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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5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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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총장이 또…‘정치판에 끼어드나’
백신접종 전후 ‘음 주 안 된 다’
한국 상지대 정대화 총장 “정경심 판결 잘못됐다” -- 상지 졸업생 “너나 잘해라” 한국 상지대 정대화 총장의 재판 부 판결에 대한 정치 발언을 두고 “대 학 총장이 학교 교육에 집중하지 않 고 정치에 끼어든다” 며 워싱턴 일원 한인들이 들끓고 있다. 정 총장은 지난 달 29일 페이스북 에 ‘정경심 1심 재판부의 탄핵을 요구 합니다’라는 제목의 청와대 국민 청 원 게시물을 공유하면서 “해당 청원 은 재판의 독립성을 해친다는 우려가 있다”라고 적었지만, “나는 재판의 독 립성이 침해되어야 한다는 생각이다” 며 “판사가 내리는 결정이 진실이라 고 믿고 반드시 따라야 할 이유가 없 다” 고 주장했다. 또한 “신뢰할 수 없 는 판사 한두 명의 판단에 우리의 생 명과 재산을 맡길 수 있겠는가” 물으 면서 “사법제도의 일대 혁신이 필요 하다”고 주장했다. 정대화 총장이 공유한 국민청원 게시물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아 내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에게 중형을 내린 재판부의 탄핵을 요구하면서,
한국의 상지대학교 정대화 총장(사진 우)이 법원의 정경심 판결이 잘못됐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한 사람의 일생이 송두리째 부정 당했다”며 “마약을 밀매한 것도 아 니고, 음주운전과 운전자 바꿔치기에 관대한 사법부가 한 사람의 일생을 부정하는 입학서류의 모든 것이 위조 판단했는데 정말 헌법에 있는 양심에 따라 판단한 것이 맞는지 재판부에 묻고 싶다”고 했다. 이같은 소식을 전해 들은 상지대
졸업생 A모 씨는 “대학 총장이 교육 과 학생 관리에 집중해야지 정치에 참여를 왜 하는지 이해가 안 간다” 며 “정치판에 계속 기웃거리는 것을 보고 정말 한심하고 너나 잘해라” 고 퍼부었다. 버지니아 폴스처치에 거주 하는 B모 씨는 “대한민국 헌법엔 삼 권분립이 명확히 명시되어 있으며, 사법부는 독립 기관으로서 타 기관으
대한한공, 국제선 항공권 수수료 부과 비대면 서비스 유료화, 소비자 부담은 커질 듯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유례없는 경영난을 겪고 있는 대한 항공이 국제선 항공권 서비스 수수 료를 받기로 했다. 대한항공은 서비스센터나 시내 및 공항지점에서 국제선 항공권을 구매 또는 변경하는 고객에게 약 27.71달 러의 서비스 수수료를 부과하기로 했 다. 대한항공 관계자에 따르면 “항공 권 발권을 위해 제공되는 인적, 물적 비용에 따라 전 세계 대부분의 항공 사 및 여행사에서는 대면 서비스 수 수료를 부과하고 있다”며 “코로나로 인한 비대면 서비스 활성화 및 온라 인 서비스 확대를 통한 업무 생산성 제고를 위해 수수료를 부과하기로 결 정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홈페이지나 모바일 등을 이 용해 항공권을 구매하는 경우에는 수 수료를 부과하지 않으며, 좌석을 점 유하지 않는 2세 미만 유아의 항공 권, 항공사 스케줄 변경 또는 천재지 변과 같은 불가항력적 사유에 따른 변경에 대해서도 수수료를 내지 않 아도 된다.
반면 일각에서는 비대면 서비스 를 활성화한다는 취지지만, 소비자 의 부담은 커질 것이라는 지적이 나 오고 있다. 코로나 직격탄을 맞은 항공업계는 비용 절감과 감염 방지를 위해 이른 바 ‘언택트’(비대면) 서비스를 새롭게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이같은 비대 면 서비스 정착이 무료로 제공하던 대면 서비스들을 유료로 전환하기 위한 포석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 오고 있다. 한편, 항공업계는 비대면 서비스 를 더 빨리 정착시켜야 한다고 보고 있으며, 조만간 비대면 서비스는 선 택이 아닌 필수가 될 것으로 전망된 다. 김도형 기자
이재운 이민법 변호사 이민전문 www.jaewoonla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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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부터 영향을 받지 않고 판결을 내 릴 권리가 있다”며 “정 총장의 주장 은 민주주의 기본틀을 무시하는 것 이고 재판의 독립성이 침해되는 순간 공산주의와 다를 것이 뭐가 있냐” 고 비판했다. 페어팩스에 거주 C모 씨는 “조국 사태로 한국이 두 동강 난 시점 에 정 총장의 정치적 발언은 이번 사 태를 더욱 심화 시키려 한다, 당장 총
코로나 19 백신을 맞기 전후 술을 마시면 효과가 없는 것으 로 드러났다. 영국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알코올은 박테리아와 바이러 스의 침입을 막아 코로나 백신 면역 반응을 감소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급의학 전 문의 론스 이카리아 박사가 진 행한 실험에서 세 잔의 와인을 마시기 전과 마신 후에 혈액 샘 플을 채취했으며, 세 잔의 와인 이 혈액 속 림프구 세포 수치를 50%까지 낮춘다는 것을 발견했 다. 이같은 림프구의 감소는 신 체 면역 반응의 효과를 낮출 수 있다. 이에 따라 전문가들은 코 로나 백신을 접종하기 직전과 직후에는 음주를 피해야 한다 고 경고하고 있다. 또한 맨체스 터 의대 면역학 교수 쉬나 크룩 생크는 “접종 전후의 음주는 전 혀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도형 기자
장직에서 사퇴해야 한다”고 했다. 정총장은 상지대 정치학과 교 수 출신으로, 환경운동연합 지도위 원, 참여연대 자문위원 등을 지내다 2000년 16대 총선 때 총선시민연대 대변인으로 낙천·낙선운동을 주도해 선거법 위반으로 벌금형을 선고받기 도 했으며, 2014년 김문기 전 상지대 총장 퇴진 운동을 주도하다 파면됐고 2016년에 복직했다. 한편, 서울중앙지법 형사 25-2부 의 임정엽 부장 판사와 재판부는 지 난 23일 동양대 정경심 교수의 혐의 를 대부분 인정하며 징역 4년과 벌금 5억원, 추징금 1억3,800여만 원을 선 고하고 법정 구속했다. 정 교수는 자 녀 입시 비리와 사모펀드 불법투자 등 15가지 혐의로 기소됐고, 입시 비 리 관련 혐의는 모두 유죄 판결, 사모 펀드와 증거 인멸 관련 혐의는 일부 유죄로 혐의 11개에 대해 유죄 판결 을 받았다. 최원석 기자
버지니아, 메디케이드 신청 늘었다 코로나 이후 가입자 1 2 만 5 천 명 돌파 전국에서 평균적으로 메디케 이드 신청이 감소하는 가운데 버 지니아주는 신청자가 증가했다. 인구조사국에 따르면 전국 평 균 메디케어 가입률이 지난 2018 년 부터 2019년 사이에 0.3% 감 소한 반면 버지니아주에서는 0.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중 버지니아 주민들을 대상 으로 18세 부터 64세 사이의 메디 케어 가입률이 약 5% 증가하면서 가장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 버지니아 의료 지원 서비스 (DMAS)에 따르면 2019년 메디 케이드 확장안을 시행한 이후로 50만 명 이상의 버지니아 주민들 이 메디케이드에 가입했다고 발
표했다. 지난 2019년 초에 시행된 메 디케이드 확장안으로 버지니아 주민 150만 명 이상에게 가입 자격이 주어 짐에 따라 지난 해 초 38만 명의 성인 이 등록했다. 특히, 2019년도에는 등록자의 절 반인 49%가 아동으로 알려졌으며 임 산부가 11%, 장애인 11%, 새롭게 자 격이 주어진 개인 24%가 혜택을 받 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노덤 주지사는 2019년 초 메디케 이드 확장안을 발표하면서 저렴하고 질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한 바 있으며 코로나 19 긴급사 태 선언 이후 12만5천 명 (작년 8월 기준) 이상의 버지니아 주민들이 메 디케이드에 등록해 위험한 상황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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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할 수 있음을 입증했다. DMAS는 버지니아 커먼웰스 의 대 연구팀이 새로 개발한 ‘인포그래 픽(infographic)’을 통해 2021년 까지 공평한 의료 정책으로 인종간의 보건 격차를 해소시킬 것을 강조하면 서 분석 결과를 제공했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메디케이드 가입자의 의료 충족 비율이 대폭 증 가하였고 응급실 환자가 14% 감소했 으며 병원에서 진료 받는 비보험 환 자가 56% 감소했다.
알레르기 비염 축농증 편도선 난청 및 보청기 코골이 수술 만성 어린이 중이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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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샤론 기자
A2 종합
2021년 1월 5일 화요일
‘코로나보다 더 센 바이러스 오나’ WHO, 더 치명적인 전염병에 대비해야…국제사회에 공조 촉구 세계보건기구(WHO)가 올해 전 세계를 휩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보다 더 큰 위험이 찾아올 것이라고 경고하며, 이에 대 비해 국제사회가 공조해야 한다고 촉 구했다. 마이크 라이언 WHO 긴급대응팀 장은 올해 마지막 언론 브리핑에서 " 팬데믹은 세계 구석구석 영향을 미칠 만큼 매우 심각했지만, 이것이 반드 시 '큰 것'(the big one)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며 다음에 찾아올 전염병이 더 심각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이 어 라이언 팀장은 "올해 팬데믹을 경 종으로 여겨야 한다"며 "우리는 지금 어떻게 하면 더 잘 극복할 수 있을지 배워가고 있다"며 "앞으로 계속 일어 날 이런 위협에 대비하기 위해서 모 두 함께 공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WHO 사무총장도 올 연말은 팬 데믹이 초래한 피해와 그에 따른 발 전을 되돌아보는 시기라며, 앞으로 1 년 동안 새로운 난관과 도전을 마주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숨야 스와
WHO는 코로나 바이러스보다 더 큰 위험이 찾아올 것이라고 경고했다.
미나탄 WHO 수석 과학자는 브리핑 을 통해 코로나 백신을 접종받는 것 이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 같은 공중 보건 조치를 미래에 더는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게 아니며, 백신의 첫 번째 역할은 증 상을 보이는 질병이나 사망을 초래할 수도 있는 심각한 질병을 예방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백신이 감 염자의 수를 줄이거나 사람들이 바이 러스를 전염시키는 것을 막을 수 있 을지는 두고 봐야 하며, 백신 접종을 한 사람들도 같은 예방 조치를 취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WHO는 2019년 말 중국에서 코로 나 감염 사례가 처음 보고된 이래 미
소매상점 트랜드 탈바꿈 전망 코로나시대, 커브사이드 픽업 등 창고형 오프라인 매장 코로나 여파로 인해 쇼핑객들이 온라인 쇼핑으로 눈을 돌리면서 앞 으로 오프라인 매장이 창고형으로 탈바꿈 될 전망이다. 글로벌 부동산 서비스 기업 CBRE 에 따르면 향후 오프라인 매장에서 사람들이 더이상 물건을 구매하는 모습이 없어지며 온라인 구매로 쇼 핑 트렌드가 바뀌면서 커브사이드 픽업과 재고 물류창고, 반품 서비스
공간 등이 오프라인 매장의 대부분을 차지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위험으로 외출 이 자제되면서 전국에서 오프라인 매 장을 방문하는 고객이 급격히 감소했 으며, 전국에서 8천개 이상의 소매점 들이 문을 닫는 가운데, 36개 이상의 기업들이 파산한 것으로 밝혀지면서 현재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는 기업 은 이러한 뉴노멀 시대에 맞춰 빠르
알링턴 학부모 학교소송 준비 질 높은교육 제공하라 알링턴 카운티 학부모들이 학교를 대상으로 소송 준비에 나섰다. 학교들이 코로나 팬데믹을 명목으 로 휴교하거나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
되면서 교육의 질이 떨어지면서 학부 모들의 불만이 극에 달한 것으로 알 려졌다. 폭스 뉴스는 학부모들이 학교 소송 을 위해 1만 달러의 자금을 모으기 시 작했고 자금이 마련되는 즉시 소송을 제기할 계획이라고 지난달 31일 보도
게 변화해야 할 것을 CBRE 전문가들 은 지적했다. 또한 경제 전문가들은 “온라인 쇼핑의 성장이 오프라인 매 장의 종말을 의미하지는 않는다”며 “ 단지 오프라인 매장의 변화에 영향을 끼친것”이라고 밝혔으며 온오프라인 쇼핑의 경계가 허물어지면서 고객에 맞는 초맞춤화 시대를 준비해야 한 다고 강조했다. CNBC는 미국의 대 표적인 소매업체 갭, 메이시스 백화
했다. 특히 이번 소송을 주도하는 학 부모 러셀 라이어드가 버지니아주 법 을 언급하면서 교육 기관이 학생들에 게 질 높은 교육을 제공해야하는 의 무를 거스르고 있다고 주장했으며 온 라인 수업을 강행하는 교육기관에 대 해 고의적으로 법을 위반하며 무시하 고 있다고 이의를 제기했다. 또한 온라인 수업으로 행해지는 학습이 효과적이지 않고 학생들의 학
래에 발생할 수 있는 더 치명적인 전 염병에 대해 국제사회가 공동으로 대 비해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중국에서 코로나 사태가 발발한 뒤 팬데믹으로 이어졌고, 약 1년 만 에 백신 접종이 시작되면서 팬데믹의 끝이 보이나 했지만, 최근 코로나 바 이러스의 유전자 변형으로 전파력이 70% 강해진 변종 바이러스가 영국을 시작으로 20개국 이상으로 빠르게 확산하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아 직 변종 바이러스가 더 치명적이거나 백신에 내성이 있는 것으로 보이지는 않지만, 전파력이 강해 유럽과 아프 리카는 물론, 아시아에 이어 미국에 도 상륙하면서 전 세계에 비상이 걸 렸으며, 세계 각국이 국경을 봉쇄하 는 등 다시 더 강력한 방역 대책에 돌 입하고 있다. 한편, 전문가들은 코로나 바이러 스가 꽤 긴 시간 우리 곁에 남아있을 것으로 예상하며, 다음 펜데믹도 언 제든 일어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김도형 기자
점, 베스트바이 등에서 이미 물류 창 고를 재고 상품 플랫폼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판매원들이 직접 온라인 주문 을 받아 배송을 진행함에 따라 향후 오프라인 매장의 직원들은 세일즈를 포함한 재고 정리, 고객 서비스 등 여 러 분야에 능통해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아카데미 스포츠 앤 아웃도 어는 코로나 팬데믹 초기에 250개 이 상의 매장이 문을 닫으면서 매출이 급감했으나 온라인 주문을 이용한 커 브사이드 픽업으로 매출이 96%로 급 증해 코로나 여파로 힘들어진 기업들 이 오프라인 매장을 물류·재고 창고 로 사용하면서 매출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샤론 기자
업 성취도가 떨어지고 있다는 것이 분 명하게 증명됐기 때문이라고 소송을 정당화했다. 라이어드는 일부 학부모와 학생들 이 온라인 수업을 지지하나 이는 극 히 드문 경우이며, 학부모 상당수가 대면 수업을 원하고 있다면서 학교가 학생들에게 온라인 수업을 강요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김샤론 기자
여호와께서 그 보좌를 하늘에 세우시고 그 정권으로 만유를 통치하시도다 능력이 있어 여호와의 말씀을 이루며 그 말씀의 소리를 듣는 너희 천사여 여호와를 송축하라 여호와를 봉사하여 그 뜻을 행 하는 너희 모든 천군이여 여호와를 송축하라. 여호와의 지으심을 받고 그 다스리시는 모든 곳에 있는 너희여 여호와를 송축하라 …. ( 시103:19-22 )
○ 옛적에 선지자들로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이 모든 날 마지막에 아 들로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이 아들을 만유의 후사로 세 우시고 또 저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이 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케 하는 일 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위엄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저가 천사보다 얼마큼 뛰어남은 저희보다 더욱 아름다운 이름을 기업으로 얻으심이니, 하나님께서 어느 때에 천사 중 누구에게 네가 내 아들이라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다 하셨으며 또 다시 나는 그에게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내게 아들이 되리라 하셨느뇨. 또 맏아들을 이끌어 세상에 다 시 들어 오게 하실 때에 하나님의 모든 천사가 저에게 경 배할찌어다 말씀하시며, 또 천사들에 관하여는 그는 그의 천사들을 바람으로, 그의 사역자들을 불꽃으로 삼으시느 니라 하셨으되, 아들에 관하여는 하나님이여 주의 보좌가 영영하며 주의 나라의 홀은 공평한 홀이니이다. 네가 의를 사랑하고 불법을 미워하였으니 그러므로 하나님 곧 너의 하나님이 즐거움의 기름을 네게 부어 네 동류들보다 승하 게 하셨도다 하였고, 또 주여 태초에 주께서 땅의 기초를 두셨으며 하늘도 주의 손으로 지으신바라. 그것들은 멸망 할 것이나 오직 주는 영존할 것이요 그것들은 다 옷과 같 이 낡아지리니, 의복처럼 갈아 입을 것이요 그것들이 옷과 같이 변할 것이나 주는 여전하여 연대가 다함이 없으리라 하였으나, 어느 때에 천사 중 누구에게 내가 네 원수로 네 발등상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우편에 앉았으라 하셨느뇨 모든 천사들은 부리는 영으로서 구원 얻을 후사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뇨 그러므로 모든 들은 것을 우리가 더욱 간절히 삼갈찌니 혹 흘러 떠내려 갈까 염려하노라. 천사들로 하신 말씀이 견고하게 되어 모든 범죄함과 순종치 아니함이 공변된 보응을 받았거든, 우리가 이같이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 면 어찌 피하리요 이 구원은 처음에 주로 말씀하신 바요 들은 자들이 우리에게 확증한 바니, 하나님도 표적들과 기사들과 여러가지 능력과 및 자기 뜻을 따라 성령의 나 눠주신 것으로써 저희와 함께 증거하셨느니라. ( 히1: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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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A3
2021년 1월 5일 화요일
경제 회복… 2022년 되어야
한인사회 주목
D C, 코 로 나 규 제 풀 리 는 올 가 을 부 터 회 복 가 능 예 상 워싱턴 DC가 2022년까지 경제 회 복이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제프리 드윗, DC 재무 최고 책임 자가 발표한 2021년부터 2024년까 지의 예산안 발표에 따르면, 백신이 보급되면서 일부 경제가 회복되고 있 지만, 코로나 바이러스 전과 같이 돌 아가려면 2022년까지 기다려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올해 후반기에 코로나 바이 러스가 다시 퍼지면서, 새로운 규제 때문에 경제는 다시 침체됐고, 2020 년 4분기와 2021년 1분기에는 경기 회복이 9월에 예상했던 것보다 오래 걸릴 것으로 알려졌으며, 3분기와 4 분기에 들어서야 백신이 보급되면서 코로나 규제가 풀린 이후 경제 회복 이 시작될 것으로 나타났다. 뮤리엘 바우저 D.C 시장은 성명을 통해 “아 직 많은 주민들이 코로나바이러스로
워싱턴 DC의 경제가 2022년이 되어야 회복 될 전망이다.
모두 어려움을 경험하고 있고, 식당 과 자영업자들 또한 이번 겨울을 어 떻게 견뎌낼지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다”고 말하며, “경제 회복이 보이 기 때문에 모두 희망을 품고 서로 도
취업비자 발급제한 연장 핵심 인력잃은 I T 회사들 딜레마 트럼프 정부가 취업비자 및 영주 권 등의 비자 발급제한과 외국인 노 동자 입국금지 조치를 3월31일까지 연장했다 .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6월 취업비 자 및 영주권자 등 이민자들을 대상 으로 비자 발급을 제한하며 외국인 노동자의 입국 금지를 선언했으며 지 난해 12월 31일 발효 기간이 만료될 예정이었으나 기존의 행정 명령을 향 후 3개월 더 연장할 것을 발표했다. 이번 행정명령으로 입국 금지된 비자는 H-1B, H-2B, H-4, L-1, J-1 등으로 알려졌으며 이러한 정책은 외국인 노동자의 비율이 상당히 높 은 IT기업들로부터 강력한 반발을 사고있다. 단, 미국 시민권자의 배우자 등 일 부는 예외 대상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코로나 팬데믹으 로 인해 경제가 침체 되면서 미국인 의 취업 기회가 외국인 노동자로부터 빼앗기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지난해 4월과 6월에 걸쳐 외국인 노동자들 의 입국 금지를 선언한 바 있다. 트럼프를 지지하는 보수단체들은 “비자 발급 제한을2021년까지 연장
하라”고 압력을 가했으며 코로나 여 파로 경기 침체가 회복되지 않은 상 황에서 “높은 비율의 이민자들이 미 국인의 일자리를 빼앗는다면 그것은 경제 회복에 걸림돌이 된다”고 주장 했다. 반면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은 지 난해 선거공약 중 난민·이민제도를 트럼프 정부 이전의 수준으로 회복 하고 비자 제도를 개혁하겠다고 약 속한 바 있다. 또한 상공회의소와 전국제조업협 회를 비롯한 경제 단체들은 “취업비 자로 입국한 외국인 노동자로 인해 미국이 큰 혜택을 보고 있다”며 “IT 기업의 핵심 인력인 외국인 노동자의 입국 금지로 기업들이 큰 차질을 빚 었다”고 목소리를 높이면서 지난 10 월 소송을 제기해 승소했으나 이번 연장 조치에는 어떠한 영향이 법원 에 미칠지에 대해서는 아직 알려지 지 않았다. 한편, WSJ은 대통령 당선인 조 바 이든 인수위원회가 이번 연장 조치에 대해 어떻게 대응할지에 대한 응답을 거부했다고 밝혔다. 김샤론 기자
와주면서 앞서 나가야 한다”고 했다. 워싱턴 DC의 실업률은 6.7%로, 약 53,700명이 일자리를 못 구한 것으로 나타나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는 데, 고임금을 주는 전문 분야에서는
오히려 5,400개의 직장이 새로 생겼 으며, 직장을 잃은 3분의 2는 저임금 서비스직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 다. 코로나 바이러스로부터 가장 큰 직격탄을 맞은 호텔과 식당들의 수입 은 약 4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고, 저임금 근로자들의 상당수가 이로 인 해 영향을 받았다. 제프리 드윗 재무 최고책임자는 코로나바이러스 이후 일부 직장인 들은 계속해서 자택 근무를 할 수 있 는 선택권이 주어질 것이며, 전체적 인 사무실 공간에 대한 필요와 수요 가 감소 할 수 있다고 말하면서, 워싱 턴 DC 지역을 벗어나는 인구가 증가 할지도 모른다고 우려를 표했다. 또 한 식당, 공연, 스포츠 등 문화생활에 대한 수요가 급증 할 수 있지만, 과거 와 같지는 않을 것이라고 했다.. 최원석 기자
DMV, 소방관 대우 상위권 바쁜 주 상위권으로도 선정 워싱턴 일원의 소방관들이 받 는 대우가 미 전역에서 상위권에 속한 것으로 나타났다. 노동 통계국의 임금 보고서에 따르면 워싱턴 일원 소방관들의 숫자는 미 전역에서 6위를 선정했 고 평균 6만6,760 달러의 연봉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캘리포니아주의 소방관들은 평균 8만4,370달러를 받으면서 가장 높은 연봉을 받는데, 뉴저지 주가 7만 217달러로 2위, 워싱턴 주가 7만 1,401달러로 3위 그리고 뉴욕주가 6만 4,470달러로 그 뒤 를 따랐다. 가장 낮은 주로는 루 이지아나주가 뽑혔는데, 연 3만 4,961달러를 연봉으로 주는 것으 로 드러났다. 추가적으로, 워싱턴 일원의 소 방서들은 일이 가장 많은 주들 중 에서 상위권으로 선정됐는데, 소 방 잡지사인 Firehouse Magazine 이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에 위치한 Steadman 소방서는 연 평균 3만 건 이상의 전화와 출동을 나가면 서 2위로 선정됐고, 워싱턴 D.C의
바이든정부 이민정책 귀추
30호 소방서는 연 평균 2만2,000건으 로 4위, 메릴랜드주의 몽고메리 카운 티의 708호 소방서는 1만7,617건을 기록하면서 10위로 뽑혔다. 대다수의 출동은 의료 관련 전화와 출동이었으 며, 의료 지원을 집중적으로 운행했 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메릴랜드 주의 볼티모어와 워싱턴 D.C는 응급차들이 가장 많이 출동을 나간주로 뽑혔는데, 각각 7,219건과 6,896건을 기록하면서 4,5위를 차지 했고, 몽고메리 카운티 또한 6,029건 의 출동을 나가면서 9위로 선정됐다. 한편, 연구 결과에 따르면, 미 전역 의 소방사들은 대부분 자원봉사를 기 반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약 70%의 소방관들이 자원봉사자고 오직 9% 만이 경력직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원석 기자
오는 20일 취임을 앞둔 조 바이 든 대통령 당선인이 임기동안 펼 칠 이민정책에 대해 한인 커뮤니 티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지난 4년간 트럼프 행정부의 자국민 중심 반 이민 정책을 전 면 폐기하고 친이민정책으로 전환 될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우선, 임 기후 첫 100일 동안 행정 명령을 통해 시행할 이민 정책들을 살펴 보면 △난민 신청 확대 △불체자 장기간 구금 폐기 △트럼프 행정 부에서 2020년 2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공적부조 규정 이전의 완화 된 정책으로 회기. 이를 통해 현 재 미국내 영주권 신청시 요구되 는 I-944신청서 접수 의무가 폐지 될 것으로 예상 △국경 건설 중단.
바이든은 국경 건설이 범죄자와 카르 텔을 막는데 도움이 되지 않으며 비 용만 많이 들어간다고 생각. 대신, 국 경 검열을 좀 더 제대로 할 수 있는 시 스템 및 자원에 연방자원 투입 △청 소년 유예 프로그램에서 부모도 추방 유예 받을 수 있는 방안 강구. 이에 더 해 혜택을 받는 청소년들이 연방 학자 금 지원등을 받을수 있도록 할 것 △ 범죄 기록 없는 불체자 추방 중지. 트 럼프 행정부에서는 영주권 신청 혹은 신분변경/연장 신청서가 거절된 이후 미국을 출국하지 않으면 추방 절차로 돌입. △ ICE 이민단속요원 일터 급 습 신분조회 단속 중단 △현재 강화 돼 있는 시민권 신청 절차 좀 더 간소 화시켜 취득을 용이하게 할 것 △가 족 영주권을 축소 및 폐지하려던 트럼 프 행정부 정책과는 달리 이를 확대 해 나갈 것 등이다. 김언정 기자
겨울철 ‘블랙아이스’주의 빙판길 사고 급증 추워지는 날씨로 워싱턴 일원 에 빙판길 사고가 급증하면서 블 랙아이스에 대한 특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기상청은 밤새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안개와 비로 인해 일 부 도로가 얼어붙었고, 이로 인해 출근길에 발생하는 사고가 급증 했다고 보도했다. 특히 블랙아이 스(Black Ice)로 인한 피해가 큰 것으로 나타났는데, ‘도로 위 암살 자’로 불리는 블랙아이스는 도로 위에 매연과 먼지 등이 얼어붙어 검은 빙판의 형태를 띤다. 아스팔 트와 비슷한 색이라 육안으로 확 인하기 어렵고, 운전자들이 미처 위험을 알아차리기 전에 차량이 미끄러지면서 바퀴가 헛도는 경 우가 많아 대형 사고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연방고속도로국은 블랙아이스 로 인해 연간 평균 1,800명의 사 망자와 13만 명의 부상자가 발생 한다고 말하면서, 일반적인 적설 5일(화)
상태나 마른 노면보다 치사율이 훨 씬 높고, 운전자가 도로 살얼음 상태 를 인지하기 어려워 위험 상황에 그 대로 노출된다고 분석했다. 블랙아이스는 터널 입구, 그늘진 커브길 등에서 자주 나타나고 추운 날 비가 내리면 더욱 자주 발생하기 때문에 유의가 필요하다. 빙판길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선 과속을 하지 말아야 하고, 눈이 온 날 이나 새벽에 비가 왔으면 블랙아이스 가 생겼을 확률이 높기 때문에 항상 앞차와 안전거리를 유지해야 한다. 자동차 헤드라이트를 활용해서 도로 에서 얼어붙은 곳을 미리 찾는 것 또 한 사고의 위험을 줄여주며, 타이어 관리를 항상 하면서 크루즈 컨트롤 사용을 자제해야 한다. 만약 차가 이미 미끄러지고 있다 면, 전륜 구동차량일 경우 미끄러지 는 방향으로 핸들을 돌리면서 브레이 크나 엑셀을 밟으면 안 된다. 후륜 구동차량의 경우 가고 싶은 방향으로 핸들을 돌리면서 엑셀을 살 짝 밟아 주면 되고. 4륜 구동 자동차 는 브레이크를 살짝 밟으면 된다. 최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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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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