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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 MAGAZINE V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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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5 비전 매거진

6th AUG 2021 ivision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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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퀸스랜드 한인매거진 • 발행인 김혜경 | 마케팅 이우희 | 디자인 FPP • 광고문의 0422 258 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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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의 쓰레기 전시회 이케아의 2030 친환경 소재 전환과 그 비하인드 스토리 by Billbojs

IKEA - The Trash Collection

지난 6월 이케아 노르웨이는 노르웨이 곳곳에 버려진 이케아 가구들을 찾아다녔습니다. 위 사진들처럼 숲 속, 바닷가 등등 다양한 곳에 이케아 가구들이 방치되어 있었습니다. 노르웨이에서는 이렇게 방치되고 있는 가구가 무려 매년 300만 점이라고 하죠. 이케아는 이렇게 방치되는 가구로 인한 환경오염을 매우 우려했습니다. 그리하여 The Trash Collection 즉, 쓰레기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이 쓰레기 전시회는 단순히 버려진 가구들을 전시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1) 쓰레기들이 언제, 어디서 발견되었는지 2) 어떤 재활용 과정을 거쳐서 고쳐진 새 제품으로 재탄생 되었는지 3) 원래 가구와 고쳐진 제품의 가격이 어떻게 되는지 를 설명하여 리사이클링 한 가구들을 판매하는 것이었죠.

이 뿐만 아니라 해당 캠페인을 통해 수리를 위한 부품을 주문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했고 고장 난 가구를 이케아에 되팔 수 있는 바이백(Buy-Back) 프 로그램까지 마련했습니다. 이케아가 매우 번거로울 수 있 는 이런 친환경 캠페인을 펼치 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우선, 브랜드 이미지 강화입니 다. 이케아가 급부상하기 시작 한 데에는 새 가구 증후군의 주원인 물질인 포름알데히드 가 사용되지 않은 친환경 소 재로 가구를 만든다.라는 점 이 가장 컸습니다. 이런 점과 합리적인 가격을 앞세워 이케 아는 29개국 355개의 매장을 세우는 대성공을 거둘 수 있 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브랜드 이미지 강화만이 유일한 이유로 볼 수 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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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년 7월 14일 EU는 탄 소 국경세 개혁안을 발표했습 니다. 특정 제품의 생산, 유통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 량을 계산해 이에 상응하는 비 용을 부과하는 방식으로 2023 년부터 일부 산업에 적용한 뒤 2026년 1월부터는 전면 도입 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이는 엄청난 파장을 불러일으 켰습니다. 당장 한국을 기준으 로 단순 계산하더라도 지금 생 산방식을 유지한다면 철강사 가격경쟁력이 3000억 정도 손 실을 볼 수 있다고 관측이 나 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각 산업에서 친환경적 인 생산으로의 변화는 급진적 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최 근 내연기관의 강자인 벤츠가 2030년까지 전기차로 100%

전환한다는 것이 그 사례죠. 이케아 역시 이 점을 알고 있 기에 2030년까지 전제품군을 재활용 또는 재생 가능한 친환 경 소재로 전환한다고 선언했 습니다. 그 일환 중 하나로 The Trash Collection과 같은 캠페인을 진행헀고 섬유에 들어가는 폴 리에스테르를 재생 소재로 대 체 중입니다. 즉, 점점 강해지는 환경오염 규제로 인해 브랜드 이미지 뿐 만 아니라 경제적인 측면에서 도 이런 친환경 사업, 캠페인 을 펼치는 것이 필수적이게 된 것입니다.

코로나 이후 전 세계에서 환경 관련 각종 규제들과 산업들이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이런 시 대의 큰 흐름 속에서 기존의 기업, 산업들에 어떠한 변화 들이 일어날까요?? 노키아가 스마트폰 시대에 돌입하며 순 식간에 몰락했던 것처럼 현재 의 거대기업들도 순식간에 무 너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2030 탄소중립 시대를 향해 달려가는 각종 기업들의 행보 를 지켜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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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양궁선수들은 활시위를 얼굴에 댈까?

몸이 기억하는 습관에 대하여 by 호사

올림픽 같은 국제 경기가 펼쳐지는 시즌이 되면 평소에는 있는지도 몰랐던 애국심이 총출동한다. 시상식 맨 위에 올라 금메달을 목에 건 선수들의 감격에 찬 얼굴 안에서 피땀 어린 훈련과 연습의 시간이 슬쩍 비친다. 물론 수상대 위에 올라간 선수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는 아니다. 나 같은 평범한 사람은 감히 가늠할 수 조차 없을 노력이 모여 결실을 맺을 그 찰나를 위해 선수들은 자신의 호흡대로 경기에 임한다.

여러 종목 가운데 특히 양궁 경기를 보고 있으면 세탁기 안 에 들어앉은 빨래가 된 기분이 다. 경기가 진행되는 내내 영 혼과 육체가 동시에 조여졌다 풀어지기를 반복한다. 그저 눈 으로 보기만 하는데도 몸 안의 수분이 다 빠져나간다. 나라면 팔다리가 떨려서 제대로 서 있 지도 못할 그 긴장되는 순간, 선수들은 심장을 한국에라도 놓고 온 듯 대담하게 화살을 쏜다. 숨이 멎을 듯한 긴장감 을 꽉 채우고 두 손을 꼭 쥐고 응원하게 된다. 활시위를 당기는 선수들의 표 정에는 이렇다 할 변화가 없 다. 상대 팀 선수가 몇 점을 기 록했는지, 자신이 직전에 쏜 화살이 어디에 박혔는지 중요 하지 않다. 그저 당장 쏴야할 화살에만 집중한다. 줄을 힘껏 당겨 손을 턱 부근에 고정한 다. 이때 활시위가 입술과 코 를 누른다. 저렇게 누르면 아 프지 않을까? 선크림 다 지워 지겠는데? 계속 저 자리에 활 이 닿으면 굳은살 생기는 거 아니야? 같은 양.알.못.(양궁 을 알지 못하는 사람)다운 하 찮은 생각을 하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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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 행동에는 과학적인 이유가 있었다. 선수들이 화살 의 정확성을 높이는 방법이었 다. 화살을 조준할 때 선수들 은 항상 같은 위치에 활시위를 고정하는 연습을 한다. 1㎜만 바뀌어도 화살이 날아가는 방 향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코와 입술은 감각이 예민하고, 얼굴

중심에 위치해 화살을 정확하 게 조준할 수 있다. 감각이 기 억하는 ’명중‘의 순간을 그대 로 재생하는 거다. 머리로 기 억하는 건 시간이 흐르거나 주 변 환경에 영향을 받아 흐릿해 지거나 오염되기 마련이다. 하지만 몸이 기억하는 습관은 무의식이 만드는 행동이다. 양 궁 선수들이 시위를 당겨 연 습할 때 줄이 늘 닿던 자리에 놓는 모습을 지켜보며 궁금해 졌다. 내 몸의 감각이 기억하는 습관 은 뭘까? 양궁 선수들이 코와 입에 새겨 진 승리의 감각이 있다면, 내 게는 상대방이 가진 마음의 온 도를 느끼는 감각이 있다. 줄 이 코와 입에 닿았을 때의 감 각을 통해 명중의 확률을 높이 는 것처럼, 마음의 온도가 닿 았을 때의 감각을 통해 상대방 의 마음을 느낀다. 남들은 별 의미 없이 지나치는 미세한 차 이가 오감으로 느껴진다. 그 중에서도 부정적인 감정이 더 잘 느껴지는 편이다. 말 한 마디에 싸늘해지는 표정이 눈 에 보인다. 얼음 송곳처럼 마 음 깊은 곳을 찌르는 말투가 아프게 귀에 박힌다. 관심을 회피하는 냉정한 몸의 각도가 인식된다. 호의를 외면하는 차 가운 시선까지 고스란히 느껴 진다. 겉으로 보이는 것만 믿 지 않고 감정의 온도가 몇 도 쯤인지 마음의 온도계를 들이 댄다. 한 여름 태양보다 더 환하고 뜨겁게 웃고 있어도 그 사람의

마음속에는 -78.5℃의 드라이 아이스가 가득할 때도 있고, 0℃의 얼음이 차곡차곡 쌓여 있을 때도 있다. ’아 이 사람에 게 나는 몇 도쯤으로 받아들여 지고 있구나.‘ 파악하고 딱 그 만큼의 온도로만 대한다. 상대방의 온도가 몇 도 인지 도 모르고 무작정 뜨겁게 달려 든 적도 있다. 세상 모든 일이 그렇듯 내 마음 같을 수 없다. 내가 100을 주면 상대방에게 100은 아니어도 80은 기대하 게 마련. 하지만 현실은 그 공 식이 성립될 가능성이 거의 없 다. 모든 걸 다 쏟아부어 놓고 돌아오는 게 없어 허탈한 적도 많았다. 그건 내 선택이고, 후 회하지 않을 만큼 줬다고 자신 을 다독여 보지만 본전 생각을 피할 수 없는 건 인간의 본능 이다. 초탈의 경지에 오른 부 처님이 아닌 욕심 많고 나약 한 인간이기에 계산기를 두드 리게 된다. 마음속에서는 수년째 <덜 주 고, 덜 받기 운동>이 진행 중 이다. 기대하지도 말고, 실망 하지도 말자. 바라지도 말고, 후회하지도 말자. 원하지도 말 고, 아쉬워하지도 말자. 받은 만큼 돌려주자. 표현하는 만큼 표현해 주자. 건네는 만큼 보 답하자. 이거면 충분하다. 더 많이 주려고도, 더 열심히 하 려고도, 더 마음에 들려고도, 더 애쓰려고도 하지 말자. 그 냥 있는 그대로 자연스럽게. 몸의 감각이 기억하는 그대로 모자람 없는 딱 그만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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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가 게임사업을 하는 이유? 스트리밍 서비스에 게임까지 플러스하는 넷플릭스, 과연 성공할까? by Pen 잡은 루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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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애플은 '애플 아 케이드(Apple Arcade)'라는 이름의 구독형 게임 서비스를 론칭한 바 있다. 론칭 초기, 트 렌디한 구독 개념이면서 프리 미엄급의 게임 서비스라 특별 할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만 그 것도 잠시였다. 이미 앱스토어 에는 다양한 형태의 게임들이 무료로 올라와 있고 사용자가 각자 입맛에 맞는 게임을 원 하는 대로 다운로드하여 즐 길 수 있으니까 말이다. 물론 유료 게임도 분명히 존재하고 있고 무료로 제공되더라도 인 앱 구매가 있을 수 있지만 애 플 아케이드는 애초에 구독 기 반이라 처음부터 소비자의 지 갑을 열어야 하는 부담이 있었 다. 일부 게임에는 '+(plus)'라 는 기호를 붙여 "당신이 즐기 고 있는 그 게임에 특별함을 더했습니다"라고 말하는 듯 프리미엄 게임을 서비스하기 도 했다. 광고도 없고 더욱 많 은 스토리를 이어갈 수 있다는 매력이 있기는 하지만 그것이

매달 결제되는 단돈 6천500원 의 가치를 충분히 하게 될지가 관건이기도 했다. 더욱 중요한 것은 애플 아케이드가 아니어 도 얼마든지 원하는 게임을 즐 길 수 있다는 것이다. 언리얼, 엔씨소프트, 넥슨, 크래프톤 등 이름만 들으면 알만한 글 로벌 게임 기업들이 이 작은 모바일 속에서 군림하고 있는 세상이다. 애플은 아이폰이나 맥을 제조하는 제조사를 넘어 하나의 거대한 플랫폼으로 볼 수 있고 게임뿐 아니라 다양한 서비스를 이곳에서 론칭(또는 실험)할 수도 있다. 애플이 전 기차까지 만드는 세상이니 애 플이 가진 플랫폼에서 무엇을 하든 어색하지 않은 그림이 됐 다. 그저 애플이 '애플'한 것일 뿐이니까. 애플이 자신의 플랫폼을 이용 해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이는 어쩌면 자연스러운 것 그리고 전기차를 만들겠다고 선언한 놀랄만한 것 모두 정도의 차이

만 있었을 뿐 충분히 파급력은 있었다. 애플은 물론이고 구글 이나 네이버와 같은 글로벌 IT 기업이 또 다른 먹거리를 찾 기 위해 생뚱 하긴 해도 엉뚱 하지 않은, 그럴듯하게 보이지 만 놀랄만한 비즈니스를 세상 에 내놓는다면 어떨까? "그래,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지"라는 환호와 응원 뒤에는 "과연 성 공할까?"라는 우려 섞인 목소 리가 공존하기 마련이다. 이번 넷플릭스의 게임 사업 진출도 마찬가지다. 글로벌 OTT 플랫 폼 기업인 넷플릭스(Netflix) 가 게임 서비스를 한다고 했 을 때 '갸우뚱' 하지 않은 사람 이 있었을까? '넷플릭스가 게 임을 론칭한다?'라는 단순한 질문을 떠나서 이미 디즈니 나 NBC 유니버설 등을 포함 해 일부 유사 기업이 이를 시 도했다가 실패한 사례가 있기 때문이다. 디즈니가 게임사업을 철수한 것은 지난 2014년이었다.

애플의 구독형 게임 서비스, 애플 아케이드(Apple Arcade) 출처 : iDro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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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세계에서 게임을 즐기다. 출처 : Mashable

오랜 시간 동안 게임사업에 공 격적 투자를 지속해왔지만 수 익화에는 어려움을 겪었다. <라이온 킹>이나 <캐리비언 의 해적>과 같이 기본적으로 알려진 작품으로 게임 개발 을 지속하기도 했고 스타크래 프트로 유명세를 떨쳤던 게임 제작사 블리자드(Blizzard) 출 신의 경영진 스카웃은 물론 여 러 게임 개발사와 협업도 진행 한 바 있었다. 하지만 투입 대 비 성과는 저조했고 지속적인 흥행실패가 인력 '대거' 감축 으로 이어졌다. 게임 사업 철 수는 정해진 수순이었다. 전 세계 2억 명 이상의 사용자

를 보유한 넷플릭스가 굳이 게 임 사업에 뛰어든 이유는 무엇 일까? 코로나 시대에 접어들면서 넷 플릭스의 주가는 더욱 상승곡 선을 그렸고 구독과 스트리밍 이라는 트렌드를 이끌어왔다. 2021년 2분기 신규 구독자수 를 보니 대략 150만 명이란 다. 1분기에는 대략 400만 명 에 가까웠었다. 월스트리트의 전문가들은 2분기 구독자수 를 더욱 낮은 숫자를 예상했었 다고 하는데 결과적으로 선방 했다는 결론이다. 1년 전 같은 기간 넷플릭스의 신규 구독자 수는 1천만 명 이상이었다. 코 로나 팬데믹의 절정이었을 당 시 넷플릭스의 가입자는 실로

어마어마했다. 하지만 점점 둔 화세를 보이는 구독자수 그래 프를 보면 걱정이 많을 수밖에 없을 것 같다. 정점을 찍었던 넷플릭스는 콘 텐츠 제작과 투자에 대한 고 민은 당연해졌고 동종업계와 의 경쟁도 불가피해졌다. 거기 에 구독자 수도 성장하지 않는 모양새라 새로운 먹거리에 눈 을 돌린 것이나 다름없다. 포 화상태의 스트리밍 서비스가 돌파구를 찾아야 할 때가 온 것이다. 게임 비즈니스에 깊은 관심을 보여왔던 넷플릭스는 게임 조 직을 신설하며 이를 총괄할 수 있는 경영진과 인력을 충원하 기도 했다. 넷플릭스의 게임 진출에 대한 내용들은 단순한 추측일 뿐 사실이 아닌 것처럼 보였지만 결국 팩트로 드러났 다. 넷플릭스는 페이스북에서 AR.VR 콘텐츠를 담당하던 마 이크 버듀(Mike Verdu)를 게 임 개발 부문 부사장으로 영입 했다. 그는 글로벌 게임 기업 EA(Electronic Arts)에서도 근 무한 이력이 있다. 게임 업계 에서 내로라하는 인물들을 대 거 스카웃 해가는 모양새 역시 매우 자연스러운 움직임이고

넷플릭스가 할 수 있는 기본 적인 전략일 것이다. 일단 틀 은 갖춰야 하니까 말이다. 앞 서 언급한 디즈니의 사례와 크 게 다르지 않다. 다만 시대가 다르고 상황이 다를 뿐이다. 위에서 언급한 넷플릭스의 출 사표처럼 게임도 하나의 콘텐 츠 확장으로 보고 있다. 추가 로 지불하게 되는 비용 없이 기존 구독자들 서비스에 디 폴트로 포함될 전망이다. 론 칭 초기에는 모바일 디바이 스에 최적화된 게임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콘텐츠를 하나 늘리는 것이라고 하지만 결국 엔 두 가지 다른 사업을 동시 에 가져가는 것이다. 일부 전 문가들은 기존의 실패 사례를 들면서 게임을 통한 매출 효과 를 미비할 것으로 전망하기도 했다. 넷플릭스 역시 게임을 통해 엄청난 매출 증대를 꾀하 려는 것은 절대 아닐 것이다. '과연 게임은 먹음직스러운 콘 텐츠가 될 수 있을까?' 라는 근 본적인 질문을 던져보고 싶다. 스트리밍 서비스를 즐기는 유 저들이 게임도 함께 소비하는 취향이기 때문에 기존의 콘텐 츠와 게임이 직결될 수 있다

고 예측하고 있단다. 글쎄, 콘 텐츠와 게임을 즐기는 취향 자 체가 서로 유사하다고 단언할 수 있을런지. 뭐, 어쨌든 넷플 릭스의 게임 사업은 일단 직 진이다. 서비스를 하기로 결 정한 것이라면 이제 어떻게 승 부수를 띄울지 고민할 때가 아 닐까. 넷플릭스의 타이틀이 붙은 오 리지널 시리즈를 보다 보면 게 임으로 확장시켜도 좋을 법 한 작품들이 분명히 존재하 고 있다. 실제로 넷플릭스에 서 사랑받았던 <기묘한 이야 기, Strangers things>만 해도 굉장히 클래식한 16비트 그래 픽의 스토리형 게임으로 등장 한 바 있다. 일레븐 역의 밀리 바비 브라운과 마이크 역의 핀 울프하드가 관련 유튜브 콘텐 츠에 등장한 적도 있다. 더불어 <종이의 집>이라던 가, <나르코스>, 김은희 작가 의 조선 좀비물 <킹덤>처럼 게임으로 세계관을 확장시킬 수 있다면 넷플릭스의 고정 팬들을 붙잡을 수 있지 않을 까 하는 단순한 생각도 든다. 위에서 살짝 언급했지만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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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드라마, 다큐멘터리까지 카 테고리를 넘나드는 콘텐츠와 게임의 연관성이라면 <블랙 미러 : 밴더스내치>나 <베어 그릴스 : 당신과 자연의 대결> 과 같은 인터랙티브 한 이야기 들을 사례로 들 수 있을 것 같 다. 이러한 콘텐츠를 아예 스 토리형 게임처럼 다루거나 VR 이나 AR까지 접목시켜 다양한 게임으로 승부할 수 있다면 충 분히 매력적인 이야기가 될 수 도 있겠다. 누구나 그렇겠지만 넷플릭스 의 게임 사업은 '기대 반, 우려 반'일 것이다. 넷플릭스는 본 방사수를 대체하는 플랫폼이 아니다. 그렇다고 단순히 '다 시 보기' 수준의 플랫폼도 아 니다. 극장과 동시 개봉을 비 롯하여 박스오피스 수준을 넘 어서는 블록버스터 제작과 콘 텐츠 양산을 이룩하고 있는 콘 텐츠 공장이 아닌가? 넷플릭 스의 모습은 우리가 상상하 는 것 그 이상이 되었다. 하지 만 구독자수의 폭발적인 증가 추세는 언젠가 정점을 찍으리 라 예상했었다. 어쩌면 넷플릭 스의 게임 사업 역시 미리 준 비해둔 시나리오 였을지도 모 른다.

물만 마셔도 살 찌는 사람 진짜일까? 하루 중 물 마시는 시간 정해놓기

물은 온몸을 돌며 신진대 사가 원활하도록 도와주며, 식도 점막에 수분을 공급하 여 연동 운동이 잘되게 해 줍니다. 특히 역류성 식도염 환자 가 속이 쓰릴 때 물을 마시 면 위산이 씻겨 내려가는 것을 느낄 수 있으며 위 점 막이 손상되어 쓰릴 때에는 수분 섭취가 어느 정도 도 움이 됩니다. 체내의 노폐물과 독소들 제 거에 도움을 주며 각종 성 인병을 예방하고 면역력 증 ⓒ 본 광고 이미지는 비전매거진이 제작하였습니다.

진에도 도움을 줍니다. 하루에 몸에서 빠져나가는 수분만큼 보충해주면 됩니 다. 표준 체중의 성인의 하 루 수분 배출량은 3.1L 정 도이며 대소변으로 1.6L, 땀 이나 호흡, 피부 등으로 각 0.5L씩 빠져나갑니다. 보통 성인이 음식을 통해 1~1.5L의 수분을 섭취하 니 기타 부분을 제외하고 1.5~2L 정도의 물을 마셔 서 보충해주면 됩니다. 체 중이 더 많이 나간다면 추 가로 수분이 필요할 수 있

습니다. 또, 날씨가 덥거나 활동량이 많을 경우에도 물 을 자주 마셔주는 것이 좋 습니다. 물을 자주, 많이 마시는 것 이 모든 질병을 막아주는 것은 아닙니다. 세포에 수 분과 영양분을 공급하고 노 폐물을 배출하는 신진대사 유지에 필요한 정도만 마시 면 됩니다. 본인이 건강한 사람이라면 목마를 때 물만 잘 마셔줘도 신진대사가 충 분하게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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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만 많이 먹으면 어떻게 돼요? 적당히가 중요한 이유 by 지중해

단백질 혹은 단백질 보충제는 근육운동을 하고 다이어트를 하여 멋진 몸을 만들고 싶을 때 꼭 먹어야 하는 대표적인 성분입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탄수화물, 지방, 비타민, 무기질 등 여러 가지 영양소가 전부 중요한데도 불구하고 왜 단백질이 몸만들기의 대명사로 불리는 것일까요? 오늘은 우리 몸의 근육 생성과 기능 강화에 필요한 단백질의 지나친 섭취에 따른 부작용에 대해서 바로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연구에 따르면1) 운동 강도에 따라서 단백질의 섭취 용량은 달라지게 된다고 하는데요. 많 은 기관들이 조사한 바에 따르 면 세 그룹으로 대강 나눠서 볼 수 있습니다. 첫번째, 런닝과 체조 등 유산소 위주의 가벼운 운 동만 하시는 분들은 체중 kg 당 1.0~1.2g 정도가 적당하다고 합니다. 두번째, 웨이트 트레이닝 이나 인터벌 트레이닝 등 강도가 있는 운동을 주 3 회 이상 하시는 분들은 체 중 kg 당 1.5~2g의 단백 질을 섭취해 주시는 것이 좋다고 하고, 세번째, 운동선수들이나 그에 준하는 운동을 하는 경우에는 체중 kg당 2g 이상의 단백질을 먹어주 는 것이 권장된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예를 들어 몸무게가 80kg인 성인 남자가 강도가 있는 웨이 트 트레이닝을 주 3회 이상 실 시한다고 할 때면 체중당 최대 2g, 곧 80kg X 2.0g 수준으로 단백질을 160g 정도 하루에 섭취하면 이상적이라는 이야 기입니다. 하지만 사실상 이런 정도의 단 백질을 일반적인 식사로만 채 우기가 사실상 어려워 우리는 단백질 보충제를 추가적으로 사서 먹게 되는데요. 사실 문 제는 이것이 아닙니다. 단백질 은 필요한 만큼 많이 섭취되어 야 하지만 내가 흡수할 수 있 는 양을 넘어서 너무 과도하게 섭취하게 된다면 어떤 문제가 일어나게 되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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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과다복용 부작용 첫 번 째는 “신장에 무리가 갈 수 있 다는 것”입니다. 신장은 우리 몸의 항상성을 유 지하고 노폐물을 제거하며 체 내 수분량을 조절하는 역할을 하는 장기라고 하는데요. 24 시간 쉴새 없이 돌아가기 때 문에 신장 건강에 주의를 많이 기울이셔야 하겠습니다. 단백 질을 필요 이상으로 과다하게 복용하게 되면 질소 부산물 배 출을 위해 신장에 압력과 스트 레스를 많이 주게 되어 신장결 석이나 신부전증 등 다양한 부

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단백질 과다복용 부작용 두 번 째는 “간에 무리가 갈 수 있다 는 것”입니다. 단백질 자체가 간에 무리를 준 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단백질 보충제 등 농축해 만들어 둔 단백질원의 경우 내가 하루에 수행해 내는 운동량보다 많이 먹으면 해독하는 장기인 ‘간’ 에 무리가 갈 수 있다고 하니 주의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특히 간이나 신장 등의 해독역 할을 하는 장기들은 기저효과 가 있을 수 있으므로 본디 신 장이나 간이 좋지 않으신 분 들, 혹은 지방간 경력이 있으 시거나 술을 많이 드시는 분들 의 경우에는 특히 주의하셔야 하겠습니다. 단백질 과다복용 부작용 세 번 째는 “탈수가 일어날 수 있다 는 것”입니다. 연구에 따르면 단백질을 많이 섭취하게 되면 탈수를 일으킬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좋 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특히 고단백 식사를 하시는 분들의 특성상 섬유질과 물을 많이 섭 취해야 한다고 하는데요. 단백 질 위주로 식단을 구성하신다 면 반드시 채소와 물을 충분 히 섭취하시는 것이 탈수로 인 한 변비를 막을 수 있는 방법 이라고 하니 참고하시면 좋겠 습니다. 특히 단백질원인 콩류의 경우 에는 단백질과 섬유질을 동시 에 섭취할 수 있는 균형있는 식품이라고 하니 식사에 활용 해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그 외에도 유당불내증을 가 지고 계신 분들의 경우 단백

질 보충제를 드시면 배탈이 날 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 소 화불량과 메스꺼움, 설사 등의 전반적인 소화의 문제가 발생 할 수 있다고 하니 그 양과 방 법을 잘 알아보고 주의해서 드 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만약 우유 소화가 어려우신 분 들은 유당이나 지방이 포함된 WPC보다는 단백질 함량이 보 다 높은 WPI 제품을 드시는 것 이 좋겠으니 참고하시면 좋겠 습니다. 또한 유단백질의 경우 에는 IGF-1이라고 하는 호르 몬이 피지나 여드름을 많이 나 게 할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하 시면 좋겠습니다. 또한 퓨린 수치가 높은 사람 의 경우에는 통풍을 유발할 수 있는 여지가 있으니 섭취 전에 의료인과의 상담을 통해 내 상 태를 파악하시는 것이 좋겠으 니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아무리 단백질이라고 해서 많 이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 것 이 아니라고 합니다. 체중관리 를 하시는 분들은 무엇을 먹을 지보다 무엇을 덜 먹을지를 고 민하시는게 좋다는 말이 있듯 이 자신이 뽑을 수 있는 운동 량과 강도에 비해 단백질을 초 과 섭취하면 잉여 칼로리가 지 방으로 축적되어 우리가 원하 는 멋진 몸이라는 목표를 이루 지 못하게 된다고 하니 참고하 시면 좋겠습니다. 결론 건강한 몸이란 근육이 많고 심미적인 몸 만을 말하는 것 은 아닙니다. 외형적인 동기도 중요하지만 건강과 미에 대한 올바른 관념을 구축하는 것이 자기 관리의 시작점이 되어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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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내고도 4조 증발... BottleGate 유로 2020 호날두의 손짓 하나로 코카콜라의 시가총액 4조가 날아갔다 by Billbojs

지난 6월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축구 국가대항전 중 하나인 유로 2020이 개막했습니다. 축구 강국들이 몰려있는 유럽 국가들 만으로 치러지는 경기이기에 월드컵만큼 축구인들의 관심사가 쏠리는 대형 이벤트입니다. 원래대로 였으면 작년에 했어야 하지만 코로나로 인해 1년 미뤄지게 되어 명칭만은 EURO2020으로 유지하고 2021년에 개막했습니다.

이런 국제적인 스포츠 이벤트 가 열리면 역시 스폰서가 빠질 수 없죠, 지난 2018 러시아 월 드컵 때에는 사진에 보이는 기 업들 외에도 상당히 많은 기업 들이 스폰서 마케팅을 펼쳤습 니다. 그중에서 메인 스폰서 인 아디다스, 코카콜라 등 7개 기업이 매년 각각 3천2백만 유로 한화로는 무려 431억 원 을 지불했다고 합니다. 월드컵 이 4년에 한 번 열린다는 것을 고려했을 때 이 한 번의 이벤 트를 위해 무려 1600억을 지 불하고 있는 셈이죠. 그렇다면 이렇게 막대한 비용 을 지불하고서라도 스폰서로 서 얻을 수 있는 효과는 1600 억보다 더 가치 있을까요?? 국내 기업인 현대차로 이를 확 인할 수 있습니다. 현대차는 FIFA와 3개 대회, 12년간 공식 파트너로 총 2억 4000만 달러 (한화 2742억 원)를 매년 분할 지급하는 계약을 2010년 체결 했습니다. 1년에 FIFA에만 지 불하는 비용이 200억 가량 되 는 것이죠. 이 외에도 월드컵이 열릴 때 마다 현지화, 마케팅, 차량 후 원 등등의 비용이 들어가기에 월드컵 마케팅 비용만 매년 최 소 300억 가량 소비되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고비용 고 효율이라는 말이 있듯이 월드 컵 마케팅 홍보효과는 엄청납 니다. 기사에 나타나듯이 현대차는 최소 10배 많게는 30배까지도 월드컵 스폰서 홍보효과를 누 렸습니다. 2010 남아공 월드 컵 마케팅 효과 결산 보고서에 따르면 현대차는 경기장 주변 에 있는 광고보드를 통해서만 무려 5조가 넘는 마케팅 효과 를 거뒀습니다. 이는 생방송과 재방송, 하이라이트 방송분에 서도 모두 광고보드가 등장하 기에 나타난 효과입니다. 이외 에도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 는 월드컵 이후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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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가10% 상승하는 등 6조 원의 홍보효과를 누렸습니다. 이러한 홍보효과를 알기에 여 전히 많은 기업들이 축구 메 인이벤트의 스폰서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이번 유로에서는 11개의 기업들이 공식 스폰서 로 나섰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관중들에게 홍보는 다소 어려 워 보이지만 그럼에도 약 30 억 명의 사람들이 시청할 것 이기에 홍보효과는 엄청날 예 정입니다. 하지만, 긍정적인 효과만 가 득할 줄 알았던 스폰서가 최 근 축구계 최고의 슈퍼스타인 호날두로 인해 무려 4조의 손 실을 본 사건이 있습니다. 호 날두가 기자회견장에서 "(콜 라 대신) 물을 마십시다."라고 말하며 콜라를 카메라에서 치 웠습니다. 즉, 평소 자기 관리 가 철저한 호날두가 콜라는 몸에 좋지 못하다고 말한 것 입니다.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는 대회에서 최고의 슈퍼스 타가 이와 같은 돌발행동을 하 자 곧바로 엄청난 화제가 되었 습니다. 그 결과... 코카콜라의 주가는 56.10달러에서 55.22 달러로 떨어졌습니다. 이 10 초 정도의 손짓으로 주가가 1.6% 정도 하락한 것인데 시 가총액으로는 40억 달러(한화 4조 5000억)가 사라진 것입니 다. 코카콜라 입장에서는 엄청 난 비용을 들여 기자회견장에 콜라를 비치시킨 것인데 오히 려 4조 가량을 잃었습니다. 하이네켄은 또 다른 슈퍼스타 포그바에게 병이 치워지는 수모를 당했습니다. 포그 바는 독실한 무슬림 신 자로서 주류를 전혀 마 시지 않기에 이 병을 치 운 것으로 보입니다. 해외에서는 코카콜라, 하이네켄의 "병"이 치 워졌다고 해서 유로 에서 "BottleGate"가 발생했다고 보도했습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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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 2020 공식 스폰서들

일각에서는 이번 사건으로 인 해 코카콜라가 스포츠, 경제, 시사 뉴스에도 등장하며 노이 즈 마케팅이 된 것 아니냐라 는 의견도 존재합니다. 다만, 저는 이번 사건이 코카콜라에 게 부정적인 영향이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코카콜라는 브랜드 인지도가 매우 높은 회 사입니다. 그렇기에 지금까지 스포츠 이벤트 스폰서 마케 팅을 통해 인지도 상승보다는 Sporty, Energetic, Dynamic 과 같은 브랜드 이미지를 공고 히 하는 것이 주목적이었습니 다. 이런 상황에서 이번 호날 두의 돌발행동은 "콜라=건강 에 해로움"이라는 자사가 원 치 않았던 이미지를 씌워버린 것입니다. 게다가 이런 부정적 인 브랜드 이미지가 뉴스를 통 해 많이 전파되어 소비자들의 인식 속에 자리 잡을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2010년대 초반 웰빙 열풍으로 한번 위기를 맞은 코카콜라이 기에 이번 호날두의 행동 역시 코카콜라의 추후 대응이 좋지 못하다면 위기로 이어질 가능 성이 높습니다. 본인들을 후원 해준 스폰서가 막대한 피해를 입음으로써 곤란해진 유로 주 관사 UEFA는 스폰서 의무를 다하지 않으면 징계할 수 있다 고 경고하며 스폰서 물품을 치 우는 행동을 중단할 것을 요청 했습니다. 이 한 사건으로 인해 앞으로 코카콜라와 다른 스폰서들은 어떻게 반응할까요?? 호날두 의 손짓 이후 스포츠 이벤트 스폰서 마케팅에 변화가 있 을지 궁금해집니다. 두 스폰서 음료를 패싱한 호날두, 포그바 와는 달리 우크라이나의 캡틴 야르몰렌코는 오히려 코카콜 라와 하이네켄을 앞으로 내세 우며 "나에게 연락을 달라!"며 농담을 던졌습니다. 스폰서에 게 큰 웃음을 선사한 이 이야 기로 마무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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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인 도 여행기 무인도로 함께 떠나보아요 by 무인도사

[무인도에 가기까지] 생각할 거리가 많아지면 조용 한 곳들을 찾았습니다. 한적한 동네 카페 2층이나 도서관의 구석진 자리. 새벽이라면 문을 걸어 잠근 내 방도 좋았고요. 때론 이유없이 나만의 공간을 가지고 싶을 때도 있습니다. 그저 한없이 혼자이고 싶을 때. 핸드폰을 끄고 멀리 떠나 버리면 어떨까. 세상과 나 단 둘만 있는 곳은 없는지를 생각 했습니다. 때문에 사람들이 많 이 가지 않는 곳을 찾아다녔습 니다.ᅠ키르키스탄 대초원이 나 이란의 황무지, 사막과 아 마존, 남극 같은 곳. 그리고 지 금은 무인도로 떠납니다.ᅠ 당신은 왜 무인도 찾아다니냐 는 질문을 참으로 많이 받았습 니다. 복잡한 세상에서 한 발 짝 떨어져 있을 수 있는 곳, 온 전히 지나간 시간을 정리하고 앞으로의 일을 생각할 수 있는 곳. 전화의 시그널 자체가 잡 히지 않으니 누구에게 연락이

왔는지 급히 확인할 필요도 없 습니다. 다만 조용히 또 느릿 느릿 해변의 작은 조개를 주워 우표 자리에 붙이면 그 자체로 훌륭한 엽서가 되는 곳이지요.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내가 매번 그림자로 체크를 하지 않 으면 모를 일입니다. 날짜가 어떻게 가는지 또 오늘이 무 슨 요일인지를 잊는 것은 2-3 일이면 족하고요.ᅠ 무인도를 가는 것은 그런 의미 에서 많은 것들을 버리고 가야 합니다. 한동안 일정을 잡지 않아야 하고, 급하게 처리해야 할 일이 없어야 합니다. 무인 도에서까지 일에 쫓겨 초조해 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요? 누 군가를 간절히 그리워해야 하 는 것도 섬의 일부라 생각하고 적당한 외로움만 챙겨야 합니 다. 먹을 것도 최소화해야 하 고요. 얼마간 마실 물과 간단 히 요기를 할 음식들만 있으 면 됩니다. 다만 있으면 좋은 것들이 있는데요.

사두고 미처 다 읽지 못한 책 과 시집 두어권, 멜로디가 좋 아 다시 듣고 싶었던 음악들 을 가지고가면 좋습니다. 잔 잔하되 규칙적인 파도소리는 책을 더 술술 읽히게 하고 무 인도에선 누구나 시인이 될 수 있을 것 같고요. 때마침 비 라도 오면 담아간 음악의 멜로 디가 진가를 발휘하지 않을까 싶습니다.ᅠ 한편으로는 거친 생존을 기대 했습니다. 모든 문명을 내려두 고 오로지 나와 자연만이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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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하는 곳. 대자연 속에서 내 가 얼마나 보잘 것 없는 인간 인지, 얼마나 이제껏 편하게 살았는지를 알고 싶었습니다. 생존의 문제에 직면하면 다른 것에 신경 쓸 겨를조차 없을테 니까요. 별 일 아닌 일에 걱정 하고, 작은 일에 상처받고, 너 무 큰 것에만 기뻐했던 저를 직면할 수 있으리라 생각했 습니다.ᅠ 정말 무인도에 가야겠다는 생 각을 한건 생뚱맞게도 게임을 하면서 였습니다. 모노폴리로 더 유명한 부르마블이라는 보 드게임입니다. 주사위를 굴려 말을 움직이고 말이 멈추는 곳 의 땅을 사고요, 다른 사람이 제가 사둔 땅에 오면 돈을 받 는 게임입니다. 그런데 재밌는 것은 이 보드판에 무인도가 한 칸이 있는 것입니다. 무인도에 걸리면 한 턴도 아니고 세 턴 이나 쉬어야 하는 것이 게임의 룰입니다. 초반, 많은 땅을 사 두어야 하는데 무인도에 걸리 면 정말 답답한 노릇이고, 반 대로 게임이 후반으로 갈수록 무인도에 걸리면 이득입니다. 무인도를 탈출해서 말을 움직 여봤자 다른 사람의 땅을 밟아 돈을 내는 상황만 닥칠 뿐이니

까요. 정신없이 주사위를 돌려 게임판을 여러 번 돌다보면 꼭 같은 일상을 반복하는 제 삶 의 모습을 보는 것 같기도 했 고요, 또 땅에 값을 매겨 사고 파는 것을 넘어 상대편의 땅을 뺏고 빼앗는 것에서 벗어나고 싶었습니다. 이 게임판에서 세 턴을 쉬어야 하는 무인도처럼 이런 것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 는 곳. 진짜 현실의 무인도는 없을까 고민하다 처음으로 섬 으로 향했습니다.ᅠ [무인도행 배를 타다]ᅠ 처음 찾았던 곳은 우리나라의 무인도였습니다. 서해의 작은 무인도로 향했습니다. 뻘물에 백사장대신 자갈만 가득하여 아무 소득없이 앉아있다 깜 깜한 밤이 되었습니다. 나뭇 가지들을 꺾어 모닥불을 피우 고 그 앞에 쭈그려 불을 쬐고 있는데 해경배가 사이렌을 끄 고 파랗고 빨간 경고등만 깜빡 이며 제게 다가왔습니다. 그러 더니 라이트를 비춰 저는 암전 인 상태에서 단독으로 빛을 받 는 연극의 주인공처럼 되었습 니다. 알고보니 다른 섬에 사 는 주민이 신고를 한 것입니 다. 섬에 불이난 것이거나 혹 은 간첩일 수도 있다는 신고. 게다가 무인도도 모두 주인이 있어 무단침입을 했고 주인이 없는 섬은 해상국립공원일 가 능성이 높아 취사가 금지라고 했습니다. 또 이렇게 나뭇가지 를 꺾어 불을 부치는 것도 삼 림법에 위반된 것이라는 이야 기를 듣고 저는 바로 무인도에 서 나와야 했습니다. 모든 시 작의 처음은 착오와 실수가 있 나 봅니다.ᅠ

구글의 세계지도를 확대해가 며ᅠ안전하고 합법적으로 갈 수 있는 무인도를 찾다 발견한 것이 필리핀 팔라완에 딸려있 는 작은 무인도였습니다. 처음 섬에 도착했는데 무엇을 가장 먼저 해야할지 고민이더군요. 불을 피워야할지, 장작을 구해 두어야 할지, 물 속에 들어가 고기를 잡거나 낚시를 해야할 지 혹은 조개나 해삼을 주워야 할지, 아니면 집을 먼저 지어 야 할지. 많은 선택지 중 하나 를 고민하다 타고 들어갔던 배 를 끌고 다시 바다로 나왔습니 다. 그러곤 제가 머물 무인도 를 한바퀴 쭉 돌았습니다. 그 제야 보이더군요. 어디에 나무 가 많고 열매가 있는지, 집을 짓기 적당한 곳과 절벽이 있는 지 나무가 많은 지 등이요. 세 상 사는 것이 그런가 봅니다. 막히는 문제를 해결할 때 한번 쯤은 한발자국 떨어져서 생각 할 필요가 있다는 말은 무인도 도 예외가 없나 봅니다. 무인도에서의 삶은 단조로우 면서도 매우 바쁩니다. 이를테 면 불을 피우는 것 부터가 난 관입니다. 한번은 어떤 면접 자리에서 이런 질문을 받았습 니다. 살면서 언제가 가장 기 뻤나요? 앞의 한 친구는 자신 이 만든 프로그램을 사람들이 받아서 다운받아 사용하는 것 을 볼 때 가장 기쁘다고 했습 니다. 또 다른 친구는 노인정 에서 봉사활동을 매주 하면서 어르신이 좋아하는 것을 볼 때 가장 뿌듯하다고 했습니다. 저 는 거짓말을 할까 하다 무인도 에서 7시간 만에 혼자 대나무 로 불을 붙였을 때 가장 기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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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고 답했습니다. 불을 피우는 것도 피우는 것이지만 불이 꺼 지지 않게 지키는 일도 만만치 않았습니다. 아침부터 고기를 잡으러 나갔다가 잡은 고기들 이 익기를 기다리면 어느덧 점 심시간, 사이사이 장작도 해야 하고 집도 지어야 합니다. 이 뿐인가요, 새벽녘 떨어진 별똥 별의 행방을 쫓고 가끔씩 튀어 오르는 날치의 추진력과 원동 력을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넉 넉하고 한적할 것만 같았던 무 인도의 삶은 생각만큼 한적하 진 않았습니다. 2초면 불을 붙 일 수 있는 일상의 감사함을 느낄 수 있는 곳이 무인도가 아닐까 합니다. 때문에 간절함 의 힘이 더 빛을 발하는 곳이 기도 했습니다. 한번은 목이 말라 힘들었던 적 도 있습니다. 여기저기를 헤매 다 코코넛이 달려있는 야자수 를 발견했습니다. 증류를 하는 것이나 나뭇잎들에서 증발하 는 물을 모으는 것은 시간이 오래 걸려 코코넛을 따서 목 을 축이기로 했습니다. 도시에 서 자라 나무에 오른적이 한번 도 없던 저는 나무의 반만 올 라갔다 내려와야 했습니다. 다 시 시도를 했지만 실패.

그렇게 얼마나 흘렀을까요. 이 젠 목이 말라 죽을 수도 있다 는 생각이 들 때 다시 나무에 올랐습니다. 간절함의 힘을까 요. 간신히 끝까지 올라 코코 넛을 따고 바닥에 던졌습니다. 이제 저 코코넛을 먹기만 하 면 된다는 행복감도 잠시, 나 무에서 내려오는 것은 생각지 못했습니다. 올라갈 때야 너무 높으면 다시 내려오면 되지만

내려가는 일은 제가 어찌할 수 없습니다. 결국 10분은 족히 매달려 있다 팔뚝과 허벅지를 나무의 거친 표면에 모두 쓸리 고서야 내려올 수 있었습니다. 어떤 목표만 바라보고 달려가 다 그 목표를 달성한 이후에 대해선 생각해본 적이 없던 저 는 마치 속도를 줄이지 못하고 낭떠러지로 떨어지는 물소들 에 가까운 것은 아니었나 싶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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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될 때 까지 하면 근처라도 가지 않나 싶은 마음도 이 곳에서야 비로 소 확신이 생겼습니다. 팔라완의 무인도에 3주간 있 으면서 첫째주엔 어디에 고기 가 많고, 열매가 많은지 정도 만 알아 굶다시피 했습니다. 둘째주는 고기를 잡고 말리 는 법, 나무에 오르는 법을 알 았고 세째주 정도가 되니 먹고 싶은 물고기를 잡고 음식을 보 관하며 덫을 놓는 법까지 알정 도가 되었습니다. 누가 인간을 적응의 동물이라고 했을까요.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현실을 인지하고 좌절하면 그것으로 끝나버립니다. 무인도에서의 좌절은 차라리 죽음에 가깝습 니다. 지금 당장 어려운 일도 시간이 지나면 익숙해지리란 믿음이라 적고 싶습니다. 갑자 기 내린 비로 불이 꺼지고 나 뭇가지에 꽂아 익히던 고기가 너무 잘 익는 바람에 살이 연 해져 재 속으로 떨어졌던 것처 럼 예상치 못한 어려움도 많은 데요. 그럴 때마다 이런 시련 들이 또 나를 더 단단하게 만 들어준다고 생각해봅니다. 그 누구도 토닥여주지 않는 이곳 에선 이렇게 생각하는 곳이 곧 생존법이요, 나 스스로에 대한 처세술입니다.ᅠ 새들은 페루에 가서 죽다라는 소설처럼 사람은 무인도에 와 서 귀를 여나 봅니다. 해변에 누워 있는 얼마간의 시간 동안 듣기만 했습니다. 파도소리를 이렇게 집중해서 들어봤던 적 이 있었을까요. 거세게 달려와 스치듯 달아나며 귓가를 울리 는 바람소리나 섬 언덕 너머에 서 들리는 새의 울음, 무슨 동 물의 발걸음인지 부시럭 거리 는 발소리도 간간히 들리고요.

눈을 감으면 대낮의 따가운 태 양빛이 해변으로 스며들며 무 너질 때의 떨림도 느껴집니다. 날치가 물 깊숙한 곳에서부터 바다 위를 향해 솟구치려고 잽 싸게 속도를 낼 때의 힘찬 소 리와 고래가 천천히 바다를 유 영하는 여유로움마저 들린다 고 하면 과장일까요. 그러고보 니 간밤에 조금씩 이동하던 별 의 걸음걸이나 유성으로 떨어 지는 별똥별의 추락도 들었던 것 같습니다. 이런 생각을 하 는 중 때마침, 그늘에 누워 있 던 제 옆으로 나무에서 코코 넛이 하나 떨어졌습니다. 눈 을 감고 소리만 듣다 바다 깊 숙한 곳까지 갔다가 하마터 면 영영 돌아오지 못할 뻔 했 습니다. 코코넛이 달린 야자수 아래에 누워있다 자칫 위험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오후 였습니다. [무인도를 나오며] 예술을 하는 사람들은 일부러 낯선 곳으로 찾아가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익숙한 것으로 부터 벗어나 이제까지와 다른 스타일의 글이 나오기도 하 고, 온 몸의 감각이 살아나 힘 이 없는 글에는 힘을 실어주기 때문입니다. 비단 예술가들만 그런 것이 아 니라 우리같은 평범한 사람들 도 그런 시간이 필요한 것 같 습니다. 과학적 계산과 수가 먼저가 아닌 오감과 촉이 먼 저인 무인도에서는 지금까지 와는 다른 삶을 만날 수 있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이제껏 한 번도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했 던 것들이 소중해기지도 하 고, 맹신했던 능력이 터무니없 이 부질없던 것이란 것도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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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우리가 살고 있는 곳 이 곧 생존을 해야하는 무인도 가 아닐까란 생각이 듭니다. 그 어디에서보다 치열해져야 하는 곳이니까요. 어디에서든 머물고 있는 곳을 잠시 떠나고 싶은 것은 마찬가진가 봅니다. 복잡한 서울에서는 홀로 있는 적당한 고독의 무인도를 꿈꾸 고 무인도에서는 왁자지껄하 고 편안한, 동시에 외롭지 않 은 도시를 떠올렸습니다. 섬에 서 이런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 고 나와도 결국은 다시 현실과 마주해야 합니다.ᅠ 하지만 분명 그 누구도 없는, 그 누구도 나를 찾을 수 없는 곳으로의 여행은 한번쯤 해 볼 만 한 것 같습니다. 온전한 나 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 자연 으로 돌아가 다시금 모든 세상 이 새롭게 보이는 시간이니까 요. 생각만큼 만만치 않은 세 상을 봄과 동시에 아름다운 세 계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밤 하늘 무수히 쏟아지는 별이나 은하수를 보거나 하루 두번씩 물이 차고 빠지는 투명한 바다 의 냄새, 타닥타닥 타들어가는 장작 위로 빗방울이 떨어지면 서 파스르르르 피어오르는 소 리들을 저는 이 곳에서 처음 느꼈습니다.ᅠ 무인도가 무인도일수 있는 것 은 그만큼 살기가 척박하기 때 문입니다. 그래서 아무도 살지 못합니다. 어찌보면 제가 스스 로 무인도를 찾아 들어가는 순 간, 그 섬은 더 이상 무인도가 아닌 섬이 되어버립니다. 그래 도 이런 섬을 무인도라 부르는 이유는 제가 혼자 아무도 없는 섬에 있다 한들 사실 크게 달 라질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누구와 대화를 하거나 인터넷 을 켜는 것이 아닌, 작은 모닥 불에 몇 마리의 고기를 구워 먹는 것이 전부이기 때문입니 다. 그저 세상의 작은 일부가 되는 시간. 그런 매력에 자꾸 무인도를 찾나 봅니다. 섬에서 나오는 배에 올랐습니 다. 배 뒷전으로 흰 거품의 길 들이 생겼다 무너집니다. 배가 가는 길에 생겼다 금새 사라지 는 길을 보는 것은 행운입니 다. 가다가 죽은 채로 물에 둥 둥 떠내려가는 거북이를 본 것 도, 한쪽면만 허공을 바라보며 파도에 흔들리는 죽은 생선을 본 것도 이 즈음입니다. 나와 세계, 삶과 죽음,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와 나아가야할 길에 대해 떠올리고 왔다고 하면 이 역시 저의 욕심일까요. 모쪼록 한가지로 정의할 수 없는 무인 도로의 여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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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과 호주법 제가 변호사로 일을 하며 가장 많이 다루는 사건 분야는 놀랍게도 성범죄 일 듯 합니다. 호주에서 성폭행이나 성추행 등 관련 범죄로 기소가 되는 경

피해자의 주장은, 자신이 잠에서 깨어났을 때 바닥이 아닌 소파에 누워 있었고 자기 몸 위에서 피의자가 성관계를 맺고 있었다는 것이었습니다.

우가 상당히 많고, 대부분 공판까지 가게 됩니다. 성폭행은 매우 심각한 범 죄이며 유죄 판결이 내려질 경우 대부분 실형을 선고 받습니다.

본인은 너무 두려워 아무 반응을 하지 못했고, 모른 척하고 가만히 있다가 피의자가 일을 다 끝낸 후에 몰래 그 집을 나왔다고 진술했습니다.

QLD 에서 성폭행(강간)은 Rape 이라 합니다. 이는 최대 무기징역에 처해 질 수 있는 매우 중대한 범죄입니다. 검찰은 피의자가 피해자의 동의 없

이에 검찰은 피의자가 만취해 있는 피해자를 소파로 옮긴 후 강간했다는 내용으로 기소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피의자의 주장은 매우 달랐습니다. 그는 피해자가 바닥에 누워

이, 혹은 동의가 없는 것을 아는 상태로 피해자의 입이나 음부에 자신의 신체 또는 물건을 삽입했다는 것을 입증해야 합니다. 이에 비해 성추행은

있기에 소파에 가서 자라고 말했고, 그녀가 스스로 일어나 소파로 자리를 옮겼다고 하였습니다. 그 후 그녀는 소파에 앉고 그는 바닥에 앉아 대화를

Sexual Assault 라고 합니다. 삽입이 없는 성적 폭력행위를 성추행이라 하며 10년 이하의 징역형이 가능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피의자가 상대의 동의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성폭행 사

나누다 키스를 하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성관계를 맺게 된 것이라고 주장 하였습니다. 당시 그녀는 체격이 상당히 컸고 몸에 꼭 달라 붙는 청바지를 입고 있어서 그녀가 허리를 들어주지 않았다면 하의를 벗길 수 없었을 것

건의 경우 이 부분이 쟁점이 됩니다. 동의가 있었는지, 동의가 없다는 것 을 알았는지 여부입니다.

이라고 진술하였습니다.

피의자는 합의 하에 성관계를 맺었다고 생각하지만, 피해자 입장에서는 그렇지 않았다며 신고를 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호주에서는 피해

이렇게 당사자의 주장이 엇갈리는 사건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경찰이나 검찰은 피의자의 이런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그럴 수도 있겠다’라 고도 생각하지 않고 배심원들의 판단에 맡깁니다. 괜히 자신들이 기소 취

자의 신고만으로 성폭행 기소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많은 한국인 피해 자들은 자신이 입은 피해사실을 제대로 입증하지 못해서 오히려 곤란해

하를 하였다가 추후 문제가 될 수도 있기 때문에 판단을 재판부로 넘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많은 성폭행 관련 공판들은 배심원 재판을 하게 되고,

질까봐 신고를 꺼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호주 경찰은 일단 신고가 들어오면 피해자의 진술이 너무나 터무니없지 않는 한 피해자를 믿고 기 소를 진행합니다. 한국과 다르게 호주에서는 형사 사건에서는 ‘합의’ 제도 가 없는데다, 피해자가 금전적인 이득을 챙기기 위해 거짓으로 신고를 할

무죄 평결이 내려지는 경우도 상당합니다. 이 사건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피의자는 결국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는 약 1년간 피고인 신 분으로 재판을 받아야 했고 변호사 비용도 지불해야 했으나 아무런 보상 도 받지 못하였습니다. 이에 비해 피해자는 국가 보상을 받아, 적어도 금

수 있다는 것은 상상조차 하지 않습니다. 도대체 어떤 피해자가 자신이 성 폭행을 당했다고 거짓말을 하겠냐고 생각하는 것이 호주 사람들의 일반 적인 사고방식입니다.

전적인 피해는 보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성폭행 또는 성추행을 당하였다면 바로 경찰에 신고해야 합니 다. ‘경찰이 내 말을 믿어 줄까?’ 라는 염려는 할 필요가 없습니다. 경찰은 일단 피해자의 말을 믿습니다. 그리고 가해자를 기소하고 많은 경우 구속 도 합니다. 성폭행 범죄의 피해자로 등록이 될 경우 피해자 보상제도를 통

이것이 호주의 시스템입니다. 무죄 판결을 받은 피의자 입장에서는 매우 억울한 상황이지만 어쩔 수가 없습니다. 어쩌면 피해자도 의도적으로 거 짓말을 한 것은 아니었을 수도 있습니다. 일단 자신의 기억에는 그렇게 남 아 있어 그렇다고 생각했던 것일 수 있습니다. 다만 여기서 주의해야 할 것 은, 피해자가 술에 만취한 상태라 기억이 잘 안 난다고 진술하는 경우 ‘의 식이 없는’ 혹은 ‘정상적인 판단을 할 수 없는’ 사람과의 성관계에 해당하

하여 국가로부터 약 $10,000 까지의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른 폭

여 성폭행으로 기소가 될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행 범죄와 달리 성폭행의 경우 범죄로부터 입은 피해액수를 입증하지 않 아도 됩니다. 반면, 이로 인해 피해를 보는 피의자들도 있습니다. 같이 술을 마시고 취한

성폭행은 피해자에게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너무나 깊은 상처를 남기 는 중대한 범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호주의 법률 시스템은 성범죄 사건 들을 매우 엄중하게, 그리고 피해자 우선으로 다루고 있으며, 설령 이 과 정에서 무고한 피의자가 생겨난다 하더라도 이들이 입는 손실에는 크게

상태에서 관계를 맺었는데, 정신을 차리고 보니 자신이 동의했을 리가 없

관여하지 않습니다.

다며 상대방을 신고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직접 맡 았던 사건 중 다음과 같은 사례도 있었습니다. 여럿이 술을 마시고 즐기며 놀았던 크리스마스 파티에서 일어난 일이었 습니다. 피해자가 술에 취해 거실 바닥에서 잠이 든 사이, 모였던 사람들 중 일부는 집에 가고, 나머지 일부는 그 집에서 잠이 들었습니다. 거실에 는 피의자와 피해자 단 둘만 남게 되었고 이때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여기 서부터 둘의 진술이 엇갈립니다.

수정 작성일: 2021년 7월 25일

본 칼럼은 작성일 기준 시행되는 법규를 기반으로 작성된 것이며 일반적인 정보 제공 목 적으로 작성된 것이므로, 필자 및 필자가 소속된 법무법인은 이후 법규의 신설, 개정, 폐지 로 인한 변경 사항 및 칼럼 내용의 전부 또는 일부로 인해 발생한 직·간접적인 손해에 대해 어떠한 법적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상기 내용에 기반하여 조치를 취하시기에 앞서 반드시 개개인의 상황에 적합한 법률자문을 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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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에 따라서 공간은 변화를 요구한다 공간과 라이프스타일은 사람들이 요구하는 변화와 호흡했다. by 조성은

모든 공간이 지금 시대에 의미가 있는 건 아니다.

콜로세움괴 축구경기장. 사람들에게 유희를 준다는 면에서는 비슷하나 목적은 전혀 다르다. 출처:unspalsh.

모든 공간은 의미가 있다. 하지만 모든 공간이 지금 시대 에 의미가 있는 건 아니다. 가령 그리스 시대 이래 수천 년 지속된 건축 양식은 기술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무엇보다 건축 양식은 시대 가 원한 아름다움을 표현하 는 게 중요했다. 예를 들어 그 리스 시대 건축에서 도리아식 기둥은 간결하고 힘이 있다. 코린트 양식 기둥은 수려하며 곡선이 빼어나다. 콜로세움이 단순한 형태이면서도 매우 역 동적인 멋을 가진 이유 중 하 나는 도리아, 코린트, 이오니 아 양식 기둥을 모두 사용했기 때문이다. 특히 건축을 아름다 움 보다는 실용적으로 접근한 로마였기에 콜로세움은 더 의 미가 있다. 시대가 요구하는 공간에 따 라 공간을 만드는 방식은 변 한다. 예를 들어 로마 판테온 같은 건물은 산업시대가 추 구하는 가치를 담아내기 어렵 다. 산업시대에서 건물은 언제 나 '효율'이 중요하다. 오히려 뉴욕 맨해튼의 마천루야 말로 땅, 업무 효율성, 기술을 극대 화한 공간이다.' 층'으로 나눠 진 공간. 승강기를 이용한 이 동. 용적률과 건폐율을 극대화 한 H빔 기술 등은 시대가 필요 한 공간을 매우 효과적으로 만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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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딩은 산업혁명이 낳은 기술발전이 집약되어 만들어진 공간이다. 출처:unspalsh.

콜로세움에서 벌어진 검투사 경기와 챔피언스리그가 열리 는 축구장을 생각해보자. 두 가지 모루 사람들에게 즐거움 을 준다는 측면에서는 동일하 다. 하지만 건물 용도를 생각 해본다면? 콜로세움과 축구경 기장은 기능은 비슷할지 모르 지만 목적은 전혀 다르다. 콜 로세움은 로마시대 선전도구 용으로 사용된 측면이 적지 않다. 하지만 축구장은 철저히 비즈니스 목적으로 사용된다. 각종 구단 용품과 다양한 음식 과 각종 상품 등은 구단의 주 수입원이다. 미국 메이저리그 같은 경우는 각 야구팀 경기 장 만다 명물 음식이 있을 정 도다. 공간은 새로운 시대정신을 찾 지 않는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시대정신이 공간에 담길 뿐이 다. 공간은 시대정신이 담기기 에 변하는 것뿐이다. 오히려 공간은 사람들의 라이프스타 일을 구체적으로 재구성한다. 공간을 통해 행해질 모든 것들 은 사람들을 담을 수밖에 없 다. 그렇기에 공간과 사람은 언제나 함께 가야 한다. 이 둘 을 나눠서 생각하면 안 된다. 공간들은 세상과 연결된 다양 한 길과 만나면서 도시로 발전 하기 때문이다. 고딕 성당과 뉴욕 공립도서관 은 건축양식이 비슷하다고 이 야기할 수도 있다. [뉴욕 공립 도서관은 보자르 건축양식으 로 구분하면 엄연히 다르다.] 현재 고딕 성당은 관광과 예 배를 위해서만 사용될 뿐이 다. 하지만 뉴욕 공립도서관은 뉴욕 사람들을 포함한 미국인 들의 지식을 세대와 세대 사이 로 끊임없이 이어주는 공간이 다. 두 공간은 얼핏 비슷할지 모른다. 건물로 따지면 큰 차 이는 없다. 하지만 라이프스타 일로 따진다면 두 공간은 완전 히 다르다. 19세기 말부터 유럽 사회는 산업혁명과 권력구조 변화로 더 크고 넓고 높은 내부 공간 을 요구했다. 유럽 제국주의

성당은 종교행사와 관광 그리고 문화재라는 한계를 벗어나지 못한다.

뉴욕 공립 도사관은 시대의 지혜가 숨 쉬는 공간이다. 출처:unsplash

는 전 세계에 퍼졌으며 글로벌 사회의 시금석이 되었다고 할 수 있다. 1차 세계대전이 일어 나기 전까지 인류는 지속해서 발전할 거고 믿었기에, 건축도 이러한 변화와 요구에 대응할 수밖에 없었다. 특히 내부 공 간을 지탱하는 커다란 벽은 점 차 사라졌다. 오히려 공간 폭 과 길이가 커졌다. 산업사회는 공간에게 철저한 분리를 요구했다. 산업사회에 서는 분업화로 일을 처리했다. 효율성 향상을 위한 ‘공정’이 중요했다. 특히 공정을 담당 하는 사람들 간 업무상 공간을 분업화해야 했다. 헨리 포드가 만든 컨베이어 벨트를 생각해 보자. 그 안에서 일하는 사람 들의 공간은 철저히 '기능'으 로 나누어져 있다. 뉴욕을 주 무대로 한 드라마들만 보아도 사무실은 항상 파티션으로 나 누어져 있다. 반면에 실리콘밸리는 파티션 이 상대적으로 적다. 뿐만 아 니라, 공유 오피스는 카페인 지 사무실인지 알 수 없다. 오

히려 입주한 기업들이 사용한 공간을 구분하는 벽만 있을 뿐 이다. 1990년대가 지나면서 정보산업이 산업 중심으로 자 리 잡으면서 분업보다는 협업 이 중요해지기 시작했다. 벽은 최소한으로 남겨두어야 했다. 벽은 '분업'을 위한 공간 '구획’ 이 아니라 '개인 공간 경계'를 지키는 경계로 작용하기 시작 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재택근무가 광범위하게 시작되면서 사람 들 간 물리적인 벽은 거의 사 라졌다. 오히려 인터넷 연결 을 통해 '벽'을 자율적으로 만 들 수 있게 되었다. 백신이 보 급되기 시작하면서 코로나 19 이후 실시한 재택근무에서 사 무실 업무로 바꾸는 기업들도 있으나, IT기술기업들은 여전 히 재택근무를 계속 진행한다. 하지만 JP모건 같은 은행들은 이야기가 다르다. 금융업은 빠 른 ‘의사결정’이 매우 중요하 다. 빠른 시간 동안 차익거래 를 해야 하는 경우, 빠른 의사 결정이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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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세계 소비량 1등 채식레시피 by Plum

나의 식사의 주는 채소들이고 부수적으로 단백질이나 탄수 화물이 따라오는 편인데 이 유는 그냥 생야채나 익힌 야 채를 좋아한다. 파스타를 만 들 때도 양파나 당근 같은 채 소를 왕창 넣고 만든다. 파스 타면보다 비율이 많다. 이렇 게 채소 소비량이 많은 삶을 4 년 차로 살면서 가장 많이 소 비한 채소는 단연 양배추다. 은근히 호불호가 갈리는 채소 인데 이상하게 양배추는 매일 먹어도 질리지가 않는다. 샐 러드를 만들 때도 기본적으로 양상추 대신 양배추를 넣는 다. 볶고, 찌고, 데치고 생식하 고 거의 매일 양배추를 먹는 다. 친구와 식습관 이야기를 하던 중 일주일에 혼자 1kg는 먹으니 양배추 개인 소비량으 로는 세계 1등일 것이라고 농 담을 했었다. 가만 생각해보 니 농담이 아닐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든다. 나의 양배추 사랑이 더 극진 해진 것은 아무래도 20대 중 반까지 10여 년 동안 나를 괴 롭혔던 위염과 위경련에서 탈 출하게 도와준 은인이기 때문 이다. 타고나게 위장이 좋지 않은 편이라 1년이 넘게 위염 약을 달고 산 적도 있었고 위 경련 때문에 학교를 가다가 혹은 출근을 하다가 배를 붙 잡고 일어나지 못해 난감했 던 적이 꽤 있다. 평생 그렇게 간헐적 고통을 지니고 살아야 하나 싶었지만 식습관을 바꾼 후 한 번도 위에 관련한 약을 복용하거나 위에 고통을 느낀 적이 없다. 오늘도 매일 먹는 양배추를 어떻게 먹을까 고민하다가 요 즘 유행하는 키토김밥을 떠올 리며 비슷한 걸 만들어 보기 로 한다. 김밥이라기엔 밥이 없고 김은 있으니 김양배추라 고 해야 하나 이상한 고민을 하며 요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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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썰지 않은 양배추 1/4, 비트 약간, 애호박 반개, 파프리카 반개, 당근 반개, 케일 2장, 김밥용 김 How to make 1. 양배추를 통째로 삶는다. 전자레인지를 이용해도 되고 냄비를 사용해도 된다. 2. 양 배추가 익을 동안 케일을 제외한 재료들을 채 썰어 준다. 3. 애 호박과 당근을 볶아준다. 기호에 따라 후추나 소금 을 톡톡 4. 양 배추가 익으면 식힌 후 물기를 꼭 짠다. 냉장고에 넣 어 잠시 식혀도 좋다. 김이 습기를 먹으면 찢어지기 쉬 우니 물기 제거가 중요하다. 5. 김 을 깔고 밥을 올리듯 양배추를 깔아준다. 심지를 제거 한 넓은 면을 이용해야 말기가 더 수월하다. 6. 양 배추 위에 케일을 올리고 그 위에 나머지 재료들을 차 곡차곡 올려 잘 말아준다. 7. 김 밥 같은 찰기가 없어 풀어지기 쉬우니 말아놓은 상태 로 잘 눌러준다. 8. 예쁘게 썰어주면 완성 오이나 단무지처럼 개인 기호에 맞춘 재료를 더 추가해도 좋 고 케일 대신 청상추를 넣어도 된다. 싱거울 수 있으니 오리엔 탈 드레싱이나 양배추쌈과 먹는 간장소스를 만들어 함께 먹어 도 좋다. 김밥은 많이 싸 보지 않아 내가 만든 김밥 모양은 항상 마음 에 들지 않는다. 김밥을 자를 때는 항상 기대감과 긴장감이 함 께 든다. 재료가 한쪽으로 쏠리진 않았을까, 썰다가 터지진 않 을까 썰어봐야 알 수 있는 게 무슨 포레스트 검프가말한 초콜 릿 상자 같다. 김밥 썰면서 인생까지 논하는 나의 의식에 흐름에 혼자 헛웃 음을 지으며 김밥을 먹는다. 이 정도면 맛도 모양도 나쁘지 않 다고 짧게 긍정의 감탄을 한다. 김양배추, 이 정도면 선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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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광고 모델, 사람이 아니라고? 유명 대기업 광고까지 섭렵한 디지털 휴먼에 대하여 by 모마

게임, 영화, 애니메이션 그리고 이젠 광고에서까지 만나는 디지털 휴먼! 최근 디지털 휴먼을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가 늘어나면서 점점 익숙한 단어가 되었습니다. 이젠 유명 기업에서 광고 모델로 출연하며 디지털 휴먼은 더욱 가까워졌습니다. 사람보다 더 사람 같은 디지털 휴먼이 등장하는 광고들을 소개합니다.

Balenciaga Fall 21 Campaign

웹사이트 제작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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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가, 게임과 함께하는 2021 가을 컬렉션 캠페인 발렌시아가에서는 올가을 컬 렉션을 색다른 방식의 캠페 인으로 제작하였습니다. 바로 게임 <애프터 월드: 디 에이지 오브 투모로우> (Afterworld: The Age of Tomorrow)를 통 해 공개한 것입니다. 가상의 공간을 무대로 제작된 이번 영 상은 프랑스 게임 개발사 '퀀 틱 드림'이 참여하여 더욱 높 은 퀄리티의 콘텐츠를 완성하 였습니다. 실제 배우들이 모션 캡쳐에 참 여한 이번 영상은 최근 주목받 는 가상 세계, 메타버스를 활 용한 콘텐츠 중 하나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함께 한 '퀀 틱 드림'은 모션 캡쳐 스튜디 오를 활용하여 다양한 프로젝 트를 진행한 업체입니다. '퀀틱 드림'의 대표적인 프로 젝트로는 넷플릭스의 러브, 데스, 로봇(Love, Death + Robots) 시리즈, 비디오 게임 디 트로이트: 비컴 휴먼(Detroit: Become Human) 등이 있습 니다. 발렌시아가는 이번 프로젝트 속 가상 공간에서 새로운 시 즌 룩을 자연스럽게 녹여냈습 니다. 영상에 등장하는 인물들 이 입고 나오는 의상들이 바로 이번 시즌 컬렉션입니다. 영상 에서 나사의 로고가 돋보이는 제품들, 플레이스테이션과 콜 라보한 의류, 그리고 눈에 띄 는 아이웨어와 풋웨어 등을 확 인할 수 있습니다. TV 광고까지 진출한 디지털 휴먼, 로지 신한라이프에서 새롭게 선택 한 모델이 화제입니다. 실제 사람이 아닌 22살의 가상 캐 릭터이기 때문입니다. 로지는 인스타그램 팔로워 2만 명 이 상을 보유한 버추얼 인플루언 서로 싸이더스스튜디오엑스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번 신한라이프 광고는 이전 광고에 비해 더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으며, 광고가 공개된 지 일주일 만에 조회 수 99만 회를 기록하였습니다. 국내 최초의 버추얼 인플루언 서 로지는 MZ 세대가 가장 선 호하는 얼굴형을 모아 탄생한 22세의 디지털 휴먼입니다. 최근 신한라이프 TV 광고 외 에도 아모레퍼시픽, 한국관광 공사와 협업은 물론 각종 화보

[신한라이프] 라이프에 놀라움을 더하다 광고

촬영도 이어가며 활발한 활동 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삼성과 LG도 디지털 휴먼을? : SAM, 김래아 삼성전자 브라질 법인에서 영 업 교육용으로 제작한 디지털 휴먼, SAM. 샘은 브라질 아트 프로덕션 '라이트팜'이 제일기 획과 협업해 제작한 캐릭터입 니다. 광고용으로 제작된 캐릭 터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공개 후 이목을 끌었습니다. 특히 영어권 사용자에게 큰 인 기를 얻으며 SNS 밈으로 활용 되고, '삼성걸' 이라는 별칭까 지 생겼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샘을 코스프레하여 사진을 올 리기도 하였고 레딧에서는 샘 을 위한 하위 커뮤니티를 개설 하기도 하였습니다. LG전자에서 선보인 디지털 휴 먼, 23살 여성 음악가 '김래아' 또한 SNS를 통해 자신의 일상 을 공유하고 팬들과 소통하는 버추얼 인플루언서입니다.

업계 관계자는 "김래아는 제 품을 알리기 위해 광고 콘텐츠 에만 제한적으로 사용되던 기 존 캐릭터들과 비교하면 차별 화된 요소가 다분하다"고 소 개했으며 "특히 SNS를 통해 자신이 가상 인간임을 자각하 고 쓰는 재치있는 글도 많아 친근하면서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젊은 층의 호응도 높다" 고 전했습니다. 김래아를 제작한 LG전자에서 는 캐릭터가 실제 사람처럼 보 일 수 있도록 모션 캡처 기술 을 활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 다. 실제 사람의 동작을 촬영 하여 데이터로 기록하는 모션 캡처를 통해 7만여 건에 달하 는 실제 배우의 움직임과 표정 을 추출했습니다. 메타 휴먼, 버추얼 휴먼 등 다 양한 명칭으로 불리는 디지털 휴먼! 가상현실과 메타버스의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동시에 일반인들에게도 익숙한 영역 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분야에서 활약할 디지 털 휴먼의 미래가 기대됩니다.

김래아 인스타그램 @reahke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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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공중전화 무료 전환

시내, 장거리, 핸드폰 통화 무료로 제공

3일(현지시간) 호주 에이비 시(ABC) 보도에 따르면 호 주 통신망 업체 텔스트라 가 운영하는 공중전화의 시 내·장거리·핸드폰 통화가 무료로 바뀐다. 국제전화는 여전히 요금이 부과된다.

호주에는 약 1만5000대의 공중전화가 설치돼 있다. 지난해 응급 전화 23만건을 포함해 약 1100만건의 통 화가 공중전화로 이뤄졌다. 텔스트라는 앞서 자연재해 로 피해를 당한 지역 사회 ⓒ 본 광고 이미지는 비전온라인마케팅이 제작하였습니다.

나 외딴 원주민 사회에 공 중전화를 무료로 제공했었 다. 또 크리스마스와 새해 에는 누구나 공중전화를 무 료로 사용할 수 있었다. 텔스트라 최고경영자 앤 디 펜은 모든 공중전화를 무료로 만들기 위해 일 년 에 약 500만달러(약 43억 원)의 비용이 들 것이라고 추산했다. 그는 “지난 18개 월 동안 경제적으로 어려 운 사람들에게 공중전화가 어떤 역할을 해왔는지를 지 켜봐 왔다. 그리고 이제 공

중전화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할 때가 됐 다는 결론에 이르렀다.”고 말했다. 이어 “거리에서 공중전화 를 없앨 계획이 없으다. 회 사가 유지 관리하는 전화기 의 개수는 연방 정부가 결 정한다”며 “사람들은 비상 시에 전화를 걸어야 할 때 더는 동전이 있는지 걱정 할 필요가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아시아투데이 이대원 시드니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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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와 서민이 밀크티 마시는 방법이 다르다?

홍차와 우유가 완벽한 비율로 섞인 음료, 밀크티! 언제부턴가 우리나라에서도 밀크티 열풍이 불면서 관련 가게들이 우후죽순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 최초의 밀크티는 어디서부터 시작된 건지, 왜 홍차와 우유를 함께 섞어서 마셨는지, 밀크티 만드는 법으로 사회의 신분 계층 구분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어떤 방법이었는지 다같이 한 번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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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로 밀크티를 마신 곳은? 아직도 끊임없이 논쟁이 되고 있는 “밀크티, 과연 어디서 시작 되었을까요?” 먼저 밀크티를 마셨다는 기록이 발견된 건 프랑 스입니다. 1680년 파리 사교계 마담 세비네의 편지에 마거리트 부인이 홍 차에 우유를 넣어 마시니 특별한 맛이라고 했다는 내용을 살펴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홍차와 우유를 섞는 법을 발견한 사람은 1670년 영국 런던의 차 무역상이며, 이전인 1650년대 북경에 머물던 네덜란드 직원이 남긴 글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프랑스와 영국, 네덜란드 중 어디가 밀크티의 시작점일까요? 정 확한 건 알 수 없지만 근원지가 유럽이라는 것은 짐작할 수 있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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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에 홍차를 타는 것 VS 홍차에 우유를 타는 것 19세기 즈음 영국에서 홍차가 대중화되고 서민들도 홍차를 마시게 되면서 홍차에 우유를 탈 것인지, 우유에 홍차를 탈 것 인지를 놓고 한때 논쟁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출신 계층에 따라 밀크티 만드는 순서가 달랐으며, 평민은 우유에 홍차를 타는 방법을 선호했습니다. 홍차가 대중화되었어도 비싼 홍 차 탓에 잔에 우유를 가득 채운 후 홍차를 조금만 따랐다는 것 인데요, 반면 부유층은 찻잔에 홍차를 따른 후 우유를 소량 넣 어 부드럽게 즐겼다고 합니다.

어떤 우유를 써야 할까? 밀크티에 들어가는 우유는 홍차의 쓴맛을 중화시키기 위한 역할을 하므로, 저지방 우유보다는 일반 우유로 만드는 것이 훨씬 맛있습니다. 또 되도록이면 저온 살균 우유를 넣는 것이 좋습니다. 우유를 마시지 못한다면 두유로 만들어도 무방합니다. 우유와 홍차 의 비율은 취향에 따라 다르므로 조절하여 섞으면 됩니다. 일 반적으로 1:1 ~ 4:1 정도로 많이 섞으며, 우유의 비율이 진할 수록 홍차를 진하게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태국의 밀크티 – 차옌 '태국의 아이스티'라고 불리는 차옌은 차갑게 즐기며 마시는 냉차 음료입니다. 태국의 밀크티는 ‘타이티믹스’라는 가향 홍차를 사용하여 진 하게 홍차를 우려내고 연유를 넣고 섞은 다음 얼음이 가득 든 잔에 부어서 만들어냅니다. 마지막으로 무가당 연유를 부어서 마무리하면 더 깊은 우유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얼음과 흔들어 가며 잘 저어서 마시 면 됩니다.

밀크티는 어떻게 만들어진 것일까? 밀크티는 영국에서 만들어지고 발전한 홍차의 음용법 중 하 나입니다. 영국식 밀크티는 섭씨 60도 정도로 데운 우유에 홍 차를 섞고 기호에 따라 설탕이나 잼 등의 단맛을 첨가하여 마 시고 있습니다. 티타임을 가지는 문화가 발달한 영국에서 많이 마셨으며, 우 유의 부드러움이 홍차의 쓴맛을 감싸서 먹기 좋게 만들어줍니 다. 영국에서는 홍차와 우유 타는 순서를 보고 출신을 판단하 기도 한다는 우스갯소리도 있습니다.

집에서 밀크티 만드는 방법 먼저 우유를 반 컵 정도의 분량으로 덜어서 따뜻하게 데워줍 니다. 이때 차가운 우유는 맛이 덜하므로 반드시 우유를 조금 데워주는 게 좋습니다. 우유를 끓이면서 동시에 차도 한 잔 우리는데, 찻잎의 양과 우 리는 시간은 2배 정도 진하게 우리는 게 일반적으로 적당합 니다. 가열된 우유 표면에 유막이 덮이고 김이 올라오면 차를 섞어주면 됩니다. 달콤한 디저트를 준비하여 함께 즐겨도 좋 을 것입니다.

홍콩의 밀크티 ‘나이차’라고 불리는 홍콩식 밀크티는 영어로 ‘silk stocking milk tea’라고도 불리며, 차를 우릴 때 스타킹처럼 얇고 촘촘 한 면으로 몇 번이나 걸러 내리기 때문에 붙인 이름입니다. 나이차는 우유를 넣지 않으며 부드러워진 차에 무가당 연유를 넣어 달콤해진 상태에서 먹는 것이 특징입니다. 차갑게 한 나이차에 타피오카를 넣으면 대만식 밀크티가 됩 니다. 나이차는 홍콩, 대만, 싱가포르 등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홍차와 다른 점 홍차는 그늘 밑에 찻잎을 두어 말린 다음 천천히 발효시켜 점 점 붉은색을 띠는 것이 특징입니다. 보편적으로 마시는 홍차인 아삼, 얼 그레이, 잉글리시 브랙퍼 스트 등이 있으며 밀크티를 만들 때 가장 잘 어울리는 홍차는 맛이 진한 ‘아삼’입니다. 아삼은 우유와 아주 잘 어울리는 홍 차로, 홍차에 우유를 적정량 섞어주면 우리가 알고 있는 밀크 티가 됩니다.

인도의 밀크티 – 마살라 차이 향신료가 들어가는 인도의 밀크티! 물과 우유를 1:1 또는 2:1 의 비율로 냄비에 넣고 끓여줍니다. 물이 끓는 동안 생강, 후 추, 계피 등 향신료를 소량 갈아줍니다. 자칫하면 향신료 맛이 너무 강하게 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하며, 물이 끓으면 찻잎을 넣고 계속 끓여줍니다. 이때 차는 아삼 같이 맛이 아주 강한 차 를 쓰는 것이 좋습니다. 차가 우러나서 커피색을 띠면 완성! 설탕을 넣어 단맛을 조절한 다음, 불을 끄고 잘 저어 줍니다.

한국의 밀크티 시작 국내에서 밀크티 유행이 시작한 것은 2012년 대만의 ‘공차’ 브 랜드가 들어오면서부터입니다. 공차의 밀크티는 홍차에 우유 를 넣어 저어 먹던 밀크티와 달리, 달콤하고 쫀득한 타피오카 가 들어간 ‘쩐주나이차’라고 불리는 대만식 밀크티입니다. 공 차에 힘입어 하루에 밀크티를 3000병 이상 판매하고 있는 김 포의 ‘카페 진정성’도 밀크티 덕후들이 자주 찾는 가게 중 하나 입니다. 그외 다양한 프랜차이즈점들이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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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코스트

차이나 타 운 아동 대상 성범죄 신고 불이행 성적 범행으로부터 아동을 보호하기 위해 법이 강화되었습니다. 2021년 7월 5일 이 전에는 특정 성인에 한해서만 아동을 대상

- 아동 성 착취물 만들기 - 아동과 성적 관계 유지

으로 한 위해 의심을 신고하는 법적 의무가

신고 불이행

2021년 7월 5일부터 도입되는 새로운 법에

세 이상의 사람(즉, 성인) 모두에게 적용됩

있었습니다(성 학대 의심 포함).

따르면 다른 성인이 아동에 대해 저지른 성

범죄를 경찰에 신고하지 않는 일반 성인의 행위 역시 범죄입니다.

이는 모든 성인에게 그렇게 하지 않을 타당

한 이유가 없는 한 아동 대상 성범죄 신고의 책임이 있음을 뜻합니다. 이 법규에 따르면, 아동은 16세 미만의 사람이나 18세 미만의

이 새로운 신고 불이행에 관한 법규는 18 니다.

2021년 7월 5일부터는, 아동이 성적 학대 의 피해를 당하고 있거나 당했다고 합리적

으로 믿어지거나 판단이 내려지는 상황을 감지한 성인은 신고하지 않을 타당한 이유 가 없는 한 경찰에 신고해야 합니다.

지적 장애인을 의미합니다.

처벌

아동 성범죄

신고 의무를 불이행했을 경우 받을 수 있는

아동 성범죄는 아동을 대상으로 저지른 성 적 범죄이며 다음이 포함됩니다.

아동 대상 성범죄가 있었다는 믿음에 대한 최고 형량은 3년 징역입니다.

- 아동에 대한 음행

범죄 신고 방법

- 강간

(PoliceLink)로 연락하세요.

- 아동을 대상으로 한 육체관계 - 근친상간

- 아동 대상(혹은 아동의 부모나 양육자에게) 그루밍 성 범죄

범죄 신고는 전화 131 444번 폴리스링크 긴급 상황이면 트리플 제로 - 000번으로 전 화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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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부터 ‘감염취약’ 12세 ~ 15세 아동 대상 접종 시작 기저질환, 원주민 아동 등 22만명 대상 1일 기준 1차 접종률 33.2%, 2차 15.4%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에 취약한 아동 및 청소년에 대한 화이자 백신 접종이 9 일(월)부터 시행된다. 2일 연방 보건부는 코로나-19 감염 위험이 높은 12~15세 아동을 대상으로 화 이자 백신을 접종해야 한다는 국가면역기술자문그룹(ATAGI)의 권고에 따라 오는 9일부터 접종을 시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우선 접종 대상에 포함되는 12~15세에는 천식과 당뇨, 비만, 간질 등의 특정 질 환자, 원주민 및 토레스 해협 섬 거주민, 외딴 지역 거주 아동이 포함되며, 약 22 만 명의 어린이가 해당한다. ATAGI에 따르면 아동 및 청소년은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감염률이 낮다는 전 초적 증거(preliminary evidence)가 있다. 하지만 기저질환이 있는 아동이 코 로나에 걸릴 경우 중증으로 악화할 위험이 급증한다는 과학적 연구 결과에 근 거해 이 같은 권고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렉 헌트 연방 보건부 장관은 “향후 몇 개월 안에 나머지 12~15세를 위한 조 언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기대하며 기저질환이 있거나 면역력이 떨어진 자녀 가 있는 부모는 백신 접종을 서둘러 신청하도록 독려했다. 1일 기준 현재 호주의 1차 접종률은 33.2%, 2차는 15.4%다. 전국에서 접종된 백신량은 약 1,230만 회분이다. 한편, 지금까지 정부가 확보한 총 백신 물량은 2억8,000만 회분이며, 이 중 화 이자 백신은 1억2,500만 회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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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생활에 도움되는 팁 생활의 달인 꿀팁 by 상상만두

온라인을 검색해보다 보면 생활에 도움이 되는 팁들이 너무나 많다. 기왕 기록할 거라면 내가 관심 있는 내용을 남기는 게 좋겠다 싶어서 제가 보기에 맘에 드는 내용을 정리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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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에서 부모의 역할

환경 구성하기, 지켜보기, 놀이에 참여하기

by 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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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를 어떻게 해주어야 할지 많은 부모들이 궁금해하고 어 려워한다. 놀이를 하는 아이들을 지켜봐 주는 것, 함께 놀이해주는 것, 이것 저것 놀이 제안을 하는 것 등 무엇이 올바른 성인의 역할일까? 많은 놀이 관련 지도서, 논문 등에서는 놀이에서의 교사의 역할을 세부적으로 나누어 설 명하고 있다. 그중 가장 대표적인 역할이 관 찰자, 계획 및 환경 구성자, 참 여자, 지도자, 평가자의 역할. 부모의 역할도 이와 유사하다. 하지만 분명 차이는 있다. 교사는 유아교육(아동학) 전 문가로 아이들이 놀이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자원을 제공 하며,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학 급을 이끌어 나간다. 일상생 활, 놀이 속에서 때에 따른 적 절한 상호작용을 한다. 많은 수의 아이들, 제한된 공간, 정 해진 일과 속에서 놀이를 해야 하나 그 안에서 아이들을 위한 놀이를 펼치고 지원한다. 부모는 내 자녀와 집이라는 공 간(원하면 나갈 수도 있고, 새 로운 곳으로 이동이 가능하니 놀이 공간이 보다 넓다)에서 놀이시간의 융통성(아이가 더 놀고 싶어 하면 점심식사 시간 을 조금 뒤로 미룰 수 도 있다) 을 가지며 놀이를 할 수 있다. 그러나 놀이에만 몰두하기 힘 들다. 가정 살림과 육아를 함 께 해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 기 때문이다. 서로 다른 상황과 배경지식. 그러나 아이는 놀이한다. 유 아교육기관에서도, 집에서도. 놀이에서의 역할을 부모가 조 금만 알고 있다면, 놀이의 세 계에 보다 흠뻑 젖어 들어 놀 이하는 내 아이를 볼 수 있을 것이다. 때문에 이 글을 쓴다.

부모에게는 다음의 세 가지 역 할을 제안한다. 1. 환경 구성하기 아이가 놀 수 있는 놀이환경 을 적절히 마련해 준다. 여기 서 놀이환경이라 함은 놀잇감, 공간, 시간, 사전 경험 네 가지 를 의미한다. 놀잇감 0-1세의 어린 연령의 자녀를 둔 부모일수록 놀잇감을 준비 해 주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 다. 연령이 높은 아이의 경우 원하는 놀잇감이나 놀이를 찾 아 하고, 필요한 것이 있으면 요청할 수 있다. 그러나 이제 막 혼자놀이를 시작하고, 놀잇 감을 탐색해 나가는 어린아이 들의 경우는 연령 발달에 적합 한 놀잇감들이 마련되어 있어 야 그것으로 놀이 경험을 시작 하게 된다. 어린 연령의 자녀 가 있다면 보다 실제적인 놀 잇감이 좋으며, 유아기 자녀를 두고 있다면 비 실제적인 놀잇 감을 준비해 다양한 상상 놀이 를 촉진해 주는 것이 좋다. 공간 놀이 공간은 집의 크기와 구 조, 여건에 따라 다르겠지만 아이가 충분히 돌아다니고 활 동할 수 있어야 한다. 만약 그 러할 공간이 부족하다면 바깥 놀이, 실내 놀이 시설 이용으 로 아이의 대근육 활동을 충분 히 격려하는 것이 좋다. 생후~12개월 아기를 키우고 있다면 기어 다니고, 걸음마를 시작하는 아기들을 위해 위험 한 시설은 치우고, 안전 고리, 안전문 등을 설치해준다. 두툼 한 매트를 깔아 아기가 넘어져 도 큰 충격을 받지 않게 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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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 아기가 자유롭게 탐색할 수 있을 놀잇감들을 준비해 비 치하되 교구장은 2단을 넘지 않는 것이 좋다. 사실 교구장 없이 천 바구니나 상자 안에 놀잇감을 두고 필요할 때 꺼내 서 놀이해도 된다. 12개월 이후~부터 영아기 전 반에는 아기가 쉴 수 있는 공 간과 놀이 공간을 구분해 주 는 것이 좋다. 조금 푹신한 매 트, 아기 소파, 천막 등을 준비 해 아기가 그곳에서는 언제든 쉴 수 있도록 한다. 특히 약 15 개월부터는 이 공간이 아기 혼 자 그림책을 볼 수 있는 조용 한 공간이 되기도 한다. 12개월부터 책상과 그에 맞는 의자를 준비해 한쪽에 마련해 두기도 하는데 이는 부모의 선 택 사항이다. 나는 접이식 책 상을 준비해 어떤 놀이를 하 느냐에 따라 혹은 전이의 수단 으로 필요 때마다 책상을 꺼내 쓰고 접어두고 있다. 유아기 시기에는 영역별 놀잇 감과 교구들이 다양해진다. 스 스로 몸을 조절해 놀이할 수 있는 시기이기에 집안 위험 한 것과의 경계가 조금은 허물 어지기도 한다. 자신만의 공간 이 필요해져 아이방을 본격적 으로 꾸미는 시기이기도 하다. 영아기에 미리 아기방을 꾸며 둘 수 있지만 유아기에는 아이 의 의견이 반영된 진짜 방 구 성이 가능한 것이다. 시간 하루 대부분 잠을 자던 아기가 깨어 있는 시간이 늘면서 그 시간 동안 놀이를 한다. 그리고 어느덧 놀이 시간은 아 기의 일상이 된다. 집에서 생 활하면 아기는 언제든 놀 수 있다. 아기의 생활 루틴에 따 라 충분히 놀이할 수 있는 시 간을 주기만 하면 된다. 놀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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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 충분해야 놀이에 집중하 고 몰입하는 것이 가능하기에 넉넉한 놀이 시간 확보는 매우 중요하다. 그리고 아이가 조금 더 놀고 싶다고 의사를 표현하기 시 작하면 융통성을 발휘해 놀 이 시간을 조절해 나가면 된 다. 예를 들어 아이가 놀이에 깊이 몰두해 있다면, 바깥놀이 시간을 줄인다거나 간식 시간 을 미룬다. 사전 경험 아이들의 놀이는 사전 경험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간단한 예를 들면, 동물원에 다녀와 본 아이는 이 경험을 바탕으로 동물 관련 다양한 놀이들을 펼 친다. 블록으로 동물원 구성하 기, 동물 흉내내기, 관심 있는 동물에 대해 알아보기 등. 사 전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의 놀 이는 보다 정교 해지며, 다양 해지기 때문에 아이의 사전 경 험을 넓혀주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그 노력의 시작은 바로 ‘ 많이 나가는 것’. 산책, 나들이, 여행 등 다양한 곳으로 놀러 가 아이들의 시야를 넓혀준다.

직접 보고, 만지고, 느끼며 경 험하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바깥에 나가기 힘든 상황에서 는 동영상, 그림책 등이 대안 이 될 수도 있다. 2. 지켜보기(관찰) 아이의 놀이를 가만히 들여다 본다. '무슨 놀이를 하고 있는 것일까' 궁금증을 가득 안고 아이를 보면, 꼼지락 거리는 작은 손이 무언가를 만든다, 그림책을 본다, 그림을 그린 다, 인형을 토닥인다. 아이의 놀이행동을 관찰하면 선호하 는 놀이가 무엇인지 알 수 있 고, 부모가 줄 수 있는 도움은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다. 공 간적 도움, 시간적인 도움, 필 요한 놀잇감 제공에 대한 도움 등을 말이다. 예를 들어 아이가 블록으로 무 언가를 만드는데 점점 공간이 부족해지는 것이 보인다. 이때 부모는 옆에 있는 물건을 치워 공간 마련을 해줄 수 있다. 또한 아이의 놀이에 참여할 것 이라면 그 시점은 언제가 좋은

지 등 적합한 놀이 참여 시점 을 알 수 있는 것도 관찰에서 부터 시작한다. 3. 놀이에 참여하기 교사가 놀이에 참여하는 놀이 개입 유형은 학자마다 다르 고, 범위 또한 다양하다. 그러 나 부모의 놀이 참여는 ‘근처 에서 놀이하기’, ‘함께 놀이하 기’ 이 두 가지로 간단히 요약 해 볼 수 있다. 먼저 ‘근처에서 놀이하기’는 말 그대로 아이의 주변에서 같 은 종류의 놀잇감으로 놀이를 하는 것이다. 아이에게 어떠한 제안이나 권유 등 상호작용을 하지 않고 아이가 하는 놀이 에 부모가 개입하지 않는 것이 다. “이현이가 딸랑이를 빠르 게 흔들고 있네”, “우와 재미있 겠다” 라며 아이가 하는 놀이 에 대해 감상이나 느낌은 이야 기할 수 있지만 놀이를 이끌어 주기 위해 굳이 노력하지 않는 다. 아이가 혼자놀이를 충분 히 잘하고 있다면 ‘지켜보기’ 나 ‘근처에서 놀이하기’의 역

할을 할 수 있다. 혹은 집안일 등 개인적인 업무 를 할 수도 있겠다. 그러나 중 요한 것은 아이의 성향과 연령 에 따라 다르다는 것. 생후 12개월 전후의 아기 중 에도 혼자 잘 노는 아기가 있 는가 하면 성인이 옆에 있어야 안정감을 느껴 놀이하는 아기 가 있다. 반대로 누군가 있으 면 불편을 느끼는 아기도 있 다. 때문에 어린 연령의 자녀 를 둔 부모일수록 내 아기의 성향에 맞춰 놀이 참여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함께 놀이하기’는 아이의 놀 이에 부모가 들어가는 것이 다. 아이가 함께 놀자고 제안 했을 경우, 아이가 혼자 놀이 에 흥미가 떨어져 심심해하는 모습을 보일 경우 등의 상황에 서 부모가 함께 놀이해 주는 것이다. 부모는 아이의 놀이에 참여했을 때 주도적인 역할을 하기보다 아이의 놀이 진행을 따라가고 아이의 물음에 답해 주면서 상호작용을 해 나간다. 그러나 ‘함께 놀이하기’에서의 부모 역할도 자녀의 연령에 따 라 다르다.

예를 들어, 15개월 아기가 그 릇에 공을 넣고 쏟는 놀이를 반복하며 박수를 친다. 단순 놀이이지만 아기는 담고 쏟는 것이 즐거움을 느끼는 것이다. 부모는 아기가 박수를 칠 때 함께 박수를 쳐주거나, 아기의 행동과 감정을 말로 이야기해 준다. “이준이가 공을 쏙 넣었 네! 잘했다”, “박~수” 30개월 아이가 그릇 위에 음 식을 올려놓고 먹는 흉내만 반복하고 있다. 놀이를 어떻 게 더 해야하는지 잘 모르는 것이다.

이때는 부모가 놀이를 확장 시켜줄 수 있다. “여기 시원한 수박 주스 한잔 주실 수 있나 요?” 음료수 가게 놀이로 연결 해 아이는 주인이 엄마는 손님 이 되었다. 이 세 가지 부모 역할을 생각 하며 아이의 놀이를 들여다 본다면, 그리고 함께 해준다 면, 아이의 놀이는 더 힘을 얻 을 것이다. 힘을 얻은 놀이는 지속되고 확장되며 자연스러 운 배움으로의 연결도 이루 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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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도쿠 SUDDO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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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답은 42p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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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생 수학 칼럼 9 - 10학년에서는 기본 개념이 완성될 때입 니다. 9 - 10학년에서 꼭 알아야 할 중요한 개념은 [변수(variable]입니다. 9 - 10학년에 배우는 각종 그래프들에 등 장하는 두 주인공이 바로 독립변수(independent variable)와 종속변수(dependent variable)입니다. 변수(variable)가 나오면 수학이 부쩍 싫어지게 됩니다. 이것이 변하면 저것은 어떻게 될까 하는 그 런 생각을 해야하니까 머리가 아파오고 멀 미가 시작됩니다. 모든 사람들은 매일 매일 대부분의 사간을 생각없이 삽니다. 일상적인 행동의 80프로 이상이 무의식(unconsciousness)이 시키 는 대로 합니다. 운전할 때 이제 브레이크 밟아야지, 이제 악셀 밟아야지, 핸들을 오 른쪽으로 돌려야지, 그렇게 하나 하나 의식 적으로 생각하면서 차를 모는 사람은 결코 없습니다. 자기도 모르게 저절로 브레이크 밟고 악셀 밟고 핸들을 돌립니다. 순간 순 간 무의식적으로 척척 한치의 오차 없이 해냅니다. 완전 오토매틱입니다. 의식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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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10 학년의 필수 개념; 변수 (variable)와 그 변화율(rates)

로 골똘히 딴 생각을 하다가는 무의식이 무 뎌져 순식간에 작은 접촉사고를 내고 맙니 다. 그렇게 무의식적으로 자유롭게 살다가 의식적으로 곰곰이 생각하고 따지고 추론 (inference)하고 유추(induction-귀납법) 해야하니 수학이 지긋지긋해지는 것이 지 극히 당연합니다.

이 변수(variable)를 잘 다루려면 매일 매 일 잠들기 전에 잠깐만 생각 연습을 하면 됩니다. 멀리 갈수록 기름이 많이 소모되 겠지(거리와 기름 소비량), 속도가 빨라지 면 기름이 더 소모되겠지 (속도와 기름소 비량) , 비가 많이 오면 강물의 높이가 높 아지며(강수량과 강의 수위), 쇼핑가서 많 이 살수록 은행잔고가 줄어들겠지(소비량 과 은행잔고) 등... 그렇게 생각하다가 보면 얼마나 빨리 기름이 소모될까? 얼마나 빨 리 강물이 높아질까? 얼마나 빨리 잔고가 줄어들까? 하면서 구체적으로 그 변화하는 비율까지 생각하게 된다면 와우!!! 굿잡!!! 그것이 바로 미분(differentiation)이니까 요. 12학년 수학에서 미분과 적분이 반 이 상입니다.

변수들 사이의 관계를 수학 기호로 나타낸 것이 바로 함수(function)이며 많이 본 f(x) = 3x+4 같은 식입니다. 그 식의 종류가 많 으니 수학이 매우 어렵게 느껴지는 것입니 다. 그 식의 종류라고 해보았자 20가지도 안됩니다. 싸그리 외우면 그만인데 죽으라 고 안 외웁니다. 아무리 이해가 중요하지만 기본 정보가 암기되어 있지 않으면 다 꽝 입니다. 내 이름이나 집주소를 암기 못하면 관공서에서 서류 한통 떼기도 곤란합니다. 외우세요… 싸그리 싹싹… 그것만이 수 학의 도사가 되는 길입니다. 세상에 절대 ! never ! 공짜는 없습니다. 변수들의 변화비율이 응용되는 12학년의 대표적인 문제를 재미삼아 살펴봅시다. (1) 맹 구가 조정하는 비행기가 가장 멀리 날아가려면 어떤 속도로 가야 하는가 ? (2) 맹 구가 조정하는 비행기가 가장 오래동 안 하늘에 떠 있으려면 어떤 속도로 가 야 하는가 ? 이 두 문제는 비숫하지만 기준이 다릅니 다. 거리냐? 시간이냐?

당연히 푸는 방법도 (1)번은 거리(x)를 기 준으로 미분해야 하고 (2)번은 시간(t)를 기 준으로 미분해야 합니다. 누구를 기준으로 해야 할지를 판단할 줄만 알면 다 푼 거나 진배 없습니다. 그 다음부터는 알제브라로 마구 마구 풀어나가면 됩니다. 자기전에 단 10분만이라도 이것이 변하면 저것은 어떻게 될까 ? 하는 그런 생각을 하 세요. 그러면 수학의 신이 당신의 두 손을 잡아 길을 인도해 줄 것입니다. 그럼 항상 쌍코피 터질 정도로 힘차게 힘차게 열공하 세요. 감기 조심하세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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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생 연습 문제 &풀이

* 정답은 42p에 있습니다. ⓒ 본 광고 이미지는 비전매거진이 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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낱말퍼즐

가로 열쇠

1. 나비의 날갯짓이 태풍을 일으킬 수 있다는 이론 3. 8월 15일

5. 일하는 데 방해가 되는 장애

1

7. 본래 있던 자리

9. 죄를 용서하여 형벌을 면제함

2

3

4

10. 감정이나 생각하는 마음이 없음

11. 검은 머리에 섞여서 난 흰 머리카락 13. 집을 멀리 떠나 임시로 있는 곳

14. 과거의 모습으로 되돌아가는 유행

5

16. 세상이 처음으로 생겨 열림 18. 어떤 일에 열중하는 사람 19. 자기 논에 물 대기

6

7

8

9

10

11

세로 열쇠

1. 지상에 건축물이 없는 대지

2. 과거를 통하여 관리를 선발하던 제도

12 14

3. 대, 싸리로 둥글게 엮어 만든 그릇 4. 몹시 분하여 이를 갈며 속을 썩임

13 15

16

17

6. 장사하는 사람

8. 스스로 자랑하며 뽐냄 10. 일곱 빛깔의 줄

11. 길흉화복은 예측하기 어렵다는 말

18

12. 상급법원에 불복 상소를 함

14. 복사나무의 열매. 천도○○○

19

15. 좋은 때를 타고 활동해 두각을 나타내는 사람 17. 물빛이 맑아 푸르게 보이는 시냇물

김선생 수학 이번호 정답

스도쿠 이번호 정답 www.web2048.com/ko/ * 문제는 40p에 있습니다.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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낱말퀴즈

이번호 정답

* 정답은 아래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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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3 7 6 9 1 5 4 2

6 2 3 7 5 8 4 1 9

7 8 1 2 4 9 6 5 3

5 4 9 1 3 6 2 7 8

3 5 8 9 1 4 7 2 6

9 7 4 3 6 2 1 8 5

2 1 6 5 8 7 9 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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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고난의 의미를 생각해야 할 때입니다 (요 9:1-11)

장원순 목사

사우스포트한인교회

“예수께서 길을 가실 때에 날 때부터 맹인 된 사람을 보신 지라 제자들이 물어 이르되 랍비여 이 사람이 맹인으로 난 것이 누구의 죄로 인함이 니이까 자기니이까 그의 부 모니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시 되 이 사람이나 그 부모의 죄 로 인한 것이 아니라 그에게 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나 타내고자 하심이라 때가 아직 낮이매 나를 보내신 이의 일 을 우리가 하여야 하리라 밤 이 오리니 그 때는 아무도 일 할 수 없느니라 내가 세상에 있는 동안에는 세상의 빛이로 라 이 말씀을 하시고 땅에 침 을 뱉어 진흙을 이겨 그의 눈 에 바르시고 이르시되 실로암 못에 가서 씻으라 하시니 (실 로암은 번역하면 보냄을 받았 다는 뜻이라) 이에 가서 씻고 밝은 눈으로 왔더라 이웃 사 람들과 전에 그가 걸인인 것 을 보았던 사람들이 이르되 이는 앉아서 구걸하던 자가

아니냐 어떤 사람은 그 사람 이라 하며 어떤 사람은 아니 라 그와 비슷하다 하거늘 자 기 말은 내가 그라 하니 그들 이 묻되 그러면 네 눈이 어떻 게 떠졌느냐 대답하되 예수라 하는 그 사람이 진흙을 이겨 내 눈에 바르고 나더러 실로 암에 가서 씻으라 하기에 가 서 씻었더니 보게 되었노라”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온 세상이 큰 어려움 가운데 빠 져 있습니다. 자비로우신 하 나님의 긍휼을 소망하면서 이 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놀라운 기적을 행하실 주님을 바라봅 니다. 요한복음 9장에는 날 때부터 소경이었던 한 사람이 나옵니 다. 이 소경은 사물의 실체를 한번도 본적이 없는 사람입니 다. 예수님은 그와 같이 가장 절망적인 사람에게 찾아 오셨 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에게 놀라운 기적을 베풀어 주십니

다. 그런데 중요한 사실은 소 경이 예수님을 만났을 때 예 수님이 누구신지 전혀 모르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사람은 고침을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발견되는 것이 은혜입니다. 날 때부터 맹인 된 사람이 눈을 뜨게 된 것은 예수님께 발견되었기 때 문입니다(1절). 이 소경이 예 수님을 본 것이 아닙니다. 소 경이 어떻게 예수님을 볼 수 있겠습니까? 다만 이 소경이 예수님의 눈에 발견된 것입니 다. 이 소경이 하나님의 축복 을 받은 것은 전적으로 하나 님의 은혜입니다.

을 베풀기로 작정하셨습니다. 생명의 빛을 주길 원하셨습 니다. 이것이 은혜입니다. 하 나님이 소망 없는 생명을 먼 저 찾아 나서신 것입니다. 우 리가 하나님을 선택하기 전에 먼저 하나님이 우리를 선택하 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고난을 통해 기적을 창조하십니다. 예수님 당시 사람들은 고난을 저주로 생 각했습니다. 고난이 죄로부터 온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 까닭에 소경을 보면 저주받은 인생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분 명 죄 때문에 그런 저주를 받 은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고난에 대한 사실 이 소경은 인생에 별 기 이런 전통적인 생각에 정면으 대가 없는 사람입니다. 날 때 로 도전하셨습니다(2-3절). 부터 소경이었습니다. 또한 걸인이었습니다. 그의 부모가 고난에 대한 예수님의 답변은 있긴 했지만 그 부모도 그를 혁명적인 것이었습니다. 예수 버린 것 같습니다(8절). 그런 님은 고난의 이유를 다르게 데 주님은 이 소경에게 기적 해석하셨습니다. 하나님이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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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 신앙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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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을 통해 일하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고난을 통해 하나 님이 영광을 받으신다는 것 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만나면 고 난의 의미를 발견하게 됩니 다. 고난을 이길 수 있는 능 력을 받게 됩니다. 예수님을 만날 때 고난을 축복이 됩니 다. 소경은 예수님을 만나 실 로암 못에 가서 예수님의 말 씀대로 믿고 순종했더니 기 적을 체험했습니다(6-7절). 코로나19를 포함해서 우리 가 삶 속에서 만나는 여러 가지 고난을 통해 하나님은 그분의 일을 나타내실 것입 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 내실 것입니다. 우리는 그 고 난 때문에 더욱 주님을 알게 될 것입니다. 이 시련의 때에 우리 모두가 예수님을 더욱 깊이 만날 수 있기를 소망합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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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가는 어느 신사가 한 번씩 길에서 팝콘을 사 먹었는데 어느 날 보니 팝콘을 파는 아저씨가 점심

이 안되었는데 문을 닫으려고 하고 있었다고 한다. “무슨 일이 있어요?” 라고 물었더니 “ 아무 일이 없

고 너무 좋아요 “ 라고 한다. 그래서 “그런데 일찍 문을 닫아요?” 했더니 “오늘 벌 만 큼의 돈을 다 벌

었으니 집에 가서 아내와 차를 마시며 시간을 보내

려고 해요”고 답했다고 한다. 그러자 노 신사는” 돈 을 조금이라도 더 벌어서 잘 되면 팝콘 장사를 더 전 문적으로 해야지 무슨 말이냐”고 응답을 했고 팝콘

을 파는 주인은 돈을 많이 벌면 팝콘을 내가 팔 수

없게 되고 누군가를 시켜서 그 사람들을 감독하는 일을 해야 하는데 그것은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아니

만족 (행복한 삶) 호주기독교대학 서미진 박사 (한인 생명의 전화 원장) 은 보내왔지만 그 사건을 계기로 많은 부분에서 각

많이 벌고 바쁘게 사는 것이 좋지 않아. “딸의 말을

살아갈 자신이 있는데 부모님은 자신에게 자꾸 더

의지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 부부는 비록 어려움을

복한 삶의 전부가 아니라고 사람들에게 이야기하

은 기준을 제시할 때 그 말을 이해하고 자신이 노력

자의 문제점이 개선이 되고 영적으로도 주님을 더 겪었지만 그래도 현재로 따지고 보면 살고 있는 집 도 여전히 있고 전문적인 직업을 두 사람 다 가지

고 있으며 아직 젊은 편이다. 이런 것들을 보면 사

실 그렇게 힘들어하지 않을 수도 있을 것 같다. 그 렇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못할 때가 많다. 특히, 이 부부가 타인의 삶과 비교를 하면 마음이 많이 힘들

어진다. 비슷한 상황이었는데 훨씬 더 자신들보다 잘 살아가는 주위의 사람들을 보면 마음이 무너지 고 삶이 허무하게 느껴진다고 한다. 여기에서 우리 는 절대적인 부보다 상대적인 부가 더 우리의 삶에

들으면서 내 안에서 이런 생각들을 했다. ‘돈이 행 면서 내 자녀의 삶을 이야기할 때는 결국, 나도 좀

더 좋은 직장, 그리고 좀 더 좋은 학벌, 좀 더 나은 수입을 생각하고 있구나 ‘그래서 아이의 말을 듣고

강하게 반박할 수가 없었다. 어쩌면 아이의 말이 정 확하게 맞는 말이기 때문이었다. 자녀를 위해 가장

좋은 교육과 더 나은 배우자를 선택하라고 하지만 그것은 어쩌면 자녀의 행복을 위한 것이기 보다 부

모가 가지고 있는 성공과 물질 주의적 사고 방식 때 문일 수 있다.

많은 영향을 주고 있음을 볼 수 있게 된다.

바로 ‘욕심’ 때문에 더 소중한 평범한 삶에서 누릴

위의 이야기는 맥스 루카도 (Max Lucado)의 평범

세계적인 거부인 록펠로우에게 한 사람이 만족감

포함한 한국 부모들은 자신의 자녀들이 평범하게

는 책에 나오는 작은 이야기다. 현재를 살아가는 우

문하자 그는 “조금 더 돈이 많으면 요” 라고 답했다

라고 말했다고 한다.

한 삶을 위한 치료(Cure for the Common Life)라 리는 성공과 부를 좇고 있는데 어쩌면 성공과 부를

통해 잃어버리고 있는 것은 일상적이고 평범한 삶 의 축복인지도 모른다. 알게 모르게 우리들은 물질

만능주의와 풍요로움을 좇아 바쁘게 살아가면서 더 소중한 것을 잃어버리고 있는 것은 아닌 지 점 검할 필요가 있다.

어느 부부가 남편의 주식 투자로 인해서 많은 돈을 잃어버리게 되었다. 전문 직업을 가지고 두 사람 모두 오랜 시간 열심히 일을 했는데 그 동안 수고하 고 애쓴 것들이 다 사라져 버리는 아픔을 겪게 되었 다. 그래서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몇 년간 엄청 나게 큰 스트레스와 갈등이 되는 시간들을 두 사람

을 느낄 만큼의 수입은 어느 정도일까요? 라고 질

고 한다. 그의 입에서 이 말이 나온 것을 보면 부요

함과 명예를 좇는 삶은 끝이 없음을 알 수 있다. 그 러므로 물질적 부와 성공에 가치를 두기 보다 평범

하지만 내가 추구하는 가치와 접촉하며 살아가는 삶이 훨씬 더 중요한 것이다.

어느 날, 딸이 남자친구와 너무 잘 지내는 것 같아

슬쩍 한국적인 엄마의 마음을 내 비추었다. “엄마 는, 너가 조금 더 능력있는 사람이랑 결혼했으면 좋

겠어!“ 그랬더니 딸은 당장 엄마의 말에 반대하며

콜라겐 피부 속 콜라겐은 20대 이후부터 서서히 줄 어들기 시작한다. 콜라겐이 부족해진 피부 는 당기는 느낌, 탄력 저하, 각질, 가려움증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주름이 생기기 시작 한다. 피부의 형태를 유지하고 피부 조직을 단단하게 만들어주어 탄력을 유지해주는 콜 라겐을 챙겨 먹어야 하는 이유다. 흡수가 빠

길을 가게 하기 위해서 엄청난 노력들을 하는 경우 도 종종 보게 된다. 물론, 아이들이 기쁨으로 그 길

을 가며 잘 적응하면 괜찮지만 부모님의 기대와 아

이들의 삶의 소망이 다를 때 결국은 많은 갈등을 겪 게 된다. 그래서 더 성공한 삶을 꿈꾸다가 평범하고 행복한 삶을 잃어버린 채 비범하고 다투는 가정을 경험하게 되는 것이다. 실제로 주위에서 가끔씩,

잘되라고 변호사, 의사를 만들었더니 가정생활은 너무 엉망이라고 불평하는 부모님들을 보게 된다.

크다는 말을 했다. 자신은 그냥 아주 평범하게 잘

스피룰리나 스피룰리나는 남조류의 일종으로 지구의 나 이와 비슷할 만큼 오래된 생명체다. 최초의 광합성 능력을 가진 생명체로 청결한 곳에 서 자생하는 강한 생명력을 가지고 있으며,

신감을 잃어버리게 된다고 말을 하였다. 그리고는 부모님과 관계를 하지 않고 떠나고 싶다고 한다. 그

부모님은 평범하지만 행복하게 삶을 잘 살아갈 수

있는 아들일 수 있었는데, 죄책감과 열등감과 자신 없음을 성공과 더 많은 물질 대신에 자녀에게 준 샘

이 되었고, 자녀는 결국, 스트레스로 인해 정신 건 강 문제로 외부 선생님의 도움을 구하는 연약한 사 람이 되어버리게 되었다.

한 해보는 것이며, 자신이 원하는 삶이 무엇인 지

부모들이 자녀들에게 주로 ‘변호사‘ 또는 ‘의사’의

먹고 살 수 있으면 되지, 나는 그렇게 성공하고 돈

피부 면역 유산균​ 람마다 생김새가 다르듯, 유산균도 균주에 따라 특성이 다르고 작용도 달라진다. 피부 유산균 HY7714의 경우 식약처로부터 장 건 강에 도움을 줄 수 있고 피부 보습과 자외선 에 의한 피부 손상으로부터 피부 건강 유지 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개별 인정형 원료로 인정받았다. 또한 세라마이드 생성을 유도 하고 분해를 방지하며 피부 수분 함량을 증 가시키고 피부 수분 손실량은 감소시켜 주 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자신을 자꾸 생각하게 되고 그러면서 열등감과 자

살아가기를 원치 않는다. 그래서 호주에 이민 온

한 청년이 부모님과의 갈등으로 인해서 너무 힘들

르고 용이한 저분자 콜라겐을 선택하는 것 이 더욱 좋다.

을 더 하게 되는 것이 아니라 그런 기준에 못 미치는

성공이란 돈을 많이 벌거나 높은 명예를 얻는 것에

다음과 같은 말을 했다. “능력있는 것이 뭐가 중요

해! 내가 행복한 것이 더 중요하고 성실하게 일해서

높은 기준을 제시한다고 한다. 그래서 부모님이 높

수 있는 것을 잃어버릴 수도 있다는 것이다. 나를

어하는데 부모님이 자신에게 기대하는 것이 너무

꾸민 듯 안 꾸민 듯 내추럴한 스타일이 인기를 끌면서 피부 표현 역시 민낯에 가까울 정도로 얇고 투명하게, 피부 톤을 살리는 메이크업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 피곤하고 불규칙적인 식/생활습관, 수면 부족 등으로 푸석해진 피부로는 도저히 연출하기 어려울 정도다. 결국 이 모든 트렌드가 속부터 건강하게 예뻐져야 한다는 이너뷰티를 가리키고 있는 셈이다. 속부터 우러나오는 건강한 광채를 가지고 싶다면, 바로 지금 내게 필요한 이너뷰티 영양제부터 알아보자.

비타민C 비타민C는 피부 건강과 밀접한 관련이 있 다. 특히 항산화 기능으로 맑고 건강한 피부 를 유지하는 데 큰 역할을 한다. 활성산소가 많아지면 피부 장벽이 손상되고 색소 침착, 주름, 거친 피붓결 등을 유발하는데 비타민 C는 항산화 기능을 통해 이러한 활성산소의 작용을 억제함으로써 자외선으로부터 손상 된 피부 세포를 보호하고 이외에도 노화 방 지, 미백, 콜라겐 생성 촉진 등으로 밝고 탄력 있는 피부를 만들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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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지 않고 자신이 최고로 잘 할 수 있는 것을 최대 를 알고 원하는 가치를 따라서 살아갈 수 있는 힘에 있음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SNS(소셜 미디어)는 사람들을 비교하게 하고 더 높은 기준을 세우고 그것을 이루어야 진정한 행복

에 이를 수 있다고 젊은이들을 많이 속이지만 진정 한 행복은 평범한 삶을 잘 살아가는데 있고 비교가 아닌 내 삶이 누군가의 선물로 주어진 것임을 기억

하고 감사하며 살아가는데 있다. 그러므로 나는 무 한 경쟁과 물질 주의와 풍요로움이 주는 욕심으로 인해 평범한 삶의 축복을 놓치고 있지 않은 가를 생

각해 보아야 할 때라 생각된다. 조금만 욕심을 내 려 놓고 달려가던 것을 멈추어 내 삶의 평범하지만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가치가 어디에 있느냐를 생 각해 보는 것이 나를 조금 더 행복하게 할 것이다.

꿀피부인들이 챙겨먹는 '이것'

인체에 필요한 5대 영양소와 2~3만 가지 종 류의 고른 영양소가 풍부하게 함축되어 있 다. 식약처가 고시한 기능성 원료 중 하나로 ‘피부 건강과 항산화 작용,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내용을 인정받 았으며 특히 슈퍼모델 미란다 커가 아침마 다 요구르트에 한 스푼씩 넣어 먹는다고 한 뒤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알로에겔 알로에겔은 알로에베라 잎에서 섭취가 불가 한 껍질을 제거한 후 겔 부분만 분리해 분말 화, 농축 등 가공한 것으로 기능 성분인 총 다 당체를 30㎎/g 이상 함유하고 있는 원료를 말한다. 알로에겔의 다당체는 식약처로부터 장 건강, 피부 건강,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인정을 받은 기능성 원료다. 피부에 발랐을 때도 진정, 보습 등의 효과가 뛰어나지만 섭취하는 것 또한 피부를 건강 하게 가꾸는 데 도움이 된다.

히알루론산 히알루론산은 자기 무게의 300~1000배에 달하는 수분을 끌어당겨 피부 속 수분을 유 지시켜 주고 콜라겐에 영양과 수분을 공급 해 콜라겐 분해를 막아준다. 먹는 히알루론 산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피부 수분 공급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효능을 인정받 은 건강기능식품으로, 피부 재생 주기에 따 라 약 한 달만 섭취해도 효과를 볼 수 있다. 코엔자임큐텐 코엔자임큐텐은 체내에서 생성되고 세포의 미토콘드리아에 저장되는 화합물인데, 나이 가 들면 이 화합물의 생산량이 자연스럽게 감소되므로 보충제를 통해 섭취해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 피부 노 화를 가속시키는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손상 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피로 회복과 무력감, 의욕 저하 등의 증 상에도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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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프로와 나누는 골프이야기

먼 거리보다 가까운 거리를 중요하게 생각하자 글 : 티칭 프로 원성욱 (0402 598 961)

안녕하세요? 연습장에 가면 드라이버 연습 을 하는 사람이 가장 많은 것 같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중간 길이의 아이언 연습을 많 이 하고 다음으로는 우드나 하이브리드 연 습을 하는 것 같습니다. 가장 조금 하는 연 습은 퍼팅과 어프로치 벙커샷 같은 숏 게임 이죠. 사람들의 심리가 보통 가까운 거리는 쉽게 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가까울수록 더 정확하게 쳐야 하고 반드시 성공을 해야만 하는데도 쉽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죠. 사실 저도 그런 생각을 할 때가 많은 것 같 습니다. “아~ 아깝게 놓쳤네. 하지만 다음 엔 잘 할 수 있을 거야~”라는 생각을 하게 되고 그런 짧은 거리의 샷을 대수롭지 않 게 여기며 드라이버를 잡아서 휘두릅니다. “10미터만 더 나아간다면 버디를 쉽게 잡 을 거야~” 라는 생각을 하며 좀더 강한 스윙 을 만들어 보려고 노력합니다. 또는 파 5 홀 에서 세컨 샷을 그린에 올리기 위해서 3번 우드 연습을 미친듯이 합니다. “3번 우드가 10미터만 더 나가면 투 온이 될거야. 그럼 이글 퍼팅을 하게 되겠지?” 3번 우드는 드 라이버 샷 보다 조금 더 정교한 연습을 합 니다. 비거리가 길어지기를 기대하면서 동 시에 정확하게 그린에 올려야 하기 때문이 죠. 저의 목표 거리는 약 220미터였습니다. 그런데 220미터 거리에서 그린위에 정확히 올리기 위한 연습을 하다가 문득 이런 생각 이 들었습니다. “만약 이 공이 그린에 올라 가서 22미터 퍼팅을 남긴다면……” 그 생 각 끝에 저는 조용히 퍼터를 꺼내서 연습을

시작했습니다. “22미터 퍼팅을 한 번에 성 공시킨다면 어떤 그린에서도 무서울 것이 없겠지?” 전 롱 퍼팅 연습을 열심히 했습니 다. 하지만 22미터 퍼팅이 성공 되는 횟수 가 몇 번 없었습니다. 한시간 정도 지날 무 렵 저는 10미터 정도의 거리로 옮겨서 연습 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몇 개의 공은 한번에 들어가기도 해서 더 열심히 연습을 했습니 다. 10미터에서 퍼팅 성공률이 50%까지 올 라 갔죠. 이번엔 더 줄여서 3미터 거리에서 연습을 했습니다. 성공 확률은 90%로 올라 갔습니다. 드라이버는 공을 가장 멀리 보낼 수 있는 클 럽입니다. 하지만 드라이버로 공을 홀에 놓 으려고 하지는 않습니다. 3번 우드와 같은 클럽도 그린을 향해서 샷을 하지만 그 공이 홀에 들어가기를 바라며 샷을 하지는 않습 니다. 아이언은 펄럭이는 깃발을 향해서 스 윙을 하지만 그저 공이 홀에 가까이 가서 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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춰 있기를 바라며 샷을 합니다. 어프로치는 공을 홀에 가까이 보내려고 하거나 홀을 직 접 노리기도 하죠. 하지만 퍼터는 다릅니다. 오로지 홀을 향해서만 스트록크를 합니다. 그리고 반드시 넣어야 하는 클럽이죠. 아니 공이 홀에 들어 갈 때 까지 해야 하는 클럽 이 퍼터 입니다. 만약 모든 거리에서의 퍼팅 성공 확률이 50% 이상이라면, 그린에서 두 번 이하의 횟수로 퍼팅을 끝낼 수 있습니다. 이 말은 티샷과 세컨 샷으로 그린에 공이 올 라온다면 파 아니면 버디까지 가능하고, 세 번이나 네 번 만에 그린에 올라왔다 해도 파 나 보기를 기대 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결 국 공을 멀리 보내는 것 보다 공을 넣는 것 이 중요하다는 것이죠. 골프는 공을 멀리 보 내기 시합이 아니라 적은 횟수로 공을 홀에 넣어야 하는 경기입니다. 이제는 퍼팅부터 연습을 하고 점점 긴 거리 연습을 하는 방법 으로 해 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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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ENSLAND 교민게시판 재외 선거법 개정 공지사항 내년 대선에 우편투표가 가능하려면 재외 선거법개정 시한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여당은 물론 야당에서도 추친하려고 법개정 발의가 이루어지고 있는 이때 정해진 시간내에 재외 선거법개정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합니다. 재외동포 여러분! 지난 3월 1차 서명에 이어 이번에 2차 서명을 일주일간 진행합니다. 이서명은 8월 10일날 마감하여 관련 부서 및 입법당사자인 국회의원들에게 전달될 것입니다. 재외국민들의 목소리에 국회와 정부가 귀를 기울일수 있도록 서명에 참여해 주시기를 호소합니다. - 재외국민유권자연대 드림

서명을 위해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s://forms.gle/8WeHhMMmxzTTJBnaA

퀸스랜드주 한인회 소식 < 아시안 인종혐오 범죄 방지 Forum - Stop Asian Hate > 아시안 인종혐오 범죄 방지 Forum 을 진행합니다. 전 세계적Covid 19 판데믹이후, 근원지로 생각되는 중국인과 외모가 닮은 우리 한국 동포와 Asian 들이 인종혐오 범죄 대상이 되어왔습니다. 한국 재외동포 재단과 시드니 총영사관의 후원으로, 한국동포의 치안과 복지를 위하여

퀸스랜드주 한인회와 기획한 아시안 인종혐오 범죄 방지 Forum 을 개최합니다. 인종혐오 범죄 대상이 되어 보신 경험이 있거나, 인종 차별 시비 경험이 있으시면, 호주 경찰 관계자, 사건사고 담당경찰 이승렬 영사 및 형사법 전문 변호사들을 Forum Panel 들로 모시고, Information 및 의견 개진 시간을 갖게 됩니다. 당일 Forum 은 한국어와 영어로 진행되며, 참가하신 분에게는 당일 교통비와 간단한 다과 제공됩니다. - 장소: K uraby 한인회관, 1406C Beenleigh Rd, Kuraby QLD 4112 - 시간: 2021년 8월 27일 금요일 2시 - 4시반 - 문의: 담당자 Anna Hellis 0424 724 624 <한인회관 대관업무>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중단되었던 한인회관의 대관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퀸스랜드주의 모든 교민분들의 대관을 환영하오니, 한인회관의 대관을 원하시는 개인이나 단체는 아래로 문의주세요. - 모바일: 0424 724 624 - 이메일: secretary@ksqld.org <유학생 & 워킹홀리데이 관련 문의> 주 시드니 총영사관 워킹홀리데이 김용성 상담원: 0404 574 651 <법률 관련 문의> 이메일에 본인 전화 연락처와 문의 내용기재 후, 연락주시면, 법률 자문 위원님께 이메일 혹은 SMS 로 연결해드립니다. - 이메일: secretary@ksqld.org

퀸스랜드주 한인회비

골드코스트 한인회비

퀸스랜드주 한인회는 많은 회원분들 의 회비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한인 여러분들께서 납부해 주시는 회 비는 골드코스트한인회의 운영과 교 민사회의 단합과 발전을 위한 일에 쓰 여집니다.

회비: 1인 $20 / 4인 가족: $50

- Bank: NAB - Account Name: The Korean Society of Queensland - BSB: 084 255 - ACC: 77 348 7068

송금하실 때에는 레퍼런스란에 본인의 한글 이름을 영문으로 적어주세요. < 2021년 한인회비 납부자> Kelly Wang, 천용석, 한지원, 황현숙 (Teresa), 김형남, 이유나, 권정식, 권성옥, 윤진인, Philip Hellis : 이상 $20 심춘미 김병곤 가족, 박주희 가족, 조한용 가족, 권혜영 (Christine) 이종오 (Andrew) 가족, 이종갑 가족, 송준석 : 이상 $50 바둑회 $250

2021년 퀸스랜드주 한인회비를 납부해주 신 한인 여러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누락이 되었거나, 수정사항이 있으신 분은 secretary@ksqld.org 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회비: 1인 $20

- Bank: BOQ (Bank of Queensland) - Account Name: The Korean Society of Gold Coast Australia Inc - BSB: 124 022 - ACC: 21549471

입금 시 보내시는 분의 이름을 영문으 로 꼭 기재해 주십시오.

<2021 골드코스트 한인회비 납부자> 김광수, 김베티, 김숙이, 김술람, 김치은, 김화열, 문계향, 박마리아, 박순희, 박성숙, 손남순, 송준석, 신금분, 심춘재, 양주옥, 오창록, 이광분, 이순자, 이성자, 이승만, 이영우, 이재순, 이차임, 임재형, 임종규, 임춘식, 장베티, 장현아, 전예숙, 정정선, 정해봉, 천인실, 최인숙 * 한인회비 유효기간 : 회계년도 기준 7월 1일부터 그 다음해 6월 30일까지

브리즈번 기독실업인회 조찬기도회

기독실업인과 전문인들이 뜻을 합하여 예수 그리스도가 구주임을 증거하고, 주님의 지상명령을 성취하는 국제적 사명 공동체로(세계 96개국) 매주 1회 조찬기도회로 모여, 기도하는 형태가 다른 교회입니다. 한국에는 281개 지회와 해외에는 130개 한인지회가 있으며, 호주에는 브리즈번, 시드니, 멜번, 퍼스에 지회가 있습니다.

예배인도 : 지태영 목사 (UCA 은퇴목사 / 창신대 석좌교수) 모임 : 매주 목요일 아침 7시~8시 | 장소 : 베스트 웨스턴 호텔 다이아나 연락처 : 김문기 회장 (0411 211 227)

ECCQ BBV&STI 한인지원서비스

B형간염/C형간염/HIV/성병관련 문의 B형/C형 간염보유자 무료 간탄력도 검사 (FibroScan) - 비자에 상관없이 무료

담당자: 송준석

0428 484 595 | korean@eccq.com.au

가정폭력(Domestic Violence) 무료 법률상담

골드코스트 한인회에서는 가정폭력(Domestic Violence)으로 고통받거나 고민하시는 한인동포들을 위한 무료 법률상담을 해 드리고 있습니다. 상담을 원하시는 분들은 언제든지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김린 변호사 (골드코스트한인회 가정폭력 법률고문) 0404 871 986 | rin@rinkimlaw.com.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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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LLOW PAGE

퀸스랜드 한인업소 전화번호 안내 긴급/주요기관 안내전화

긴급전화(경찰, 앰블런스, 화재) 000 Police Liaison Unit(한국어) 3364 3217 - 경찰업무 관련 한국어로 통화를 원할 때 Police Link 131 444 - 일반 경찰업무, 비자 분실 등 가정폭력 1800 811 811 수도 1300 366 692 독극물, 생명전화(24시간) 13 11 14 브리즈번 여성상담센터 0425 252 327 성폭행 상담 3636 2414 위기구호, 아동학대 1800 177 135 음주, 마약 3236 2414

RACQ 차량고장, 응급수리 13 11 11 SUNCORP 차량사고 13 11 55 브리즈번 시티카운슬 3403 8888 골드코스트 시티카운슬 5582 8211 골드코스트 관광청 5592 2699 서프사이드 버스 시간표 13 12 30 센터링크 13 61 50 / 13 12 02(한국어) 이민성 13 18 81 일기예보 1900 914 450 임신상담, 정보 1300 139 313 의료기관 정보 3236 4833 전화번호 안내 12 455, 1233 전기, 가스 문의 13 12 53 / 13 62 62 (사고) 텔스트라 문의 125 111 / 1800 773 421(한국어)

통역서비스 대한무역진흥공사 주호 한국 대사관 주 시드니 총영사관-교환 주 시드니 총영사관-교육 주 시드니 총영사관-홍보 주 시드니 총영사관-행정 주 시드니 총영사관-민원

13 14 50 02 9299 1790 02 6270 4100 02 9210 0200 02 9210 0216 02 9210 0215 02 9210 0218 02 9210 0234

한국관광공사

02 9252 4147

통화량이 많아 연결에 다소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민원서류 관련 문의는 우선 총영사관 홈페이지 www.koreasydney.net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브리즈번 BRISB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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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4 417 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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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Stop Bath & Tiles 07 3034 1075 Shop4, 655 Toohey Rd, Salisbury

LE SPA MASSAGE ACADEMY 3368 3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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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SHINE 블라인드

0481 148 692

The One 인테리어

0422 444 739

SK 방수

0412 840 533

건축/인테리어/집수리

골드코스트 한인회 0418 763 186 대양주 한인회 총연합회 0427 566 474 월남전 참전자 전우회 퀸스랜드지회 0411 378 391 재향군인회 퀸스랜드 분회 0412 629 358 퀸스랜드 주 한인회 3390 0024/ 0424 724 624 퀸스랜드 한국 참전 유공자회 0414 295 709 퀸스랜드 한인 골프회 0430 202 239 퀸스랜드 한인경로회 0418 883 377/3345 1400 퀸스랜드 ROTC 동문회 0415 695 635 퀸스랜드 한인 비즈니스 협회 0408 889 792 퀸스랜드 한인 오케스트라 0411 820 800 퀸스랜드주 해병 전우회 0427 334 521

Jk Total Construction 0402 183 380 / 0411 765 254 J Plus Building Inspections 0422 773 031

3341 8815

교민단체

0430 132 588

Total Cabinet

Elite Tuition

Winny Family Care

0402 598 961

Victoria Park Golf Learning Centre 한국어 0451 899 874

교육/학원/개인교습

꽃집

Sunny Flower 3345 2323 / 0407 333 302

농장/목장 자연농장

5498 8904

떡집 만나떡집 0452 088 959, 0424 818 959 3711 2155

Wi (캠퍼&트레일러 판매 및 대여) 3706 1553

미용/뷰티

가나 집수리

0402 028 720

나이스 블라인드 3133 8330, 0421 594 083 대니 핸디맨 백향건설

0402 299 915

0434 763 843 / 0421 025 230

콘솔 블라인드

0408 288 789

ACE 건축/빌더/핸디맨

0452 578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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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011 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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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Bli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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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Design & Construction 0430 900 630

디멘션스 헤어

0414 892 018

아이두 헤어(시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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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바 목욕탕

3391 2279

앤젤스뷰티(반영구/속눈썹/네일) 0479 136 488 웨딩메이크업헤어(withBRIDAL) 0481 982 486 제시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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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w Skincare (피부관리) 07 3310 4693

K Bridal Studio(Julie) 0451 373 313

The Face Shop (가든시티) (써니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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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언론사

비전매거진 일요신문 통 신문 한인 라디오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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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스랜드주 한인 축구협회 0421 066 266 퀸스랜드주 한인 테니스 연합회 0433 463 400 퀸스랜드주 한인 볼링 동호회 0466 155 595 한인전통예술단 한마당 0433 528 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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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통역

가영 NAATI 3급 번역공증 0410 672 485 나티공인 한영/영한 번역사 0431 232 673 데레사 통역

0402 307 090

손지은 NAATI 3급

0412 088 428

호주 닷컴 온라인 번역공증 info@hojoo.com

변리사 김현태 특허상표변리(호)사 040 433 5914

변호사

ㆍ NSW ㆍ QLD ㆍ 김경태 변호사 ㆍ 이종일 변호사 ㆍ 김광식 변호사 ㆍ 이경재 변호사 ㆍ 한지연 변호사 ㆍ 홍진경 변호사 ㆍ 이지윤 변호사 ㆍ 홍경환 변호사 ㆍ 허지원 변호사 ㆍ 전제훈 변호사 ㆍ 안형태 PLT 변호사 ㆍ 박한나 PLT 변호사 ㆍ 리틀즈 전문분야 상담 ㆍ 기혜정 사무장 ㆍ 김권철 실장 ㆍ 김혜연 팀장

성도 법무법인

ㆍ대표번호 ㆍ김문기 변호사 ㆍ김태규 변호사

KLS Legal Practitioners ㆍ사무실 ㆍ나윤제 대표변호사 ㆍ신선미 변호사

김린 변호사

0433 372 566

주광훈 변호사

0405 694 497

정회림 변호사

07 3195 4807

진승희 변호사

0403 503 530

LinkOz 이정민 변호사 0401 576 978

보험/홈론/파이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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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LINKS 손한나 대표

0428 87 5050

Bluedog 부동산

0419 536 071

HD Property 황기철

Link Plus Realestate 이지영 0450 908 864 Raas Group

0420 486 651

Remax 부동산 써니뱅크 조권현 0452 65 88 78 040 228 3003

0478 825 233

상담/심리치료

0401 411 000

ANZ Jin Lee

0434 689 100

C-Herald Insurance C-Herald Finance

Focus Loan(오지훈)

ACC 상담센터

02 6255 4597

JR 부부상담연구소

0434 487 433

숙박서비스 스프링우드 타워 호텔

3387 7077

호텔 다이아나(한국어)

3896 1691

송금/환전

1800 998 557 1800 998 557 0420 847 110

법무법인 Park & Co

ㆍ 대표번호(유선) ㆍ 대표번호(모바일) ㆍ 박원석 변호사 ㆍ 박창민 변호사 ㆍ 김희용 변호사 ㆍ 허성은 변호사 ㆍ 나주엽 변호사

H & H Lawyers

ivisionmagazine.com 3345 6665 0490 130 012 0423 923 571 0452 435 447 0431 628 082 0425 030 220 0423 033 561

02-9233-1411

ㆍ홍경일 대표변호사 ㆍ강현우 형사전문변호사 0487-192-566 ㆍ김진한 변호사(이민) ㆍ김현태 변호사·상표변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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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shi Ku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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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bank 당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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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0 014 221

식당/카페

3191 1621

sunnybank 테니스클럽 카페 0430 014 221 TOKTOK

0426 717 893 3219 5811

식품점/생활용품점

3 Sisters

3195 4481

고기애

3108 9490

누나네 해장국

3107 4158

더져니(The Journey)

3012 7883

마녹파크 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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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마트

럭키 식품

3256 3284 3841 8574

모아 마트(구 김치스토아) 0438 715 117 브리즈번 하나로 마트 해피 마켓

0455 031 362 3161 8875 3391 2322

3841 8068

Logan Mart(생활용품)

3108 2412

불고기 Bros

3350 2233

Ofreshmart

샤부하우스 (일식 부페)

3211 5407

소문 삼계탕

3158 3709

3012 8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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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1 308 028

차미 푸드 앤 보틀샵

3210 6349

판다 치킨

3161 0844

코릴라 바베큐

3211 1212

한우리 BBQ 부페 한국송금(구. 코원송금)

가바 마켓

Asia Mart

모모치킨(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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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Hana Finance (알렉스) 0410 622 838 SAM Loans(제갈성봉)

3286 6688 3511 1541

0413 515 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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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원 부동산 이웅규 이사 0432 475 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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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bank 테니스클럽 0430 014 221

아이원 부동산 김인호 대표 0425 800 567

YONG 부동산(오세진)

미래종합금융

0430 295 881

KTM 태권도

Resicert(빌딩&팀버 Pest inspection) 0422 773 031

무담보 소액대출(호주 어디서나) 0412 232 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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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클럽

3392 3981 0411 211 227 0403 689 714

김영규 변호사 07 3210 6489, 0451 247 988 박근영 변호사

SINI 건강 (써니뱅크점)

부동산

1800 000 119 1800 082 082 0452 480 920 0434 980 635 0401 738 818 0422 012 244 0420 222 835 0410 304 243 0430 734 584 0402 713 417 0473 576 871 0417 487 004 0425 171 699 0424 868 598 0452 480 920 0420 887 590 0404 737 747 0401 884 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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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91 652 806

3211 5710

BEN 월남 중국 식당

3391 3233 ​

Bull Bar (불빠)

3108 8949

Charim 차림 (North Lakes) 3093 3571 Choi Korean Cuisine

3191 3214

Cream House

3191 9098

Don Don (Underwood)

3191 7817

Doujo 일식

0499 632 196

Metro Mart

3221 7477 0450 927 566

악기/피아노 조율 국가공인 피아노 조율사 0412 354 171 황작연 1급 피아노 조율(19년 경력) 0411 407 705

악기레슨/음악학교 퀸스랜드 음학대학(QCM)

3191 8532

VIVO Music College 3344 1501, 0430 816 836

안경원 브리즈번안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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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람베일 안경원 3711 2111 폰 0404 350 918 / 카톡 010 3790 3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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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공항픽업

가나안 공항 픽업

3012 8383

우리여행사

0412 393 713

HT 여행사

AUTO MAX

3161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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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자동차 공업소

Speed mate 자동차 정비

0432 140 083

3277 2477

Pro Tinting

케니 여행사 3344 3220 / 0402 729 595 현대 투어

조이모터스(정비)

Autocrew Motors 3191 7044 0416 422 099, 0433 649 931

0478 833 415

도움 투어

935

3003 1771

운송/택배/이사

Exceptional Dental

3118 5306

3190 9747

Hybrid Physio

JINDALEE Complete Dental 3376 5475 My Clinic (Dr 제임스 강)

유통 웨스티마켓

0450 103 788

Milton Exchange (노브랜드 유통) 0438 545 007

3423 8085 0416 191 319

프로패셔널 메카닉(입스위치) 0424 041 894

자동차판매 Southside Auto Auctions

3841 1666

정수기/비데,생활서비스

3272 2202

The Dental Club (Stafford) (Caboolture) (Griffin)

3856 1411 5428 1244 3886 1280

의류/침구/옷수선

Cordelia International (온리프라이스 제품외 유통) 0450 103 788

유학원 도움 유학

3012 8383

HT 유학원

3003 1771

이민 컨설팅

가나안 용달 서비스 (각종 소형 '짐' 운반) 뉴스타무빙

0430 936 184

대한통운 국제택배

0431 571 657

스마일 무빙

0430 936 184

한진택배

0431 231 468

현대택배

0430 014 221

HT Logistics

3823 1802

J Moving & Cleaning

0432 040 219

KTM WORLDWIDE

0437 54 2424

LS Moving

0411 020 497

PNL 택배(한국-->호주) 0449 24 8282

에어컨/냉동수리 시온 에어컨 냉동

0434 486 877

에어컨 청소 FreshZone 0431 135 071 조이에어

드림로드

0478 833 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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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mazing 0451 104 439, 0402 005 079 LEES 에어컨 설치

0434 378 245

SONG 에어컨 설치

0414 781 645

OK 냉동 서비스 센타

0423 457 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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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9 5445, 0433 267 953

차밍 옷수선

0403 617 076

자동차운전학원

가영 비자 이민 컨설팅 백승용 이민법무사

0410 672 485 3323 3186

변기훈 이민법무사

0425 669 799

채정우 이민법무사

0423 687 378

호주닷컴

02 9746 1452

이정민 법무사 Select Australia 0430 592 230

의료/병원/한의원

닥터 데이비드 강(가정의) (Springwood)

3841 1333

보화당 한의원

3219 1002

모유사랑 모유수유클리닉 (상담, 유방관리) 04 5675 5675 언어치료사(Speech Pathologist) 0473 562 154 엔한스 덴탈 스튜디오 (런콘) (언더우드) 족부 의학 클리닉 (써니뱅크) (해밀턴) 질미어 치과병원

07 3276 0088 07 3423 0783 07 3344 6866 07 3741 2825 3265 6010

Carindale 자매치과 (김현아/김은아) 3324 9172 Dr.허 시티 한국인병원 Dr.허병원 Skin Clinic

3210 2111

0407 112 342

메이 운전학원 부부 운전학원

0419 708 177 0414 273 087

자동차정비 벤스 세탁기 청소

0415 177 192

AK 정수기/비데

0401 558 353

VCG (엘지 정수기) 07 3924 1870 / 0421 807 981

정육점 미트뱅크

토마스 정육점 (서니뱅크점) (런콘점)

3345 5113 3423 7200 3423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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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단체

주방용품(상업용)

기독교

ㆍ 높은 뜻 브리즈번 교회 0422 700 969 ㆍ 기쁜소식 브리즈번 교회 0430 145 220 ㆍ 두나미스 교회 0402 496 797 ㆍ 벧엘 장로교회 0423 273 365 ㆍ 브리즈번 동산교회 3803 1314 ㆍ 브리즈번 로고스 선교교회 0403 956 390 ㆍ 브리즈번 만나성결교회 0431 853 922 ㆍ 브리즈번 모닝사이드 연합교회 0413 101 708 ㆍ 브리즈번 믿음 교회 0430 047 548 ㆍ 브리즈번 반석 장로교회 0430 810 929 ㆍ 브리즈번 서림교회 0423 333 932 ㆍ 브리즈번 선한목자교회 0431 686 296 ㆍ 브리즈번 성결교회 0433 689 717 ㆍ 브리즈번 안디옥 장로교회 0423 733 599 ㆍ 브리즈번 왕성교회 0400 878 882 ㆍ 브리즈번 은혜교회 3376 2143 / 0433 677 241 ㆍ 브리즈번 임마누엘교회 3344 7521 ㆍ 브리즈번 좋은감리교회 3343 1817 / 0413 608 392 ㆍ 브리즈번 주안교회 0432 680 975 ㆍ 브리즈번 평화교회 0425 252 372 ㆍ 브리즈번 한인장로교회 3341 9232 ㆍ 브리즈번 한인중앙장로교회 3202 9553 / 0413 515 737 ㆍ 브리즈번 한인연합교회 0425 306 577 ㆍ 브리즈번시티 행복한교회 0433 494 281 ㆍ 브리즈번 북부 한인재림교회 3290 0376 ㆍ 브리즈번 사랑교회 0414 624 779 ㆍ 사랑의 교회 3252 1701 ㆍ 소망교회 0401 458 230 / 0431 259 828 ㆍ 아가페 한인장로교회 0466 184 366 ㆍ 아름다운 우리교회 3191 3743 / 0433 924 843 ㆍ 안개꽃 행복한 교회 0433 030 053 ㆍ 안디옥 장로교회 0423 733 599 ㆍ 와이드오픈 장로교회 0403 252 609 ㆍ 예수마을교회 0414 522 654 ㆍ 은혜와 진리교회 0433 475 658 ㆍ 에벤에셀 장로교회 3423 1757 ㆍ 예일교회 0416 124 440 ㆍ 쿠퍼루 침례교회 3398 9923 / 0413 019 400 ㆍ 투움바 화성장로교회 0425 118 471 ㆍ 한인 재림교회 3290 1113 / 0418 980 443 ㆍ 화성 장로교회 3890 1116 / 0413 227 533 ㆍ Agape International church 3349 4168

천주교

ㆍ 브리즈번 한인천주교회 3369 3159 / 0413 016 031

불교

ㆍ 연꽃선원(한국 사찰) 0450 616 924 / 0413 805 236 ㆍ 브리즈번 정토법회 0438 536 221

원불교

ㆍ 원불교

꿈이 있는 교회

3219 1002

0421 480 870

동행하는 장로교회 3422 0828 / 0400 878 882 브리즈번 순복음교회 3341 9090 / 0412 895 031 호주 가정 상담 대학

0416 069 812

호주 기독교 대학

02 6255 4597

한마음 교회

0410 409 007

전기/전자/통신

All 4 Kitchen 주방용품 수리 0433 974 907

교육/학원/개인교습

중고 가전

\

ㆍ Hyperdome ㆍ Capalaba ㆍ Mt Ommaney ㆍ Browns Plains

3133 1805 3823 4165 3376 7445 3800 1013

청소/방역

미디어 나라

N2 CREATIVE (웹사이트 제작) 02 8091 7333

0414 781 645

하나로 전기공사

0416 868 818

카사아울렛

5531 3155

건축/인테리어

써니뱅크 터마이트

0412 178 944

진 흰개미 방역

0447 225 758

원펀치 터마이트&페스트컨트롤 0402 157 905

0430 127 992

디아이 수영 스쿨

0425 864 112

수학 개인지도

0423 888 623

연세 한국어 학당

0433 308 436

이소민 첼로 레슨

0402 230 517

제임스안 학원 (사우스포트) 5591 1856 제임스안 학원 (로비나)

짐스 터마이트 & 페스트 컨트롤 0416 515 874 클린킹(청소용품판매)

김선생 수학

에이스 테니스 아카데미 041 447 8888

가나 Termite /PestControl 0402 028 720

3208 1333

Kleen Hub(청소용품 판매) 3191 3248 J Plus Building Inspections 0422 773 03

5593 0837

포레스트 요가

0402 10 50 30

홍익 미술

0452 214 061

건강식품점

Kleen Hub

3191 3248

Q Pack

3219 5654

0433 772 172

가나 집수리

04 02 02 8720

대니 핸디맨

0402 299 915

스타 블라인드

0430 715 906

ACE 건축/빌더/핸디맨

0452 578 001

Hi Design & Construction 0430 900 630 J Plus Building Inspections 0422 773 031

푸드패키징

PK PLUMBING

SONG 전기공사

0422 59 59 79

골드코스트 피아노 레슨 0452 332 061

JINSU PLUMBING&GAS 0401 359 573

0430 384 889

LEISURE . AMEB . CLASSICAL

장수마을

VTEQ 컴퓨터 3323 3232 (TPG 공식딜러, 웹사이트, IT솔루션)

HIGH TECH PLUMBING & GAS 0431 409 844

NBN 인터넷 연결

0412 443 066

iComputer (TPG 공식딜러, 컴퓨터 수리) 1800 988 663

권신정 회계사(MAZARS)

0433 379 280

바른회계법인

07 3108 3023

백화실 회계사

0421 007 756

신우 회계 법인

3148 8887

3299 1031

이정은 공인회계사

3210 0222

조현옥 회계사/세무사

0481 753 282

참 회계법인

0412 221 926

CYS 회계법인 Hello Tax TaxBee

Tax Friend

써니뱅크 정부 공인 주례사 0408 688 010

노래방/당구장 E Star Karaoke ROK 노래방

0450 468 318

3221 7564 0413 002 316 3210 0747

0422 869 630

0455 859 999 5591 8279

농장

1300 760 618

이윤 회계사

한상호 회계사

결혼/주례

3218 3924

김상현 회계사(PKF)

심인섭 공인회계사

0434 378 245

\

Smart Electrical Clearance Outlet

플러밍/가스

리스(LEES) 전기공사

골드 코스트 GOLD COAST

컴퓨터/POS/웹사이트

썬샤인 비즈니스 솔루션(주방용품) 0413 396 799

51

자연농장

5498 8904

뉴질랜드 초록홍합,녹혈,녹용 캡슐 판매 0403 736 998 로얄건강 타운

0401 158 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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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두리분식

변호사

무역/유통/운송

ivisionmagazine.com FRI, 6th AUG 0413 965 268

대박집

5531 0374, 0420 284 380

불고기ya

KPOST 우체국 택배

0422 59 59 79

대한통운 국제택배

0431 571 657

한진택배

0431 231 468

현대택배

3075 6872 / 0430 014 221

HT Logistics

미용/뷰티 레삐헤어

5679 3943 0407 090 270

웨딩메이크업헤어(withBRIDAL) 0481 982 486 킴스헤어·케이살롱(사우스포트) 5527 1990

케이살롱뷰티(사우스포트) 0421 187 046 Since2000 여드름압출·문제성피부전문 클리닉·경락·반영구·점,문신제거·림프 ·산전산후마사지(스마일마트 앞) 인스타@ksalonbeauty FOREL Beauty & Spa

REMAX Property Centre (서경배) 0431 142 818

아이원 부동산 김인호 대표 0425 800 567 아이원 부동산 이웅규 이사 0432 475 965 AK LINKS 부동산 손한나 대표 0428 87 5050

3823 1802

PNL 택배(한국-->호주) 0449 24 8282

신 헤어 스튜디오

골드코스트부동산 (전주한) 0405 404 696

0413 753 087

Hair Leader 미용실

5531 2963

Meraki Hair

5592 0984

The Hair

5528 6310

No.52 Hair Salon 5511 4629 / 0452 664 629 The 9 Brows & Beauty 반영구 화장 0448 019 555

Retreat 마사지 0404 806 887, 5527 1147

번역/통역

Bluedog 부동산 리틀즈 법무법인

ㆍ대표번호 ㆍ김경태 변호사 ㆍ이종일 변호사 ㆍ이경재 변호사

1800 082 082 0452 480 920 0434 980 635 0422 012 244

ㆍ 대표번호(유선) ㆍ 대표번호(모바일) ㆍ 박원석 변호사 ㆍ 박창민 변호사

3345 6665 0490 130 012 0423 923 571 0452 435 447

법무법인 Park & Co

성도 법무법인

ㆍ대표번호 ㆍ김문기 변호사 ㆍ김태규 변호사

3896 1588 0411 211 227 0403 689 714

VIANA LAWYERS 권경희 변호사 0410 601 521 김영규 변호사

0411 624 779

김흥수 변호사

5592 1921

정회림 변호사

07 3195 4807

Ray White 이민정

0419 536 071

0431 686 286

Raas Group(Yong Lee) 0420 486 651 Resicert(빌딩&팀버 Pest inspection) 0422 773 031

사진 ALICIA’S PHOTOGRAPHY 0478 825 233

스포츠/클럽 AnK 골프 아카데미

0434 142 638

D.I Sports Academy

0425 864 112

Golf Zero

0435 595 577

식당

Southport Lawyers(이계원 변호사) 07 5531 3300

C-Herald Insurance C-Herald Finance

0401 411 000

부동산

0438 151 525

visionweekly01@gmail.com 0422 258 092 / 0432 008 985

5591 7070

5661 4978

시온 에어컨 냉동

0434 486 877

이조 숯불 BBQ

5531 2423

LEES 에어컨 설치

0434 378 245

코리안 키친

5538 8855

SONG 에어컨 설치

0414 781 645

파라다이스 숯불구이

5592 3824

해피롤

5528 0588

Hochan 호찬

0424 215 797

AZIT(아지트)

5661 8537

BBQ 빌리지

5532 2700

BBQ 코리아나

5504 5627

Cafe 928

5679 6616

CHIKOR

5531 1254

Cook & Beer

5539 8088

Gal. B

5591 5141

Hot Rock Grill (HRG)

5531 6077

Izakaya ichi

5564 0190

MAMAS KITCHEN

5571 1896

Oppane 오빠네

5532 2413

Rice House

5591 2239

RICE VS NOODLE

5538 8803

에어컨/냉동수리

이민컨설팅 마린 이민

5591 7070

인쇄/간판/디자인 써니 크리에이티브

0412 840 533

NB Signs - 간판, 인쇄, 디자인 0421 790 885

의류/패션 Sweet Closet

0402 148 750

의료/병원/한의원

Galaxy Seafood 5503 0277, 5632 8172

0468 857 692

스마일마트

5527 1312

오페마트

5531 0922

유니마트

5608 9860

해피마트

5580 8955

5526 3838

Coomera Asian Mart

0424 491 646

K-Town Supermarket

5528 6781

Lotte 편의점

5591 2356

명가(김치, 밑반찬) BB 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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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공동 순두부

식품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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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 유학

5538 8465

현우식품

골드코스트 번역/통역

유학원

식품점/편의점

1800 998 557 1800 998 557

0412 393 713

서라벌 고기부페

The Dak

보험/홈론/파이낸스 보험전문 김옥이

5591 7270

우리여행사

935

5531 0906 0406 541 572

여행/공항픽업 고기하우스

5591 7465

김치하우스

5538 8496

다노시스시

5528 3005

두드림치킨 (Mermaid Beach) 5679 2387

경희 한의원

0433 964 774

엔한스 덴탈 스튜디오(사우스포트점) 5679 5090 치과의사 김다일

5596 4310

쿠메라 홈 피지오

0416 423 728

패밀리 물리치료(southport) 제임스강 5528 2655 Dental On Kennedy ㆍ(Dr. Hannah Lee) 트위드헤드

07 5599 5771

Exceptional Dental(서퍼스) Dr. Tim Park 5504 7002 Gold Coast 치과병원 (Dr.김정권)

5522 0123

Our Medical Ash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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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류/침구/옷수선

벨라 옷수선

종교단체

정수기/비데,생활서비스

회계

기독교

5511 2077

ㆍ 골드코스트 가까운교회 0433 447 483 ㆍ 골드코스트 선교교회 0431 232 304 ㆍ 골드코스트 순복음교회 5594 0691 ㆍ 골드코스트 온누리교회 0412 341 868 (Southport State High School 내) ㆍ 골드코스트 열방교회 0412 362 029 (장로교회) ㆍ 골드코스트 장로교회 5571 5524 ㆍ 골드코스트 재림교회 0430 041 022 ㆍ 골드코스트 주안교회 0432 680 975 ㆍ 골드코스트 지구촌교회 0433 609 191 ㆍ 골드코스트 질그릇교회 0452 442 046 / 0416 812 136 ㆍ 골드코스트 사랑의교회 0451 472 202 ㆍ 골드코스트 평안교회 0407 971 004 ㆍ 골드코스트 브니엘교회 5561 7504 ㆍ 골드코스트 제자교회 0426 501 966 ㆍ 골드코스트 한인성당 0434 081 159 ㆍ 비전 장로교회 0423 932 742 ㆍ 사우스포트 한인교회 0433 308 436 ㆍ 우리들 침례교회 0421 579 026 ㆍ 주안장로교회 0432 680 975 ㆍ 푸른파도 교회 0411 725 639

자동차정비

천주교

ㆍ 골드코스트 한인성당

짐스 터마이트 & 페스트 컨트롤 0416 515 874 클린킹(청소용품 판매)

JD Motors

5591 6772, 5591 6227

차량복원 전문업체 NICK’s Panel & Paint 5531 3459, 0430 123 950

자동차운전학원 메이 운전학원

부부 운전학원

0419 708 177 0414 273 087

0434 378 245

하나로 전기공사

0416 868 818

SONG 전기공사

0414 781 645

0425 233 118

RAPID CLEAN 청소용품

5572 2284

컴퓨터/IT 벤스 세탁기 청소

0415 177 192

AK 정수기/비데

0401 558 353

The Bidet Shop

1800 243 387

VCG (엘지 정수기) 07 3924 1870 / 0421 807 981

정육점

미디어 나라

0412 443 066

iComputer (TPG 공식딜러, 컴퓨터 수리) 1800 988 663 VTEQ 컴퓨터 3323 3232 (TPG 공식딜러, 웹사이트, IT솔루션)

택시/여행/공항픽업 시티익스프레스 공항픽업 0413 059 206

푸드패키징

전기/전자/통신 리스(LEES) 전기공사

5532 2342

No.1 management (본드,카펫 청소) 0412 021 998

H&K Motors 5532 9088, 0433 004 310

Q Pack

3219 5654

플러밍/가스

비전매거진에 광고하고

돈 많이 버세요!

visionweekly01@gmail.com 0422 258 092 / 0432 008 985

고기 박사

0421 007 756

3299 1031 1300 760 618

신우 회계 법인

3148 8887

바른회계법인

07 3108 3023

한상호 회계사

0450 468 318

JY Accountants

07 5679 1619

부동산·경제 섹션은 뒷표지부터 편집되었으니 거꾸로 뒤집어서 보세요!

0436 321 537

원펀치 터마이트&페스트컨트롤 0402 157 905

0421 707 771

07 3108 3023

0433 513 782

가나 Termite,Pest Control 04 02 02 8720

GCCEM 이승엽

바른회계법인

심인섭 공인회계사

청소/방역

PAULS Clean King ​

0433 379 280

이윤 회계사

골드코스트 주님뜻교회 0450 501 201

DP Motors 5537 8235, 0433 835 293

3218 3924

김상현 회계사(PKF)

백화실 회계사

골드코스트 기쁜우리교회 0478 782 186

얼스 와이즈 방역

53

권신정 회계사(MAZARS)

5531 3742

서울 정육점 5531 5227, 0405 934 952

HIGH TECH PLUMBING & GAS 0431 409 844

부동산·경제 섹션은 뒷표지부터 편집되었으니 거꾸로 뒤집어서 보세요.

썬샤인 코스트 SUNSHINE COAST 그래픽 디자인 위니아트

0401 596 877

정수기/비데,생활서비스

VCG (엘지 정수기) 07 3924 1870 / 0421 807 981

조리용품

병원/의료

Doctors@Maleny (닥터.노) 07 5413 8066 5200 0875

Brown Rice(Peregian Springs) 5448 2197 DAEPO (Korean BBQ Buffet) 5439 0022

HIKARU ㆍ Birtinya ㆍ Baringa ㆍ Kawana ㆍ Northshore ㆍ Buderim

5445 8494

MakiMoto(Noosa)

5447 3254

Master Sushi

5526 7557

The Sushi 79

5476 7379

Tampopo

5476 7039

Haru Korean Kitchen

5447 2249

식품점 0488 515 288

전기/전자/통신 존 TV&안테나

바퀴벌레 전문방역

0491 068 872

0433025012

플레이그룹 마루치도어 Play Group 0413 836 557

종교단체

0432 389 288 0432 389 288 0452 028 804 5406 9017 5476 6266

Mad 4 Garlic

선샤인 마트

0432 020 4447

청소/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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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5 비전 매거진

6th AUG 2021 ivision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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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TRALIA 호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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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까지 1년동안, 집값 16.1% 올랐다 중간 가격 시드니 100만불 넘어, 호주 평균 65만불

호주의 부동산 가격이 17 년 만에 가장 빠른 속도로 상승한 결과로 폭등한 집값이 부담스러운 예비 구매자들 중 상당수가 구매를 포기하며 부동산 시장에서 빠져나가고 있다. 코어로직(CoreLogic) 이 발표한 월-분기-연도별 주택가격 지수에 따르면, 호주의 전국 주택 가격은 7월 한 달 동안 평균 1.6%, 12개월 동안 평균 16.1% 올랐다.

이는 연간 기준으로 지난 2004년 2월 이후 가장 빠른 속도다. 코어로직의 팀 로리스(Tim Lawless) 연구 책임자는 “전 국의 월간 주택 상승률은 올 해 3월 2.8%를 기록한 이후 하강 곡선을 그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전국의 주택 중간 가격(median value)는 현재 65만 6,694 달러에 달한다. 다윈과 퍼스를 제외한 모든 주도(capital cities)가 주택 중간 가격 최고치 를 경신했다. 지난 한 달 동안

전주한의 부동산 칼럼

최근 주택시장 동향 (2021년 7월)

주택 가격 상승률이 가장 높았 던 캔버라(2.6%)의 주택 중간 가격은 79만 3,872달러다. 다윈의 주택 가격은 12개월 동안 23.4% 올라 가장 빠른 연간 상승률을 나타냈다. 이 도시의 주택 중간 가격인 48 만 6,054달러는 이 부문 최고 치를 기록했던 2014년 5월의 가격보다는 15.3% 낮다. 퍼스의 53만 2,392달러도 중 간 가격이 가장 높았던 2014 년 6월 가격보다 13.8% 낮다. 시드니는 전구 주도 중 유일 하게 주택 중간 가격(101만 7 천 달러)이 100만 달러가 넘는

다. 시드니의 주택은 지난 1년 간 18.2% 비싸졌다. 록다운을 겪고 있는 시드니 의 집값은 7월 2.0% 올랐는 데, 이는 올해 3월의 3.7%보 다 1.7%p 낮은 수치다. 다른 주도들에 비해 감소세가 가장 가파르다. 상대적으로 멜번의 주택 시장은 록다운의 영향 덜 받아서 집값 상승 속도가 거의 꺾이지 않았다. 로리스 연구 책임자는 "주택 가격이 지역사회에서 많은 구매 희망자들의 손에 닿지 않는 곳으로 움직이고 있다" 고 지적했다. 생애 첫 주택 매

입 희망자나 저소득층의 가격 접근성이 떨어졌다. 그는 "1년 동안 오르는 임금보다 한 달 동안 오르는 집값이 더 크다" 며 "주택 보유자 입장세너는 자산 상승이 반가운 소식이지 만 무주택자나 구매를 계획하 는 사람들에게는 진퇴양난의 상황"이라고 우려했다. 경제학자 사울 에스레이크 (Saul Eslake)는 "현재 투자자 들이 집을 업그레이드하려는 두 번째 주택 구매자들과 결합 하여 다시 한번 생애 첫 구매 자들을 시장에서 몰아내고 있 는 것 같다"고 ABC에 말했다.

호주 유학생, 1년동안 9만2천여명 줄었다

작년 3월 54만2천명 → 올해 3월 44만9천명 17.1% ↓

정부 통계에 따르면 호주의 유학생 숫자는 2020년 3월 54 만2,413명에서 코로나 사태 가 터진 1년 후인 2021년 3월 44만9,742명으로 9만2671명 (약 17.1%) 하락했다.

한편, 알란 텃지(Alan Tudge) 연방 교육부 장관은 국경봉쇄 로 호주에 입국하지 못한 유학 생들의 입국과 신규 유학생 유 치를 위한 로드맵을 전달 받고 이를 검토 중이다.

유학 시장은 연간 400억 달러 의 경제 효과를 주는 주요 수 출 산업인데 유학생 숫자 감 소로 호주 대학 등 교육계가 상당한 타격을 받고 있다.

이 로드맵에는 코로나 감염 저 위험군 국가(low-risk countries) 출신의 유학생들에게 우선 입국 순위를 주는 방안 이 포함됐다. 또 교육부가 해 외 유학생들이 호주에서 여전 히 환영받는다는 개념의 마케 팅 캠페인을 실행하는 계획도 포함됐다.

44만9천여 유학생들 중 25% 이상이 해외에서 등록(enrolled onshore)해 온라인 교

육을 받고 있다. NSW주는 자체적으로 유학 생을 조기 입국시키려는 계획

을 마련했지만 최근 델타 변 이 코로나 확산으로 이 계획 은 무기 연기됐다.

호주의 주택가격이 지난 7 월 1.6%가 더 상승해 금년 에만 14.1%의 누적 상승 률을 기록하였고, 연간 상 승률은 16.1%를 보여주 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어로직의 Tim Lawless 이사는16.1%의 연간 주 택가격 상승폭은 2004년 2월 이후 가장 빠른 상승 속도라고 말하였다. 그러 나 월간 성장폭은 금년 3 월 2.8%를 기록한 이후 줄 어들고 있다고 그는 말하 였다. Mr Lawless는 역대 최저 이자율과 이러한 이 자율이 한동안 지속될 것 으로 예측되어 주택수요 가 크게 증가하였다고 말 하였다. 최근 주택판매는 5년 평균 치보다 약 40%가 증가하 였고 주택매물은 5년 평균 치보다 약 26% 낮은 수준 이 유지되는 수요와 공급 의 불균형으로 주택가격 상승이 이루어졌다고 Mr Lawless는 말하였다. 그 러나 1개월 동안의 주택 가격 상승률이 1년 동안 의 임금 상승률을 초과해 많은 사람들이 집 사기가 어려워졌고, 팬데믹초기 정부의 여러가지 지원 시 스템도 종료되어 주택가

격 성장세가 둔화되고 있 다고 그는 말하였다. 성장세 둔화는 국내 주도 들에서도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시드니 의 주택가격 상승세는 지 난 3월 3.7%의 월간 상승 폭에서 지난달 2.0% 상승 폭으로 급격히 둔화된 것 으로 나타났다. 시드니는 국내 주도들 중 주택가격 이 가장 비쌀뿐만 아니라 금년들어 집값이 가장 크 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른 주택구입여력 의 악화가 성장세 둔화의 주된 요인이며, 또한 최근 록다운 기간이 연장되고 있는 것도 소비심리에 부 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 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동안 지방도시의 주택 가격 상승세가 주도들을 앞질러 왔지만 올해 들어 서는 그 균형이 맞추어져 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 다. 지난해 하반기 국내 지방도시의 주택가격은 큰 강세를 보여 주었지만, 올해 들어 7개월동안은 지방도시와 주도들의 주 택시장이 각각 14.5%와 14.0%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나 거의 비슷하게 성 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Disclaimer 상기 내용은 일반적인 부동산 관련 기사의 번역이나 관련 정보에 대한 안내문이며, 이에 대한 어떠한 법률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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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TRALIA 호주뉴스

전국 CBD 상가공실률 12.9%로 악화... 직격탄 1-6월 시드니 8.3%, 멜번 12.8%, 브리즈번 12.7%, 퍼스 26.7% 시드니와 멜번의 코로나 록다 운 여파로 호주 중심 상권에 텅 빈 가게들이 크게 늘었다. 팬데믹과 빈번한 록다운으로 상권이 위축된 데다 소매업자 들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 로 영업의 방향을 틀고 있기 때문이다. 시드니는 올해 1- 6월 전반기 에 8.3%의 공실률을 기록해 주도 중에서 가장 양호한 편 이었지만 록다운이 8월말까 지 장기화되면서 공실률이 더 악화(증가)될 것으로 예상 된다. 상업용 부동산 중개회사 CBRE의 자료에 따르면, 시드 니 CBD의 6월 공실률은 2019 년 6월의 3.7%를 크게 앞질렀 다. 2020년 2월 이후에 NSW 의 소매업 고용은 1.7% 감소 했다. 오프라인에서 온라인

으로 영업 형태를 바꾼 결과 로 보인다. 거스 매코널(Gus McConnell) CBRE 분석가는 "CBD 의 소매업체들, 주로 의류 및 섬유(soft goods) 업체가 오 프라인 상점을 닫고 온라인 중심 플랫폼으로 옮기고 있 다"고 말했다. 멜번 CBD 공실률은 2019년 2.7%에서 12.8%로 급증했

다. 멜번은 장기간의 록다운, 낮은 사무실 점유율, 외국인 유학생 감소 등의 영향을 가 장 많이 받았다. 빅토리아주 는 28일부터 록다운 5.0(2주) 을 종료했다. 매트 코퍼스(Matt Copus) CBRE 분석가는 도심 근로자 들이 재택근무로 전환하면서 청년들이 일자리를 잃었고

온라인 쇼핑이 늘었다고 분 석했다. 퍼스의 소매 상가 공실률은 26.7%로 치솟았다. 브리즈번 CBD의 공실률은 12.7%였다. 평소 브리즈번이 멜번이나 시드니보다 공실률 이 높았던 것을 고려하면 비 교적 선방했다는 평가다. 매코널은 "카페, 식당, 식음료 등 요식업은 브리즈번 전체 소매점의 35%를 차지한다" 며 "퀸스랜드주에서 이 업계 매출액은 코로나-19 이전보 다 14.6% 높다"고 설명했다. 애들레이드의 CBD 공실률은 13.3%로, 이전 평균인 7~8% 를 웃돈다. 상반기에 도심의 공실률이 증가하긴 했지만 시 내 소매업종이 다양해지면서 공실률 상승 압박이 다소 완 화됐다고 매코널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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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STORY

콴타스 직원 2,500명 ‘일시해고’ 결정

2달 무급휴가, 정부 보조금 의존해야... 콴타스 항공그룹이 “광 역 시드니 일대의 9주 록 다운 여파로 약 2500명 의 직원들이 8월 중순부 터 두 달 동안 일시해고 (stand down)로 무급 휴 가 상태가 될 것”이라고 3일 발표했다. 콴타스는 “콴타스와 자회사인 젯 스타(Jetstar)의 일선 근 무자들이 일시해고될 것 이며 관련 직원들은 해당 기간 중 정부 보조금에 의 존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 시작된 2주동안 의 통지 기간(two-week notice period)은 직원들 에게 정상 급여가 지불된 다. 연방 정부는 항공사 근 로자들은 주당 $750을 신 청할 수 있을 것이라고 3 일 발표했다. 알란 조이스 콴타스 그룹 최고경영자는 “3무급휴 가는 2달동안 지속될 것 이지만 작년 대대적인 감 원 이후 추가 감축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인니 거주 중인 호주인들, 귀국 좌석 없어.. 재력 있는 소수 민간 항공기 대여로 입국

코로나 감염이 크게 확산되 고 있는 인도네시아에는 수 천명의 호주인들이 거주하 고 있다. 특히 호주인들에게 인기가 높은 발리섬에 많다. 인도네시아는 이번 주 하루 신규 감염이 약 4만5천명 에 달했고 매일 2천명 이상 사망자를 내고 있다. 누적 확진자는 320만명 이 상이고 누적 사망자는 8만 6천명을 넘어섰다. 일부 지역의 병원들은 산소 (인공호흡기) 부족을 우려 해 코로나 감염 환자들의 ⓒ 본 광고 이미지는 비전매거진이 제작하였습니다.

입원을 받지 않고 있다. 이처럼 인도네시아가 코로 나의 새로운 진앙이 되면 서 사태가 급속 악화되자 호주인들 중 귀국을 희망 하며 대기하는 사람이 늘 고 있다. 호주 정부는 더 이상 현지 체류가 안전하지 않다고 느 끼면서 귀국을 원하는 호주 인들의 등록을 받고 있다. 그러나 언제 귀국할 수 있을 지는 아무도 모른다. 현재 인도네시아를 출발해 호주로 오는 항공기는 주 1 대뿐이며 탑승자가 20명으

로 제한된 상태다. 재력이 있는 호주인들은 민간 항공 기를 대여해 귀국을 하는 사 례가 있지만 상당한 경비가 소요돼 일반인들은 엄두를 내지 못한다. 호주인 조쉬 샌더스(Josh Sanders)와 그의 가족은 항공편 탑승 대기자 명단 에 있지만 12월까지 좌석 이 없다. 그는 “보건 환경이 매우 열 악한 이곳을 벗어나 귀국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호 소하고 있지만 특별한 방도 가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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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전국에 인구주택총조사 안내문 우편배부 호주통계청(ABS)에서는 8월 10일 화요일의 인구주택총조사를 앞

헨더슨 회장은 특히 다문화 사회의 구성원들이 빠짐없이 인구주택

두고 전국 천만 이상의 가구를 대상으로 총조사 참여 방법 안내문의

총조사에 참여하도록 하기 위해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강조

발송을 시작했다. 총조사에 온라인으로 참여하는 방법과 서면 조사

했다.

지를 신청하는 방법이 안내되어 있는 조사안내문이 우편으로 전국

“출생국, 가정내 상용언어 등 인구주택총조사로 집계되는 여러 정보

약 85%의 가구에 전달된다.

는 이민자와 난민을 위해 호주 전역에 제공되는 주요 서비스를 책정 하는 데 기초자료가 된다.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선 안에서

일부 가구에는 조사안내문 대신 서면 조사지와 수신자부담 회신용

임시정보소와 조사지 작성안내 세션 등 대면 지원이 준비되어 있다.

봉투가 곧바로 배부되는데, 거소지를 호텔이나 야영장, 학생용 숙소

현재 봉쇄령이 내려진 지역의 참여자도 언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센

등의 숙박시설로 하는 국제 유학생과 방문자의 경우가 해당된다. 서

서스 홈페이지에 안내정보가 각 언어로 번역되어 있으며, 전화 131

면 조사지를 배부받은 경우라도 온라인 작성을 원하면 조사지에 기

450번의 통번역서비스(TIS 내셔널)를 이용하셔도 좋다.”

재된 안내를 따르면 가능하다. 총조사 최고책임자 및 전국대변인 앤드류 헨더슨 회장은 “우편함을

NSW 주정부 다문화청 자문위원회의 오메르 인세카라 위원은

확인하시고, 8월 10일 화요일의 거취장소가 이미 예정되어 있는 참

2021 인구주택총조사의 지원자로서 호주의 다문화 사회구성원들

여자는 조사안내문을 받은 즉시부터 인구주택총조사를 작성하시도

이 적극 참여할 것을 독려했다.

록 장려하고 있다. 다시 말해서, 실시일 밤까지 기다렸다가 당일 야간

“총조사로 집계된 통계정보는 지역단체, 정부, 기업에서 우리가 소속

에 작성을 마칠 필요가 없어졌기 때문에, 작성시간에 유동성이 생겨

한 지역사회를 지원하기 위해 서비스와 정책을 결정할 때 직접적 영

총조사 참여가 더욱 편리해졌다. 총조사는 인터넷 온라인으로 작성

향력을 가지는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호주 국내의 각 사람이 모두 조

하거나, 핸드폰이나 태블릿으로 작성, 또는 서면 조사지를 사용하여

사에 참여함으로써 소속사회에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 특히 언어

작성할 수 있다. 아울러 전 인구가 인구주택총조사에 쉽게 참여할 수

와 출생국가 등의 집계정보는 다문화 인구의 성장 규모와 변모 양상

있도록 여러 방식으로 안내와 도움이 제공된다”고 말했다.

을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도구를 제공한다.”

각 언어로 된 자세한 정보는 www.census.abs.gov.au/language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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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TRALIA 호주뉴스

NSW '록다운 터널' 끝이 안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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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번대 모델링〉“8월 26일 ~ 9월 16일” 종료 예측,〈시드니대 모델링〉“8월 중순 하루 10명 미만 가능” 광역 시드니 일대와 빅토리아 주 전역의 동시 록다운으로 호주 경제의 엔진 중 거의 절 반이 중단됐다. 호주 GDP 생 산에서 광역 시드니는 거의 25%를, 멜번은 20%를 차지 한다. GDP 생산지역 중 45% 가 가동을 멈춘 셈이다. NSW 주정부는 건설업의 7월 말까지 전면 근무 중단이라는 초강수 조치를 취했다. 지난해 100일 이상 지속된 빅토리아 의 2, 3차 록다운 기간 중에서 건설업은 약 25%의 현장 인 력이 일을 했다. 전면 중단은 이번 NSW 록다운이 호주에서 처음이다. 약 600억 달러 규모 인 NSW 건설업의 타격이 막 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제 관건은 7월30일까지 2차 연장된 5주의 광역 시드니와 일대의 록다운이 과연 이날 종 료되거나 규제가 대폭 완화될 수 있을지 여부다. 전문가들의 예상은 회의적이다. 호주 주요 대학과 연구소의 3

예측 계 규제) 록다운 종료 광역 시드니(현행 3단 개 모델링(예측)에서 “록다운 이 8월까지 지속될 수 밖에 없 을 것”이란 부정적인 진단이 나왔다. 멜번대 인구개입유닛(Populations Intervention Unit)이

개발한 모델은 신규 감염이 하루 평균 5명 미만으로 감소 하는 시기에 록다운이 종료되 는 것으로 가정했다. 이 모델 링은 2020년 빅토리아 정부 를 위해 개발됐고 시드니 통

제와 인구 및 현행 이동률 통 계로 업데이트됐다. 또 델타 변이의 강력한 전염력도 변 수에 포함됐다. 현재 4단계 시 드니 록다운(Stage 4 Sydney lockdown) 환경 아래에서 9

월 4일 이 문턱(threshold)에 도달할 것으로 예측됐다. 이르 면 8월 26일이고 늦을 경우 9 월 16일로 전망됐다. 지난주 발표된 시드니대 모델 링은 “인구의 80%가 보건 당

퀸스랜드주의 가장 강력한 조치"라고 말했다. 이번 록다운을 촉발한 브리 즈번 고등학생 델타 변이 감 염 관련 확진자는 록다운 이 튿날인 1일 오전 기준으로 18명이 됐다. 아이언사이드 주립 학교 (Ironside State School), 인두루필리 주립 고등학교 (Indooroopilly State High School), 세인트 피터 루 터교 컬리지(St Peters Lutheran College), 브리즈번

그래마 남자고교(Brisbane Grammar School), 브리즈번 그래마 여고(Brisbane Girls Grammar School)의 5개 학 교가 감염 위험 장소로 지 목됐다. 이 5개 학교 관련 접 촉자를 포함한 수천 명의 퀸 스랜드주 주민이 자가 격리 명령을 받았다. 1일 오전 스 티븐 마일스(Steven Miles) 퀸스랜드주 부주총리는 지 난 24시간 동안 치러진 진단 검사 수가 1만 1,468건에 불 과하다며 "더 많은 퀸스랜드

퀸스랜드주 브리즈번, 골드코스트 등 11개 지역 록다운 돌입

국의 지시대로 격리를 한다면 8월 중순 하루 감염이 10명 미 만에 도달할 것”이라고 예측 했다. 7월 16일부터 22일(124명)까 지 가장 최근 7일동안 지역사 회 신규 감염자가 721명으로 하루 평균 103명을 기록했다. 22일 신규 124명 중 무려 58 명(47%)이 감염상태에서 지 역사회에 머물렀다. 37명만이 전체 감염상태 기간 중 격리했 고 22명은 부분 격리했다. 멜번의 버넷 의료연구소 (Burnett Institute of Medical Research) 모델링은 “하루 평 균 5명 미만을 달성하려면 한 달동안 작년 멜번 록다운과 비 슷한 치밀한 4단계 규제 조치 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17 일부터 NSW가 4단계 조치를 취했으니 효과가 나타나려면 8월 중순이 되어야 한다는 결 론이다. 22일 현재 상태로는 7 월30일 록다운 종료 가능성이 점차 희박한 상황이다.

반경 10km 외출 금지, 학교 마스크 의무화 등 18명 감염, "적극적 진단 검사" 촉구 퀸스랜드주 남동부 11개 지 역이 3일 록다운에 들어갔다 가 8일(일) 오후 4시까지 8일 로 연장됐다. 코로나-19 델 타 변이 확진자가 10명 이상 나오면서 주정부가 더 큰 확 산을 예방하기 위해 취한 선 제적인 대응 조치를 취했다. 이번 봉쇄 조치에 포함된 지 역은 브리즈번(Brisbane), 골드 코스트(Gold Coast), 입스위치(Ipswich), 로키 어 밸리(Lockyer Valley), 로건(Logan), 모레튼 베이

(Moreton bay), 누사(Noosa), 레드랜드(Redland), 시 닉 림(Scenic Rim), 소머셋 (Somerset), 선샤인 코스트 (Sunshine Coast)의 11개 지역이다. 8일 록다운 기간 은 7월 31일(토) 오후 4시부 터 8월 8일(일) 오후 4시까지 다. 약 400만 명의 록다운 지 역 주민은 필수 근무, 생필품 구매, 운동 등 외출 가능 사 유에 해당하지 않는 바깥출 입은 금지되며 거주지 반경 10km 이상을 벗어날 수 없

다. 마스크는 실외뿐 아니라 실내에서도 착용해야 한다. 모든 초등학교. 중/고등학 교의 교사와 교직원, 그리고 중/고등학교 학생은 원칙적 으로 마스크를 써야 한다. 12 세 미만의 어린이와 의료적 사유가 있는 사람은 예외다. 제넷 영 퀸스랜드 최고보건 자문관이 코로나 검사를 독 료했다 재넷 영(Jeannette Young) 퀸스랜드주 최고보건자문 관은 "팬데믹 이후 실시된

주민들, 특히 남동부 지역 주 민들이 더 많이 검사를 받아 야 한다"고 말했다. 영 최고보건자문관은 선샤 인코스트 지역 주민들이 코 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역 감염이 선샤인 코스트에서 시작된 것으 로 의심된다"며 "전염 사슬 (chains of transmission) 을 찾을 수 있으니 진단 검 사를 받으러 나와달라"고 당 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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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TRALIA 호주뉴스

록다운 불구 NSW・빅토리아, 경제 회복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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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든버그 재무 “돌파구는 백신 접종률'’ 주장 재계 “단계적 록다운 필요, 전면 봉쇄는 최후 수단” “NSW와 빅토리아주가 록다 운으로 인한 경제적 영향으 로부터 빠르게 회복할 것”이 라고 조쉬 프라이든버그 연 방 재무장관이 기대감을 나 타냈다. 그는 27일 디 오스트레일리안 (The Australian)지 인터뷰에 서 "경제 규모가 가장 큰 주인 NSW와 빅토리아주의 록다운 을 고려할 때, 9월 분기가 부 정적이라고 해도 놀랄 만한 일은 아니다"라면서도 "12월

분기에 대해서는 아직 말하기 이르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경제가 이전 록 다운을 벗어나 강하게 반등 하는 것을 목격해왔으며 다 시 그렇게 될 것이라고 예상 할 충분한 근거가 있다"고 말 했다. 하지만 "코로나-19는 우리에 게 앞으로 어떤 일이 닥칠지 절대로 모른다는 것을 가르쳐 줬다"고도 덧붙였다.

연방법원에 우버 제소... '직원' 될까?

프라이든버그 장관은 호주가 성공적으로 코로나-19를 억 제하면 경제가 회복될 수 있 다며 "지속적인 회복을 위한 유일한 길은 백신 접종"이라 고 강조했다. 기업들은 정부가 현행 방식 의 일방적 록다운보다 현명 한 접근을 해야한다고 요청하 고 있다. 호주경제인협회(Business Council of Australia: BCA) 는 NSW, 빅토리아주, 남호주

운전자측, “피고용인 대우 받아야...” 우버측, “독립계약자 호주 판례 유지 기대

등 세개 주의 록다운으로 인 해 경제가 주당 28억 달러의 손실을 봤고 160만 명의 근로 자가 영향을 받고 있다고 우 려했다. BCA의 의뢰로 컨설턴트 회사 'EY'가 수행한 연구는 현재 수 준의 록다운이 100일 동안 이 어지면 작년 경기침체의 최저 점으로 다시 돌아갈 것이라고 경고했다. 빅토리아주와 남호 주는 28일부터 각각 2주와 1 주의 록다운을 종료했다. 그

승차공유 플랫폼 '우버' (Uber) 운전자의 법적 지위를 결정짓는 소송이 연방법원에서 시작된다. 소송의 결과에 따라, 우버를 통해 일하는 수천 명의 '긱 워커'(gig workers) 은 최저임금, 유급휴가 등을 받을 자격을 증명할 수 있다.

러나 NSW주는 감염자가 연 일 100명을 넘어서면서 광역 시드니 일대의 록다운이 8월 말까지 4주 연장됐다. 제니퍼 웨스타코트(Jennifer Westacott) BCA 대표는 "어 떻게 제한조치가 시작되고, 시행되고, 궁극적으로 해제되 는지에 대한 국가 차원의 일 관된 접근법과 예측 가능성 이 전염 관리에 대한 신뢰를 향상시킬 것이다. 그렇게 하

2일 시드니모닝헤럴드지에 따르면, 우버 운전자 4명(시 드니 2명, 멜번 2명)은 우버 가 그들의 고용 기록을 남기 지 않고 그들에게 급여명세서 (payslip)를 제공하지 않음으 로써 공정근로법(Fair Work Act)를 위반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법원은 이번 소송에서 우버 운전자들이 피고용인 (employees)인지 독립계약 자(contractors)인지 판단하 게 된다. 우버 운전자측 소송 대리를 맡은 법무법인 '하머 스 고용법률(Harmers Workplace Lawyers, 이하 하머스)’ 은 “의뢰인들이 금전적 보상 을 요구하지는 않지만 법원이 공정근로법의 민사 처벌 조항 에 따라 벌금을 명령할 수 있 다”고 주장했다. 또한 4명의 우버 운전자들은 수천 명의 우버 운전자를 대 표하는 '승차공유 운전자 네 트워크'(Rideshare Driver Network)에 금전적 페널티 지급을 명령해 달라고 청구 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우 버의 대변인은 "우리는 이 문 제를 검토하고 적절한 시기 에 대응할 것"이라며 "호주

면 지역사회와 기업들의 혼 란, 불확실성, 불안감을 완화 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녀는 "바이러스 통제에 드 는 비용은 받아들여야만 하 지만, 지난 12개월 동안 어렵 게 얻어낸 경제 증진이 허물 어지는 것을 가만히 지켜보고 있을 수만은 없다"고 말했다. BCA는 주 전체 봉쇄가 아닌 감염 지역 중심 봉쇄에 중점 을 두는 일련의 단계적 록다 운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법원과 공정근로위원회(Fair Work Commission) 등의 위 원회(tribunal)들은 우버 앱을 이용하는 우버 운전자가 피고 용인이 아니라는 사실을 일관 되고 반복적으로 밝혀냈다" 고 말했다. 소송 당사자 중 한 명인 데브 라 웨달(Debra Weddall) 승 차공유 운전자 네트워크 대표 는 "모든 우버 운전자들의 권 리를 위해 싸우고 있다"고 주 장했다. 웨달은 "우버는 우리 에게 언제, 어떤 종류의 일거 리를 줄지를 결정한다. 그리고 얼마의 요금을 청구할지도 결 정한다. 우버는 마치 상사처럼 행동한다. 승객은 우리가 아니 라 우버에 요금을 낸다"고 주 장했다. 하머스의 마이클 하머(Michael Harmer) 변호사는 우 버와 다른 긱 경제 회사들을 안내할 연방법원의 완전한 결 정을 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운전자측은 근로의 시간, 급 여, 조건에 대한 높은 수준의 통제가 존재한다는 점을 들어 우버 운전자가 독립계약자가 아니라 직원이라고 설득할 계 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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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배울 자세는 한다리를 옆으로 뻗은 side stretching입니다.

1. side stretching (몸통 옆면, 허벅지 안쪽)

STEP 1. 앉은 자세에서 왼다리를 바깥으로 뻗어줍니다. STEP 2. 들숨에 오른손을 천정쪽으로 보내고 날숨에 손을 왼쪽으로 뻗어줍 니다. POINT! 오른 엉덩이가 바닥에서 뜨지 않도록 눌러주시고 가슴도 바닥이 아닌 정면이나 하늘을 향해 열어주세요

송하연, 요가티처/요가풀니스라이프 (Yogafulness Life) 대표 유튜브채널 바로가기 : https://bit.ly/3w9ks4u 카카오톡 아이디 : yogafulness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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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3. 숙련자들은 손으로 발을 잡아봅니다. 단 절대 무리하지 않은 범위에 서 깊은 호흡과 함께 몸 옆면을 늘려주세요. STEP 4. 영상을 따라 반대편도 같은 방법으로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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