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스랜드 한인매거진 SINCE 2002 19th APRIL 2019 발행인 김혜경 마케팅 이우희 디자인 김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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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TRAILA 호주뉴스
선거전 초반 자유당이 쏜 오발탄 3발
스콧 모리슨 총리가 5.18연방 총선 캠페인 초반 최대 격전지 의 하나인 시드니 서부 리드 선거구에서 인종카드를 쓰려 다가 한인여성에게 ‘니하오’( 안녕)라고 인사하는 실수를 범해 빈축을 샀다. 그런가 하면 피터 더튼 내무장 관은 그의 브리즈번 딕슨 선거 구에서 맞수인 노동당 장애인 여성후보의 장애를 문제 삼다 가 역풍을 맞았다. 장애인 로 열커미션을 발표하며 눈물을 보였던 모리슨 총리는 더튼의 언행에 침묵하는 이중성을 드 러냈다. 또한 토니 애봇 전 총리의 지 역구인 시드니 와링가에서는 애봇 지지세력이 그의 낙선운 동을 펼치고 있는 좌익행동단 체 ‘겟업’을 풍자한 ‘캡틴 겟업’ 이란 캐릭터가 상대 여성후보 (무소속)의 포스터 사진에 몸 을 비벼대는 모습의 비디오를 게시, 천박한 네거티브 선거행 태로 물의를 빚었다.
모리슨, 스트라스필드 한인여성에 ‘니하오’ 인사
성후보 보 폄하, 애봇측은 여 후 성 여 인 애 장 은 더튼 인종 카드 쓰려다 인종주의 비난받아 ... 모리슨 총리는 13일 애쉬필드 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호주인 들이 “퀸스랜드 중부와 북부 에 일자리를 가져오기 위해 인 도계 탄광회사(아다니)에 의
존할 수 없다”는 타냐 플리버 섹 노동당 부당수 발언을 문 제 삼았다. 그는 이를 인종주의라고 직접 지칭하지는 않았지만 노동당 의 3.23 NSW총선 패배의 결
정적 계기가 됐던 “아시안 이 민자들이 젊은이들의 일자리 를 빼앗아가고 있다”는 마이 클 데일리 전 당수의 악명높은 발언과 연계시켜 노동당에 다 시 인종주의의 프레임을 씌우 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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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난하는 것이냐는 질문에 그 런 건 아니라고 얼버무렸다. 그리고는 한인상가 밀집지역 인 스트라스필드 거리와 식 당, 상점들을 자유당 여성후보 와 함께 돌아다니며 사람들과 인사를 나누었다.
성희롱
모리슨은 “여기 특히 NSW주 에서 노동당이 일정한 유형을 보이고 있다. 빌 쇼튼 당수가 데일리의 발언을 규탄하는 데 6일이 걸렸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노동당과 플리버 섹 부당수의 인종주의 행태를
그는 취재진의 카메라에 둘러 싸인 채 한인 제과점에 들어가 스폰지 케이크에 크림을 얹는 것을 도와주는가 하면 만두집 에서 젓가락질을 과시하며 만 두를 시식하는 모습을 보이기 도 했다. 그리고는 거리에서 만난 한 인여성과 악수를 하며 ‘Hello, how are you? ... Ni hao.’라고 중국말로 인사했고 이에 한인 여성은 ‘No, no, no, I’m Korean. I’m from the Korean community.’라고 바로잡아 주었다. 결국 모리슨 총리는 그가 돌 아다닌 업소들이 한인업소라
의학 칼럼 발의 건강
안짱다리 안녕하세요, 족부의학 전문의 (Podiatrist) Foot and Ankle Experts Podiatry 김예정 원장입니다. 오늘은 안짱다리 (in toeing walk)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Q. 안짱걸음이란 어떤 형태인가요? A.안짱걸음은 보행 시 발끝이 안쪽을 향하 는 것을 말합니다. 그래서 ‘내족지 보행’이라 하죠. 흔히 아는 팔자걸음과 형태학적으로 반대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안짱걸음이 어릴 때 심하지 않은 경우 오다 리로 착각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오 다리는 양말을 벗고 내측 복사뼈끼리 붙인 후 바로 서 있는 상태에서 무릎이 정상범위 이상 벌어진 것을 말합니다.
Q. 안짱걸음의 원인은 무엇인가요? A. 유전적인 요인이 가장 크고 생활습관 때 문에 생기기도 합니다. 해부학적 원인은 다양해서 골반에서 발끝까 지 어느 부위에서 유발될 수 있습니다. 구체 적으로는 대퇴골 전염, 경골 내염전, 중족골 내전 등이 원인입니다. Q. 서 있을 땐 문제가 없어요. 걸음 교정하 면 좋아질까요? A .안짱걸음은 서 있을 때는 알 수 없지만 걷 기 시작하면 발과 무릎이 안쪽으로 돌아갑 니다. 빨리 걸으면 발끝이 서로 부딪혀 잘 넘 어지고 오래 걸으면 쉽게 피곤해집니다. 또한 신발 바깥쪽이 안쪽보다 많이 닳습니 다. 성인 오다리의 경우도 그렇습니다. 만약 고관절에서 변형이 시작되었을 경우에 는 GP Specialist 방문 뒤 Paediatrician 이 나 정형외과를 방문하셔서 주기적으로 점검 을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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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AUSTRAILA 호주뉴스 는 것도 모른 채 인종적 선입 견을 갖고 건성으로 사람들을 만나다가 들통이 난 게 아니 냐는 비판을 받고 있다. 한 트위터 사용자는 “그들을 중국인이라고 추정하는 것은 인종주의적 행위로 아주 어리 석은 것”이라고 비난했고 또 다른 이는 “그 숙녀가 한국인 인 것을 몰랐다니 그는 호주 의 수치다”라고 했다. 어떤 이는 “스트라스필드가 범죄 때문이 아니라 모리슨이 바보 같은 것을 보여준 것 때 문에 뉴스 헤드라인을 장식하 는 것이 정말 반갑고 자랑스 럽다”고 비꼬았다. 또 “내가 선출되면 나의 첫 정 책은 스콧 모리슨에게 “그들 이 어떤 종류의 아시아인들인 가”에 대해 의무적인 훈련을 시키는 것이 될 것”이라는 트 윗을 날리기도 했다.
장애를 구실로 집을 옮기지 않고 있다 더튼 내무장관은 딕슨 선거구 에서 강력 도전하고 있는 노 동당 알리 프랜스 후보의 거 주지 문제와 관련, 12일 오스
visionweekly.com.au FRI, 19th APR 트레일리안지와의 인터뷰에 서 “그녀가 우리 선거구로 집 을 옮기지 않는 구실로 그녀 의 장애를 이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자 출신의 프랜스 후보는 지난 2011년 한 쇼핑센터 주 차장에서 아들을 태운 유모차 를 밀고 가다가 콘트롤을 잃 은 한 승용차가 들이받는 바 람에 다른 차량 사이에 끼여 왼쪽 다리 무릎 위를 절단해 야 했으며 그로 인해 집에서 는 휠체어를 사용하고 있다. 그녀는 이웃 선거구에 살고 있으며 딕슨 선거구에서 휠체 어 접근 가능한 주택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더튼 장관 발언에 노동당과 프랜스 후보측이 사과를 요 구하고 나섰으나 더튼 장관 은 물론 모리슨 총리도 사과 를 거부한 채 “내무장관의 말 이 문맥과 다르게 인용됐다” 고 주장했다. 더튼 장관은 14일 노동당 쇼 튼 당수와 크리스티나 케넬 리 상원의원이 고스포드 기자 회견에서 그를 “불량배” 라고 부르고 모리슨 총리를 더튼의 “인질”이라고 맹공을 퍼부은
후에야 사과했다. 쇼튼 당수는 “더튼이 사과도 하지 않고 모리슨은 사과하 도록 요구하지도 않아 충격을 받았다”며 “모리슨이 더튼의 인질이라는 것 외에는 그 이 유를 모르겠다”고 공격했다. 케넬리 상원의원은 “지난주 모리슨은 국민 앞에 서서 장 애인 학대에 대한 로열커미션 (왕립특별조사위원회)을 발 표하고 눈물을 흘렸다”면서 “금주 더튼은 여성 장애인 알 리 프랜스에게 비열하고 저급 하고 개탄할 만한 공격을 가 했다. 그녀는 아이를 보호하 다가 다리를 잃었다”며 “의사 당 앞에 서서 장애인을 위해 눈물을 흘리다가 바로 그다음 주에 눈을 감을 수는 없다”고 지적했다. 더튼은 사과했으나 모리슨은 더튼을 비호하는 발언 외에는 침묵을 지켜 왔다.
좌익-보수 행동단체 대결 속에 후보 성희롱 토니 애봇 전 총리의 지역구 인 와링가에서는 그의 낙선 운동을 펼치고 있는 좌익 행 동단체 ‘겟업’과 애봇을 지지
하는 보수행동단체 ‘어드밴스 오스트레일리아’가 맞대결을 벌이고 있다. 이 보수단체가 기후변화 운동 가이자 변호사이며 올림픽 알 파인 스키 동메달리스트인 무 소속 여성후보 잘리 스테갈을 성적으로 비하하는 비디오를 제작, 인터넷에 올렸다가 물 의를 빚자 제거했다. 문제의 비디오는 ‘캡틴 겟업’ 이란 캐릭터가 스테갈 측 선 거 포스터에 나오는 그녀의 얼굴 사진 위에 몸을 비벼대 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대해 스테갈 후보는 15 일 “여기엔 어느 정도 성적 대 상화가 있으며 이는 부적절하 다고 본다”면서 “이런 행동은 21세기에 들어설 자리가 없 다. 무례하고 부적절하다”고 비난했다. 그녀는 애봇 의원과 모리슨 총리에게 문제의 비디오를 질 책할 것을 촉구했다. 어드밴 스 오스트레일리아 측은 “착 오로 게시했기에 제거했다” 며 “캡틴 겟업은 스테갈을 찍 으면 쇼튼의 표가 된다는 것 을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었 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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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STORY 노동당, 18만불 이상 고소득자에 적자복구세
노동당은 5.18 연방총선에 서 승리할 경우 일부 상원의 원들의 레임덕 환경 속에서 고소득자들에게 새로운 적 자복구세를 부과하는 계획 을 포함한 자체 세제개혁을 추진키로 했다. 노동당은 11일 조시 프라이 든버그 재경장관의 4.2 연방 예산에 대한 대응연설을 통 해 노동당의 야심에 찬 세제 개혁에 대한 일련의 시행일 자를 확인했다. 많은 계획들이 오는 7월1일 부터 시행되는 노동당 세제 개혁안 중에는 연간 18만불 이상의 고소득자에 대한 적
자복구세, 재량신탁 분배금 (배당금)에 대한 최소 30% 세율 적용, 은퇴자에 대한 주식배당금 프랭킹 크레딧 현찰환급 폐지 등이 포함돼 있다. 지난주 연방예산에서 발표된 중저소득층에 대한 세액공제 혜택에 대한 변경 조치는 현 회계연도 말 이전 에 법제화될 필요가 있으며 모리슨 정부가 약속한 1080 불의 세액공제 혜택도 새 회 계연도부터 받으려면 조속 히 의회를 통과해야 한다. 적자복구세는 연간 18만불 이상 고소득자에게 2%를 적용, 10년간 62억불을 거 둬들일 것으로 추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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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총선 5월 18일 실시... 37일 선거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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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 여론조사 우세 속에 여당 경제실적 부각
스콧 모리슨 총리는 11일 연 방총선을 오는 5월18일 실시 한다고 발표함으로써 여야가 경제와 보건, 기후변화 등 당 면과제를 핵심이슈로 하여 37 일간의 선거전에 돌입했다. 일련의 여론조사 결과 자유국 민당 연합 정부가 집권 5년 반 만에 노동당에 정권을 내줄 것 으로 보여지고 있지만 모리슨 총리는 선거에 많은 것이 걸려 있으며 오직 자유국민당 연합 만이 견실한 경제와 그에 따른
배당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 고 말했다. 그는 이날 캔버라에서 기자들 에게 “우리가 노동당 예산의 엉망상태를 반전시키는 데 5 년여가 걸렸다”며 “지금은 돌 아갈 때가 아니며 우리 경제를 견실하게 유지하는 것이 우리 의 미래와 가족의 미래를 확보 하는 길”이라고 말했다. 빌 쇼튼 노동당 당수는 이날 아침 멜번에서 조깅에 나서면 서 기자들에게 “나는 선거에
준비돼 있으며 정부를 맡을 준비가 돼 있다”고 선언한 후 “이번 선거는 가족을 위한 보 다 나은 헬스케어냐 아니면 더 많은 삭감이냐를 둘러싼 선택 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타냐 플리버섹 노동당 부당수 도 선택론을 제기하며 “공정 한 대우와 삭감-혼란의 추가 세월 사이의 선택이 될 것이 며 빌 쇼튼의 리더십 아래 단 합되고 기강이 잡힌, 호주인 근로자들의 삶의 향상에 초
점을 맞추고 있는 노련한 팀 이냐, 아니면 스콧 모리슨의 리더십 아래 무질서, 혼란, 역 기능, 분열로 갈라진 팀이냐의 선택”이라고 말했다. 모리슨 총리는 존 하워드 전 자유당총리의 2004년 선거 전 주제를 차용하여 유권자들 에게 “여러분의 필수서비스를 좌우하는 견실한 경제를 안겨 줄 사람으로 누구를 신뢰하느 냐”는 물음을 던졌다. 한편 자유당 연합세력인 국민
당 당수인 마이클 맥코맥 부총리는 세금인하, 지방 수자원 인프라, 국경보호 등 의 문제를, 리처드 디 나탈레 녹색당 당수는 기후변화 문제 를 선거 핵심 이슈로 삼았다. 한편 노동당 외무 담당 대변인 페니 웡 상원의원은 이날 퍼스 에서 첫날 유세를 통해서 모리 슨 총리가 공포심을 부추기는
캠페인에 의존 할 것이라며 경계
했다. 이번 선거는 76명의 상원의원 중 반수를 개선하며 150명의 하원의원 전원을 선출한다. 현재 여당(자유국민당 연합) 이 74석, 야당(노동당)이 69석 이지만 선거구 재획정에 의해 명목상 여당 73석, 야당 72석 으로 선거전을 벌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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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사회 전문직 아동성학대 만연
NSW주 중북부 해안 콥스 하 버에서 개업중인 49세 의사가 12세 미만 소녀와의 성관계를 위해 성매수를 시도하다가 경 찰의 온라인 함정수사에 걸려 체포, 기소됐다. 지난주 채널7 뉴스에 따르면 형사들은 이 의사와 온라인 접촉을 시작하여 그로 하여 금 11세 소녀를 둔 32세의 어 머니를 상대하고 있는 것으로 믿게끔 만들었다. 문제의 의사는 이 엄마뿐 아니 라 딸과도 갖기를 원하는 노골 적인 성행위에 관한 대화를 가 졌으며 또 아동성학대물을 보 낸 뒤 성행위를 위해 모녀를 만나기로 약속했다는 것. 경찰 기동타격대 형사들은 지 난 10일 저녁 7시30분경 파라 마타의 한 호텔 밖에서 그를 체포하고 그의 호텔방을 수 색한 결과 랩톱, 휴대폰들, 전 자저장장치, 장난감 등을 발 견했다.
의사, 교사, 신부, 수영코치 등 가해자 폭 넓은 계층
이 의사는 10-14세 어린이와 의 성관계 미수, 통신서비스를 이용한 아동포르노 전송 등 각 종 범죄 혐의로 기소됐다. 그 는 11일 파라마타 지법에 출 두, 보석이 거부됐다. 또 시드니 노스쇼어 모스만 수
영센터 강사로 다수의 미성년 자들에게 각종 성범죄를 저지 른 혐의를 받고 있는 카일 제 임스 대니얼스(20)가 10번째 피해자인 7세 소녀와 관련된 혐의가 추가됐다. 최근 경찰에 피해신고를 한
이 소녀는 2018년 2월부터 6 월 사이에 모스만 수영센터에 서 성학대를 당했다는 주장을 제기했다. 명문 사립인 녹스 그래마 반장 출신으로 시드니대학에서 스 포츠과학을 전공하고 있는 그
는 이로써 2018년 1월부터 올 해 3월2일까지 5세에서 16세 미만의 여학생 10명을 상대로 총 36건의 성범죄를 자행한 혐의를 받게 됐다. 접근금지 명령만 모두 8건이 내려졌다. 지난 3일 남호주 애들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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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쪽 블레어 아솔에서는 10세 의 아프간계 소녀가 한 공원에 있는 스포츠 커뮤니티 클럽 화 장실 블록에서 “최고 수위의 성폭행”을 당했다. 경찰은 관련 수사의 일환으로 12일 한 남자가 1-4세 사이로 추정되는 어린 두 여아를 태운 더블 유모차를 밀면서 공원에 들어왔다가 두 아이와 함께 떠 나는 모습을 보여주는 CCTV 영상을 공개했다. 사건 당시 범인은 소녀에게 같 은 모국어로 말을 걸었으며 범 인은 30-50세 사이의 중동계 남성인 것으로 경찰이 전했다. 한편 1982년에서 1988년 사 이 NSW주 남부 고원지대의 카톨릭 남녀공학 기숙학교인 슈발리에 칼리지에서 기숙사 관리자, 럭비코치, 밴드 교사 로 있으면서 12-15세의 학생 5명을 성폭행 및 성추행한 77 세 신부가 지난 12일 시드니 동부 켄싱턴의 한 주택에서 체 포, 기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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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스랜드 홍역환자 늘어 예방접종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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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들어 12명 발생... NSW는 성탄절이후 36명
올 들어 4월15일까지 퀸스랜 드주에서 잠재적으로 치명적 인 홍역 환자가 12명 발생, 작 년 한 해 동안 발생한 환자수 (14명)를 초과한 가운데 보건 당국이 사람들에게 홍역 예방 접종을 하도록 재촉구하고 나 섰다. 퀸스랜드 보건부 전염성질환 국 의료 책임자인 조너선 말 로 박사는 홍역 백신 2회 접종
이 이를 예방할 수 있는 최상 의 방법이라면서 “2회 접종 기 록이 없이 해외를 여행한 사람 들이 고위험 그룹”이라고 지 적했다. 그는 올 들어 확인된 환자 12 명 중 반수가 해외나 타주에 여행을 갔다가 감염된 후 퀸 스랜드로 돌아온 사람들이며 나머지 반수는 퀸스랜드에서 감염자에게 옮은 사람들이라 고 말했다.
없다고 말했다.
이들 환자들은 모두 그들의 홍 역 감염 사실을 보건부에 신고 한 퀸스랜드 주민들이다. 말로 박사는 감염된 상태로 퀸 스랜드를 방문한 외국인 여행 자가 얼마나 되는지는 알 수
퀸스랜드의 홍역 예방접종률 은 타주와 비교할 만하지만 이 는 현행 MMR 백신접종 프로 그램의 일부인 1세, 2세, 5세 어린이의 경우이다. 보건 당국은 홍역환자가 지난 2012년 4건에서 2013년 42 건, 2014년 72건으로 급증한 사례가 되풀이되기를 원치 않 고 있다.
말로 박사는 1966년 이후 출 생한 사람들은 2번째 접종을 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으나 실제 접종을 하고도 잊어버린 사람들은 3번째 접종을 해도 무방하다며 “GP에게 말하고 확실치 않으면 MMR백신을 접종하라”고 권고했다. 한편 NSW주는 작년 크리스마 스 이후 감염 환자가 14일 현 재 총 36명으로 다소 주춤해 진 가운데 지난 5일과 6일 오
전 시드니에서 North Coast XPT 열차를 이용한 승객 2명 이 감염자로 확인됨에 따라 보 건 당국이 이들과 같은 동선을 가진 사람들에게 주의를 당부 했다. 5일 탑승자는 마이틀랜드에 서 하차했으며 6일 탑승자는 NSW 극북부 해안지역 카지 노에서 내린 후 버스 편으로 브리즈번(로마 스트리트)까지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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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시즌 앞두고 거의 3만명 확진 NSW 8552명, 퀸스랜드 8116명 등 작년의 2-3배 올 들어 본격적인 ‘독감시즌’ 이 시작되기도 전에 이미 전 국적으로 독감환자가 2배로 증가하고 NSW주에서 적어도 7명이 사망하는 등 기록적인 수준 의 독감 발발 사태를 빚고 있다. 북반구를 여행한 호주인들 이 독감 바이러스에 감염된
채 귀환함으로써 독감 환자 가 폭발적으로 증가, 지난 15일 현재 전국의 독감 확 진자는 2만8987명으로 집 계됐다. 전국 감시시스템에 따르면 4월 들어 15일까지만 해도 4423명의 확진 환자가 발생, 이미 최악의 4월 기록을 세 운 것으로 나타났다.
비영리단체인 ‘예방접종연 합’ ceo 킴 샘슨 씨는 “올해 는 매우 흥미로운 해”라면서 호주는 본격적인 겨울 독감 시즌을 앞두고 보다 온난한 계절에 이렇게 기록적인 독 감 발병률을 보인 것은 일찍 이 없었다고 말했다. 4월15일 현재 각 주별 독감 확진자수는 NSW 8552명, 퀸스랜드 8116명, 남호주
5164명, 빅토리아주 4627 명, 서호주 1589명, 태스매 니아 394명, 노던테리토리 326명, ACT 219명이며 실제 환자는 훨씬 더 많을 가능성 이 있다. 2019년 첫 3개월 동안 NSW 확진자수는 2017년과 2018 년의 같은 기간보다 2배 이 상이며 3월만으로는 이전 두
해의 같은 기간보다 3.5배 정 도 많았다. 3월 독감 확진자는 시드니 북부지역 보건지구가 108명 으로 가장 많았다. 올해 첫 3개월 동안 NSW주 전역에서는 독감환자 집단 발생 사례가 노인케어 시설 17건을 포함해 총 27건에 달 하면서 7명이 사망하고 174 명의 입주자가 증상에 시달
렸다. 여름철 독감 확진자가 많은 것은 부분적으로 새로운 고 감도 신속 독감검사에 기인 하고 있지만 노인케어 시설 에서의 잦은 집단발생과 응 급실을 찾는 독감 유사증상 환자 증가로 미루어 볼 때 지 난 여름에는 이전과 달리 환 자가 유난히 많았다는 사실 에 의문의 여지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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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2석 차지 자민당 전 연방상원의원 낙선 NSW 상원선거
지난 3월23일 실시된 NSW주 총선에서 상원의석 42석 중 절반인 21석이 개선된 가운 데 15일 마지막 3석이 선호표 배정에 따라 최종 결정되면서
극우정당인 한나라당이 2번 째 의석을 차지하게 됐다. 이와 함께 남은 2석은 노동당 과 동물정의당에 1석씩 돌아 갔으며 자민당 수석 후보인
데이빗 라이온헬름 전 연방상 원의원은 근소한 표차로 낙선 했다. 기독민주당 및 시드니 개방당도 마지막까지 경합을 벌였으나 무위로 끝났다. 이로써 개선된 의석 21석은 자유-국민당연합 8석, 노동당 7석, 녹색당 2석, 한나라당 2 석, 포수/낚시꾼/농부당 1석, 동물정의당 1석으로 낙착되 었다. 지난 2015년에 선출된 기존 의 21석까지 합치면 새 상 원은 자유-국민당연합 17 석, 노동당 14석, 크로스 벤치 11석(녹색당4, 한 나라당2, 포수당2, 동 물정의당2, 기민당1) 으로 구성되게 됐다. 자유-국민당연합이 3 석, 녹색당이 1석, 기민 당이 1석을 각각 잃었 고 노동당과 한나라당 이 각2석, 그리고 동물정 의당이 1석을 추가했다.
라이온헬름 전 연방의원은 개 표 초반 선전하면서 불과 3일 만에 당선을 선언했으나 개표 마지막 주에 접어들면서 최종 3석을 놓고 선호표 배정으로 당락을 결정할 5개정당에 들 게 됐다. 한나라당 후보 2순위인 경 찰 출신의 로드 로버츠 후보 는 21번째 당선자로 확정된 후 NSW 한나라당 리더인 마 크 레이섬 전 연방노동당 당 수와 함께 크로스벤치에 앉 게 됐다. 또 동물정의당도 에마 허스트 후보가 20번째 의석을 차지하 면서 기존의 마크 피어슨 의 원 외에 1석을 추가하게 됐다. 레이섬 전 연방의원은 앞으로 NSW주 상원에서 그래디스 베레지클리안 정부를 지지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CBA, 웨스트팩 모기지 고정금리 인하 호주 최대은행인 커먼웰스 (CBA)가 지난 9일 실수요자 와 투자자에 대한 주택융자 고정금리를 인하한 데 이어 4대은행 중 2번째로 웨스트 팩도 고정금리를 12일부터 최대 0.20%포인트 내린다 고 11일 발표했다. 웨스트팩 이 주택융자 고정금리를 낮 춘 것은 올 들어 2번째로 지 난 2월에는 2년만기 고정금 리 일부를 인하한 바 있다. 금융상품 비교 웹사이트 레 이트시티의 조사에 따르면 올 들어 40개 대출기관이 약 450개 상품에 대해 고 정금리를 인하했는데 4대 은행 중 올 들어 고정금리
NEWS STORY
를 내리지 않은 곳은 ANZ가 유일하다. 올 들어 고정금리를 인하 한 대출기관들에는 맥콰리, 세인트조지, 애들레이드, AMP, 뱅크웨스트가 포함돼 있으며 벤디고 은행도 12일 부터 인하키로 했다. 웨스트팩은 실수요자 주택 융자에 대한 3년 및 5년 만 기 고정금리를 각각 3.79% 와 4.09%로 0.1%씩 낮추고 4년 만기 금리를 4.09%로 0.2% 인하했다. 투자자 융자에 대해서도 2 년, 3년, 5년 만기 고정금 리를 각각 3.89%, 3.99%, 4.39%로 인하했다.
20 AUSTRAILA 호주뉴스
브리즈번서 중국계 의사 피격 사망 & 멜번 클럽 총기난사 경비원 사망, 손님 위중, 두 직원 중상 브리즈번 남부 맥그리거에 사 는 두 딸의 아버지인 56세의 중국계 GP(일반의)가 15일밤 11시40분경 자택 차고에서 총격을 받아 가슴에 치명상을 입고 숨졌다. 피해자인 루핑 쩡 씨는 범인 이 도주한 가운데 역시 의사 인 부인이 긴급전화로 신고한 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얼마 후 사망진단이 내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사건 당시 가 족들은 집 안에 있었으나 범 행을 직접 목격하지는 않았 다. 하지만 이내 나와서 응급
처치를 하고 경찰과 구급차 를 불렀다. 경찰은 총격사건 후 수시간 동안 집 주변 일대를 수색했 으나 범인의 흔적을 찾지 못 했다. 경찰은 피해자가 범인 을 알고 있었는지 여부를 수 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후앙 씨는 피해자 부부가 모 두 의사이며 역시 의학을 전 공하고 있는 두 딸과 조부모 가 함께 거주하고 있다고 전 했다. 피해자는 브리즈번 남 부 워터포드에 있는 스킨케어 클리닉에서 일해 왔었다.
한편 14일 새벽 3시10분경 멜번 시내 남부 프라란의 나 이트클럽(러브머신) 밖에 모 여 있던 사람들을 향해 지나 가던 승용차에서 총기를 난 사, 1명이 숨지고 3명이 중상 을 입었다. 이 사건으로 37세의 경비원 이 사망하고 줄을 서서 입장 을 기다리고 있던 28세 남성 이 위중한 상태로 사경을 헤 매고 있으며 역시 클럽 직원 인 50세와 29세의 두 남성이 중상을 입었다.
이밖에도 26세 남성이 이날 나중에 병원을 찾았는데 총상 을 입은 것으로 추정된다. 또 20세 여성은 현장에서 넘어져 머리를 다치기도 했다. 범행에 사용된 포르쉐 카이엔 은 범죄 현장에서 북쪽으로 50km 떨어진 월러트에서 나 중에 불에 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이 사건이 중동계 조 직범죄나 불법 오토바이갱단 과 연관돼 있는지 여부와 함 께 오토바이 갱단이 이 클럽 을 갈취하고 있었다는 주장도 수사하고 있다.
visionweekly.com.au FRI, 19th A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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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STORY 5시간만 자도 OK?… 건강 망치는 수면 상식
수면에 관한 근거 없는 믿음 이 대중의 건강에 나쁜 영향 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 과가 나왔다. 그 첫번째 믿음은 “5시간 정 도만 자도 괜찮다”는 것으 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적 어도 7시간은 수면을 꾸준 히 유지하는 게 건강을 위해 중요하다”고 말했다. 두 번째는 코골이는 큰 문제 가 아니라는 믿음이다. 하지 만 코골이는 수면 무호흡증 의 징후 중 하나이기 때문에 건강에 위험 인자로 꼽힌다. 수면무호흡증은 수면 중 심 한 코골이와 주간 기면 등의
수면 장애 증상을 나타내며 수면 중 호흡 정지가 빈번하 게 발생해 이로 인한 저산소 혈증으로 다양한 심폐혈관 계의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 는 질환이다. 전문가들은 “코골이는 치료 하지 않고 방치해서는 안 된 다”며 “먼저 전문의와의 진 단을 받아야 한다”고 조언 한다. 세 번째는 잠자리에 들기 전 술을 마시면 잠을 잘 자는 데 도움이 된다는 생각인데 이와는 반대로 술의 주성분 인 알코올은 깊은 잠을 자는 것을 힘들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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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위장이 약해져 배가 아프고 불편해 술도 커피도 모두 끊은 김대리. 아침마다 커피마시는 습관을 바꾸려고 눈 뜨자마자 과일을 먹기 시작했다. 그런데 좀 좋아지는가 싶더니, 또 속이 쓰리다. 파인애플·귤…뭐가 문제지? 아침 공복에는 뭘 먹어야 하는거야?
위가 약하다면 새콤한 과일은 금물! 건강을 챙기기 위해 아침 과일을 먹는 사람 들은 새콤한 과일만 먹는 것은 아닌지 확인 해보자. 새콤달콤한 맛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 하는 파인애플은 산도가 높아 공복에 먹으 면 식도와 위장에 무리를 준다. 역류성 식도 염이나 위염까지 발생할 수 있다. 풍부한 유기산, 주석산, 구연산과 당분이 포 함된 새콤달콤한 귤도 공복 섭취는 피해야 한다. 신맛이 강한 귤의 산 성분이 위 점막 을 자극하고 위산이 급증해 통증을 유발하 기 때문. 이외에도 오렌지, 레몬 등 새콤한 과일은 피하자. 고구마, 공복 섭취 시 위산 과다 분비 고구마는 달콤한 맛과 포만감이 커 아침 식 사로 자주 찾는다. 변비와 대장암에도 탁월 해 건강에 맛까지 챙겨주는 고마운 음식, 고
구마. 그러나 고구마를 빈속에 먹으면 위벽 에 자극을 줄 수 있다. 고구마에는 아교질과 타닌이 들어 있다. 이 성분들은 공복에 섭취 시 위산이 과다 분비돼 속 쓰린 위장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 바나나, 혈중 마그네슘 농도 높여 바나나 역시 포만감은 물론 맛도 훌륭하다. 변비에도 효과가 있고, 밤잠을 설치는 사람 들에게는 ‘숙면 유도제’로도 좋다. 아침 대용으로 출근길에 ‘바나나만 달랑’ 먹 기도 한다. 그러나 바나나도 빈속에 먹으면 좋지 않다. 바나나 한 개에는 약 48mg의 마 그네슘이 들어있다. 빈 속에 바나나를 먹으 면 혈액 내 농도가 높아지고 칼륨과 마그네 슘이 불균형을 이뤄 좋지 않다. 이는 심장혈 관에도 좋지 않기 때문에 특히 심장 질환이 나 저혈압을 가진 사람이라면 더욱 바나나 의 공복 섭취를 피해야 한다.
토마토, 공복에 먹으면 위장 팽창… 토마토는 세계 10대 슈퍼 푸드에 속하지만, 빈속이 아닌 경우에만 해당된다. 공복에 먹 으면 슈퍼 푸드가 아닌 독이 될 수 있다. 토마토는 용해성 수렴 성분과 펙틴이 풍부 하다. 토마토를 공복에 섭취하면 이 성분들 이 위산과 결합해 화학반응을 일으킨다. 이 는 융해가 잘 되지 않는 덩어리로 변해 위장 을 막을 수 있으며, 위의 내부 압력이 증가 해 위장이 부풀고 팽창하는 통증을 유발하 므로 빈속에는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우유·두유… 빈속 단백질은 열량으로 소비 우유는 완전식품으로 식사대용으로 최고지 만 공복에 마시기보다는 식사 후에 마시는 것이 좋다. 단백질이 풍부한 두유도 마찬가 지다. 우유와 두유는 공복에 섭취 시 그 효 능을 100% 발휘하지 못한다. 우유와 두유 를 빈속에 마시면 위장의 연동 운동이 빨라
‘빈 속에 먹은’ 바나나는 ‘독’ 져 영양소가 공급되기도 전에 대장으로 빠 져나간다. 특히 우유와 두유에 함유된 단백 질이 공복에는 모두 열량으로 소비돼 건강 상의 이점이 없다. 그럼 공복에는 뭘 먹어? 도대체 공복에는 뭘 먹어야 할지 모르겠다 면 먼저 따뜻한 물로 위를 깨우는 것부터 실 천해보자. 노폐물 배출을 도와줄 뿐 아니라 수면 동안 방출됐던 수분을 보충해주고 장 운동을 촉진시킨다. 그 후 꿀이나 올리브유 한 스푼을 먹으면 좋다. 꿀은 피로회복에도 탁월하며 영양이 풍부해 공복 섭취 시 특히 몸에 활력을 불어넣어준다. 특히 숙성된 꿀 은 소화 기능에도 도움을 주고 뇌 활동을 활 성화시켜 기분을 좋게 해주는 호르몬인 세 로토닌 분비를 촉진해준다. 올리브유 역시 공복에 먹으면 변비에 효과가 좋고 혈관도 맑게 개선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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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나는 백두산 화산…
천여년 만에 분화징후 뚜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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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지각변형 확인… 15일 국회도서관서 대응 모색 토론회 백두산 분화에 대한 근본적 연구와 더불어 범국가 차원의 대응책 마련 필요성 백두산 천지에서 심각한 화산분화 징후가 나타나는 상황에서 피해 예방 대응책 구축을 위한 논의의 장이 열린다. 12일 한국지질자원연구원(지질연)에 따르면 백두산은 지하에 거대한 마그마 존재가 확인된 매우 위험한 활화산이다.
946년 꼭대기 천지에서는 이 른바 ‘밀레니엄 대분화’가 일 어나기도 했다. 당시 남한 전체를 1m 두께로 덮을 수 있는 엄청난 양의 분 출물을 쏟아 냈다.
이는 과거 1만 년 이래 지구상 에서 가장 큰 규모의 분화 사 건에 속한다. 문제는 최근 들어 화산분화 움 직임이 잇따라 관측되고 있다 는 점이다.
2002∼ 2005년 사이에 백두산 천지 근방에서는 화산지진이 3천여 회 이상 일어났다. 아울러 천지가 부풀어 오르는 현상도 발견됐는데, 이는 모두 심각한 화산분화 징후로 판단
된다고 지질연 측은 설명했다. 백두산이 언제, 어떤 규모로 분화할지에 대한 근본적 연구 와 더불어 범국가 차원의 대응 책 마련 필요성이 지속해서 제 기된 건 이런 이유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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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문의 0422 258 092, 0432 008 985 visionweekly01@gmail.com 구체적인 상황을 공유하기 위 해 지질연은 오는 15일 국회 도서관 소회의실에서 관련 토 론회를 열기로 했다. 더불어민주당 심재권·이상민 의원과 함께 주최하는 이번 행 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통 일부 후원을 받아 포스텍박태 준미래전략연구소, 백두산· 화산마그마연구그룹에서 공 동 주관한다. 참석자들은 이 자리에서 백두 산 화산활동의 감시 연구 활동 공유와 인도주의적 차원의 해 결방안을 찾을 방침이다. 이윤수 포항공대 교수, 부산대 윤성효 교수, 서울대 이현우 교수, 지질연 지강현 박사는 백두산 화산재해에 대한 분야 별 연구현황을 발표한다. 체계적인 화산 감시망 구축으 로 2004년 재분화한 세인트 헬렌스 화산을 정확히 예측한 사례를 타산지석 삼아 남북공동연구 필요성을 강조 할 계획이다.
영국 런던대 J. 해먼드 교수, 김승환 포스텍 교수, 오창환 전북대 교수 등도 연사로 나 선다. 특히 해먼드 교수는 영국·미 국·중국·북한 과학자와 함께 진행한 백두산 화산의 지질학 적 연구프로젝트 결과를 전할 예정이다. 김복철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장은 “우리 민족 영산인 백두 산의 화산 피해를 효과적으 로 예방할 수 있도록 연구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며 “하루빨리 백두산 화산의 남 북 협력연구를 활성화해 안전 한 대한민국으로 나갈 수 있 는 기반이 마련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NEWS
STORY 사랑에도 유통기한 있다... 남자 10.8개월, 여자는? 미혼남녀 절반 이상이 ‘사랑 의 유통기한이 있다’고 생각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혼정보회사 듀오는 최근 미혼남녀 407명(남 192명, 여 215명)을 대상으로 ‘사랑 의 유통기한’에 대한 설문조 사를 실시해 발표했다. 그 결과 미혼남녀의 56.0% 은 사랑의 유통기한이 ‘있 다’고 답했다. 대표적인 이 유는 ‘더 이상 설렘이 느껴 지지 않아서’(37.7%), ‘감 정이 항상 처음과 같을 수는 없어서’(28.1%) 였다. 또 이들이 생각한 사랑의 유 통기한은 1년 남짓이었다.
‘1~2년’이 30.5%로 가장 많 았고, 이어 ‘1~3월’(23.8%), ‘2년 이상’(23.3%), ‘3~6개 월’(16.7%)의 순이었다. 성별로 나눠보면 남성은 평 균 10.8개월, 여성은 평균 14.3개월로 약 3.5개월 차 이가 났다. 사랑의 유통기한을 늘릴 수 있는 비결로는 ‘연인과 대화 를 자주 나눈다’(42.3.%), ‘연애에만 매달리지 않는다’ (23.8%), ‘애정 표현을 자주 한다’(17.4%),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는다’(11.3%)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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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weekly.com.au FRI, 19th A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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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조양호 회장 별세” 유가족·친인척 영결식 엄수 지난 8일, 미국서 숙환인 폐질환으로 갑작스레 별세
운구행렬, 서소문·공항동 사옥 돌아본 뒤 신갈 선영으로
지난 8일 별세한 고(故) 조양 호 한진그룹 회장이 마지막 길 을 나섰다. 16일 오전 6시 서울 신촌세브 란스병원 장례식장에서 조양 호 회장 유족과 친인척, 임직
원이 참석한 가운데 영결식이 열렸다. 운구 행렬은 진혼곡이 울려 퍼 지는 가운데 조 회장의 세 손 자가 위패와 영정사진을 들고 앞장섰고, 장남 조원태 대한항
공[003490] 사장 부부와 장녀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차녀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 등이 차례로 뒤를 따랐다. 장례식장 1층에서 진행된 영 결식에서는 조 회장의 측근인
석태수 한진칼[180640] 대표 와 현정택 전 청와대 정책조정 수석이 추모사를 했다. 석 대표는 “숱한 위기와 어려 움에도 항상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새로운 길로 이끌어 주셨 던 회장님의 의연하고 든든한 모습이 아직도 선하다”며 “회 장님이 걸어온 위대한 여정과 추구했던 숭고한 뜻을 한진그 룹 모든 임직원이 이어 나가겠 다”고 말했다.
절히 기원한다”고 추모했다. 추모사가 끝난 뒤에는 45년간 ‘수송보국(輸送報國)’을 기치 로 한진그룹을 발전시킨 순간 을 담은 조 회장의 생전 영상 이 상영됐다.
현 전 수석은 “세계 방방곡곡 에서 태극 마크를 담은 대한항 공 비행기를 볼 때 큰 긍지와 자부심을 느낀다”며 “그 자랑 스러움을 안겨준 조 회장이 그 의 평생의 일터인 하늘나라로 떠난다. 당신이 사랑했던 하늘 에서 이제 평안히 쉬시기를 간
특히 대한항공 본사에서는 고 인의 출퇴근 길, 격납고 등 생 전에 조 회장이 가장 많은 시 간을 보낸 공간을 돌며 이별 을 고한다. 대한항공 임직원들도 본사 앞 도로와 격납고 등에 도열해 45년간 회사를 이끌고 영면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기에 구원을 잃을 수 없다
[요한복음 1:12] 그러나 누구든지 그를 영접한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즉 그의 이름을 믿 는 사람들에게니라. 예수그리스도를 믿을 때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기에 구원을 잃 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이 이유로 구원을 잃어버리고 싶다 할지라도 잃어 버릴 수 없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아들이 이미 되었기에 지옥에 가지 않는 것입니다. 마귀의 자녀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하나님의 가족이 된 것입니다.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가 성립된 것으로 “아들이 죄를 지었다 하여”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가 끊어지는 것이 아 닙니다. 그런데 문제는 죄를 지으면 아버지와 교제가 끊기게 됩니다. 그래서 구원을 받았다고 해서 죄를 지어도 괜찮은 것 이 아닙니다. 죄를 지으면 관계가 끊기는 것이 아닌 교제가 끊 기는 것이고, 이 교제가 끊기면 여러분은 징계를 받게 됩니다. [히브리서 12:5-11] 5 또 마치 자녀들에게 했던 것과 같이 너 희에게 권면하신 말씀을 잊었으니, 곧 “내 아들아, 주의 징계 를 경시하지 말고, 책망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 6 주께서
영결식을 마친 뒤 운구 행렬은 서울 서소문 대한항공 빌딩과 강서구 공항동 대한항공 본사 등 고인의 자취를 남긴 공간을 돌아본 뒤 장지로 향한다.
에 드는 조 회장의 마지막 길 을 배웅했다. 조 회장의 운구차는 1981년부 터 2017년까지 36년간 고인 의 차량을 운전했던 이경철 전 차량 감독이 맡았다. 이 전 감독은 2017년 퇴직했 지만, 평생 조 회장을 안전하 게 목적지까지 모셨던 것처럼 그의 마지막 길도 본인이 편안 히 모시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 운전을 맡겼다고 회사 측은 전 했다. 조 회장은 경기도 용인시 하갈 동 신갈 선영에 안장된다. 이곳에는 고인의 선친인 한 진그룹 창업주 조중훈 회장 과 어머니 김정일 여사가 안 장돼 있다.
2. 구원의 영원한 보장
그의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가 받으시는 아들마다 매질하시느리라.”고 하신 것이라. 7 너희가 징계를 견디어 내 면 하나님께서는 너희를 아들들로 대우하실 것이니, 아버지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어디 있느냐? 8 모든 사람들이 참여하 는 징계를 너희가 받지 않는다면 너희는 사생아요, 친아들이 아니니라. 9 또 우리 육신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존중 하였거늘 영들의 아버지께는 더욱 복종하며 살아야 하지 않겠 느냐? 10 그들의 정녕 자기들이 옳다고 생각한 대로 며칠 동 안 우리를 징계하였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유익을 위하시 고 또 우리로 그분의 거룩하심의 참여자들이 되도록 하시느니 라. 11 징계는 당시에는 즐겁지 않고 슬픈 것 같으나 후에 그 로 인하여 훈련된 자들에게는 화평한 의의 열매를 맺느니라. 많은 사람들은 이런 의문을 갖습니다. 우리가 이미 구원 받았 고 그 구원이 영원하다면 세상에서 아무렇게나 살아도 되지 않는가?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죄를 지으면 구원을 잃어버리 지는 않지만 그만한 대가를 치르는 것입니다. 첫째 하나님과 교제가 끊기고 둘째 그분의 아들로서 징계가 따릅니다. 아버 지가 아들을 징계하는 이유는 위에 10절의 거룩하심의 참여 자가 되게 하시고 11절의 화평한 의의 열매를 맺게 하심입니 다. 이것이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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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CUS NEWS
방탄소년단, 美 SNL서 첫 컴백무대…
visionweekly.com.au FRI, 19th APR
[ 엠마스톤, 방탄소년단 팬 자처 ] 방탄소년단(BTS)이 13일(현 지시간) 미국 NBC 방송 간판 코미디쇼 ‘새터데이 나이트 라 이브’(SNL)를 통해 글로벌 팬 들 앞에 컴백했다. 방탄소년단은 이날 SNL 호스 트인 영화배우 에마 스톤 소개 를 받고 무대에 등장했다. 영화 ‘라라랜드’ 여주인공인 엠마 스톤은 방탄소년단 팬 인 ‘아미’ 일원임을 자처했다. 스톤이 ‘BTS!’를 외치자 생방 송 무대에서는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스톤은 프로그램 도입 때부터 이날 BTS가 게스트라 는 사실에 흥분과 설렘을 감추 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방탄소년단은 새 앨범 ‘맵 오 브 더 솔: 페르소나’(MAP OF THE SOUL: PERSONA)의 타이틀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Boy With Luv)를 열창하 며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멤버 전원이 깔끔한 블랙 계열 슈트로 통일하고 무대에 올라 비교적 빠른 템포의 흥겹고 역 동적인 안무에 맞춰 퍼포먼스 를 이어갔다. 이어 방탄소년단은 또 한 번 스톤 소개로 무대에 올랐다. 스톤은 엄지와 검지를 겹치 는 ‘코리안 하트’를 유쾌하게 선보이며 “원스 어게인, BTS!” 라고 외쳤다.
멤버들은 자유분방한 스트리 트 캐주얼로 갈아입은 채 히 트곡 ‘마이크 드롭’(MIC Drop) 을 부르며 무대를 장악했다. 2017년 11월 공개된 ‘마이크 드롭’ 리믹스 버전은 미국 유 명 DJ 스티브 아오키가 리믹 스를 맡았으며 빌보드 메인 차 트인 ‘핫(HOT) 100’에 28위로 진입한 곡이다. 방탄소년단과 스톤은 엔딩 순 서에서 재회했다. 모든 출연자 가 한데 모인 자리에서 스톤은 환하게 웃으며 “땡큐 BTS”라 고 말했다. 이어 멤버들과 하 이파이브를 나눈 뒤 리더 RM 과 가볍게 포옹했다.
엠마 스톤 소개에 ‘열광’
새 앨범은 지난 12일 발매됐 으나 컴백 무대를 장식한 것은 이날이 처음이다.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5월 정 규 3집으로 컴백할 때 미국 ‘ 빌보드 뮤직 어워즈’(BBMA) 에서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한 데 이어, 또 한번 미국을 활동 재개의 전초기지로 선택했다. SNL은 코믹 연기와 정치 풍자 가 주류를 이루는 에피소드로 이뤄진다. 뉴스프로그램 형태 로 진행하는 고정 코너 ‘위크 엔드 업데이트’에서는 트럼프 행정부의 국경 이민정책 등을 풍자하는 도중에 ‘BTS 컴백 소 식’을 전하자 객석에서 다시 큰 환호성이 터졌다.
#SNL 방탄소년단이 이날 선보인 타 이틀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는 펑크 팝(Funk Pop) 장르로 너에 대한 관심과 사랑, 작고 소박한 사랑의 즐거움을 노래 한 내용이다. 이 노래는 미국 팝스타 할시 (Halsey)가 피처링을 맡아 화 제를 모았다. ‘맵 오브 더 솔: 페르소나’는 지난 2년 6개월간 펼쳐진 ‘러 브 유어셀프’(LOVE YOURSELF) 시리즈를 잇는 새로운 연작의 첫 앨범이다.
앨범에는 리더 RM의 솔로곡 이자 컴백 트레일러 영상을 통해 먼저 소개된 ‘인트로: 페 르소나’(Intro : Persona)를 시작했다. 타이틀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 ‘소우주’(Mikrokosmos), ‘메이크 잇 라이트’(Make It Right), ‘홈’(HOME), ‘자메 뷔’(Jamais Vu), ‘디오니소 스’(Dionysus)까지 총 7개의 트랙이 실렸다.
#BTS #미국컴백 #엠마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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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것들을 위한 시’ 공개 37시간 37분 만에 유튜브 1억뷰 돌파... 역대 최고 기록
방탄소년단은 이날 SNL 출 연을 비롯한 미국의 프로모 션을 마치고 귀국한 뒤 오는 17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 라자에서 글로벌 기자간담회 를 연다. 이어 5월 4∼ 5일 미국 로스앤 젤레스를 시작으로 시카고 와 뉴저지를 거쳐 브라질 상 파울루, 영국 런던, 프랑스 파 리, 일본 오사카와 시즈오카 세계 8개 지역에서 ‘러브 유어 셀프: 스피크 유어셀프’(LOVE YOURSELF : SPEAK YOURSELF) 스타디움 투어를 대대
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외신도 방탄소년단 컴 백에 촉각을 곤두세웠다. CNN은 ‘BTS! 비틀스 이후 이 런 팬덤은 없었다’ 제하 기사 에서 “방탄소년단 새 앨범이 세계 음악차트를 점령할 것으 로 기대된다”고 보도했다. CNN은 “방탄소년단을 위시 한 K팝 그룹들은 K팝을 ‘틈새 시장 상품’에서 세계적으로 환영받는 문화로 만들면서, 전 세계에 헌신적인 팬덤을 양성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실제로 ‘작은 것들을 위한 시’
는 공개 37시간 37분 만에 유 튜브 1억뷰를 돌파해 유튜브 뮤직비디오 사상 최단 기록 을 세웠다. 또 이 노래는 세계 최대 스트 리밍 업체인 스포티파이 ‘글 로벌 톱 200’ 4위를 차지하며 역대 최고 기록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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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코스트
차이나 타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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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퀸스랜드 주, 호주 타주 이주율 가장 높아…
최근의 호주 통계청 ABS 조사 에 따르면, 타주에서 퀸스랜드 주로 이주한 인구가 올해만 약 24,000명이라 밝혀졌다. 특히 뉴사우스웨일스 주에서 퀸스 랜드 주로는 약 52,000명이, 퀸스랜드 주에서 뉴사우스웨 일스 주로는 약 37,000명이 이주했다.
호주 통계청 ABS의 그루브 씨 는 “지난 4년간은 빅토리아 주 의 타주 이주율이 가장 높았지 만, 퀸스랜드 주로 이주하는 인구가 나날이 증가하면서 결 국 퀸스랜드 주의 타주 이주율 이 빅토리아 주의 이주율을 앞 질렀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로 인해 브리즈번 남부 지
역의 경제가 활성화 되면서 주 택 가격 또한 상승되고 있다” 고 의견을 밝혔다. 지난 5년간 시드니 주택 가격 이 폭등하면서 시드니 주택 소 유주들 중 주택을 매각하고 퀸 스랜드로 이주하는 사례가 늘 고 있다. 현재 퀸스랜드의 주 택 가격은 대략 시드니의 절반
수준밖에 되지 않는다. 이 같 은 추세에 따라 퀸스랜드 지역 에 자금 유입과 일자리 증가와 같은 긍정적인 경제효과가 나 타나고 있다. 호주 전체 인구는 같은 기간 동안 약 380,700명 증가했으 며 이 중 236,800명은 해외 이 민자로 밝혀졌다.
2017년 8월 이후로 비자 신 청 자격조건이 강화되면서 해 외 이민자는 9% 감소했으며 호주 전체 인구 증가율 또한 1.6%로 떨어졌다. AK부동산 리서치팀 (0428 875 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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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주택 구입자 “6년만의 최고치” 모리슨 “2016년 선거 이후 5% 포인트 증가” 전국 주택시장에서 첫 주택 구입자수가 6년만에 최고 수 준을 기록한 가운데 퀸스랜드 주는 실수요자 주택융자가 큰 폭으로 증가한 주 중의 하나로 지목됐다. 지난주 쿠리어 메일에 따르면 호주통계청의 신규 주택융자 조사 결과 첫 주택 구입자 비 율이 지난 1월의 26.8%에서 2 월에는 27.1%로 늘어난 것으 로 나타났다. 실수요자 주택융자 건수는 재 융자를 포함시키지 않을 경 우 노던 테리토리가 14.2%의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고 다 음은 ACT(7.4%), 태스매니아 (6.2%), 퀸스랜드(4.1%) 순으로 이어졌다.
커먼웰스 증권 수석 이코노미 스트 크레이그 제임스 씨는 지 난 2월의 주택담보대출 증가 가 고무적이라고 말했다.
제임스 씨는 “좀 더 약세를 보 이는 주택가격이 확실히 더 많 은 첫 주택 구입자들을 시장으 로 불러들이고 있다”며 “보다 낮은 주택가격은 대출 규모가 바뀌지 않는다면 구입자들에 게 선택의 여지를 넓혀준다” 고 말했다.
스콧 모리슨 총리는 트위터를 통해 최신 주택융자 수치를 환 영하면서 “새 데이터는 지난 한 해 동안 첫 주택 구입자가 11만명에 달하고 있음을 보여 주고 있다”고 말했다. 모리슨 총리 는 “지난 번 선거(2016년 7 월) 이후로는 27 만5000명을 넘어 섰다”며 “주택시장 에서 첫 주택 구입 자가 차지하는 비율이 지난 선거 이후 5%포인트 증 가했다”고 말했다. 호주 부동산투자산업협회 피 터 콜리조스 회장은 새 수치 가 투자부동산 네거티브 기 어링과 자본이득세 할인을 변 경하려는 노동당 계획이 필요 가 없음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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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부동산 상담업체 ‘서 버버나이트’(Suburbanite) CEO 애나 포터 씨는 연방예산 에 첫 주택 구입자를 위한 재 정 부양책이 더 있어야 했다” 고 지적했다. 그는 “정부는 주요 도심지들 을 비교적 감당하기 쉬운 위 성도시들과 연결시키는 고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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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리조스 회장은 “노동당의 부동산세제 변경계획이 주택 구입능력 향상에 소기의 효과 를 낼지 모르지만 어떤 대가 를 치러야 하겠느냐”며 “주택 가격이 떨어질 것이기 때문에 주택가격은 더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노동당은 왜 전국적으 로 주거용 부동산 가격의 하락 을 유발함으로써” 예비 첫 주 택 구입자들에게 주택을 더욱 감당하기 쉽게 만들기를 원하 느냐?”고 반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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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제안에 초점을 맞춤으로 써 이 문제를 간접적으로 해소 하려고 다소 시도했다”라고 하면서 “첫 주택 구입자들에 게는 보다 감당하기 쉬운 주택 을 구입하면서도 일자리에 접 근할 수 있는 이 제안이 매력 적일 것으로 사람들은 생각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하지만 울릉공과 시드 니, 질롱과 멜번, 브리즈번과 선샤인코스트 및 몇몇 지방 중 심지 사이에 고속철도를 연결 하는 이 제안은 사실상 반대효 과를 가져와 해당 지역들의 가 격을 올려 첫 주택 구입자들을 시장에서 더욱더 밀려나게 만 들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고속철도가 해당지역 경제를 부양하고 그런 후에 는 부동산시장을 부양하겠지 만 이러한 제안은 분명히 즉각 적인 효과를 보게 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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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한의 부동산 칼럼
임대손실 투자자 줄어도 다주택자 증가
호주 주택가격 예상치 수정
3주택 이상 보유자가 투자자 10명 중 1명꼴 임대주택으로 손실을 보는 호 주인 비율이 줄어들고 있으나 납세자들의 지원에 힘입어 적 어도 3채 이상의 부동산을 보 유하고 있는 사람들의 수는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동당이 내달 선거에서 승 리할 경우 투자부동산에 대 한 네거티브 기어링 규정 변 경이 내년 1월1일부터 시행 된다고 확인한 가운데 세금자 료에 따르면 임대주택으로 총 130만명이 합계 120억불 이 상의 손실을 본 것으로 나타 나고 있다.
투자부동산 모두에 대해 단 일 항목으로 최대의 소득공 제가 이뤄지는 것은 여전히 이자이다. 2016-17 회계연도에 손실을 본 임대주들이 소득 공제한 이자비용은 총 180억불이며
락을 보고 세입자들이 렌트비 의 인상을 보게 되는 날로 표 시될 수 있다”고 말했다. 부동산협의회는 최근에도 노 동당 계획과 그에 따른 주택 시장 및 광범한 경제 특히 신
지난 2016-17 회계연도를 커 버하는 국세청 자료를 보면 네거티브 기어링 감세혜택을 받는 최소 6채의 부동산을 보 유하고 있는 사람이 1만1349 명에 달하고 있다. 네거티브 기어링 대상의 부동 산을 6채 이상 보유하고 있는 투자자수는 전년도(2015-16 회계연도)에 비해서는 근소 하게 증가했지만 자유국민당 연합의 집권 이후로는 10%나 늘어난 것이다. 사람들이 가장 많이 늘어난 그룹은 현재 1만1126명에 달 하는 5주택 보유자로 201314 회계연도 이후 16.5% 증 가했다. 단일주택 보유자가 93만명으 로 여전히 가장 수가 많은 그 룹으로 남아 있는데 애봇 정 부의 선출 이후 증가율이 3% 가 채 안 되고 있다. 투자부동산으로 네거티브 기 어링 혜택을 보고 있는 총인 원은 지난 4년 동안 감소해 왔 으나 3주택 이상 보유자의 비 율은 이제 거의 10명 중 1명꼴 에 해당하고 있다. 손실을 보거나 이익을 내는
이에 비해 이익을 내거나 본 전치기를 한 사람들은 총 85 만5000명으로 이자공제액이 30억불에 이른다.
규 주택건설 부문에 미치는 잠재적 영향에 여전히 “강력 하게 반대하고 있다”라고 말 했다.
노동당의 네거티브 기어링 변 경계획은 이미 정부의 표적이 되어 주택가치를 떨어뜨리고 렌트비를 오르게 할 것이라는 경고를 받아 왔다.
노동당 정책은 기존의 임대주 에 대해서는 네거티브 기어링 감세혜택을 그대로 존치하지 만 1월 1일 이후에는 신규 임 대주택을 짓는 사람들만 과 세소득에서 손실을 공제할 수 있다.
사이먼 버밍햄 통상장관은 노 동당 정책의 시작일이 주택 소유자들에게 암흑의 날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노동당 정부가 선출된 다면 정책 시행일로 발표된 내년 1월1일은 일지에 호주주 택 소유주들이 부동산가치 하
노동부 재경 담당 대변인 크 리스 보웬 의원은 이 정책을 고수하면서 5번째나 6번째 부 동산에 대해 세제지원을 받고 있는 사람들의 수가 늘고 있 는 것은 국세청 자료에서 확
인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노동당은 부동산 부자 와 세입자의 나라를 조장하 는 시스템이 아니라 주택소유 를 조장하는 조건들을 만들기 원한다”면서 “다수의 투자부 동산을 축적하는 투자자들이 더욱 증가하고 있는 것은 네 거티브 기어링의 “과도한 적 용”을 보여주는 또 다른 사례 로 현총리도 잘 알고 있는 부 분”이라고 지적했다. 보웬 의원은 투자부동산 자본 이득세 할인율을 반감하는 정 책도 1월1일부터 시행될 것이 라고 확인했다.
National Australia Bank Residential Property Survey Q1 2019: *percentage changes represent through the year growth to Q4. Source: CoreLogic, NAB Economics.
국세청 수치들은 또 프랭킹 크레딧 규정을 변경, 세금을 한푼도 내지 않은 은퇴한 주 식보유자에게 세금환급을 불 허하는 노동당 계획으로 수만 명이 잠재적 영향을 받을 것 임을 보여주고 있다. 2016-17 회계연도에 6000불 미만의 소득자 80만명 가운데 26만9000명이 거의 1억불의 프랭킹 크레딧을 받아 1인당 평균 371불의 환급을 받은 것 으로 나타났다. 이 그룹 사람 들의 순납세액은 합계 1980 만불에 달했다. 반면 100만불 이상의 고소득 을 올리면서도 세금을 납부하 지 않은 호주인 30명은 610만 불의 프랭킹 크레딧을 받아 1 인당 평균 20만3000불 이상 을 기록했다.
이번 보고서에는 주택임대 비는 상승세가 지속되어 투 자자들의 수익율을 증진시 킬 것으로 예측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브리즈번 주택시장 은 외국인 바이어들이 지속 적으로 감소하고 오너 거주 자들이 주를 이룰 것으로 나 타났다.
국내 4대 은행 중 하나가 호 주 주택가격 예상치를 수정 하는 의견을 내놓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주택가격 하락세가 심 화되고 있는 시드니는 내년 에도 하락할 것으로 그리고 브리즈번은 보합세를 유지 할 것으로 수정의견을 제시 한 것으로 나타났다. NAB의 2019년 1분기 보고 서에 따르면 브리즈번의 금 년도 주택가격은 1.8%정도 하락하고 내년에는 보합세 를 유지할 것으로 예측하 였다. NAB그룹의 Alan Oster 수 석연구원은 금년 1분기에 는 주택가격 하락율이 완화 되어 주택시장분위기가 조 금은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고 말하였다. 지난 1분기 시장의 분위기 는 조금 나아졌지만 주택시 장은 여전히 취약한 상태이 며, 장기적인 시장의 자신감 은 2021년이나 되어야 나 아질 것으로 나타났다.
NAB는 시드니의 경우 최고 점 대비 약 20% 하락을 멜 버른은 약 15% 하락을 그 리고 다른 주도들은 보합을 유지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 는 것으로 나타났다. Mr Oster는 우리는 시장을 모니터링하면서 지속적으 로 예측치를 수정할 것이 며, 호주중앙은행이 올해 안 에 2번의 이자율을 내려 시 장의 충격을 최소화할 것으 로 보인다고 말하였다.
부동산 전문가 300명 이상 이 참여한 이번 NAB의 1분 기 조사에서 주택시장에 가 장 큰 문제가 될 수 있는 것 은 신규주택 뿐만 아니라 기 존주택 바이어들에 대한 대 출규제인 것으로 나타났다.
Disclaimer 상기 내용은 일반적인 부동산 관련 기사의 번역이나 관련 정보에 대한 안내문이며, 이에 대한 어떠한 법률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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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증가 저조에 집값하락 겹쳐 경제약화 중앙은행 경고 속 ‘감세 예산’으로 소비자심리 부양
5.18 연방선거를 앞두고 부진 한 가계소비가 국내경제의 가 장 예리한 위협이 되고 있는 가운데 연방 재경부와 중앙은 행은 주택가격 하락이 경제를 “축 처지게” 하고 있다고 경고 했다. 여야가 대규모 감세와 세액공 제를 통해 생활비 압박을 덜어 줄 것을 약속하면서 선거전에 돌입한 소비자들은 감세 전망 에 힘입어 소비자 자신감이 호 전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발표된 웨스트팩-멜번연 구소 소비자심리지수에 따르 면 연방예산의 영향으로 심리 지수가 4월에 100.7로 1.9% 상승하여 낙관적 전망이 비관 적 전망을 근소하게 앞지른 것 으로 조사됐다. 웨스트팩 이코노미스트 빌 에 반스 씨는 “지난주의 소비자 심리가 분명히 부양됐음을 보 여주었다”면서 “예산발표 후 에 조사한 사람들 사이의 자
같다는 예상이 높아가고 있다 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 결과 현 회계연도 하반기에 특히 NSW주에서 소비가 예 기치 못한 약세를 보여 왔으며 소비약세가 자원수출의 차질, 주택가격 하락 및 가뭄과 겹치 면서 전반적인 경제성장률이 재경부와 중앙은행의 예측치 에 크게 미치지 못했다. 드벨 박사는 “현 회계연도 하 반기의 소비증가가 우리의 예 상보다 상당히 둔화됐다”고 지적했다.
신감이 예산발표 전에 조사 한 사람들보다 7.7% 높았다” 고 말했다. 4.2 연방예산으로부터 가장 큰 이득을 볼 것으로 생각하는 연간 8만불 이상 소득자 등의 근로자들은 4월 조사에서 자
신감이 가장 크게 부양됐고 연 간 2만~8만불 소득자들은 자 신감이 떨어졌다. 이러한 자신감 부양에도 불구 하고 가이 드벨 중앙은행 부총 재는 이날 애들레이드에서 열 린 미상공회의소 오찬에서 저
수준의 지출과 가계소득이 자 기충족적 예언이 되었음을 시 사했다. 사람들은 앞으로 봉급인상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지 않기 때문에 덜 지출하고 있는 것 이다. 임금상승률은 지난 4년
간 장기 평균치인 3%를 상당 히 밑도는 수준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 드벨 부총재는 “소비증가가 둔화된 이유 중 최대 요인은 가계소득 증가의 저조 그리고 소득증가가 저수준에 머물 것
재경부 관리 안젤리아 그랜트 씨는 이날 상원예산위원회에 서 지난주 연방예산의 예측이 “현재 주택시장이 경제를 약 화시키거나 발목을 잡고 있는 현실과 부합되고 있다”면서 호주경제전망에 대한 (국제통 화기금 등의) 급격한 국제적 하향조정이 중요한 의미가 있 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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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근로 옴부즈만, 가미 치맥 19개 가맹점 대상
호주에서 유학생 출신의 한 인 4명이 창업하여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한국 식 프라이드 치킨 프랜차이 즈 ‘가미 치맥’(Gami Chicken and Beer)에 대해 연방 공정 근로 당국이 지난주 불시 감사 에 들어간 것으로 발표됐다. 공정근로 옴부즈만은 지난 11 일 보도자료를 통해 조사관들 이 멜번, 시드니, 퍼스에 있는 가미 프랜차이즈 가맹점과 본 사 소유의 19개 가맹점을 대 상으로 호주 노사관계법 이행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감사를 벌일 것이라고 밝혔다.
옴부즈만 샌드라 파 커 씨는 이번 불시 감사가 패스트 푸 드, 식당, 카페 부문 의 법규 준수를 담보 하기 위한 본연의 책무 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그는 “공정근로 조사관들이 오늘 가미 치킨 근로자들이 임 금과 수당을 전액 다 받고 있 는지 점검하기 위해 고용주와 매니저 그리고 종업원들과 얘 기하고 있다”면서 “우리는 19 개 가맹점들이 중요한 급여명 세서법을 준수하도록 하기 위 해 이들 점포의 급여기록을 살 펴볼 것”이라고 말했다. 옴부즈만은 가미 치킨 종업원 들로부터 주말 및 공휴일 가 산임금(penalty rates) 등의 임금체불과 급여명세서 미발 급에 대한 다양한 주장 등 20 여 건의 문의와 익명의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브리스번 시의회 내각 새로이 개편
애드리안 쉬라이너 브리스번 신임 시장은 브 리스번 시의회 내각에 2명의 신임 의장을 선 임했습니다. 피오나 해몬드 의원 (Marchant 지역구)와 라 이언 머피 의원 (Doboy Ward)이 공식적으로 애드리안 쉬라이너 신임 시장의 내각에 영입 되고, 앤드류 와인즈 의원 (Enoggera Ward) 은 특별 시의회 미팅에서 시의회 의장으로 선 출되었습니다. 브리스번의 17대 시장인 쉬라이너 시장은 크 리스타 아담즈 의원을 부시장으로 공식 임명 했습니다. 크리스타 아담즈 의원은 재정 및 경 제개발국 의장이기도 합니다. 쉬라이너 시장은 시의회 내각에 남녀 의원이 공평하게 선임되었고, 그래함 퀄크 전 시장의 업적을 되살려, 브리스번 시민들을 위해 더욱 열심히 일할 것이라고 다짐했습니다. 이 시의회 내각은 그래함 퀄크 전시장의 지 도 하에 이루어졌던 능력있고 안정된 시의회 가 지속되는데 큰 기여를 하게 될 것입니다. 신임 내각 의원들은 다년간의 경험을 갖춘 시 의원들로서, 신임 시장의 지도 하에 운영되는 내각에 신선한 활력과 에너지를 가져올 것입 니다. 피오나 해몬드 의원은 신임 환경, 공원 및 지 속개발국 의장이 되었습니다. 해몬드 의원은 2008년에 첫 당선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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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치맥 프랜차이즈에 이례적 ‘불시 감사’
파커 씨는 “패스트 푸드 부문 에 종사하는 많은 사람들과 마 찬가지로 가미 치킨 앤 비어 직원들은 그들의 연령, 문화적 배경이나 비자 지위로 인해 잠 재적으로 취약하다”고 지적하 고 “그들이 직장에서의 권리 에 대해 잘 알고 있도록 그리 고 우리가 그들을 도울 수 있 도록 현장에서 대화를 갖는 것 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호주의 최저임금 은 협상할 수 없는 것이며 패 스트 푸드, 식당, 카페 부문의 고용주들은 그들이 직원들에 게 임금을 제대로 주고 있는 지 적극 점검해야 한다”면서 “ 프랜차이즈 본사들은 가맹점 들이 노사관계법을 준수하고 있음을 담보하는 책임을 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옴부즈만은 지난 회계연도의 신고사례 중 요식업 분야가 또
다시 과도하게 많은 것으로 나 타났다며 종사자가 전체 노동 력의 7%에 불과하지만 노사 분규는 전체의 18%, 법적 조 치는 3분의 1, 모든 익명의 신 고 중에서는 거의 40%를 차 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옴부즈만이 패스트 푸드, 식 당, 카페 종사자들을 위해 회 수한 체불임금은 400만불을 초과한 것으로 집계됐다.
고 옴부즈만은 덧붙였다. 호주뉴스닷컴(www.news. com)은 작년 11월 맥스 브레 너, 글로리아 진스, 도넛킹 등 다른 호주 프랜차이즈들이 어 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가미 치 맥은 승승장구하고 있다며 성 공사례로 소개한 바 있다.
멜번 모나시 대학 유학생 출신 의 친구 4명이 창업한 가미 치 맥은 매출이 지난해 2480만불 (추산)에서 올해는 4000만불 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 다. 또한 2020년까지 전국 가 맹점을 45개로 늘린다는 목표 를 세우고 있다. 가미(佳味)는 ‘아름다운 맛’을 의미한다.
옴부즈만은 가미 치킨 앤 비어 에 대한 이번 감사가 완료되면 조사결과에 대한 보고서를 발 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가미 치맥은 지난 2006년 멜 번에서 설립된 후 2015년 프 랜차이즈 사업을 시작했다. 현 재 멜번, 시드니, 퍼스, 캔버라 에 가맹점을 두고 있으며 조 만간 브리즈번과 애들레이드 에도 진출하기 위해 새로운 프 랜차이즈 기회를 홍보해 왔다
브리즈번 시의회 소식
라이언 머피 의원은 신임 공공 및 활동적인 교 통국 의장이 되었습니다. 이 교통국은 쉬라이 너 시장이 이전에 담당했었습니다. 5개의 그 린 브리지 건설을 담당한 의원은 곧 따로 발표 될 것입니다. 머피 의원은 2012년도에 첫 당 선되었습니다. 쉬라이너 시장은 5개의 그린 브리지 건설을 포함한 보다 깨끗하고, 푸르고 활동적인 도시 에 대한 자신의 포부를 밝혔습니다. 새 그린 브리지는 Kangaroo Point - CBD 리 버 크로싱, Toowong - West End, St Lucia West End 및 Breakfast Creek – Bellbowrie 구간으로 이미 발표되었습니다. 앤드류 와인즈 의원은 시의회의 신임의장으 로 임명되었습니다. 와인즈 의원은 2008년에 첫 당선되었습니다. 애드리안 쉬라이너 신임 시장의 새 내각은 다 음과 같습니다: • 시장: 애드리안 쉬라이너 • 부시장 & 재정 및 경제 개발국: 크리스타 애담스 • 도시 계획국: 매튜 버크 • 기반시설국: 아만다 쿠퍼 • 환경, 공원 & 지속개발국: 피오나 해몬드 • 현장 서비스: 비키 하워드 • 라이프스타일 & 지역 서비스국: 피터 매틱 • 공공 & 활동적인 교통국: 라이언 머피
브리스번 공연장에 대한 추억을 찾습니다
브리스번의 유명한 야외 공연장인 리버스테 이지는 올해로 30주년을 맞습니다. 이것을 기 념하고자 브리스번 시의회는 시민들과 방문 자들이 그들의 추억을 다함께 나눌 수 있는 특 별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도심 한복판에 자리잡은 이 공연장은 1989년 9월 7일 당시 샐리안 아트킨스 브리스번 시장 에 의해 공식적으로 개장되었습니다. 이 행사 장의 첫 공연은 다음날 선보인 와라나 로얄 뉴 질랜드 발레단의 공연이었습니다. 9,500석의 관객 수용 규모을 갖춘 이 공연 장에서는 개장 이후 400여개의 다채로운 공 연을 선보였습니다. 호주 국내는 물론 세계 적으로 유명한 공연자인 Ed Sheeran, Florence 및 the Machine, Lana Del Ray와 The Chemical Brothers 등이 이 공연장을 빛냈습 니다. 2010년에 이 공연자에서 열렸던 브리스 번 출신의 유명 밴드인 Powderfinger의 고별 공연은 5회 완전 매진되기도 했습니다. 애드리안 쉬라이너 브리스번 시장은 이 공연 장의 30주년의 역사는 문화와 예술의 새로운 국제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브리스번의 역사 를 상징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공연장의 역사는 1940년대 Naval Store 건 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이 건물은 1960년대 철거되고, 1988년 리버스테이지로 재탄생되 기 전까지 주차장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저희는 시민들이나 방문자들이 가지고 있을
브리스번 리버스테이지의 역사를 보여주는 사진, 공연 티켓, 셋트 리스트, 리뷰, 포스터, 프 로그램책자 및 비디오 등을 브리스번 시의회 에 기부해주시면 브리스번의 이 대표적인 명 물의 디지털 메모리 박스를 제작하는데 소중 하게 사용할 것입니다. 저희는 될 수 있는 한 많은 분들이 이러한 추 억을 함께 브리스번 전체 시민들과 나눌 수 있 게 되기를 바랍니다. 공연장에서 찍은 사진 한 장도 좋고, 특히 감명깊은 공연이나 공연자에 대한 소감을 알려주시는 것도 저희는 대환영 입니다. 또한 미래에 이 공연장의 모습이나 방 향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도 주시기 바랍니다. 쉬라이너 시장은 지난 30여년 동안 브리스번 리버스테이지를 찾아주신 수백만명의 방문자 들에게 특히 감사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이 공연장은 브리스번에 수많고 다양한 우수 한 공연을 소개해왔습니다. 이 공연장의 30주 년 공식 행사는 2019년 브리스번 페스티발의 일환으로 열릴 예정입니다. 개인적 추억을 나눠주시는 모든 분들은 그들 이 가장 감명깊게 즐겼던 톱 5의 공연을 알리 주시는 설문에 참가하게 되고, 그러면 2019년 리버스테이지에서 열릴 공연에 대한 2인용 입 장권이 경품으로 주어지는 추첨에 참가할 수 있습니다. https://riverstage30.com에 가셔 서 여러분의 리버스테이지 추억을 업로드하 고 설문조사에 참여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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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weekly.com.au FRI, 19th APR
[알.뜰.살.팁]
반려동물 털 관리 백서 안녕하세요. 알뜰살팁 도우미입니다. 어떤 꿀팁을 가져왔을지 궁금하셨던 분 있나요? ㅎㅎ 바야흐로 애견, 애묘인 시대! 반려동물 키우시는 분들 참 많죠? 보고만 있어도 너무나 사랑스러운 댕댕이와 냥냥이! 그런데! 너무나 사랑스럽지만 털갈이 시기엔 많은 털 빠짐으로 인해서 고민이 많으실 것 같아요. 고양이털, 강아지털 고민될 때 털 관리할 수 있는 꿀팁 알려드릴게요 ~ ^.^
먼저 가볍게 고무장갑으로 창틀 먼지 때를 긁어 주세요.
두 번째 순서는 고무장갑에 묻은 창틀 먼지를 헹궈내는 것인데요. 물에만 살짝 헹궈도 먼지가 잘 떨어집니다. 창틀 청소라 거창하게 생각했는데,
간단 청소도구 고무장갑 하나로 해결이 됩니다! 신기하죠~~? ^^
세 번째는 창틀의 묵은 때를 지우는 순서입니다.
그다음은 중성세제와 물을 뿌린 위에 화장지를 올려줍니다.
이제 묵은 때에 중성세제와 물을 적당량 분사해주세요!
인고의 시간 20분~ 창틀이 깨끗해지는 시간~!
고무장갑으로 가벼운 먼지들을 다 긁어내셨다면,
중성세제에는 주방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트리오나 퐁퐁도 해당됩니다. 락스/표백제와 같은 위험 있는 세제는 피하고 중성세제로 청소하세요!
20분 이상 불려내야 제대로 효과를 보실 수 있어요! 기다린 후 깨끗이 닦아주시면 됩니다.
닦고난 후에는 창틀이 깨끗해진 것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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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FO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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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 LY I N G YOGA
운동에도 트렌드가 있다. 셀럽들의 남다른 운동법
건강과 아름다움을 위한 운동 시크릿을 알아보자!
평범한 운동은 가라 ! 2 019 트렌디 운동법 02.
| 탄츠플레이는 현대무용가 김 윤아 씨가 공연 중 부상을 당 한 뒤 재활을 위해 필라테스 를 배우다 현대무용과 필라 테스를 활용해 만든 운동으로 알려져 있다. 무용(Tanz)과 놀이(Play)의 합성어로, 현대 무용과 발레, 필라테스, 요가, 모던 댄스를 접목한 운동이 다.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고 신체의 전반적인 균형을 잡아 주는 만큼 몸매 관리에 탁월 하다는 평을 듣는다. 무용의 미적인 움직임과 현대무용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통해 전신 운동을 할 수 있으며, 근력이 좋아지고 유연성이 향상되어 보디라인이 아름다워지는 효 과를 볼 수 있다. 조여정을 필 두로 오윤아, 윤승아도 탄츠 플레이에 푹 빠져 있다.
| 여리여리한 외모와 다르게 암 벽등반, 사이클 등의 몸 쓰는 운동을 좋아하는 박하선은 스 포츠 클라이밍(암벽등반)으로 10㎏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낳은 바 있다. 그녀는 클라이밍에 대해 “아무리 먹 어도 살 안 쪄서 좋은 운동”이 라며 예찬했는데, 최근에는 영 화 촬영을 하며 접한 사이클과 플라잉 요가의 매력에 빠져 있 다. 플라잉 요가는 공중에 달린 해먹을 이용한 신개념 요가로, 박하 선은 플라잉 요가 국제 자격증까지 땄을 만큼 열정적으로 즐기고 있다.
조여정, 오윤아, 윤승아 - 탄츠플레이
TA N Z P L AY
박하선 - 사이클, 스포츠 클라이밍, 플라잉 요가
03.
고나은 - 번지 피지오 플라잉 요가
| 한국체육대학교에서 생활무 용학을 전공한 고나은은 골프, 테니스, 복싱 등 모든 운동에 능통하다. 그녀가 요즘 푹 빠 진 운동은 번지 피지오. 번지 코드(로프)의 탄성을 이용한 유산소운동으로 관절이 안 좋 은 사람에게 특히 좋다. 고나 은은 놀이기구를 타면서 운동 하는 느낌이라 재밌고, 전신운 동이 되어서 좋다고 소감을 밝 혔다. 그녀는 또 뭉친 근육을 플라잉 요가로 푸는 플라잉 요가 마니아이기도 하다.
CYCLING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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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문의 0422 258 092, 0432 008 985 visionweekly01@gmail.com 06.
| 이엘은 클라이밍, 필라테스, 요가, 폴댄스, 수영, 사이클 등 다양한 운동을 섭렵한 운동광 이자 폴댄스 역시 수준급이다. 최근에는 한적한 센터나 집에 서 혼자 스트레칭과 요가, 소 도구를 활용한 웨이트를 하며 관리하는 중이다. 특히 지루한 운동을 싫어해 케틀벨 스윙처 럼 재미있고 역동적인 운동을 즐겨 한다. 케틀벨이라는 도구 를 이용하여 코어근육을 단련 하는 운동이다.
| 복싱선수 국가대표 출신인 이 시영이 요즘 꽂혀 있는 운동 은 마라톤(러닝)이다. 임신 7 개월에 하프 마라톤을 완주하 고 임신 9개월에 등산한 체력 으로 출산 100일 뒤 마라톤 경 기까지 출전했다. 추운 겨울 하루도 거르지 않고 매일같이 5~7㎞씩 뛰어 체력을 다졌으 며, 그런 습관은 지금도 이어 지고 있다. 이시영이 복싱과 가장 비슷한 운동이라서 빠져 있다는 또 다른 운동은 탁구 다. 대형면허, 2종 소형면허, 특수트레일러면허 등을 한 번 에 땄다는 그녀는 몸으로 하 는 모든 것에 능통한 타고난 스포츠우먼이다.
이시영 - 복싱, 탁구 마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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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 TRX
| TRX로 몸매를 관리하고 전 문가 과정까지 수료한 것으 로 알려져 화제가 된 손예 진. TRX(Totally Body Resistance Exercise)는 미국 해군 특수부대가 즐겨 했던 체력 단련 방법이다. 처음에는 낙 하산 줄에 손이나 발을 매달 아 동작을 취하는 방식으로 시작하며 점프, 스쿼트, 발걸 이에 발을 걸고 트레이닝을 하는 등 다양한 동작으로 진 행한다. 근력을 키우고자 하 는 부위에 맞는 운동법을 찾 아 동작한다.
TRX
04.
최여진 - 줌바댄스 탄츠플레이
| 2000년대 초반 미국에서 시 작된 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 은 다이어트 댄스인 줌바댄스 는 라틴어로 ‘빠르고 재미있게 움직인다’라는 뜻이다. 쉽게 따라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칼로리 소모에 효과적이다. 줌 바댄스 강사 자격증까지 소지 하고 있는 최여진은 촬영 중간 에 대기실에서도 줌바댄스를 추며 부기를 뺄 정도로 줌바 사랑이 대단하다. 그룹으로 하 는 줌바댄스는 흥겹게 즐기는 반면, 홀로 하는 탄츠플레이를 통해서는 몸의 유연성을 기르 고 있다.
BOXING
POLE DANCE
05.
이엘 - 폴댄스, 사이클 당구, 러닝
PA D D L E B O A RD YOGA
08.
이효리, 강예빈 - 패들보드 요가
ZUMBA
| 방송을 통해 패들보드 위에 서 요가 자세를 취하고 노를 젓는 모습을 보여준 이효리 와 강예빈. 패들보드 요가는 물 위에 떠 있는 길고 좁은 형 태의 보드 위에서 노를 젓거 나 요가를 하는 운동으로, 바 다나 호수에서 진행한다. 꽉 막힌 실내 운동 공간에서 벗 어나 탁 트인 공간에서 운동 하기를 원하는 이에게 추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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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유산이 불탔다 전세계 충격... 탄식...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
visionweekly.com.au FRI, 19th A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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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당 첨탑 붕괴… 지붕 전소돼” 검찰, 첨탑 개보수 업체 근로자들 상대로 조사… 실화일 가능성에 무게 프랑스 당국은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의 진압을 마무리하고 구조물 안전진단과 함께 본격적인 화재 원인조사에 착수했다. 방화일 가능성을 일단 배제한 당국은 노트르담 대성당에서 진행 중인 대대적인 보수 공사 와중에 실화(失火)로 불이 났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파리 소방청은 16일(현지시 간) 오전 파리 노트르담 대성 당의 화재를 완전히 진압했다 고 발표했다. 노트르담 대성당 화재는 약 15시간 만에 완전 히 진압됐다.
지난 15일 오후 6시 50분께 첨 탑, 보수 공사를 위해 첨탑 바 깥으로 설치한 비계 쪽에서 시 작돼 불길이 점점 확산하면서 첨탑과 지붕의 3분의 2가 소실 됐다. 소방대는 이날 새벽 3시
30분께 주불을 진화했다고 발 표한 이후 이날 오전 9시께까 지 잔불 정리작업을 벌여왔다. 소방대는 남은 불씨가 없는지 추가로 살피고 구조물의 붕괴 위험을 점검 중이다.
강현우 형법 전문 변호사의
강현우
법률 칼럼
형법 전문 변호사
속도위반 - QLD - 1 이번 칼럼에서는 속도위반이 어떻게 적발되 고, 적발된 뒤 절차는 어떻게 진행되는지 보 다 상세히 다뤄보겠습니다.
호주에서 모든 범법행위는 관련 행정기관 에서 타당한 의문의 여지가 없도록 입증하 여야 합니다. 일반 범죄의 경우에는 경찰, 주 차 위반의 경우에는 관련 지방자치단체, 단 속 카메라에 걸린 속도위반은 DTMR 등, 특 정 범법행위를 했다고 주장하는 측에서 그 사실을 입증하여야 합니다. 그러므로 Infringement notice (티켓)을 받았다고 해서 무조건 유죄로 판명이 난 것이 아니라는 점 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가벼운 사 건들까지 모두 법원의 재판 절차를 거치게 되면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고 비효율적일 것입니다. 그렇기에 간편하게 처리를 하려 는 목적으로 Infringement Notice가 운용 되고 있습니다. Infringement Notice를 받은 경우, 두 가지 의 선택지가 있습니다. 기재되어 있는 벌금 을 냄으로써 유죄를 인정하는 것과, 서류를 작성하여 법원에 가는 것입니다. 벌금을 내 기 전이나 법원에서 유죄 판결을 받기 전까
일간 르 몽드에 따르면 로랑 누네즈 내무부 차관은 이날 오 전에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전체적으로 건축의 구조물의 상태는 좋지만 몇 가지 취약점 이 확인됐다”면서 특히 궁륭
H & H Lawyers john.kahn@hhlaw.com.au
지는 ‘무죄 추정의 원칙’에 따라 아무 죄가 없다고 간주합니다. 그러므로 자진해서 이 의 없이 벌금을 낸 경우에는 마치 재판에서 자백한 것과 같이 자신의 유죄를 인정한 것 이므로 별도의 재판 절차를 거치지 않고 ‘벌 금 납부를 완료한 때’에 관련 demerit point 를 받게 되며 기록이 남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법원에 가서 무죄를 주장할 경우, 관 련 기관에서 위반자의 유죄를 입증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흔히들 착각하는 것과 달 리, 피고인은 자신의 무죄를 입증할 의무 가 없습니다. 예를 들어 속도위반의 경우, DTMR 측에서 피고인이 속도 제한을 위반 했다고 입증하는 것이지, 피고인 자신이 속 도를 지켰다고 입증해야 하는 것이 아닙니 다. 그러므로 자신이 무죄라고 생각할 경우, 법원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고 그렇게 진행 한다고 해서 판사가 피고인을 부정적인 시 각으로 바라보는 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법 원에서 최종적으로 유죄로 판명이 날 경우 Infringement Notice에 기재되어있던 벌 금보다 더 큰 벌금형을 받게 될 수 있으니 잘 판단하고 선택하여야 합니다. <계속>
면책공고: 본 말럼에 게시되는 내용은 법률 자문이 아닌 일반적인 법률 정보로서, 필자는 칼럼의 내용에 관하여 어떠한 법적 책임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각 칼럼은 작성 당시 시행되고 있는 법령에 기반하여 작성된 것입니다. 정확한 법률상담을 위해서는 반드시 변호사와 직접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문의: H & H Lawyers Email: info@hhlaw.com.au, Phone. +61 2 9233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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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문의 0422 258 092, 0432 008 985 visionweekly01@gmail.com (내부의 둥근 천장) 쪽과 가로 회랑 북쪽 지붕의 박공 부분의 안전조치가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이번 화재로 최고 섭씨 800도에 달하는 고열이 건물에 가해진 데다, 소방관들 이 화재 진압과정에서 사용한 엄청난 양의 물 역시 구조물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 정밀 하게 평가해야 한다고 지적하 고 있다. 이와 관련, 누네즈 차관은 “향 후 48시간에 걸쳐 건물 내부 의 긴급 안전조치가 이뤄질 것”이라면서 “그 이후 소방관 들과 문화재 전문가들이 건물 내부로 진입해 미수거 문화유 산을 꺼내오는 작업을 먼저 하 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전날 밤 화재 현장을 찾 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 통령은 성당 재건을 위한 자 금 마련은 물론, 전 세계 전문 가들에게 성당을 복원하기 위 한 도움을 요청할 것이라고 밝 혔다. 마크롱은 15일 오후 8시에 예 정했던 ‘국가 대토론’ 종료 관 련 대국민 담화를 급히 취소
NEWS
노트르담 복구, STORY 루이뷔통·구찌 로레알 등 수천억 쾌척
한 채 현장을 점검한 데 이어 오는 17일 예정된 주례 국무 회의 직후 기자회견도 취소 했다. 엘리제궁은 대통령이 노트르 담 성당 화재 수습에 전념하 기 위해 예정된 일정들을 미 루거나 취소했다고 설명했다. 화재의 원인이 무엇인지를 규 명하기 위한 작업도 본격적으 로 시작됐다.
현장 근로자들을 상대로 화 재 발생 당시 상황을 조사 중 이다. 아직 정확한 화재 추정원인은 나오지 않고 있지만 르 몽드 등 프랑스 언론들은 지붕 위 첨탑의 주위로 설치한 비계 쪽에서 불이 시작해 곧바로 첨탑과 지붕의 목조 구조물로 옮겨붙어 화재가 확산한 것으 로 보고 있다.
파리 검찰청은 이날 브리핑에 서 화재 원인조사에 착수했다 고 밝혔다. 검찰은 특히 성당 지붕 쪽에 서 첨탑 개보수 작업을 진행 하던 문화재 복원업체 5곳의
레미 하이츠 파리 검사장은 브리핑에서 “어제 이미 현장 근로자 15명 정도를 상대로 초기 조사를 벌였다”면서 “현 재까지 나온 어떤 상황도 방 화 가능성을 가리키지 않고
있다”며 실화일 가능성에 무 게를 뒀다. 화재 시작 시점으로 알려진 16일 오후 6시 50분 이전에 화재 경보가 한 차례 있었으 나 제대로 점검이 이뤄지지 않은 정황도 드러났다. 하이츠 검사장은 브리핑에서 “어제 오후 6시 20분께 첫 화 재 경보가 울리자 확인절차가 있었지만 불은 확인되지 않았 다. 이후 6시 43분에 두 번째 경보가 울렸을 때는 지붕 쪽 구조물에서 불이 확인됐다” 면서 “이번 수사는 매우 길고 복잡한 작업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노트르담 대성당의 복원을 도우려는 움직임이 줄을 잇 고 있다. 화재 발생 하루 만에 프랑스 공영 AFP통신은 자체 집계 결과 이날 오후 3시 현재 6 억 유로(7천700억원 상당) 가 넘었다고 전했다 가장 먼저 프랑스 최고 갑 부 중 한 명인 프랑수아 피 노 케링그룹 회장이 노트르 담 대성당 복원을 위해 1억 유로(약 1천280억원)를 내 놓겠다고 선언했다. 케링 그 룹은 산하에 구찌와 이브생 로랑 등 고급 패션 브랜드를 거느리고 있다.
경쟁사인 루이뷔통모에헤 네시(LVMH)의 베르나르 아 르노 회장도 그 배인 2억 유 로(약 2천560억원)를 쾌척 했다. LVMH는 루이뷔통과 크리스챤 디올, 지방시, 펜 디, 겐조, 불가리 등의 명품 브랜드를 산하에 두고 있다. 이어 프랑스의 정유사 토탈 이 1억 유로, 프랑스의 화장 품기업 로레알을 이끄는 베 탕쿠르 가문이 2억 유로를 쾌척하겠다고 발표했다. 세계적 명품 기업뿐 아니라 인류 문화유산의 복원에 힘 을 보태기 위한 작은 손길도 이어지고 있다.
JKL팀의 세금과 비즈니스 칼럼
감가상각 자산 일시공제 혜택
2019년 4월 3일에 발표된 연방정부 예산안 2019 – 2020 중 $30,000미만 감가상각 대상 자산 구입비용 일시공제 혜택에 관한 내용 에 대해 알려 드리겠습니다. 우선 이번 연방 예산안이 발표되기 전까지 의 감가상각자산 일시공제 혜택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2018년 6월 30일까지만 실행 예정이었던 $20,000미만 감가상각 대상 자산 구입비 일시공제 혜택이 2018 – 2019 연방 예산안 에 의해 2019 년 6월 30일까지로 연장되었 습니다. 해당 대상은 연매출 $10 Million 미 만의 사업체였습니다.
위의 3 개의 사항들을 2018- 2019 회계년도 마감 이전에 구입한 감가상각 자산들에 적 용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01/07/2018 – 28/01/2019 : 감가상각 대상 자산 일시공제 혜택을 받으려면 구입비가 $20,000 미만이어야 하고 해당 사업체는 연매출 $10 Million 미만일 때 입니다. • 29/01/2019 – 02/04/2019 : 감가상각 대 상 자산은 구입비가 $25,000 미만일 경우 일시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고 해당 대상 사업체는 연매출 $10 Million 미만일 경우 입니다.
• 정부는 2019년 1월 29일에 이 일시공제 혜 택의 액수를 $25,000 미만으로 인상시키고 또 2020년 6월 30일까지로 연장해 적용하 기로 발표했습니다.
• 03/04/2019 – 30/06/2019 : 감가상각 자산 구입비 일시공제 혜택은 구입비가 $30,000 미만일 경우이고 해당 사업체는 연매출 $50 Million 미만의 경우입니다.
• 2019년 4월 3일에 발표된 2019 – 2020 연 방 예산안에 의하면 감가상각 대상 자산 구 입 비용 전체 일시공제 혜택이 $30,000 미 만으로 인상되며 또 2020년 6월 30일까지 로 연장됩니다. 해당 대상은 연매출 $50 Million 미만의 사업체입니다.
위의 자산구입 비용들은 GST가 등록된 사업 자에게는 GST가 포함 안 된 비용이고, GST 등록 안된 사업자 에게는 GST가 포함된 비 용 입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이스터 연휴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끝>
Disclaimer : 상기 내용은 일반적인 세무와 회계상식 안내문이며 독자의 개별적인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상기 내용에 관해서는 어떠한 보증이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이에 근거한 중요한 결정을 하기 전에는 전문회계사와의 상담 을 필요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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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스랜드 한인업소 전화번호 안내 긴급/주요기관 안내전화
가정폭력 경찰, 앰블런스, 화재 수도 독극물, 생명전화(24시간) 브리즈번 여성상담센터 성폭행 상담 위기구호, 아동학대 음주, 마약 RACQ 차량고장, 응급수리 SUNCORP 차량사고 브리즈번 시티카운슬 골드코스트 시티카운슬
1800 811 811 000 1300 366 692 13 11 14 0425 252 327 3636 2414 1800 177 135 3236 2414 13 11 11 13 11 55 3403 8888 5582 8211
골드코스트 관광청 5592 2699 서프사이드 버스 시간표 13 12 30 센터링크 13 61 50 / 13 12 02(한국어) 이민성 13 18 81 일기예보 1900 914 450 임신상담, 정보 1300 139 313 의료기관 정보 3236 4833 전화번호 안내 12 455, 1233 전기, 가스 문의 13 12 53 / 13 62 62 (사고) 경찰청 3364 6528 / 3364 6200 (아시아전담) 텔스트라 문의 125 111 / 1800 773 421(한국어) 통역서비스 13 14 50 대한무역진흥공사 02 9299 1790 주호 한국 대사관 02 6270 4100
주 시드니 총영사관-교환 주 시드니 총영사관-교육 주 시드니 총영사관-홍보 주 시드니 총영사관-행정 주 시드니 총영사관-민원
02 9210 0200 02 9210 0216 02 9210 0215 02 9210 0218 02 9210 0234
한국관광공사
02 9252 4147
통화량이 많아 연결에 다소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민원서류 관련 문의는 우선 총영사관 홈페이지 www.koreasydney.net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브리즈번 BRISBANE
나이스 블라인드 3133 8330, 0421 594 083
간판/디자인/웹사이트
백향건설
0434 763 843 / 0421 025 230
욕실 누수 전문(욕실 리모델링, 타일, 방수) 0452 471 080
I hub
윤 페인팅
0432 148 466
콘솔 블라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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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 건축/빌더/핸디맨
0452 578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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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 Signs-Signs Printing Design 0421 790 885
교민단체
대양주 한인회 총연합회 0427 566 474 월남전 참전자 전우회 퀸스랜드지회 0411 378 391 재향군인회 퀸스랜드 분회 0412 629 358 퀸스랜드 주 한인회 3390 0024/ 0424 724 624 퀸스랜드 한국 참전 유공자회 0414 295 709 퀸스랜드 한인 골프회 0430 202 239 퀸스랜드 한인경로회 0418 883 377/3345 1400 퀸스랜드 ROTC 동문회 0415 695 635 퀸스랜드 한인 비즈니스 협회 0408 889 792 퀸스랜드 한인 오케스트라 0411 820 800 퀸스랜드주 해병 전우회 0427 334 521 퀸스랜드주 한인 축구협회 0421 066 266
EduPlanet College & QCM 3343 6343 Eight Mile Planes 유치원
3841 3350
QCM(Queensland College of Music) 3191 8532
퀸스랜드주 한인 테니스 연합회 0433 463 400 퀸스랜드주 한인 볼링 동호회 0466 155 595 한인전통예술단 한마당 0433 528 588
교민언론사
비전 위클리 뉴스 일요신문 통 신문 한인 라디오 방송
0422 258 092 / 0432 008 985 07 3831 8343 3210 0818 0423 847 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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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국내 24시간 도착 안내 대한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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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저/캠핑
Wi (캠퍼&트레일러 판매 및 대여) 3706 1553
미용/뷰티
SP 에듀케이션(하이스쿨전문학원) 3195 1855
SP 학원(ATAR대비 전문- 전학년) 0411 168 007 Winny Family Care
0420 720 894
결혼 주례
0408 011 021
JINSU PLUMBING&GAS 0401 359 573
Jk Total Construction 0402 183 380 / 0411 765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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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icert(빌딩&팀버 Pest inspection) 0422 773 031 SK 방수
0430 132 588
The One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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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 J Rendering(미장) 0401 049 737 Total Cabi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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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레슨 원성욱 프로 레슨
써니뱅크 정부 공인 주례사 0408 688 010
금융 C-Herald Fin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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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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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스타일 헤어(포티튜드 벨리점) 0423 595 457 디멘션스 헤어
0414 892 018
살롱 헤드쿼터스
0430 547 588
뷰티100 (반영구/피부관리) 0404 372 565
Victoria Park Golf Learning Centre 한국어 0451 899 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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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원/개인교습
3391 2279
앤젤스뷰티(반영구/속눈썹/네일) 0479 136 488 웨딩메이크업헤어(withBRIDAL) 0481 982 486 Sunny Flower 3345 2323 / 0407 333 302
노래방/당구장 뮤직시티 노래방
3229 3317
8 Ball Pool 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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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집
가나 집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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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3 549 351
만나떡집 0452 088 959, 0424 818 959 오복떡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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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헤어
0414 060 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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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0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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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5 6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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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ace Shop 써니뱅크
3423 2513
광고문의 0422 258 092, 0432 008 985 visionweekly01@gmail.com 리틀즈 법무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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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영 NAATI 3급 번역공증 0410 672 485 나티공인 한영/영한 번역사 0431 232 673 데레사 통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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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NSW ㆍ QLD ㆍ 김경태 변호사 ㆍ 이종일 변호사 ㆍ 김광식 변호사 ㆍ 이경재 변호사 ㆍ 한지연 변호사 ㆍ 홍진경 변호사 ㆍ 이지윤 변호사 ㆍ 홍경환 변호사 ㆍ 허지원 변호사 ㆍ 전제훈 변호사 ㆍ 안형태 PLT 변호사 ㆍ 박한나 PLT 변호사 ㆍ 리틀즈 전문분야 상담 ㆍ 기혜정 사무장 ㆍ 김권철 실장 ㆍ 김혜연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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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사아울렛
김선생 수학
5532 9154
농장
0452 214 061
건강식품점
JPOPS 노래방
가나 집수리
04 02 02 8720
ACE 건축/빌더/핸디맨
0452 578 001
Resicert(빌딩&팀버 Pest inspection) 0422 773 031
5498 8904
무역/유통/운송
54
visionweekly.com.au FRI, 19th APR
위생용품
번역/통역
The Bidet Shop
धс ܑޗহ फधс ߔ࣡୷ ࡆܳిҚߔ࣡ ۞ׯഛ୷ ޜпೢੌ
스포츠/클럽
ႊྙ ⦞ᨦᮥ ᬱ⦹໕ ᱥ⪵ᵝᖙ
5&- .
KPOST 우체국 택배
5528 4949
대한통운 국제택배
0431 571 657
한진택배
0431 231 468
현대택배
3075 6872 / 0430 014 221
HT Logistics
1800 243 387
골드코스트 번역/통역
AZIT(아지트)
5661 8537
BBQ 빌리지
5532 2700
BBQ 코리아나
5504 5627
AnK 골프 아카데미
0434 142 638
Cafe 928
5679 6616
D.I Sports Academy
0425 864 112
CHIKOR
5531 1254
Golf Zero
0435 595 577
Cook & Beer
5539 8088
Gal. B
5591 5141
Hot Rock Grill (HRG)
5531 6077
Izakaya ichi
5564 0190
MAMAS KITCHEN
5571 1896
Oppane 오빠네
5532 2413
Rice House
5591 2239
RICE VS NOODLE
5538 8803
식당
0438 151 525
변호사
3823 1802
PNL 택배(한국-->호주) 0449 24 8282
부동산
미용/뷰티
827
Galaxy Seafood 5503 0277, 5632 8172
식품점/편의점
골드코스트 킴스 식품점
5528 0788
드림마트
5528 1399
스마일마트
5527 1312
오페마트
5531 0922
해피마트
5580 8955
현우식품
리틀즈 법무법인
레삐헤어
5679 3943
Meraki Hair
5592 0984
신 헤어 스튜디오 1300 738 319, 5571 2620 웨딩메이크업헤어(withBRIDAL) 0481 982 486
ㆍ대표번호 ㆍ김경태 변호사 ㆍ이종일 변호사 ㆍ이경재 변호사
1800 082 082 0452 480 920 0434 980 635 0422 012 244
법무법인 Park & Co
ㆍ 대표번호(유선) ㆍ 대표번호(모바일) ㆍ 박원석 변호사 ㆍ 박창민 변호사
3345 6665 0490 130 012 0423 923 571 0452 435 447
성도 법무법인
킴스 헤어
5527 1990
ㆍ대표번호 ㆍ김문기 변호사 ㆍ김태규 변호사
Carla Moon 미용실
5570 2328
Viana Lawyers 김나은 변호사 0407 854 807
FOREL Beauty & Spa Hair Leader 미용실
0413 753 087 5531 2963
No.52 Hair Salon 5511 4629 / 0452 664 629 The Hair
5528 6310
Retreat 마사지 0404 806 887, 5527 1147
3896 1588 0411 211 227 0403 689 714
김영규 변호사 김흥수 변호사
0411 624 779
5592 1921
Southport Lawyers(이계원 변호사) 1800 726 696
보험/홈론 보험전문 김옥이
0401 411 000
C-Herald Insurance
1800 998 557
Raas Group(Yong Lee) 0420 486 651 Resicert(빌딩&팀버 Pest inspection) 0422 773 031 골드코스트부동산 (전주한) 0405 404 696 레이화이트 (서경배)
0431 142 818
아이원 부동산 김인호대표 0425 800 567 아이원 부동산 이웅규이사 0432 475 965 AK LINKS 부동산 손한나 대표 0428 87 5050 Heriz Real Estate Southport 최윤경 0430 636 016 Ray White 이민정
0431 686 286
사진 ALICIA’S PHOTOGRAPHY 0478 825 233
고기하우스
5591 7465
김치하우스
5538 8496
다노시스시
5528 3005
두드림치킨
5591 6276
두리분식
대박집
불고기ya
5526 3838
Coomera Asian Mart
0424 491 646
K-Town Supermarket
5528 6781
Lotte 편의점
5591 2356
식품제조 명가(김치, 밑반찬) BB 두부
5531 0906 0406 541 572
여행/공항픽업
0413 965 268 5531 0374, 0420 284 380 5591 7270
서라벌 고기부페
5538 8465
소공동 순두부
5661 4978
이조 숯불 BBQ
5531 2423
코리안 키친
5538 8855
파라다이스 숯불구이
5592 3824
해피롤
5528 0588
우리여행사
0412 393 713
유학원 마린 유학
5591 7070
광고문의 0422 258 092, 0432 008 985 visionweekly01@gmail.com
에어컨/냉동수리
시온 에어컨 냉동
0434 486 877
LEES 에어컨 설치
0434 378 245
SONG 에어컨 설치
0414 781 645
벨라 옷수선
5511 2077
자동차정비
이민컨설팅 마린 이민
5591 7070
인쇄/간판/디자인 비전 편집디자인
써니 크리에이티브
0422 258 092 0412 840 533
NB Signs-Signs Printing Design 0421 790 885
회계
종교단체
의류/침구/옷수선
백화실 회계사
기독교
ㆍ 골드코스트 가까운교회 0433 447 483 ㆍ 골드코스트 선교교회 0431 232 304 ㆍ 골드코스트 순복음교회 5594 0691 ㆍ 골드코스트 온누리교회 0412 341 868 (Southport State High School 내) ㆍ 골드코스트 장로교회 5571 5524 ㆍ 골드코스트 재림교회 0430 041 022 ㆍ 골드코스트 주안교회 0432 680 975 ㆍ 골드코스트 지구촌교회 0433 609 191 ㆍ 골드코스트 질그릇교회 0452 442 046 / 0416 812 136 ㆍ 골드코스트 사랑의교회 0451 472 202 ㆍ 골드코스트 평안교회 0407 971 004 ㆍ 골드코스트 브니엘교회 5561 7504 ㆍ 골드코스트 제자교회 0426 501 966 ㆍ 골드코스트 한인성당 0433 513 782 ㆍ 비전 장로교회 0423 932 742 ㆍ 사우스포트 한인교회 0433 308 436 ㆍ 우리들 침례교회 0421 579 026 ㆍ 주안장로교회 0432 680 975 ㆍ 푸른파도 교회 0411 725 639
천주교 ㆍ 골드코스트 한인성당
의료/병원/한의원
55
권신정 회계사(hanrickcurran) 3218 3924
0421 007 756
심인섭 공인회계사 이윤 회계사
1300 760 618
3299 1031
신우 회계 법인
3148 8887
바른택스
0450 468 318
한상호 회계법인 (IBA)
0420 530 296
CYS 회계법인
5503 0366
0433 513 782
골드코스트 기쁜우리교회 0478 782 186 골드코스트 주님뜻교회 0450 501 201
청소/방역 DP Motors 5537 8235, 0433 835 293 DP Motors 5537 8235, 0433 835 293 H&K Motors 5532 9088, 0433 004 310 JD Motors
5591 6772, 5591 6227
자동차운전학원 가나 Termite,Pest Control 04 02 02 8720 얼스 와이즈 방역
0436 321 537
원펀치 터마이트&페스트컨트롤 0402 157 905 클린킹(청소용품 판매)
No.1 management (본드,카펫 청소) 0412 021 998 PAULS Clean King
0425 233 118
RAPID CLEAN 청소용품
5572 2284
컴퓨터/IT 미디어 나라 메이 운전학원
부부 운전학원
0419 708 177 0414 273 087
전기/전자/통신 리스(LEES) 전기공사
0434 378 245
SONG 전기공사
0412 443 066
iComputer (TPG 공식딜러, 컴퓨터 수리) 1800 988 663 VTEQ 컴퓨터 3323 3232 (TPG 공식딜러, 웹사이트, IT솔루션)
택시/여행/공항픽업 시티익스프레스 공항픽업 0413 059 206
푸드패키징
썬샤인 비즈니스 솔루션(CCTV) 0422 258 092
0414 781 645
정육점 경희 한의원 Dr 방 병원(Southport)
Q Pack
Exceptional Dental(서퍼스) Dr. Tim Park 5504 7002
Teeth on Ferry 데니스 권 치과의사 5528 4000
0401 596 877
식당
3219 5654
Black Curry
서울 정육점
5531 3742
5531 5227
마루치도어 Play Group 0413 836 557
5200 0875
Brown Rice(Peregian Springs) 5448 2197 DAEPO (Korean BBQ Buffet) 5439 0022 Mad 4 Garlic
5445 8494
MakiMoto(Noosa)
5447 3254
Master Sushi
5526 7557
The Sushi 79
5476 7379
Tampopo
5476 7039
Haru Korean Kitchen
5447 2249
샐러드마스트
0491 068 872
0432 020 4447
청소/방역 바퀴벌레 전문방역
고기 박사
플레이그룹
종교단체
조리용품
패밀리 물리치료(southport) 제임스강 5528 2655
Gold Coast 치과병원 (Dr.김정권) 5522 0123
위니아트
존 TV&안테나
5591 8833
5596 4310
그래픽 디자인
전기/전자/통신
0433 964 774
엔한스 덴탈 스튜디오(Bundall) 5531 6599
치과의사 김다일
썬샤인 코스트 SUNSHINE COAST
5532 2342
0433025012
선샤인코스트 한인교회 0413 836 557
선샤인코스트 성결교회 0450 359 828
56 BULLETIN BOARD
visionweekly.com.au FRI, 19th APR
QUEENSLAND 교민게시판 2019.5월 케언즈, 다윈 순회영사 공지 o 케언즈 - 일시 : 2019. 5.1.(수) 09:00~13:00 - 장소 : Hilton Cairns, Lobby Level, Meeting Room 5, 34 Esplanade, Cairns, QLD 4870 o 다윈 - 일시 : 2019. 5.2.(목) 15:00~17:30 - 장소 : Hilton Darwin, Signature Room, 32 Mitchell Street, Darwin, NT 0800 □ 순회영사 현장에서는 총영사관을 직접 방문하셔야 신청 가능한 아래의 업무* 만 처리가 가능하며, 신속한 업무 처리를 위해 사전에 정확한 수수료**(현금)를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 여권, 인감, 위임장, 신원조사(범죄경력) 증명서, 공인인증서, 해외이주신고, 운전면허증 갱신/재발급, 국적(상실, 이탈, 보유 등)신고, 혼인신고(호주에 혼인신고 하지 않은 당사자가 모두 한국인인 경우만 가능) * 상세사항은 총영사관 홈페이지(www. koreasydney.net)를 참고 ▀
우리아이 바로알기 프로젝트 (자녀양육) 심리상담사를 다년간 배출해온 ACC (호주기독교대학: Australian College of Christianity)주최로 우리아이 바로알기 프로젝트를 개최합니다. 당신의 자녀를 이해하고 미래를 준비할수 있는 좋은 부모교육를 통해 전문가와 함께 소통할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강사: 김기환 박사, 서미진 박사 - 정원: 50명한정, 점심과 간식 제공, TCI 검사 (성인, 아동용, 청소년용), 개인상담 1회 포함, - 일시: 5월 2일 목요일과 5월 31일 금요일 (오전 9시 30분~오후 2시 30분), - 장소: 9-10 Blaxland Road Rhodes NSW 2138 - 문의: event@accu.edu.au 0468 424 597
호주기독교대학 5월특강 바울서신 뼈대 읽기 어려운 요한계시록을 쉽게 그리고 명쾌하게 강의를 해주어 많은 분들에게 감동을 전해주셨던 장영교수님이 바울서신을 재미있게 읽은 수 있고 이해를 더욱 깊이 할 수 있도록 살아있는 바울의 여정과 함께 서신들을 통한 바울의 사역을 가지고 2019년 특강에 교민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 강사 : 장영 박사님 (호주기독교대학 신약학교수) - 장소 : ACC Rhodes Campus - 9 Blaxland Road Rhodes NSW - 일시 : 5월 9일(오후 6-9시), 10일 (오후 6-9시), 11일 (오전 10시-오후1시) - 문의 : info@accu.edu.au, 0402 140 905 ▀
쎄시봉 가요무대 이민생활이 심심하다고 누가그러던가요? 여기 활력과 젊음을 되 찾아주는 힐링 노래교실에 오십시오. 그 옛날, 학창시절의 옛추억을 되살려주어 그때 그시절로 바로 감정과 끼가 되살아나게 해주는 추억의 7080 노래교실에 오셔서 신바람, 노래 바람을 만끽하세요. 즐거움의 힐링 시간을 통하여 젊음과 건강을 되찾기를 원하시는 남녀노소 누구든지 환영합니다. - 일시: 매주 금요일 오후3시 장소 한인회관 (영사업무가 겹치는 날은 목요일로 변경) - 문의: 정요셉 (0430 810 929), 신영우(0403 402 993) 모두 무료입니다.
2019 브리즈번 취업 박람회(Job fair) 개최
골드코스트 한인경로회
<주시드니 총영사관과 KOTRA 시드니 무역관 공동 주최, 8개 구인처 참여> 1. 오 는 4월 30일 브리즈번 소재 소피텔 브리즈번 센트럴 호텔(Sofitel Brisbane Central Hotel)에서 ‘2019 브리즈번 취업박람회(2019 Brisbane Job fair)가 개최된다.
Gold Coast 한인경로회 4월 모임을 알려 드립니다.
2. 주 시드니총영사관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시드니 무역관 공동주최로 브리즈번에서는 최초로 개최되는 이번 취업지원 행사는 오전 워킹홀리데이/취업 비자제도 설명회와 브리즈번/시드니에 소재한 구인기업이 참여하는 오후 채용면접으로 나뉜다.
▀
-오 전 설명회에는 리틀스 법률사무소 (Littles Lawyers) 이경재 변호사가 최근 개정된 482 비자제도와 워킹홀리데이 3 차 비자제도, 그 외 호주 내 일부지역에 도입되고 있는 지정지역 이민협정 (DAMA : Designated Area Migration Agreements)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오 후 채용면접에는 총 8개의 호주 소재 한국기업이 우리 워홀러와 취업준비생 구 인을 위해 나설 예정으로, 법무법인 박앤코(Park & Co Lawyers), 스시베이 (Sushi Bay), 쏘굿인터네셔널(SOGOOD INTERNATIONAL), 제이와이(JY Corporation), 하나로트레이딩(Hanaro Trading), 한국가스공사 호주법인 (Kogas), 해피텔(Happytel), 현대여행사 등의 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다. * 자세한 행사 내용은 Job Fair 사이트 (k-move.wixsite.com/jobfair) 참고, 참여 희망자는 4월 22일(월)까지 이 사이트를 통해 신청/접수할 수 있다. - 일시 : 4월 30일(화) / 10:30 - 17:00 - 신청마감 : 4월 22일(월) -신 청 방법 : 온라인 신청(k-move.wixsite. com/jobfair) -문 의: 02-8233-4066/77 또는 k-move@ kotra.org.au ※ 구글에서 ‘2019 브리즈번 잡페어’ 검색
827
- 일시: 2019년 4월 25일 (목) 오전 11:30 - 장소: 남촌 Southport - 회장: 장베티
호주라인댄스 안녕하십니까? 호주 라인댄스(Line Dance)는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그룹댄스로서 줄에 맞춰서서 안무로 짜여진 춤을 음악이 연주되는 동안 반복하는 유산소 댄스 운동입니다. 항상성을 가지고 즐거운 음악에 맞추어 함께하는 라인댄스는 여러분들의 건강을 지켜드리며, 삶의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즐거운 운동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몸으로 여러분의 삶이 밝고 활기차며 더욱 건강해지시길 바랍니다. - 수업시간 화요일 오전 10:30 ~ 11:30 금요일 오전 10:30 ~ 11:30 - 장소 : KTM Academy (태권도장) 1 /2952 Logan Rd, Underwood QLD
57
광고문의 0422 258 092, 0432 008 985 visionweekly01@gmail.com
비전매거진 한인커뮤니티에 유익한 정보와 알리고 싶은 소식을 보내주세요. 게재는 무료입니다.
골드코스트 한인회 한국 전통인형 기증 골드코스트에 거주하는 Marjorie Byrnes 라는 할머님께서 33년 전에 구입해 보관하고 계셨던 한국 전통인형 2개를 한인회에 기증해 주셨습니다. 기증식에는 연로하신 할머니를 대신해서 따님이신 Debra McCarthy 씨가 참석해 인형이 새로운 집을 찾은 것에 대해 감사하고 이 인형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이야기했습니다.
골드코스트한인회는 한국의 전통문화를 알리고자 하는 교민단체나 개인에게 이 인형을 대여해 줄 예정입니다.
visionweekly01@gmail.com
(문의: 골드코스트한인회) ▀
▀
2019 골드코스트 한인회비 납부자 명단 강석인, 강태홍, 고광덕, 권구순, 김규영, 김광수, 김광연, 김도현, 김린, 김선수, 김숙이, 김양구, 김인환, 김치은, 김화열, 민창희, 박경용, 박순희, 박웅대, 손한나, 신금분, 양병구, 염동철, 오선주, 윤베드로, 임종규, 임재형, 임춘식, 이경재, 이광분, 이광영, 이성자, 이순자, 이승만, 이연옥, 이연진, 이용진, 이우희, 이종희, 장베티, 전주한, 정해붕, 조동수, 최동일, 최용관, 최인숙, 최종완, Anna 한, Bob 황, <후원금 기부자> 김화열($20), 박순희($20), 신금분($20), 이승만($20), 정해붕($20), 골드코스트 기쁜우리교회 ($50)
가평데이 기념식 가평전투 68주년을 기리기 위한 가평데이 기념식이 아래와 같이 열립니다. 기념식에 참석하시어 숭고한 목숨을 바친 호주군 참전용사들의 희생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일시: 2019년 4월 24일(수) 11:00am -장 소: Southport RSL 클럽 (36 Scarborough Street, Southport QLD 4215) - 기념식 후 Refreshments있음 - 문의: 0418 763 186 (부회장) - 후원: 골드코스트 한인회
심리학자 아빠가 들려주는 우리 아이 잘 키우는 법 3 : 강화를 사용하라! 김기환 호주기독교대학 교수, 심리상담연구소 One & One 소장, 서울대학교 임상〮상담 심리학 박사, 인지행동치료 전문가, 임상심리전문가
당신은 아이에게 일주일에 몇 번 정도 소리를 지르
있으며, 때로는 학교에서 다른 아이들을 괴롭히기
찮아하고 싫어한다. 어린 동생이 장난감을 가지고
를 하는가? 당신이 소리를 지르거나 잔소리를 하
는 속담대로 되는 것이다. 세 번째 부작용은 ‘무관
다. 그래서 동생이 다가올 때마다 “야, 저리가!”, “엄
는가? 당신은 아이에게 하루에 몇 번 정도 잔소리 는 일이 거의 없다면 당신은 다음 둘 중 하나이다. 이 글을 읽을 필요가 없거나, 혹은 양육에 전혀 참 여하지 않는 아버지일 것이다.
소리지르기, 잔소리, 혼내기, 지적하기, 때리기 등 과 같이 아이를 양육하면서 부정적인 자극을 통 해 행동을 바로 잡으려는 시도를 ‘처벌(punish-
ment)’이라고 한다. 아이를 키우면서 처벌을 아 예 안 하기는 매우 어렵다. 때로는 심각한 문제 행
동을 보일 때 엄하게 혼내는 것이 아이를 위해 필요 하다. 하지만 잦은 처벌 혹은 지나친 처벌은 다음과 같은 세 가지 부작용을 보인다. 첫 번째는 ‘도피’이
다. 아버지가 아이를 볼 때마다 잔소리를 하거나 혼 을 낸다면, 아이는 아버지를 피할 것이다. 아버지
도 한다. 즉,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 눈 흘긴다’ 심’이다. 학업에 있어 높은 기준을 가지고 있는 어 머니가 있다. 이 어머니는 학업과 관련하여 아이를
칭찬해주는 일이 거의 없다. 예를 들면, “글자가 이 게 뭐니? 답이 아무리 맞아도 글씨가 이렇게 삐딱
하면 선생님이 좋은 점수를 주겠니?”, “그래, 이번 에는 100점을 받았구나.
하지만 오르긴 어려워도 떨어지는 건 금방이야. 방
심하지 말고 자만하지마.”, “넌 수학을 왜 이리 못하 니? 다른 과목 잘 하면 뭐해? 수학이 핵심이야, 핵 심!”. 이렇게 공부와 관련해서 늘 혼이 난다면 아이 는 공부 자체가 싫어지게 되고 점점 무관심하게 될 것이다. 공부를 생각하면 늘 혼난 기억이 떠오르기 때문이다.
와 함께 있는 것을 싫어하고, 어쩔 수 없이 피하지
그렇다면 처벌의 대안은 무엇일까? 바로 좋은 행
것이다. 이는 앞의 글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아버지
다. 강화에는 상이나 선물을 주는 것도 포함되지만
못하는 상황(예. 식사)은 최대한 빨리 끝내려고 할 와 부정적인 경험이 연합되어 나타나는 당연한 결 과이다. 두 번째는 ‘공격성’이다.
처벌을 지속적으로 심하게 받게 되면 아이들은 내 면에 분노가 쌓이게 된다. 물론 청소년기를 지나면
서 그 화를 자신을 처벌했던 대상인 부모에게 직접 드러낼 수도 있다. 하지만 그보다 더 무서운 것은 자신을 처벌했던 대상이 아닌 다른 엉뚱한 대상에
게 공격성을 표출하는 경우이다. 아버지에게 계속
혼나고 때로는 폭력을 당하는 첫째 아이가 자꾸 동 생을 괴롭히고 심지어 동생에게 폭력을 행사할 수
동을 격려하고 북돋는 ‘강화(reinforcement)’이 칭찬, 미소, 스킨십 혹은 “잘했어. 멋진데. 역시 우
리 아들이야.” 등과 같이 돈이 들지 않는 보상도 포 함되며, 그 효과는 강력하다. 많은 부모들이 소리
지르거나 혼내는 것보다 칭찬해주고 격려해주는 것이 더 낫다는 것은 안다. 하지만 이런 의문이 금
세 든다. ‘박사님, 우리 아이는 칭찬할 일이 눈꼽 만 큼도 없어요.”, 혹은 “그렇게 칭찬만 해주면 나쁜 행
놀거나 책을 읽는 자신을 수시로 방해하기 때문이
마, 00가 귀찮게 해요!”, “아, 짜증나!”라고 소리치
고 밀쳐낸다. 그 때, “넌 오빠가 되가지고 그것도 못
해주니?”, “야, 그렇게 양보 안 할 거면 이리 내놔!” 라고 혼을 내게 되면 오빠는 동생이 더 싫어지고 미 워지게 된다. 이때 오빠에게 “엄마는 00가 동생에
게 좀 더 부드럽게 말하면 좋겠구나.”라고 말하고, 어느 날 정말 드물게 그것도 아주 작은 일에 오빠
가 동생에게 부드럽게 말하거나 친절하게 응대해
줄 때를 포착하라. 그리고 그 때 이렇게 말하라. “역 시 우리 00가 오빠구나. 이렇게 부드럽게(친절하 게) 동생을 대해주니 엄마가 정말 행복하다. 역시
우리 아들 최고야.”라고 하며 머리를 쓰다듬어 주
거나 꼭 안아주어 보라. 즉, 못하고 혼날 행동을 처 벌하기보다, 나은 행동을 가르치고 이를 보일 때 적
극적으로 칭찬하고 격려해주는 것이다. 이러한 한 번의 강화 효과는 열 번의 처벌보다 훨씬 더 강력하 며, 아이는 이 칭찬을 받으려 또 다시 바른 행동을 하려고 할 것이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다. 하물며 고 래보다 2.5배 이상 지능이 높은 우리 아이들은 그 효과가 더 클 것이다. 아이들을 키울 때 잦은 처벌
로 울상 짓게 하기보다, 기왕이면 적절한 강화로 춤 추며 크게 하자. 칭찬은 우리 아이도 춤추게 한다!
동은 어떻게 바로 잡지요?”. 이때 필요한 것이 바로
5월은 한국에서 가정의 달이다. 이 5월의 시작과
예를 들어보자. 첫째 남자아이가 여동생을 매우 귀
양육이 될 수 있길 바란다.
‘대안행동의 강화’이다.
끝에 자녀양육에 대한 세미나를 통해 좀 더 행복한
58 SPORT & ENTERTAINMENT 스포츠 . 연예
visionweekly.com.au FRI, 19th A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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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 앞두고 부활, 타이거 우즈… 마스터스 대회에서 역전 우승... 애인 허먼 ‘구세주’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4·미국)가 올해 부활절(21일)을 1주일 앞두고 ‘아멘 코너’ 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마스터스 우승을 차 지하면서 지구촌 스포츠계 전체가 들썩이 고 있다. 15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에 서 끝난 제83회 마스터스 토너먼트는 우즈 를 위한 한 편의 영화였다는 평이 나올 정 도로 극적이었다. 22살이던 1997년 이 대회에서 첫 메이저 우승을 달성한 그가 최근 11년간 메이저 우승을 못 하다가 40대 중반이 돼서야 다 시 그린 재킷을 입는 장면은 감동적이었다. 모든 스포트라이트가 우즈에게 집중됐고, 우승 직후 함께 기쁨을 나눈 그의 어머니( 쿨티다)와 두 자녀(샘·찰리)에게도 팬들의 시선이 잠시 쏠렸다. 외국 언론들은 우즈의 ‘부활’에 제 몫을 단 단히 했지만 크게 주목받지 못한 이들을 소 개하며 하루가 지난 우즈의 ‘우승 감동’의 여운을 이어갔다.
원 프로와 나누는 골프이야기
캐디
글 : 티칭 프로 원성욱 (0402 598 961)
먼저 우즈의 애인 에리카 허먼이 눈에 띈 다. 허먼은 이날 우즈의 가족들과 함께 경 기를 지켜봤고 우즈의 우승이 확정된 이후 키스를 나누며 환호했다. 영국 신문 ‘선’은 허먼을 가리켜 ‘구세주 (saviour)’라는 표현까지 썼다. 우즈와 허먼은 2017년 10월 프레지던츠컵 에서 처음 연인 관계로 주목을 받았다. 허먼은 그해 초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열 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오픈 대회장에 임시로 설치된 우즈 브랜드의 레 스토랑 관리인으로 알려졌다. 우즈가 2010년 엘린 노르데그렌과 이혼 한 이후 공개 연애를 한 것은 2012년부터 2015년까지 ‘스키 여제’ 린지 본과 사귄 이 후 허먼이 두 번째다. 우즈보다 9살 어린 허먼에 대해 처음에는 ‘ 돈 많은 스타를 쫓아다니는 파티 걸’이라는 등의 좋지 않은 평이 주를 이뤘다.
그러나 2017년 10월 우즈의 자녀들과 함께 바하마에 있는 장면이 포착되고, 우즈가 자 신의 운전대에서 잠든 혐의로 법원에 출두 할 때도 동행하는 등 우즈를 옆에서 충실 히 보좌했다. 아내였던 노르데그렌이나 유명 인사 본 에 비해 언론에 소개되는 건 드물지만 그만큼 ‘그림자 내조’에 힘쓴 셈이다.
‘선’ 역시 ‘허먼은 우즈가 10년 만에 만나는 갈색 머리 여성’이라며 평소 우즈가 좋아하 는 스타일도 아니었다고 평가했다.
안녕하세요? 한국이나 중국, 일본처럼 아시아의 골프장 에서는 볼 수 있지만 그 외의 나라에서는 보 기 힘든 것이 있습니다. 무엇일까요? ‘캐디’입니다. 사전에는 ‘플레 이어를 위해 가방을 운반하며 경기에 도움 을 주는 사람.’이라고 표현합니다. 여러분은 캐디에 대하여 어떻게 알고 있나요? 우리가 살고 있는 이 곳 호주에서는 캐디를 볼 수 없습니다. 프로 선수들의 공식 시합에 서나 볼 수 있는 캐디는 정말로 선수의 가 방을 들고 따라다니는 그냥 시중꾼에 불과 할까요? 먼저 캐디의 시작이 어떠했는지 알아보겠 습니다. 캐디의 시작도 골프의 기원이 정확하지 않 은 것처럼 그저 추측일 뿐입니다. 하지만 그나마 보편적으로 알려져 있는 기 원은 16세기 중, 후반에 프랑스 귀족 출신 인 스코틀랜드의 메리 여왕은 기록상 최초 의 여성 골퍼 로서 자신이 골프를 할 때 주 변에 어린 병사들을 두고 자신의 시중을 들 게 했다고 합니다. 이들을 프랑스어로 르 카 데(LE Cadet)이라고 하는데 이 말이 Cady 와 Caddy를 거쳐서 Caddie로 변했다는 것 입니다. 또 다른 기원은 18세기에 스코틀랜드에서 물을 배달하는 소년들이 있었는데 그 들을 캐디라고 불렀으며 이들이 가끔씩 골프백 을 운반해 주기 시작하면서 캐디라는 직업 이 생겼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시작이 어떻게 되었든지 지금의 캐디와는 달리 정말 공을 주워 오거나 가방을 운반하 는 정도의 역할만이 캐디의 역할이었습니 다. 하지만 지금은 예전과는 달리 캐디의 역 할은 거의 선수 수준이죠. 보통 골프 클럽에 상주하며 방문객의 플레 이를 돕는 캐디를 ‘하우스 캐디’라고 합니 다. 물론 아시아권에서 주로 볼 수 있죠. 서 양에선 아주 비싼 골프장에서 가끔씩 만날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골프 룰에서의 캐디 의 정의는 단지 골프 백을 운반하는 사람이 아닌 선수의 분신으로 인정합니다. 곧 캐디 의 실수는 선수의 실수로 인정합니다. 그래서 페널티도 선수가 받죠. 이를테면 선 수와 캐디의 팀플레이인 셈이죠. 캐디는 선 수의 심부름만을 하는 것이 아닌 플레이어 의 정신이 안정되도록 해주는 역할도 해야 합니다. 때로는 플레이어의 판단이 잘못되었을 때 캐디가 올바른 정보를 전해서 플레이어가 최상의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캐
디의 역할이죠. 저도 예전에 운동이 너무 힘 들어서 전문 캐디를 생각해 본적도 있었습 니다. 선수의 코치만큼 전문 캐디도 선수의 게임에 영향을 준다는 것이 매우 매력적이 었죠. 마치 게임 캐릭터를 움직이는 느낌과 비슷할까요? 캐디와 호흡이 맞지 않아서 게임을 망치기 도 또는 우승을 하기도 합니다. 이렇듯 항상 선수의 뒤에는 캐디가 있죠. 그 선수의 습관 부터 골프 코스의 특징과 그 날의 날씨 정보 등등을 파악해 두고 선수가 최고의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선수를 도와주죠. 일반 플레이 어에게도 캐디의 역할은 같습니다. 단순히 짐을 운반하는 사람이 아닌 플레이 어의 게임 진행부터 정신 무장까지 책임지 는 캐디라는 직업은 우리 인생에서도 있을 듯합니다. 나 혼자서 잘나서 살았는 줄 알았지만 주변 에서의 도움이 지금의 나를 만들었다는 것 을 알아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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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생 수학 알제브라 연습 문제(118) visionweekly.com.au ( Exercise of AlgebraFRI,) 19th APR 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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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칼럼 알제브라/ 연습 문제(118) 김선생김선생 수학 연습문제 ( Exercise of Algebra ) Solve the followings (1-4)
벡터(vector)와 주역(周易)
11학년 부터는 본격적인 수학이 시작됩니다. 아주 중요한 개념(concept)들이 무서운 괴물처럼 다가옵니다. 11학년 수학 C (가장 높은 단계의 수학)에 나타나는 개념중 벡터(vector)라는 것이 있습니다.그 기본 원리는 간단하여 오천년전의 고대인들도 별 어려움없이 사용했던 개념입니다. 벡타는 크기와 방향을 가진 것을 벡타라고 합니다. 크기만 있는 것은 스칼라라고 합니다. 돈 백원은 스칼라입니다. 방향이 없고 오직 크기뿐입니다. 돈 백원을 왼쪽으로 움직인다고 천원이 되지 않습니다. 강하게 날아오는 상대방 주먹은 벡타입니다. 살짝 피하여 몸의 방향을 바꾸면 주먹에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주먹 힘의 세기와 날아가는 방향이 있으므로 주먹의 힘은 벡타입니다. 이 간단한 벡타를 이용하여 나라를 빼앗은 사건이 있었습니다. 지금으로부터 약 3천년전인 기원전 1046년(BC 1046) 중국에서 지방의 왕이었던 주 (周)나라 무왕(武王)이 당시 칠백여년간 중국을 지배하고 있던 상(商, 은이라고도 함) 나라를 무너뜨리고 새로운 지배자로 등장합니다. 주 문왕을 보좌한 참모가 바로 그 유명한 강태공입니다. 강태공의 딸이 주무왕의 부인이니 강태공은 주무왕의 장인인 셈이죠. 강태공이 사위인 주무왕을 뒤에서 조정하여 상나라를 멸망시키고 천하의 패권을 잡은 것입니다. 예로부터 동서양 막론하고 사람들은 왕족은 하늘의 자손이라고 생각하여 신성하게 여겨 무조건 목숨을 다바쳐 충성을 했던 것입니다. 인간은 평등하고 존엄하므로 누구든 존중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현대인들이 보기에는 참으로 이해하기 힘들지만 그 때는 철저한 계급사회였습니다. 주인이 종을 죽여도 그 뿐입니다. 종의 입장에서는 아무리 억울해도 무조건 살아남아야 합니다. 살아 남으려면 간이고 쓸개고 다 빼놓고 주인 발꿈치라도 핥았던 것입니다. 참으로 답답하고도 우울했던 어두운 시대이었던 것입니다. 그런 시대에 일개 지방 세력이었던 주무왕이 중앙 왕족을 누른다는 것은 도저히 말이 안됩니다. 지방세력(주나라)가 반역을 하고 중앙정권(상나라)을 탈취하려면 반드시 명분이 있어야 했습니다. 당시 상나라 왕이 아무리 폭군이라도 그걸로는 명분이 부족했습니다. 이 때 강태공이 무왕의 아버지 문왕(文王)과 새로운 명분을 고안해 냅니다. 수학을 응용하여 이전부터 있던 점치는 방법인 역(易)을 새롭게 해석하여 주역(周易)을 만든 것입니다. 주역 이전에는 복희씨가 만든 팔괘(복희선천팔괘)를 이용해 점을 치면서 왕가의 권위를 이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주나라 문왕은 그것을 대신할 주역( 문왕후천팔괘)을 새롭게 만들어 상나라의 권위를 무너뜨리고 결국 그 아들인 무왕이 상나라를 멸망시킨 것입니다. 복희 선천 팔괘와 문왕 후천 팔괘는 아주 간단한 산수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고대인들에게는 그 숫자들이 하나의 마법처럼 인식되어 왕족을 하늘의 자손이라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복희 팔괘와 문왕 팔괘에 모두 다 아주 단순한 벡타라서 크기와 방향을 가진 숫자들의 배열에 불과합니다. 수천년간 동양을 지배해온 역(易)이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수준이었지만 그 내막을 자세히 모르니 막연히 대단하고도 굉장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수학의 수준이 지금보다는 못하지만 현대인들이 조상들에게 진짜로 반드시 꼭 배워야 할 것은 효도와 우애와 믿음과 의리입니다. 수학을 응용한 과학 기술이 아무리 뛰어나도 인간성을 상실한다면 그것은 인류에게 큰 해악이기 때문입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화이팅…
1 2𝑥𝑥 + 3 − 𝑥𝑥 = −4𝑥𝑥 + 2𝑥𝑥 − 6
( 6 , 7학년 )
2 − 3 −3𝑥𝑥 + 2 − 1 = 5 2𝑥𝑥 − 4 + 7
Solve the followings (1-4)
Exercise of Algebra ( 7, 8 학년 )
3 − 2 2𝑥𝑥 − 1 + 3 −𝑥𝑥 + 6 = 4 3𝑥𝑥 + 1 + 3(2 − 5𝑥𝑥)
1 2𝑥𝑥 + 3 − 𝑥𝑥 = −4𝑥𝑥 + 2𝑥𝑥 − 6
4 6𝑥𝑥 2 − 7𝑥𝑥 − 5 = 0
2 − 3 −3𝑥𝑥 + 2 − 1 = 5 2𝑥𝑥 − 4 + 7
( 6 , 7학년 )
( 9, 10 학년 ) ( 7, 8 학년 )
Factorise 3 − 2 2𝑥𝑥the − 1 followings + 3 −𝑥𝑥 + 6(5-8) = 4 3𝑥𝑥 + 1 + 3(2 − 5𝑥𝑥) 2 − 7𝑥𝑥 − 5 = 0 45 6𝑥𝑥− 2𝑥𝑥𝑥𝑥 + 4𝑚𝑚𝑚𝑚 − 8𝑛𝑛𝑛𝑛
Factorise the followings (5-8)
6
5
7
6
𝑎𝑎𝑎𝑎 − 𝑎𝑎𝑎𝑎 − 𝑏𝑏𝑏𝑏 + 𝑐𝑐𝑐𝑐
− 2𝑥𝑥𝑥𝑥 + 4𝑚𝑚𝑚𝑚 − 8𝑛𝑛𝑛𝑛
𝑎𝑎𝑎𝑎2 − 4𝑎𝑎𝑎𝑎𝑎𝑎 + 4𝑎𝑎𝑛𝑛2
𝑎𝑎𝑎𝑎 − 𝑎𝑎𝑎𝑎 − 𝑏𝑏𝑏𝑏 + 𝑐𝑐𝑐𝑐
8 9𝑥𝑥22 − 4𝑎𝑎2 − 16𝑏𝑏22 + 16𝑎𝑎𝑎𝑎
7
𝑎𝑎𝑎𝑎 − 4𝑎𝑎𝑎𝑎𝑎𝑎 + 4𝑎𝑎𝑛𝑛
( 8, 9 학년 )
( 8, 9 학년 )
( 9, 10 학년( )6, 7학년 )
( 8 학년 ) ( 6, 7학년 )
( 9 학년 )
( 8 학년 )
( 9 학년 )
( 10 학년 )
(9) rate of 1 km in 45(seconds. 2 − is 2 − 16𝑏𝑏 2at 8 A9𝑥𝑥bus 4𝑎𝑎moving + the 16𝑎𝑎𝑎𝑎 10 학년 ) If the bus continues at this rate, How far will it travel in two hours ?
(9) A bus is moving at the rate of 1 km in 45 seconds. If the bus continues at this rate, How far will it travel in two hours ?
Answer
( Answer ) 1 2𝑥𝑥 )+ 3 − 𝑥𝑥 = −4𝑥𝑥 + 2𝑥𝑥 − 6 ( Answer ++ 3 3=−−2𝑥𝑥 − 6 + 2𝑥𝑥 − 6 1 𝑥𝑥2𝑥𝑥 𝑥𝑥 = −4𝑥𝑥 𝑥𝑥𝑥𝑥++3 2𝑥𝑥 = −2𝑥𝑥 − 6− 3 = −6 𝑥𝑥3𝑥𝑥 += 2𝑥𝑥 −9 = −6 − 3 3𝑥𝑥 ∴ 𝑥𝑥==−9−3 ∴ 𝑥𝑥 = −3
−3𝑥𝑥 2 1− 22 −−3 3−3𝑥𝑥 + 2+ − = 15 = 2𝑥𝑥5− 2𝑥𝑥 4 +−74 + 7 9𝑥𝑥−−6 6− − 1 10𝑥𝑥 = 10𝑥𝑥 9𝑥𝑥 1= − 20−+20 7 +7 9𝑥𝑥 10𝑥𝑥 − 13 9𝑥𝑥−−7 7= = 10𝑥𝑥 − 13 9𝑥𝑥 == −13 + 7+ 7 9𝑥𝑥−−10𝑥𝑥 10𝑥𝑥 −13 −𝑥𝑥 −𝑥𝑥==−6−6 ∴ 𝑥𝑥 = 6 ∴ 𝑥𝑥 = 6
3 − 2 2𝑥𝑥 − 1 + 3 −𝑥𝑥 + 6 = 4 3𝑥𝑥 + 1 + 3(2 − 5𝑥𝑥) 3−4𝑥𝑥 − −𝑥𝑥 = 15𝑥𝑥 4 3𝑥𝑥 + 1 + 3(2 − 5𝑥𝑥) +2 2 −2𝑥𝑥 3𝑥𝑥−+118 + =3 12𝑥𝑥 ++ 4 +66 − −7𝑥𝑥 + 10 −4𝑥𝑥++202=−−3𝑥𝑥 3𝑥𝑥 + 18 = 12𝑥𝑥 + 4 + 6 − 15𝑥𝑥 −7𝑥𝑥 == 10 −3𝑥𝑥 − 20 + 10 −7𝑥𝑥++3𝑥𝑥20 −4𝑥𝑥 −7𝑥𝑥=+−10 3𝑥𝑥 = 10 − 20 ∴ 𝑥𝑥 = 5/2
−4𝑥𝑥 = −10
𝑥𝑥 2=−5/2 4 ∴6𝑥𝑥 7𝑥𝑥 − 5 = 0 2𝑥𝑥 + 1 3𝑥𝑥 − 5 = 0 2 ∴ 𝑥𝑥 6𝑥𝑥 = −1/2 , 5/3 4 − 7𝑥𝑥 −5=0
2𝑥𝑥 + 1 3𝑥𝑥 − 5 = 0
5 − 2𝑥𝑥𝑥𝑥 + 4𝑚𝑚𝑚𝑚 − 8𝑛𝑛𝑛𝑛 ∴ 𝑥𝑥 = −1/2 , 5/3 = −2𝑥𝑥(𝑦𝑦 − 2𝑚𝑚 + 4𝑛𝑛)
4𝑚𝑚𝑚𝑚 − 8𝑛𝑛𝑛𝑛 65 𝑎𝑎𝑎𝑎−−2𝑥𝑥𝑥𝑥 𝑎𝑎𝑎𝑎 −+𝑏𝑏𝑏𝑏 + 𝑐𝑐𝑐𝑐 2𝑚𝑚−+𝑐𝑐)4𝑛𝑛) ==𝑎𝑎 −2𝑥𝑥(𝑦𝑦 𝑏𝑏 − 𝑐𝑐 −− 𝑚𝑚(𝑏𝑏 = 𝑏𝑏 − 𝑐𝑐 (𝑎𝑎 − 𝑚𝑚)
6 𝑎𝑎𝑎𝑎 − 𝑎𝑎𝑎𝑎 − 𝑏𝑏𝑏𝑏 + 𝑐𝑐𝑐𝑐
7 𝑎𝑎𝑎𝑎2 − 4𝑎𝑎𝑎𝑎𝑎𝑎 + 4𝑎𝑎𝑛𝑛2 = 𝑎𝑎 𝑏𝑏 − 𝑐𝑐 − 𝑚𝑚(𝑏𝑏 − 𝑐𝑐) = 𝑎𝑎(𝑚𝑚2 − 4𝑚𝑚𝑚𝑚 + 4𝑛𝑛2 ) =𝑎𝑎(𝑚𝑚 𝑏𝑏 − 2 𝑐𝑐 (𝑎𝑎 − 𝑚𝑚) = − 2𝑚𝑚(2𝑛𝑛) + (2𝑛𝑛)2 ) = 𝑎𝑎(𝑚𝑚 − 2𝑛𝑛)2
7 𝑎𝑎𝑎𝑎2 − 4𝑎𝑎𝑎𝑎𝑎𝑎 + 4𝑎𝑎𝑛𝑛2
2 2 2 2 2 8= 9𝑥𝑥 − 4𝑎𝑎 − 16𝑏𝑏+ + 𝑎𝑎(𝑚𝑚 − 4𝑚𝑚𝑚𝑚 4𝑛𝑛16𝑎𝑎𝑎𝑎 ) 2 2 2 2 2 = −(4𝑎𝑎 −16𝑎𝑎𝑎𝑎 ++ 16𝑏𝑏 ) ) = 9𝑥𝑥 𝑎𝑎(𝑚𝑚 − 2𝑚𝑚(2𝑛𝑛) (2𝑛𝑛) = (3𝑥𝑥)2 − (2𝑎𝑎)22−2 2𝑎𝑎 (4𝑏𝑏) + 4𝑏𝑏 2 = 𝑎𝑎(𝑚𝑚2 − 2𝑛𝑛) = (3𝑥𝑥) −(2𝑎𝑎 − 4𝑏𝑏)2 = 3𝑥𝑥 − 2𝑎𝑎 − 4𝑏𝑏 {3𝑥𝑥 + 2𝑎𝑎 − 4𝑏𝑏 } 2 2 8 3𝑥𝑥9𝑥𝑥−22𝑎𝑎 − 4𝑎𝑎 16𝑏𝑏 = + 4𝑏𝑏 −(3𝑥𝑥 + 2𝑎𝑎+−16𝑎𝑎𝑎𝑎 4𝑏𝑏)
= 9𝑥𝑥 2 −(4𝑎𝑎2 −16𝑎𝑎𝑎𝑎 + 16𝑏𝑏2 )
2 = 120 minutes (9)=two hours × 60 (3𝑥𝑥) − (2𝑎𝑎)2 −2 2𝑎𝑎= 120 (4𝑏𝑏) +seconds 4𝑏𝑏 2 = 7200 seconds since 1 km2every 45− seconds = (3𝑥𝑥) −(2𝑎𝑎 4𝑏𝑏)2 , 7200 ÷ 45 = 160 km The Bus will travel 160 km in two hours.
= 3𝑥𝑥 − 2𝑎𝑎 − 4𝑏𝑏 {3𝑥𝑥 + 2𝑎𝑎 − 4𝑏𝑏 } = 3𝑥𝑥 − 2𝑎𝑎 + 4𝑏𝑏 (3𝑥𝑥 + 2𝑎𝑎 − 4𝑏𝑏)
(9) two hours = 120 minutes = 120 × 60 seconds = 7200 seconds since 1 km every 45 seconds , 7200 ÷ 45 = 160 km The Bus will travel 160 km in two hou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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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황하나 함께 마약… CCTV 등 증거 상당량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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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 마약 투약 혐의 전 연인 박유천도 의혹...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결별 한 황하나의 집에 드나든 증 거가 확보됐다는 보도가 나 왔다. 13일 채널A는 “경찰이 마약 투약 의혹을 받고 있는 박유 천에 대해 출국 금지 조치를 한 것에 이어 CCTV를 확보했 다”고 보도했다. 황하나가 거주한 서울 강남의 아파트의 CCTV에 박유천의 모습이 찍혔다는 것이다. 같은날 MBC역시 “경찰이 박 유천의 혐의를 입증할 객관적 증거를 상당 부분 확보해 검 찰에 넘긴 것으로 알려졌다” 고 밝혔다. 앞서 황하나는 “지난해 말부 터 연예인 ㄱ씨가 마약을 권 유했으며, 강제 투약도 당했 다”고 진술했고, 이에 황씨의 전 연인이었던 박유천이 그 상대로 지목됐다.
이에 박유천은 지난 10일 기 자회견을 자청해 열고 “결코 마약을 하지 않았고, 권유한 적은 더더욱 없다”며 의혹을 강하게 부인했다. 하지만 경찰은 만약을 대비해 박유천에 출국금지 조치를 내 렸다. 또 박유천이 결별 후에도 황 하나의 아파트에 드나든 점 등을 근거로 두 사람의 만남 이 지속된 것으로 보고 다음 주 쯤 박유천을 조사하는 방 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 졌다. 황하나는 지난 2월 말 자신의 SNS에 “남자를 잘못 만나 별 일을 다 겪는다”로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올려 누리꾼의 관심을 받기도 했다. 그는 “매니저까지 불러서 잘 못을 저지르고 도망가고-지금
그의 회사와 가족들은 머리를 맞대고 저를 어떻게든 가해자 로 만들어야한다며 더러운 작 전을 짜고 있다”고 썼다. 한편, 황하나는 지난 2015년 필로폰을 수차례 투약하고, 지난해 향정신성 의약품을 불법 복용했다는 혐의를 받 고 있다. 또 최근 경찰 조사에서 지난 2월과 3월 서울 자택 등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도 추 가됐다. 황하나는 지난 6일 구속, 엿새 만에 검찰로 넘겨졌다. 경찰은 또 황 씨가 무혐의 처 분을 받아 논란이 된 2015년 마약 사건을 재수사 중이며, 황씨가 타인의 성관계 영상을 불법 유포했다는 의혹에 대해 서도 신고자를 불러 사실관계 를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알아?” “어떻게 모르냐. 배가 불러오는데...” 같은 학교 2학년 주리(김혜준)와 윤아(박세진)가 학교 옥상에서 만났다. 최근 주리의 아빠 대원(김윤석)과 윤아의 엄마 미희(김소진) 사이에 벌어진 일을 알게 된 두 사람. 이 상황이 커지는 것을 막고 싶은 주리는 어떻게든 엄마 영주(염정아) 몰래 수습해보려 하지만 윤아는 어른들 일에는 관심 없다며 엮이지 않으려 한다. 그 때, 떨어진 주리의 핸드폰을 뺏어든 윤아는 영주의 전화를 받아 그 동안 감춰왔던 엄청난 비밀을 폭로해 버리고, 이를 본 주리는 멘붕에 빠지게 되는데… 폭풍 같은 사건을 마주한 두 가족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괄목할 만한 ‘신인 감독’의 탄생 이은선 | 영화 저널리스트
배우의 마음은 배우가 제일 잘 들여다보는 걸까. 극 안에서 배우들이 연기하는 캐릭터에 어떤 판을 깔아줘야 하는지, 카메라는 그것을 어떻게 담아내야 하는지. ‘감독’ 김윤석은 본인의 경험을 통해 이를 일찌감치 연구하며 파악해낸 것 같다. 간결한 세팅 안에서 캐릭터 하나하나가 입체적으로 살아있고, 허투루 들어간 장면 하나 없이 밀도 높은 드라마가 완성됐다. 사고 치는 어른들과 꿋꿋하게 수습해나가려는 아이들이라는 기본 설정을 별다른 곡해와 어긋남 없이 끝까지 잘 밀고 나아간 덕분이다. 특히 여성 캐릭터들에 대한 감독의 이해도가 최근 등장한 그 어떤 한국 영화보다 높다는 점에서 고무적이다. 인물들의 퇴장 방식에는 저마다 아쉬움이 조금씩 남기도 한다.
‘감독 김윤석’의 리듬, 호흡, 시선이 읽힌다. 차기작을 기다리게 만드는 감독 이화정 | 영화 저널리스트
<미성년>은 소재를 자극적으로 활용하지 않으려면 어떤 시선을 가져야 하는지 잘 보여주는 영화다. 꾸미지 않음에도 힘을 장착한 배우들 본연의 연기가 돋보인다. 다섯 캐릭터, 어느 인물을 따라가더라도 그들 각자의 고민이 엿보이게 만드는 잘 짜여진 연출. ‘배우 김윤석’에 특화된 장르를 잊게 만드는, 웃기고 짠한 드라마. 여성 배우 활용의 측면, 극장가에 상대적으로 파이가 적은 드라마 장르의 연출이라는 점에서도 반갑다. 그 이름을 떼어 놓고 본다면, 주목할만한 신인감독의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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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하나님께 쓰임 받는 삶
[ 성경본문 : 마태복음 21장 1-11절 ]
VISION 신앙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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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나귀를 위해서 이렇게 세밀하게 계획하셨다면, 당신의 형상을 따라 지으신 우리들을 향한 계획은 어떨까요?
양병구 목사
골드코스트 온누리교회
1. 쓰임 받는 기쁨과 감격 초등학교 6학년 몹시도 춥고 눈 보라 치던 어느 겨울날, 저는 쉬 는 시간에 운동장에서 아이들 과 신나게 눈싸움을 하고 있었 습니다. 그때 교장 선생님이 ‘병구야’하 고 저를 부르시더니 사택에 가 서 뭘 좀 가져오라고 말씀하셨 습니다. 그때 저는 얼마나 신이 났던지요... 교장선생님이 그 많 은 아이들 가운데 내 이름을 기 억하시고 부르신 다음 저에게 심부름을 시켰다는 사실에 눈 보라가 휘몰아치는 가운데 사 택으로 걸어갈 때 얼마나 흥분 이 되었던지. 지금도 그때 일을 생생하게 기억이 납니다. 2. 우리들을 향한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 예수님께서 예루살렘 감람산 기슭에 있는 벳바게 마을까지
왔을 때에 제자 둘을 맞은 편 마 을로 보냈습니다. 이 맞은 편 마을의 이름은 베다 니라는 마을이었습니다. 예수 님께서 두 제자들을 베다니 마 을에 보내시면서 나귀 새끼 한 마리가 묶여 있을텐데 풀어 끌 고 오라고 말씀하셨습니다(2 절). 그리고 “만일 누가 무슨 말 을 하거든 주가 쓰시겠다 하라 (3절).”고 말씀하셨습니다. 마 태는 다른 복음서들에 없는 주 석 한 구절을 더하고 있습니다. 490년 전에 이미 스가랴선지자 가 한 마리 나귀 새끼가 쓰임 받 게 된다는 사실을 예언했다(5 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나귀를 위해서 이 렇게 세밀하게 계획하셨다면, 당신의 형상을 따라 지으신 우 리들을 향한 계획은 어떨까요?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을 창조 하기 이전에 당신의 형상으로 지으신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이 땅에 보내시기로 계획하셨 습니다. 그리고 죄와 사망에 빠 진 우리를 살리시기 위해서 독 생자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셨 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들 예 수님을 십자가에 내어주시기
까지 우리들을 향한 크고도 놀 라운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다.
3. 가슴에 예수님의 피가 흐르는 삶 예수님은 예루살렘을 여러 차 례 방문하셨지만 예루살렘에 서 주무시기 보다는 베다니에 오셔서 주무시곤 하셨습니다. 베다니 마을 사람들과 함께 식 사도 하시고 말씀도 나누었습 니다. 베다니는 늘 예수님을 위해 식 사를 준비하던 마르다와 예수 님의 발밑에 앉아 말씀을 즐겨 듣던 마리아가 사는 곳입니다. 이곳은 예수님께서 사랑하는 나사로의 죽음 앞에서 눈물을 흘리시며 그를 살려주신 곳이 기도 합니다. 이와 같이 예수님 은 베다니 사람들의 친구였고 그 마을 사람들의 한 가족이셨 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베다니 마을 어디에 누구의 나 귀가 매여 있는지 훤히 알고 계 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제 자들이 “주께서 쓰시겠다.” 말 하면, 베다니 마을 사람들이 억 지가 아니라 기쁨으로 내어놓 을 것도 아셨습니다.
이와 같이 베다니 마을사람들 은 주님이 원하시는 것이라면 무엇이든지 아낌없이 바칠 준 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여성 최초로 노벨 문학상을 받 은 스웨덴의 라게를뢰프의 “진 홍가슴새”라는 동화가 있습니 다. 옛날에 하나님께서 세상을 지으실 때였습니다. 저녁 무렵 에 하나님께서는 깊은 생각에 잠기신 후 잿빛 털을 가진 조그 만 새 한 마리를 만드셨습니다. 그리고는 그 이름을 진홍가슴 새라고 붙여 주셨습니다. 이 새 가 하나님께 물었습니다. ‘저는 온통 잿빛 털을 가지고 있는데 왜 진홍가슴새라는 이름을 붙 여 주셨습니까?’ 그러자 하나 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참 사랑을 베풀 수 있게 될 때, 그 이름에 합당한 깃털을 가지 게 될 것이다.’ 그 후 오랜 세월 이 흘렀습니다. 어느 진홍가슴 새의 둥지 근처 언덕에 십자가 가 세워졌습니다. 그리고는 어 떤 사람이 매달렸습니다. 멀리 서 그 모습을 바라보던 진홍가 슴새는 그 사람을 불쌍하게 여 겼습니다. 마치매 진홍가슴새 는 그 사람이 무섭다는 생각을
뒤로하고 그 십자가에 달린 사 람에게로 날아갔습니다. 가까 이 가서 보았더니 그 사람의 이 마에 가시관이 씌워져 있는데, 그 가시마다에서 검붉은 피가 솟아나고 있었습니다. 진홍가 슴새는 그 가엾은 사람의 이마 로 날아가서 조그만 부리로 그 사람의 이마에서 가시를 하나 씩 하나씩 뽑아내기 시작했습 니다. 가시가 뽑힐 때마다 피가 솟아 나와서 이 작은 새는 온통 피투성이가 되고 말았습니다. 이 새는 지칠 때까지 그 가시들 을 뽑다가 안타깝게 돌아오고 말았습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 이 결국 숨을 거두고 말았기 때 문입니다. 그런데 자기 몸에 묻 은 피가 도무지 깨끗이 지워지 지 않았습니다. 결국 그 새의 목 덜미와 가슴에는 핏자국이 남 게 되었습니다. 더 이상한 것은 그 새가 낳는 새끼들마다 모두 목덜미와 가슴에 선명한 진홍 빛을 가진 털이 생기게 되었다 는 것입니다. 이 진홍가슴새 이야기는 하나 님으로부터 일꾼으로 부르심 을 받은 모든 사람들의 이야기 입니다.
우리는 갈보리에서 흘리신 예 수 그리스도의 피로 온통 덧입 혀져서 죄 사함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우리 가슴에는 예수님 의 보혈의 흔적이 남아 있습니 다. 그러므로 우리가 내게 상처 를 준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할 때마다, 그 가슴에 예수님의 거 룩한 피가 흐르기를 바랍니다. 4. 하나님께 영광스럽게 쓰임 받는 삶 주님이 죄로 죽을 수밖에 없는 나를 구원해주셨습니다. 그러 므로 이제 나는 주님의 것입니 다. 내 생명도 시간도 주님의 것 입니다. 은사도 주님이 주신 것 입니다. 주님을 위해 살도록 주 신 것입니다. 물질도 기업도 주 님의 것입니다. 그래서 “주가 쓰 시겠다” 말씀하실 때 베다니 사 람들은 주님이 필요하시다면 당연히 드려야지요. 라고 생각 했습니다. 베다니 마을 사람들 처럼 주님께서 쓰시겠다 말씀 하실 때, 주님께 내어드리시기 를 바랍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영광스럽게 쓰임 받는 삶이되 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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