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E-ChosunDaily_021621

Page 1

조선일보 워싱턴 전자신문 THE CHOSUN DAILY WASHINGTON E * NEWS

Chosun Daily Washington


조선일보 워싱턴

제 7106호

www.chosunilbousa.com

The Chosun Daily

대표전화 (703)865-8310

버지니아 백신접종 쉬워진다 16일 부터 새로운 예약 시스템 실시… CDC, 4월 전국민 접종 가능

코로나 백신 접종을 전 국민이 4월 에 마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시된 가운데 버지니아주는 16일 부터 새 로운 백신 접종 예약 시스템을 도입 해 실시 할 것으로 알려졌다. 버지니아주 정부는 최근 백신 접 종 예약이 폭주하면서 주민들의 불만 이 고조되자 지난 12일 백신 접종 예 약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발표했으며 기존의 예약 시스템은 폐쇄한다고 밝

혔다. 버지니아 보건국은 새로운 시 스템으로 주민들이 통일된 웹사이트 로 예약함으로써 복잡하거나 혼란스 러운 백신 접종 예약 과정을 없앴다 고 설명했다. 기존의 백신 접종 예약 시스템은 주민들이 거주하는 각 카운티 및 지 역의 웹사이트를 통해 했으나 새로운 시스템은 버지니아 전역의 주민들이 하나로 통일된 웹사이트를 통해 예 약을 할 수 있다. 카운티 및 보건국 을 통해 예약한 주민들은 자동적으로 새로운 시스템에 반영되기 때문에 재 등록할 필요가 없다. 보건국은 “이미 예약을 한 주민 들은 16일 새로운 시스템이 진행되

면 등록이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 확인 가능하다”고 밝혔다. 그러나 페 어팩스 카운티는 이에 해당하지 않으 며 카운티 자체 웹사이트를 통해 계 속해서 예약을 받고 있으나 보건국은 페어팩스 카운티도 이에 합류하기를 바라고 있다. 페어팩스 카운티는 자체 예약 시 스템에 많은 자원을 투자했으며, 다 른 지역보다 백신 접종 예약을 수월 하게 이행하고 있다고 밝혔으나 최근 예약 시스템에서 오류가 발견된것으 로 나타났다. 페어팩스 카운티는 현재 백신 접 종 예약 현황을 웹사이트에 공개하고 있으며 대기자 명단에 올라간 주민들

은 자신의 순서를 알 수 있으며, 매주 확보된 백신물량 및 접종자 수 에 대 한 정보가 매 시간 업데이트 되고 있 다고 했다. 페어팩스 카운티 백신 접 종 현황에 따르면 12일 기준 예약자 중 절반(50%)은 대기자 명단에 머물 고 있으며, 지난 1월 18일 이전에 예 약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을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14일 전국에서 7개의 자체 변이 바이러스가 발견됐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된 가운데 버지니 아 주에서는 지난 12일 영국(B117, 6 건) 및 남아공(B1351, 2건) 발 변이 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발생했다. 김샤론 기자

페어팩스 수도세 지원 12월 1일까지 연장 페어팩스 워터스의 수도세 지원 프로그램 신청이 12월 1일까지 연 장됐다. 버지니아주에 위치한 수도회사 인 페어팩스 워터스가 수도세 지 원 프로그램을 12월 1일까지 연장 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코로나바이 러스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경험하 고 있는 페어팩스 카운티, 페어팩 스 시티, 폴스 처치 주민들에게 적 용이 된다. 페어팩스 워터스는 버지니아주 의 코로나 구제금 지원 프로그램 과 협업을 하여 주민들에게 지원금 을 제공한다고 밝혔는데, 지원을 받 기 원하는 고객들은 12월 1일까지 페어팩스 워터스 홈페이지에서 지 원서 양식을 받고 COVIDrelief@ fairfaxwater.org / 703.289.6292 로 팩스를 보내면 된다. 연체된 금 액을 분할 납부하고 싶을 경우, 페 어팩스 워터스 고객 서비스 부서 703.698.5800으로 연락을 해 신청 이 가능하며 6개월 동안 나눠서 납 부하는 옵션을 제공한다. 최원석 기자

2021년 2월 16일 화요일

팬데믹 ‘알코올 중독’ 급증 간질환 관련 입원율도 함께 증가 팬데믹으로 알코올 중독자들 이 늘어나면서 전국의 병원들은 음주로 인한 알코올성 간염과 간 기능 장애와 같은 질병에 대한 입 원이 급격하게 증가한 것으로 보 고됐다. 알코올 중독 관련 간질환은 팬데믹 이전부터 문제가 되어 왔지만, 팬데믹으 로 해당 질병 관련 환 자들이 눈에 띄게 증가 했으며, 간 이식 전문가 브라이언 리 박사에 따 르면 서던 캘리포니아 대 학 병원의 지난해 음주로 인한 알 코올성 간질환 입원은 전년 대비 30%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미시간대, 노스웨스턴대, 하버 드대, 뉴욕에 위치한 마운트 시나 이 헬스 시스템 소속 병원의 전문 의들은 지난 3월부터 알코올성 간 질환 입원율이 최대 50%까지 급 증했다고 밝혔다. 주요 간질환 전 문의와 정신과 의사들은 코로나

19와 관련된 고립, 실업, 절망감 등이 폭음이나 과음을 유발하는 것으로 분석했다. 또한 팬데믹 이전에 알코올 중 독을 치료한 사람들이 팬데믹 이 후에 다시 재발해 입원하는 사례 들도 많은 것으로 알려졌으 며, 알코올성 간질환으 로 입원한 환자의 연 령이 전반적으로 낮 아졌다. 전국적으로 더 많 은 성인이 팬데믹 기간 동안 술에 의지하고 있으 며, 한 연구에 따르면 지난해 알 코올 소비율은 전년 대비 14% 증 가했다. 한편, 간질환 환자는 그렇지 않 은 사람들보다 코로나로 인해 사 망할 확률이 3배나 더 높은데, 이 는 음주로 인한 간질환은 코로나 로 인한 사망 위험이 79%에서 142%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 다. 김도형 기자

아시아인 대상 인종범죄 논란 무분별 묻지마 범죄 급증… 경각심 고조 텍사스주 겨울 폭풍경보 발효

텍사스주에 기록적인 한파와 눈보라가 몰아쳐 겨울 폭풍 경보가 발효되면서 제설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국립기상청은 텍사스 전체에 평균 5-15cm의 눈이 쌓이고, 북부 일부 지역에는 30cm가량 폭설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폭염과 모래사막으로 유명한 텍사스가 눈으로 뒤덮인 것은 북극 한파 때문이다. 기상청은 북극 한파에 따른 찬 공기가 남동부의 온화한 공기와 만나면서 급 격한 온도 대비가 겨울 폭풍을 불러일으켰다고 설명했다 김도형 기자

‘생 바질잎’ 기생충 감염 주의 FDA가 생바질잎의 기생충 감염으 로 인한 식중독을 우려해 일부 주에 서 리콜을 실시했다. FDA에 따르면 버지니아주 바질 생산업체 셰넌도어(Shenandoah Growers, Inc)사가 생산하는 바

질잎에서 원포자충이 발견되 전국 10개 주에서 자발적 리콜을 실시했 다. 리콜이 실시된 지역은 일리노이, 인디애나, 아이오와, 미시간, 미네소 타 등으로 알려졌다. FDA는 리콜된 바질 제품을 즉시

폐기하고 섭취하지 말 것을 당부했 으며, 식중독 감염으로 인한 환불 또 는 문의는 셰넌도어사 소비자 센터 (844-896-6939)로 연락할 것을 권 고했다. 원포자충은 주로 오염된 야 채나 과일 등을 통해 감염되며 장염 과 같은 질환을 유발하며, 주요 증상 은 설사, 복구 팽만감, 두통, 근육통 등으로 알려졌다. 김샤론 기자

전국적으로 아시아인 대상으 로 한 혐오 범죄가 급증하면서 무 분별한 인종 범죄에 대한 경각심 이 고조되고 있다. 지난달 28일 캘리포니아주 샌 프란시스코에서 84세 태국계 남 성이 아침에 산책 도중 19세 청 년의 공격을 받아 숨졌으며, 사흘 뒤인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 차 이나타운에서 91세 남성이 길을 가다 밀쳐 넘어뜨려져 부상을 입 었다. 일주일도 안 돼 캘리포니아 산 호세에서 베트남 여성이 폭행 을 당하면서 1,000달러를 강탈당 했고, 뉴욕 지하철에서는 필리핀 남성이 흉기로 공격을 받았다. 아시아인 혐오 범죄가 증가

하면서 한인 배우 다니엘 김은 2만 5,000달러의 현상금을 내걸기도 했 으며, 결국 용의자는 체포되면서 기 소된 것으로 알려졌다. 아시아계를 향한 범죄와 인종차별 은 코로나바이러스 이후 급증한 것으 로 나타났는데, 샌프란시스코 주립대 의 연구진들은 전국적으로 코로나가 퍼지기 시작한 지난 3월 이후 아시아 계 미국인들에 대한 폭력 사태가 급 격히 증가했고, 트럼프 전 대통령과 같이 일부 정치인들이 코로나를 “차 이나 바이러스”와 같은 혐오 발언을 유도할 수 있는 발언을 하면서 아시 아인에 대한 인종차별과 혐오가 더욱 심각해졌다고 전했다. 최원석 기자


A2 종합

2021년 2월 16일 화요일

팬데믹 영향 ‘직업 변화한다’ 재택 근무로 원하는 업무 가능… 실업자 34% 새로운 업무로 변경 코로나 팬데믹 여파로 실업자들 이 급증하는 가운데 실업자 상당수 가 직종 변경을 고려하는 것으로 나 타났다. 퓨리서치센터는 지난 10일 전국 실업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절 반 이상(66%)이 직종을 변경하는것 에 대해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또한 실업자의 34%는 이 미 직업 또는 미래의 진로를 변경했 으며 새로운 업무에 적응하기 위해 재교육을 받고 있다고 답했다. 해리 스 폴 여론조사에 따르면 실업자 2천 명 중 63%가 코로나로 인해 일자리 를 잃었으며 그 중 4%가 직업을 이미 변경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실업자들 은 일시적인 해고(30%)와 부족한 수 입(27%)을 가장 큰 이유로 꼽았다. 전국적으로 일자리가 감소하는 가 운데 식당 및 소매업, 여행산업이 가 장 심각한 타격을 입어 직원 다수가 해고되면서 실업자들이 기술직 및 물 류업계 등 팬데믹 동안 매출이 급증

코로나 팬데믹 영향으로 직업에 변화가 일고 있다.

한 산업에 눈을 돌리고 있다. 또한 코 로나 이후 재택근무가 활성화된 가운 데 원격 근무 직업군이 전례없는 성 장을 보인 것으로 나타나 사무직 또 는 컴퓨터 프로그래밍 관련 직종이 인기를 얻고 있다. 온라인 아카데미인 유데미(Udemy)에 따르면 디지털마케팅, 웹개

발, 재무분석 등 분야에서 등록률이 120%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여행사에서 해고된 한인 A씨는 “ 그 동안 여행사에서 적지 않은 수입을 벌어왔는데 코로나 통에 해고되는 바람에 최근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밍 으로 직종을 변경하려고 코딩을 배우 고 있다”고 말했다.

북한, 해킹으로 탄도 핵미사일 개발 CNN, 돈줄 마른 북한 작년 3억달러 외화 벌어들였다 북한 해커들이 해킹으로 지난해 3 억 달러를 벌어들여 핵무기 개발에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CNN은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의 외교 보고서를 입수해 북한 해커들이 지난해 3억1,640만 달러를 빼돌려 무 기를 구입하고 탄도 핵미사일 개발에 투자해왔다고 보도했다. 북한은 국제 사회의 제재에도 불 구하고 핵무기 개발에 막대한 비용을

투자했으며, 계속해서 핵분열성 물질 을 만들고 핵 시설을 유지하면서 다 른 나라와 경제활동이 제한된 상황에 서도 일부 나라들과 거래를 했고 불 법적인 활동을 계속 이어온 것으로 나타났다. 유엔 보고서는 북한이 개 발한 탄도미사일엔 핵을 장착할 가능 성이 높다고 평가했지만, 이 미사일 이 성공적으로 지구 대기권에 진입할 능력이 있는지는 불투명하다고 말했

코로나, 근로자 정신건강 위기 코로나 19 사태가 시작된 이후 근 로자의 거의 절반이 정신 건강 문제 를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험회사 더 스탠다드 앤드 버스 타(The Standard and Versta)가 풀타 임 근로자 1,425명을 대상으로 진행 한 조사에 따르면 지난 12개월 동안 정신 건강 문제를 겪고 있는 풀타임

근로자들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드 러났다. 조사 대상 풀타임 근로자들 가운 데 약 46%가 정신건강 문제로 어려 움을 겪고 있다고 답했으며, 근로자 의 절반 이상인 55%는 팬데믹이 시 작된 이래 정신건강 문제가 그들의 업무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응

다. 특히 2018년 한국 등 외부 취재진 들을 초대해 폭파 행사를 벌였던 풍 계리 핵 실험장에 여전히 인력이 유 지되고 있다면서 북한이 풍계리 핵 실험장에 대한 완전한 포기를 한 상 태가 아닐 확률이 크다고 보도했다. 유엔 주재 북한대표부는 이에 대 한 변론을 하지 않았지만, 이번 보도 는 김정은이 최근 내놓은 계획과 일 치한다. 지난달 정치 회의에서 북한

특히 포브스지는 지난달 31일 ‘직 업을 변경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는 지금’이라면서 코로나 통에 문을 닫 는 기업이 있는 반면 특정 직종들은 호황을 누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 중 청소 서비스 업체가 지난해 코로 나로 인해 최대 3억 달러의 매출 증 가를 보였으며, 집에서 홈 트레이닝 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운동기 구 회사인 펠로톤도 주문이 폭증했다 고 덧붙였다. 원격 근무 구직 사이트 ‘버추얼 보 케이션’ 관계자는 재택근무가 일반화 된 가운데 더이상 직업의 지리적 한 계가 없어져 어디서든지 당신이 원하 는 업무를 볼 수 있다고 전하면서 “지 난해 원격근무가 가능한 직업군이 전 례없는 성장을 보였다”며 “직업을 바 꾸려면 지금이 기회”라고 했다. 한편, 실업률은 지난해 14.8%로 사상 최고치를 찍고난 뒤 올해 1월 6.3%로 감소했으나 여전히 높은 것 김샤론 기자 으로 알려졌다.

은 미국의 미사일 방어 시스템을 무 력화시킬 수 있는 전술 핵 무기 등의 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으며, 과 거 트럼프 전 대통령과의 만남을 두 차례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핵무기 개 발을 중단하지 않았다. 코로나가 퍼진 이후 북한은 엄격한 외부와의 통제를 시행하고 있는데, 이 로 인해 주 수입원이었던 석탄 수출 이 중단되는 것과 같이 경제적 타격 이 컸으며, 중국과의 무역 또한 중단 하는 등 일부 관계를 끊으면서 경제 가 붕괴 직전에 가깝기 때문에 해커 들이 가져오는 수입에 더욱 의존하고 있다고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최원석 기자

답했다. 또한 거의 직원 10명 중 1명 를 받는다고 답했으며, 세계경제포럼 은 약물 중독이나 남용으로 업무 생 (WEF)과 입소스의 보고서에 따르면 산성이 떨어지거나 결근 경험이 있는 거의 절반에 달하는 근로자들이 집에 것으로 나타났다. 서 근무하면서 외롭고 고립된 느낌을 이러한 근로자들의 정신 건강 문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제는 미국에서만의 문제가 아니며, 또한 더 스탠다드 앤드 버스타 보 미국을 포함한 28개국의 13,000명 고서는 근로자들의 정신건강 문제가 의 직원을 대상으로 한 또 다른 설문 증가하는 것 외에도 미흡한 홈 오피 조사에서는 대다수의 근로자는 고용 스 설치로 통증 및 근골격계 문제가 안정에 대한 불안감이 증가했고, 업 증가하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 무 일상과 조직의 변화에도 스트레스 다. 김도형 기자

인류의 적 마귀( 또는 사단 )의 활동 ―

마귀는, 심판의 때에 그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영한 불 곧 유황불못에 던지우기 전까지 하나님의 통 치 안에서, 하늘과 땅에서 범죄하기를 쉬지 아니한다 ( 사14:12-20, 겔28:11-19, 계12:9, 마25:41, 계20:10, 삼상16:14 ) ( 계12:3,4, 7-9, 창3:1-24, 창4:1-26, 마2:1-23, 계12:1-6 )

5. 마귀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 하나님의 아들 예수를 시험 했고, 주의 제자들과 믿음의 사람을 시험한다. ○ 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 러 광야로 가사 사십 일을 밤낮으로 금식하신 후에 주리신지라 시험하는 자가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 들이어든 명하여 이 돌들이 떡덩이가 되게 하라. 예수께서 대 답하여 가라사대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것이 아니 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 라 하시니, 이에 마귀가 예수를 거룩한 성으로 데려다가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가로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뛰어 내리라 기록하였으되 저가 너를 위하여 그 사자들을 명하시리 니 저희가 손으로 너를 받들어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않게 하리 로다 하였느니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또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치 말라 하였느니라 하신대, 마귀가 또 그를 데 리고 지극히 높은 산으로 가서 천하 만국과 그 영광을 보여, 가 로되 만일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 이 에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사단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 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 이에 마 귀는 예수를 떠나고 천사들이 나아와서 수종드니라 ( 마4:1-11 ) ○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가 예루살렘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 고 제 삼일에 살아나야 할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소 가르치시 니, 베드로가 예수를 붙들고 간하여 가로되 주여 그리 마옵소 서 이 일이 결코 주에게 미치지 아니하리이다. 예수께서 돌이 키시며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단아 내 뒤로 물러 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지 아니 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 ( 마16:21-27 ) ○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게 하여 저를 대 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 는 줄을 앎이니라.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이가 잠 간 고난을 받은 너희를 친히 온전케 하시며 굳게 하시며 강 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케 하시리라 …. ( 벧전5:8-11 ) - 그러나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좇으리라 하셨으니, 자기 양심이 화인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http://amen3053.org 자들이라 ( 딤전4:1,2 )

조선일보 워싱턴

대표전화 (703) 865-8310 팩스 (703) 865-8313 9840 Main St. 9840 Main St.,#100, #100 Fairfax, Fairfax,VA VA 22031 22031

■ 발행인 겸 편집인: 박현국 The Chosun Daily (USPS 019-179) is published daily except Sundays and holidays by THE CHOSUN ILBO Washington, 9840 Main St., Fairfax, VA 22031. Periodicals postage paid Fairfax, VA and additional mailing offices. Postmaster send address change to THE CHOSUN ILBO, 9840 Main St., Fairfax, VA 22031.


종합 A3

2021년 2월 16일 화요일

‘오바마케어 보험 확대하라’ 보건단체들, “국민에 큰 도움준다” 의회에 경기부양안 수용 촉구 의료 시스템의 주요 역할들, 즉 병 원, 의사, 보험회사, 고용주를 대표하 는 의료 산업 단체들이 연합하여 오 바마 케어 확대를 위해 조 바이든 대 통령의 경기부양안을 수용하도록 의 회에 촉구하고 있다. 연합을 이룬 의료 산업 단체들은 오바마케어에 대한 보험료를 커버하 기 위해 가입자에 대한 재정지원을 확대하고 주 정부가 메디케이드를 저소득 성인으로 더 확대하도록 장 려하는 정책을 지지하고 있으며, 이 연합은 America’s Health Insurance

Plans, American Medical Association, U.S. Chamber of Commerce 등 을 포함한 8개의 막강한 산업 단체들 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은 사람들이 의료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 기 위해 연방 보조금의 인상과 더 많 은 이들이 메디케이드 프로그램을 확 대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연방정부의 재정지원 제도를 3년간 재정립하는 것을 포함한 상세한 제안들을 10일 발표했다. 연합은 또한 정부가 법에

의료 산업 단체들이 오바마케어 보험 확대 촉구에 나섰다.

따라 설립된 보험 시장에 의해 제공 되는 계획에 사람들을 등록시키는데 더 많은 돈은 지원할 것을 촉구했다. 연합은 공동성명을 통해 "미국인 들이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모두에게 합리적인 의료 서 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안정적인 의 료 시장을 누릴 자격이 있다는데 전 적으로 동의한다"고 밝혔다. 연방 보 조금 증액을 포함한 일부 제안은 경

기부양법안에 포함되어 이미 논의되 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은 "우리 코로나 19 사태를 억 제하기 위해 노력하고 헬스 케어 접 근성 불평등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 고 있는 가운데 건강 보험 적용 범위 를 보편적으로 확대시키는 것을 달성 하는 것이 특히 중요하다" 팬데믹 여 파로 인한 경기 침체로 수백만 명의 국민들이 보험을 잃었고, 코로나 바

백신 접종시 자가격리 필요없다 C D C, 2 차 접 종 완 료 자 들 격 리 면 제 발 표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코로 나 바이러스 백신 접종을 완전히 마 친 사람은 3개월 동안 코로나 확진자 와 접촉을 해도 격리 조치가 필요 없 다고 발표했다. CDC는 10일 홈페이지에 올린 코 로나백신 예방접종 지침을 업데이트 하면서 2차례에 걸친 백신 접종을 완 료한 사람은 코로나에 걸린 사람에

노출된 이후에도 더 이상 격리할 필 요가 없다“고 밝혔다. 하지만 2회차 백신을 맞은 지 최소 2주가 지나야 하며 3개월은 넘지 말아야한다는 조 건을 제시했는데, 이는 코로나백신이 3개월이 지나면 면역 효과가 약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만약 2차 백신을 맞고 난 후 2주가 안된 기간 사이에 코로나 증상을 보

‘위조마스크 N95’ 안전 우려 의료진들도 위험, 1천만개 이상 압수 위조 N95 마스크가 전국적으로 유 통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연방 당국이 수사 중인 가운데 최전선에서 근무하 고 있는 의료진들의 안전을 위협한다 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위조 N95 마스크에는 3M 상표 까지 찍혀있어 정품과 구분하기 어

려운 것으로 알려졌다. 국토안보부 (DHS)에 따르면 미전역의 병원들이 위조 마스크를 받았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으며, 특히 워싱턴주에 서는 30만 개의 위조 마스크를 140 만 달러에 구입해 최소 40개 병원에 배포했다.

인다면, 격리 면제가 안된다고 CDC 는 언급했다. CDC는 “백신으로 면역을 확보한 사람들에게 격리를 면제하는 것은 자연면역을 가진 사람들을 위한 격 리 권고와 일치하는 것“이라 설명하 면서 코로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서 는 백신 접종자도 모두 마스크 착용 이나 사회적 거리두기와 같은 예방

위조 마스크는 적어도 5개 주의 병원과 의료 시설, 정부 기관을 대상 으로 유통 및 보급된 것으로 파악됐 으며, DHS는 해당 주들과 회사 이름 은 공개하지 않았다. 연방 수사관들 은 코로나 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해외에서 생산된 가짜 의약품과 개 인 보호장비와 관련된 사기뿐만 아 니라 가짜 백신을 판매하는 웹사이 트도 증가했다고 밝혔다. 미국의 대표적인 N95 생산업체 인 3M에 따르면 팬데믹이 시작된

이러스는 특히 많은 수의 환자와 사 망자를 경험한 유색인종 사회에 불균 형적으로 영향을 미쳤다. 이번 권고 안은 트럼프 전 행정부 시절 공화당 뿐만 아니라 정부가 정부가 운영하는 '모두를 위한 메디케어'(Medicare for all) 시스템으로 전면 교체를 촉구해 온 진보 민주당으로부터 거센 공격을 받아 궁지에 몰린 건강보험법에 대한 강력한 지지 의사를 내비치고 있다. 연합의 회원인 블루 크로스 블루 쉴드 협회(미국 건강보험 회사들로 구성된 연합체)의 회장 킴 켁은 "우 리는 남은 격차를 해소해야 하며, 건 강 보험이 보장된다는 것은 사람들이 필요할 때 필요한 보살핌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한편, 의료 산업 단체들은 이번 권 고안으로 오바마 케어가 모든 국민 에게 보편적으로 보험 혜택을 확대 하는 데 크게 기여할 수 있다고 전했 으며, 이들은 현재 2천9백만 명의 취 업 연령층이 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김

조치를 지킬 것을 강조했다. 코로나 백신은 코로나 감염을 막는 것은 입 증이 됐지만, 무증상 감염까지 막아 주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백신 접종자들은 마스크 착용및 사람 이 많고 환기가 안되는 장소를 피해 야한다”고 권장했다. 현재 미국 내에서는 화이자와 모 더나 백신이 승인을 받아 전국적으로 접종이 진행 중인 단계에 놓여져 있 고, 존슨엔 존슨이 개발한 백신 또한 정부로부터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것 으로 나타났다. 최원석 기자

이후 1천만 개 이상의 위조 마스크가 압수됐으며, N95의 진위 여부에 대 한 질문도 1만5백 건이나 접수됐다. 3M은 지난해만 약 20억 개의 N95 마 스크를 납품했다. 3M은 이런 위조 마스크 유통으로 인해 홈페이지에 포장이나 로고 등으 로 알 수 있는 가짜 상품 구분법까지 올려놨으며, 국토안보부는 3M 위조 N95 마스크로 의심되는 모델 ‘1860’ 과 ‘1860S’를 공급받은 주와 병원에 경고문을 보냈다. 김도형 기자

세금보고 주의하세요 4월15일 마감, 기부금 신고 필수 2020년 소득에 대한 세금보고 접수가 12일부터 시작, 4월 15일 까지 마감될 전망이다. 지난 1월 15일 국세청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무료 파일링 서 비스를 오픈해 미리 보고를 시작 할 수 있도록 했다. 3월 첫째 주부 터 세금 환급이 시작되며 전자결 제 신청자들부터 지급될 전망이 다. 만약 세금보고 연장을 신청하 면 10월 15일이 만기일이다. 이번 세금 보고에서 적용되는 2020년 소득세율은 소득에 따라 나눠지 며 일반/표준 공제(Standard Deduction)은 싱글일 경우 1 만 2400달러, 보고를 같이한 커플 은 2만 4800달러, 따로 보고를 한 커플은 1만 2400달러, 세대주는 1 만 8650달러다. 주식 투자 등으로 인한 세금 도 보고해야 한다. 이는 양도 소 득으로 취급되며 이에 대한 세율 은 해당 자산을 얼마나 오래 보유 했는지에 따라 달라진다. 싱글의 경우 3만 9375달러까지, 세금 보 고를 같이 하는 커플일 경우 7만 8750달러까지 0%의 세율이 적용 되며 싱글 43만 4550달러까지, 커

플 48만 8850달러까지 15%, 그 이상일 경우 30%가 적용된다. 기 부금 공제의 경우 1차 경기부양 법안인 케어스(CARES Act)에 따 라 일반 공제로 신청을 해도 300 달러의 기부금까지 우선 공제를 받을 수 있다. 만약 팬데믹으로 인해 실업수당을 수령했다면 실 업수당은 과세 소득이기 때문에 보고해야 한다. 하지만 만약 청구 당시 세금을 사전에 원천징수하 겠다고 신청한 경우에는 이 금액 이 예납 세금에 포함이 되기 때 문에 납세자의 부담은 줄어든다. 실업수당은 연방 소득세 신고에 도 포함해야 한다. 이 밖에 의료 비용 공제, 세금 납부할 것이 없는 저소득층을 위한 환급 제도, 기부 금 공제 등 관련 정보는 IRS 홈페 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다. 세금 보고는 개인 혹은 회계 사, 세무사를 통해 가능하며 직접 IRS 웹사이트에서도 진행할 수 있다. 정해진 기한 내에 세금보 고를 하지 않거나 보고를 했더라 도 정해진 세금을 납부하지 않으 면 IRS에서 벌금을 부과 받을 수 나지혜 기자 있다.

VA 식당검사 온라인 실시 버지니아주 보건부가 코로나 바이러스가 퍼진 이후 식당 검사 를 온라인으로 유지하고 있다. 식당 검사는 식당의 전반적 인 위생 상태와 집단 음식 감염 을 막기 위해 검사관들이 직접 주방에 방문해 검사하는 방식으 로 진행되어왔지만, 보건부는 코 로나의 확산을 막고 직원들을 보 호하기 위해 가상으로 지난 11 개월 동안 진행해 왔었다. 가상 검사는 Facetime과 같은 휴 대폰 영상통화 혹은 Zoom과 같 은 화상 회의 프로그램을 사용 16일(화)

해 수행되며, 코로나 예방 방칙에 대 해서도 확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부는 식당들의 사전 개업, 허 가 갱신, 민원 대응 점검 등에 대한 검사를 가상 점검을 통해 진행하며, 식당 관계자들은 카메라를 사용하여 주방을 보여주는 방식으로 검사를 해 왔다. 버지니아 보건부 관계자는 코 로나바이러스 이후 보건국 직원들과 식당 종업원들에게 위협을 최대한 줄 이기 위해 가상으로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보건부 홈페이지에서 검진 안내문과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최원석 기자 17일(수)

18일(목)

워싱턴지역 날씨 최고 51도 최저 23도 최고 36도 최저 28도 최고 35도 최저 32도

영스

에서 다 해드립니다 메디케어 인정 !! 5 스타 홈헬스

시니어복지관·홈헬스·간병사서비스

영스헬스케어 703-649-4271


World

A4 국제

2021년 2월 16일 화요일

ᬵऽ ☂☂


World

국제 A5

2021년 2월 16일 화요일

ၙ ᔢᬱ ✙ౝ⥥ ┥⧖ ᝍ❱ ⚍⢽ đŝ ᔢᬱ ᇥ᮹ ⢽ ᯕᔢ ₍ᖒ⧕᧝ ᮁᴥ ᮁᴥ

ྕᴥ ⢽

⢽


A6

경제

2021년 2월 16일 화요일

እᷩ

যᔍᯕऽ

˄ᦥ᜽ᦥ᮹ ॵᷩ‫ ˅ܩ‬ЩЙ۵ օᯕქ᭚⚑ ᕽእᜅ }᜽

֥

ᬵe ᯕᬊᯱ ᙹ օᯕქ᭚⚑ อ໦ ᪴➉ऽ อ໦ ⎹▱⊁ đᱽᧂ

ᨖᬱ ֥

ᕽእᜅ ǎa

ǎ ᦥ⪪ aḡ ᨙᨕ

᯲a

⥥ಽ ᯲a ໦ ᦥษ⇵ᨕ อ໦

⥥ಽ ᯲a ᙹᯖ ᩑ⠪Ɂ ᨖᬱ a ᨖᬱ ᯕᔢ ٥ᱢ ᯲⣩

օᯕქ᭚⚑ อ⠙ ᪴➉ऽ ᨖ⠙ ᯱഭ օᯕქ


경제

2021년 2월 16일 화요일

A7

ᰍ┾ɝྕ ᱶ₊᜽┅۵ ʑᨦॅ Ǎɡ ၙǎ

ᱥ ᖙĥ Ḣᬱ อ໦ᨱí ᰍ┾ ɝྕ ᙹ⊺ ႑⡍

ɩᮖqࠦᬱᮥ ᔢ‫ݡ‬ಽ ⦽ ᗭᘂ Õᙹ Õ Õ

֥

ᯱഭ ɩᮖqࠦᬱ

ᜅ⡍❑❭ᯕ ᜅᭉߕ

ᬱ⦹۵ ǎaⰑࠥ᜽ ᨱᕽ ɝྕ a‫܆‬

❭ᗭӹ ᯝᅙ

ႅ ᜽ ᇥᨱ ‫✙י‬ᇢ1$ vᱽ ᳦ഭ

⬥ḡᥑ ᯝᅙ

ᗭᗮ ɝྕḡ ᫙ ḡᩎᨱ Ñᵝ⦹໑ ɝྕ a‫܆‬

ᖙᯝᷩ⡍ᜅ ၙǎ

ᔭ⥥௡᜽ᜅ⎵ ॒ ᔍྕᝅ ‫ݡ‬⡎ ⇶ᗭ

Ḣႊ ⦽ǎ

ᅙᔍ ᔍྕᝅ ᬕᩢ ᵲ݉ ༉ु ᨦྕ እ‫ݡ‬໕ ᱥ⪹

ֆᜉ ⦽ǎ

ᔍԕ ᗭ☖ v⪵ ᭥⧕ ᇡᕽᄥ ᗭ᜾ ‫ݕ‬ᮡ ᩢᔢ ᱽ᯲


Sports

A8 스포츠

2021년 2월 16일 화요일


Culture

2021년 2월 16일 화요일

특집 A9


A10 전면광고

2021년 2월 16일 화요일


2021년 2월 16일 화요일

문화 A11


A12 전면광고

2021년 2월 16일 화요일


아가페 노인복지센터 홈케어‧데이케어 703.354.6767

조선일보 워싱턴

www.chosunilbousa.com

The Chosun Daily

대표전화 (703)865-8310

/08

2021년 2월 16일 화요일


C2 종합

2021년 2월 16일 화요일

⎵ಽӹ ႒ᝁ ₉ ᱲ᳦ ĥ⫮ ‫ݡ‬ᔢ Ƚ༉

᫵᧲ᄲᬱⰑ᫵᧲᜽ᖅ อ ໦

᳦⧊ᄲᬱ ॒ Ł᭥⨹ ᮹ഭ ʑš ᳦ᔍᯱ อ ໦

Ǎɪ‫Ⱁݡ‬áᩎ᫵ᬱ ॒ ⎵ಽӹ ₉ ‫ݡ‬᮲᫵ᬱ อ ໦

qᩝᄲ ᱥ‫ݕ‬ᄲᬱ ॒ ᫵᧲ᄲᬱⰑ᫵᧲᜽ᖅ ⎵ಽӹ ⊹ഭ ᄲᬱ ᳦ᔍᯱ ᖙ ᯕᔢ อ ໦

อ໦

ᯝᱶ

₉ ᱲ᳦ ᬵ ᯝ ᜽᯲ ₉ ᱲ᳦ ⴇ ᬵ

₉ ᱲ᳦ ᬵ ᯝ ᜽᯲ ₉ ᱲ᳦ ᬵ

₉ ᱲ᳦ ᬵ ₉ ᱲ᳦ ᬵ

ၙᱶ

዁෕໕ ᬵ ᵲ

⪵ᯕᯱ

ᦥᜅ✙௝ᱽօ⋕ ⡍⧉ ᧡ᖝⰑ ᧡ᖝⰑ‫י‬ၵ႒ᜅ ‫י‬ၵ႒ᜅ

႒ᝁ ᳦ඹ

ᦥᜅ✙௝ᱽօ⋕

ⲻ ᖙ ᯕᔢ ᯝၹᯙᮡ ᬵᇡ░ _ ᖙ ᖒᯙᮡ ᬵᇡ░ ᱲ᳦

ᬵ ᯕ⬥


2021년 2월 16일 화요일

종합 C3


C4 종합

2021년 2월 16일 화요일


2021년 2월 16일 화요일

종합 C5


C6 전면광고

2021년 2월 16일 화요일


2021년 2월 16일 화요일

사회

C7


C8 사회

2021년 2월 16일 화요일

Õvᅕ⨹ ‫ݚ‬ʑ ᙹḡ

᳑ ᨖ ᳑

݉᭥ ᬱ

᳑

ᨖ

᳑

᳑ ᨖ ᳑

֥ ᯱഭ ǎၝÕvᅕ⨹Ŗ݉


2021년 2월 16일 화요일

⪵᫵ၵࢲ

사람 C9


2021년 2월 16일 화요일

C10 오피니언

ᬑ ᕽᬙ✚ᄥ᜽ ᵲǍ ᖙ᳦‫ݡ‬ಽ ʙ ᱥ⪵ᦩԕ ḡჩᵝᗭ ᕽᬙ✚ᄥ᜽ ᵲǍ ┽⠪ಽ a ჩḡ

ࠦᯱᕽእᜅᖝ░ ᱥ⪵ '"9 ⪩⟹ᯕḡ NFNCFST DIPTVO DPN ŲŁᝁℎⰑᦩԕ ᱥ⪵ '"9 ⪩⟹ᯕḡ BE DIPTVO DPN ǍࠦⰑ႑‫ᦩݍ‬ԕ ᱥ⪵ ᱥǎ Ŗᬊ

ᵝ⦥

֥ ᬵ ᯝ ₞eⰑ ֥ ᬵ ᯝ ॒ಾჩ⪙ ᕽᬙ a 㘇ㄙ

᳑ᖁᯝᅕᔍ

Ǎࠦഭ ⦽‫ ݍ‬อ ᬱ ᇡ ᬱ ᅙḡ۵ ᝁྙᮅญvಚ ၰ ə ᝅ⃽᫵vᮥ ᵡᙹ⧊‫ ݅ܩ‬


2021년 2월 16일 화요일

오피니언 C11


C12 전면광고

2021년 2월 16일 화요일


Turn static files into dynamic content formats.

Create a flipbook
E-ChosunDaily_021621 by THE MIJUCHOSUN - Issu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