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워싱턴 전자신문 THE CHOSUN DAILY WASHINGTON E * NEWS
Chosun Daily Washington
조선일보 워싱턴
제 707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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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hosun Daily
2021년 1월 19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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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 힘든데···“물가는 계속 상승”
워싱턴 일원 살인사건 급증 코로나 스트레스로 실직 등 영향
전년 대비 1.6% 상승, 한인사회 경제적 어려움에 불안감 증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두 달 연 속 상승하면서 경제적인 어려움으 로 인해 한인들의 불안감이 증폭되 고 있다. 노동부가 발표한 지난해 12월 소 비자물가지수는 전월보다 0.4% 상승 했었는데, 이는 11월에 이어 두 달 연 속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블룸버 그 통신은 이번 상승치는 전년도 같 은 기간과 비교하면 1.6% 상승한 수 치며, 휘발유 가격과 식품 가격의 급 등이 영향을 미쳤다고 보도했다. 특 히 휘발유 가격은 8.4% 상승했고, 식 품 가격은 0.4%, 임대료는 2.3% 상승 하면서 전반적인 소비자 물가가 오르 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물가지수 상승 소식에 대해 전해들은 한인들은 어려움을 호소했 는데. 버지니아 페어팩스에서 거주하 는 A모 씨는 “계속 일하던 일자리가
버지니아 복권수입 증가 코로나 영향으로 복권 구매량 급증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복권 구입량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버지니아 복권 관계자인 존 해 걸티는 지난해 복권으로 인한 수입 이 증가해 역대 매출 2위를 기록했 고, 수익으로 3위를 기록했다고 전 했다. 그는 코로나가 처음 퍼지기 시작한 3월엔 매출이 감소했지만, 4월에 다시 기존의 매출을 회복했 고, 이후 복권을 구매하는 소비자
들이 급증하면서 높은 수익을 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버지니아주 는 지난해 예산 삭감을 경험했지만, 복권 운영에는 기존의 1억1,000만 달 러의 예산을 유지했고, 21억5,000만 달러의 매출과 3억5,300만 달러의 수 익을 올렸다. 실제로 카네기 멜런 대 학에서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경기 가 좋지 않을 때 복권 판매가 증가하 는 경향이 있으며, 저소득층에서 복 권을 더 자주 구매하는 것으로 나타
아시아계 교육수준 최고 대학 졸업률 1위 아시아계가 전국에서 다른 인종을 제치고 대학 졸업률 1위를 차지했다.
났다. 여론조사 기관인 갤럽이 진행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미국인의 절 반 가까이가 복권을 한 적이 있는 것으 로 알려졌고, 대다수 의 미국인들이 복권 을 통해 경제적인 안 정감을 찾을 수 있다 는 가능성을 믿고 투 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복권 구매 의 증가는 온라인 복권 시스템 도입 이 영향을 끼쳤다는 분석도 있는데, 버지니아주 복권은 온라인 복권 도입 을 시작한 9월 매출이 작년 같은 기 간에 비해 6,200만 달러 증가했다고 밝혔었다. 버지니아 복권 메가 밀리
언의 당첨금은 1월 15일 기준 약 750 만 달러로 역대 8번째로 큰 금액을 기록하고 있으며, 워싱턴포 스트는 당첨 금액이 높을수 록 소비자들이 복권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더욱 많이 구매한다고 보도했다. 또한, 복권 회사들은 최근 몇 년간 당첨 확률을 낮추면서 당첨금의 액수를 높였고, 2015년 파 워볼은 확률을 1억 7,500만분의 1에 서 2억 9,200만 분의 1로 조정했었고 메가밀리언의 당첨 확률은 현재 3억 2,000만 분의 1로 전문가들은 번개나 소행성에 부딪히는 것이 더욱 큰 확 률이 있다고 말했다. 최원석 기자
메릴랜드주와 워싱턴 DC에서 살인 사건이 전반적으로 증가한 가 운데 올해 특히 몽고메리 카운티에 서 살인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몽고메리 카운티에서 올해 첫 2 주 동안에만 최소 6건의 살인 사건 이 발생했으며, 카운티 경찰 관계자 에 따르면 지난 14일에도 살인 사 건이 발생했고 사건을 조사하고 있 는 것으로 알려졌다. 몽고메리 카운 티에서는 일 년에 평균 20명이 살 해를 당하며, 지난해에는 최소 68 여건의 살인 사건이 발생했다. 또 한 지난해 살인 건수는 2019에 비 해 16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몽고메리 카운티는 살인 사건뿐 만 아니라 지난해 동안 자동차 도 난 사건이 31% 늘어났으며, 절도 사건은 7.1%, 강간 사건은 10.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몽고메 리 카운티와 마찬가지로 프린스 조 지 카운티에서도 살인 사건이 거의 30% 증가했다. 반면 지난해 북버지니아 살인율 은 2019년에 비해 약간 감소한 것 으로 드러났다. DC에서는 지난해 동안 살인 사건과 총기 사건이 급 증했으며, 지난 10년 이래 처음으로 지난해 발생한 살인 사건이 198건 에 이르렀다. DC 지역 살인율 증가 는 총기 사건의 증가로 인한 것이
으로 나타났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 면 성인 25세 이상 학사학위 소지자 중 아시아계가 62%, 백인 41%, 흑인 28%, 라틴계는 21%로 조사됐다. 이 보고서는 지난 58년간 전국에서 수 집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각 인종의 비율을 제공하며, 처음에는 백인과
흑인을 대상으로 조사됐으나 라틴계 는 1974년, 아시아계는 1988년부터 데이터에 합류된 것으로 알려졌다. 아시아계가 최초로 합류된 지난 1988년도에 비해 학사학위 소지율 이 지난해 24 퍼센트 포인트가 증 가했으며, 2017년에 비해 7% 증가
했다. 특히, 이와 관련된 하버드 대 학 입학 통계에 따르면 아시아계 비율이 2024년 졸업생 기준 24.4% 로 백인 다음으로 높으며 이는 라틴 계 또는 흑인 학생 비율의 거의 두 배 이다. 또한 아시아계가 고학력 비율 이 가장 높은 동시에 평균 가구소
소비자 물가 지수가 계속 상승하면서 한인들이 특히 어려움을 겪고 있다.
사라지면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경험 하고 있는데, 물가가 계속 상승하는 것을 보면 앞으로 더욱 버티기 빠듯 할 것 같다”라고 했고, 알렉산드리아 에 거주하는 B모 씨는 “코로나바이러 스로 인해 하루하루 버티는 것도 어 려운데 물가까지 계속 상승한다면 나
여론조사기관 퓨리서치센터에 따 르면 대학을 졸업한 아시아계 비율이 지난해 기준 62%로 나타나면서 다른 인종보다 교육 수준이 가장 높은것
물가지수를 정하기 위해서는 실제 개 개인들의 지출 내용을 조사하고, 센 서스 데이터를 사용하여 종합해서 취 합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구매 동 향 및 인플레이션의 변동을 측정하 는 중요한 방법 중 하나다. 소비자물 가지수는 실질적인 생활비 측정을 보 여주는 생계비 지수라고 불리기도 하 는데, 생계비에 영향을 미치는 모든 요소를 측정하지 않기 때문에 조건부 생계비 지수라고 불리기도 한다. 블룸버그 통신은 소비자물가지수 가 2달 연속 상승할 것을 이미 예측 했었고, 추후 미국 경제는 달러화 약 세와 상승하는 에너지 가격, 시급의 상승으로 인해 물가는 계속해서 오를 것이라 보도하면서 실업률 또한 현재 알려진 수치보다 더욱 크게 증폭 할 가능성을 제기했다.
같은 서민들은 어떻게 버텨나가야 하 는지 모르겠다”라고 우려를 표했다. 소비자물가지수는 소비자들이 식 품·의류 등의 물품과 서비스를 위해 지불한 평균 가격을 측정하는 지표인 데, 시장의 전반적인 가격변동을 파 악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소비자
이재운 이민법 변호사 이민전문 www.jaewoonla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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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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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분석이 나왔으며, 총기 사건과 살 인 사건의 발생 건수가 지난 3년 동안 각각 증가했고, 지난해 일어난 살인 사 건의 87%가 총기로 인한 살인이었으 며, 이는 2019년 76%보다 크게 늘어 난 수치인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 사 태 이후 유독 살인사건이 증가세를 보 이면서 경찰 당국은 대부분의 살인사 건이 마약과 매춘, 혹은 갱단과 관련된 범죄라고 밝혔다. 또한 살인 사건이 급증하는 이유로 많은 사람이 실직의 스트레스로 어려 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 19로 인 한 락다운으로 사람들을 더 긴장하고 폭력적으로 변하게끔 만들었다고 지 적했다. 한편, 주요 도시가 223개 경찰 기관 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전국적으로 살인이 지난해 첫 9개월 동안 28% 이 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 면 DC를 포함한 미국 내에서 가장 큰 10대 경찰서를 대상으로 조사해본 결 과 살인사건이 지난해보다 40% 가까 이 늘었으며, 교도소 내 코로나 확산으 로 많은 지역에서 형기 전에 재소자를 석방하는 제도를 운영하면서 살인 범 죄가 늘었을 가능성도 제기됐다. 그러나 살인 사건이 급증한 반면 범 인을 잡아 사건을 해결한 비율은 지난 해 전국적으로 7% 하락했다.
득이 105만달러를 기록하면서 다른 인종에 비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 났고 그 중 백인이 91만달러로 2위 를 차지했으며 흑인이 가장 낮은 가 구 소득을 기록하면서 아시아계와 거의 절반에 가까운 차이를 보였다.
김도형 기자
알레르기 비염 축농증 편도선 난청 및 보청기 코골이 수술 만성 어린이 중이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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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샤론 기자
A2 종합
2021년 1월19일 화요일
버지니아 고등교육 추가 지원 저소득층 및 중산층에 등록금·취업교육 등 1억4천만불 예산 버지니아 랄프 노덤 주지사가 양 질의 교육을 위해 개정된 예산안을 발표하면서 고등교육에 1억 4,230만 달러를 추가 배정했다. 수정된 개정안은 2021년 예산에 1 억4,230만달러를, 2022년에는 3,200 만달러를 추가 배정하면서 기존의 예 산에 비해 5.8% 추가 확보를 했다. 고등교육을 위한 주요 예산 지원 프로그램으로는 저소득 및 중산층 학 생들을 위해 등록금, 취업 지원 등이 있으며, 자격을 갖춘 학생들에게는 3,600만달러의 지원금을 추가적으로 제공해준다. 또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경험하고 있는 대학교들 대 상으로 3,000만달러의 지원금을 제 공하며, 대학생들의 구직 활동을 위 한 지원도 나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버지니아 지역의 대학교들은 신입생 의 감소와 재학 중인 학생들도 감소 했고, 고등학교들 또한 학생들의 수 가 감소하면서 재정적인 어려움을 경
노덤 버지니아 주지사가 고등교육에 1억 4,230만 달러를 추가 배정했다.
험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버지니아주 고등교육위원회 (SCHEV)의 피터 블레이크 이사는 2021년 버지니아주가 배정한 고등교 육을 위한 추가 지원금과 연방정부에 서 지원하는 코로나 경기 부양책으로 고등학교와 대학교가 큰 위기는 넘겼
지만, 해결하기 위해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문제들은 아직 남았다고 말하 면서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고등교 육뿐만 아니라 초·중등 교육을 포함 한 학교들도 어려움을 경험하고 있는 데, 버지니아주 교육부는 지난 한 해
동안 학교에 등록한 학생 수는 4만 5,000명가량 감소했다 발표했고, 급 격한 감소로 인해 확보되는 예산 또 한 1억5,500만달러 이상이 삭감될 것 으로 예상됐었다, 하지만 이번 지원금으로 인해 교 육 기관들은 예산 삭감을 면할 수 있 게 됐고, 교육자들을 위한 지원 또 한 2,700만달러 넘게 배정되면서 어 려움을 넘길 수 있게 된 것으로 나타 났다. 한편, 센서스(CENSUS) 조사에 따 르면 전국적으로 각 주가 학생당 교 육을 위한 투자는 평균 1만2,162달러 로 집계됐는데, 뉴욕주는 한 학생당 2 만4,040달러를 지원하면서 1위를 차 지했고, 워싱턴 DC는 22,759달러로 2위로 선정됐다. 메릴랜드주는 1만 4,762달러를 지원하면서 15위, 버지 니아주는 1만2,216달러를 지원하면 서 평균보다 적은 수치를 기록하며 26위를 차지했다. 최원석 기자
아마존 등 물품업체 배달 주의 허 위 판 매 실 적 ‘브 러 스 사 기’ 기 승 워싱턴 일원에서 상품을 구매하 지 않는데도 배송되는 ‘브러싱 사기 가 기승을 부리고있다. NBC는 지난 12일 메릴랜드 템플 힐스에 거주하는 캐서린 집 앞에 아 마존 택배 17개가 배달됐으나 그녀 는 그 중 하나도 주문하지 않았다고 밝히면서 이와 같은 사기 행각이 ‘브 러싱 사기(Brushing scam)’일 가능성
이 높다고 보도했다. 이는 캐서린의 신용정보가 유출되어 발생한 사건으 로 분석됐으며 만약 집앞에 주문하지 않은 상품이 올 경우 신용 도용 피해 를 의심해봐야 한다고 전해졌다. 브러싱 사기는 온라인 유통 업체 인 아마존과 알리바바, 위시 등에서 일부 판매자들이 판매 실적을 올리 기 위해 사용하는 수법이며, 주문되
‘ 후코이단’ 폐 건강 지킨다 면역 글로블린 수치 직접 끌어 올려 코비드 19 확진자 및 사망자가 연일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사망 원 인은 대부분 중증폐렴, 폐섬유화 등 폐 관련 질환이라는 통계가 나왔다. 코비드가 출연하기 전인 2018 년 한국기준 65세 이상 사망자의 원인 1
위, 전체 사망원인 3위가 폐렴으로 밝 혀져 페렴 자체가 심각한 질병이라고 볼수 있다. 면역 시스템에는 크게 3 가지 방어벽으로 이루어졌는데, 첫번 째는 체모와 피부가 외벽이 되어 적 을 차단한다. 두번째는 점막으로 코
지 않은 상품을 직접 발송해 허위로 상품평을 작성해 판매를 촉진하는 사 기 행각이다. 사이버 범죄 전문가에 따르면 판 매자들이 온라인에서 개인 정보를 도용해 가짜 계정을 만들고 무단으 로 결제 및 주문한 뒤 허위로 상품평 을 작성하면서 별 다섯개를 주는 것 으로 드러났다. 비영리 소비자보호단체인 공정거 래협회(BBB)는 판매자들이 주로 무 게가 가볍고 배송비가 저렴한 상품
와 목 등의 호흡기와 눈물샘, 위장, 비 뇨생식기 등의 점막은 면역 글로블린 A(SlgA) 같은 면역세포를 포함하는 점액을 분비하여 세균과 바이러스 등 의 이물로 부터 몸을 지킨다. 콧물, 눈 물, 소화액 등 점액에는 살균 효과가 있어 감기 바이러스의 증식을 억제하 는 작용을 한다. 이러한 벽이 깨지고 바이러스가 체내의 조직까지 들어오 면 대식세포 T세포 같은 면역세포가 움직이기 시작하게 된다. 후코이단은 기도나 구강, 코 점막
을 배송받았다는 신고가 다수 접수 됐으며, 이러한 사기 행각이 빈발하 는 가운데 아마존이나 다른 업체의 물품을 공짜로 받게 될 시 주의하라 고 당부했다. 김샤론 기자
등에 상주해 바이러스나 세균을 제어 하는 면역 글로블린 A(SlgA)을 촉진 시켜 외부의 적이 인체내로 침입 하 는것을 막는 역할을 도우며 2차 방 어벽을 튼튼하게 도와준다. 특히 후코이단 복용시 면역 글로 블린의 수치를 직접 끌어 올린다는 실험 연구 결과가 나왔는데, 지난 2016년 국제면역학회에 이같은 보고 서가 발표됐다. 문의: 1-866-566-9191 정에스더 기자
여호와께서 그 보좌를 하늘에 세우시고 그 정권으로 만유를 통치하시도다 능력이 있어 여호와의 말씀을 이루며 그 말씀의 소리를 듣는 너희 천사여 여호와를 송축하라 여호와를 봉사하여 그 뜻을 행 하는 너희 모든 천군이여 여호와를 송축하라. 여호와의 지으심을 받고 그 다스리시는 모든 곳에 있는 너희여 여호와를 송축하라 …. ( 시103:19-22 )
그러나, 여호와 하나님의 지으신 들짐승 중에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 ( 창3:1 )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온 천하를 꾀는 자라 ( 계12:9 )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 부터 범죄함이니라 ( 요일3:8 ) ○ 여호와의 말씀이 … 인자야 두로 왕을 위하여 애가를 지 어 그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너는 완전한 인이 었고 지혜가 충족하며 온전히 아름다왔도다. 네가 옛적에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 있어서 각종 보석 곧 홍보석과 황보 석과 금강석과 황옥과 홍마노와 창옥과 청보석과 남보석 과 홍옥과 황금으로 단장하였었음이여 네가 지음을 받던 날에 너를 위하여 소고와 비파가 예비되었었도다.
너는 기름 부음을 받은 덮는 그룹임이여 내가 너를 세우매 네가 하나님의 성산에 있어서 화광석 사 이에 왕래하였었도다. 네가 지음을 받던 날로부터 네 모든 길에 완전하더니 마침내 불의가 드러났도다. 네 무역이 풍 성하므로 네 가운데 강포가 가득하여 네가 범죄하였도다 너 덮는 그룹아 그러므로 내가 너를 더럽게 여겨 하나님의 산에서 쫓아 내었고 화광석 사이에서 멸하였도다. 네가 아 름다우므로 마음이 교만하였으며 네가 영화로우므로 네 지 혜를 더럽혔음이여 내가 너를 땅에 던져 열왕 앞에 두어 그 들의 구경거리가 되게 하였도다. 네가 죄악이 많고 무역이 불의하므로 네 모든 성소를 더럽혔음이여 내가 네 가운데 서 불을 내어 너를 사르게 하고 너를 목도하는 모든 자 앞에 서 너로 땅 위에 재가 되게 하였도다. 만민 중에 너를 아는 자가 너로 인하여 다 놀랄 것임이여 네가 경계거리가 되고 네가 영원히 다시 있지 못하리로다 하셨다 하라 ( 겔28:11-19 )
기름부음을 받은 덮는 그룹이 피조물 중에 처음 범죄 하였으므로, 저주를 받아 하늘의 영광에서 쫓겨나 마귀라고도 하고 사단이라고도 하는 저주의 이름을 받아, 심판날에 유황불못에 던져질 때까지 하나님의 통치 안에서 하늘과 땅에서 범죄하기를 쉬지 아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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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A3
2021년 1월 19일 화요일
VA 백신접종 ‘65세 이상’ 시작 이 메 일 · 전 화 등 예 약 진 행 중, 하 루 최 대 2 만 5 천 개 목 표 버지니아주 65세 이상 백신 접 종 예약 안내 카운티
접종 날짜
웹사이트
문의 전화 및 시간
페어팩스 카운티
18일 부터
703-324-7404 (월-금, 오전9-7/토·일,오전9:30- 5)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
14일 부터
703-872-7759 (월-금, 오전9:30-오후4:30)
이메일 PWHDEPR@vdh.virginia.gov
라우든 카운티
14일 부터
703-737-8300 (월-금, 오전8:30-오후 5)
이메일 tohealth@loudoun.gov
알링턴 카운티
14일 부터
703-228-7999 (월-금, 오전9:00-오후 5)
Arlingtonva.us/covid-19/vaccines/registration
알렉산드리아
14일 부터
703-746-4988 (월-금, 오전9:00-오후 6)
Alexandriava.gov/health/info/default.aspx?id=119270
버지니아주가 65세 이상 고령자에 게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 버지니아 보건국(VDH)은 지난 14 일 주정부 지침에 따라 65세 이상 고 령자를 백신 접종 대상자 3순위(1C) 에서 2순위 (1B)로 변경했으며, 일부 카운티는 65세 이상 고령자 및 코로 나 감염 취약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 보건국에 따르면 현재 프린스윌리 엄 카운티는 65세 이상 고령자 포함
2순위에 백신 접종을 실시하고 있으 며, 새로운 백신 접종 장소로 추가된 조지메이슨 매나세스 캠퍼스에서는 19일 부터 접종을 시작한다. 페어팩스 카운티는 18일 부터 65 세 이상 고령자 또는 코로나 감염에 취약한 65세 미만 주민들에게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 페어팩스 카운티 백신 예약 문의는 구글에서 “Fairfax covid vaccine” 으로 검색한 뒤 첫번째 링크로 들어가면 된다.
비행기내 승객들 소란 단속
Fairfaxcounty.gov/health/novel-coronavirus
연방 정부는 지난 12일 주지사들 에게 접종 대상자 확대를 지시하면서 가능한 모든 백신을 주 전역에 배포 하겠다고 발표했으며, 이에 따라 보 건 복지부는 전국 65세 이상 고령자 와 코로나 감염에 심각하게 노출된 65세 미만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을 실시할 것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버지니아 노덤 주지사 는 지난 13일 65세 이상 고령자와 코 로나 감염에 취약한 65세 미만 주민
들에게 백신 접종을 시작하겠다고 발 표했으며, 버지니아 주는 매 주 11만 개의 백신 투여분을 공급받고 있으나 향후 더 많은 양을 공급받게 됐다며 하루 최대 2만 5천개의 백신 접종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주 전역에 65세 이상 고령자 백신 접종을 실시하기 위해 지역 보 건소 및 병원들과 협력할 것을 언급 했다. 김샤론 기자
새해 영사관 서비스 달라진다
연방공항청, 무관용 정책 시행 발표 연방항공청(FAA)이 조 바이든 대 통령 당선인의 취임식을 앞두고 기내 에서 소란을 피우는 승객들에 대한 단속을 강화한다고 13일 발표했다. 스티븐 딕슨 연방항공청 국장은 기내에서 위협적이거나 파괴적인 행 동을 하는 승객들에 대해 무관용 정 책을 시행하라는 명령에 서명했으며, 연방항공청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지지 시위대가 국회의사당에서 폭동 을 일으킨 날을 전후로 워싱턴 DC를 오가는 항공편에서 일부 탑승객들이 기내에서 소란과 싸움을 벌인 이후로 결정된 사안이라고 밝혔다. 연방항공청은 "탑승객들이 위협적 이고 폭력적인 행동으로 비행의 안전 에 지장을 주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 다"며 "승객들의 마스크 착용 거부와 최근 국회의사당에서의 폭력 사태에 서 비롯된 것"이라고 밝혔다. 딕슨 국장이 서명한 명령에 따라 기내에서 소란을 피우고 멋대로 행 동하는 승객들에게는 사전 경고 없 이 바로 법적 강제 조치가 취해질 것
이며, 승무원이나 다른 승객을 위협 하거나 공격하는 승객은 최대 3만5 천달러의 벌금 또는 징역형을 받게 될 것이다. 이같은 정책은 당장 유효하며 3월 30일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이번 결정에 대해 새라 넬슨 승무 원협회 회장은 "원 스트라이크 아웃, 우리의 안전과 보안을 위해 분명한 입장을 취해준 FAA 딕슨 국장에 박 수를 보낸다"는 찬사와 함께 "이것은 항공 안전의 규칙을 위반해 온 제멋 대로인 승객들을 제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일부 연방의원들과 항공노 조 간부들은 이번에 워싱턴 폭동에 참가한 사람들을 전국적으로 항공기 탑승금지 명단에 올려놓으라고 연방 정부에 요구해왔으며, 이에 연방항공 청은 "그런 명단을 만들 권한은 없지 만 앞으로 항공보안을 해치는 위협에 대해서는 사법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단속하겠다"고 밝혔다. 김도형 기자
영사관 서비스에 대해 설명하는 권세종 총영사(우)와 김봉주 영사(좌).
총영사관 기자 간담회 권세중 워싱턴 총영사는 지난 15일 에난데일 설악가든에서 신년 간담회를 개최, 올해 달라지는 영 사관 서비스에 대해 설명했다, 권 총영사는 코로나로 한인들 이 고생하고 있는 가운데, 실질적 인 도움을 주고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히면서 “지난해 3 월 취임 이후 워싱턴 일원의 한인 들을 만나면서 전반적인 상황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으며, 앞으 로 더 한인사회의 발전을 위한 방 안을 모색하겠다”고 했다. 권 총영 사는 올해 ‘재외국민보호를 위한
영사조력법’ 시행, 온라인 여권 재발급 신청, 영사 콜센터 운영, 영사 민원 예 약제 실시와 같이 바뀌거나 새로 시행 되는 영사 서비스에 관해서 설명했으 며, 코로나 가 퍼진 상황에서 원활한 업무 처리를 위해 한인 동포들의 관심 과 협력을 요청했다. 김봉주 사건사고 담당 영사는 바이 든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을 앞두고 DC에서 시위와 폭력 사태를 우려, 한 인들의 방문 자제와 주의를 당부했고, 긴급한 상황이 발생해 도움이 필요하 면 24시간 운영되는 대사관 비상 연락 망(202-939-5653)을 통해 도움을 받 을 수 있다고 했다. 최원석 기자
바이든 대통령 시대 한인사회 경제 전망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의 취 임식을 앞둔 가운데 일련의 개혁 법안에 대한 기대가 커지면서 한 인 사회와 경제 활성화에 큰 도 움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 고 있다. 바이든 당선자는 대선 캠페인 을 통해 반이민정책 전면폐기, 이 민단속중단, 이민확대 등 포괄적 이민개혁을 강조했으며, 이에 따 라 민주당 바이든 정부가 출범하 면 반이민 정책을 내세웠던 트럼 프 정부 때와는 분명 다를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민 문제는 한인 사회도 관심을 가 지고 있는 이슈 인 만큼 바이든 정권으로의 교체 후 이민법 개혁을 위한 움직임에 한 인들의 귀추가 주 목된다. 일단 불법체 류자를 색출하고 추방하 는 등의 조치는 사라질 전망 이며, 가족이민 문호를 확대해 서 류적체를 해결하고 이민 수속이 빠르게 진행되도록 하며 취업비 자와 취업영주권 등도 확대될 것 으로 예상된다. 또한 블룸버그통 신에 따르면 바이든 당선인이 '전 문직 단기 취업비자(H-1B)' 등을 확대하고 비자 관련 제한을 줄여 나갈 것이다. 한인들 가운데 실제로는 신분 문제가 있는 경우가 기존에 알려 진 것보다 더 많은 만큼 이번 이민 개혁 법안의 수혜자가 많을 것으 로 전망된다. 또한 바이든 대통령 취임과 함께 민주당이 연방 상·하 원을 장악함에 따라 포괄적 이민 개혁 법안이 연방의회를 통과될 가능성이 높다. 이민개혁 입법에 앞서 트럼프 행정부에서 계속해서 없애려고 했던 DACA가 부활하면서 조만 간 나이나 체류 기간 등 신청 조 건을 완화하고 그들 부모의 추방
19일(화)
도 유예하는 DAPA 프로그램이 추진될 예정이다. 미국 전체의 한인 서류미비자 는 20-25만명으로 추산되며, 청 소년추방유예(DACA)를 신청한 한인은 7천여명으로 출신 국가별 순위에서 6위를 차지한 것으로 알 려졌다. 신분 문제로 인해 경제활 동에 제한을 받고 숨어 지낼 수밖 에 없었던 한인들이 적지 않은 만 큼 이번에 대대적인 사면이나 구 제조치가 시행될 경우 이들이 합 법적인 경제활동이 가능 해져 한인 경제에 활 력을 불어넣어 한 인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클 전망 이다. 이번 연방하 원에 입성한 한 인 여성 의원 중 공화당 영 김 의원 은 "드리머(Dreamer) 는 범죄자가 아니다, 그 들은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랄 뿐"이라며 드림 법안 통과와 가족이민 확대에 대 한 지지 의사를 밝혔다. 한편, 바이든 당선자는 최근 취 임식을 마친 뒤 우선적으로 한인 20만명을 포함한 1100만 서류미 비자들이 단계적으로 시민권을 취 득해 합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 록 새로운 이민 법안을 추진할 계 획이라고 밝혔으며, 이 법안에 따 르면 서류미비자들은 8년의 과정 을 거쳐 시민권을 받게 되는데 5년 후에 합법적인 영주권을 받을 수 있고, 이후 추가 3년 후에는 시민 권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세계 최대 인터넷 검색 기업 구글은 바이든 당선자의 이민 정책을 공개 지지 하면서 지원금을 기부했다고 발표 했으며, “트럼프 정부의 위협적인 이민 프로그램 때문에 합법적인 일자리를 찾기 어려운 젊은 이민 자들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도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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