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워싱턴 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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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워싱턴 한인 “70대 가요열창 불 붙었다”
최연소 20대 부터 최고령 80대 까지 불꽃대결
2023 가요제 신청 마감
오는 25일 코리안커뮤니티센터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2023년 워싱
턴 가요열창이 3주 여 앞으로 다
가온 가운데 그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
특히 접수를 받기 시작한 지 20
여일 만에 43여명이 신청을 마쳐
가요열창 참가신청이 마감됐다. 현
재 10여명이 대기자 명단에 이름을
올려놓고 있는 상태다.
워싱턴 DC를 비롯해 버지니아, 메릴랜드 지역에 거주하는 대부분
의 참가자들은 “꿈에도 그리던 가
요열창에 참가하는 것만으로 영광” 이라며 “가요제에서 진정한 내 노 래 실력을 인정받고 싶다”고 한결 같이 말했다.
신청자 중 최연소 참가자는 메릴
랜드 실버스프링에 거주하는 27세
의 김모 양이고 최고령 참가자는
버지니아 페어팩스에 사는 84세의
박오길 씨다.
김모 양과 듀엣으로 나서는 28
세의 유모 양은 “평소 노래를 좋아
해서 노래방도 가끔 가고 있다”면
서 워싱턴 조선일보가 가요제를 연
다는 소식을 접하고 친구랑 의논해
서 참가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유
양은 “남은 시간 열심히 연습해서
예선을 통과해 본선에 진출하고 싶
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민 40년 째로 늦깎이 가수를
꿈 꾸고 있는 박오길 씨는 “한국서
부터 가수의 꿈은 가지고 있었지만
환경과 여건이 되지 않아 포기했
다”며 “늦었지만 가요열창에서 대
상을 받을 기분이 든다”며 주최 측
에 감사의 말을 빼놓지 않았다. 이 어 그는 “80대이지만 참가를 결정 한 만큼 성적에 관계없이 최선을
예고 ... 총 50여명 중 70대 12명
터 소강당이다.
대상, 최우수상, 장려상, 인기상 입상자들에게는 트로피와 부상이 수여되는데, 부상으로는 한국왕복 비행기표, 국내 여행권, 대호모피 목도리, 카라오케 기기 등이 준비 되어 있다.
로사 박 가요열창 대회장은 “올 해 처음으로 개최하는 예술제에 많 은 분들이 참가 신청을 해주셨다”며 “이번에 코로나19 팬데믹의 답답함 도 날리고 모두 함께 즐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다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가장 많은 참가비율을 가지고 있 는 70대들은 “의미 있고 뜻 깊은 가요제에 참가할 수 있다는 사실 이 감격스럽다”며 “우선은 예선을
28년만에 최저
MBA에 따르면 대출 잔액 72만
6천200달러 이하인 30년 고정 모 기지 평균 금리는 지난주 6.71%로 전주(6.62%)보다 0.1%포인트 가까 이 상승, 지난해 11월 이후 최고치 를 찍었다.
모기지 금리는 지난해 10월 말
7%를 돌파했다가 올해 1월에는
6.2%까지 떨어진 바 있다.
조엘 칸 MBA 부사장 겸 차석 이코노미스트는 “지난 한 달간 모 기지 금리가 50bp(1bp=0.01%포
통과했으면 하는 바램”이라고 입을 모았다.
오는 18일 예선과 25일 본선이 열리는 가요열창은 음대 교수를 비 롯해 10여명의 전문가와 사회 리더
들로 구성되는 심사위원회의 엄격
하고 공정한 심사를 받게 된다. 예
선을 통해 본선 참여자 12-15명을
선정하며 오는 20일 발표된다. 예
선 장소는 역시 코리안커뮤니티센
앞당겨져
올해 평년보다 일찍 꽃망울을 터트린 벚꽃을 불 수 있다. 워싱턴DC 정부와 국립공원은 지 난 1일 벚꽃축제와 관련한 기자회
박현국 워싱턴 조선일보 대표는 “관심을 가져주신 모든 분들께 김 사드린다”면서 끝까지 최선을 다해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하 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본선 초대가수로는 남녀 2 명이 초청되어 수준 높은 노래를 선보일 예정이다.
벚꽃 22-25일 절정
국립공원 측은 지난 1,2월 평균
보다 따뜻한 기온과 날씨의 변화로
인해 벚꽃 개화 예측이 어려워졌
지만, 벌써 나무들은 겨울 휴면기
를 벗어나 꽃망울을 터트릴 준비
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벚꽃 개화
주택 모기지 금리가 다시 치솟
으면서 집을 사기 위해 대출을 신
청하는 수요자들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모기지은행협회(MBA)는 지난
주(2월 18∼24일) 주택 구매를 위
한 모기지 신청 건수가 전주보다
6% 감소해 28년 만에 가장 적었다
고 1일 밝혔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
면 44% 급감한 수준이다.
지난달 반짝 반등하던 주택 수 요자들의 모기지 신청이 다시 줄
어드는 것은 대출 금리가 재급등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인트) 이상 뛰면서 대출 신청 건 수가 3주 연속 감소했다”며 “물가 와 고용, 경제활동 지표들을 보면 인플레이션이 예상한 것만큼 빨 리 진정될 것 같지 않다. 금리에
계속 상방 압력을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견을 갖고 개화 시기와 행사 일정 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뮤리엘
바우저 DC 시장은 이상기온 현상
으로 워싱턴의 상징인 벚꽃 개화가
10-14일가량 일찍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며, 오는 22일부터 25일 사 이에 절정을 예측했다.
시기는 2,3월의 날씨 변화에 가장
큰 영향을 받는데, 최근 80도를 넘
나든 것이 만개를 앞당기는데 결정
적인 원인이 되고 있다.
벚꽃 절정 시기에 맞물려 열리
는 ‘워싱턴 벚꽃축제’는 오는 20일
경부터 시작될 예정인데, 전국에서
수 백만 명이 꽃구경을 위해 워싱 턴DC를 찾을 것으로 국립공원 측 은 내다봤다. 4월16일까지 진행될 축제에는 개막식을 비롯해 퍼레이 드, 연꽃행사, 10마일 달리기, 5K 마라톤 등이 다양하게 열릴 예정 이다.
DC에서 벚꽃이 가장 화려하게 피어나는 장소는 웨스트 포토맥 공원의 타이덜 베이신, 이스트 포 토맥 공원의 하인스 포인트, 그리 고 워싱턴 모뉴먼트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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