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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기 척추신경 교통사고 디스크·통증 703-282-1192 조선일보 워싱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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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hosun Daily
2020년 11월 3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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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하다... DC상점 ‘합판 방어벽’
MD 교통 카메라 늘린다 적신호 위반 티켓 지난해 4만건 발송
워싱턴 DC 포함 5개 대도시, 대선 전후 폭동·시위 대비 ‘전쟁터 방불’ 2020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폭력 과 약탈에 대비하기 위해 미국의 수 도 워싱턴DC의 빌딩 및 상점이 합판 방어벽을 설치하면서 전쟁터 분위기 를 만들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미연방수사국(FBI)과 DC 경찰국 은 대선 전후에 일어날 폭력 사태를 대비해 각 지역에 지휘본부를 설치 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지휘본부는 시위폭력 행위를 지속해서 감시하 고 있으며 혼란에 대비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워싱턴포스트(WP)는 대선 전후에 거리로 쏟아져 나올 대규모 시위를 주시하면서 미국의 수도 워싱턴의 긴 장이 고조되고 있다고 전하면서 백악 관 맞은편 미용실과 식당, 의류 가게, 은행 등의 사업주들은 폭동과 약탈이 발생할 가능성에 대비하여 이미 합판 을 설치했다고 보도했다. 경찰 당국은 상점주에게 범죄경보 가 울릴 수 있도록 준비하고 보험 서 류들을 갖출 것을 당부했으며 DC 경 찰관들에 휴가를 제한했으며 폭동진 압을 위한 탄약과 비축물량을 위해 10만 달러를 지출했다고 밝혔다. 워싱턴DC 시장은 코로나바이러 스로 인해 이미 배치된 주 방위군을
교통통제를 위해 투입될 것이며 DC 경찰 당국은 선거 전후와 3일에 워 싱턴 시내 거리를 통제한다고 발표했 다. 워싱턴DC 정부 관계자는 성명을 통해 “건물주 및 사업자의 사정을 이 해하고 있으며, 수정 헌법 제1에 입 각하여 폭력을 규탄하고 폭력 사태 가 발생하면 즉시 신고할 것을 요구 한다”라고 발표했다. 경찰 당국 관계자는 여러 단체가 대선 전후 시위 허가를 신청했다고 밝혔으며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여러 단체로 부터 받은 시위 허가 신청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민주당 지지 단체인 셧다운디씨 (Shutdown DC)는 3일부터 백악관 과 블랙라이브스 플라자에서 시위를 계획하고 있다고 웹사이트에 공지했 으며 조지 워싱턴 대학은 학생들에게 허리케인과 눈 폭풍에 대비해 일주일 치 식량, 물품, 의약품을 비축할 것을 권고했다. 이번 폭동 소요 사태 조짐은 DC뿐 만 아니라 뉴욕, 시카고, 로스앤젤레 스, 샌프란시스코 등 미 전역의 대도 시에서도 상점들은 대선 결과에 불만
김샤론 기자
워싱턴 DC 일부 상점 및 빌딩들이 약탈 및 폭동을 대비해 유리창에 합판으로 방어벽을 만들고 있다.
메릴랜드 ‘피싱 전화사기’ 심각하다 주민들, 5개월간 1 5 0 만 달러 이상 사기피해 당해 메릴랜드 상당수 주민들이 피싱 전화로 인해 150만 달러 이상의 피 해를 본 것으로 알려졌다. 몽고메리 카운티 경찰국은, 지난 6월부터 체 포 영장이 있다고 협박해 가짜 벌금 을 내라고 전화하는 피싱 전화로 인 해 다수의 주민들이 피해를 입었다 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피해자들은 상품권 이나 우편, 비트코인 등으로 벌금을 내면 불기소 처리된다는 회유로 사기 꾼들에게 벌금을 보내야 된다는 압박
을 품은 시민들의 폭동과 무차별 테 러를 우려하여 합판으로 유리창을 빈 틈없이 막았으며 미 전역의 경찰들은 치안을 유지할 수 있는 조치를 취하 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주미대사관 및 영사관은 한 인들에게 DC 중심가에서 일어날 대 규모 시위를 대비하여 외출을 자제하 고 신변 보호를 위해 가급적 시위 발 생지역 방문을 피해달라고 요청했으 며 피해 발생 시에는 반드시 대사관 및 영사관에 신고하라고 당부했다.
을 받았으며, 지금까지 26명의 피해 자가 150만 달러를 사기꾼들에게 보 낸 것으로 보도됐다. 실제로 피해자들 중 한 명은 몽고 메리 카운티 경찰서 소속 스콧 펠드 만 탐정이라는 사람으로부터 전화를 받았다고 말하며, 사기꾼이 법정으로 부터 증인 소환을 피한 이유로 기소 됐다 말했고, 징역형을 피하고 싶으 면 상품권을 구매해서 보내라는 제안 을 제시했다고 알렸다. 특히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직
접적으로 경찰서에 방문하기에 어려 움을 이용해 범죄자들은 피해자들로 부터 돈을 우편이나 온라인으로 받 는 것으로 나타났다. 몽고메리 카운 티 경찰국은 “어떤 경우에도 몽고메 리 카운티 경찰서 직원이 주민들에게 신용카드 정보를 요청하거나 상품권 등을 송금하라고 지시하지는 않는다 고” 말하며 “전화나 문자메시지 같은 직접적인 연락을 통해 벌금을 우편물 로 내라고 절대 말하지 않는다.”라고 덧붙였다.
이재운 이민법 변호사 이민전문 www.jaewoonla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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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들의 연령대가 다양하고, 전문적인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 들 또한 사기를 당한 것으로 알려져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재 6월부터 진행된 피싱 사기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히며, 이 러한 사기 전화를 받을 경우 전화를 끊고 경찰 비응급 번호 (301-2798000번)으로 신고할 것을 요구했다. 피싱 예방을 하기 위해서는 수상 한 이메일이나 문자를 확인하지 말아 야 하고, 링크가 첨부돼있으면 클릭 하면 안 된다. 만약 개인 정보나 카드 정보를 요구하는 전화를 받으면 바로 끊어야하며, 의도치 않게 개인 정보 가 유출됐을 경우 신고를 하고 비밀 번호 등을 바로 바꿔야 한다.
메릴랜드 몽고메리 카운티는 이르면 내년부터 속도 위반, 신호 위반을 감시하는 단속 카메라를 2배로 더 늘릴 것이라고 전했다. 몽고메리 카운티 공공안전위 원회는 과속 카메라와 적신호 신 호위반 카메라를 2배로 늘려서 운전자들의 속도를 늦출 계획에 있다. 몽고메리 카운티는 과속 카메라, 적신호 신호위반 카메라 뿐만 아니라 스쿨버스 카메라도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 경찰청 은 내년에 정식으로 구매를 요청 할 것으로 예상된다. 팬데믹 기간 동안 운전자들의 차량속도는 오히려 더 빨라졌으 며 어떤 차들은 지역 도로에서 시 속 80마일 또는 심지어 100마일 로 달리다 잡히는 사례도 있다고 전해졌다. 몽고메리 카운티 경찰국에 따 르면 안전벨트를 하지 않고 음주 운전에 과속하는 것이 교통사고 사망의 주요 원인이며 사망을 막 기 위한 가장 저렴하고 효과적인 조치는 과속 카메라와 적신호 신 호위반 카메라의 24시간 단속이 라고 밝혔다. 교통 단속 카메라는 교통량이 많은 지역에서 속도를 줄이고 충
돌사고를 방지하는 것으로 증명되었 으며, 관계자는 경찰관을 배치하지 않고도 카메라로 위반 사항을 포착 할 수 있게 해 더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적신호 신호 위반 카메라의 경우 카운티에서 작 년에만 거의 4만 건의 교통 딱지를 발송한 것으로 나타났다. 카메라 배치 장소를 선정하는 과 정을 거치면서 주민들이 의견을 제 시하면서 카메라 요청이 들어올 것 이라고는 상상하지 못했던 곳에서 85건 이상의 카메라 설치 요청이 들 어왔다고 전해졌다. 2015년 고속도 로안전보험협회(Insurance Institute of Highway Safety)의 한 연구 에서는 과속 카메라로 인해 과속이 62% 감소하고 큰 상해 사고가 39%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몽고메리 카운티는 2015년 부터 과속 카메라 단속 프로그램을 통해 거의 1억 달러에 가까운 수익 을 냈으며 작년에만 해도 35만 5천 건이 넘는 교통 딱지와 함께 1,20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또한, 몽고메리 카운티는 올해 30건의 사망에 이르 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는데, 이는 지 난해 사망자 수를 넘어서는 기록으 로 나타났다. 김도형 기자
-본사 사령 조선일보 워싱턴 지사 김윤미 명 편집국 기획부 팀장 김제니 명 편집국 편집부 팀장 최원석 명 편집국 취재부 기자 김도형 명 편집국 취채부 기자 김샤론 명 편집국 취재부 기자 2020년 11월 2일자
최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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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 비염 축농증 편도선 난청 및 보청기 코골이 수술 만성 어린이 중이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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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2 종합
2020년 11월 3일 화요일
코로나 환자 폭증…병원 마비 파우치 “미흡한 코로나 대응으로 미국은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 앤서니 파우치 국립보건원 산하 국립알레르기·전염병 연구소(NIAID) 소장은 “미국은 코로나19의 재 확산으로 매우 안좋은 상황에 처했으 며 더 강력한 방역 조치를 취하지 않 으면 엄청난 고통이 따를 것”이라고 경고했다. 파우치는 지난 28일 CNBC와의 인 터뷰를 통해 “미국 47개 주에서 코로 나19 확진자가 폭증하고, 중환자들 이 전국의 병원을 압도하고 있다”며 “미국은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 고 우려를 표했다. 파우치는 사람들 이 집 안에 모이는 가을과 겨울에 접 어들면서 코로나19 현 상황에 대해 이보다 나쁠 수 없다고 밝히며 “만약 상황이 변하지 않고 이대로 쭉 (대책 없이) 나아간다면 추가 확진자, 입원 환자, 사망자가 급증하여 엄청난 고 통을 받게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또 한, “앞으로 미국에서 하루에 10만 명 이상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 올 수도 있다”고 말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10 상황이 코너를 돌았다고 자화자찬하 는데 맞서 섣부른 낙관론에 파우치가 직설적인 전망을 내놓으며 경계하고 나선 것이다. 파우치는 미국 의학협회지(Jour-
텍사스주 휴스턴에 위치한 유나이티드 메모리얼 메디컬 센터의 직원들.
American Medical Association)가 주최한 질의응답에 마스크가 더 널리 사용되지 않은 것에 유감을 표하며 전국적으로 마스크 착용 명령 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인구의 90% 이상이 마스크 를 착용하는 것이 또 다른 셧다운을 피하는데 열쇠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 nal of
은퇴연금 75세 상향 추진 직장인 퇴직연금(401K) 의무화 시니어들과 직장인들의 재정 부 담을 덜어줄 법안이 상원에서 추진 되고 있다. 지난 27일 상원에서 발의된 법안 은 시니어들의 은퇴 연금 의무 인출 (RMD)을 72세에서 75세로 상향하 고, 직장인들의 퇴직 연금 (401K) 가 입을 의무화 하는 방안을 포함했다. 이는 현재 청년들 가운데 돈을 모 아 정년에 도달해서 퇴직금을 타는 근로자들이 적고, 고용주들이 퇴직 연금을 제공해도 가입하는 인원들 이 소수이기에 자동으로 퇴직 연금 (401K)에 가입하게 된다면, 추후 노 후에 자금이 없어 걱정 할 인원들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추가적으로 시니어들이 퇴직금을 자신들에게 사용하지 않고 자식들에
게 재산을 이전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현재 의무적으로 72세에 퇴직 금을 수령하고 세금을 납부해야하지 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퇴직금을 모 으기 힘들고 그 전에 이미 다 사용한 경우가 많아서 새로운 법안은 75세 가 되기 전 해 12월 31일 퇴직금에서 10만 달러 이하의 잔액이 있는 경우 재외를 해준다. 이번 법안은 세법을 주요로 다루 는 민주당과 공화당의 하원 세입위원 회가 제의를 했고, 퇴직 연금 뿐만 아 니라 학자금 대출 지원, 중소 기업 지 원, 등 다양한 내용을 다뤘다. 한편, 2021년 사회보장연금은 1.3%인 20 달러로 소폭 인상되면서 은퇴 연금과 메디케어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 최원석 기자 타났다.
다. 최근 2차 확산이 시작되며 동부 뉴욕과 필라델피아, 서부 캘리포니아 와 텍사스, 남부 플로리다 등을 중심 으로 다시 감염 사례가 증가하는 가 운데 파우치는 “미국 내 코로나19 환 자 증가 추세는 기록적인 수준에 도 달하고 있다”고 우려했다. 또한, “뉴 욕과 필라델피아와 같은 도시들이 확
진자 급증에 대처하기 위해 더 많은 준비를 하고 있는 반면 북서부와 중 심부 지역에 있는 도시들은 대형병 원이 갖춰야 할 중환자실과 유연성 등을 제대로 갖추지 못해 코로나19 확산으로 더 힘든 시기를 보낼 것이 다”며 “확산세가 계속된다면 이들은 중환자실에 발이 묶이게 된다”고 말 한 것으로 전해졌다. 파우치는 올해 안에 백신이 식약 청의 허가를 받을 가능성은 매우 적 어 빨라야 내년 1월이지만 더 늦을 수 도 있다고 말하며 방역에 더욱 주력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뉴욕타임스는 코로나19로 입원한 사람의 수가 지난 한 달 동안 약 46% 나 증가해 지역 의료 시스템의 압도 적인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이 부족하다고 지난 달 29일 보도했다. 또한, 존스홉킨스대학 집계에 따르 면 전국 신규 확진자는 지난 23일 8 만 3,757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 했다. 한편, 코로나19로 인한 스트레 스와 사회적 혼란이 우울증과 불안 을 고조시키고 있으며, 기존 정신 장 애 및 약물 사용 장애를 가진 많은 사람에게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가운데 2차 확산에 따른 우려가 커지 김도형 기자 고 있다.
식당보다 비행기 안전하다 기내 바이러스 전파 위험 적어 비행기 기내가 코로나바이러 스로부터 식당에서 식사하는 것 보다 안전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 가 나왔다. 하버드 대학이 공동으로 진행 한 연구에 따르면 기내 환기 시스 템이 공기 중의 바이러스를 99% 걸러내고 바이러스가 튀어도 환 기 시스템으로 인해 공기가 아래 로 흐르기 때문에 식당에서 식사 하는 것과 마트에서 장을 보는 것 보다 바이러스에 노출이 될 가능 성이 적다고 말하면서 마스크를 계속해서 착용하는 것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확실한 예방 방 법이라 발표했다. 추가적으로 매사추세츠 공과 대학이 항공사에서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에어버스 320과 보잉 737 과 같이 통로 양쪽에 좌석이 3개가 있는 항공기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모든 승객들이 마스 크를 쓰고 있다는 가정 하에 비행기 에서 코로나바이러스에 걸릴 위험은 4,300분의 1에 불과하고, 중간 자리 가 비어 있으면 확률은 7,700분의 1 로 떨어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수의 항공사들은 승객들의 안전 과 불안을 줄이기 위해 탑승 전 코로 나바이러스 검사를 요구하는 경우도 많아졌고, 독일 항공사인 루프트한자 는 전 승객을 대상으로 코로나바이러 스 검사 도입을 논의 중이며 공항에 서 검역 당국의 검사를 거친 후 비행 기에 탑승토록 하는 방식을 추진 중 최원석 기자 이다.
여호와께서 그 보좌를 하늘에 세우시고 그 정권으로 만유를 통치하시도다 능력이 있어 여호와의 말씀을 이루며 그 말씀의 소리를 듣는 너희 천사여 여호와를 송축하라 여호와를 봉사하여 그 뜻 을 행하는 너희 모든 천군이여 여호와를 송축하라. 여호와 의 지으심을 받고 그 다스리시는 모든 곳에 있는 너희여 여 호와를 송축하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 시103:19-22 )
모든 천사들은 부리는 영으로서 구원 얻을 후사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뇨 ( 히1:14 )
○ 미가야가 가로되 … 왕은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소서 내 가 보니 여호와께서 그 보좌에 앉으셨고 하늘의 만군이 그 좌우편에 모시고 섰는데,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누 가 이스라엘 왕 아합을 꾀어 저로 길르앗 라못에 올라가 서 죽게 할꼬 하시니 하나는 이렇게 하겠다 하고 하나는 저렇게 하겠다 하였는데 한 영이 나아와 여호와 앞에 서 서 말하되 내가 저를 꾀이겠나이다 여호와께서 저에게 이 르시되 어떻게 하겠느냐. 가로되 내가 나가서 거짓말 하는 영이 되어 그 모든 선지자의 입에 있겠나이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너는 꾀이겠고 또 이루리라 나가서 그리하라 하 셨은즉, 이제 여호와께서 거짓말 하는 영을 왕의 이 모든 선지자의 입에 넣으셨고 또 여호와께서 왕에게 대하여 화 를 말씀하셨나이다 ( 대하18:18-22 )
○ 모든 사람이 호적하러 각각 고향으로 돌아가매, 요셉 도 다윗의 집 족속인 고로 갈릴리 나사렛 동네에서 유대 를 향하여 베들레헴이라 하는 다윗의 동네로, 그 정혼한 마리아와 함께 호적하러 올라가니 마리아가 이미 잉태 되었더라. 거기 있을 그 때에 해산할 날이 차서, 맏아들 을 낳아 강보로 싸서 구유에 뉘었으니 … 그 지경에 목 자들이 밖에서 밤에 자기 양떼를 지키더니, 주의 사자가 곁에 서고 주의 영광이 저희를 두루 비취매 크게 무서워하는지라.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오늘날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누인 아기를 보리니 이 것이 너희에게 표적이니라 하더니, 홀연히 허다한 천군이 그 천사와 함께 있어 하나님을 찬 송하여 가로되,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 눅2: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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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A3
2020년 11월 3일 화요일
코로나, 요양원 4만명 사망 미 전역 10개중 8곳 감염관리 위반사례 적발… 다수 사망자 발생 미 전역 요양원에서 코로나 감염 관리 위반으로 4만3천 명의 사망자 가 발생했다. 워싱턴포스트(WP)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전국 10개의 요양시설 중 8곳 에서 감염관리 위반사실이 적발됐으 며 거주노인 및 직원을 포함한 29만 명의 코로나 확진자와 4만3천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으며 3월부터 8월까 지의 사망자 60% 이상이 요양시설로 인한 감염원인이라고 밝혔다. WP조사팀은 감염위반으로 알려 진 요양시설의 수는 지난연도와 비 슷한 수준을 유지한다고 하면서 시 설 고장발생을 원인으로 처벌을 면 하는 경우가 많았다고 밝혔다. 또한, 더러운 의료 장비부터 사회 적 거리두기 까지 3,500개의 요양원 의 위반사항을 보고했다. 연방법은 CMS에게 심각한 위반
리즈버그 헤리티지 홀 요양원은 규칙 위반으로 벌금을 징수 받았다,
행위로 2만2천 달러의 징수 부과를 허용했지만 벌금이 거의 부과되지 않 았다고 전했다. 이번 조사에서 버지니아 리즈버그 에 위치한 헤리티지 홀 요양원은 공 동구역 요양환자 격리를 하지 않아 5 천 달러의 벌금을 부과받았으며 또
한, 요양원은 지난 9월 코로나 발병 이 재확산 심화 되면서 관리 감독관 이 규칙 준수 여부를 더 강화 할것이 라고 밝혔다. 특히, 일부 요양원은 코로나 바이 러스 사태 이전에도 벌금 징수를 제 한하면서 오바마 정부의 명령인 파트
이민국, 11월 영주권 문호 발표 취업·일반직 종교이민(EB-4)신청 전면 오픈 11월 영주권 문호에서는 일반직 종교 이민(EB-4)이 열리면서 취업 이민과 종교 이민이 모두 오픈됐으 며, 가족 초청 이민은 아직 동결 된것 으로 알려졌다. 미 국무부가 발표한 11월 영주권 문호에서는 10월 닫혀있었던 일반직 종교 이민(EB-4)이 열렸고, 취업 이 민 1순위와 2순위는 10월과 동일하
게 오픈돼있다. 미 시민권자의 21세 이상 성년 미 혼자녀들이 대상인 가족 이민 1순위 의 승인 가능일 (Final Action Date) 은 2014년 9월 15일로 동결됐으며, 접수 가능일 (Filing Date) 또한 2015 년 7월 22일로 동결됐다. 영주권자의 배우자와 미성년 자녀들이 대상인 F2A 순위의 최종 승인 가능일(Final
취업비자 추첨제도 바뀐다 트럼프 정부, 취업비자 고임금자 우선 발급 국토안보국(DHS)은 취업비자 (H-1B)선정을 무작위 추첨에서 고 임금자에게 우선권으로 발급해주는 개정안을 지난 28일 발표했다. 트럼프 정부는 무작위 추첨의 결 점인 ‘취업비자 악용’을 없애고 고용 주들의 ‘채용계획’을 확고히 하며 ‘미 국인 노동력 유지’의 목적으로 이 결 의안을 규칙제정기관(NPRM)에 송 부했다고 밝혔다.
국토안보부(DHS)는 새로운 방안 으로 고용주들에게 높은 기술력과 숙 련된 전문가들을 채용 할 수 있는 기 회를 높여주고 국제 경제력을 유지하 도록 장려한다고 말하면서 취업비자 선정 개정을 통해서 미국 경제가 활 성화 되면 자국민의 노동력을 활성화 시킬 수 있다고 전했다. 국토안보부 관계자는 “무작위 추 첨은 기업체가 채용계획을 세우기 어
Action Date) 은 9월에 이어 계속 오 픈됐으며 접수 가능일(Filing Date) 은 2020년 8월 1일로 동결됐다. 이민국의 문호 도표는 영주권 신 청서(I-485)를 접수하려는 대기자들 에게 기준이 되고, 영주권 진행자가 도표를 확인하지 않고 국무부가 발표 한 접수 가능일에 영주권(I-485)을 접수할 경우 서류 접수가 되지 않고
렵게 하고, 인재를 찾는데 실패하게 하며 미국의 저임금 노동력을 빼앗긴 다”고 지적했다. 국토안보부(DHS)는 기본경력자(Regular Cap) 및 석사이 상 고학력자(Advanced Degree Exemption)의 우선순위를 철저히 한다 고 밝혔다. 따라서 학사이상의 학력 보유자가 취업비자(H-1B)를 받는것 이 더 어려워지면서 고임금 직종에 우선권이 주어질것이다. 국토안보부(DHS)는 28일 개정안 을 발표하면서 30일간 수렴절차가 따를것으로 전했다. 한편, 월스트릿저널(WSJ)은 기업 들과 이민단체가 이번 개정안에 대해
타임 감염 예방전문가 채용요구에도 무시해왔다고 지적했다. 보건복지부(CMS)에 따르면 검역 과정이 징벌목적이 아니며 그 전에 미리 준수지침이 내려졌다고 하면서 감염관리를 제대로 실행하지 못한 요 양원에 대한 더욱더 엄격한 감독과 조사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달 연방정부 자료를 이용한 워싱턴포스트(WP)분석에 따르면 요 양시설이 3월부터 8월까지 약 2,600 만 달러의 감염 통제에 대한 과징금 부과 건수가 증가했다고 전했다. 한편, 요양원 관계자들은 아무리 엄격한 감염 통제 조치가 시행되도 코로나의 침투를 막지 못했을 것이 며 보건국이 징수해온 벌금은 요양 환자와 직원들을 보호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샤론 기자
서류가 반송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반적으로 국무부 영주권 문호 도표와 이민국의 문호 도표는 동일하 지만 가족이민은 접수 가능일(Filing Date)에 영주권(I-485)접수가 가능 하지만 취업이민은 승인 가능일(Final Action Date)을 기준으로 영주권 (I-485)을 접수받고 있다. 영주권 신청 시 이민국 홈페이지 의 영주권 문호 Adjustment of Status Filing Charts from the Visa Bulletin 를 확인하고 최종적으로 영주권 신청 가능 날짜를 보고 결정 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원석 기자
“기업의 성장과 운영에 큰 지장을 줄 것”으로 비난했다고 하면서 앞으로 비자신청을 위해서는 지문입력 뿐만 아니라 생체정보를 입력해야하는 방 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예비신청자의 신원조사를 하기위해 진행될 것이라 고 보도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의 이민자 단 속강화 정책에 따라 “극도의 조치” 로 불리우는 이 방안이 취업이민에 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월스트릿저 널(WSJ)은 지적하면서 DNA샘플, 홍 채 인식 등 다양한 생물학적 방법이 포함될 것을 밝혔다. 김샤론 기자
VA 투표하기 힘든 주 3위 신분증 제시·투표 등록 등 복잡한 과정 버지니아 주가 투표하기 어려 운 주 3위로 선정 되면서 버지니 아 주가 조기 투표를 하며 각종 신 분증 제시 및 등록 신청이 복잡하 여 버지니아 주민들에게 원성을 들었다. ABC 뉴스는, 버지니아 주가 미 자유 인권 협회(ACLU), 미 주 의 회 회의 (National Conference of State Legislatures), 브레넌 센터 (Brennan Center)의 자료에 의해 투표하기 어려운 주 3위로 선정 됐다고 보도했다. 이는 조기 투표, 신분증의 필요 성, 투표 등록, 중죄인 투표권 등 여러 요소를 기준으로 평가했고, 아직 적용되지 않은 법안이나 코 로나바이러스로 인해 투표 규제 를 적용하지 않았다. 현재 버지니아 주는 투표 등록 을 사전에 온라인으로 하거나 대 면으로 해야 하지만 신분증을 제 시해야 하며, 조기 투표 또한 사 전에 신청이 필수고 주로부터 승 인을 받아야 한다. 범죄자들은 투 표 권한이 없지만, 주지사로에게 권리 복귀를 요청해야 투표가 가 능하다. 미 37개 주가 아무런 제한 없 이 조기투표를 허용하고 있는 것
과, 자동으로 유권자 등록을 해주는 것을 고려한다면, 버지니아 주의 투 표 정책은 유권자들에게 투표 하는 것에 대한 불편함과 제한을 줄 수도 있고, 더욱 복잡하게 만들 수 있는 것 으로 알려졌다. 투표하기 어려운 주 1위로는 미시 시피 주, 앨라배마 주가 2위로 선정됐 고, 메릴랜드 주와 워싱턴 D.C는 순 위권에 포함이 안됐다. 특히 메릴랜 드 주는 사전 투표에 대한 제한이 없 고, 신분증 또한 필요하지 않다, 유권 자 등록은 당일 바로 가능하며, 중죄 인들은 감옥에서 나오면 투표 권리가 복원된다. 유권자들이 투표에 참여하기 어려 운 법과 제도인 투표 억압은 주마다 다르며, 투표소 폐쇄 등 다양한 방식 으로 적용된다. 브레넌 센터(Brennan Center)의 연구 자료에 따르면, 투표에 사용할 수 있는 신분증이 없 어서 투표를 못하는 경우가 많다고 발표하면서, 버지니아주와 같이 신분 증을 제한하는 경우 유권자들이 투표 하는데 어려움을 경험하고 있다고 알 렸다. 한편, 과거 2013년 버지니아 주 에서 실수로 39,000명의 유권자들의 데이터를 삭제해서 지역 주민들이 투 표하는데 어려움을 경험했었다. 최원석 기자
유나이티드, 코로나 무료검사 해외여행 안전하게 개방하기 위한 시도 유나이티드 항공이 코로나19 가 사그러들지 않는 가운데 안전 한 여행을 위해 탑승객들에게 무 료 코로나바이러스 검사를 제공 한다고 밝혔다. 유나이티드 항공이 11월 16일 부터 4주간 시험운행으로 뉴욕 리버티 국제공항에서 런던 히스 로로 가는 유나이티드 UA14 항 공편에 무료 코로나바이러스 검 사를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 나이티드 항공은 승무원을 포함 해 모든 2세 이상의 모든 해당 항 3일(화)
공편의 탑승객들은 탑승 전 의무적으 로 무료 신속 코로나바이러스 테스트 를 받아야 한다고 발표했다. 또한, 최 근에 다른 곳에서 코로나바이러스 검 사를 받았어도 유나이티드 항공을 통 해 검사를 받지 않거나 양성 반응 결 과가 나오면 비행기에 탑승할 수 없 다고 알렸다. 양성 반응을 보인 승객은 격리되 고 추후 환불을 받거나 재예약을 할 수 있다. 검사를 위해 사전 예약은 필 수 사항이며 결과는 약 30분 후에 제 공된다. 김도형 기자 4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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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지역 날씨 최고 59도 최저 41도 최고 64도 최저 46도 최고 68도 최저 49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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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4 국제
2020년 11월 3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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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6 경제
2020년 11월 3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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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A7
2020년 11월 3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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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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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A9
2020년 11월 3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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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A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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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hosun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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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3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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