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워싱턴 전자신문
70주년 ‘태권도 세계화’
이동섭 국기원장·워싱턴평통, VA·MD 주지사배 추진
국기원 이동섭 원장이 민주평
화통일자문회의 워싱턴협의회(회
장 린다 한) 임원과 간담회를 개최
했다.
간담회는 3일 오후 애난데일 한
인타운 소재 한강식당에 국기원에
서 이동섭 원장, 남승현 시범공연
단장, 그리고 워싱턴평통에서는 린
다 한 회장, 이문형 간사가 참석한
가운데 상견례를 겸한 한미동맹 강
화와 태권도 활성화, 한반도 평화
통일 방안 등 현안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이동섭 원장은 “한류문화 전파
의 선구자 태권도는 한민족의 가
장 위대한 문화유산”이라고 강조하
며 “스포츠 외에도 문화, 관광, 외 교, 산업, 교육의 가치를 두루 갖추 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한미동맹의 중요성과
파업 시위하는 전미자동차노조(UAW).
린다 한 회장, 이문형 간사(왼쪽부터).
관련해 미국은 선교사들을 파송해 대한민국의 땅에 자유, 평등, 인권 정신의 씨앗을 뿌렸을 뿐만 아니라
한국전쟁 때 수 많은 병력을 파병
갤럽 여론 조사서 성인 61% 지지
최근 여러 노동조합의 파업이 잇
따르는 가운데 전국 성인 절반 이상
이 노조 활동을 지지한다는 조사 결
과가 나왔다.
여론조사업체 갤럽이 지난 8월 진
행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61%가 ‘노조 활동이 경제에 대체로
도움이 된다’고 답했다.
이런 응답 비율을 갤럽이 매년 진
행한 같은 내용의 조사 결과와 비교
하면 2009년 이래 지속해서 상승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이라고 갤
럽은 전했다.
응답자가 노조원인 경우에는
77%, 아닌 경우에도 47%가 긍정적 인 의견을 표시했다. 최근 전미자동차노조(UAW, 75%) 와 전미작가조합(WGA, 72%), 배
우·방송인 노동조합(SAG-AFTRA, 67%)이 각각 벌인 파업에 대해서도
사측보다 노조를 지지한다는 의견
이 훨씬 더 우세했다. 노조의 힘이 앞으로 더 커지길 바
란다는 의견도 1999년 이후 최고치
를 기록했다. ‘미국에서 노조가 지금
보다 더 큰 영향력을 갖는 것을 보고
싶은지’ 묻는 항목에 응답자의 43%
가 그렇다고 답했다.
해 공산주의를 막아냈다”며, 그 은 혜를 잊으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또 미주에 태권도 수련생도 5000 만 명이 넘는다고 덧붙였다.
이 원장은 태권도가 국기로 법
적 지위를 얻은 지가 올해로 5주 년이 됐고, 전세계 204개국에 국기
원 태권도 품.단증이 보급되고 있다
고 말했다.
이 원장은 태권도는 인성교육, 예 절교육, 정신.육체교육 면에서 가치 가 아주 높다면서 태권도 세계화와 활성화를 위한 국기원이 추진하는 각종 정책과 사업에 워싱턴평통도 협력하고 지지해주길 바란다고 당 부의 말을 잊지 않았다. 이에 린다
따라 들어가게 됐다”고 했다. 심상치 않다. 생물권보전지 역인 뒷산, 호기심이 쫙 솟아올 랐다.
식품의약국(FDA)은 펜실베 니아 레올라에 기반을 둔 Regal Foods, Inc에서 제조한 오 레가노 잎 이 들어간 조미료 및 시즈닝(사진)에서 쥐 배설물을 발견, 전량 자진 리콜했다고 발 표했다.
이번 리콜은 올해 7월 말에 시 작되어 현재까지 진행되고 있으 며, 리콜 시행 상품은 조지아, 메 릴랜드, 펜실베니아, 켄터키 등으 로 판매, 유통됐다.
리콜 상품 및 수량으로는 ▷ 이탈리안 시즈닝, 674 파운드( 상품 코드: 10201310) ▷오레
가노 잎, 9460 파운드 (상품 코 드: ORE22183, 8370, 8400, OM/23-550) ▷타코 시즈닝, 1559 파운드(REGAL TACO SEASONING 10oz ORE22183 REGAL TACO SEASONING
25# 8400 REGAL TACO SEASONING 5# ORE22183 REGAL TACO SEASONING 5# 8400), ▷허브 및 마늘 시즈닝,
660 파운드 (상품 코드: 8400)
▷화이타 시즈닝, 118파운드 ( 상품 코드: ORE22183) ▷허브
드 프로방스 시즈닝, 36 파운드 (상품 코드: 8400), 파스타 허브
시즈닝, 12파운드 (상품 코드: ORE22183) 블랙닝 시즈닝, 56 파운드 (상품 코드: ORE22183) 이다.
FDA는 리콜 대상 제품 소유
시 섭취하지 말고 즉시 폐기할 것을 당부했다. 김 훈 기자
탁월한 암릉 산행 등
을 기대하긴 어렵다. 그저 툭툭
발끝만 쳐다보며 쉬엄쉬엄 걷는
것이다. 그래서 그 발끝의 세계
가 재밌을수록, 좋은 동네 뒷산
이라고 여겨지곤 한다.
코로나 시국에 사회적 거리
두기가 시행되면서 산악회 버스
들이 일제히 시동을 끄자 뜬 것
이 바로 이 동네 뒷산이다. 몸이
근질근질한 산꾼들이 급한 대
로 이들을 찾아 올랐다. 그래서
‘동백이’란 신조어가 뜨기도 했
다. 동네 뒷산을 100번 오른다
는 뜻인데 보통은 “동백이 다녀
왔어요”라는 식으로 동네 뒷산
등산을 일컫는 말로 사용된다.
일상이 회복되고 나서도 이
동네 뒷산의 매력에 푹 빠진
사람들이 많다. 독자 이주희씨
도 그중 한 명이다. 이씨는 의정
부 송산동 주민들의 뒷산인 용
암산(475m)을 오른다. 그는 “작
년 가을 무렵부터 건강을 위해
1만보 걷기 운동을 하고 있는데
우연히 용암산으로 이어진 길을
떨어진 나뭇가지들 사이에 도토리들도 굴러다닌다. 그런 데 범인은 태풍뿐만이 아니었 다. 공범도 있었다. 바로 도토리 거위벌레다. 도정약수터를 지나 정상까지 휘적휘적 오른다. 올라선 GPS 상의 도정산 정상에는 삼각점과 산행리본 몇 개만 걸려 있다. 도정산에서 이어지는 능선 은 짧은 오르막과 내리막의 연 속이다. 첫 번째 잣나무숲을 지 나 두 번째로 나오는 잣나무숲 이 눈길을 확 끌어당긴다. 벤치 두 개가 놓여 있는데 앉으니 모 든 시야가 오로지 잣나무만으 로 가득 찬다. 여기서부터 길은 복잡하게 나 뉜다. 지도에 없는 임도가 나오 기도 하고, 계곡을 가로지르기 도 하고, 습지가 나오기도 한다. 매끈하게 솟은 토종소나무부 터 거대한 상수리나무 고사목 이 나타나기도 했고, 계단식 논 밭처럼 층을 이룬 고즈넉하고 신비로운 모습의 습지들이 연 달아 나오기도 했다.
오레가노에서 쥐 배설물 발견 오레가노 들어간 조미료 전량 리콜
“노조활동 경제에 도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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