600명의 고용 자리 가 있는 SK 배터리 생산 시설을 잃을 까 우려한 조지아 정부, 의회 관계자 들이 앞장 서서 합의를 이끌었다. SK 이노베이션은 합의가 됨에 따 라 올해 말까지 1,000명의 인력을 고 용할 수 있는 26억 달러 규모의 제조 시설을 완공할 수 있게 됐고, 2024년 까지 2,600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 고, 연간 30만대 이상의 리튬이온배 터리를 포드, 볼스바겐 등의 전기차 를 위해 공급할 것으로 알려졌다. 정확한 합의금의 액수는 나오지 않았지만, 전문가들은 약 18억 달러 어치의 합의금이 주어질 것이라고 예 상하고 있다. 최원석 기자
경찰 특혜규정 폐지된다 MD 무력수색 제한 등 새로운 정책 실시
토네이도가 지난 10일 오전 플로리다에 상륙하면서 베이 카운티 전역에 심각한 피해 와 정전이 발생했다. 국립기상국은 오전 8시에서 9시 사이에 토네이도 경보를 발령했 으며, 이날 돌풍이 시속 85마일까지 불었다고 보고됐다. 플로리다 파나마 시티 비치에 위치한 블루 편의점은 강력한 태풍에 파괴되어 큰 피해를 입었으며, 편의점 직원이 선반과 냉장고에 있던 재고 물품들을 치우고 있다.
플로리다 태풍 경보
실업수당 유지조건 어려워진다 버지니아, 구직활동 기록 수집 및 검토 재개 버지니아주 고용위원회에 따르면 버지니아주에서 실업급여를 받는 사 람들은 실업급여를 위한 자격을 유지 하기 위해 매주 적어도 두 개의 일자 리에 지원해야 할 것이라고 한다. 미국 실업 제도의 오랜 특징인 구
직 요구 조건은 안전에 대한 우려와 광범위한 폐업으로 인해 대유행 초기 에 중단되었다. 엘렌 마리 헤스 버지 니아주 고용위원회 위원은 “사람들 은 보통 실업급여를 챙기면서 적극 적으로 일자리를 찾아야 한다”고 말
했다. “백신 접종 접근성이 높아지고, 기업체로부터 근로자에 대한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버지니아는 가까운 시 일 내에 실업수당 혜택을 받는 사람 들의 구직 활동 기록을 수집하고 검 토하는 것을 재개할 것이다”이 규정 에 따르면 실업수당 혜택을 받는 사 람들은 일주일에 적어도 두 가지 일 자리에 지원해야 하고, 이같은 노력 을 매주 서류로 기록해야 한다. 김도형 기자
메릴랜드주가 경찰들에게 주 어지던 특혜 규정을 폐지한다. 기존의 경찰들은 위법 행위에 대해 유리하게 보호를 받았었는 데, 지난해 5월 경찰의 과잉 진압 으로 인해 사망한 조지 플로이드 사건 이후 경찰들의 특혜 규정이 논란의 대상이 됐고, 메릴랜드주 가 법 집행관의 권리장전을 폐지 한 첫 번째 주가 됐다. 새로운 경찰 책임법안에 관해 래리 호건 주지사는 거부권을 행 사했지만, 주 의회가 거부권을 무 효화하면서 법안이 통과되게 됐 다. 이번 법안은 만약 경찰이 위법 행위로 고소될 시에는 내부 조사 관들과 접촉할 수 있었던 대기 기 간을 폐지 시켰으며, 일정 시간이 지날 시 고소를 당하지 않는 권리 또한 금지됐다. 불법 행위로 고발된 경찰관은
●
경찰과 민간이 합동으로 수행하는 조 사로 처벌이 결정되며, 과도한 무력 사용 금지, 보디 카메라 착용 의무화, 무단 가택 수색 영장 사용 제한 등 새 로운 정책이 시행된다. 메릴랜드주 의회는 이 외에도 민 간이 경찰을 통제하고, 독립기관이 경찰 연루 사망 사건을 조사할 수 있 도록 허용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호건 주지사는 이번 법안이 경찰 들의 사기와 대중 신뢰를 더욱 악화 할 것이라고 비판했었으며, 주 전체 에 걸쳐 공공의 안전에 심각한 위험 을 초래할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거부 권을 행사했었다. 한편, 버지니아주에서도 경찰이 흑인 육군 장교 얼굴에 후추 스프레 이를 뿌리고 발로 차는 등의 폭행을 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경찰들의 과도 한 무력 사용 행위에 대한 비판이 거 세지고 있다.
알레르기 비염 축농증 편도선 난청 및 보청기 코골이 수술 만성 어린이 중이염 ●
●
●
●
●
최원석 기자
A2 종합
2021년 4월 13일 화요일
버지니아 자동차 세금 오른다 코로나 여파 자동차 제조공장 폐쇄 등으로 인한 중고차 가격 상승이 원인 중고차 가격 상승으로 인해 올해 버지니아는 더 높은 자동차세를 부과 할 것으로 보인다. 로버트 워츠 주니어 라우던 카운 티 세입위원은 코로나 바이러스가 자동차 산업에 미치는 영향으로 인 해 이번 시즌에 개인 자동차 세금이 더 많이 부과될 수 있다고 주민들에 강조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세금 평가를 위한 차 량 값은 차량이 오래됨에 따라 점차 감소한다. 하지만 코로나 19 사태로 인해 자동차 산업의 일반적인 추세는 크게 변했고, 그 결과 지난해 1월부 터 올해 1월까지 중고차 시장가치가 크게 상승했으며, 지난해 여름 중고 차 시장에서 중고차 가격은 10% 이 상 올랐는데, 이는 소비자가 더 빨리 차량을 구입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연방준비제도(FR)가 금리를 0% 가 까이 인하한 것과 자동차 생산 공장 폐쇄 등으로 인해 발생했다. 자동차 제조 공장의 폐쇄는 신차 재고 감소를 야기했고, 많은 차량을
중고차 가격 상승으로 올해 자동차세가 더 높게 부과될 것으로 보인다.
보유한 렌터카 업체들은 재고 교체를 하지 않기로 결정하면서 중고차 수량 은 중고차 시장에서의 기존 중고차의 수량보다 훨씬 적어지게 된 것이다. 결과적으로 신차 및 중고차의 부 족은 차량의 가치 증가를 일으켰고, 동시에 수요도 많아져 가격이 더 급
등한 것이다. 신차와 중고차 모두 부족해지면 서 특히 중고차 가격이 상승하면서 차량의 세금 계산을 위한 평가액이 높아졌다. 워츠 위원에 따르면 자동차세는 자동차 연식에 비해 양호한 상태라
페어팩스 교육부, 인종차별 강력 조치 아시아계 학생 괴롭힘 “당사자에 반드시 책임 물을 것” 경고 버지니아 페어팩스 교육부가 최근 급증하는 인종차별 행위에 강력 조치 를 취할 것을 발표했다. 페어팩스 카운티 공립학교(FCPS) 는 지난 7일 아시아계 학생을 대상으 로 한 인종차별적 행위에 대해 강력 히 규탄하면서 당사자에게 이러한 행 위에 대한 책임을 반드시 물을 것이 라고 발표했다.
지난달 아시아계 학생이 방과후 축구연습을 하는 중 일부 학생들로 부터 침뱉음, 조롱 및 인종차별적 언 어 폭력 피해를 당하자 한인 학부모 들은 물론 페어팩스 아시아계 지역사 회에 큰 불안감을 조성했다. 또한 지난달 알렉산드리아 고교 풋볼경기에서 한 선수가 저지른 인종 차별적 행위에 대해 비난이 빗발치자
교육부 관계자들은 무례 행위를 용납 할 수 없다며 조사에 착수했다. FCPS는 “이번 사건을 철저히 조 사할 것이며, 인종차별 행위에 대한 의혹이 밝혀지면 합당한 조치를 취 할 것이다”며 “버지니아 고교 리그 (VHSL) 규정에 따르면 인종차별적 행위가 적발될 시 해당 학생은 퇴장 및 출전 정지 된다”고 전했다.
는 가정하에 세금을 계산하는데, 과 세 연도 1월 1일 기준으로 주행거리 가 비정상적으로 높거나, 차체 손상 이 심하거나, 기계적 결함 등으로 인 해 자신의 차가 평가된 가치보다 낮 다고 생각하는 차량 소유자는 평가 재검토를 loudoun.gov/pp-appeal을 통해 요청할 수 있다. 단, 재평가를 요청한다고 해서 감액이 보장되거나, 이의신청을 한다고 해서 납부기한까 지 세액계산서 납부가 경감되는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다. 한편, 중고차 가격은 더 상승할 전 망을 보이고 있으며, USA 투데이에 따르면 반도체 칩 생산의 부족은 신 차 생산을 위축 시켜 향후 몇 달 동 안 특정 모델의 공급을 제한하고 구 매자들이 대안을 모색함에 따라 중고 차 가격 인상에 불을 붙인다. 지난 3월 보름간 중고차 도매가격 지난 2월 평균가격 대비 3.64% 올랐 으며, 지난 1년 동안 가격은 14% 오 른 것으로 나타났다. 김도형 기자
FCPS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모든 운동팀과 코치들을 대상으로 ‘스탠드 다운’ 미팅을 개최해 인종차별 근절 교육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페어팩스 맥클린 지역 한인 B씨는 “최근들어 아시안 학생을 비방하거나 조롱하는 사건이 빈번히 발생해 자녀들이 걱정 된다”며 “학교들이 강력한 조치를 취 해달라”고 호소했다. 한편, 워싱턴포스트는 지난달 아 시아계가 대면수업 참여율이 가장 낮 다고 밝혔는데 이는 학교에서 일어 나는 인종차별적 괴롭힘에 대한 우려 가 크기 때문이라고 보도했다. 김샤론 기자
성경에서 병의 원인과 치료 ■ 병 치료
하나님이 새 언약의 중보자로 보내신 하 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죄사함을 받아 영 생을 얻게 하시고 평화와 병 나음과 복을 얻게 하셨다 여호와께서 … 가라사대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청종하고 나의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의 하나 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 이니라 ( 출15:22-26 ) 볼찌어다 하나님께 징계받는 자에게는 복 이 있나니 그런즉 너는 전능자의 경책을 업신여기지 말찌니라. 하나님은 아프게 하시다가 싸매시며 상하게 하시다가 그 손으 로 고치시나니 ( 욥5:17,18 ) 여호와께서 그 백성의 상처를 싸매시 며 그들의 맞은 자리를 고치시는 날에는 달빛은 햇빛 같겠고 햇 빛은 칠배가 되어 일곱날의 빛과 같으리라 ( 사30:26 ) 오라 우리 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 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 ( 호6:1 ) ○ 그 때에 히스기야가 병들어 죽게 되매 … 히스기야가 낯을 벽으 로 향하고 여호와께 기도하여 가로되, 여호와여 구하오니 내가 진 실과 전심으로 주 앞에 행하며 주의 보시기에 선하게 행한 것을 기 억하옵소서 하고 심히 통곡하더라. … 내가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 물을 보았노라 내가 너를 낫게 하리니 네가 삼일만에 여호와의 전 에 올라가겠고 …. 이사야가 가로되 무화과 반죽을 가져오라 하매 무리가 가져다가 그 종처에 놓으니 나으니라 ( 왕하20:1-7 ) ○ 아람 왕 의 군대장관 나아만은 … 큰 용사나 문둥병자더라. … 나아만이 이 에 말들과 병거들을 거느리고 이르러 엘리사의 집 문에 서니, 엘리 사가 사자를 저에게 보내어 가로되 너는 가서 요단강에 몸을 일곱 번 씻으라 네 살이 여전하여 깨끗하리라. 나아만이 노하여 … 몸을 돌이켜 분한 모양으로 떠나니, 그 종들이 나아와서 … 내 아버지여 선지자가 당신을 명하여 큰 일을 행하라 하였더면 행치 아니하였 으리이까 하물며 … 씻어 깨끗하게 하라 함이리이까. 나아만이 이 에 내려가서 하나님의 사람의 말씀대로 요단강에 일곱번 몸을 잠 그니 그 살이 여전하여 어린아이의 살 같아서 깨끗하게 되었더라. 나아만이 … 이제 부터는 종이 번제든지 다른 제든지 다른 신에게 는 드리지 아니하고 다만 여호와께 드리겠나이다. … ( 왕하5:1-19 )
그러나, ○ 아사가 왕이 된지 삼십 구년에 그 발이 병들어 심히 중하나 병이 있을 때에, 저가 여호와께 구하지 아니하고 의원들 에게 구하였더라. 아사가 위에 있은지 사십일년에 죽어 그 열조 와 함께 자매 … 분향하였더라. ( 대하16:12-14 ) ○ 아하시야가 사마리 아에 있는 그 다락 난간에서 떨어져 병들매, 사자를 보내며 … 가서 에그론의 신 바알세붑에게 이 병이 낫겠나 물어 보라 …. 여호와의 사자가 … 엘리야에게 이르시되 너는 일어나 올라가서 사마리아 왕 의 사자를 만나서 …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없어서 너희가 에그론 의 신 바알세붑에게 물으러 가느냐. 그러므로 여호와의 말씀이 네 가 올라간 침상에서 내려오지 못할지라 네가 반드시 죽으리라 …. ( 왕하1:2-17 )
아마존 식료품점 오픈 VA․ MD․DC 포함 동부지역 4곳 계획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 존이 수도 워싱턴 지역을 포함한 동 부 지역에도 처음으로 식료품점을 열 것이라고 발표했다. 아마존은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 피아 교외의 워링턴, 메릴랜드주의 체
비 체이스에 각각 1곳씩 열 계획이고, 로건 서클 부근에 한 곳과 알링턴의 크리스탈 시티 구역에 있는 아마존 두 번째 본사 HQ2에서 멀지 않은 프랑 코니아 노던 버지니아 타운 지역을 포 함해 워싱턴DC 일대에 2곳을 열 계획
이라고 밝혔다. 아마존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워 싱턴DC와 노던 버지니아 지역에 아마 존 식료품점 두 곳을 들여와 이 지역 에 사는 주민들에게 수백 개의 새로 운 일자리 기회를 창출하게 되어 매 우 기쁘다"고 밝혔다. 아마존은 다만 열게될 식품점이 신선 식료품을 공급하는 ‘아마존 프 레시’(Amazon Fresh) 매장인지는 정 확하게 밝히지 않았다.
아마존은 작년 9월 로스앤젤레스 에 첫 번재 아마존 프레시 매장을 열 었으며, 이후 이 매장은 남부 캘리포 니아와 시카고 교외 등으로 확대되 며 총 11곳으로 늘었다. 아마존 프레 시 매장은 쇼핑객들이 계산대를 거치 지 않아도 자동으로 계산이 되는 ‘스 마트 대시 카트’, 음성으로 작동하는 ‘ 에코 쇼’ 디스플레이 같은 첨단 기술 을 도입했다. 김도형 기자
조선일보 워싱턴
http://amen3053.org
대표전화 (703) 865-8310 팩스 (703) 865-8313 9840 Main St. 9840 Main St.,#100, #100 Fairfax, Fairfax,VA VA 22031 22031
■ 발행인 겸 편집인: 박현국 The Chosun Daily (USPS 019-179) is published daily except Sundays and holidays by THE CHOSUN ILBO Washington, 9840 Main St., Fairfax, VA 22031. Periodicals postage paid Fairfax, VA and additional mailing offices. Postmaster send address change to THE CHOSUN ILBO, 9840 Main St., Fairfax, VA 22031.
종합 A3
2021년 4월 13일 화요일
백신접종 위조카드 ‘강력단속’ 접종 안하고 혜택만 원해… 버지니아 법무부, 구매·사용시 막대한 처벌 가짜 백신 접종카드가 성행하면서 버지니아주 법무부가 이에 대한 집중 단속을 진행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마크 헤링 버지니아주 법무부 장 관은 위조 백신 접종 증명서 판매가 주로 이루어지는 트위터, 이베이와 같은 온라인 플랫폼에 공문을 보내 면서 가짜 백신 접종 카드에 대한 단 속에 협조할 것을 요청했다. 가짜 백신 카드는 코로나 바이러 스 백신 접종이 속도를 내면서 더욱 큰 문제가 되는 것으로 드러났는데, 일부 사람들이 백신 접종을 하는것 을 꺼리지만, 접종자들이 누리는 혜 택을 받기를 원하면서 가짜 백신 카 드에 대한 수요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으며, 사기꾼들은 CDC에서 발급하 는 백신 접종 증명서와 매우 유사한 양식을 사용해 온라인상으로 판매하 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일부 행사나 시설에서는 입
백신 접종 위조 카드에 대한 집중 단속이 실시되고 있다.
장, 혹은 항공기 탑승·국경 이동·취 업 등 다양한 경제·사회 활동을 위한 조건으로 백신 접종 증명을 요구하는 곳이 생기기 시작했는데, 가짜 백신 카드를 사용해 백신을 맞지 않았음 에도 백신 접종자들과 똑같은 혜택을 받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계속해서 증
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헤링 법무부 장관은 위조 백신 카 드를 사용하는 것 자체가 다른 사람 들에게 코로나 바이러스에 노출시킬 수 있기 때문에 사회적으로 큰 위험 요소라고 말하면서 바이러스가 재확 산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또한 정부로부터 나온 문서의 위 조, 판매, 유통은 버지니아 주법을 위 반하기 때문에 엄격한 처벌을 내릴 것이라고 전했다. 연방 수사국(FBI) 또한 가짜 백신 접종 카드에 대해 수사를 진행하고, 정부 문서를 위조하는 범죄 행위이기 때문에 구매자와 판매자 모두 엄중한 처벌을 받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현재 백신 접종 카드에는 질병통 제예방센터(CDC)의 인장이 찍혀 있 기 때문에, 이를 위조하는 것은 결국 정부 기관의 문서를 위조하는 행위 랑 똑같다. 전문가들은 백신 접종 위조를 예 방하기 위해서는 백신 접종자들에게 접종 카드를 소셜네트워크에 공유하 는 것을 자제할 것을 조언했고, 사진 을 올리더라도 개인정보를 모두 가려 야 한다고 말했다. 최원석 기자
“종신형 제도 페지 안한다”
펜데믹 온라인 창업 늘어
MD 호건 주지사, 흉악범죄 처벌해야
메릴랜드, 전년 대비 42% 급증 최고
메릴랜드주가 흉악 범죄에 대 한 가석방 없는 종신형 폐지를 기각했다고 발표해 관심이 모아 지고 있다. 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 사진)는 지난 8일 청소년을 대상 으로 한 가석방 없는 종신형 형 태의 무기징역 제도를 폐지하는 법안을 기각했다. 호건 주지사는 “1급 살인 및 강간, 총기 범죄 등 극악무도한 범죄는 엄중한 처벌을 받아야 한 다”며 “이러한 흉악 범죄자의 석 방은 피해자들의 악몽을 반복시 킨다”며 “오히려 피해자들을 치 료하는데에 더 전념할 것”이라 고 밝혔다. 특히 주지사는 “이와 같은 법 안이 통과될 시 납세자의 부담 이 더 커지며 사회적 참여와 경 쟁을 억제시킨다”며 “이는 국가 의 이익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이에 반대하는 일부 민주당 의원들은 이번 결정을 뒤집을
것이라며 종신형 폐 지 법안이 형사사법 제도의 공 정성을 높 인다고 주 장했다. 이 번에 기각된 법안은 청소년복원 법(JRA)으로 살인 및 강간 범죄에 대한 종신형을 폐지하는 것과 복 역 20년 이후 석방을 청원할 수 있 도록 허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종신형 폐지 지지자들은 “청소 년 복원법이 젊은 범죄자들에게 한번 더 기회를 준다”며 “십대들 이 사춘기에서 벗어날 시 극적으 로 성숙해지며 트라우마 치료를 받게되면 재범을 막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한편, 호건 주지사는 이날 선관 위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유권자 들이 오는 11월 선거에 직접 참여 할 것을 촉구했다. 김샤론 기자
코로나 팬데믹으로 대다수 기업들 이 문닫은 가운데 메릴랜드에서는 창 업자 수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센서스 인구조사국에 따르면 지난 해 4월부터 12월까지 전국 신규사업 신청 건수가 350만 건으로 전년동기 대비 34% 증가했으며, 메릴랜드에서 는 총 8만550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했다. 특히 그 중 메릴랜드 창업 신청 건수는 총 9만9,817건으 로 전년대비 32%가 증가했는데, 이 는 2005년 이래로 가장 많은 신청 건 수로 나타났다. 현재 메릴랜드를 비롯한 전국 신 청 건수는 올해 1월 급증한 이후 2 월부터 점차 낮아지고 있으나 현재도 평균 수준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경제전문가들은 “일부 신규 사업 주들이 팬데믹 기간동안 일자리를 잃었다가 자신이 상사가 되서 직장 으로 복귀했다”며 “실업자 대다수가 이번 위기를 기회로 만들고 있다”고 전했다. 전국독립기업연합 관계자는 “코 로나 여파로 비즈니스 형태가 변화 되면서 창업 아이디어가 확장됐다”
며 “사람들이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 어지면서 사업을 시작할 수 있는 계 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최근 조지타운대 학 생들이 개발한 ‘글로벌 팔(GlobalPal Inc.)’은 단체그룹 결제앱으로 지 난해 코로나 발병 이후인 6월부터 앱 설계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팔 관계자는 “이번 코로나 팬데믹이 앱개발의 원동력이었다”며 “많은 시간을 재테크에 투자할 수 있 었다”며 “앱 구축 뿐 아니라 은행 및 결제 규제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고 전했다. 전문가들은 “지난해 매우 다양한 사업이 형성됐으나 대다수 기업들이 특히 전자상거래, 온라인 마케팅, 인 터넷 보안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 다. 또한 존스홉킨스대 학생들이 지 난 2월 말 창업한 ‘모나젬스(Mo.Na. Gems)’는 친환경 쥬얼리 회사로 생 체분자공학 및 경제학을 전공한 학생 들이 대학으로부터 소규모 지원을 받 아 사업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샤론 기자
코로나 젊은층 입원 급증 변종 바이러스가 원인 치명적 증상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현 재 심각한 코로나 19 증세를 보 이는 젊은 성인들의 입원이 더 많 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로셸 월렌스키 CDC 국장은 심 각한 코로나 증상으로 병원에 오 는 젊은층 환자들이 점점 더 많아 지고 있다고 전했으며, 월렌스키 는 "데이터에 따르면 이 모든 것 이 변종 바이러스 확산이 증가함 에 따라 일어나고 있다"고 말했 다. 특히 30대와 40대 연령층이 코로나로 입원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B.1.1.7 변종 바이러스는 계속 환산되어 현재 전국 52개 관할 지 역에서 16,000건 이상 발생한 것 으로 집계됐다. 이 변종 바이러스 는 기존의 코로나 바이러스보다 약 50% 더 전염성이 높다. 과학자들도 변종 바이러스는 전염성이 높을 뿐만 아니라 더 치 명적이라고 강조한다. 월렌스키
는 봄 방학 동안의 여행이 특히 변종 바이러스가 빠르게 확산하여 확진자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고 이전에 경 고한 바 있다. 월렌스키는 브리핑을 통해 "미국 의 건강을 위해 부탁한다"며 "봄에 코 로나 환자가 급증했고, 여름에도 다 시 증가했다, 만약 우리가 코로나 백 신 접종을 계속하고 있는 가운데 코 로나 예방수칙을 지키지 않는다면 코 로나 확진자는 다시 급증할 것이다" 라고 경고했다. 한편, 젊은 층의 백신 접종에 대 한 주저로 인해 이들 사이에서 코로 나 확진자가 더 증가하고 코로나 환 자의 기하급수적인 증가를 일으키 고 있어 전국적인 코로나 4차 대유행 에 대한 우려도 나온다. 최근 STATHarris 여론조사에 따르면 젊은 성인 들의 21%가 "코로나 백신 접종을 하 지 않을 것"이라고 답했고, 34%는 " 조금 더 기다려 보겠다"라고 답했다. 김도형 기자
MD 풍선 날리기 전면 금지 환경오염·생태계 훼손 예방한다 메릴랜드주가 풍선 날리기를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풍선 날리기 이벤트를 전면 금 지하는 하원 법안 391호가 상·하 원을 통과하면서 모든 메릴랜드 주민들은 의도적으로 풍선을 하 늘에 날리는 것이 금지됐고, 위반 할 시 벌금이 부과된다. 이번 법안은 하늘로 날리는 풍 선으로 인한 환경오염과 생태계 훼손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로 통 과됐는데, 매년 풍선으로 인해 산 과 바다에 쓰레기가 발생하고 야 생동물이 먹이로 착각해 먹는 사 례가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다. 국제 해양 보존 기구인 오셔나 (Oceana)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 르면, 풍선이 바다 거북이의 사 망 원인 중 4번째로 뽑혔으며, 조 류가 풍선을 먹이로 착각해 섭취 13일(화)
할 경우 기도가 막혀 사망할 확률이 20%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1986년 클리블랜드 주에서 150만 개 풍선 날리기 이벤트를 했다 가 선박 프로펠러에 풍선이 엉켜 2명 이 사망하는 사고도 발생했었다. 이와 같이 풍선 날리기로 인한 피 해를 방지하기 위해 제안됐었던 이 법안은 위반자들에게 6시간의 사회 봉사와 최대 250달러의 벌금을 부과 하며, 올해 10월 1일부터 적용될 것 으로 나타났다. 한편, 풍선 날리기 금지 법안은 뉴 욕주에서도 적용이 되고 있으며, 영 국의 옥스퍼드, 카디프, 네덜란드의 암스테르담, 스페인 지브롤터와 같 은 도시에서도 금지되는 것과 같이 전 세계적으로 풍선 날리기에 대한 제한 규정이 세워졌다. 최원석 기자
14일(수)
15일(목)
워싱턴지역 날씨 최고 66도 최저 51도 최고 62도 최저 52도 최고 58도 최저 45도
영스
에서 다 해드립니다 메디케어 인정 !! 5 스타 홈헬스
시니어복지관·홈헬스·간병사서비스
영스헬스케어 703-649-4271
World
A4 국제
2021년 4월 13일 화요일
ᬵऽ ☂☂
World
국제 A5
2021년 4월 13일 화요일
ᱶᱥ ᔍŁ ӽ ᯕ ӹ┥ᷩ ⧖ ᖅ
ᯕᜅ ᯕⓍ ᨹ
ӹ┥ᷩ ᯕ
ᔍᬑॵ ᦥእᦥ LN
ᬵऽ ☂☂
A6
경제
2021년 4월 13일 화요일
4,▵౩⏅ ḡᇥ Ǎ᳑ 4,⼎ 4,▵౩⏅ 4,⦹ᯕܪᜅ
ჩa
4,ቭಽऽ႕ऽ
4,▵౩⏅ ᯙᱢ ᇥ⧁ ӹญ᪅ 4,⼎
5
5
ᱥ☖ ☖ᝁ ᔍᨦ
ၹࠥℕ ⍅ນᜅ ॒ ᝁᔍᨦ
4,ቭಽऽ႕ऽ
4,⦹ᯕܪᜅ
ჩa
경제
2021년 4월 13일 화요일
ᖒᰆ⦹۵ ᖙĥ $.0 ᰆ ᨖ్ݍ ᧞ ᳑ᬱ
ᨖ్ݍ ᧞ ᳑ᬱ
ᩑ⠪Ɂ ᦊ ᷾a
֥
֥ ᯱഭ ญ⡍✙ย⍅
$.0 ᰆ ḥ⇽⦹۵ ݡʑᨦŝ ᱥ☖ᱽ᧞ ʑᨦ
ᯱഭ b ᔍ
4,⼎
⥥௲ᜅ $.0 ᨦℕ ᯕ⡍ᜅ⍡ ᯙᙹ
ߑḡᵝ
$.0 ʑᨦ ᨵḡ⍱ᔾŝ⦺ ᯙᙹ á☁ ᵲ
ᔝᖒၵᯕ᪅ಽḢᜅ
႒ᝁⰑᖙ⡍⊹ഭᱽಽ ᔍᨦ ᩢᩎ մ⯩໑ ᔾᔑᖅእ ⪶∊
⦽ၙ᧞⣩
N3/" ႒ᝁ ᭥┢ᔾᔑ ᔍᨦ ĥ⫮
ᨱᜅ❑❽
N3/" ʑᚁ ⪶ᅕ⧕ ⎵ಽӹ ႒ᝁ ᙹᵝ ⇵ḥ
₉ၵᯕ᪅▮
ᖙ⡍⊹ഭᱽ $.0 ᭥⦽ ᳦ ⨩a ၙǎᨱ ᔾᔑʑḡ Ǎ⇶
ݡᬦᱽ᧞
ᖙ⡍⊹ഭᱽ $.0 ᔍᨦ ḥ⇽
႒ቭญ⦲
ࠩ ༑ญ۵ ⍡ᯕႦⓍ ᳑ᬱ
᳑ ᨖᬱ ᙹᝁ ᧂ ᳑
᳑ ᨖ ᳑ ᨖ
᳑ ᨖᬱ ᩍᝁ ᧂ
֥ ᬵ ั
֥ ᬵ ั
A7
A8 스포츠
2021년 4월 13일 화요일
2021년 4월 13일 화요일
특집 A9
᪅۹᮹ ᩢᨕ ⦽ ྙᰆ CZ ᮅ⯍ᩢ ʑᯱ
A10 전면광고
2021년 4월 13일 화요일
Culture
2021년 4월 13일 화요일
ᦥ⋕ߑၙ ᩍᬑ᳑ᩑᔢ ⬥ᅕᯱॅ ⬥ᅕ ӹᯕ
⬥ᅕ᯲ ᙹᔢ Ğಆ
ɡ౭ ⓕಽᜅ
⯱ክญ᮹ י௹ ʼnुɡಽቭ ⫭
ญእᦥ ⎽ຝ ❭ ᦥ⋕ߑၙ ᩍᬑᵝᩑᔢ ʼnुɡಽቭ ⫭ ᨕ้݅ ᔍᯕ⥥ญऽ
๚Ⓧ ಽ⋕ יᩢ⪵ᱽ ᩍᬑᵝᩑᔢ
ᮅᩍᱶ
ၙӹญ ᩢǎ ᦥ⋕ߑၙⰑၙ ႑ᬑ ᳑⧊ᔢ ᩍᬑ᳑ᩑᔢ
ษญᦥ ၵ⋝ಽၵ
ᅕ௰ ᗮ⠙ ᱥၙእ⠪a⩲⫭ ᩍᬑ᳑ᩑᔢ
문화 A11
A12 전면광고
2021년 4월 13일 화요일
아가페 노인복지센터 홈케어‧데이케어 703.354.6767
조선일보 워싱턴
www.chosunilbousa.com
The Chosun Daily
/08
대표전화 (703)865-8310
2021년 4월 13일 화요일
C2 종합
2021년 4월 13일 화요일
₉ప ၹࠥℕ ᵝ ʑᨦ ๅ⇽ ᙽ᭥
/91 օऽ
ᯙ⦝ܩᨙ ▭Ⓧסಽḡ ࠦᯝ
օᔍᜅ ᯝ౪✙ಽܪᜅ ᯝᅙ
▮ᔍᜅ ᯙᜅ✙ຝ✙ ၙǎ
45ษᯕⓍಽ ᯝ౪✙ಽܪᜅ ᜅ᭥ᜅ
ᔝᖒᱥᯱ ⦽ǎ
4,⦹ᯕܪᜅ ⦽ǎ
ᕽᬙၹࠥℕ ⦽ǎ
ᯱഭ ᪕ॵᦥ
2021년 4월 13일 화요일
종합 C3
⎵ಽӹ ḥ݉áᔍ ᳦ඹᄥ ₉ᯕ áᔍ áℕ
1$3 áᔍ
ᝁᗮ⧎ᬱáᔍ ᯱaḥ݉┅✙
⎵Ⱁ༊ _ ⽆ ᦩᨱᕽ ₥≉⦽ ᇥእྜྷ
áᔍᯱ ᮹ഭᯙⰑáᔍᱥྙa
ݚᔍᯱ
ᗭ e
_ e
ᩍᇥ
ᰆᱱ
ᮁᱥᯱ ᷾⡎ ŝᱶ Ñℱ ᱶ⪶⦽ ḥ݉ a܆
e ṈŁ እᬊ ᱡಕ
݉ᱱ
eᯕ ᔢݡᱢᮝಽ ၵᯕ్ᜅ᧲ ᱢᨕ ᪅௹ Ùฝ ᱶ⪶ࠥ ԏᮭ
ⲻ⩥ᰍ ᮹ഭʑšⰑᅕÕᗭᨱᕽࠥ ᝁᗮ⧎ᬱáᔍ ⧪ ᕽᬙ۵ ᯕ ᝁᗮáᔍෝ ᅙᯙᯕ Ḣᱲ ⦹ࠥಾ ⦹ā݅۵ ԕᬊ ᯱഭ ᵲᦺႊᩎݡ₦ᅙᇡⰑ᧞ ॒
qᩝᄲ ᩩႊ ᳑⊹ᄥ ǭ⦽ ᵝℕ ᳑⊹ ԕᬊ
ḡႊᯱ⊹݉ℕᰆ ḩᄲšญℎᰆ ᅕÕᅖḡᇡ ᰆš
ḡᩎ Ʊ☖ ☖⧪ ₉݉ ŖᩑⰑḲ⫭ෝ እ⦽ Ḳ⧊ ⧪ᔍ ᱽ⦽Ⱁɩḡ ⇽᯦ᯱ ݉ ᯲ᖒⰑษᜅⓍ ₊ᬊ ॒ ႊᩎ ḡ⋉ᮥ ḡ ᦫᮡ ᖅ ⠱ᘥⰑᬕᩢ ᵲ݉ ᮹ഭʑš ᄲᔢ ᩑᙹᬱⰑᙺၶᖅ ॒ ࠺ᬱ ᯱഭ qᩝᄲ᮹ ᩩႊ ၰ šญᨱ š⦽ ჶශ qᩝᄲᩩႊჶ ᱽ ᳑
C4 종합
2021년 4월 13일 화요일
2021년 4월 13일 화요일
종합 C5
C6 사회
2021년 4월 13일 화요일
2021년 4월 13일 화요일
사회
C7
2021년 4월 13일 화요일
C8 사회
ᱥǎ ⩢ᝁⅩⰑᵲⰑŁ ḡᬱ ⅾ ᩩᔑ ᨖ อᬱ ᨖᬱ
ᨖ
ᨖ
֥
⦺֥ࠥ ⦺Ʊ ᙹ ݡእ ᕽᬙ⧊ ݡĊᯱ ᙹ
ᯝၹŁ Ʊ
⩢ᝁŁ Ʊ
ᯱഭ ƱᮂᇡⰑᱶĞ⯍ ǎၝ᮹⯹ ᮹ᬱᝅ
2021년 4월 13일 화요일
⪵ၵࢲ
사람 C9
C10 오피니언
2021년 4월 13일 화요일
2021년 4월 13일 화요일
오피니언 C11
C12 전면광고
2021년 4월 13일 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