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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 MAGAZINE V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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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스랜드 한인매거진 SINCE 2002 26th APRIL 2019 발행인 김혜경 마케팅 이우희 디자인 김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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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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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질랜드 초록홍합 녹혈 녹용 캡슐 p1 - 2019 코리안 피크닉 데이 p7 - 퀸스랜드 한인회 사무총장 채용 p16 - 연세한국어학당 2분기 개학 p18 - 브리즈번 안경원 시즌 세일 p22 - 황경애 사모 자녀교육 집회 p25 - 호주라인댄스 수강모집 p45 - 무담보 소액 대출 p51

동당, 457비자 재정비 약속 노 호주인 우선고용 정책

64 토르 망치 들고, 회사 연차... ‘어벤져스4’ 개봉, 예매율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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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TRAILA 호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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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연방총선, 여야 감세정책 어떻게 다른가

5.18 연방총선은 여야의 감세 정책이 핵심이슈로 부상한 가 운데 양측이 현격한 차이를 보 이고 있어 이번 선거의 승패를 가를 수 있는 최대 쟁점이 되 고 있다. 여당(자유-국민당연합)과 야 당(노동당)은 지난 5년간의 미미한 임금상승으로 어려움 을 겪고 있는 중저소득층 근 로자들의 세부담을 즉각 덜 어줄 필요가 있다는 데 동의 하고 있다. 여야는 납세자의 70%에게 세 금신고 때 연간 최대 1080불 씩 3년간 감세혜택을 주는 중 저소득 세액공제(LMITO: Laminton)를 우선정책으로 제 시했다. 이는 연간 소득 12만 6000불까지의 근로자에게만 적용된다. 여야는 오는 7월 1일부터 현금 이 흘러갈 수 있도록 관련법안 의결을 위해 신속히 의회를 소 집하게 된다.

정부 3단계 감세계획 중 야당은 2-3단계 반대

들에 대한 경제적 파이를 키우 는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주 장하고 있다. 반면 노동당은 이러한 감세용 자금을 여당보다 더 큰 예산흑 자를 이루는 데 사용, 경제하 강에 대비한 자금을 확충하는 한편 학교와 병원 같은 서비스 에 일부 자금을 재분배한다는 계획이다.

가 소득자 1.7~2.2% 증 저 중 고 줄 4% 담 부 고소득자 세 3년간 중소소득자 감세액 ‘대동소이’ 여당의 중저소득 세액공제는 3단계 10개년 계획의 첫 단계 로 야당도 거의 같은 액수의 세액공제로 맞대응하고 있다.

노동당은 연간 소득 4만8000 불 미만의 저소득층 근로자에 게 여당보다 다소 높은 세액공 제를 제시하고 있다. 3년간의 1단계 감세계획과 함께 여야 간 컨센서스는 끝

난다. 여당은 추가 2단계의 감세계 획을 2단계는 2022년부터, 3 단계는 2024년부터 실행에 옮 길 계획인 반면 노동당은 이에 반대한다. 따라서 2022년부터

는 여야의 조세개혁이 근본적 으로 다른 길을 가게 된다. 여당은 열심히 일해온 사람들 에게 보상을 해주기를 원하며 보다 큰 감세혜택을 제공, 임 금상승 효과를 통해 모든 사람

감세조치 수혜대상과 예상되는 감세액은? 예산문서에 따르면 여당의 감 세계획으로 혜택을 받는 납세 자는 총 1010만명에 달한다. 일부는 다른 사람들에 비해 더 큰 혜택을 받으며 2024년 이 후에는 더욱 그렇다. 2024년 이후에는 연간 소득 20만불의 근로자는 1만1640 불의 감세혜택을 받는 데 비 해 연간 소득 5만불의 근로자 는 1205불 감세에 지나지 않 는다.

의학 칼럼 발의 건강

안짱다리 - 2 Q 교정기 치료를 하면 완치되나요? A 성장기, 주로 8살 이전에는 뼈가 완전히 굳은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의료기기로 교정 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추가로 생활습관을 바꾸고 자세 교정을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Q 교정기 치료 외에 운동치료나 물리치료를 하면 안 되나요? A 고관절 뼈에서 시작되지 않은 습관성 안 짱다리나 발목, 무릎에서 시작되는 안짱다 리는 의료기기로 교정을 할 수 있습니다. 그 리고 근육과 인대 등 연부조직은 안짱다리 에 어느 정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운동치료 역시 중요합니다. Q 치료는 언제 하는 게 좋을까요? A 치료는 빠를수록 좋습니다. 성인의 경우 체형이 굳은 상태이기 때문에 비수술적 치 료로 불가능한 경우도 많습니다. Q 크면서 좋아진다고 하던데, 꼭 교정해야 할까요? A 나이에 따라 뼈의 회전 정도가 다르기 때 문에 성장하면서 안짱다리가 교정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성인이 되어서도 정상범

위보다 낮은 경우, 좌우 비대칭이 심하면 그 냥 두지 말고 적극적으로 치료를 받아야 합 니다. 저절로 좋아진다고 생각해 무턱대고 기다리기보다 후천적인 생활습관과 자세교 정이 같이 필요합니다. Q 어릴 땐 더 심했는데 지금은 그전보다 좋 아진 것 같아요. 교정해야 할까요? A 안짱다리 각도가 성장하면서 매년 1.4도 씩 호전되더라도 7세까지 13도가 안 된다 면 교정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안짱다리가 심한 정도를 몇 도로 정확하게 나누는 것보 다 좌우 차이가 심한지, 성장하여도 정상범 위 밖에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나이별로 기 준 미만인 경우 교정치료를 하라고 권해드 립니다. Q 안짱다리 검사 방법은 어떻게 하죠? A 걸을 때 머리 위에서 양측 발목이 돌아간 각도를 보거나 진료실에 바로 누워 무릎을 고정한 후 내외측 복사뼈를 잇는 가상선과 수평선의 각도를 잽니다. 이때 0세에 4~6도, 만 7세 이후 보통 13~18 도가 돼야 정상 범위이며, 쉽게 말하자면 양 반 다리를 했을 때 통증이 동반되며 W 형으 로 앉는 것을 더 편해할 경우 고관절에서부 터 변형이 시작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점 검을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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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AUSTRAILA 호주뉴스 그 이유는 고소득자가 더 많 은 세금을 내기 때문이다. 여당은 37%와 32.5%의 소득 세 한계세율 등급을 아예 없 애버리고 연간소득 4만5000 불에서 20만불까지의 근로자 에 대해 30%의 단일 세율을 적용할 계획이며 이에 따른 중기적 감세비용은 950억불 에 이른다. 정부계획에 따르면 고소득자 들에게 훨씬 더 많은 현금을 돌려준다는 것이다. 노동당은 37%와 32.5%의 세 율등급을 유지하고 대신 연간 4만8000불 미만의 저소득자 에게 항구적으로 더 많은 세 액공제를 제동할 계획이다. 납세자의 4분의 1이 향후 3 년 동안 연간 350불의 감세혜 택을 받게 돼 여당계획(연간 255불)을 능가하게 된다.

visionweekly.com.au FRI, 26th APR 노동당은 저소득층을 위한 감 세비용 마련을 돕기 위해 연 간 18만불 이상의 고소득자에 대한 최고 한계세율을 47%로 인상할 계획이다. 그러나 조세개혁의 진정한 싸 움은 연간 소득 9만~`12만불 의 영향력 있는 근로자 그룹 에 집중되는 것처럼 보인다. 2022년에는 연봉 9만불의 평 균적인 풀타임 근로자는 노동 당 계획과 비교해 자유-국민 당 연합 정부 아래서 소득세 를 1094불 덜 내게 된다. 또 2024년에는 연봉 12만불 까지의 소득자에 대한 여야 간 감세규모 격차가 4000불 로 확대된다.

조세개혁 왜 여기까지 왔나 근본적으로 이 싸움은 경제 적 원칙의 충돌이다. 자유-국 민당 연합은 저과세를 미덕으 로 삼아 왔다. 그래서 여당은 356억불 규모의 인기없는 법 인세 감세계획이 지난해 좌절 됐을 때 이번 선거에서 승부 수를 던질 분야를 소득세로 점찍었다. 노동당은 투자부동산 네거티 브 기어링 축소와 주식배당금 프랭킹 크레딧 변경, 그리고 자유-국민당 연합의 소득세 감세계획 중 비용이 가장 많 이 드는 부분에 대한 반대 등 으로 최소 2630억불을 절감 해 놓고 있기 때문에 여당은 노동당보다 더 많이 지출할 수 없음을 잘 알고 있다. 노동당은 지난 18일 이번 선 거 중에는 연봉 9만~12만불 의 근로자에게 더 이상 아무 것도 제안하지 않을 것임을 확인했다. 이는 이 세율등급에 속하는 160만 근로자 들뿐만 아니라 언젠가는 그만큼 벌 수 있을지 모른

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 대한 도박이다.

전문가들은 어떻게 생각하나 그래튼 연구소와 호주국립대 는 자유-국민당 연합의 계획 이 저소득자보다 고소득자에 게 더 유리하다는 점에서 좀 더 퇴보적이라는 분석을 내 놓았다. 좌경 성향의 호주연구소는 770억불 규모의 감세혜택이 연봉 18만불 이상의 고소득자 에게 흘러들어갈 것이며 전체 세수에서 차지하는 고소득자 의 세부담 비중이 4% 감소하 는 반면 저소득자와 중간소득 자는 각각 1.7%와 2.2% 증가 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재경부는 근로소득자의 상위 20%가 게속해서 전체 세수의 60%를 납부할 것이라고 밝히 고 있으나 정부는 연봉 18만 불 이상의 고소득자에 대한 감세 규모를 금액으로 제시하 지 못했다.

하우스 렌트비 가장 비싼 주는 캔버라

시드니 주택임대 시장에는 더 많은 부동산이 유입되고 있어 렌트비가 떨어지고 세 입자간 경쟁이 줄어든 가운 데 세입자들에게 선택의 여 지가 폭넓게 열려 있다. 그러나 지난주 공개된 도메 인 그룹 주택임대 보고서에 따르면 북부 해변지역의 경 우 하우스 렌트비 중간가격 이 지난 3개월 사이에 45불 이나 앙등, 시드니의 전반적 추세를 역행하고 있다. 시드니 전체의 하우스 렌트 비 중간가격은 지난 3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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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에 주당 540불로 보합세 를 보였으며 아파트 렌트비 도 주당 530불로 작년 12월 분기와 같은 수준을 보였다. 시드니는 하우스 렌트비가 지난 분기에 캔버라에 추 월당해 2번째로 비싼 주도 가 되었으나 하우스와 유닛 모두 렌트비가 연간 기준으 로 하락한 유일한 주가 되 고 있다. 시드니 하우스 렌트비는 연간 기준으로 주당 10불 (1.8%), 유닛은 주당 20불 (3.6%)씩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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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 457비자 재정비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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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인 우선고용 정책 발표, 임시고용비자 최저 소득 인상 모리슨 총리, 1억불 기금으로 소기업 25만개 창출 빌 쇼튼 노동당 당수는 23일 고용주들이 내국인 근로자 대 신 값싼 외국인 노동력을 사 용할 수 없도록 하기 위해 임 시고용 기술이민비자(옛 457 비자) 재정비를 약속했으며 스콧 모리슨 총리는 1억불의 새로운 기금으로 신규 소기 업 25만개를 창출할 것을 공 약했다. 과거 “너무 백인 일색”의 “호 주인 우선” 고용정책 광고로 논란을 불러일으켰음에도 불 구하고 노동당은 457비자 대 책이 근로자들의 임금과 수당 을 보호하는 합법적 대응책이 라고 주장하고 있다. 쇼트 당수는 그가 집권할 경 우 근로자가 457 유형의 비 자로 지급받을 수 있는 최저

임금이 내국인 근로자들의 임 금 및 근로조건을 약화시키지 않도록 하기 위한 법개정을 다 짐했다. 그는 “자유당 아래서는 임금 말고는 모든 것이 올라가고 있으며 너무 많은 내국인 근 로자들이 국내 일자리 앞에 늘어선 줄의 뒤쪽에 처져 있 다”고 말했다. 그는 또 “기업들이 외국인 근 로자들을 내국인 근로자의 값 싼 대체수단으로 사용할 경우 이는 임금정체에 기여하게 된 다”고 지적했다. 노조들은 또한 공정근로법 위 반행위에 대해 민사소송을 제 기할 수 있는 기존의 권한이 확대돼 비자의 취업조건과 관 련된 이민법 위반행위에 대해

서도 민사소송을 제기할 수 있 게 된다는 것. 이와 함께 새로운 호주고용테 스트를 도입, 호주인 근로자들 의 고용을 창출하거나 뒷받침 해 주지 않는 한 노동협약을 맺을 수 없도록 하고 있다. 노동당은 외국인 근로자에 대 한 과거의 논란에 관계없이 호주인 100만명이 “불완전고 용” 상태에 있어 더 많은 근로 시간을 원하고 있으며 청소년 실업률은 11.7%에 이르고 있 다는 전제 아래 외국인 근로자 단속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쇼튼 당수는 “이와 동시에 호 주에 취업권이 있는 임시고 용비자 소지자가 거의 160만 명에 달하고 있으며 고급 업 체들이 임시취업비자 소지자

를 고용, 국내 일자리와 임금 및 근로조건을 약화시키고 있 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런 상환임에도 애봇턴불-모리슨 정부가 호주의 비자시스템에 존재하는 상당 한 허점에 대처하지 않고 피 상적으로 457 유형의 비자를 변경시키는 것 외에 아무 일도 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노동당의 관련법규 개정 계획 에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지급 받을 수 있는 최저임금인 임시 기술이민 기준소득(TSMIT)을 즉시 연간 6만5000불로 인상 하는 계획이 포함돼 있다. 고용주가 수준 이하의 숙소비 용이나 과도한 초과근무 시간 을 포함시켜 최저소득을 준수

하고 있 다고 주장할 수 있도록 하고 있는 허점도 봉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노동당은 22일 이 민자의 표심을 얻기 위해 가족 비자 변경 계획을 발표했다. 노동당은 모리슨 정부가 가족 비자를 한 가구당 한쪽 부모에 게만 제한함으로써 어느 쪽 부 모와 재결합할 것인지를 선택 하도록 강요하는 “냉혹하고

잔인한 조 건”을 부과하고 있다고 비난하면서 비자 신청 수수료 삭감도 약속하고 있다. 쇼튼 당수는 “많은 노부 모들이 자녀 가족과 재결합하 기를 원하지만 관광객으로 호 주를 여행해야 한다”며 “이들 이 나라들을 오가면서 비용이 많이 들고 좌절하고 탈진하는 어려운 여행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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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9만-12만불 소득자 추가감세 배제

노동당은 누가 더 경제운용을 잘하느냐에 대한 여당(자유국민당연합)과의 경쟁에서 승 기를 잡기 위한 새로운 노력으 로 여당보다 더 큰 예산흑자를 약속하는 대가로 160만 명의 근로자에 대한 추가 감세를 희 생시키기로 결정했다. 17일 시드니 모닝 헤럴드에 따르면 노동당은 연간 소득 9 만불에서 12만불 사이의 근로 자들에 대한 추가 감세조치를 선거전 마지막 순간에 제안하 느냐의 여부를 둘러싼 내부 심 의를 마쳤으며 감세에 소요될 수십억불의 비용을 대신 예산 수지 개선에 전용키로 결정했 다는 것. 빌 쇼튼 노동당 당수는 연방예 산에 대한 대응연설에서 보건 과 교육에 대한 수백만불의 추 가 자금 지원과 보다 큰 감세 조치를 약속해 왔다. 노동당은 이 결정이 예산의 책 임성이란 핵심 문제를 놓고 여 당에 타격을 가할 수 있을 것

노동당, 2단계 감세 대신 예산흑자 강화키로

으로 보고 있으나 생활비가 오 르고 있는 시드니와 멜번의 평 균 풀타임 근로자들에게 도움 을 줄 만큼 충분한 조치를 취 하지 않고 있다는 주장에 노동 당을 취약하게 만들고 있다고 헤럴드는 지적했다.

노동당과 여당은 향후 3년 동 안 연간소득 12만불 미만의 근로자에게 동일한 감세혜택 을 제공하고 있으나 쇼튼 당수 는 그동안 정부의 중기적 감세 조치(2단계)에 대응하는 중간 소득층 근로자를 위한 자체 세

제개혁안을 발표할 것인지 여 부에 대해 침묵을 지켜 왔다. 노동당은 오는 2022년부터 연간소득 9만 ~ 12만불의 근 로자 160만명에게 달러당 37 센트의 소득세 한계세율을 32.5%로 낮추려는 정부 감세

계획 2단계에 반대하고 있다. 국가사회경제 모델링센터에 따르면 현행 정책환경을 기준 으로 할 때 연간 12만불 소득 자는 현정부 하에서라면 2022 년 이후 세금을 2430불 덜 내 고 9만불 소득자는 1094불 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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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된다. 전형적인 호주인 풀타임 근로자(중간소득자) 의 연간 소득은 7만8268불이 지만 고소득자들이 풀타임 근 로자의 평균 소득을 연간 9만 300불로 끌어올리고 있다. 노동당은 해당 유권자들에게 추가 감세혜택을 제공할 것인 지 여부를 검토해 왔으나 그 대신에 네거티브 기어링, 자 본이득세, 주식배당금 프랭킹 크레딧, 퇴직연금에 관한 정책 변경으로 조성되는 자금을 향 후 4년간 예산흑자를 강화하 고 다른 선거공약들을 이행하 는 데 사용키로 했다. 스콧 모리슨 총리는 2019-20 회계연도의 71억불 예산흑자 에 대한 정부예측과 2022-23 년과 2024-25년에 중간 및 고소득층에 감세혜택을 제공 한다는 공약을 집중 홍보하 고 있다. 정부의 감세계획은 오는 2020 년대 말에는 연간 예산에 500 억불의 비용을 끼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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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튼, 보수언론 뉴스코프 보도행태 정면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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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 “뉴스코프가 정부의 선전기구 노릇” 5.18 연방총선을 앞두고 기후 변화 대책과 고소득층 감세혜 택 제한 등 노동당 핵심정책을 집중 공격하고 있는 보수언론 재벌 루퍼트 머독의 뉴스코프 사에 대해 빌 쇼튼 노동당 당 수가 정면 반격에 나섰다. 쇼튼 당수가 전국지 오스트레 일리안과 데일리 텔레그라프 등 뉴스코프 신문으로 호주 일 간시장의 60%를 점유하고 있 는 머독과 뉴스코프 사를 공격 한 것은 정치인들이 영향력있 는 언론사에 싸움을 걸지 않는

다는 금기뿐 아니라 노동당 지 도자들의 관행을 깬 것이어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쇼튼 당수는 지난주 세무관리 비용에 대한 소득공제를 제한 하려는 노동당 계획에 거친 보 도가 나오자 이를 “부정직한 공포 조성 캠페인”이며 “ 뉴스 코프의 통상적인 선전활동”이 라고 신랄히 공격했다. 또한 온실가스 배출량 저감의 경제적 비용에 대한 검증 강화 에 직면하자 쇼튼 당수는 “뉴 스코프의 기후변화 부정론자

들 그리고 물론 그들의 동맹 인 (모리슨) 총리”를 싸잡아 비 난했다. 이러한 공격은 개인적으로 머 독을 만날 의사가 없다는 선언 에 뒤이은 것으로 줄리아 길라 드나 케빈 러드 전총리 등 과 거 노동당 지도자들의 관행을 깨뜨린 것이기도 하다. 시드니 모닝 헤럴드는 지난 19일 뉴스코프에 대한 노동 당의 공격적인 적대성이 증가 하고 있는 이유는 정치와 현대 미디어 지형의 현실에 대한 오

랜 진실들을 반영하는 것이라 고 분석하고 그러한 진실들은 보는 시각에 따라 다르게 나타 난다고 지적했다. 한 노동당 고위 소식통은 “그 들(뉴스코프)이 정부의 선전 기구 노릇을 하고 있다는 것이 꽤 명백해졌다”며 “그들이 여 당의 집권 연장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하리라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노동당 관계자는 일 부 의원과 보좌관들이 특정신 문들에 대해, 그리고 뉴스코프

가 2016년말 완전 장악한 이 후 보수적 논평의 중심이 되 어온 케이블 뉴스 채널 ‘스카 이 뉴스’에 대해 넌더리를 내 고 있다고 전했다. 뉴스코프의 한 직원은 쇼튼 당 수가 머독을 자기 편으로 삼 기 위해 공을 들이는 노력 없 이 총리직을 추구하는 최초의 노동당 지도자라고 말했다. 길 라드와 러드 전총리는 머독에 게 구애하려고 애쓰다가 집권 후 관계가 틀어졌다. 특히 노동당의 분노를 사고 있

는 신문은 시드니의 데일리 텔 레그라프로, 최근 1면 기사들 을 통해 노동당의 “세금 시한 폭탄”을 경고하고 노동당의 전기자동차 정책을 “빌(쇼튼) 의 5000불짜리 탄소세”라고 주장했다. 그런가 하면 브리즈번의 쿠리 어 메일 지는 연방예산 특집판 에 “자유-국민당 연합 재집권 시에는 ‘보상’, 노동당 집권 시 에는 ‘위험’”이란 구호를 도로 표지판에 넣어 1면 표지를 장 식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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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고가 물고 가던 남아 극적 구조 프레이저섬에서 올들어 3번째 관광객 공격 퀸스랜드 남동부 앞바다의 세계적인 관광지 프레이저 섬에서 지난 18일밤 캠핑차 안에 있던 생후 14개월 된 남 아가 딩고(들개)에 물려 가다 가 중상을 입은 채 가까스로 구조되는 사건이 발생, 충격 을 주고 있다. 특히 이는 올 들어 프레이저 섬에서 딩고의 공격으로 관 광객들이 부상을 당한 3번

째 사건이어서 주정부의 딩 고관리 접근방식에 대한 비 판이 높아가고 있는 가운데 순찰대원의 50% 증원과 방 문객들과의 대면접촉 계몽 강화 등 즉각적인 조치를 촉 발시켰다. 19일 퀸스랜드 구급대에 따 르면 브리즈번에서 여행 온 이 아이의 가족은 프레이저 섬 남서부에서 캠핑을 하던

중 딩고 한 마리가 캠핑차 안 으로 들어가 아이를 물고 숲 쪽으로 끌고 갔다. 갈수록 멀어지는 아이의 울 음소리에 부모가 깨어나면 서 아빠가 밖으로 나가 보니 딩고가 아이를 끌고 가고 있 었다. 일대의 다른 딩고들도 여러 마리 눈에 띄었다. 아빠 는 즉시 뛰어가 아이를 잡아 채고 딩고 몇 마리를 쫓아버

렸다. RACQ(퀸스랜드 로열 자동 차클럽) 구조헬기는 이날 오 전 1시40분께 프레이저섬에 도착, 두개골 골절 및 목과 머 리에 물린 상처를 입은 아이 에게 응급처치를 한 뒤 허비 베이 병원으로 공수했다. 아 이는 19일 오전 8시경 다시 퀸스랜드 아동병원으로 공 수돼 수술을 받고 회복중에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이의 부모는 이날 성명 을 발표하고, “아이가 목과 두개골에 여러 군데 물린 상 처를 입었고 두개골 골절 치 료도 받고 있으며 이날밤 추 가 수술을 받을 것”이라면서 “아이가 잘 이겨내고 있으며 안정된 상태에 있다”라고 전 했다. 구급대원 벤 두 토이트 씨는

프레이저섬 남서부 유롱비 치 리조트에서 아이 가족을 만나 목 뒤의 깊은 상처 2곳 과 머리 뒤쪽의 가벼운 상처 들을 치료했다 올해 1월에는 6세 소년이 프 레이저섬의 모래 언덕 위로 달려가다가 한 떼의 딩고와 맞닥뜨린 후 딩고 한 마리에 게 다리를 물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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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 페이스북에 “가짜뉴스 조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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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실업률 다시 5%로 증가 2만5700명 고용증가...

“40% 상속세 도입 합의” 게시글에 우려 제기 노동당은 그들이 유산상속에 대해 “사망세” 도입을 계획하 고 있다는 “가짜뉴스” 게시글 이 페이스북에 실린 것과 관 련, 19일 이를 조사해줄 것을 페이스북 측에 요구하고 나 섰다. 이에 따라 선거 관련 허위 게 시글을 단속하겠다는 페이스 북의 약속이 과연 지켜질 것 인지 첫 주요 시험대가 되고 있다. 페이스북 메신저를 통해 공유 되고 있는 게시글과 메시지들 은 노동당이 40%의 상속세를 도입하기로 비밀리에 합의했 다고 허위 주장하고 조시 프 라이든버그 재경장관의 웹사 이트로 링크를 걸어 놓았으나 자유당은 문제의 게시글과 무 관하다고 말했다. 문제의 메시지는 “노동당과

녹색당 및 노조들이 40%의 상속세 도입에 합의했다”며 “죽을 때 자신의 소유가 모두 자녀와 친척들에게 돌아가지 않고 40%가 정부에 귀속된 다. 이를 모든 친구들과 공유 해 달라”고 했다. 한편 캔버라의 자유당은 “노 동당이 당신에게 죽을 때까 지 세금을 물릴 것”이라는 구 호와 함께 빌 쇼튼 야당 당수 의 이미지를 달고 시내를 누 비고 있는 광고 트럭들을 허 가했다. 노동당 선거운동본부는 이 날 페이스북에 서한을 보내 18-19일 양일간 문제의 게시 글의 급속한 확산이 연방선거 를 더럽힐 수 있다고 경고하 고 다수의 가짜뉴스 게시글에 심각한 우려를 제기했다.

호주경제는 지난 3월 한 달 동안 시장의 예측을 초과 하는 2만5700개의 신규고 용을 창출했으나 실업률이 거의 8년만에 최저치인 2 월의 4.9%에서 5%로 되돌 아가는 것을 막기엔 충분치 않았다. 18일 호주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노동시장은 풀타임 근로자가 4만8300명 증가 하고 파트타임 근로자가 2 만2600명 감소해 2만5700 명의 순고용증가를 기록, 이 코노미스트들의 예측(1만 5000명)을 넘어섰다. 이코노미스트들은 실업률 이 5%로 다시 증가할 것으

로 전망했으며 많은 분석가 들은 빠르면 4월부터 실업 률이 오르기 시작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구직자를 포함한 노동력참 여율은 65.6%에서 65.7% 로 상승, 기록상 최고수준을 보인 반면 노동시장의 부진 의 정도를 나타내는 최상의 측정치인 과소이용률은 전 월과 같은 13.2%를 유지, 2013년 중반 이후 최저수 준을 기록하고 있다. 3월 NAB 기업조사에서는 고용상황이 다소 호전되었 으나 구인광고 같은 다른 지 표들은 약화된 것으로 나타 났다.


20 AUSTRAILA 호주뉴스

visionweekly.com.au FRI, 26th APR

중국인 의사 살인 혐의 3명 기소 경찰 “강도 범행 저지르려다 사건 확대” 지난 15일밤 11시 40분경 브 리즈번 남부 맥거리거의 자택 차고에서 승용차의 짐을 꾸리 던 중 가슴에 총격을 받고 숨 진 중국계 의사 루핑 쩡(56) 씨 의 살인 혐의로 17, 19, 20세의 남성 3명이 체포, 기소됐다.

경찰은 쩡 씨가 피살된 후 범 행에 사용된 승용차를 추적 한 끝에 지난 20일 로건 지역 킹스턴의 한 주택을 급습, 뒷 마당에 있던 해당 승용차(현 대 엘란트라 해치백)를 발견 했다.

경찰은 문제의 승용차를 압 수, 감식을 위해 견인해 갔으 나 범행에 사용된 총기는 아 직 발견하지 못하고 있다. 피의자들은 살인, 강도미수, 주택침입, 불법무기 소지 등 의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피의자들이 쩡 씨를 알지 못했으며 범행 동기가 강도인 것 같다면서 “물건을 훔치려던 기회범죄가 확대돼 의사의 죽음을 가져온 것 같 다”고 전했다. 사건 당시 집 안에는 역시 의 사인 그의 부인과 의대생인

슈퍼마켓 앞 원주민 시신 방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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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윈 울워스 “냉방 쐬던 원주민 쫓아내”

두 딸이 함께 있었다. 그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 찰과 구급대에 의해 위중한 상태로 프린세스 알렉산드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병원에 서 숨졌다. 쩡 씨는 지난 2000년 호주로 이주, 워터포드 7-데이 메디 컬센터 및 피부암 클리닉에서 일해 왔다. 의료 경력 30년에 3개 언어를 구사하는 쩡 씨는 브리즈번 중국인 커뮤니티에서 높은 신 망을 받고 있다.

노던 테리토리 주도 다윈 시 내 울워스 슈퍼마켓 밖에서 한 원주민 남성이 사망한 후 쇼핑객들이 오가는 가운데 수시간 동안 시신이 방치된 것으로 전해져 물의를 빚고 있다. 이 남성은 같은 쇼핑 센터 안에서 졸도한 지 1주 일 만인 지난 19일 울워스 밖에서 사망했다. 이 남성의 누이는 성금요일 인 이날 울워스 점포가 문 을 열어 쇼핑객들이 계속 출 입하는 가운데 오빠의 시신 이 시트로 덮인 채 4시간이 나 방치된 것을 알고는 “심 란하고 혼란스러웠다”고 말

했다. 고인의 누이인 마리 뭉카라 씨는 ABC방송 인터뷰에서 사망자가 백인이었더라면 결과가 달라졌을지 모른다 며 울워스 직원들의 무심함 과 공감능력 부족이 실망스 럽다고 말했다. 그녀는 “오빠가 현기증을 느껴 좀 더 서늘한 에어컨 냉방 속에 있기를 원했을 뿐 이었는데 밖으로 쫓겨났다” 며 “그가 도움이 필요한지 누구 하나 다가와 알아보려 하지 않았고 그때 누구 하나 구급차를 부를 생각을 하지 않았다”고 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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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사람의 건강 관리법이라고 해서 다 옳은 것은 아니다. 트위터와 스퀘어의 CEO인 잭 도시는 최근 CNBC 인터뷰에서 의사결정과 건강에 대한 자신의 개인적 조언을 밝혔다. 이중 상당 부분은 문제가 있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

도시의 ‘웰니스 습관’ 11가지 중 특히 문제 가 된 부분은 “주말 내도록 아무것도 먹지 않고, 주중에는 하루에 한번만 먹는다”는 것 이다. 이 ‘습관’은 간헐적 단식 다이어트법과 비슷 하다. 음식을 먹을 때와 먹지 않을 때를 제한 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으며 종종전문 가들이 권하는 방법이기도 한다. 하지만 인기를 얻은 간헐적 단식 방법 중 에서도 잭 도시가 말한 수준으로 제한적인 단식은 없다. 5일 동안 평범하고 몸에 좋은 음식을 먹고 2일 동안 500칼로리만을 섭취 하는 방식이 있긴 하지만, 이 역시 2일 동안 500칼로리는 섭취한다. CNBC는 도시가 근거로 삼은 연구에 빈틈 이 많음을 지적하며 일반인들에게 이를 시

도할 것을 권하지는 않았다. “매일 명상하며 짬을 내 7분 동안 운동을 한다” 등의 긍정적 인 습관도 소개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말 내내 단식과 하루 한 끼 식사”는 매우 우려스러운 섭식 습관 이다. 주말 내내 물 외에 아무것도 먹지 않 고 하루에 한 끼만 먹는 행동은 ‘위험하다’고 섭식장애 전문가 앨리슨 체이스는 말한다. “무엇을 언제 먹느냐를 엄격하게 통제할 경 우 섭식 장애에 빠지기가 쉽다. 이런 행동에 ‘웰니스’라는 이름을 붙이면 이게 건강한 라 이프스타일이라는 오해를 부르고 사람들이 따라하게 만들 수 있다. 이건 건강하지 않다. 섭식 장애에서 회복 중이거나 섭식 장애 성 향이 있는 사람들에게 특히 해롭다.” 허프포스트는 트위터의 홍보실을 통해 도

하루 한 끼, 주말엔 굶기

시에게 연락을 취했으며, 대변인은 이에 대 한 언급을 하지 않겠다고 답했다.

웰니스라는 이름으로 건강에 대한 잘못된 주장이 퍼지기도 했다.

성공을 거둔 사람의 일상 생활 패턴을 따라 할 필요란 없다. 특히 이 ‘습관’은 대부분의 사람들에겐 비현실적이며 독자에게 직접적 으로 나쁜 영향을 줄 수도 있다.

때때로 잘못된 건강습관을 소개하는 연예 인들의 경우에 비해, 잭 도시의 영향력은 적 을 것이다. 하지만 그는 거대한 제국을 지닌 억만장자 사업가이고, 좋은 의미로든 나쁜 의미로든 사람들에게 강한 인상을 준다. 그 를 따라하는 사람에게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게 체이스의 말이다.

“특히 섭식 장애에서 회복 중이거나 섭식 장 애 성향이 있는 사람들에게 아주 위험하다. ‘긍정적인 영향’, 즉 체중감량이 가능하다고 할 경우 그렇다. 사람들에게 이처럼 제한적 인 섭식을 시도해 보라고 권하는 글이고, 이 로 인해 심각한 섭식 장애 습관 및 행동이 생 길 수 있다.” ‘웰니스’라는 단어는 최근 몇 년 동안 큰 인 기를 얻었다. 웰니스에 무엇이 포함되고 무 엇이 빠지는지에 대한 논란도 있었다.

“통계에 의하면 음식 섭취 시간 제한은 심리 적, 생리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가장 우려되는 반응은 과식이다. 이로 인해 추가로 육체적, 감정적 문제가 생 길 수 있으며 아주 몸에 나쁜 섭식 패턴이 뒤 따를 수 있다. 음식과 관련되어 있으며 일상 에 영향을 주는 모든 ‘규칙’은 ‘섭식 장애’로 볼 수 있다.”


22 KOREA 한국뉴스

visionweekly.com.au FRI, 26th APR

한국, 내달 3일부터

이란産 원유 수입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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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예외인정 8개국도 전면금지 석유화학社 ‘비상’… 유가 급등 대란 미국이 다음달 3일부터 이란산 원유 수출을 전면 봉쇄하기로 했다. 이란산 원유 의존도가 높은 국내 석유화학업체 피해가 우려된다.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은 22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열어 ‘이란산 원유 수출 전면 봉쇄’ 방침을 발표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이번 결정 은 이란 정권의 돈줄인 원유 수출을 완전히 막기 위한 조 치”라고 설명했다. 미국은 지난해 5월 이란 핵협 정(JCPOA)에서 탈퇴한 뒤 이

란을 압박하기 위해 그해 11 월 5일부터 이란산 원유와 석 유, 석유화학제품 거래 등을 금지했다. 이를 위반하는 기업 과 개인은 미국과의 거래를 제 한하는 등 제재를 가했다.

한국 중국 일본 인도 대만 이 탈리아 그리스 터키 등 8개국 에는 올해 5월 2일까지 한시 적으로 이란산 원유 수입을 허 용했다. 미국의 이번 조치는 이란산 원

유 수입 금지에 대해 어떤 예 외도 인정하지 않겠다는 것이 다. 이란이 미국과의 새로운 핵 협상에 나서도록 제재 수 위를 최대한으로 끌어올리려 는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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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문의 0422 258 092, 0432 008 985 visionweekly01@gmail.com 이란산 원유 수입 금지 방침이 알려지면서 이날 런던 ICE선 물거래소 장외거래에서 브렌 트유(6월 인도분)는 한때 3% 이상 올라 배럴당 74달러대에 서 거래됐다. 미국 정부가 22일 이란산 원 유 수입 금지 조치를 한국 등 에도 적용하기로 함에 따라 국 내 정유 및 석유화학업체가 적 잖은 타격을 받을 것으로 전망 된다. 석유화학제품 원료인 나 프타 함유량이 많고 가격도 싼 이란산 원유를 많이 수입해온 국내 석유화학업체로선 공급 처가 끊기게 됐다. 미국은 지난해 5월 이란핵협 정(JCPOA)에서 탈퇴하자 그 해 11월 5일부터 이란산 원유 와 석유, 석유화학제품 거래 등을 금지했다. 다만 한국 등 8 개국엔 올해 5월 2일까지 180 일간 한시적으로 이란산 원유 수입을 허용했다. 예외 인정 기간이 이번 미국의 결정으로 끝난 것이다. 한국 정유회사들은 그동안 이 란산 원유 수입을 줄여왔다. 올해 1~2월 이란산 원유 수 입량은 1039만 배럴로 지난 해 같은 기간(1690만 배럴)의 61%에 불과했다.

박유천 국과수 마약검사 양성반응...

국내 정유회사 중 이란과 사 이가 좋지 않은 미국, 사우디 아라비아의 자본이 들어간 GS칼텍스와 에쓰오일 등은 이란산 원유를 수입하지 않고 있다. SK에너지와 현대오일 뱅크 등이 주로 수입하고 있 다. 현대오일뱅크도 최근 사 우디의 아람코가 지분 19.9% 를 인수하면서 이번 미국의 조치와 무관하게 이란산 원유 를 줄일 것으로 예상됐다. SK에너지 등은 수입처를 다 변화하면서 이란산 원유 수 입 금지 조치에 대처할 것으 로 전망된다. 이란은 2017년 만 해도 사우디, 쿠웨이트에 이어 세 번째로 큰 한국의 원 유 공급처였다. 한국은 2017 년 이란산 원유를 1억4787만

배럴 수입했다. 그해 전체 원 유 수입량의 13.2%에 달하는 양이었다. 한화토탈 현대케미칼 SK에너 지 현대오일뱅크 SK인천석유 화학 등 국내 석유화학업체에 는 비상이 걸렸다. 이들 업체 는 전자제품, 자동차 내장재, 옷, 신발 등의 원료가 되는 나 프타가 많이 들어 있는 이란 산 초경질원유(콘덴세이트) 를 수입하고 있다. 이란산 콘 덴세이트는 다른 국가의 원 유와 비교하면 배럴당 2~6달 러 싸다. 지난해 한화토탈은 1900만 배럴의 원유를 이란으로부터 수입했다. 현대케미칼(1100 만 배럴) SK에너지(960만 배 럴) 현대오일뱅크(930만 배

럴) SK인천석유화학(810만 배럴) 등도 이란산 원유를 들 여왔다. 이들 5개 석유화학회 사의 지난해 이란산 원유 수 입량은 5700만 배럴로, 전체 이란산 원유 수입량(5820만 배럴)의 98%를 차지한다. 석유화학업체들은 나프타를 생산하기 위해 이란산 원유를 대체할 만한 수입처를 구해야 한다. 이란산 원유 수입 금지 조치 유예기간 종료 국가는 한국만 해당하는 게 아니다. 중국 일본 인도 대만 이탈리 아 그리스 터키 7개 국가에도 적용된다. 이들 국가 모두 이 란산 원유 대신 카타르 등 다 른 수입처를 찾아나서야 하는 처지다.

경찰이 마약 투약 혐의를 받 는 가수 겸 배우 박유천(33) 씨에 대해 사전구속영장 청 구를 하는 빅카드를 던진 이 유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의 마약반응검사 결과였던 것으로 밝혀졌다. 23일 검찰 등 수사당국에 따르면 이 사건을 수사 중 인 경기남부지방경찰청 마 약수사대는 지난 19일 국과 수로부터 박 씨의 체모에서 필로폰이 ‘양성반응’으로 나 왔다는 통보를 받았다. 앞서 경찰은 지난 16일 박 씨의 경기도 하남 자택과 차 량 등에 대해 압수수색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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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과정에서 박 씨로부터 체 모를 채취해 국과수에 감정 을 의뢰했다. 박 씨는 체모 대부분을 제모한 상태여서 경찰은 모발과 다리털을 확 보해 감정 의뢰했고 이번에 국과수에서 검출된 필로폰 은 다리털에서 나왔다. 한편, 박 씨는 3차례 경찰에 출석해 “황 씨 부탁으로 누 군가에게 돈을 입금했을 뿐 마약은 하지 않았다”고 주 장했다. 게다가 박 씨는 지 난 10일 기자회견까지 열어 “마약을 생각해 본 일도 없 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한 바 있다.


24 KOREA 한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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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일까요? 한강에 친 텐트 속 애정행각 텐트 문 닫으면 이제부터 벌금... 텐트에서 애정행위 민원 잇따라 그늘 목적 설치 허용 6년만에 시, 최대 300만원 과태료 부과

22일부터 서울시 한강공원에 서 텐트 문을 모두 닫으면 최 대 300만원의 과태료를 내게 됩니다. 텐트 크기는 가로·세 로 2m 이내여야 하고, 텐트 4 면 가운데 2면 이상을 반드시

열어놔야 합니다. 텐트를 설치 할 수 있는 시간도 기존 밤 9시 이전에서 저녁 7시 이전으로 2 시간 당겨졌습니다. 서울시는 237명의 단속반을 투입해 단 속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한강에 텐트 설치가 허용된 것 은 언제부터일까요? 지금부터 6년 전인 2013년 4월의 일입 니다. “한강에 나무그늘이 많 지 않아 쉴 공간이 부족하다” 는 민원이 꾸준히 제기되자,

서울시는 ‘그늘막 텐트’ 설치 를 허용했습니다. 문제는 한강 에서 텐트가 늘기 시작하면서 발생했습니다. 텐트 설치가 허용되자, 이번에 는 “텐트에서 애정행위와 성 관계를 하는 사람들이 있다” 는 민원이 잇따라 제기된 것 입니다. 지난 17일 서울시의회 임시회 에서 양민규 더불어민주당 시 의원은 “애정행위와 음란행위 로 다수의 (한강) 이용객들이 불편함을 드러내고 있다. 그 런 텐트 중 미성년자도 많다. 텐트의 문을 닫는 것을 금지행 위로 규정하고 이를 어길시 과 태료를 부과해야 한다”고 말 했습니다. 서울시는 굳이 조례를 만들지 않더라도 하천에서 야영을 금

지할 수 있는 하천법에 따라, 시도지사의 권한으로 텐트를 2면 이상 개방하도록 강제하 겠다는 입장입니다. 금지구역 에서 야영이나 취사행위를 할 경우 1회 적발 때 100만원부 터 최대 300만원까지 과태료 부과가 가능합니다. 국외에서는 어떨까요? 프랑스 파리에도 서울 한강처 럼 도시 가운데로 센강이 흐릅 니다. 센강도 한강처럼 텐트를 칠 수 있는 곳이 있고, 그렇지 않은 곳도 있습니다. 다만 파 리에는 텐트를 열어놓도록 강 제하는 정책은 없다고 합니다. 프랑스 시민 안 시카르(55)는 “만약 텐트가 닫혀있고 사람 들이 그 안을 볼 수 없다면 문 제 될 것이 없지 않은가”라며

“프랑스에서 텐트를 열어놓 게 강제하는 법은 없다”고 말 했습니다. 이스라엘이나 스위스도 비슷 합니다. 이스라엘 수도 텔아비 브는 바다를 끼고 있는 항구도 시입니다. 바다를 눈앞에 두고 도심 속에서 캠핑을 즐기는 사 람들이 많습니다. 이스라엘인 메이하이 걸트바 겐(37)은 “이스라엘에서는 청 소년이든 성인이든 텐트 안 에서 누가 무엇을 하든 국가 나 시가 간섭을 하지 않는다” 며 “이는 사생활과 청소년 성 생활에 대한 존중의 문제”라 고 말했습니다. 스위스 시민 피터 에메흐(59)도 “텐트를 칠 수 있게 허용되는 곳이면 안에 서 뭘 하든 그것은 개인의 사 생활”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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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석방, 국민 60% 반대,

한국당지지층 85% 찬성

박근혜 전(前) 대통령 석방에 대해 국민 60% 이상은 부정 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 는 YTN ‘노종면의 더뉴스’의 의뢰로 박 전 대통령 석방에 대한 국민 여론을 조사했다. 그 결과 응답자의 62.0%(매 우 반대 48.1%, 반대하는 편 13.9%)가 반대 의견을 내놨 다고 23일 밝혔다. 찬성 응답은 34.4%(매우 찬성 20.5%, 찬성하는 편 13.9%)

로 조사됐고, 모름·무응답’은 3.6%로 집계됐다. 박 전 대통령의 석방에 대한 찬반 여론은 지난해 12월 조

대 94.2%, 찬성 4.2%)과 정의 당 지지층(반대 91.5%, 찬성 8.5%), 진보층(반대 83.3%, 찬성 16.7%)에서 석방 반대

48.8%, 찬성 38.5%), 중도층 (63.9% vs 30.7%)에서도 역 시 반대 여론이 우세했다. 반면 자유한국당 지지층(반

지역·연령별로 보면 광주·전 라(반대 82.9%, 찬성17.1%), 경기·인천(반대 67.2%, 찬성 29.9%), 부산·울산·경남(반

사에서의 반대 61.5%, 찬성 33.2%와 큰 변동이 없었다. 지지 정당과 정치 성향별로 보 면 더불어민주당 지지층(반

응답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 았다. 무당층(반대 65.5%, 찬성 24.0%)과 바른미래당(반대

대 12.4% vs 찬성 84.9%)과 보수층(반대 37.9% vs 찬성 59.6%)에서는 찬성 의견이 과반을 넘었다.

대 63.6%, 찬성 32.2%), 서울 (반대 60.5%, 찬성 36.1%), 20 대(반대 79.2%, 찬성 17.1%), 30대(반대 72.0%, 찬성

민주당 지지층 반대 94%, 진보층 반대 83.3% 보수층 석방 찬성 59.6%... 대구·경북 오차 범위

28.0%), 40대(반대 69.6%, 찬 성 24.7%), 50대(반대 58.6%, 찬성 37.9%) 등에서 반대 여 론이 높았다. 하지만 대전·세종·충청(반 대 40.0%, 찬성 49.7%)과 60 대 이상(반대 41.2%, 찬성 54.7%)에서는 찬성 응답이 더 많았다. 대구·경북(반대 48.0%, 찬성 52.0%)에서는 찬반양론이 오차범위 내를 이 뤘다. 이번 조사는 지난 19일 무 선 전화면접(10%) 및 무선 (70%)·유선(20%) 자동응답 혼용 방식, 무선(80%)·유선 (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 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 법으로 실시했다. 리얼미터 측 은 19세 이상 성인 8866명에 게 통화를 시도한 결과 최종 500명이 응답을 완료해 5.6% 의 응답률을 나타냈다고 밝혔 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 에서 ±4.4%p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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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CUS NEWS

봉준호 감독, 기생충 ... 칸의 황금종려상 영예 안을까

‘악인전’, ‘남산의 부장들’도 출품 다음 달 14~25일 프랑스에서 열리는 제72회 칸 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작이 최근 공개됐다. 칸 영화제 집행위원회가 지난 18일(현지시간) 공개한 경쟁 부문 초청작은 19편이다. 봉준호 감독의 새 영화 ‘기생 충’이 경쟁부문에 진출해 수 상 가능성에 관심이 쏠린다. ‘기생충’은 전원 백수인 기택 (송강호 분)네 장남 기우(최우 식)가 고액 과외 면접을 위해 박 사장(이선균)네 집에 발을 들이면서 벌어지는 예기치 않 은 사건을 그린 ‘가족 희비극’ 이다. 아직 그 내용이 구체적 으로 알려지지는 않았다. 2006년 ‘괴물’로 감독주간에 초청되면서 칸 영화제와 인 연을 맺은 봉 감독은 2017년 넷플릭스 영화 ‘옥자’ 이후 이 번이 두 번째 경쟁부문 진출 이다. ‘기생충’의 수상 여부가 기대 되는 가운데 올해는 이미 칸 황금종려상을 받은 바 있는 거 장들의 작품이 경쟁부문 후보 작에 대거 포함됐다. 올해 ‘쏘리 위 미스드 유’로 칸 을 찾는 켄 로치 감독은 이미 ‘보리밭을 흔드는 바람’(20 06)과 ‘나, 다니엘 블레이크’ (2016)로, ‘아메드’가 올해 후 보작에 오른 장 피에르·뤽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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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덴 형제는 ‘로제타’(1999)와 ‘더 차일드’(2006)로 황금종려 상의 영예를 각각 두 번씩 안 았다. ‘어 히든 라이프’의 태런스 맬 릭도 ‘트리 오브 라이프’로 황 금종려상을 받은 바 있다. 황금종려상을 받은 적은 없으 나 역시 유럽의 거장인 페드로 알모도바르 감독의 ‘페인 앤 글로리’도 초청됐다. 봉준호 감독은 이번이 다섯 번 째, ‘칸의 총아’라 불리는 자비 에 돌란(‘마티아스 앤 막심’)은 여섯 번째 칸 초청이다. 칸 단골손님들이 대거 포진함 과 동시에 라지 리(‘라 미제라 블’), 마티 디옵(‘아틀란티크’) 등 칸의 레드카펫을 처음 밟 은 감독들도 경쟁부문에 이름 을 올렸다. 예시카 하우스너(‘리틀 조’), 셀린 시아마(‘포트레이트 오 브 어 레이디 온 파이어’), 쥐스 틴 트리에(‘시빌’), 아이라 잭 스(‘프랭키’)는 이번이 첫 경쟁 부문 진출이다. 전찬일 영화평론가는 “올해는 이미 황금종려상을 탄 거장들, 봉준호 감독과 같은 스타 감 독, 신예 감독들에 절묘한 안 배가 이뤄졌다”고 평가했다.

#기생충 윤성은 영화평론가도 “올해 특히 신·구세대 감독의 조화 가 돋보인다”고 말했다. 경쟁부문 21편 중 아시아 영 화 8편이 진출했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팔레스타인 출신 감독인 엘리아 술레이만의 영 화를 제외하면 경쟁부문 19 편 중 2편만이 아시아 영화다. 지난해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 독의 ‘어느 가족’이 황금종려 상을 받은 사실이 무색하게 일본 영화는 경쟁부문 후보작 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올해 한국 영화는 총 세 편이 칸 영화제에 진출했다. 미드나이트 스크리닝에 초청 된 이원태 감독의 ‘악인전’, 그 리고 학생 경쟁부문인 시네 파운데이션에 연제광 감독의 ‘령희’가 포함됐다. 한국 영화 초청 편수가 줄어 들었다는 지적도 있다. 2017 년 제70회 칸 영화제에는 경 쟁부문에 봉준호 감독의 ‘옥 자’와 홍상수 감독의 ‘그 후’가 초청된 것을 포함해 총 8편이 진출했다.

#봉준호 #칸영화제 #경쟁부문 #황금종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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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장-신인감독 조화 이룬 경쟁부문 후보작들”

전찬일 평론가는 “이번에 한 국 영화 초청 편수가 상대적 으로 적은 이유를 짚고 넘어 갈 필요가 있다”며 “한국 영 화의 국제적 위상이 하락하 고 있는 것은 아닌가”라고 지 적했다. 여성 감독들의 위상도 비교적 높아졌다. 올해 초청 영화 47 편 중 13편, 경쟁부문 19편 중 에는 4편이 여성 감독의 연출 작이다. 지난해에는 여성 감 독 세 명이 경쟁부문에 진출 했다. 올해 칸 영화제는 공식 포스터도 지난달 타계한 ‘누 벨 바그의 어머니’ 아녜스 바

르다를 추모하는 내용으로 꾸 몄다. 올해도 넷플릭스 영화는 칸 영화제에 초청되지 않는다. 2017년 봉준호 감독의 넷플 릭스 영화 ‘옥자’가 경쟁부문 에 진출하며 당시 극장용 영 화가 아닌 온라인 스트리밍 영화를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하는 것이 적절한지 등을 놓고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칸 영화제 조직위원회는 결국 지난해부터 온라인 스트리밍 방식의 영화를 경쟁부문에 초 청하지 않기로 했다.

조직위는 올해도 넷플릭스 작 품의 영화제 진출 문제를 놓 고 넷플릭스와 협상을 벌였으 나 결렬된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기자회견에서 티에리 프 레모 칸 영화제 집행위원장은 “칸 영화제의 원칙은 분명하 다. 영화가 극장에서 개봉해 야 한다는 것이다”며 “(넷플 릭스에) ‘모델을 바꿔서 프랑 스에서 상영하라’고 했는데 ‘아직 아니다’는 답이 돌아왔 다. 그럼 ‘우리도 극장 개봉을 하지 않은 영화를 초청할 준 비가 안 돼 있다’고 답했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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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코스트

차이나 타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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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한국 지난 17일, 첫 화상 부동산 세미나 개최 소개하는 “호주 퀸스랜드 부동산 화상 투자 설 명회”가 지난 4월 17일 강남 신논현에서 열렸 다. 호주 현지와 한국을 화상을 통해 연결한 부 동산 세미나는 이번이 최초다. 이번 세미나에는 신한은행 외환사업부의 이윤 희 실장, AK LINKS의 손한나 대표, 이현회계법 인의 원종희 전무, 호주 퀸스랜드 현지에서 활 동하고 있는 P.M.LEE & CO 진승희 변호사와 ( 주)예스이민법인의 최여경 대표가 강연자로서 자리했다. 부동산, 회계, 세무, 이민까지 모두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던 이번 세미나는, 평일임에도 불 구하고 적지 않은 인원이 참가했을 뿐만 아니 라 질문을 통해 궁금했던 내용을 자유롭게 알 아가는 등, 호주 부동산에 대한 높은 관심을 알 수 있는 날이었다.

외국인에게도 땅에 대한 소유권을 인정해 주 는 몇 안 되는 나라 중 하나인 호주는, 해외 부 동산 구매를 고려하는 투자자들에게는 빼놓을 수 없는 나라 중 하나다.

그중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천혜의 자연 환경 으로 꼽히는 퀸스랜드는 최근 호주 내에서도 부동산 시장이 가장 뜨겁다. 그렇게 달아오르고 있는 퀸스랜드를 중심으로

2. 외국인 투자자에게도 대출 가능 3. 환경, 자원, 식량의 나라 호주 4. 증여, 상속, 재산, 보유세가 없는 독특한 세법 5. 낮아진 환율 6. 이자율 7. 꾸준한 인구 증가 8.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외국인 투자자본 9. 금융 시장의 우수성 10. 낮은 공실율 11. 안정된 임대 수익 12. 주택 구매를 장려하는 호주 정책

AKLINKS 의 손한나 대표는 지금까지 150여 차 례가 넘는 세미나 강연의 경험을 통해 호주 부 동산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 12가지를 발표했 는데, 그 12가지는 다음과 같다.

금번 화상세미나 개최를 시작으로 주최측인 AKLINKS는 한국과 호주를 연결하는 화상세 미나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많은 참석자들의 아쉬움이 평일 세미나 였던 점을 고려하여 차츰 주말 진행으로 검토 중이라고 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호주부동산.kr’을 통 해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를 만나볼 수 있다.

1. 외 국인에게도 토지 소유권 인정 - FREE HOLD

AK부동산 리서치팀 (0428 875 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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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멜번 미친 집값이 퀸스랜드 도와 딜로이트 “지속적 인구유입으로 경기부양 전망” 호주 남부 주들인 NSW와 빅 토리아주의 “미친 하우스 가 격”을 피해 달아나는 사람들 덕분에 퀸스랜드주 경제가 부 양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5일 딜로이트 액세스 이코노 믹스의 최신 분기 비즈니스 전 망 보고서에 따르면 퀸스랜드 경제가 가스수출 증가 및 외국 인 관광객 증가에 힘입어 호전 됐다는 주장이다. 딜로이트 파트너 크리스 리처 드슨 씨는 “또 미친 주택가격 이 시드니와 멜번으로부터 피 난민들을 북쪽으로 보내주는 덕분에 피플파워의 증강도 이 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리처드슨 씨는 “그렇기는 하 지만 낮은 임금상승률이 상점 에서의 지출을 억제하고 있어 경제성장은 다소간의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말했다. 딜로이트 보고서는 퀸스랜드 주 경제가 지난 몇 년간에 걸 친 광산붐 이후의 침체기로부

터 갈수록 더 회복돼 왔다고 평가하고 가스와 관광 모두 수 출이 급증했다고 말했다. 보고서는 “사람들이 마침내 시드니나 멜번에서 집을 팔 아 많은 현찰을 쥐거나, 아니 면 퍼스, 애들레이드, 다윈 같 은 곳에서 이주할 때 양대 도 시는 아예 피해 버리고 브리즈 번을 제1의 옵션으로 선택하 면서 타주에서 무더기로 이주 해 오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퀸스랜드는 주택시장 이 “딸꾹질”을 겪고 앞서의 고 용 급증세가 자연히 수그러들 어 보다 적정한 수준으로 정착 함에 따라 경제가 지속적 강세 국면으로부터 휴식을 취하고 있다는 것. 딜로이트는 “그러나 우리는 경제성장이 금년말경 다시 가 속화되어 꽤 강세를 유지할 것 으로 전망하고 있어 해 현상황 을 궤멸이라기보다 성장의 소 강상태라고 부를 것”이라고

말했다. 보고서는 퀸스랜드 소비자들 이 2018년에 주택시장 때문 이 아니라 고용증가가 “벼랑 에서 떨어졌기” 때문에 다소 자신감을 잃었다면서 “고용이 2017년에 맹렬한 속도로 증 가하다가 지금은 거의 정체되 어 가계 지출능력의 성장을 중 단시켰다”고 지적했다. 관광객의 유입 증가는 2018년 초 호주달러화의 일시적 반등 속에 주춤해졌으며 최근의 퀸 스랜드 북부 홍수는 농부들에 게 농산물 수출을 저해할 “심 한 타격”을 가했다. 딜로이트는 주택건설이 계속 하락하고 있으나 인구증가의 강세가 지속되어 경제와 소비 지출을 받쳐줄 것이라고 내다 봤다. 보고서는 시드니와 멜번의 주 택시장이 “덜 무서워짐”에 따 라 타주로부터의 인구 유입이 조만간 정점에 도달할지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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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 퀸스랜드는 여전히 타주 로부터 지난 10년간의 대부분 의 기간보다 훨씬 높은 수준의 이주민을 받게 될 것으로 예측 했다. 보고서는 “전반적으로 이는 퀸스랜드주의 인구증가가 향 후 수년간 전국 평균치보다 더 강세를 유지할 것임을 의미하 며 이는 경제성장에 도움이 된 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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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딜로이트는 퀸스랜드 의 고용증가가 제고된 수준의 실업률을 잠식할 만큼 충분히 강세를 보이지 않고 있기 때문 에 인구 유입에도 불구하고 소 비자지출이 억제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보고서는 “최근에 나타난 퀸스랜드의 실업률 저 하는 최근의 고용증가 둔화 속 에 근로자들이 구직활동을 포 기한 데서 비롯된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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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하고 “앞으로 1년 동안 이 런 일이 더 계속되다가 새로운 경제 호전이 고용증가도 제고 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망 했다. 아나스타샤 팰러제이 총 리의 퀸스랜드 정부는 2015 년 1월 집권 이후 18만5000 개의 고용창출을 기념한 가운 데 실업률 계절조정치는 1월 의 6.1%에서 2월에는 5.4%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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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한의 부동산 칼럼

네거티브 기어링 소득공제 신청 기록적 신청자 2000년 63만에서 2017년 130만명으로 손익분기점 이상의 투자자보다 2배 더 많아 호주의 임대주택 소유주들은 투자부동산으로 이익을 보기 보다는 손실을 보는 경향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주 데일리 텔레그라프가 인용한 호주 국세청 자료에 따르면 자신의 투자부동산에 대해 손실을 보고 네거티브 기어링 소득공제를 신청하는 임대주가 지난 10년 사이에 거의 2배나 증가한 것으로 전 해졌다. 조사 결과 투자부동산의 손실 에 대한 소득공제를 신청한 임대주가 지난 2000년에는 63만1000명이었으나 가용한 데이터가 나와 있는 2017년 에는 130만명의 기록적인 수 준에 달했다. 이처럼 투자부동산 손실로 네 거티브 기어링 소득공제를 신

청한 임대주들은 또 손익분기 점에 이르거나 이익을 낸 임 대주들보다 거의 2대1로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신 통계에서 투자부동산이 손익분기점에 도달했거나 이 익을 본 부동산 투자자들은 2000년의 53만2000명에서 85만6000명으로 증가하는 데 그쳤다. 국세청 수치들은 또한 더 많 은 부동산들이 소수의 투자자 그룹의 수중으로 집중화되고 있는 임대시장의 그림을 보여 주고 있다. 이들 임대주들은 해마다 그 들의 투자부동산으로 손실을 보는 경향이 있으며 네거티브 기어링에 크게 의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을 6채 이상 소유하면

서도 과세소득이 2017 회계 연도 면세점인 연간 1만8200 불 미만인 투자자가 지난 17 년 사이에 1246명에서 3008 명으로 크게 늘었으며 2008 년에는 3981명으로 정점을 기록한 바 있다. 임대주들은 또한 점차적으로 고령화돼 가고 있어 금세기 초만 해도 60세 이상 투자자 가 15%에 불과했으나 2017 년에는 23.5%로 상당히 증가 한 것으로 나타났다. 40세에서 59세 사이의 투자 자는 현 시장의 53.7%를 차지 하고 있으며 30대가 21.8%, 그리고 30세 미만이 5.8%로 조사됐다. 현재 200만명 이상의 납세자 들이 부동산 관련 비용 공제 를 신청하고 있다. 네거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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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코스트 주택거래 감소 골드코스트의 주택가격이 근소하게 올랐음에도 불구 하고 매매건수는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어링에 따른 엄청난 비용은 국세청에 경종을 울리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크리스 조던 국세청장은 지 난달의 부동산 투자와 관련 된 세금신고 10건 중 거의 9건 이 “오류”를 포함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한 오류 중에는 해당 부 동산이 임대용으로 이용 가 능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자본 시설 공사와 수리비용에 대한 공제를 신청한 사례들이 포함 돼 있다는 것이다. 조던 청장은 210만 명의 납세 자들이 총 441억불의 임대소 득에 대해 474억불의 부동산 소득공제를 신청하고 있다면 서 “잠재적 세수가 위험에 처 해 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 다”고 말했다.

시드니, 멜번 임대 수익률 3%대 크게 호전...

퀸스랜드 부동산협회(REI Q)의 최근 자료에 의하면 2018년 4분기 골드코스트 의 주택매매건수는 크게 감 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같은 기간 12개월 단독주택 중간가격은 1.4% 가 상승한 $625,000이었으 며, 아파트와 타운하우스는 0.6%가 오른 것으로 나타 났다. REIQ의 Antonia Mercorella회장은 이러한 결 과는 2018년 4분기동안 주 택시장이 약해진 것을 보 여주고 있는 것이라고 말 하였다. 이번 자료에 따르면 2018 년 4분기 골드코스트의 단 독주택 판매량은 1070채이 며, 이전 분기 대비 32%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파트의 경우 같은 기간 1427채가 판매되었으며, 전분기 대비 44%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REIQ의 Andrew Henderson 골드코스트 지회장은 이러한 결과는 시장이 이전 의 평범한 수준으로 돌아간 것이며, 엄격해진 대출규제 의 결과가 시장에서 거래량 감소로 나타나고 있는 것이 라고 말하였다. Ray White 부동산의 Matt Micallef 중개인은 최근 주 택매매시 바이어가 현재 자 기가 살고 있는 집이 팔렸을 때 사겠다는 조건부 판매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러한 조 건부 판매가 거래량 감소와 판매기간 증가에 영향을 미 치고 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지난해 16채의 주택 을 판매하였는데 그 중 7채 가 조건부 판매였다고 말하 였다. 예전에는 주택거래시 현금거래가 일반적이었지 만, 이제는 16건 거래 중 1 건에 불과한 실정이라고 그 는 말하였다. 또한 예전에는 바이어의 주 택판매 조건부 거래가 흔치 않았지만, 이제는 시장환경 이 이를 일반화시키고 있다 고 그는 말하였다.

브리즈번은 분기 하락 불구 여전히 높아 4.6% 호주의 전반적인 주택가격 하 락 속에 주요 도시들에서 부 동산 투자자가 기대할 수 있 는 임대주택 수익률이 상승하 고 있는 가운데 시드니와 멜 번의 일부 지역들이 가장 크 게 호전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주 발표된 최신 도메인 임대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3 개월 동안 하우스 임대수익률 이 0.2% 하락한 브리즈번을 제외하고는 모든 주도에서 수 익률이 증가했다. 캔버라의 아파트는 수익률 6.14%로 3월 분기에 최고의 수익률을 기록했으며 호바 트는 하우스 임대수익률이 5.13%로 가장 높았다.

도메인 선임 조사분석가 니콜 라 파월 씨는 “투자자들에게 호바트는 일거양득의 도시다. 최고의 수익률뿐 아니라 가격 상승률도 상당한 수준을 보여 왔다”고 말했다. 파월 박사는 호바트의 임대주 택 빈집률이 0.3%로 전국 주 도 중에서 가장 낮다면서 세 입자 수요는 렌트비가 하우스 가격보다 더 빨리 상승하는 것을 의미해 호바트의 렌트비 가 멜번보다 더 비싼 결과를 낳고 있다고 지적했다. 지난 3월말까지 1년 동안 멜 번은 하우스 수익률이 3.3% 로 7.5% 상승, 가장 큰 폭으로 호전됐는데 특히 이너시티와

Fewer properties are changing hands across the Gold Coast.

이너사우스의 수익률이 15% 나 증가하면서 전체 수익률 상승에 기여했다. 퍼스와 시드니는 각각 하우스 수익률이 6%와 5.3% 상승해 뒤를 이었다. 퍼스는 유닛 수 익률이 8.5%로 가장 크게 상 승했다. 시드니와 멜번은 하우스 수익 률이 3% 대로 가장 낮은 수준 이며 브리즈번은 분기 하락을 보이긴 했지만 여전히 호바 트, 다윈에 이어 3번째로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Disclaimer 상기 내용은 일반적인 부동산 관련 기사의 번역이나 관련 정보에 대한 안내문이며, 이에 대한 어떠한 법률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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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은행 올해 기준금리 2차례 인하 NAB 전망 “시드니 하우스 20%, 멜번 15% 하락”

NAB 향후 2년 하우스

가격예측

- 주도 : 2019f / 2020f - 시드니 : -8.4% / -1.9% - 멜번 : -8.8% / -2.2% - 브리즈번 : -1.8% / 0.0% - 애들레이드 : 0.5% / 1.7% - 퍼스 : -2.9% / 0.0% NAB 향후 2년 유닛가격 예측

- 주도 : 2019f / 2020f - 시드니 : -7.2% / -2.5% - 멜번 : -4.3% / -1.0% - 브리즈번 : -4.2% / -2.2% - 애들레이드 : 0.9% / 0.5% - 퍼스 : -4.7% / -0.8% - 호바트 : 1.6% / 1.2% - 자료: 코어로직 & NAB *f는 예측

NAB 은행은 향후 2년간의 하 우스 가격 전망을 수정, 시드 니와 멜번이 올해도 상당폭 하 락한 뒤 내년에 소폭 하락하는 데 비해 브리즈번은 소폭 하락 후 보합세를 보일 것으로 예측 됐다.

지난주 발표된 2019년 3월 분 기 NAB 주거용부동산 조사에 따르면 시드니와 멜번은 올 해 8% 이상 떨어지고 내년에 는 -2% 정도에 그칠 전망이 다. 브리즈번은 올해 1.8% 하 락 후 내년에는 보합세가 예 상된다.

NAB는 정점에서 바닥까지 하 락률이 시드니는 20%, 멜번 은 15%에 이를 것으로 보고 그밖의 주도들은 보다 잘 버틸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NAB 는 또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올해 1%로 2차례 인하할 것으 로 내다봤다.

한편 디지털 파이낸스 애널리 스틱스 대표 마틴 노스 씨는 16일 시드니와 멜번의 하우 스 가격이 20-30% 하락하고 고층아파트들은 2017년의 정 점에서 최대 50%까지 폭락할 수 있다고 말했다.

노스 씨는 멜번, 브리즈번 일 부, 퍼스, 시드니의 주택가격 이 현재부터 2022년까지 가 장 많이 하락하겠지만 외곽지 역의 서버브들이 최대의 가격 하락을 겪게 될 것이라고 전망 했다. 그는 “시드니와 멜번 가격이 적어도 3년 더 하락할 것”이라 면서 가격하락이 지역에 따라 큰 차이가 있어 시드니 서부의 경우 가격이 23-25% 이상 떨 어진 반면 시티에 가까운 지역 에서 특히 하우스는 3-5% 하 락에 그친 것 같다고 말했다. 코어로직의 리서치 책임자 캐 머런 쿠셔 씨는 시드니의 일부 지역이 20% 이상 하락했다며 페넌트힐스와 에핑이 정점에 서부터 26%, 라이드와 헌터 스힐 19.6%, 코가라 18.4% 각 각 떨어진 반면 블루마운틴 저 지대는 1% 하락에 그쳤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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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포털 사이트 구입자 검색 순위 조사

브리즈번의 윌스턴이 패딩턴 을 제치고 브리즈번에서 부동 산 구입자들에게 가장 인기있 는 서버브로 등극했다. 온라인 부동산 포털 사이트 realestate.com.au의 최신 자료에 따르면 브리즈번의 북측은 부동산 구입에 관한 한 계속 최고의 수요를 보이 고 있다. 윈저, 인두루필리, 투웡, 애쉬 그로브 등도 등재된 주택 매물 에 대한 검색 건수가 가장 많 은 서버브 중에 포함돼 있다. 브리즈번 남측에서는 하이게 이트 힐, 테니슨, 쿠파루, 위

스하트 등이 가장 인기있는 서버브 톱 10에 들었다. 이 포털 사이트의 수석 이코노미스트 네리다 코니스비 씨는 패딩턴이 최고의 인기 서버 브에서 순위가 떨어진 것은 가 격이 너무 비싸지고 있기 때문 인 것 같다고 말했다. 부동산 리서치 그룹 코어로직 에 따르면 패딩턴의 하우스 중간가격은 현재 116만7000 불이다. 호주 스타 부부인 모델 에린 맥노트와 래퍼 남편인 이그잼 플은 최근 패딩턴에서 호화주 택을 280만불에 구입했다. 코니스비 씨는 “높은 가격이 왕왕 해당 서버브들의 바람직 성(desirability)의 떨어뜨린 다”고 말했다.

시의회는 말썽거리가 되고 있는 야생 사슴 통제에 나섰습니다 브리즈번 시의회는 헬리콥터, 가상 울타리, 주 민들의 신고 등의 기법들을 총동원해서 브리 즈번 자연 생태계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야생 사슴 관리에 적극 나섰습니다. 환경, 공원 및 지속개발성부 피오나 해몬드 의 장은 시의회는 환경, 시민 안전 및 다른 토종 동물을 보호하기 위해 외래 유입종의 영향을 줄이도록 노력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브리즈번은 400여 마리의 야생 사슴이 서식 하는 것으로 파악되었으며, 때로는 주민들의 생활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슴들의 이동 패턴 을 파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가상 울타리의 두번째 시범 프로그램은 Kenmore Hills의 Gap Creek Road를 따라 1.75km을 따라 12개월간 실시됩니다. 브리즈번의 서부 지역에서는 사슴의 도로 횡단과 주택지 침범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 다. 이 가상 울타리는 차량이 다가올때 고주 파의 신호를 보내 사슴의 접근을 막는 역할 을 합니다. 시의회는 Brookfield Road를 따라 2018년 에 첫 시범 프로그램을 실시해서 주민들로부 터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Pullenvale 지역구 케이트 리차드 의원은 5 월에 12일간 헬리콥터가 사용되어 브리즈번 사슴 수와 위치의 파악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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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에서 가장 인기있는 서버브는? 윌스턴은 가격이 크게 뒤지지 않아 최근 하우스 중간가격이 정확히 100만불로 조사되면 서 100만불 클럽에 가입했다. 이 서버브에 있는 5베드룸의 한 퀸슬랜더(퀸스랜드 특유의 전통가옥)가 최근에 190만불 남짓의 가격에 팔리기도 했다. 아파트에 관한 한 시티 남동 쪽에 있는 홀랜드 파크가 가 장 수요가 높긴 하지만 전반 적으로 브리즈번 북측이 승자 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레 드힐, 캠프힐, 뉴팜, 패딩턴, 애 쉬그로브, 에노게라가 톱10을 구성하고 있다. 코니스비 씨는 브리즈번 주택 시장이 현재의 전국적인 주택 경기 하강에도 불구하고 전국 여타 지역과 같은 대출조건 강 화의 도전에 직면해 있는 것을 고려할 때 회복력을 보여 왔다 고 말했다.

그는 “브리즈번이 아파트 공 급과잉 때문에 그라운드 제로 에 나가떨어질 것으로 여겨졌 으나 이에 대한 우려는 과장된 것이었고 결국 브리즈번은 하 강국면을 잘 헤쳐 나가고 있 다”고 평가했다. 그는 “부동산 수요의 기본여 건들이 계속 브리즈번 시장 을 붙들어 주고 있다”면서 “고 용이 창출되고 있으며 이것이 인구증가를 받쳐주고 있다”고 말했다. 코니스비 씨는 브리즈번 도처 에서 부동산을 물색하는 외국 인들이 증가하고 있으며 아시 아뿐만 아니라 뉴질랜드와 영 국에서도 늘어나고 있다고 전 했다. 그는 “브리즈번이 브렉시트의 수혜자로서 부동산을 물색하 는 영국인들이 과거 어느 때 보다도 가장 크게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쿠파루에 새로 지은 5베 드룸 패밀리홈을 주택경매에 내놓은 레베카 리처드슨 씨는 쿠파루가 그 위치 때문에 브리 즈번에서 가장 인기있는 서버 브 중의 하나로 간주되고 있는 것이 놀랍지 않다고 말했다. 그녀는 “모든 모터웨이와 시 티에 매우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으며 아직도 녹지와 수목이 많고 작은 카페와 학교도 걸어 서 갈 수 있는 거리에 위치해 있다”고 말했다. 중개업소 Place Bulimba의

마케팅 중개사 아나벨 오헤어 씨는 건축학적 양식에 따라 설 계된 이 주택이 세일즈 캠페인 기간 동안 관심있는 많은 구입 자들을 끌어들였다고 전했다. 그는 쿠파루가 가족친화적이 며 좋은 학교들이 있고 너무 혼잡하지 않은 데다가 이너시 티의 위치에도 불구하고 여전 히 대형 블록의 단독주택들을 갖고 있어 매력적인 서버브로 알려져 있다고 말했다.

브리즈번 시의회 소식

헬리콥터에는 원격 센서와 열 전도 이미지 카 메라가 장착되어, 원격으로 사슴 수를 파악하 는데 도움이 됩니다. 시의회는 브리즈번 서부 지역 주민들에게 통 지를 보내어 발견되는 사슴을 Atlas of Living Australia (www.atla.org.au)에 신고해 주실 것을 당부할 예정입니다. 해몬드 의원은 2018년 시의회 항공 조사 결 과 117마리의 사슴이 감지되었다고 밝혔습 니다. 시의회는 도시의 자연 환경을 보호하고자 노 력하는 동시에 야생 사슴에 의해 발생하는 도 로 사고를 예방해서 주민의 안전도 도모하고 자 합니다.

시의회는 주택의 뒷마당을 보호하기 위해 타운하우스 개발을 제한합니다

브리즈번 시의회는 브리즈번 주택의 뒷마 당 공간을 보호하기 위한 노력으로 Holland Park의 타운 하우스 개발 신청을 거절했습 니다.

매튜 버크 도시 계획부 의장은 Eric Road에 있는 부지에 대한 25개의 유닛과 57개의 주 차장 시설을 갖춘 타운 하우스 재개발 신청을 2018년 12월에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 6,859 평방미터 부지에 대한 재개발 신청은 브리즈번 주택의 뒷마당 공간을 보호하고자 하는 도시개발 미래 청사진에 역행하는 것입 니다. 시의회는 도시가 필요로 하는 기반 시설 마련 에 중점을 두면서, 주택가의 여유 공간을 보호 하고자 합니다. 이 재개발이 제안된 부지는 주위에 일반주택 이 밀접해 잇고, 따라서, 저밀도 주거 지역에 타운하우스를 건축하는 것은 브리즈번 시의 회의 도시계획에 어긋납니다. 버크 의원은 해당 부지는 생물다양성 지역에 속해 있으며, 시의회는 이러한 규제를 해제할 의도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시의회는 브리즈번을 깨끗하고 푸르게 가꾸 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천연 녹지가 시 전 체의 40%가 되도록 노력합니다.

시의회는 현재 12여개 정도의 문제성 개발 신 청서를 검토 중에 있습니다. 고려 대상은 건물의 높이, 디자인, 도로와의 거리, 진입로, 부지 이용 및 생물 다양성 등이 포함됩니다. Holland Park 지역구 크리스타 아담즈 의원 은 시의회는 2019년 2월 15일부터 3월 8일 사 이에 공공 통지 기간 중 주민들이 제기한 건의 를 바탕으로 해당 재개발에 대한 반대 결정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시의회는 이 재개발 신청에 대해 139건의 건 의를 받았습니다. 주민들은 교통, 도로 안전, 건물 높이는 물론 생물 다양성에 대한 우려를 진정했습니다. 브리즈번은 꾸준히 성장하는 도시지만, 브리 즈번의 전통적인 성격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 합니다. 따라서, 재개발도 이러한 도시의 성격 에 맞게 이루어져야 합니다. 버크 위원은 브리즈번 도시 개발 개정에 대한 주정부의 최종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 습니다. 이 개정안은 일반 주택에 맞게 설계된 주택지 에 대한 무모한 재개발을 제한되는 것이 포함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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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weekly.com.au FRI, 26th APR

[알.뜰.살.팁]

은 악세서리 녹 제거하기 안녕하세요. 알뜰살팁 도우미입니다. 오늘은 어떤 팁을 알려드릴까 하다가 녹슨 악세사리 세척방법! 바로 은세척법을 알려드릴까 합니다 ^^ 다들 집에 은 악세사리 하나쯤 가지고 계시죠? 그런데 오랜만에 착용해 보려고 하면 녹슬어 있고 마음이 아파요. 녹슨 악세사리 새 것처럼 착용할 순 없을까? 그렇다면 오늘의 대리주부 꿀팁을 주목해주세요. 지금 바로 고고~

먼저 녹슨 악세사리를 모아봤습니다.

반짝반짝 빛나야 예쁜 악세사리들이 녹이 잔뜩 껴있네요~

이 녹을 제거할 아이템은 너무나 간단하게 치약과 칫솔로 해결 가능합니다! 칫솔에 치약을 묻혀 닦을 준비되셨나요?

보석 부분도 쓱싹쓱싹~ 줄 부분도 쓱싹쓱싹~ 충분히 닦아주세요.

이제 비포 애프터를 비교해볼게요.

악세사리 녹슨거제거, 은세척법 알아봤는데요.

전에는 녹이 슬어 누리끼리하던 악세사리들이

아주아주 간단하게 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와아~

비로소 반짝반짝하게 다시 태어났네요!

이제 다시 새것처럼 예쁘게 착용하면 되겠어요.

악세사리의 녹이 완벽히 제거될 수 있도록 끈기를 가지고 문지르는 게 비법이죠. 칫솔과 치약만으로 녹이 모두 제거되는 꿀팁이었죠? 오늘도 별 다섯개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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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FOCUS 버튼만 누르면 요리 끝?

우리 집 주방의 만능 요리사 ‘전기밥솥’

visionweekly.com.au FRI, 26th A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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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맥반석 달걀 찌기

| 달걀은 단백질 식품으로 영양도 풍부하고 담백하니 맛도 좋다. 특히 찜질방의 필수 먹거리 맥반 석 달걀은 일반 삶은 달걀보다 탱글탱글하니 쫄깃한 식감과 구수한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일 반 삶은 달걀보다 가격이 비싸고, 맥반석 달걀을 오랜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조리과정이 번거 롭고 일반 삶은 달걀보다 가격이 비싼 편이다. 하지만 전기밥솥 하나면 손쉽게 빠르게 맥반석 달 걀을 만들 수 있다. 밥솥에 달걀 7~8개 정도 넣어준다. 달걀이 반 정도 잠기게 물을 붓고 소금 1큰 술을 넣는다. 취사 버튼을 누른다.(40분)

전기밥솥으로 만드는 초간단 레시피 01.

팥앙금

| 시원한 팥빙수 또는 달콤한 케 이크로 즐길 수 있는 팥앙금. 제법 긴 시간을 불앞에 서서 젓기를 반복해야 하는데, 전기 밥솥만 있으면 편하게 만들 수 있다. 먼저 흐르는 물에 팥을 여러 번 씻어준다. 물에 반나 절 정도 불린다. 불린 팥을 삶 아준다. 밥솥에 삶은 팥을 넣 고, 팥이 잠기도록 물을 붓는 다. 취사 버튼을 누른다.(30분) 익은 팥은 으깬 뒤, 물과 설탕, 소금을 넣고 취사 버튼을 누른 다.(20분)

03.

고구마 삶기

| 냄비나 찜기를 사용할 경우 고 구마가 알맞게 익었나 수시로 확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 지만, 전기밥솥을 사용하면 고 구마가 익을 때까지 기다리기 만 하면 된다. 고구마는 깨끗 이 씻어 준비한다. 물은 백미 기준 2인분 기준선 정도의 물 을 부어준다. 고구마를 넣고 취사 버튼을 눌러준다. 껍질 을 벗긴 고구마를 삶을 경우, 물을 붓고 고구마를 접이식 찜 기에 올리면 된다. 고구마뿐 만 아니라 감자, 단호박, 옥수 수 등 버튼 하나면 손쉽게 만 들 수 있다.

04.

조림 요리

| 전기밥솥만 있으면 시간이 오래 걸리는 조림 요리를 훨 씬 빠르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 국민밥도둑 장조림 역시 밥 솥으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 다. 밥솥에 소고기 500g 기준 양파 1/2개, 대파 1줄, 마늘 5 개, 물 2컵, 간장 1/2컵, 맛술 2큰술, 통후추 1작은술을 넣 고 취사 버튼만 누르면 끝난 다.(50분) ​고등어조림은 먼저 깨끗이 손 질한 고등어는 소금은 뿌려 밑 간한다. 고춧가루 4큰술, 간장 4큰술, 맛술 2큰술, 고추장 1큰술, 설 탕 1큰술, 물엿 1큰술, 마늘 1 큰술, 후춧가루 약간 넣고 양 념장을 만든다. 무와 양파는 큼지막한 크기로 썰어준다. 밥솥에 무와 양파를 깔고 물 1컵을 넣는다. 그 위에 고등어 를 올리고 준비한 양념장을 끼 얹는다. 대파를 크게 썰어 넣 고 취사 버튼을 누른다.(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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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문의 0422 258 092, 0432 008 985 visionweekly01@gmail.com 07.

약밥

| 건강 간식인 약밥도 전기밥솥 으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 먼저 찹쌀을 깨끗이 씻어 물에 1시간 동안 불린다. 밤은 껍질 을 제거한다. 대추, 잣, 은행, 아 몬드, 호두 등 기호에 따라 원 하는 재료를 준비한다. 밥솥 에 찹쌀과 준비한 재료를 넣어 준다. 물 4컵, 설탕 1컵 반, 간 장 6큰술, 참기름 3큰술을 넣 고 고루 섞어준다. 취사 버튼 을 누른다.(40분) 완성된 약밥 은 한김 식힌 후, 먹기 좋은 크 기로 잘라 랩에 씌워 냉동 보 관한다.

05.

달걀찜

08.

플레인 요거트

| 입맛 없을 때 간단하게 먹기 좋은 달걀찜. 단순한 조리과정과 달리 타지 않고 매끈하게 달걀찜을 완성하기란 생각보다 어렵다. 바닥이 눌어붙지 않는지 수시로 확인해야 하며 자칫 잘못하면 뚝 배기를 넘쳐흐르게 된다. 이때 전기밥솥을 활용하면 푸딩처럼 매끈하고 부드러운 달걀찜을 만들 수 있다. 먼저 달걀 4개를 풀어준다. 소금 1작은술, 설탕 1작은술을 넣고 섞어준다. 달걀물과 같은 양의 물을 준비해 섞어준다. 체에 섞은 달걀물을 부어 걸러준다. 내열 그릇에 달걀을 붓는다. 밥 솥에 그릇을 넣고, 그릇이 절반 정도 잠기도록 물을 붓는다. 취사 버튼을 누른다.(10분 정도) 고명 은 색이 변할 수 있기 때문에 달걀찜이 완성되면 올린다. 06.

등갈비찜

| 먼저 등갈비를 찬물에 담가 핏 물을 빼준다. 시간이 없다면 전기포트에 물을 끓여 뜨거운 물을 부어줘도 좋다. 등갈비는 갈빗대에 따라 하나씩 먹기 좋 게 썰어준다. 밥솥에 등갈비 를 넣고 간장 2큰술, 설탕 1큰 술, 물 1컵을 넣고 초벌로 한번 삶아준다.(취사 15분) 양파와 파인애플은 믹서기에 갈아준 다. 맛간장 1컵, 다진마늘 1큰 술, 물엿 3큰술, 설탕 2큰술, 청 주 2큰술, 매실청 약간, 후춧가 루 약간 넣고 고루 섞어준다. 한번 삶은 등갈비는 기름은 버 리고, 만들어놓은 양념을 넣고 취사 버튼을 누른다.(25~30 분) 응용요리로 묵은지를 넣 어 묵은지등갈비찜을 만들어 도 좋고, 양념장 대신 바비큐 소스를 넣으면 매콤달콤한 폭 립을 즐길 수 있다.

09.

당근케이크

| 홈메이드 요거트는 시판용 요거트보다 텁텁하지 않고 깔끔한 맛이 좋다. 소독한 유 리용기에 우유 750mL, 요구 르트 음료 150mL를 넣고 고 루 섞어준다. 밥솥에 유리용 기를 넣고, 뜨거운 물을 부어 준다. 보온 버튼을 누른다.(40 분) 보온이 끝나면 뚜껑을 닫 은 채로 8시간 동안 보관한다. 완성된 요거트는 그대로 즐겨 도 좋고, 걸쭉한 농도를 원한 다면 냉장 보관하면 된다.

| 밥솥 요리에 자신감이 붙었다면 이제 디저트를 만들어보 자. 오븐 없이는 도전하기 어려웠던 케이크도 이제 밥솥 하 나면 문제없다. 오븐이 있다고 해도 밥솥을 사용하는 것이 편하다. 미리 예열하고 중간중간 과정을 살펴야 하는 오븐 과 달리 밥솥은 버튼을 누르고 기다리면 된다. 먼저 깨끗이 손질한 당근은 얇게 채 썰어준다. 큰 볼에 달걀 3개를 풀어 준다. 설탕 1컵, 소금 한꼬집, 시나몬가루 1/3큰술, 올리브유 1/2컵을 넣고 섞어준다. 박력분과 베이킹파우더를 체에 쳐 서 곱게 내린다. 달걀물과 밀가루 반죽 그리고 당근을 넣어 고루 섞어준다. 밥솥에 식용유를 발라 코팅해준다. 반죽을 붓고 기포를 빼준다. 취사 버튼을 누른다.(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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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부활절 테러, 사망자 228명...

visionweekly.com.au FRI, 26th APR

외국인 8개국 29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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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적 극단주의자들에 의한 테러 공격으로 판단... 마이트리팔라 시리세나 대통령, 테러 사건을 전담 특별위원회 임명 부활절인 21일(현지시간) 스리랑카 교회에서 벌어진 폭발테러 희생자 수가 228명으로 늘었다고 외신들이 보도했다. 라닐 위크레메싱게 총리는 이날 수도 콜롬보 등 8곳에서 연쇄적으로 일어난 폭발 테러에서 228명이 사망하고 450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현지 언론과 외신에 따르면 이 날 오전 스리랑카의 수도 콜롬 보에 있는 가톨릭 성당 한 곳 과 외국인 이용객이 많은 주요 호텔인 샹그릴라 호텔, 시나몬 그랜드 호텔, 킹스베리 호텔 3

곳에서 거의 동시에 폭발이 일 어났다. 비슷한 시각 네곰보와 바티칼로아 등 다른 지역의 가 톨릭 성당 등 교회 두 곳에서 도 폭발이 발생했다. 현지 정부 당국자는 성당과 교

회 중 두 곳에선 자살폭탄 공 격이 있었던 것으로 의심된다 고 말했으나 정확한 폭발 원인 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스리랑카는 한동안 테러가 발 생하지 않았던 곳이라 이날 연

강현우 형법 전문 변호사의

쇄 폭발사고에 충격에 빠진 모 습이다. 스리랑카 현지 TV 매 체는 폭발로 천장이 파손된 네 곰보 지역 성당에서 부상자들 이 좌석 사이로 실려 나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강현우

법률 칼럼

형법 전문 변호사

속도위반 - QLD - 2

H & H Lawyers john.kahn@hhlaw.com.au

속도위반은 경찰에 직접 적발되는 경우와 카메라에 의해 적발되는 경우로 나뉩니다.

지목하지 않으면 차주가 운전한 것으로 간 주되어 책임을 져야 합니다.

카메라가 설치된 곳을 지날 경우, 도로에 약 2~3m 간격으로 선 두 줄이 그려져 있는 것 을 볼 수 있습니다. 카메라 자체가 속도를 감 지하는 것이 아니라, 도로 표면에 설치된 이 줄이 속도를 감지하여 카메라를 작동시키고 두 줄 사이로 자동차 바퀴가 지나가는 속도 를 감지하는 방식입니다. 그러므로 여러 차 선이 있는 도로라 할지라도 정확하게 어느 차선의 차량이 속도위반을 했는지 알 수 있 게 됩니다.

한인 사회에서 이 Statutory Declaration 제도가 악용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배 송업체, 이사업체 등 자동차를 자주 이용하 는 곳에서 워킹 홀리데이로 일하고 있는 직 원들이 한국에 돌아가리라 생각하여 차주나 사업주가 직원 모르게 그 직원 이름으로 신 고하거나, 직원에게 한국으로 돌아가기 전 소정의 금전을 주는 대가로 그 직원의 이름 을 쓰는 것을 허락받는 경우 등 Statutory Declaration을 거짓으로 쓰는 경우를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 자신의 이름 앞으로 Infringement Notice들을 돌려놓고 벌금 을 내지 않고 한국에 돌아갔다가 나중에라 도 호주에 다시 입국하게 되면 공항에서 바 로 적발되어 체포될 수 있습니다. 또한 Statutory Declaration을 거짓으로 작성하는 것은 최고 징역 4년의 형벌이 적용되는 아주 무거운 범죄입니다. 추가로 공무집행방해죄 등 항목이 더해질 수 있고, 정직성을 아주 중 요시하는 호주 사회에서 평판 및 일상생활 에 큰 제약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계속>

속도 카메라에 적발된 경우 자동차가 등록 된 주소로 Infringement Notice가 송달됩 니다. 이때 자신이 그 차량을 운전한 실제 운 전자가 아니었을 경우 다른 운전자를 지목 할 수 있습니다. 운전자의 이름과 주소만 알 고 있다면 Infringement Notice에 동봉된 Statutory Declaration에 이를 기재하여 신 고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많은 사람이 그 운 전자에게 서명을 받아야 한다고 잘못 알고 있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참고로, 차량 소유 자 자신이 운전하지 않았을지라도 아무도

면책공고: 본 말럼에 게시되는 내용은 법률 자문이 아닌 일반적인 법률 정보로서, 필자는 칼럼의 내용에 관하여 어떠한 법적 책임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각 칼럼은 작성 당시 시행되고 있는 법령에 기반하여 작성된 것입니다. 정확한 법률상담을 위해서는 반드시 변호사와 직접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문의: H & H Lawyers Email: info@hhlaw.com.au, Phone. +61 2 9233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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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문의 0422 258 092, 0432 008 985 visionweekly01@gmail.com 콜롬보의 성당은 페이스북 에 “우리 교회에 폭탄 공격이 이뤄졌다. 가족이 여기 있다 면 와서 도와달라”는 글을 올 렸다. AFP통신은 경찰 관계자를 인 용, 사망자 가운데 외국인도 35명 포함돼 있다고 전했다. 스리랑카 주재 한국대사관은 한국인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 다고 밝혔다. 한국대사관 관계자는 “폭발사 고 발생 후 한인교회, 한인회, 한국국제협력단(KOICA), 현 지 기업 주재원 등에게 차례 로 연락해 확인한 결과 교민 은 피해 입지 않은 것으로 파 악됐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 는 “다만 앞으로 행여 피해자 가 나올지 모르는 만큼 한인 회 등과 협력해 현지 경찰, 병 원 등을 통해 계속 상황을 체 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대 사관 측은 폭발사고가 발생한 호텔이 모두 콜롬보 시내 중심 지에 자리 잡은 특급 호텔인 만큼 교민에게 외출하지 말고 안전한 곳에서 머물러 달라고 당부했다. 스리랑카에는 현재 교민 1000여명이 살고 있으며 이 가운데 400여명이 콜롬보 에 머물고 있다.

NEWS

‘찰칵’... STORY 사람처럼 포즈 취한 고릴라 셀카 화제

외국인 사망자는 최소 29명으 로, 8개국 외국인들이 희생된 것으로 파악됐다. 미국인 2명, 중국인 2명, 영국인 5명, 덴마 크인 3명, 인도인 3명, 터키인 2명, 네덜란드인 1명, 포르투 칼인 1명이다. 이 밖에도 9명의 외국인이 실 종된 것으로 파악됐다고 스리 랑카 외무부가 밝혀 사망인원 이 늘수도 있다. 또한 용의자 13명을 체포했으 며, 이들은 모두 스리랑카인 이라고 말했다. 현지 경찰은 체포된 용의자 가운데 10명을 범죄수사부에 넘겼다고 전했다. 경찰은 또 용의자들이 콜롬보

로 이동하는 데 사용한 것으 로 의심되는 차량과 용의자들 이 사용한 은신처를 찾았다고 AP통신은 전했다. 이와 함께 dpa통신은 급조 한 폭발장치가 콜롬보에서 30km 떨어진 공항 근처에서 발견돼 뇌관을 제거했다고 전 했다. 공군 대변인은 해당 장치가 반다라나이케 국제공항에서 2km 떨어진 도로에서 발견됐 으며, 당시 플라스틱 파이프 안에 있었다고 덧붙였다. 루완 위제와르데나 국방장관 은 이번 연쇄 폭발을 종교적 극단주의자들이 저지른 테러 공격으로 규정했다.

스리랑카 테러 사건은 이날 오전 콜롬보에 있는 성 안토 니오 성당을 시작으로 외국인 이용객이 많은 주요 호텔 3곳 에서 거의 동시에 폭발이 일 어났다. 비슷한 시각 콜롬보 북쪽 네곰보의 가톨릭교회 한 곳과 동부 해안 바티칼로아의 기독교 교회에서도 폭발이 발 생하는 등 모두 8곳에서 폭발 이 발생했다. AFP통신은 이 가운데 2곳은 자살폭탄으로 보인다고 전 했다. 한편 마이트리팔라 시리세나 스리랑카 대통령은 이번 사건 을 수사하기 위한 특별위원회 를 임명했다.

사람처럼 포즈를 취하고 사 진을 촬영한 고릴라 두마리 가 화제를 낳았다. 22일(현지시간) 미 CNN 등 은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 국 비룽가 국립공원의 페이 스북에 올라온 사진 한 장을 소개했다. 이 사진에는 카메라를 쥐고 있는 남성 직원 뒤로 그와 똑같은 포즈를 취한 채 서있 는 두마리 고릴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왼쪽의 고릴라는 다리를 넓게 벌려 당당한 자 세를 취하고 있으며, 오른쪽 의 고릴라는 카메라를 향해 고개를 살짝 내밀고 있다.

국립공원은 “이 사진은 진 짜다”라면서 “이 고릴라들 은 건방지게 행동한다. 그 들의 진짜 성격을 보여주 는 완벽한 사진이다”라고 밝혔다. 이 사진은 2만회 이상 공유 되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 궜다. 한 이용자는 “고릴라들과 사랑에 빠졌다. 언젠가 비룽 가에 꼭 방문하고 싶다”라 는 댓글을 남겼다. 또 다른 이용자는 “2살 난 우리 아이가 이 사진을 너무 좋아한다. 비룽가에 기부할 것”이라고 전했다.

JKL팀의 세금과 비즈니스 칼럼

실패와의 건강한 관계

지난 15 일 타이거 우즈가 14년만에 다시 마 스터스 우승컵을 안았습니다. 골프황제라고 일컬어졌던 우즈는 2008년부터 부상과 사 생활 문제로 인해 만신창이 추락을 했었습 니다. 2년 전 마스터스 챔피언스 만찬 때만 해도 퍼터를 지팡이처럼 쓴다고 할 정도로 불편한 몸을 호소하기도 했었습니다. 우즈의 재기를 기다리던 팬들도 그가 마흔 을 넘기면서는 포기하는 분위기였습니다. 그런데 우즈가 마흔 넷의 나이에 다시 세계 최고에 올랐습니다. 22년전 최저타수 및 최다 차수 차 우승 등의 각종 기록으로 첫 메어저 정상에 선 그 장소 에서 이제는 머리가 벗겨진 중년의 모습으 로 불가능 할 것 같았던 재기를 보여 주었습 니다. 이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진정 위대한 선수의 환상적인 복귀다 라고 찬사를 보냈고 또 인생에서 큰 성공과 재기 를 이룬 것에 대해 대통령 자유훈장을 수여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모든 풍파를 거치고 복귀해 다시 정상에 오른 것은 탁월한 인내, 투지를 입증 하는 증거라며 감탄했습니다. 매해 마스터 스 대회 우승자는 나오지만 이러한 축하와 칭찬를 받은 사람은 없었습니다.

가장 뛰어났던 프로 농구선수 중 한 명 이었 던 마이클 조던이 자기의 삶을 돌아보면서 이러한 말을 했습니다. 나는 중요한 9000 번 의 슛을 실패했고 300 번의 경기에서 졌다. 26번의 결승골을 성공하지 못했으며 연달 아 실패를 경험했다. 그런데 바로 그것이 내 가 성공한 이유이다. 마이클 조던이 경기하 는 모습을 보면 마치 사람이 날아다니는 것 같이 보인다고 할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그 러한 그도 다른 사람들과 마찮가지로 많은 실패를 경험 했었습니다. 물론 그의 탁월한 운동능력은 타고난 재능과 많은 연습의 결 과였지만 그것들만이 그를 위대한 스포츠맨 으로 만든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는 실패를 개선의 기회로 받아들였습니다. 성공을 이루는 사람은 실패로 인해 쉽게 낙 심하지 않습니다. 좋은 기회를 놓쳤고 또 경 쟁에서 졌다고 해도 포기하지 않습니다. 계속 연습하며 집중하고 흥미를 느낄 수 있 는 목표를 세우고 매일매일의 과정을 즐기 면서 한결같이 꾸준히 일하고 자신의 가능 성을 믿으며 긍정적인 자세로 실패로부터 배우면서 계속 전진하며 실패와 관계를 건 강하게 유지합니다. <끝>

Disclaimer : 상기 내용은 일반적인 세무와 회계상식 안내문이며 독자의 개별적인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상기 내용에 관해서는 어떠한 보증이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이에 근거한 중요한 결정을 하기 전에는 전문회계사와의 상담 을 필요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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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 Total Construction 0402 183 380 / 0411 765 254 SK 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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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패키징

기독교

ㆍ 높은 뜻 브리즈번 교회 0422 700 969 ㆍ 기쁜소식 브리즈번 교회 0430 145 220 ㆍ 벧엘 장로교회 0423 273 365 ㆍ 브리즈번 동산교회 3803 1314 ㆍ 브리즈번 로고스 선교교회 0403 956 390 ㆍ 브리즈번 모닝사이드 연합교회 0413 101 708 ㆍ 브리즈번 믿음 교회 0430 047 548 ㆍ 브리즈번 반석 장로교회 0430 810 929 ㆍ 브리즈번 서림교회 0423 333 932 ㆍ 브리즈번 선한목자교회 0431 686 296 ㆍ 브리즈번 성결교회 0433 689 717 ㆍ 브리즈번 안디옥 장로교회 0423 733 599 ㆍ 브리즈번 왕성교회 0400 878 882 ㆍ 브리즈번 은혜교회 3376 2143 / 0433 677 241 ㆍ 브리즈번 임마누엘교회 3344 7521 ㆍ 브리즈번 좋은감리교회 3343 1817 / 0413 608 392 ㆍ 브리즈번 주안교회 0432 680 975 ㆍ 브리즈번 평화교회 3420 0597 ㆍ 브리즈번 한인장로교회 3341 9232 ㆍ 브리즈번 한인중앙장로교회 3202 9553 / 0413 515 737 ㆍ 브리즈번 한인연합교회 0425 306 577 ㆍ 브리즈번시티 행복한교회 0433 494 281 ㆍ 브리즈번 북부 한인재림교회 3290 0376 ㆍ 브리즈번 사랑교회 0414 624 779 ㆍ 사랑의 교회 3252 1701 ㆍ 소망교회 0401 458 230 / 0431 259 828 ㆍ 아가페 한인장로교회 0466 184 366 ㆍ 아름다운 우리교회 3191 3743 / 0433 924 843 ㆍ 안개꽃 행복한 교회 0433 030 053 ㆍ 안디옥 장로교회 0423 733 599 ㆍ 와이드오픈 장로교회 0403 252 609 ㆍ 예수마을교회 0414 522 654 ㆍ 은혜와 진리교회 0433 475 658 ㆍ 에벤에셀 장로교회 3423 1757 ㆍ 예일교회 0416 124 440 ㆍ 쿠퍼루 침례교회 3398 9923 / 0413 019 400 ㆍ 투움바 화성장로교회 0425 118 471 ㆍ 한인 재림교회 3290 1113 / 0418 980 443 ㆍ 화성 장로교회 3890 1116 / 0413 227 533 ㆍ Agape International church 3349 4168 ㆍ Dunamis Church 3381 8343

꿈이 있는 교회 호주 가정 상담 대학 호주 기독교 대학

0421 480 870 0416 069 812 02 6255 4597

동행하는 장로교회 3422 0828 / 0400 878 882 브리즈번 순복음교회 3341 9090 / 0412 895 031

3219 5654

청소/방역

미디어 나라

0412 443 066

iComputer (TPG 공식딜러, 컴퓨터 수리) 1800 988 663 VTEQ 컴퓨터 3323 3232 (TPG 공식딜러, 웹사이트, IT솔루션)

NE PUNCH

5&3.*5& 1&45 $0/530-

ㆍ 연꽃선원(한국 사찰) 0438 131 742 / 0413 805 236 ㆍ 열린법회 0422 154 364 3219 1002

Q Pack

전기/전자/통신

불교

3191 3248

All 4 Kitchen 주방용품 수리 0433 974 907

ㆍ 브리즈번 한인천주교회 3369 3159 / 0413 016 031

ㆍ 원불교

Kleen Hub

컴퓨터/POS

천주교

원불교

53

Resicert(빌딩&팀버 Pest Inspection) 0422 773 03

리스(LEES) 전기공사

0434 378 245

SONG 전기공사

0414 781 645

썬샤인 비즈니스 솔루션(CCTV) 0422 258 092 하나로 전기공사

0416 868 818

가나 Termite /PestControl 0402 028 720 진 흰개미 방역

클린킹(청소용품판매)

권신정 회계사(Hanrick Curran) 3218 3924 김상현 회계사

0433 379 280

바른택스

0450 468 318

백화실 회계사

0421 007 756

심인섭 공인회계사

1300 760 618

신우 회계 법인

3148 8887

이윤 회계사

3299 1031

이정은 공인회계사

3210 0222

참 회계법인

0412 221 926

한상호회계법인 (IBA) Hello Tax

3108 3023 0413 002 316

TaxBee

3210 0747

CYS 회계법인

3221 7564

0447 225 758 3208 1333

Kleen Hub(청소용품 판매) 3191 3248 원펀치 터마이트&페스트컨트롤 0402 157 905

골드 코스트 GOLD COAST

교육/학원/개인교습

결혼/주례 써니뱅크 정부 공인 주례사 0408 688 010

금융 C-Herald Finance

1800 998 557

노래방/당구장 제임스안 학원 (사우스포트) 5591 1856 제임스안 학원 (로비나) 홍익 미술

5593 0837

0430 127 992

디아이 수영 스쿨

0425 864 112

로얄건강 타운

카사아울렛 호주소녀

연세 한국어 학당

0433 308 436

장수마을

5532 4989

5591 8279

5531 3155

5526 7766, 0439 793 757

가나 집수리

04 02 02 8720

ACE 건축/빌더/핸디맨

0452 578 001

5498 8904

무역/유통/운송

0401 158 508

건축/인테리어

에이스 테니스 아카데미 041 447 8888

ROK 노래방

자연농장

뉴질랜드 초록홍합,녹혈,녹용 캡슐 판매 0403 736 998 김선생 수학

5532 9154

농장

0452 214 061

건강식품점

JPOPS 노래방

Resicert(빌딩&팀버 Pest inspection) 0422 773 031


54

변호사

식당

visionweekly.com.au FRI, 26th APR

धс ‫ܑޗ‬೘হ फधс ߔ࣡୷੹ ࡆܳిҚߔ࣡ ‫۞ׯ‬ഛ‫୷ ޜ‬пೢੌ ႊྙ ⦞ᨦᮥ ᬱ⦹᜽໕ ᱥ⪵ᵝᖙ᫵

5&- .

KPOST 우체국 택배

5528 4949

대한통운 국제택배

0431 571 657

한진택배

0431 231 468

현대택배

3075 6872 / 0430 014 221

HT Logistics

부동산

828

Gal. B

5591 5141

Hot Rock Grill (HRG)

5531 6077

Izakaya ichi

5564 0190

MAMAS KITCHEN

5571 1896

Oppane 오빠네

5532 2413

Rice House

5591 2239

RICE VS NOODLE

5538 8803

식품점/편의점

3823 1802

PNL 택배(한국-->호주) 0449 24 8282

미용/뷰티

드림마트

5528 1399

스마일마트

5527 1312

오페마트

5531 0922

해피마트

5580 8955

현우식품

5526 3838

Coomera Asian Mart

0424 491 646

레삐헤어

5679 3943

K-Town Supermarket

5528 6781

Meraki Hair

5592 0984

Lotte 편의점

5591 2356

신 헤어 스튜디오 1300 738 319, 5571 2620 웨딩메이크업헤어(withBRIDAL) 0481 982 486 킴스 헤어

5527 1990

FOREL Beauty & Spa

0413 753 087

Hair Leader 미용실

5531 2963

No.52 Hair Salon 5511 4629 / 0452 664 629 The Hair

5528 6310

Retreat 마사지 0404 806 887, 5527 1147

번역/통역

리틀즈 법무법인

ㆍ대표번호 ㆍ김경태 변호사 ㆍ이종일 변호사 ㆍ이경재 변호사

법무법인 Park & Co

ㆍ 대표번호(유선) ㆍ 대표번호(모바일) ㆍ 박원석 변호사 ㆍ 박창민 변호사

3345 6665 0490 130 012 0423 923 571 0452 435 447

성도 법무법인

ㆍ대표번호 ㆍ김문기 변호사 ㆍ김태규 변호사

3896 1588 0411 211 227 0403 689 714

Viana Lawyers 김나은 변호사 0407 854 807 김영규 변호사 김흥수 변호사

0411 624 779

5592 1921

Southport Lawyers(이계원 변호사) 1800 726 696

보험/홈론

골드코스트 번역/통역

0438 151 525

식품제조

1800 082 082 0452 480 920 0434 980 635 0422 012 244

보험전문 김옥이

0401 411 000

C-Herald Insurance

1800 998 557

Raas Group(Yong Lee) 0420 486 651 Resicert(빌딩&팀버 Pest inspection) 0422 773 031 골드코스트부동산 (전주한) 0405 404 696 레이화이트 (서경배)

0431 142 818

아이원 부동산 김인호대표 0425 800 567 아이원 부동산 이웅규이사 0432 475 965 AK LINKS 부동산 손한나 대표 0428 87 5050 Heriz Real Estate Southport 최윤경 0430 636 016 Ray White 이민정

0431 686 286

사진 ALICIA’S PHOTOGRAPHY 0478 825 233

위생용품 The Bidet Shop

1800 243 387

스포츠/클럽 AnK 골프 아카데미

0434 142 638

D.I Sports Academy

0425 864 112

Golf Zero

0435 595 577

고기하우스

5591 7465

김치하우스

5538 8496

다노시스시

5528 3005

두드림치킨

5591 6276

두리분식

대박집

불고기ya

명가(김치, 밑반찬) BB 두부

5531 0906 0406 541 572

여행/공항픽업

0413 965 268 5531 0374, 0420 284 380

5591 7270

서라벌 고기부페

5538 8465

소공동 순두부

5661 4978

이조 숯불 BBQ

5531 2423

코리안 키친

5538 8855

파라다이스 숯불구이

5592 3824

해피롤

5528 0588

AZIT(아지트)

5661 8537

BBQ 빌리지

5532 2700

BBQ 코리아나

5504 5627

Cafe 928

5679 6616

CHIKOR

5531 1254

Cook & Beer

5539 8088

Galaxy Seafood 5503 0277, 5632 8172

우리여행사

0412 393 713

유학원 마린 유학

5591 7070

에어컨/냉동수리 시온 에어컨 냉동

0434 486 877

LEES 에어컨 설치

0434 378 245

SONG 에어컨 설치

0414 781 645


광고문의 0422 258 092, 0432 008 985 visionweekly01@gmail.com

이민컨설팅

마린 이민

5591 7070

벨라 옷수선

인쇄/간판/디자인 비전 편집디자인

써니 크리에이티브

5511 2077

자동차정비

0422 258 092 0412 840 533

NB Signs-Signs Printing Design 0421 790 885

의료/병원/한의원

회계

종교단체

의류/침구/옷수선

55

권신정 회계사(hanrickcurran) 3218 3924 백화실 회계사

기독교

ㆍ 골드코스트 가까운교회 0433 447 483 ㆍ 골드코스트 선교교회 0431 232 304 ㆍ 골드코스트 순복음교회 5594 0691 ㆍ 골드코스트 온누리교회 0412 341 868 (Southport State High School 내) ㆍ 골드코스트 장로교회 5571 5524 ㆍ 골드코스트 재림교회 0430 041 022 ㆍ 골드코스트 주안교회 0432 680 975 ㆍ 골드코스트 지구촌교회 0433 609 191 ㆍ 골드코스트 질그릇교회 0452 442 046 / 0416 812 136 ㆍ 골드코스트 사랑의교회 0451 472 202 ㆍ 골드코스트 평안교회 0407 971 004 ㆍ 골드코스트 브니엘교회 5561 7504 ㆍ 골드코스트 제자교회 0426 501 966 ㆍ 골드코스트 한인성당 0433 513 782 ㆍ 비전 장로교회 0423 932 742 ㆍ 사우스포트 한인교회 0433 308 436 ㆍ 우리들 침례교회 0421 579 026 ㆍ 주안장로교회 0432 680 975 ㆍ 푸른파도 교회 0411 725 639

천주교 ㆍ 골드코스트 한인성당

0421 007 756

심인섭 공인회계사 이윤 회계사

1300 760 618

3299 1031

신우 회계 법인

3148 8887

바른택스

0450 468 318

한상호 회계법인 (IBA)

0420 530 296

CYS 회계법인

5503 0366

0433 513 782

골드코스트 기쁜우리교회 0478 782 186 골드코스트 주님뜻교회 0450 501 201

청소/방역 DP Motors 5537 8235, 0433 835 293 H&K Motors 5532 9088, 0433 004 310 JD Motors

5591 6772, 5591 6227

자동차운전학원 가나 Termite,Pest Control 04 02 02 8720 얼스 와이즈 방역

0436 321 537

원펀치 터마이트&페스트컨트롤 0402 157 905 클린킹(청소용품 판매)

No.1 management (본드,카펫 청소) 0412 021 998 PAULS Clean King ​

0425 233 118

RAPID CLEAN 청소용품

5572 2284

컴퓨터/IT 메이 운전학원

부부 운전학원

0419 708 177 0414 273 087

전기/전자/통신 경희 한의원 Dr 방 병원(Southport)

0433 964 774 5591 8833

엔한스 덴탈 스튜디오(Bundall) 5531 6599

리스(LEES) 전기공사

0434 378 245

썬샤인 비즈니스 솔루션(CCTV) 0422 258 092 SONG 전기공사

미디어 나라

0412 443 066

iComputer (TPG 공식딜러, 컴퓨터 수리) 1800 988 663 VTEQ 컴퓨터 3323 3232 (TPG 공식딜러, 웹사이트, IT솔루션)

택시/여행/공항픽업 시티익스프레스 공항픽업 0413 059 206

푸드패키징

0414 781 645

정육점

패밀리 물리치료(southport) 제임스강 5528 2655

Gold Coast 치과병원 (Dr.김정권) Teeth on Ferry 데니스 권 치과의사

위니아트

0401 596 877

식당 Black Curry

5528 4000

Q Pack 고기 박사 고기박사(오페점) 서울 정육점

5531 3742 5528 2322 5531 5227

3219 5654

마루치도어 Play Group 0413 836 557

5200 0875

Brown Rice(Peregian Springs) 5448 2197 DAEPO (Korean BBQ Buffet) 5439 0022 Mad 4 Garlic

5445 8494

MakiMoto(Noosa)

5447 3254

Master Sushi

5526 7557

The Sushi 79

5476 7379

Tampopo

5476 7039

Haru Korean Kitchen

5447 2249

0491 068 872

조리용품

5522 0123

플레이그룹

종교단체

존 TV&안테나

5596 4310

TOOTH BOOTH(핌파마) 한국인 치과의사 레이첼 0450 250 726

그래픽 디자인

전기/전자/통신

Exceptional Dental(서퍼스) Dr. Tim Park 5504 7002 치과의사 김다일

썬샤인 코스트 SUNSHINE COAST

5532 2342

샐러드마스트

0432 020 4447

청소/방역 바퀴벌레 전문방역

0433025012

선샤인코스트 한인교회 0413 836 557

선샤인코스트 성결교회 0450 359 828


56 BULLETIN BOARD

visionweekly.com.au FRI, 26th APR

QUEENSLAND 교민게시판 5월 브리즈번, 골드 코스트 순회영사 공지 □ 주시드니총영사관은 아래와 같이 퀸스랜드주 브리즈번, 골드코스트에서 순회영사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o 브리즈번 - 일시 : 2019. 5.16.(목) 09:00~12:00, 13:30~16:30 (※12:00~13:30는 점심시간) - 장소 : 퀸스랜드 한인회관(브리즈번) 1406 Beenleigh Road(Jacob Lane) Kuraby QLD 4112 o 골드코스트 - 일시 : 2019. 5.17.(금) 09:00~12:00 - 장소 : Southport Community Centre 6 Lawson Street Southport QLD 4215 □ 순회영사 현장에서는 총영사관을 직접 방문하셔야 신청 가능한 아래의 업무* 만 처리가 가능하며, 신속한 업무 처리를 위해 사전에 정확한 수수료**(현금)를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 여권, 인감, 위임장, 신원조사(범죄경력) 증명서, 공인인증서, 해외이주신고, 운전면허증 갱신/재발급, 국적(상실, 이탈, 보유 등)신고, 혼인신고(호주에 혼인신고 하지 않은 당사자가 모두 한국인인 경우만 가능) * 상세사항은 총영사관 홈페이지(www. koreasydney.net)를 참고 ▀

2019.5월 케언즈, 다윈 순회영사 공지 o 케언즈 - 일시 : 2019. 5.1.(수) 09:00~13:00 - 장소 : Hilton Cairns, Lobby Level, Meeting Room 5, 34 Esplanade, Cairns, QLD 4870 o 다윈 - 일시 : 2019. 5.2.(목) 15:00~17:30 - 장소 : Hilton Darwin, Signature Room, 32 Mitchell Street, Darwin, NT 0800 □ 순회영사 현장에서는 총영사관을 직접 방문하셔야 신청 가능한 아래의 업무* 만 처리가 가능하며, 신속한 업무 처리를 위해 사전에 정확한 수수료**(현금)를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 여권, 인감, 위임장, 신원조사(범죄경력) 증명서, 공인인증서, 해외이주신고, 운전면허증 갱신/재발급, 국적(상실, 이탈, 보유 등)신고, 혼인신고(호주에 혼인신고 하지 않은 당사자가 모두 한국인인 경우만 가능) * 상세사항은 총영사관 홈페이지(www. koreasydney.net)를 참고 ▀

2019 브리즈번 취업 박람회(Job fair) 개최 <주시드니 총영사관과 KOTRA 시드니 무역관 공동 주최, 8개 구인처 참여> 1. 오는 4월 30일 브리즈번 소재 소피텔 브리즈번 센트럴 호텔(Sofitel Brisbane Central Hotel)에서 ‘2019 브리즈번 취업박람회(2019 Brisbane Job fair)가 개최된다. 2. 주시드니총영사관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시드니 무역관 공동주최로 브리즈번에서는 최초로 개최되는 이번 취업지원 행사는 오전 워킹홀리데이/취업 비자제도 설명회와 브리즈번/시드니에 소재한 구인기업이 참여하는 오후 채용면접으로 나뉜다. - 오전 설명회에는 리틀스 법률사무소 (Littles Lawyers) 이경재 변호사가 최근 개정된 482 비자제도와 워킹홀리데이 3 차 비자제도, 그 외 호주 내 일부지역에 도입되고 있는 지정지역 이민협정 (DAMA : Designated Area Migration Agreements)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 오후 채용면접에는 총 8개의 호주 소재 한국기업이 우리 워홀러와 취업준비생 구인을 위해 나설 예정으로, 법무법인 박앤코(Park & Co Lawyers), 스시베이 (Sushi Bay), 쏘굿인터네셔널(SOGOOD INTERNATIONAL), 제이와이(JY Corporation), 하나로트레이딩(Hanaro Trading), 한국가스공사 호주법인 (Kogas), 해피텔(Happytel), 현대여행사 등의 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다.

-문 의: 02-8233-4066/77 또는 k-move@ kotra.org.au ※ 구글에서 ‘2019 브리즈번 잡페어’ 검색 ▀

쎄시봉 가요무대 이민생활이 심심하다고 누가그러던가요? 여기 활력과 젊음을 되 찾아주는 힐링 노래교실에 오십시오. 그 옛날, 학창시절의 옛추억을 되살려주어 그때 그시절로 바로 감정과 끼가 되살아나게 해주는 추억의 7080 노래교실에 오셔서 신바람, 노래 바람을 만끽하세요. 즐거움의 힐링 시간을 통하여 젊음과 건강을 되찾기를 원하시는 남녀노소 누구든지 환영합니다. -일 시: 매주 금요일 오후3시 장소 한인회관 (영사업무가 겹치는 날은 목요일로 변경) -문 의: 정요셉 (0430 810 929), 신영우(0403 402 993) 모두 무료입니다. ▀

전통민화 수강회원 모집 전통 궁중민화 수강회원 모집합니다. 민화는 우리고유의 정서와 문화적 감성을 그림으로 표현한 실용적인 회화입니다. 민화수업은 채색화의 정통 기법을 심도있게 전달하는 실습 위주의 강의로 수강생들의 표현력과 이해도를 높여줌과 동시에 초급, 중급, 심화과정을 남녀노소 누구나 재미있고 즐겁게 수준별 맞춤 강의로 진행합니다. - 수강일 : 매주 수요일 ,금요일 - 시간 : 오전 10시 ~ 오후 1시 (3시간) - 수강문의 : 0447 333 844 한국민화협회 호주지부장 남수진 ▀

한국무용 취미반 모집

* 자세한 행사 내용은 Job Fair 사이트 (k-move.wixsite.com/jobfair) 참고, 참여 희망자는 4월 22일(월)까지 이 사이트를 통해 신청/접수할 수 있다.

안녕하세요. 퀸즈랜드한국전통무용팀 아리랑이 비영리 단체로 승인을 받았습니다.

- 일시 : 4월 30일(화) / 10:30 - 17:00 - 신청마감 : 4월 22일(월) - 신청 방법 : 온라인 신청(k-move.wixsite. com/jobfair)

그동안 응원해주신 교민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한국 전통무용의 아름다움과 신명을 널리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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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무용에 관심은 있는데 시간이 여의치 못해 참여하지 못하셨던 교민분들을 위해 주중 취미반을 운영하기로했습니다. 한국무용을 전공하시고 많은 국내외 공연과 강연 경험이 있으신 선생님께서 한국무용 이론 및 바른 자세, 호흡법, 디딤새, 돌기, 손동작, 팔동작, 시선처리 등 을 지도해주십니다. 또한 기본기 수업 진행상황에 따라 작품을 정해서 순서와 동작을 익힐예정입니다. - 시간: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12시 (시작일 5월 8일) - 장소: KTM 태권도 Underwood, 2952 Logan Rd, Underwood - 준비물 : 편한 바지, 티셔츠, 양말 - 문의전화: 0425 356 449(교사), 0433 725 065(단장) 어린이반과 주말 성인반도 계속 운영됩니다. < 한국무용 어린이반 > - 어린이반 ( Prep 이상-초등학생)- 학기 텀으로 운영 - 연습시간: 토요일 오후 2시 - 4시 - 연습장소: 언더우드- KTM 태권도 1/2952 Logan Rd, Underwood <주말 성인반> - 연습시간: 일요일 오후 2시 - 5시 -항시 운영 - 연습내용: 기본무, 소고춤,북춤, 부채춤, 모듬 북 난타 등 - 연습장소:맥그리거- 써던크로스 태권도, 해동검도장 14/547 Kessels Rd, MacGregor - E-mail: arirangqld@outlook.com - 문의전화: 0425 356 449(교사), 0433 725 065(단장)(바로 통화가 안되면 간단한 메세지 남겨주세요) ▀

호주라인댄스 안녕하십니까? 호주 라인댄스(Line Dance)는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그룹댄스로서 줄에 맞춰서서 안무로 짜여진 춤을 음악이 연주되는 동안 반복하는 유산소 댄스 운동입니다. 항상성을 가지고 즐거운 음악에 맞추어 함께하는 라인댄스는 여러분들의 건강을 지켜드리며, 삶의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즐거운 운동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몸으로 여러분의 삶이 밝고 활기차며 더욱 건강해지시길 바랍니다. - 수업시간 화요일 오전 10:30 ~ 11:30 금요일 오전 10:30 ~ 11:30 - 장소 : KTM Academy (태권도장) 1 /2952 Logan Rd, Underwood Q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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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문의 0422 258 092, 0432 008 985 visionweekly01@gmail.com

비전매거진 한인커뮤니티에 유익한 정보와 알리고 싶은 소식을 보내주세요. 게재는 무료입니다.

골코 한인회 퀸스랜드주 대학입시제도 설명회 골드코스트 한인회(회장 전주한)는 지난 4 월 20일 Southport Community Centre 에서 퀸스랜드주 대학입시제도 설명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이날 설명회에는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60여명의 학부모와 학생들이 참여하였습니다. 설명회의 강사로 나선 퀸스랜드주 교육청의 박은정 상무관은 올해 11학년부터 OP(Overall Positions)에서 ATAR (Australian Tertiary Admission Rank)로 변경되는 대학입시제도에 대해 한인 학부모들과 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 주었습니다. 또한 한국어 시험 설명회의 강사로 나선 퀸스랜드한인회의 황현숙 교육위원장은 12학년 학생들의 한국어 시험 신청방법과 준비요령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어 학부모와 학생들의 큰 호응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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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골드코스트 한인회비 납부자 명단 강석인, 강태홍, 고광덕, 권구순, 김규영, 김광수, 김광연, 김도현, 김 린, 김선수, 김숙이, 김양구, 김인환, 김치은, 김화열, 김희정, 민창희, 박경용, 박상규, 박순희, 박웅대, 손한나, 신금분, 양병구, 양은준, 염동철, 오선주, 윤베드로, 윤안현, 임종현, 임종규, 임재형, 임춘식, 이경재, 이광분, 이광영, 이성자, 이순자, 이승만, 이연옥, 이연진, 이용진, 이우희, 이종희, 장베티, 전주한, 정해붕, 조동수, 최동일, 최용관, 최은희, 최인숙, 최종완, Anna 한, Bob 황, 무명 <후원금 기부자> 김화열($20), 박순희($20), 신금분($20), 이승만($20), 정해붕($20), 골드코스트 기쁜우리교회($50), 무명($10)

닭이 있는 마당 글. 주덕빈

은정 댁 내외는, 골드코스트에서 살다가 마운 틴 탬버린 산기슭으로 이사했다. 주변 경관이 아름다운 산기슭이라 하니, 궁금해서 서둘러 지인들과 함께 집 구경을 갔다. 처음 우리의 눈 길을 끈 것은, 울창한 숲과 집 가운데에 자리잡 고 있는 아름다운 연못이었다. 연못 옆에는 전 주인이 공들여 만든 동물 사육장이 있었는데, 그 곳에 ‘수’라는 이름을 가진 수탉 한 마리와 네 마리의 암탉이 있었다. 처음에는 인터넷을 통해 수탉 두 마리를 샀는 데, 살쾡이가 한 마리를 물어갔다고 한다. 그 래서 혼자 남은 수탉이 외로워 보여, 알도 얻 을 겸 암탉 네 마리를 추가로 구입했다고 한다. 그리고 또 다시 생길지도 모를 참변을 예방하 기 위해, 철망을 이용하여 튼튼하게 울타리를 만들고, 큰 그늘막으로 멋지게 지붕도 만들었 다. 거기에 솜씨 좋은 은정 씨 남편은, 합판을 닭 모양으로 자르고 정성껏 다듬어 색칠한 간 판을, 닭장 입구에 문패처럼 걸어놓았다. 그 덕 에 방문객들은 전원 주택의 흥취를 맘껏 느낄 수 있었다. 주인장 못지않은 넓고 멋진 집을 가진 다섯 마 리의 닭들은, 땅을 헤치며 열심히 모이를 찾고 있었는데, 외모가 한국 닭과는 조금 차이가 있 어 보였다. 보통 한국 닭들은 몸의 빛깔이 단색

으로, 다리가 길고 매끈해서 훤칠해 보였던 것 으로 기억한다. 그런데 이곳의 닭들은, 여러가 지 색으로 덮여 있으며, 특히 다리가 짧고 털이 많았다. 다리가 짧으니 종종걸음으로 부산하 게 움직인다. 그 모습을 유심히 바라보다, 예전 에 닭을 키웠던 일이 문득 생각났다. 고등학교 1학년 때, 우리 가족은 수원 외곽의 빈 가발 공장에서 잠시 살았었다. 그곳은 빈터 가 많아, 어머님은 고추나 시금치 같은 채소를 심어 찬거리로 활용하셨다. 아버지 역시 공터 를 알뜰하게 이용하셨는데, 막다른 골목 앞쪽 에 출입문을 달고, 옆은 목재와 철망으로 막아, 병아리 사육을 위한 큰 우리를 만들었다. 그리 고 백 마리가 넘는 병아리를 사서 풀어 놓았다. 그렇게 병아리들을 키우기 시작했는데 점점 자라서 알을 낳기 시작했다. 그러자 아버지와 형들은 알 낳을 자리를 따로 마련하고, 먹이 통과 횟대를 만드는 등 닭 돌보 기가 하루의 중요한 일과가 되었다. 또 알을 잘 낳게 하기 위해서는 가끔 단백질을 공급해 줘 야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우리 형제들은 학교 가 끝나면 양동이와 자루를 들고 개구리와 메 뚜기를 잡곤 했다. 푹 삶아져 구수한 냄새를 풍 기는 먹이를 들고 닭장에 들어가면, 수십 마리 가 한꺼번에 몰려들어 털이 날리고 배설물이 여기저기 묻었다. 그래서 그곳에 갈 때는 항상 모자를 쓰고, 장화를 신는 등 완전무장을 해야 했다. 또한 털들이 채소밭까지 날아와서, 가끔 음식에서 발견되는 일이 있기도 했지만, 닭들 은 그런 불편함과 수고보다 더 큰 혜택을 우리 에게 주었다.

암탉들이 열심히 알을 낳은 덕분에, 밥상에는 언제나 계란 말이와 계란 찜이 올라왔다. 그리 고 손님이 오거나 친척 집을 방문할 때면, 으레 계란 꾸러미를 준비해서 모두의 환영을 받았 다. 뿐만 아니라, 우리 육 남매의 도시락은 부 잣집 아이들처럼 계란 프라이로 마무리 되었 다. 당시에 계란은 귀한 반찬이었는데, 계란 프 라이를 매일 가져온다는 소문이 돌자 내가 도 시락 뚜껑을 열면 주변 친구들의 젓가락이 먼 저 날아왔다. 그래서 정작 나는 먹어보지도 못 하고 순식간에 반찬이 동나는 사태가 계속되 었다. 엄마에게 사정을 말씀드렸더니, 먼저 도시락 바닥에 프라이를 깔고, 그 위에 밥을 넣고 다 시 프라이로 밥을 덮어 주셨다. 말하자면, 두 개의 프라이를 준비하시는 지혜와 정성을 발 휘하신거다. 위의 것은 친구들에게 나누어 주 고, 밑에 있는 것은 마음 편하게 혼자서 맛있 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그 덕에 나 는 친구들 사이에서 의리있는 멋진 놈이 되었 다. 학창시절의 점심시간을 생각하니 슬며시 웃음이 나온다. 함께 간 지인들에게 닭 키운 이야기를 들려줬 더니, 이곳은 집집마다 마당이 있어 닭 키우는 집이 많다며 취미 삼아 키워볼 것을 제안했다. 수탉은 새벽마다 울기 때문에 1 에이커(Acre) 당 1 마리 밖에 키울 수 없지만, 암탉은 제한이 없다며 부추긴다. 사실 마당만 있다면 닭 키우 는 것은 여러가지 이점이 있다. 우선, 먹이를 가리지 않으니 음식 찌꺼기도 활 용할 수 있고, 알도 먹을 수 있으며, 특히 계분

은 식물의 좋은 거름이 된다. 그러나 동물 키우 는 것은 혼자 결정할 일이 아니라, 힐끔 아내의 얼굴을 살피니 달갑지 않은 표정이다. 닭을 화제로 이야기가 무르익어가는데, 그 중 의 한 분이 유정란을 이용한 병아리 부화 성공 담을 들려준다. 솔깃하여 듣다 보니, 호기심이 생겨 시도해 보 고 싶은 생각이 든다. 사람 좋은 은정 씨 남편 은, 만약 암탉들이 알을 낳게 되면 병아리 부 화를 원하는 가정마다 조금씩 나누어 주겠다 고 한다. 이제 막 닭을 키우기 시작한 집에서, 알까지 예약하는 모습을 보니 ‘우물에서 숭늉 찾는 것’ 같아 깔깔거리며 한참을 웃다가 우리 를 떠났다. 집에서 자동차로 불과 40분만 달려가면, 닭들 이 정겹게 머리를 맞대고 모이를 찾는 광경을 언제든 볼 수 있다. 그런 생각을 하니, 마치 보 물창고를 혼자 알고 있는 것처럼 배실배실 웃 음이 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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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weekly.com.au FRI, 26th APR

시드니 한인밀집지역 의원, 귀임 윤상수 총영사에 감사패 증정 사진. (오른쪽부터) 이재용 부총영사, 데미언 튜드호프 재정장관, 조디 맥케이 예비교통장관, 윤상수 총영사, 매트 킨 에너지 환경장관, 이숙진 부의장, 제프 리 고등교육부장관, 주양중 아세안지역회의간사, 형주백 호주협의회장

시드니의 대표적 한인밀집 지역인 라이드, 파 라마타, 혼스비, 스트라스필드, 에핑을 대표하 는 주정부 장관과 의원들이 5월 초 귀임하는 윤상수 주 시드니 총영사의 3년간의 업적을 높게 평가하며 감사패를 증정했다. NSW 주정부의 매트 킨 에너지 환경부 장관, 제 프 리 고등교육부 장관, 데미언 튜드호프 재정 장관, 그리고 노동당의 예비교통장관 조디 맥 케이 의원은 18일 오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이숙진 부의장(아세안 지역회의) 등 임원진을 대동하고 윤 총영사의 집무실을 직접 방문해

감사패 증정식을 가졌다. 감사패에 함께 이름을 올린 빅터 도미넬로 소 비자 서비스부 장관과 재무정무차관을 맡고 있는 스콧 팔로우 주상원의원은 해외출장 및 기타 용무로 증정식에 참석하지 못했다. 이들의 대표로 감사패를 전달한 제프 리 장관 (파라마타 지역구)은 “윤상수 총영사와 NSW 주의원들간에 지난 3년 동안 구축된 긴밀한 우 호적 관계 및 그의 가시적 업적을 기리고자 동 료 의원들의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준비했다” 고 말했다.

리 장관은 “윤 총영사가 재임 기간동안 NSW 주정부와 한국, 그리고 주정부와 시드니 한인 사회 간의 실질적 관계 증진을 위해 헌신적 노 력을 기울였고, 괄목할만한 기여를 했다”고 높 게 평가했다. 데미언 튜드호프 재정장관은 “귀임 후에도 NSW주정부와 윤 총영사와의 관계가 지속되 기를 바란다”고 말했고, 노동당의 조디 맥케 이 예비교통장관은 “시드니 총영사관의 도움 으로 한국 방문의 기회를 얻었는데, 한국을 다 녀온 후 한국에 대한 인식이 확연히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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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일화를 소개했다. 매트 킨 에너지 환경 장관 역시 “윤 총영사는 NSW주 기업체와 한국 기업간의 교류증진에 커다란 공헌을 했을뿐만 아니라 시드니 한인사 회의 발전과 화합을 위한 윤 총영사의 노력은 매우 인상적이었고 오래 기억될 것”이라고 말 했다. 이에 대해 윤 총영사는 “3년의 재임기간 이 너무 빨리 지나갔다. 재임 기간 동안 호주 가 표방하는 다문화주의 사회의 동력에 매료됐 다”면서 “다문화주의가 호주 사회의 매력이자 최대의 장점이고, 호주 각 정부간의 유기적 협 력관계가 국가 발전의 원동력임을 절실히 체험 했다”고 말했다. 윤 총영사는 “다른 나라에서 근무할 때는 외교 관으로서 단순히 고국 정부와 현지 정부의 연결 역할에 국한된다는 생각이 강했지만, 시드니에 서는 나 스스로가 이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그 리고 호주한인사회의 구성원이라는 느낌을 갖 고 외교업무를 수행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윤 총영사는 또 함께 배석한 민주평통 이숙진 부의장에게 감사의 뜻을 표명하며 “호주정부와 총영사관 간의 업무협력 증진을 위해 민간 외교 이상의 역량을 발휘해줬다”고 평가했다. 이날 증정식에는 민주평통 측에서 이부의장과 함께 호주협의회의의 형주백 회장과 주양중 아 세안지역회의 간사가 배석했다. 평통 회장단 은 이들 의원들과 사전 간담회를 갖고 ‘남북경 협 필요성에 방점을 둔 평통차원의 성명서’의 배경을 간략히 설명하는 기회를 갖기도 했다.

심리학자 아빠가 들려주는 우리 아이 잘 키우는 법 4 : 말로도 때리지 말라! 김기환 호주기독교대학 교수, 심리상담연구소 One & One 소장, 서울대학교 임상〮상담 심리학 박사, 인지행동치료 전문가, 임상심리전문가

간혹 우리 마음을 아프게 하는 뉴스들 중에 부모 나 다른 양육자들이 아이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일들이 있다. 부모가 훈육이라는 이름으로 아이 를 때려서 다치거나 심지어 목숨을 잃게 하는 일 들도 있다. 혹은 보육기관에서 교사가 지도를 넘 어 자기 감정을 제어하지 못해 아이에게 심한 폭 력을 행사하여 공분을 사는 일들도 있다. 하지만 우리는 이러한 물리적 폭력에는 민감하지만, 언 어적 폭력에는 자칫 지나치게 관대할 수 있다. 아 울러 우리도 아이들을 양육하고 지도하면서 상 처 주는 말들을 많이 하게 된다. 당신은 혹시 아 이를 말로 때리고 있지는 않은가? 다음 상황을 상상해보자. 1. 10학년 아들 경수가 있다. 경수는 잘 치우지 않 는다. 책상은 늘 이것저것들로 어지럽혀져 있고, 자기 방 바닥에는 옷이나 물건들이 쌓여서 밟을 곳이 마땅치 않다. 당신은 정리를 안 하는 아들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어느 날 자기 방에서 음악을 큰소리로 듣고 있는 아들의 방문을 열고 들어가 보니 평소보다 더 더러운 것 같다. 당신은 어떻게 말할 것인가? 2. 11학년 딸 수지와 10학년 딸 미지가 있다. 당 신은 딸들이 좋아하는 생크림 케이크를 사서 집 에 가져갔다. 그런데 당신이 씻고 잠시 정리하는 동안 두 딸이 그 케이크를 남김없이 먹어버렸다. 당신은 서운하기도 하고 아이들이 다른 사람을 배려하지 않는 것 같아 화가 났다. 당신은 이 상 황에서 뭐라고 말할 것인가? 첫 번째 상황에서 당신은 경수에게 “야, 넌 왜 그 렇게 지저분하니? 넌 항상 방을 더럽히는구나.

방 좀 치워라. 좀!”이라고 말했다. 경수는 나의 꾸 중을 잘 받아들이고 앞으로 정리하려고 할까? 아 니면 “그래요. 나 더러워요. 치우면 될 것 아니에 요!”라며 오히려 화를 버럭 낼까? 경수가 방을 치 워야 하는 것은 맞지만, 뭔가 경수의 감정을 상하 게 해서 좋은 지도가 되지 않는 것 같다. 두 번째 상황에서 당신은 서운하고 화난 마음에 “너희들은 정말 자기밖에 모르는구나. 어떻게 그렇게 엄마 생각은 하나도 안 하니?”라고 말했 을 때, 아이들은 어떻게 반응할까? 아이들은 엄 마의 말에 미안함이 들고 죄송해 할 수 있지만, 뭔 가 말하고 나서 나도 아이들도 편하지 않고 냉랭 한 분위기마저 감돈다. 왠지 아이들을 비난하고 공격한 것 같아 미안하기도 하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말해야 할까? 앞에서 나온 말의 형태를 “너-메시지(You-Message)”라고 한 다. 즉, ‘너는 어떠하다!’식의 표현으로 상대방에 대해 평가하고 자칫 지적하기 쉬운 형태의 표현 이다. 예에서는 ‘너는 지저분하다’, ‘너는 자기밖 에 모른다’식의 메시지이다. 이러한 너-메시지의 경우 상대방을 공격하고, 비난하고, 판단하고, 책임을 전가하는 느낌을 주기 쉽다. 물론 말하는 나의 의도가 그렇지 않더라도 상대방에게는 그 렇게 전해지는 것이다. 이러한 효과 때문에 너메시지의 말은 ‘폭력적 대화’가 되기 쉽다. 상대 방을 공격하는 말이 나가게 되면, 말을 들은 대상 도 반사적으로 공격적인 어투가 나오게 된다. 경 수의 “그래요. 나 더러워요.”식의 반응처럼 말이 다. 마치 어떤 사람이 상대에게 주먹을 날리면 그 상대도 반사적으로 자기보호를 위해 주먹을 날 리게 되는 것처럼 말이다. 그래서 이러한 너-메

시지는 갈등을 일으키기 쉽다.

그러면 어떻게 말하는 것이 상대에게 상처를 주 지 않는 이른바 ‘비폭력 대화’가 되게 할까? 바로 너-메시지의 반대인 ‘나-메시지(I-Message)’를 사용하는 것이다. 나-메시지는 ‘내가 어떠하다.’ 식의 대화로 주로 ‘나는 ~하게 느껴져’ 혹은 ‘나는 이렇게 생각돼’와 같이 나의 감정과 욕구를 상대 방을 공격하지 않고 전달하는 방법이다. 예를 들어 경수의 예에서는 “야, 넌 왜 그렇게 지 저분하니?”라고 말하기보다 “경수야, 방을 치 우지 않으니, 엄마가 많이 힘들구나”라고 말하 는 것이다. 또 딸들에게 “너희들은 자기밖에 모 르는구나”라고 말하지 않고, “엄마도 그 케이크 먹고 싶었는데, 많이 속상하고 서운하구나”라고 말하는 것이다. 이러한 식의 말은 너-메시지보다 훨씬 부드럽고 약하게 느껴지지만, 상대를 공격하지 않게 되어 방어심리가 감소하게 된다. 즉, 상대가 마음을 닫 거나 공격하지 않고 듣게 만드는 것이다. 아울러 나의 감정과 입장을 전달하게 해서 말하는 나도 마음 속에 쌓이지 않게 만든다. 우리말 속담에 ‘아 다르고, 어 다르다’라는 말이 있다. 같은 말을 하지만 보다 현명한 대화법을 알 고 말한다면 부모와 자녀 간에 필요 없는 감정싸 움이나 갈등을 피할 수 있을 것이다. 5월에는 어린이날, 어버이날, 부부의 날 등 가족 을 위한 날들이 많이 있다. 서로를 위한 선물과 이벤트도 필요하지만, 자녀양육에 대한 세미나 를 통해 좀 더 따뜻한 말로 아이들을 양육할 수 있길 바란다.

호주 기독교 대학 가정의 달 5월‘자녀 양육 세미나’일정 시드니 개최 - 1차: 5월 2일

오전 9시 30분 - 오후 2시 30분

- 2차: 5월 31일

오전 9시 30분 - 오후 2시 30분

- 장소

ACC Sydney Rhodes Cam pus : 9 Blaxland Rd Rhodes

- 연락처

0468 424 597 info@accu.edu.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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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문의 0422 258 092, 0432 008 985 visionweekly0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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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C51015 (상담준학사) CHC81015 (상담준석사)

MST 기독교 상담연구 및 신학 과정 (학사, 석사)

Bachelor of Christian Studies Master of Arts in Christian Studies

피헬프, 오스터디 가능, 상담협회가입 (호주, 한국) 학사, 석사 과정은 전통 있는 ACT학위

RTO 40892 CRICOS 03461B CH51015 CH81015

ACC has partnered with MST, an affiliated college of the Australian College of The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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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weekly.com.au FRI, 26th APR

김선생 수학 알제브라 연습 문제(118) ( Exercise of Algebr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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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칼럼 알제브라/ 연습 문제(118) 김선생김선생 수학 연습문제 ( Exercise of Algebra ) Exercise of Algebra

Solve the followings (1-4) 1

( 6 , 7학년 )

− 4𝑥𝑥 − 7 − 5𝑥𝑥 = 7𝑥𝑥 + 9 − 8𝑥𝑥

Solve the followings (1-4)

아이카스(ICAS) 수학과 수학 경시대회 대비 공부법 아이카스(ICAS)란 호주에서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학력 경시 및 평가 시험입니다. International Competitions and Assessments for Schools 의 약자입니다. 아이카스는 시드니에 있는 UNSW(뉴사우스웨일즈)대학이 소유한 UNSWglobal 이라는 비영리 회사에서 주관을 하고 있습니다. 수학은 총 5개의 개념을 평가합니다. 1. 알제브라와 패턴 Algebra and Patterns 2. 확률과 데이터 Chance and Data 3. 측정과 단위 : Measures and Units 4. 숫자와 계산 : Number and Arithmetic 5. 공간과 기하 : Soace and Geometry 위의 5가지 개념을 평가하기 위해서 아래처럼 총 10가지 평가 문제 유형이 있습니다. Papers A , B , C , D , E , F, G , H , I , J 이 중 Papers A , B , C , D , E 는 계산기를 사용하지 못합니다. 알제브라에 관한 문제는 없고 패턴(Pattern 숫자의 반복되는 형태)과 구조(Structure)와 퍼즐(Puzzle)을 주로 출제합니다. 기하에 대한 지식도 요구되지 않으며 공간 개념을 묻습니다. 사실 학년에 올라가면 전혀 쓸모 없는 것들을 평가할 뿐입니다. Papers F, G , H , I , J 는 계산기를 사용합니다. 미지수를 다루는 알제브라를 테스트합니다. 당연히 알제브라 잘 하는 학생이 절대적으로 유리합니다. 또한 기하Geometry도 출제하므로 피타고라스정리 정도를 알고 있으면 절대적으로 유리합니다. ICAS 시험에서 고득점을 하려면 자기 학년을 넘어서서 두세 학년 위의 내용을 미리 알고 있으면 됩니다. 사실 호주에서 한 학년 차이가 크게 내용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빙글 빙글 돌아가는 나선형식으로 교과과정이 구성되어 있어서 작년에 했던 것이 다시 나오면서 거기에 조금 더 추가한 정도입니다. 따라서 영리한 학생이라면 두세 학년 위의 내용이라도 별 무리없이 충분히 습득할 수 있습니다. 결국 ICAS에서 고득점을 원한다면 몇 년 후에 배울 내용을 선행 학습하면 됩니다. 물론 아주 뛰어난 수학적 사고를 가진 학생의 경우에는 선행 학습을 하지 않아도 시간을 넉넉히 가지고 충분히 생각하면 잘 풀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험이라는 것은 정해진 시간이 있기 때문에 빨리 빨리 푸는 방법이 떠오르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종친 후에는 아무리 천재적인 생각이 나도 점수에 전혀 도움을 주지 않습니다. 아이카스 뿐만 아니라 다른 유사한 경시대회 시험들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결론은 아래와 같습니다. “모든 경시대회에서 고득점을 하려면 선행학습을 하여야 한다.” 세상사가 다 그런 것이 아닐까요 ? 어떤 분야든지 뛰어난 실력을 갖춘 사람들은 거의 다 어릴 때부터 일찌감치 조기교육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미리 미리 연습해서 다 알고있으니 어떤 식의 문제를 내도 잘 풀 수밖에 없습니다. 보통의 자녀들을 실력있게 만드려면 선행학습으로 미리 미리 공부시키는 것이 거의 유일한 방법이라고 여겨집니다. 학생 여러분! 매일 매일 온 힘을 다해 열심히 공부하세요. 화이팅….

( 7, 8 학년 )

2 2 5 − 4𝑥𝑥 − 12 = 4 6 − 5𝑥𝑥 − 14

1

( 6 , 7학년 )

− 4𝑥𝑥 − 7 − 5𝑥𝑥 = 7𝑥𝑥 + 9 − 8𝑥𝑥

3 3 3 − 2𝑥𝑥 − 3 −2𝑥𝑥 − 7 = −4 1 − 3𝑥𝑥 − 5(2𝑥𝑥 − 6)

( 7, 8 학년 )

2 2 5 − 4𝑥𝑥 − 12 = 4 6 − 5𝑥𝑥 − 14

( 8, 9 학년 )

2 + 2𝑥𝑥 + 3 4 3𝑥𝑥 23 − −𝑥𝑥− 3 − 5𝑥𝑥 2𝑥𝑥 +−63=−2𝑥𝑥 7 = −4 1 − 3𝑥𝑥 − 5(2𝑥𝑥 − 6) ( 9, 10 학년 ( 8,) 9 학년 )

Factorise the+followings 4 𝑥𝑥 2 − 5𝑥𝑥 6 = −𝑥𝑥 2 +(5-8) 2𝑥𝑥 + 3

( 9, 10 학년 )

( 6, 7학년 )

5 2𝑎𝑎𝑎𝑎 the − 8𝑎𝑎𝑎𝑎𝑎𝑎 + 4𝑎𝑎𝑎𝑎𝑎𝑎𝑎𝑎 Factorise followings (5-8) 6 5

𝑎𝑎𝑎𝑎𝑎𝑎−+8𝑎𝑎𝑎𝑎𝑎𝑎 𝑏𝑏𝑏𝑏𝑏𝑏+−4𝑎𝑎𝑎𝑎𝑎𝑎𝑎𝑎 𝑏𝑏𝑏𝑏𝑏𝑏 − 𝑎𝑎𝑎𝑎𝑎𝑎 2𝑎𝑎𝑎𝑎

7 8

2 2 −𝑚𝑚𝑚𝑚

6 7

( 8 학년 ( 6, 7학년 ) ) ( 8( 학년 ) ) 9 학년

2 𝑎𝑎𝑎𝑎𝑎𝑎 − 𝑏𝑏𝑏𝑏𝑏𝑏 − 𝑎𝑎𝑎𝑎𝑎𝑎 −𝑚𝑚𝑚𝑚+2 𝑏𝑏𝑏𝑏𝑏𝑏 −6𝑚𝑚𝑚𝑚𝑚𝑚 − 9𝑚𝑚𝑦𝑦

−6𝑚𝑚𝑚𝑚𝑚𝑚 2− 9𝑚𝑚𝑦𝑦22

𝑎𝑎 − 4𝑎𝑎𝑎𝑎 + 4𝑏𝑏 − 4𝑥𝑥 − 4𝑥𝑥𝑥𝑥 − 𝑦𝑦 2 2

2

2

( 9 학년 )( 10 학년 )

2

8 If𝑎𝑎a number − 4𝑎𝑎𝑎𝑎 +is4𝑏𝑏 − 4𝑥𝑥 by−24𝑥𝑥𝑥𝑥 (9) divided or 5−, 𝑦𝑦the remainder is 1. ( 10 학년 ) If it is divided by 9, there is no remainder. What is the number under 90 ?

(9) If a number is divided by 2 or 5 , the remainder is 1. If it is divided by 9, there is no remainder. What is the number under 90 ?

Answer

( Answer ) − 4𝑥𝑥 (1 Answer ) − 7 − 5𝑥𝑥 = 7𝑥𝑥 + 9 − 8𝑥𝑥 += 9 7𝑥𝑥 + 9 − 8𝑥𝑥 1−9𝑥𝑥 −− 4𝑥𝑥7−=7−𝑥𝑥 − 5𝑥𝑥 −9𝑥𝑥 − +7𝑥𝑥==−𝑥𝑥 9 ++79 −9𝑥𝑥 −8𝑥𝑥 +=𝑥𝑥16 −9𝑥𝑥 =9+7 ∴ 𝑥𝑥 = −2 −8𝑥𝑥 = 16 ∴ 𝑥𝑥 = −2

2 2 5 − 4𝑥𝑥 − 12 = 4 6 − 5𝑥𝑥 − 14

− 12 = 24 − 14 2102−58𝑥𝑥 − 4𝑥𝑥 − 12 = 4− 620𝑥𝑥 − 5𝑥𝑥 − 14 10 −− 8𝑥𝑥2−=12−20𝑥𝑥 = 24+ −10 20𝑥𝑥 − 14 −8𝑥𝑥 −8𝑥𝑥 = −20𝑥𝑥 −8𝑥𝑥 − +220𝑥𝑥 = 10++10 2 −8𝑥𝑥 12𝑥𝑥 +=20𝑥𝑥 12 = 10 + 2 12𝑥𝑥 ∴ 𝑥𝑥 == 1 12 ∴ 𝑥𝑥 = 1 3

3 3 − 2𝑥𝑥 − 3 −2𝑥𝑥 − 7 = −4 1 − 3𝑥𝑥 − 5(2𝑥𝑥 − 6)

39 −3 6𝑥𝑥 3 −+2𝑥𝑥 − 7+ = −4−110𝑥𝑥 − 3𝑥𝑥+ 30 − 5(2𝑥𝑥 − 6) 6𝑥𝑥 − + 321−2𝑥𝑥 = −4 12𝑥𝑥 9 − 6𝑥𝑥 + 6𝑥𝑥 + 21 = −4 + 12𝑥𝑥 − 10𝑥𝑥 + 30 30 = 26 + 2𝑥𝑥 30 = 26 + 2𝑥𝑥 −2𝑥𝑥 = 26 − 30 −2𝑥𝑥 = 26 − 30 −2𝑥𝑥 = −4 −2𝑥𝑥 = −4 ∴ 𝑥𝑥𝑥𝑥 = = 22 ∴

4 𝑥𝑥𝑥𝑥22 − −5𝑥𝑥 5𝑥𝑥++66==−𝑥𝑥 −𝑥𝑥2 2++2𝑥𝑥2𝑥𝑥++ 4 33 2 +𝑥𝑥𝑥𝑥22−−5𝑥𝑥 5𝑥𝑥−−2𝑥𝑥 2𝑥𝑥++6 6−−3 3== 𝑥𝑥𝑥𝑥2 + 00 2𝑥𝑥22 − − 7𝑥𝑥 7𝑥𝑥++33==00 2𝑥𝑥 2𝑥𝑥 − − 11 𝑥𝑥𝑥𝑥−−33 ==00 2𝑥𝑥 = 1/2 1/2, ,33 ∴ 𝑥𝑥𝑥𝑥 = 5 5 2𝑎𝑎𝑎𝑎 2𝑎𝑎𝑎𝑎 −−8𝑎𝑎𝑎𝑎𝑎𝑎 8𝑎𝑎𝑎𝑎𝑎𝑎++4𝑎𝑎𝑎𝑎𝑎𝑎𝑎𝑎 4𝑎𝑎𝑎𝑎𝑎𝑎𝑎𝑎 = = 2𝑎𝑎𝑎𝑎(1 2𝑎𝑎𝑎𝑎(1−−4𝑐𝑐 4𝑐𝑐++2𝑐𝑐𝑐𝑐) 2𝑐𝑐𝑐𝑐)

6 6 𝑎𝑎𝑎𝑎𝑎𝑎 𝑎𝑎𝑎𝑎𝑎𝑎++𝑏𝑏𝑏𝑏𝑏𝑏 𝑏𝑏𝑏𝑏𝑏𝑏−−𝑏𝑏𝑏𝑏𝑏𝑏 𝑏𝑏𝑏𝑏𝑏𝑏−−𝑎𝑎𝑎𝑎𝑎𝑎 𝑎𝑎𝑎𝑎𝑎𝑎 = = 𝑚𝑚𝑚𝑚 𝑚𝑚𝑚𝑚 𝑎𝑎𝑎𝑎++𝑏𝑏𝑏𝑏 −−𝑥𝑥𝑥𝑥(𝑏𝑏 𝑥𝑥𝑥𝑥(𝑏𝑏++𝑎𝑎)𝑎𝑎) = 𝑚𝑚𝑚𝑚 𝑎𝑎 + 𝑏𝑏 − 𝑥𝑥𝑥𝑥(𝑎𝑎 + 𝑏𝑏) = 𝑚𝑚𝑚𝑚 𝑎𝑎 + 𝑏𝑏 − 𝑥𝑥𝑥𝑥(𝑎𝑎 + 𝑏𝑏) = 𝑎𝑎 + 𝑏𝑏 (𝑚𝑚𝑚𝑚 − 𝑥𝑥𝑥𝑥)

= 𝑎𝑎 + 𝑏𝑏 (𝑚𝑚𝑚𝑚 − 𝑥𝑥𝑥𝑥)

7 −𝑚𝑚𝑚𝑚 22−6𝑚𝑚𝑚𝑚𝑚𝑚 − 9𝑚𝑚𝑦𝑦 2 2 7 −𝑚𝑚𝑚𝑚2 + −6𝑚𝑚𝑚𝑚𝑚𝑚 − 9𝑚𝑚𝑦𝑦 2 = −𝑚𝑚(𝑥𝑥 6𝑥𝑥𝑥𝑥 + 9𝑦𝑦 )2 = −𝑚𝑚(𝑥𝑥 −𝑚𝑚(𝑥𝑥2 2++2𝑥𝑥(3𝑦𝑦) 6𝑥𝑥𝑥𝑥 ++9𝑦𝑦(3𝑦𝑦) ) 2) = 2 2 = −𝑚𝑚(𝑥𝑥 −𝑚𝑚(𝑥𝑥++ 2𝑥𝑥(3𝑦𝑦) + (3𝑦𝑦)2 ) = 3𝑦𝑦)

= −𝑚𝑚(𝑥𝑥 + 3𝑦𝑦)2

8 𝑎𝑎2 − 4𝑎𝑎𝑎𝑎 + 4𝑏𝑏2 − 4𝑥𝑥 2 − 4𝑥𝑥𝑥𝑥 − 𝑦𝑦 2 2 2 2 2 − 𝑦𝑦 2 8 (𝑎𝑎𝑎𝑎22−2𝑎𝑎 − 4𝑎𝑎𝑎𝑎 − 4𝑥𝑥 − 4𝑥𝑥𝑥𝑥 = 2𝑏𝑏++4𝑏𝑏(2𝑏𝑏) ) − ((2𝑥𝑥) +2 2𝑥𝑥 𝑦𝑦 + 𝑦𝑦 2 ) (𝑎𝑎2−−2𝑎𝑎 2𝑏𝑏 ++(2𝑏𝑏) = (𝑎𝑎 2𝑏𝑏)2 −(2𝑥𝑥 𝑦𝑦)2 2 ) − ((2𝑥𝑥)2 +2 2𝑥𝑥 𝑦𝑦 + 𝑦𝑦 2 ) = (𝑎𝑎 (𝑎𝑎− − 2𝑏𝑏) 2𝑏𝑏)2− 2𝑥𝑥 + −(2𝑥𝑥 + 𝑦𝑦𝑦𝑦)2{(𝑎𝑎 − 2𝑏𝑏) + 2𝑥𝑥 + 𝑦𝑦 } = − 2𝑥𝑥 (𝑎𝑎𝑦𝑦− 2𝑏𝑏 + 𝑦𝑦) = 𝑎𝑎(𝑎𝑎−−2𝑏𝑏2𝑏𝑏) − −2𝑥𝑥𝑦𝑦 + {(𝑎𝑎+−2𝑥𝑥2𝑏𝑏) + 2𝑥𝑥 + 𝑦𝑦 }

= 𝑎𝑎 − 2𝑏𝑏 − 2𝑥𝑥 − 𝑦𝑦 (𝑎𝑎 − 2𝑏𝑏 + 2𝑥𝑥 + 𝑦𝑦)

(9) multiple of 9 under 90  9, 18, 27, 36, 45, 54, 63, 72, 81 ① Among the numbers(①), (9) multiple of 9 under 90  9, 18, 27, 36, 45, 54, 63, 72, 81 ① remainder 1 when divided by 2  9 , 27 , 45 , 63 , 81 ② Among the=numbers(①), Among the numbers(②), remainder divided remainder = 1 when divided by 2 = 91 when , 27 , 45 , 63 , by 815  ②81 Therefore the number is 81.

Among the numbers(②), remainder = 1 when divided by 5  81 Therefore the number is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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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SPORT & ENTERTAINMENT 스포츠 .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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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한 이닝 2개 만루포 허용

1999년 4월 24일 다저스 선발 박찬호, MLB닷컴“다신 없을 일” 1999년 4월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 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는 메이저리그에 길이 남을 진기록이 탄 생했다. 주인공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페르난 도 타티스였고, 희생양은 한국인 최초 메이 저리거 박찬호였다. 당시 박찬호는 타티스에게 3회 초에 두 개 의 만루 홈런을 허용했다. 한국 팬들이 ‘한 만두(한 이닝 만루 홈런 두 개)’로 회자하는 사건이다. ‘사건 발생’ 20주년을 맞아 24일 MLB닷컴 은 “한 이닝에 두 개의 만루홈런은 타티스 전후로 아무도 치지 못했다. 더구나 만루 홈런 2개를 모두 박찬호에게 쳤다. 다시는 벌어지지 않을 일”이라고 당시 기억을 떠 올렸다. 현지시간으로 금요일 밤에 열린 경기, 다저 스타디움에는 4만6천687명의 관중이 들 어찼다. 3회 초, 디저스 팬들은 두 차례나 충격에 빠 졌다.

원 프로와 나누는 골프이야기

골프와 인생 글 : 티칭 프로 원성욱 (0402 598 961)

다저스 선발 박찬호는 2-0으로 앞선 3회 초 무사 만루에서 타티스에게 좌월 만루포를 허용했다. 2-7로 뒤진 3회 2사 만루에서 다 시 타티스가 타석에 들어섰고, 타티스는 또 한 번 왼쪽 담을 넘겼다. MLB닷컴은 “박찬호는 빅리그에서 2천 이 닝(1천993이닝) 가까이 던지며 (아시아 투 수 최다인) 124승을 올린 투수다. 하지만 1999년 4월 24일에는 2⅔ 이닝 동안 8 안타를 맞고 11실점(6자책)을 했다. 3이닝 이하를 소화한 선발투수 중 11점 이상을 실 점한 투수는 21명뿐이다”라고 전했다. 오랜 시간 메이저리그를 지켜본 전문가들 에게도 ‘한만두 사건’은 특별하다. 당시 세인트루이스 타티스의 후속타자로 바로 옆에서 사건을 지켜본 메이저리그의 전설적인 홈런왕 맥과이어는 “한 이닝에 두 개의 만루홈런을 치는 것보다 복권에 당첨될 확률이 더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 ‘다저스의 목소리’ 빈 스컬리 전 캐스터도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사건”이라고 떠올렸다.

안녕하세요? 이젠 완전한 가을입니다. 뜨거웠던 태양 아래에서의 라운딩 보다는 요즘처럼 선선하고 페어웨이가 부드러울 때인 지금이 공 치기에는 더 좋은 시즌이 죠. 지난 주에는 타이거 우즈의 마스터즈 우 승이 골프계의 새로운 이슈로 떠올랐습니 다. 그를 응원하던 사람이거나 아니거나 할 것 없이 그의 완벽한 복귀는 이제 새로운 골 프 붐을 예고 하는 듯합니다. 그에게 가려져 조금 빛 바랜 선수가 있었 죠. 프란체스코 몰리나리 선수입니다. 이탈 리아 선수로서 지난 ‘디 오픈’의 챔피언이기 도 한 이 선수는 3라운까지 선두였죠. 타이 거 우즈를 2타차이로 리드하고 있었습니 다. 하지만 마지막 라운드에서 타이거 우즈 의 상승세를 꺽지 못하고 아쉽게도 공동 5 위로 이번 마스터즈 대회를 마감했습니다. 골프에선 영원한 챔피언도 영원한 꼴지도 없습니다. 예상하지 못한 시점에서 선두가 뒤바뀌기 일수인 것이 골프입니다. 하지만 이번 경기에선 많은 도박사들이 지난 ‘디 오 픈’의 챔피언인 프란체스코 몰리나리를 우 승자로 점치고 있었고 타이거 우즈는 오히 려 낮은 확률을 갖고 있었죠. 그만큼 우즈의 실력이 요즘 상승세이기는 하지만 떠오르 는 젊은 선수를 상대하기엔 이젠 늙은 호랑 이로 보였나 봅니다. 그렇지만 타이거 우즈는 전성기 시절의 기 량을 보이며 역전에 성공하고 트로피를 손 에 쥐었죠.

박찬호도 지난해 디애슬레틱과 인터뷰에 서 “그 기록은 다시는 나오지 않을 것 같다” 고 말했다. MLB닷컴의 데이터 분석가 톰 탱고는 한 이닝에 만루포 2개를 칠 확률을 ‘1천20 0만분의 1’로 계산했다.

14년 전 우승을 염두해 둔 대회 마지막 날 의 복장인 검은 바지에 붉은 셔츠로 말입 니다. 이번 마스터즈 경기에선 두 명의 꿈을 이룬 선수가 이 선수들입니다. 다시 골프 황제가 된 타이거 우즈와 아깝게 5위로 밀려난 프 란체스코 몰리나리입니다. 타이거 우즈는 다시 황제가 되었으니 당연 히 자신의 꿈을 다시 이루었다고 할 수 있지 만 왜 5위를한 프란체스코 몰리나리는 꿈을 이루었다고 할까요? 몰리나리는 13년 전 자 신의 형이 마스터즈 대회에 참가 할때 형의 캐디로서 오거스타 내셔널 코스를 처음 밟 았다고 합니다. 그때 그는 캐디로서가 아니 라 선수로서 이 코스에 서리라는 맘을 먹고 열심히 훈련을 했다고 하죠. 조금씩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노력을 하던 프란체스 코 몰리나리는 ‘디 오픈’을 우승하며 드디어 마스터즈 출전권을 확보합니다. 그가 꿈에 그리던 경기에 당당하게 ‘메이저 대회 챔피 언’ 자격으로 출전하죠. 그는 자신의 실력을 맘껏 발휘하며 4라운드 초반 까지만 해도 당당히 1위 후보로서 플 레이를 했습니다. 아쉽게도 타이거 우즈의 선전과 자신의 실 수로 인해 5위에 머물렀지만 프란체스코 몰리나리는 실망하거나 노여워하지 않았 습니다. 왜냐하면 그에게는 지금부터 시작 이기 때문이죠. 그는 마스터즈 경기에 참가 하는 것이 ‘꿈’ 이였습니다. 이번엔 그 꿈을 이루었고 다음 꿈은 우승이겠죠. 지금 당장

은 주인공이 아니더라도 주인공이 되고 싶 어서 노력하면 어느덧 내가 서 있는 이 자리 가 주인공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겠죠. 프란 체스코 몰리나리가 처음 캐디로 마스터즈 에 섰을 때 그는 주인공들 뒤에 있는 엑스트 라처럼 느꼈을 겁니다. 하지만 그가 그 자리 에 서 있는 것 만으로 만족하지 않고 자신도 출전 선수로서 그 자리에 서 있는 것을 꿈으 로 삼고 긴 시간을 노력한 후에 결국 그 자 리에 섰습니다. 이렇게 꿈을 하나씩 이루어 나가는 것이 인 생일 듯 합니다. 골프와 인생…. 좀 비슷하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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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 망치 들고, 회사 연차 내고… ‘어벤져스4’ 문전성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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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북새통 이뤄... 예매량 223만장, 예매율 97.0%

올해 최대 화제작 ‘어벤져스: 엔드게임’(어벤져스4)이 개봉 한 24일 오전 7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 평일 이른 시간임에도 주말 프라임타임을 방불케 할 정도 로 사람들로 북적였다. 예매 티켓을 뽑는 창구와 매점 앞 에는 긴 줄이 늘어섰다. 개봉 일답게 치열한 ‘예매 전쟁’을 뚫은 20~30대 젊은 관객이 주 로 눈에 띄었다. 이날 오전 7시대 처음 상영하 는 총 624석 규모 아이맥스 관과 144석 규모 4DX관을 비 롯해 2D상영관 조조 시간대 는 예매 개시와 동시에 매진 됐다. 극장 로비에서 만난 김태우 (33) 씨는 “회사에 연차를 내 고 아이맥스 조조 상영을 보 러 왔다”고 말했다. 그는 기 자에게 뭔가 보여줄 게 있다 면서 쇼핑백에서 묵직한 토르 망치 모형을 꺼냈다.

‘어벤져스’를 관람하는데 빈 손으로 올 수 없어 들고 왔다 는 김 씨는 “지난 10년간 21편 마블 영화를 각각 세 번씩 봤 다”며 “토르와 블랙팬서를 특 히 좋아하며 각 캐릭터 피규 어와 타노스의 인피니티 건틀 렛도 수집했다”고 자랑했다. 직장 동료 사이인 김은정 (26)·황은진(26) 씨도 하루 휴 가를 내고 극장으로 달려왔 다. 이들은 “오늘은 4DX로 관 람한다”며 “아이맥스 티켓은 다른 날로 이미 예매했다”며 ‘N차 관람’을 예고했다. 부천에서 새벽 5시 반에 출발 했다는 한 커플은 “10년 넘게 지켜본 슈퍼히어로들이라 무 척 정이 들었다”면서 “영화 중 간에 화장실에 갈까 봐 아침 에 일어나서 물 한잔도 마시 지 않았다”며 웃었다. 극심한 비수기를 보낸 극장 들은 모처럼 함박웃음을 지 었다. 극장 관계자는 “4월이 전통적 비수기였지만, 올해는 그 어

느 때보다 혹독했다”며 “’어벤 져스4’가 마치 가뭄에 단비처 럼 느껴진다”고 말했다. ‘어벤져스4’는 이날 오전 8시 현재 예매량 224만장, 예매율 97.0%를 기록 중이다. 개봉일 성적이 이튿날 공식 집계되면 개봉일 최다 관객 기록을 세 울 것으로 보인다. 인터넷과 SNS에서는 ‘스포일 러와 전쟁’이 펼쳐진다. “스 포일러를 하지 않는 것이 지 구를 구하는 길이다” 등의 글 이 올라온다. 댓글 안보기 등 스포일러 방지요령도 퍼진다. ‘어벤져스4’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CU) 22번째 작품 으로, ‘인피니티 워’ 이후 절 반만 살아남은 지구에서 마 지막 희망이 된 어벤져스와 악당 타노스간 최후의 전쟁 을 그린다. 아이언맨, 토르, 캡틴 아메리 카 등 각 캐릭터의 10년에 걸 친 활약을 집대성하며 묵직한 감동과 함께 ‘어벤져스’ 시리 즈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인피니티 워 이후 절반만 살아남은 지구 마지막 희망이 된 어벤져스 먼저 떠난 그들을 위해 모든 것을 걸었다! 위대한 어벤져스 운명을 바꿀 최후의 전쟁이 펼쳐진다!

Avengers Assemble! 마블 3000 만큼 사랑합니다 진짜 대박이라는 말 밖에 안 나옵니다 가장 큰 충격은 쿠키영상이 없다는 것!

토르 등장씬보다 멋있는 어벤져스 집결씬

아이언맨으로 시작해서 아이언맨으로 끝난다

아스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전투신 미쳤어요!!! 진짜 영화관에서 다들 소리 지르고 난리나요!

너무 재미있어서 눈물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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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들이 담대하게 복음 전할 수 있었던 이유

VISION 신앙칼럼

65

부활하신 예수님으로부터 평강을 경험하고, 놀라운 성령 충만을 경험했기 때문이었습니다. [ 성경본문 : 요한복음 20장 19-21절 ] 양병구 목사

골드코스트 온누리교회

1. 부활의 종교

이 땅의 종교 창시자들이 많은

업적을 남겼지만, 그들 역시 자 신의 죽음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무덤에 묻혔습니다. 공

자는 73세에 죽어 중국 청평양 에 무덤을 남겼고, 석가모니는

니다. 이 여인들은 예수님께서

이 얼마나 놀랐겠습니까? 부활

복적으로 제자들에게 평강을

만할 때, 비로소 평안이 찾아오

자리에서, 질병의 자리에서 일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예수님

떨고 있는 제자들을 향해서 “

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평강이

평강이 있을지어다.” 라고 말씀

예수님의 호흡, 성령을 받는 순

부활하셨다는 소식을 전하라는 께서 부활하셨다는 소식을 전

했습니다. 이에 반해서 예수님 의 제자들은 어떠했을까요? 예 수님의 제자들은 유대인들이 로마정부와 손잡고 예수님의 제자들까지 잡아들일 것이라 는 소문 때문에 두려워서 방문 을 꼭꼭 잠근 채 숨죽이며 숨어 있었습니다.

80세에 죽어 인도 참수서당에

2. “평강이 있을지어다.”

세에 죽어 아라비아 메카에 웅

제자들이 두려워서 걸어 잠근

나 예수님은 죽음의 권세를 이

니다. 제자들은 자신들의 마음

무덤을 남겼으며, 마호멧은 63 대한 무덤을 남겼습니다. 그러

기고 부활하셔서 무덤을 남기 지 않으셨습니다. 그렇게 부활

하신 예수님 제자들에게 찾아

오셔서 두 가지를 말씀하셨습 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 이른 새벽에 여인들은 부활하신 예

수님을 만났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그 순간 이 여 인들의 삶은 완전히 달라졌습

(19절)

것은 단지 방문만이 아니었습 의 문을 꽁꽁 걸어 잠갔습니다.

두려워서 마음의 문을 꽁꽁 닫 고 있는 바로 그때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찾아오셨습니다. 예 수님께서 문을 두드린 것도, 제 자들 중에 누가 문을 열어준 것

도, 예수님께서 문을 부수고 들 어오신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 런데 예수님께서 제자들 가운

데 계셨습니다. 그러니 제자들

하신 예수님은 이렇게 두려워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라고 말씀했습니다. 이 얼마나 제자들이 듣고 싶었던 말씀이 었을까요?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체포될 때 예수님을 지켜드리기는 커 녕 걸음아 나 살려라 하고 도망

쳐버렸습니다. 수제자 베드로 는 세 번이나 예수님을 모른다 고 부인했습니다. 제자들 중에

요한을 제외하고 한 명도 예수 님 십자가에 못 박힌 현장에 얼 씬도 하지 않았습니다. 제자들

은 몇몇 여인들과 아리마대 요 셉과 니고데모가 장례를 치를 때에도 함께 하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은 이렇게 형편없는 제

자들을 찾아오셨습니다. 책망 하고 꾸중하시기 위해서가 아 니라 끝없이 용서하기 위해서

선포하신 이유는 지금 제자들

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예수님 의 이 말씀 한 마디에 제자들의 과거의 모든 죄와 두려움은 눈 녹듯이 사라졌습니다.

예수 믿는다고 하면서도 정작

믿음을 잃어버리고 환란과 시 련 가운데 불안에 떨고 있지 않 습니까? 말씀 붙들고 살아간다 하면서도 말씀의 능력을 잃어

버린 채 이민이라는 상황에 체 념한 채 무력하게 살아가고 있 지 않습니까? 예수님은 이미 부 활했는데 죽음 소식이나 나누

며 탄식하는 못난 제자들의 모 습으로 살아가고 있지 않습니 까? 바로 그런 우리들을 향해서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라고 말씀하시는 예수님 말씀 에 귀 기울입시다.

였습니다. 예수님은 두려움과

3. “성령을 받으라.”(22절)

해서 다시 한 번 “너희에게 평강

기 때문에 우리가 평안해지고

공포에 떨고 있는 제자들을 향

이 있을지어다.”라고 말씀하셨 습니다. 예수님께서 이렇게 반

평강은 성령 하나님의 선물이

싶다고 해서 평안해 지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성령으로 충

게 됩니다. 예수님은 “너희에게

하신 후에 제자들을 향해서 숨

을 내쉬면서 “성령을 받으라.” 고 말씀했습니다.

어나게 될 것입니다. 부활하신

간 우리는 성령의 사람이 되고 성령 충만을 경험하게 됩니다.

“숨을 내쉬며” 라는 말씀은 태

4. 제자들이 담대하게 복음을

을 빚어 만드시고 그 코에 생

교회전승에 따르면 베드로는

기를 연상시킵니다. 하나님께

에 거꾸로 못 박혀 순교했습니

초에 하나님께서 흙으로 사람

기를 불어넣으시던 바로 그 생 서 코에 생기를 불어 넣어주실

때 “living soul - 살아있는 영적 인 존재”가 되었습니다. 그러므 로 인간의 몸에는 흙의 요소와 생기의 요소가 있습니다. 그런

데 인간이 죄를 범함으로 생기 의 요소를 잃어버렸습니다. 그

래서 창세기 기자는 그런 인간 을 육체가 되었다고 선언합니 다. 부활하신 예수님께서는 흙

덩이만 남아 있는 인간들을 찾 아오셔서 “숨을 내쉬며” 창조주 하나님의 숨결을 공급해 주셨

습니다. 이 말씀은 또한 에스겔 골짜기의 마른 뼈들을 연상시 킵니다. 예수님의 호흡이 불어

오면 죽음의 자리에서, 절망의

전할 수 있었던 이유는?

로마에서 전도하다가 십자가 다. 안드레는 그리스에 가서 전

도하다가 아가야 성에서 X형의

십자가에 못 박혀 온몸이 뒤틀 린 채 순교했습니다. 야고보는

예루살렘에서 헤롯의 칼에 순 교했고, 요한은 에베소에 가서

전도하다가 체포되어 끓는 가

마에 던져졌지만 죽지 않자 밧 모섬에 유배당했습니다. 다른

제자들도 예외 없이 칼에 죽고 돌에 맞아 죽고 불에 타 죽는 순 교자가 되었습니다. 무엇이 이

들을 이토록 무섭게 변화시켰

을까요? 그들이 부활하신 예수

님으로부터 평강을 경험하고, 놀라운 성령 충만을 경험했기 때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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