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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 MAGAZINE V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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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스랜드 한인매거진 SINCE 2002 5th APRIL 2019 발행인 김혜경 마케팅 이우희 디자인 김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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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TRAILA 호주뉴스

모리슨 정부, 소득세 감세조치 배가

모리슨 정부는 오는 5월 연방 총선에서 표심을 얻기 위한 대 담한 대담한 승부수로 경제에 대한 경고 신호와 자유국민연 합의 공약이행 능력에 대한 의구심에도 불구하고 10년간 1580억불 규모의 감세를 약 속했다. 조시 프라이든버그 재경장관 은 2일 그의 첫 연방예산을 발 표, 1000만 근로자의 감세혜 택을 더욱 확대하여 야당(노 동당)의 감세안을 능가함으로 써 작년 예산에서 제시한 10 년간 1440억불 규모의 개인 소득세 감세계획을 더욱 공고 히 했다. 그러나 근로자들은 이번 예산 이 적용되는 4년 동안에는 전 체 감세 패키지 중 약 200억 불의 감세혜택만 받게 된다. 오는 7월 새 회계연도가 시작 되면 최대 550불의 세액공제 를 받게 되지만 전체 혜택을 다 받으려면 오는 2022년과 2025년에 예정된 선거 후까

중저소득층 세액공제액 연간 530불에서 1080불로

용 보조금 75~125불 1회 용 비 지 너 에 등 연금수급자 지 기다려야 한다. 새로운 세액공제는 작년 예산 에서 약속된 세액공제에 추가 되는 것으로 중저소득자(4만 8000~9만불)의 경우 작년에 약속된 530불에 550불이 추 가돼 오는 7월1일 이후 세금

신고 시 세액공제가 총 1080 불로 배가된다. 연간 3만불 소득자는 감세혜 택이 55불 추가된 255불, 4 만불 소득자는 190불 추가된 480불로 각각 늘어나며 9만 불 소득자는 작년의 665불에

550불이 추가돼 1215불로 증 액된다. 9만불에서 12만6000 불까지의 소득자는 새로운 세 액공제가 550불에서 시작하 여 제로까지 깎이게 된다. 일부 이코노미스트들은 현 회 계연도 예산이 흑자로 돌아올

지 모른다고 생각해왔으나 42 억불 적자로 계상되고 오는 2019-2020 회계연도에 가서 야 종전 예측보다 다소 높은 71억불 흑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됐다. 그러나 이러한 낙관적 예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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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상승률 둔화, 고용증가율 둔화, 향후 2년간에 걸친 경제 전반의 성장예측치 저하 등 경 제의 새로운 위험 신호와 함께 제시돼 현실화 여부가 유동적 이다. 근로자들은 보다 어두운 경 제전망 아래서 향후 18개월 동안 의미있는 임금상승을 보지 못할 것이며 빌 쇼튼 야 당 당수가 공휴일 가산임금 (penalty rates) 원상복구와 최저임금 인상을 선거공약으 로 내세우고 있어 노사관계법 을 놓고 정치적 대립이 심화될 전망이다. 정부는 이번 예산에서 또 한 차례 소득세 감세조치를 제공 할 것으로 예상되긴 했지만 하 워드 정부 이후 최대의 개인 소득세 감세조치를 발표함으 로써 노동당 감세안(최대 928 불)을 능가했다. 정부는 이번 감세조치가 선거 전에 법제화되지 않을 것이며 가계에 전부 파급되려면 수년

의학 칼럼 발의 건강

통풍

안녕하세요, 족부의학 전문의(Clinical Podiatrist) 김예정 원장입니다. 요즘은 ‘Rich man’s disease’ 라는 닉네임이 붙은 통풍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통풍은 혈액 내에 요산의 농도가 높아지면 서 이로 인해 발생한 요산염 결정이 관절의 연골, 힘줄 등 조직에 침착되는 질병입니다. 침착된 결정은 관절의 염증을 유발하고 극 심한 통증을 동반합니다. 통풍은 서구사회에서 약 1%의 유병율을 나 타내는 비교적 흔한 질환입니다. 최근 우리 나라에서도 고령화, 식이습관의 변화, 대사 성 질환의 증가 등의 원인으로 그 유병률 이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통풍의 발 생률은 인구 1,000명당 0.20명에서 0.35명 으로 다양하며 전체 유병률은 인구에 따라 1,000명당 1.6명에서 13.6명 정도입니다. 유병률은 나이가 증가하고 혈청 요산 농도 가 높아질수록 증가합니다. 고요산혈증이란 혈액의 요산 농도가 증가하 여 7.0 mg/dL 이상인 경우를 말합니다. 혈 중 요산 농도는 나이와 성별에 따라 다양합 니다. 성인의 정상 수치는 남성의 경우 3~6m/dL, 여성의 경우 2~5mg/dL입니다.

어린이들은 신장에서의 요산 배설율이 높아 정상적으로 3-4 mg/dL의 요산 농도를 유지 하고 있습니다. 사춘기 이후에는 여성보다 남성에서 1-2 mg/dL 정도 더 높습니다. 여 성의 경우 여성 호르몬의 영향으로 요산 제 거 능력이 유지되기 때문에 폐경기 이전에 는 고요산혈증이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 원인 요산은 퓨린의 마지막 대사물로서 잔틴 산 화효소(xantine oxidase)라는 효소를 갖고 있는 간과 소장에서 합성되어 혈장, 체액, 관절액 내에서는 이온화된 형태인 요산염 (monosodium urate)으로 존재합니다. 이 러한 요산염의 2/3-3/4은 신장을 통해 배설 되고 나머지는 장을 통해 배설됩니다. 따라 서 고요산혈증은 혈청 요산의 생성이 증가 하거나, 요산의 배설이 감소하거나, 또는 이 두 가지 기전이 함께 존재할 때 발생합니다. 1. 요산의 과잉생산 요산의 과잉생산은 퓨린의 대사에 관여하는 효소의 기능장애, 용혈성 질환, 림프증식질 환, 골수증식질환, 적혈구증가증, 건선, 파젯 병, 횡문근융해증, 운동과다, 과음, 비만, 퓨 린 과잉섭취 등에 의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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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AUSTRAILA 호주뉴스 이 걸리고 세수입의 낙관적 전망에 의존하고 있다는 점을 들어 “그림의 떡”이라는 주장 을 부정했다. 매시어스 코맨 재정장관은 호 주의 유권자들이 감세조치 제 공자로서 여야 중 누구를 신 뢰하는지 결정해야 할 것이라 고 말했다. 정부는 노동당이 550불의 추 가 세액공제를 포함한 이번 감세 패키지의 일부 요소들 을 대등하게 하겠지만 소득세 율 32.5%를 오는 2024년부터 30%로 낮추는 것은 지지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러한 세율 변경은 연간 3만 7000불 이상 소득자 모두에 게 혜택이 돌아가게 된다. 노동당은 지난해 정부의 1440억불에 달하는 전체 감 세 패키지 중 2단계(2022-23 년부터 시행)와 3단계(202425년 도입)를 거부함에 따라 올해도 비슷한 논란이 재개 될 소지가 있다. 하지만 정부 는 이 패키지를 선거 캠페인 이전에는 의회에 제출하지 않 을 것이다. 한편 정부는 수백만 명의 호 주인들에게 에너지비용 증가 분 상쇄를 돕기 위해 일회용

visionweekly.com.au FRI, 5th APR 보조금으로 독신자는 75불, 커플은 125불씩 지급하기로 했다. 프라이든버그 장관은 관련 법 안이 통과되면 지급액이 현 회계연도 말까지 노령연금 수 급자 240만명을 비롯해 장애 지원연금, 간병인 및 한부모 수당 수급자 약 75만명을 포 함한 390만명의 은행계좌에 입금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 관은 3일 수십만명의 실업수 당 수급자도 이 보조금을 받 을 것이라고 밝혔다.

야당, “정부 감세계획 1단계 지지, 2단계 검토” 빌 쇼튼 노동당 당수는 모리 슨 정부가 발표한 1580억불 규모의 10개년 감세계획 중 오는 7월 이후 중저소득층 근 로자들에게 세금신고 때 연간 1080불까지 세액공제를 하는 1단계 조치는 지지하지만 나 머지 2-3단계 계획은 계속 거 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쇼튼 당수는 3일 “본인은 지 난해 연간 약 12만5000불까 지의 소득자에 대해 약 1000 불의 세금환불을 제안했는데 정부가 12개월 동안 이에 반 대하다가 어젯밤에 여기에 매

치시킨 것에 만족한다”며 “7 월1일자로 모든 호주인은 누 가 선거에 승리하든 약 1000 불의 감세혜택을 받게 될 것” 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이 감세조치는 비 록 금주 의회에 제출되지 않 고 5월 선거 후까지 법제화될 수 없지만 국세청은 근로자들이 세금신 고를 할 때 세액공제를 적용 할 충분한 확실성을 갖게 됐 다. 쇼튼 당수는 또 “우리는 또 여 성이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200만명 이상의 연간 4만불 미만 소득자에 대해서도 다소 나은 세금환불을 제공할 것 이라고 말해왔다”고 말해 세 액공제혜택 확대를 시사했다. 그러나 정부 감세계획의 추 후 단계에 대해서는 “2단계에 대해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 다. 2단계는 소득세 할인세율 19%가 적용되는 기준소득을 4만1000불에서 4만5000불 로 높여 이 기준소득 이상의 모든 근로자에게 큰 혜택을 주는 것으로 해당 비용이 10 년간 480억불에 달한다. 노동당 재겸담당 대변인 크 리스 보웬 의원은 정부 감세

계획 3단계에 대해서는 “고 도의 역진적인 조치”로서 노 동당이 지지할 수 없음을 분 명히 해왔다. 이는 소득세 한 계세율 32.5%를 30%로 낮추 며 10년간 총비용이 950억불 에 이른다. 한편 정부의 이번 연방예산에 대해 기업단체와 사회단체들 은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호주기업협의회 CEO 제니퍼 웨스타코트 씨는 “이번 예산 이 흑자를 내고 개인소득세 를 낮추고 고용, 보건, 교육, 인프라에 투자하는 강력하고 도 책임있는 예산”이라고 평 가하며 “기업이 이번 예산에 서도 계속 힘든 일을 담당하 고 있으며 이는 기업이 번성 하면 호주가 번성한다는 증 거를 다시 보여주는 것”이라 고 말했다. 반면 호주사회서비스협의회 CEO 카산드라 골디 씨는 “정 부가 우리나라의 비전이 삭감 에 있음을 확인하고 있다”며 “ 필요치 않은 사람들에게 세금 삭감을 제공하고, 그럼으로써 필수서비스에 의존하는 사람 들에게는 추후 이런 서비스와 안전망의 추가 삭감을 보장하 고 있다”고 말했다.

노동당 정부가 투자부동산 세제 바꾸면?

오는 5월 연방총선에서 노 동당 집권 시 공약대로 투 자부동산 네거티브 기어링 정책이 바뀌면 주택가격이 추가 하락하고 렌트비가 오 르며 부동산거래 침체에 따 른 인지세 수입손실이 23억 불에 이를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부동산시장 조사연구업체 SQM리서치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일단 임대 주택 공급이 고갈될 경우 근 본적인 부족으로 인해 주도 들의 렌트비가 최대 12%까 지 오를 전망이다. 브리즈번, 퍼스, 애들레이 드가 가장 큰 타격을 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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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서 이들 도시에서 현재 의 빈집률 하락추세가 심화 되고 공급이 조여질 것으로 예측됐다. 한편 SQM의 모델링에서는 금리인하가 있더라도 부동 산가격이 최고 8%까지 계 속 하락할 것이며 시드니와 멜번의 가격이 가장 큰 타격 을 입어 “공정가치”로 돌아 가게 될 전망이다. 이 모델링은 향후 기존 부동 산에 대한 네거티브 기어링 을 폐지하고 자본이득세 할 인율을 반감하는 노동당 정 책이 시행되면 3년간 각 주 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를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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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선호표 순위, 노동당 뒤에 두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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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슨, 한나라당-미총기협회 연계 폭로후 결정

호주 극우정당인 폴린 핸슨의 한나라당이 미국의 총기로비 단체인 미국총기협회와 연계 돼 있는 사실이 지난 25일 알 자지라 방송 다큐를 통해 폭로 되면서 물의를 빚자 스콧 모리 슨 총리가 오는 5월 연방선거 때 한나라당에 대한 선호표 순 위를 노동당 뒤에 놓기로 결정 했다.

그러나 토니 애봇 전총리는 정부가 한나라당과 건설적으 로 협력해 왔다며 한나라당 순 위를 노동당과 녹색당 앞에 두 어야 한다는 자신의 작년 발언 을 고수하는 입장을 밝혀 자유 당내에 새로운 갈등 소지를 낳 고 있다. 모리슨 총리는 28일 핸슨의원 이 포트아서 대량학살사건이 정부의 음모일 가능성을 시사

하는 듯한 발언을 하는 알자지 라 방송의 추가 폭로가 27일 밤 나온 후 선호표 순위에 선 을 긋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핸슨은 몰래 녹화된 비디오에 서 비서실장인 제임스 애쉬비 옆에서 포트아서에 대해 “의 문들”이 있다고 말하는 모습 이 방영됐다. 이에 앞서 애쉬비 실장과 스 티브 딕슨 한나라당 퀸슬랜드

지부장은 미국총기협회(NRA) 대표들을 만난 자리에서 호주 총기법 완화에 대해 열변을 토 하며 NRA로부터 수백만불의 후원금을 유치하려 한 것으로 나타났다. 모리슨 총리는 이날 기자회견 을 통해 “호주총기법의 신성 함에 대한 우리의 강력한 입장 을 토대로 그러한 결정을 내렸 다”면서 “총기문제에 관한 한

타협의 여지가 있을 수 없다” 고 말했다. 이러한 선호표 결정은 자유당 에만 적용되며 국민당에는 강 요되지 않는다. 또 퀸슬랜드 자유국민당 의원들은 캔버라 에서 자유당 의총에 참석하는 의원들에게만 적용된다. 마이클 맥코맥 국민당 당수 겸 부총리는 국민당이 아직 선 호표 순위에 대해 논의하지 않

았다면서 선거가 좀 더 임박하 면 주와 지역당 차원에서 결정 을 내릴 것이라고 말했다. 모리슨 총리는 알자지라 방송 의 폭로뿐 아니라 백인우월주 의의 호주인 테러리스트가 뉴 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의 모 스크를 습격한 대량살상사건 이후에 자유당의 선호표 순위 에서 한나라당을 배격하라는 엄청난 압력을 받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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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노인, 8세소년 성추행 혐의 기소

시드니의 저명한 집안 출신의 젊은 수영강사가 6-10세의 어 린 소녀 8명을 대상으로 총 31 건의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최근 기소된 가운데 이번에는 70세 한인노인이 공공수영장 에서 8세 소년을 성추행한 혐 의로 체포, 기소됐다. 지난달 27일 채널7뉴스 등 호 주언론에 따르면 유모 씨는 지 난 3월초 시드니 노스쇼어의 윌로비 레저센터 수영장에서 한 8세 소년의 성기를 잡아쥔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수영장의 CCTV 필름 을 조사한 후 유씨를 체포, 10 세 미만 소년의 성기를 의도적 으로 만진 성적 접촉(sexually touching) 혐의로 기소됐다. 피의자는 지난달 27일 혼스비 지법 심리에서 유.무죄 주장을 하지 않은 채 수영장에 돌아가 수중체조를 계속할 수 있도록 보석조건을 변경 신청할 뜻이 있음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법원 밖에서 채널7뉴스

20세 수영강사, 6-10세 소녀 8명에 성범죄

기자의 질문에 답변을 거부했 으며 그의 변호인인 박재현 변 호사는 의뢰인이 혐의에 대해 방어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박 변호사는 “현 단계에서 많

은 말을 하지 않겠지만 이 사 건을 방어할 것임은 말할 수 있다”며 “나의 의뢰인이 어떤 해명을 내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드니대학 재학생으로 노스쇼어의 모스만 수영장에 서 2년간 임시직 수영강사로 일해온 카일 제임스 헹크 대니 얼스(20)는 작년 8월부터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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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체포, 기소된 데 이어 성범 죄 혐의가 모두 피해자 8명 대 상 31건으로 늘어났다. 새로 추가된 혐의는 10세 미 만 아동에 대한 성폭행 8건, 10 세 미만 아동에 대한 의도적인 성적 접촉 6건, 16세 미만 미 성년자에 대한 성추행 14건이 다. 그는 지난 3월20일 보석으 로 풀려났다.

해 3월 사이에 수영 레슨 중 성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 다. 지난 2월에는 6세 여아에 게 의도적 성적접촉을 자행하 고 8세 언니를 강간한 혐의로

대니얼스는 최근까지 글로 벌 광고대행사 사치앤사치 (Saatchi & Saatchi) 광고제작 감독(CD)을 지낸 광고계 거물 제임스 대니얼스의 아들이다. 또 NSW주 치안판사인 그레 이엄 브라이언 커런(68)이 1980년대초 10대 소년을 수 차례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다. 그는 이따금 소년과 같은 침대 에서 잠을 잔 것을 부인하고는 있지 않지만 부적절한 접촉이 나 옷을 벗고 잠을 잤다는 것 은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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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저섬 호수에서 일본 고교생 2명 익사 교환프로그램으로 현장학습 투어 나섰다가 참변... 호주에 학교 교환 프로그램 으로 여행을 온 16세의 일본 인 고등학교 남학생 2명이 퀸 스랜드주 남동부 앞바다에 있 는 세계적인 관광지 프레이저 섬의 호수에서 익사체로 발견 됐다. 이들 두 학생은 일본인 학생

15명 그룹에 속해 지난달 29 일 프레이저 섬 투어에 나서 이곳 최대의 관광명소 중 하 나인 맥켄지 호수에 들렀다가 오후 5시경 실종된 것으로 신 고됐다. 이 투어는 프레이저 섬의 킹피 셔 베이 리조트 소유자인 시링

크(Sealink) 트래블 그룹이 운 영하는 것으로 두 학생이 투어 버스로 돌아오지 않자 경종이 울렸다. 한 순찰요원이 두 학 생을 찾지 못하자 경찰에 신고 되면서 경찰과 순찰대원들 그 리고 호텔 직원들이 수색작업 을 벌였으나 찾지 못한 채 날

이 어두워져 수색이 취소됐다. 이어 다음날 아침 육지와 공중 및 수중에 걸친 대규모 수색이 재개되어 30일 오전 8시20분 경 호수에서 두 학생의 시신을 발견, 인양했다. 이들 학생 그룹은 1주간의 학 교 교환 프로그램으로 퀸스랜

드에 와서 선샤인 코스트의 칼 룬드라 시티 프라이빗 스쿨에 서 이틀을 보낸 뒤 프레이저 섬 생태계 현장학습에 너섰다 가 변을 당했다. 이들 학생은 가나가와대학 부 속고등학교 학생들로 이 학교 교장은 학교측의 슬픔을 전하

면서 이 해외 교환 프로그램을 재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2010년 5월에는 24세의 한국인 남자 관광객이 프레이 저 섬의 워비 호수에서 스노클 링을 하다가 실종된 후 하루 만에 호수에서 익사체로 발견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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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건너다 차에 치인 12세 동영상 공개 주차된 승용차 앞 달려나가던 학생 다행히 경상에 그쳐... 시드니 서부에서 12세 소년이 도로를 건너가다가 지나가던 승용차에 치여 붕 떠서 나가떨 어지는 순간이 포착된 비디오 가 공개되면서 부주의한 도로 횡단에 경종을 울리고 있다. 문제의 비디오는 지난 3월21 일 소년이 보니리그에서 주차 된 차량 앞에서 도로를 건너려 고 달려 나가다가 다가오던 마 즈다 승용차에 치이는 장면이 주변의 대시캠 카메라에 찍힌 것으로 경찰이 1일 공개했다. 사고 당시 학교 교복을 입은

것으로 보이는 소년은 공중으 로 붕 떠올랐다가 등이 먼저 땅바닥에 떨어졌으며 신발과 소지품들 이 도로에 산지사방으로 날 아갔다. 사고차의 여성 운전자는 차를 세우고 소년에게 달려갔으며 여러 행인들도 소년에게 모여 들었다. 소년은 예비조치로 리버풀 병 원으로 실려갔으나 다행히도 경미한 상해에 그쳤다. 운전자 는 다치지 않았다.

교통 및 고속도로순찰대 담당 경찰청장보 마이클 코보이 씨 는 운전자가 제한속도 내로 주 행하고 있었던 것이 소년에겐 다행이었다면서 소년이 운이 좋아서 살아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운전자들은 도로에서 불필요하게 주의를 흩뜨려서 는 안 되며 부모들은 자녀에게 도로 안전을 가르쳐야 한다” 며 “도로를 건너기 전에 양쪽 을 다 살피고 횡단보도와 신호 등을 잘 지키도록 해야 한다”

고 당부했다. 1일 오전 10시경 시드니 이너 웨스트 애쉬필드의 조지스 리 버 로드와 밀튼 스트리트 교차 로에서는 횡단보도를 건너던 89세 할아버지가 4륜구동차 에 치여 숨졌다. 할아버지는 사고로 의식을 잃 은 채 출동한 구급대와 항공후 송팀에게 머리와 손목 부상에 응급치료를 받고 로열 프린스 알프레드 병원으로 실려 갔으 나 숨지고 말았다. 경찰은 사 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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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손녀 친 뺑소니차 목격자 찾으려 영상도 공개...

멜번 뺑소니사고 잇따라... 여성 사이클리스트 사망 멜번 남동쪽 글렌 헌틀리에서 는 중년여성 운전자가 도로를 건너던 63세 할머니와 2살난 손녀를 치고는 의사를 부르 겠다며 그대로 달아난 사건이 사고후 1개월여가 지나 뒤늦 게 공개됐다. 빅토리아주 경찰이 2일 공개 한 CCTV 비디오는 지난 2월 20일 정오경 할머니와 손녀가 손을 잡고 교차로를 횡단하고 있을 때 검은색 토요타 RAV4

가 우회전하면서 이들을 치는 순간을 담고 있다. 40-50대 백인여성으로 알려 진 사고 운전자는 차를 세우 고는 이들에게 다가가 의사가 필요하냐고 묻고는 의사를 부 르겠다며 자기 차로 돌아가 그 대로 내뺐다.

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사고 운전자가 자진 신고하거나 목격자가 나서 주 도록 독려하기 위해 비디오 를 공개하는 한편 사고차의 번호판을 읽기 위해 CCTV 영 상의 해상도를 높이려 시도하 고 있다.

피해 여성은 두 다리 골절상과 손뼈 골절 등 중상을 입고 아 직 병원에 입원중이며 여아는 타박상과 정신적 상해를 입었

한편 지난달 28일에는 멜번 남동부 네피안 하이웨이에서 도로변을 주행하던 50세의 여 성 사이클리스트가 소형트럭

에 치여 위중한 상태로 병원 에 입원했으나 31일 숨졌다. 28세의 사고차 남성 운전자 는 당시 현장에 정차하지 않 고 그대로 뺑소니쳤다가 체 포, 기소됐다. 빅토리아주에서는 타인에게 상해를 입힌 후 뺑소니를 친 사고 운전자는 14만불의 벌 금과 최고 징역 10년형에 처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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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잠 자다가 “담요 뭉치 같아” 쓰레기차에 치인 노숙자

작년 5월 레드펀에서 아침 쓰레기 수거작업을 벌이던 쓰레기차 운전기사가 좁은 도로에서 자고 있던 수척한 노숙자를 치여 숨지게 한 것 과 관련, 운전부주의에 따른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됐으 나 1일 무죄 판결을 받았다. 사고 당시 피해자 매슈 헤인 (31) 씨는 키 1.58m에 체중 53kg으로 도로에 얇은 스티 로폼 매트리스를 깔고 자고 있다가 변을 당했으며 운전 기사 이언 주리크(36) 씨는 피해자를 담요 더미로 오인 했다고 주장했다. 피해자는 다중골절상을 입

고 현장에서 바로 숨졌다. 이날 다우닝센터 지법 제니 퍼 가일스 치안판사는 “기 사에게는 불룩함이나 움직 임도, 사람의 모습도 없는 담요 뭉치로 보인 것 같다” 며 “이런 상황에서 보통의 신중한 운전자에게 기대되 는 표준적인 보살핌이 부족 했던 것으로 판단되지 않는 다”며 무죄 판결을 내렸다. 판사는 특히 기사가 경찰 인 터뷰에서 진술한 내용과 그 의 태도에 진정성이 보인다 며 사고의 “비참한 상황”이 “아주 특이하다”고 말했다.


20 AUSTRAILA 호주뉴스

학교 주차장서 승용차 돌진... 8명 중경상 40대 아빠, 브레이크 대신 가속페달 밟은 듯... 지난달 27일 오후 3시경 브 리즈번 북쪽 카불처의 호주 크리스천 컬리지 주차장에서 42세의 남성 운전자가 자녀를 픽업하러 왔다가 차의 컨트롤 을 잃고 부모를 기다리고 있 던 7-15세의 학생 6명을 치어 3명이 중상을 입고 3명이 경 상을 입었다. 경찰은 사고 운전자가 제 아 이를 픽업하러 학교의 주차 장에 들어오다가 끔찍한 사 고가 일어났다며 학생 6명을 친 후 다른 두 승용차를 들이

받고 건물 벽에 충돌했다고 전했다. 사고 운전자는 주차장에서 브 레이크를 밟는다는 것이 잘못 가속페달을 밟은 것으로 추정 되고 있다. 이 사고로 한 남자 초등생이 다리와 손목에 상당한 부상을 입고 퀸스랜드 아동병원으로 급히 이송됐으며 10대 여학생 2명도 각각 상당한 다리와 골 반 부상, 그리고 팔 부상과 열 상을 입고 같은 병원으로 실 려갔다.

다른 3명은 경상을 비고 안정 된 상태로 각기 병원으로 실 려갔으며 학부모 2명도 부상 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당시 비번 간호사 등 학 부모들이 부상자들을 돌봐 주 었다. 이에 앞서 한 주간 동안 퀸스 랜드에서는 3건의 사고로 어 린이 4명이 사망했다. 3월18일에는 입스 위치 남쪽의 한 마을에서 승용차 충돌사고로 두 어린

이가 숨졌다. 21일엔카불처 노스의 한 주 유소에서 3살난 아이가 소형 트럭에 치여 숨지고 24일에 는 퀸스랜드 중부에서 차 2대 가 충돌, 9세 소녀가 숨지고 6 세 남아가 위중한 상태에 빠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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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먹으면 대장암 위험 79% 낮추는 흔한 채소

마늘, 양파 등을 많이 섭취 할수록 대장암(결장·직장 암) 발병 위험은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4일(현지시간) 메디컬뉴 스투데이는 중국 의과대학 부속 제1의원 연구팀이 최 근 ‘아시아·태평양 임상영 양학저널’에 밝힌 이같은 내 용을 소개했다. 연구진은 건강한 833명의 성인남녀와 대장암 환자 833명의 데이터를 비교 분 석했다. 이들은 각각 연령과 성비, 거주 지역이 비슷했 다. 그런 다음에 개별 면담 을 통해 식습관과 자주 먹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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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등을 조사했다. 그 결과 마늘, 양파 등을 가 장 많이 먹은 그룹이 가장 적은 이들보다 대장암 발병 위험이 79% 낮았다. 또 이런 파속 채소류의 섭 취가 대장암으로 진행될 가 능성이 있는 선종성 용종의 발생도 줄이는 것으로 나타 났다. 연구진은 “마늘과 양파 등 을 많이 섭취할수록 (항암) 효과가 좋아지는 경향이 있 다는 유의미한 결과를 얻었 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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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일은 만우절, 서로에게 가벼운 거짓말을 건네고 장난을 치는 날이다. 한국만 있는 것은 아니다. 세계 곳곳에서 각각의 이름으로 만우절을 즐기고 있다. 그렇다면 사람들은 만우절날 어떤 거짓말을 할까? 또 어떤 거짓말에 불쾌감을 느꼈을까? 만우절날 정말 사랑 고백을 하는 사람이 있을까? 만우절을 맞아 사람들의 ‘만우절 거짓말에 대한 인식’을 알아보았다.

만우절에 사람들은 주로 어떤 거짓말을 할까? 조사 결과, 응답자의 50.2%는 만우절에 꼭 하거나 기회가 있으면 한다고 답했다. 연령별로 따져보면 나이가 어릴 수록 만우절 이벤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으로 보인다. 만우절에 거짓말을 한다는 응답은 10대(70.0%)와 50대(30.0%)가 두배 이상 차이 났다. 주로 어떤 거짓말을 했는지 주관식 답변을 요청했더니 많은 응답자들이 ‘교복 입기’ 나 ‘교실 바꿔서 선생님을 당황시키기’를 해봤다고 답했다. ‘로또 당첨이 됐다‘는 거짓말을 해본 사람도 많았다. 흥미로운 점은 ‘로또 1등’ 당첨보다는 ‘2등 당첨’ 거짓말이 더 많았다. 1등 당첨은 신뢰도가 매우 떨어지기 때문에 2등 당첨을 선호하는 것 같다. 물론 거짓말에 공을 들인다면 ‘1등 당첨’

이라고 해도 속아넘어갈 수 있을 것 같다. 한 응답자는 한주 전 로또 당첨 영상을 녹화한 뒤 그걸 생방송인 것처럼 재생해서 속여넘겼다고 한다. 대단한 노력이다. ‘불효막심 형’ 응답자도 종종 보였다. 한 응답자는 자신이 다니던 회사가 마침 만우절이 창립기념이라서 출근하지 않고 있었는데 어머님께서 왜 출근을 하지 않냐고 물으시자 사직서를 냈다고 거짓말을 했다. 또다른 응답자는 출근 길에 비싼 외제차를 긁었다며 돈을 보내달라고 거짓말을 쳤다고 한다. 이런 거짓말은 상대방에게 순간적으로 큰 걱정거리를 안겨주거나 때로는 등짝 스매싱을 맞을 수도 있으니 하지 않는 것이 좋다. 만우절 고백의 성공 확률은 꽤 높다 ‘만우절에 거짓말을 가장해 사랑 고백을 해본적이 있냐’는 질문에 전체 응답자

중 12.2%가 해본 적이 있다고 답했다. 성별에는 큰 차이가 없었다. 남성 중 11.2% 가, 여성 중 13.2%가 만우절 가장 고백을 해보았다고 답했다. 성공률은 얼마나 될까? 만우절에 고백을 해보았다는 응답자 중 ‘실제 연애로 이어진 적이 있다’고 응답한 사람은 전체의 44.3% 였다. 절반에 가까운 성공률이다. ‘어떻게 사귀게 되었는지’ 에 대해 주관식 답변을 요청했다. 한 자신감 넘치는 응답자는 “그냥 사귀자 했다. 만우절 거짓말 아니냐고 물으면 ‘진심이다’라고 답하면 된다. 그럼 바로 넘어온다”고 답했다. 답변자들을 보면 일종의 공식이 있었던 것 같다. 만우절에 만우절을 빙자해 장난 고백을 한 뒤 상대 반응을 분석해 확률을 계산한 뒤 다음날 ‘정식 고백‘을 하는 방식이다. 성공했다고 답변한 응답자

만우절에 ‘진짜 고백’ 상당수는 비결을 ‘두번의 고백’으로 말했다. 장난으로 시작했다가 진짜 사귀게 되어서 당황했다는 답변도 더러 있었다. 아무리 만우절이라도 하지 말아야 할 거짓말 응답자 중 20.0%는 만우절 거짓말로 기분 나빴던 적이 있다고 답했다. 어떤 질문이 불쾌했냐는 주관식 물음에 대부분은 ‘이별 통보’, ‘사고 통보’ 등을 꼽았다. ‘나 지금 다쳤어’, ‘우리 지금 헤어져’ 같은 거짓말은 아무리 만우절이라도 하지 말아야 할 것 같다. 앞서 만우절에 사랑 고백을 하면 절반의 성공확률이 있다고 했지만 이 고백도 섣부르게 해서는 안될 것 같다. 만우절에 들었던 기분 나빴던 거짓말로 ‘고백’을 꼽은 이들도 많았기 때문이다. 그 이유에 대해 한 응답자는 “가볍게 대해 기분이 나빴다.” 고 했다.


22 KOREA 한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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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외국관광객 2천300만명 관광 일자리 96만명 만든다

정부가 오는 2022년까지 지 역관광을 육성하고 관광콘 텐츠와 관광산업을 혁신함 으로써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을 2천300만명으로 확대하겠다는 구상을 밝혔 다. 관광산업 일자리를 올해 58만명에서 96만명으로 늘

리겠다는 목표도 세웠다. 정부는 2일 인천 송도에 있 는 경원재에서 문재인 대통 령이 참석한 가운데 ‘확대 국

가관광전략회의’를 열고 이 런 내용의 ‘대한민국 관광혁 신 전략’을 보고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낙연 국무

총리와 13개 중앙부처 장· 차관, 지방자치단체장, 관광 유관기관과 학계 대표, 기업 인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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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전략을 제시한 문화체 육관광부는 ‘국제관광도시’와 ‘지역관광거점도시’를 육성하 겠다고 밝혔다. 지역관광의 성 공 모델을 만들어내면서, 동시 에 관광객을 분산하겠다는 전 략이다. 문체부는 서울·제주를 제외 하고 세계적인 관광 도시로서 의 잠재력을 가진 광역시 한 곳을 ‘국제(Global) 관광도시’ 로 키워나가기로 했다. 일정 수준의 기반시설을 갖 춘 기초지자체 4곳에 대해서 도 ‘관광거점도시’로 선정해 지역관광의 중심지로 지원할 방침이다. 또 노후했지만, 잠재 경쟁력이 있는 관광도시에 대해서는 재 생사업을 거쳐 ‘체류형 여행 지’로 만들고 숲·농촌·낚시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발굴하 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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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문의 0422 258 092, 0432 008 985 visionweekly01@gmail.com 오는 8월 제주에서 ‘한국형 마 스(MaaS·관광객 관점에서 교통수단을 조회, 예약 종합 지원)’ 시범사업을 실시한다. ‘스마트헬프데스크’와 공공와 이파이 확충을 통해 관광환경 을 개선할 계획이다. 11월 한국에서 열리는 ‘한-아 세안 특별 정상회의’를 계기로 아세안 국가에 단기 비자 수수 료를 면제하고, 신 남방국가를 대상으로 ‘환대주간’을 운영하 는 등 한국 의 매력을 적극적 으로 홍보하는 계획도 이날 소 개됐다. 정부는 관광콘텐츠 혁신과 관 련해 한류뿐만 아니라 비무장 지대(DMZ)를 적극적으로 활 용하기로 했다. 그동안 통행이 금지됐던 DMZ 는 국민들이 직접 걸어볼 수 있도록 개방한다. 민통선 이북지역 일부와 철거 감시초소(GP)를 잇는 ‘평화의 길 10길’을 조성, 올해 상반기 에 3개 구간을 시범 운영하도 록 하고 평화관광 테마열차도 추진하기로 했다. 또 GP 철거 잔해물을 활용한 예술 프로젝트, DMZ 평화음 악제, DMZ 국제다큐영화제 등을 통해 DMZ를 ‘평화관광’

‘할담비’ 지병수 할아버지 유튜브채널 개설

정부 ‘관광 혁신전략’ 발표... 국제관광도시·관광거점도시로 지역관광 육성 K팝 축제·DMZ 평화관광에 집중투자... 관광기업 창업 지원 확대

상징으로 육성할 방침이다. 한류와 관련해서는 내년부터 대규모 K팝 축제를 매년 2회 정기적으로 연다. e스포츠를 새로운 관광 형태 로 육성, 상설 경기장을 만들 고 국제대회도 개최한다. 서 울 대학로도 관광자원으로 활 용해 ‘웰컴 대학로’ 행사를 확 대하고, 지하철 혜화역을 공 원테마역으로 조성하는 방안 도 추진한다. 해양레저 관광에서는 ‘K-오션 (Ocean) 루트’를 개발하고 크

루즈·섬 관광을 활성화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다. 특히, 해역별 특성에 따라 7대 권역을 설정해 권역별로 ‘해 양레저관광’ 거점으로 조성하 고 전국 일주 바닷길인 K-오션 루트를 만들기로 했다. 관광산업 혁신안도 마련됐다. 정부는 초기기업 발굴, 사업 체 융자 지원 위주였던 현재 의 관광산업 정책을 ‘예비창 업-초기창업-성장-선도기업’ 등 성장단계별 지원으로 전 환하기로 했다. 부처 간 협업

을 통해 2022년까지 관광 창 업 초기 기업 1천개를 발굴, 육 성하겠다는 목표다. 관광벤처사업 공모를 통해 융·복합 관광기업 창업을 지 원하고, 사업화 자금 지원액 도 기업당 2천250만원에서 최대 5천만원으로 늘린다. 금융자금 지원도 ‘관광기업육 성펀드’를 최대 2천억원 규모 로 늘리고, 관광사업체가 관 광기금 융자를 받을 수 있도 록 올해 안에 ‘신용보증제도’ 도 새로 도입할 예정이다.

‘할담비’ 지병수(77·사회복 지관 자원봉사) 할아버지가 유튜버로 변신했다. 지병수 할아버지는 지난달 28일 유튜브 채널 ‘할담비 지병수 - Korean Grandpa’s crazy k-pop’를 개설했 다. 2일 오후 현재까지 구독 자 수는 5천여명에 달한다. 지 할아버지는 유튜브 채널 개설 다음날인 29일 업로드 한 동영상에서 “취미로 노 래를 옛날부터 좋아했다”며 홍진영, 카라, 티아라, 채연 의 팬이라고 밝혔다. 이 동 영상은 8천뷰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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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할아버지는 “전통무용을 18년 했다”며 박진영의 히 트곡 ‘허니’, 나미의 ‘인디언 인형처럼’에 맞춰 춤과 노 래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밖 에도 ‘할담비 세로직캠 단독 공개’와 ‘연예가중계 후기와 집 공개’ 등이 올라와 있다. 지 할아버지는 지난달 24일 KBS ‘전국노래자랑’에서 가 수 손담비의 히트곡 ‘미쳤 어’ 무대를 선보여 화제가 됐다. 자신만의 춤과 리듬 감으로 폭발적인 주목을 받 다가 지난달 KBS ‘연예가중 계’에서 손담비와 ‘미쳤어’ 듀엣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24 KOREA 한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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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만에 연봉 7천만에서 37억 나영석, 연봉 퀀텀점프

50 배

나영석 PD, KBS에서 CJ로 이적하며 7년 만에 연봉 50배

신원호도 CJ 이적 후 26억... 성공신화에 지상파 PD 이적 급증

2일 CJ그룹 사업보고서에 따 르면 나 PD의 지난해 연봉은 37억 2천500만원으로 현재는 퇴직한 김성수 전 총괄부사장 (51억 2천100만원) 뒤를 이어 CJ ENM에서 두 번째로 높은

액수를 기록했다. 나 PD의 보수는 급여 2억 1천 500만원과 상여금 35억 1천 만원으로 나뉘었다. 상여금은 다시 성과급, 명절 상여, 기타 지원금으로 구성되는데, CJ

ENM은 나 PD의 성과급에 “예 능 프로그램 ‘윤식당2’의 최고 시청률 19.4%를 비롯해 ‘신서 유기6’, ‘알쓸신잡3’ 등 콘텐츠 제작 성과를 반영했다”고 공 시했다.

나 PD는 KBS 2TV 간판 예능 ‘해피선데이-1박2일’ 전성기 를 이끈 뒤 2012년 CJ ENM으 로 이적했다. 이적 직전 KBS 내 나 PD 직급은 2급 평PD로, 연봉은 7천만원 선이었다. 그는 이후 CJ ENM에서 tvN ‘꽃보다 청춘’, ‘꽃보다 할배’, ‘윤식당’, ‘삼시세끼’, ‘신서유 기’, ‘신혼일기’, 그리고 최근 인 기리에 방송 중인 ‘스페인 하 숙’까지 다양한 히트작을 내 며 CJ ENM이 예능 트렌드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 잡게 하는 데 크게 공헌했다. 연봉 3위 역시 나 PD와 KBS 동기이자, 마찬가지로 CJ로 이적한 신원호 PD가 차지했 다. 그의 지난해 연봉은 25억 9천400만원이었다.

영생을 얻었기 때문에 구원을 잃을 수 없다

요한복음 3:16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셔서 그의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멸망하 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다는 것은 영생을 이미 얻었기 때문에 구원을 잃어 버릴 수 없습니다. 영생이 무엇입니까? 영원한 삶 을 말하는 것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구원을 잃어 버린다면 그 건 “영생(Eternal Life)”이 아닙니다, 그냥 일시적인 삶일 뿐 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다” 고 말씀하십니다. 그렇기에 여러분은 “한번 받은 구원을 잃어 버 릴 수 없는 것” 입니다. 요한일서 5:10-12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자는 자기 안에 그 증거가 있고,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거짓말 쟁이로 만드나니 이는 하나님께서 그 아들에 관하여 주신 증 거를 믿지 아니 하기 때문이라. 11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 님께서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다는 것이라. 12 그 아들이 있는 자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는 생명이 없느니라.”

신 PD 또한 드라마 ‘슬기로 운 감빵생활’의 최고 시청률 11.2%와 국내외 콘텐츠 판매 성과가 성과급에 반영돼 상여 금 24억 9천500만원과 급여 9 천900만원을 받았다. 그는 특히 KBS 예능 PD 출신 이지만 CJ ENM으로 옮겨서 는 드라마 PD로 변신, ‘슬기 로운 감빵생활’ 외에도 ‘응답 하라’ 시리즈를 탄생시키며 tvN 드라마 급성장에 크게 기 여했다.

한다. 이러한 현상은 비단 CJ ENM에 국한된 것은 아니다. 지상파 출신은 아니지만 엠넷 에서 YG엔터테인먼트로 이적 한 한동철 PD 역시 양현석 대 표보다 많은 9억원 연봉을 받 은 것으로 전날 사업보고서를 통해 파악됐다. 이러한 성공신화가 이어지자 지상파 PD들의 케이블이나 종합편성채널 이적도 기하급 수적으로 늘어나는 현상도 일 어나고 있다.

두 스타 PD의 지난해 연봉은 CJ그룹 이재현 회장(23억 2 천700만원)과 이미경 부회장 (21억 300만원)이 순수하게 CJ ENM으로부터 받은 것을 뛰어넘는 수준으로, 콘텐츠 업 계 내 두 사람 파워를 가늠케

실제로 최근 나 PD 후임으로 ‘1박2일’을 연출한 유호진 PD 역시 CJ ENM으로 이적했으 며, 이밖에도 수십 명의 지상 파 출신 PD가 다른 회사로 옮 겨가며 지상파 핵심 인력 누수 로 이어지고 있다.

2. 구원의 영원한 보장

우리가 영생을 가졌다고 이야기 할 때 자칭 크리스천이라 말 하는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당신이 영생을 가졌다고 그렇게 교만하게 말을 할 수 있냐?” 며 화를 낼 수 있습니다. 이런 사 람은 구원을 받지 못했기에 화를 내는 것입니다. 그럼 어떻게 영생이 가졌음을 알 수 있습니까? 바로 성경인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만이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위에 요한일서 5 장 11절과 12절에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께서 우리에 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다는 것이 라. 12 그 아들이 있는 자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 는 자는 생명이 없느니라.” 라고 분명히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그러나 수많은 크리스천들은 영생을 얻는 방법을 자신들의 선 행과 봉사 그리고 노력을 통해서 어떠한 수준에 까지 올라가 야 영생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 입니다. 다시 말 해서 우리가 영생을 가졌다고 하면 우리가 그들보다 선하다 는 뜻으로 받아들이기에 때문에 화를 내는 것입니다. 다시 한 번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해서 우리 안에 영생이 있고, 없고 는 우리의 어떠한 행위에 의해서 결정되는 게 아닌 오직 “하나님 의 아들이 우리 안에 있느냐? 없느냐?” 에 따라서 결정 되는 것이기에 한번 받은 구원은 영원한 것임을 우리는 말씀을 통 해 알 수 있습니다. - 2주후에 계속됩니다 (매달 2,4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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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CUS NEWS

뉴트로(New-retro)는 ‘세련된 복고’이자 ‘미화된 과거’다. ‘좋 았던 그 시절’을 현재로 소환 해 특별한 오늘을 만든다. 턴 테이블을 돌아가는 LP판의 표 면을 긁는 잡음에서 누군가는 추억을, 누군가는 ‘힙’함을 듣 는다. ‘추억이 저마다 다르게 적히는’ 게 뉴트로의 재미다. 1020세대에게 뉴트로가 ‘취 향’이라면, 그때 그 시절을 아 는 이들에게 뉴트로는 ‘향수’ 다. 시대와 공명하는 뉴트로 가 삶의 구석구석을 파고들 고 있다.

레트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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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더하면

[ 뉴우-뉴트로 ]

로고가 크게 써진 스니커즈에 발목 양말을 신고 할머니가 물 려준 듯 잔잔한 꽃무늬 치마에 아빠 옷장에서 꺼낸 것 같은 넉넉한 핏의 재킷을 입는다. 살랑거리는 봄바람을 맞으며 도착한 곳은 녹색 플라스틱 그 릇에 왕어묵꼬치떡볶이를 담 아주는 분식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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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님을 빼고 뉴트로를 논하긴 어렵다. 위아래를 모두 데님으로 맞춘 청청 패션은 뉴트로에 입문하 기 좋은 아이템이다. 주의할 점은 핏이다. 2000년대를 주 름잡던 스키니 핏은 가고, 다 시 헐렁한 느낌의 청바지가 유 행이다. 자칫 부해 보일 수 있 으니 다리가 길어 보이는 배바 지 디자인이 포인트다. SPA 브 랜드 자라(ZARA)는 이를 ‘맘 핏’이라 이름 붙였다. 국내 캐 주얼 브랜드 FRJ도 ‘걸프렌드 핏’이라는 이름으로 하이 웨이 스트 청바지를 선보였다. 유니 클로에서는 서로 다른 톤의 데 님을 믹스매치한 청청 패션을 선보였다. ‘뉴트로 패션의 성지’ 동묘에 가면, 다양한 사이즈의 오버핏 재킷을 만날 수 있다.〈나 혼자 산다〉 에 출연했던 패션 피플 정려원과 손담비가 인디밴드 ‘혁오 스타일’을 찾아 헤매던 그 골목이다. 과장된 어깨의 ‘파워 숄더’ 재킷을 여러 벌 걸 쳐 입는 것도 스타일 팁이다. 프랑스의 이자벨 마랑 디자이 너는 “어깨가 강조된 재킷, 활 동이 편안한 하이 웨이스트 바 지 등은 1980년대 화려한 여 성들의 삶을 보여주는 옷”이 라며 “이는 달라진 사회적 분 위기를 반영한다”고 말했다.

뉴트로!

세련된 복고이자 미화된 과거 추억은 저마다 다르게 적힌다

시대와 공명하는 New - 레트로

팔도가 비빔면 탄생 35주년을 맞아 내놓은 한정판 괄도네넴 띤. 겨울은 비빔면의 비수기 지만, 괄도네넴띤은 검색어 1 위에 오르며 출시 하루 만에 1 만 5000개 세트가 모두 완판 됐다. ‘괄도네넴띤’은 얼핏 보

면 ‘팔도비빔면’으로 보이는 착시 현상을 노린 디지털 언 어다. 야구팬들이 모인 갤러 리에서 쓰이기 시작해 ‘야민 정음’이라 불린다. ‘멍멍이’를 ‘댕댕이’라고 쓰는 게 대표적 이다. 농심은 1990년대 단종 된 ‘해피라면’을 재출시했다. 해피라면은 1982년생으로 후 발 주자인 신라면의 인기에 밀려 사라졌다. 재탄생한 해 피라면의 승부수는 가격이다. 농심은 해피라면을 700원으 로 책정하고 순한 맛과 매운 맛으로 나눠 출시했다.

뉴우트로 #향수 #데님패션 #네넴띤 유튜브에는 이미 ‘괄도네넴 띤’과 ‘해피라면’ 리뷰 먹방이 인기다. 삼양도 질세라 튀김칼국수와 쫄면을 내놓았다. 전통시장 느낌의 면에 튀김 고명을 얹 었다. 이뿐 아니다.

삼양은 1972년 출시한 별뽀 빠이를 당시의 디자인 그대 로 ‘레트로 별뽀빠이’로 재탄 생시켰다. 세트로 동일한 디 자인의 우유도 발매했다. 레 트로 우유가 인기를 얻은 지 는 좀 됐다.

#LP판 #오락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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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멍이 - 뎅뎅이 ; 야민정음, 괄도 네넴띤...

1980년대 롤러스케이트장도 화려하게 부활

LP판의 부흥기는 1970년대 였다. 지금의 10대와 20대가 태어나기도 전이다. 그럼에도 젊은이들이 을지로 뒷골목 LP 바를 찾는다. 턴테이블 위로 흐르는 멜로디 에는 당시의 감성과 이야기가 가득하다.

1980년대 문화의 중심이었던 롤러장도 다시 나타났다. 인 천시 남구 독배로에는 1990 년대 대중가요가 울려 퍼지 고, 벽에는 알록달록한 그래 피티가 그려진 그 시절 그 롤 러장 ‘롤캣’이 문을 열었다. 이 들에게 뉴트로는 ‘재연’이 아 닌 ‘신세계’다. 보글보글, 철권, 메탈슬러그 등 ‘그때 그 시절’ 게임도 돌 아왔다. 서울 용산의 열정도 골목은 원래 낡은 공장지대였다. 2014년 폐업한 인쇄소 부지 여섯 곳을 청년들이 함께 임

차했다. 빌딩숲 사이에 숨겨진 섬 같 은 이곳은 레트로 감성을 찾 는 이들에게는 그야말로 보 물섬이다. 자개장 문으로 된 화장실, 옛 날 게임기 등을 구비해놓은 주점 ‘다방구’ 등 추억을 떠올 려볼 수 있는 가게들이 많다. 가장 인기 좋은 곳은 ‘콤콤오 락실’이다. 간판에는 ‘최신칼 라 16비트 전자 콤퓨타-게임’ 이라고 쓰여 있고, 세로로는 붉은 글씨로 ‘두뇌발전’ ‘지능 계발’이라고 적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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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코스트

차이나 타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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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 아파트, 시장 회복세 전망

많은 부동산 전문가들은 현재 브리즈번 아파트 시장이 최악 의 시기를 겪고 있다고 의견을 낸 바 있다. 하지만 최근 브리즈번 시내 중 심으로 아파트의 공급이 고갈 되기 시작하면서 향후 아파트 시장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을 뿐만이 아니라 다시 상승세로 이어질 것임을 여러 긍정적인 부동산 시장 지표가 이를 뒷받 침해주고 있다. 브리즈번 아파트 가격 상승의 주요 요소는 다음과 같다. • 인구 증가 • 고용 창출/경제 성장 • 신축 아파트 공급 축소 • 신축 아파트 품질 상승 • 시드니 및 멜번 아파트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 형성 인구 증가 퀸스랜드 주는 지난 35년간 인구 증가율이 연평균 2.0%

를 기록하며 호주 전국 인구 증가율 1.4%에 비해 높았다. 하지만 2013년 이후로 퀸스 랜드 주의 광업 붐이 끝나면서 인구 증가율이 연평균 1.5% 로 급격히 하락했다. 하지만 최근 퀸스랜드 남부 지 역의 부동산 가격이 다양한 인 프라 투자, 경제 성장, 고용 창 출로 인해 상승하면서 인구 증 가율 또한 1.7%를 기록해 호 주 전국 인구 증가율 1.6%를 다시 넘어섰다. 고용 창출/경제 성장 퀸스랜드 주의 경제는 2013 년에 끝난 광업 붐 이후로 어 려운 시기를 겪었다. 딜로이트 액세스 이코노믹스 (Deloitte Access Economics)가 발표 한 보고서에 따르면 2013-15 년 사이, 퀸스랜드 주 최종 수 요 지표인 SFD(State Final Demand)는 각각 0.6%, 마이 너스 3.4%, 마이너스 1.7%를 기록했지만 2018년에 들어서

는 SFD가 3.4%를 기록하면서 회복세를 보였다. 또한 2017년에만 퀸스랜드 주에서 고용 창출이 4.6% (109,000 추가)를 기록하면서 20개월 연속으로 고용 성장세 를 보이고 있다. 신축 아파트 공급 축소 Urbis 조사에 따르면 2016-17 년 사이 브리즈번 신축 아파트 의 공급이 크게 증가했지만 여 러 금융 기관의 대출 강화로 인해 완공되는 아파트의 숫자 는 크게 감소했다. 특히, 2018년에 완공되는 브 리즈번 시내 중심부의 아파트 는 이전보다 더 줄어들 것이라 밝혔다. 2017년에는 약 7,500 세대의 아파트가 완공되었지 만 2018년에는 약 5,500 세대 만이 완공될 것이라 전망했다. 또한 2019년, 2020년에는 각 각 2,200세대, 2,000세대만이 완공될 것이라 전망했다. 3월 분기에는 브리즈번 시내

중심 부에 306세대의 아파트 만이 건축 승인을 받았기 때 문에 2020년 이후로는 공급 부족이 일어날 확률이 매우 높다. AK부동산 리서치팀 (0428 875 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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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하강추세 불구 렌트비 계속 상승 <렌트닷컴> 2월 시드니 3.8%, 멜번 2.3% 올라 호주 부동산시장의 극적인 하 강추세에도 불구하고 임대주 들이 계속 렌트비를 인상하 고 있다. 이러한 렌트비 인상은 전국 의 대부분의 주도에서 벌어지 고 있으나 특히 부동산가치의 하락이 가장 두드러진 멜번과 시드니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임대부동산 전문 사이트 렌트 닷컴(rent.com.au) 데이터를

보면 시드니 렌트비는 2월에 3.8% 올랐고 멜번은 2.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 양대 도시의 부동산시장 하강추세에 대한 언론 보도 내 용은 잘 입증돼 왔다. 그래서 세입자 아담 프리맨 씨는 현 임대차계약이 만료되면 렌트 비를 주당 20불 올릴 것이라 는 부동산 관리자의 편지를 받 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멜번 동부 교외지역에 사는 36세의 IT매니저인 그는 “난 그냥 안 된다고, 그럴 용의가 없다고 말했다”며 “현재의 주 택시장에서 그런 렌트비 인상 을 정당화할 수 없다고 생각한 다”고 말했다. 소비자단체 초이스의 주택문 제 전문가 패트릭 베이렛 씨는 임대주들이 이사를 가고 싶어 하지 않는 세입자들의 “정말 비용이 많이 드는 과정”을 이 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보증금을 마련하고 이 삿짐센터를 찾고 일하는 직장 에서 시간을 내고 클리너에게 청소비를 지불해야 하는 등 갖 가지 비용이 들게 된다”며 “정 말 비용이 많이 들고 정신적으 로도 힘이 많이 든다”고 말했 다. 그는 뉴스닷컴과의 인터뷰 에서 흔히 사람들은 선택의 여 지가 없기 때문에 렌트비 인상 을 받아들일 용의를 보인다면 서 “우리가 파악한 바로는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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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와 특히 부동산 중개사들 이 이 점을 알고 있다”고 말했 다. 베이렛 씨는 “그들은 세입 자들이 이러한 소비자 관계에 서는 실로 협상력이 많지 않기 때문에 인상을 받아들일 것임 을 알고 종종 렌트비를 인상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파워가 다시 세입자에게 돌아가도록 돕기 위한 정책으 로 소비자보호를 법제화하기 를 원하고 있다. 현재 과도하 거나 불합리한 렌트비 인상 에 이의를 제기하고자 하는 호 주인들은 임대차재판소를 가 야 한다. 초이스는 이것이 바뀌어야 한 다면서 렌트비 인상의 논거가 있음을 주장하기 위해 재판소 에 가야 하는 쪽은 임대주가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베이렛 씨는 “이를테면 임대 주가 렌트비를 10% 올린다면 왜 인상할 계획인지 그 논리를 제시하고 증명할 책임을 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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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에게 돌려야 한다고 우리는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소비자와 세입자들이 흔히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 가 렌트비 인상에 대한 편지 를 받게 되며 과연 그렇게 올 릴 만한 이유가 있는지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베이렛 씨 는 그러나 호주인들이 대체로 임대주나 중개사에게 직접 이 의를 제기할 상당한 기회가 있 다면서 “테이블로 가서 인상 액을 줄이도록 협상을 벌여보 라. 중개사와 임대주들은 아주 자주 그럴 용의를 갖고 있다” 고 말했다. 프리맨 씨는 세입자들이 어떠 한 렌트비 인상도 막기 위한 노력을 뒷받침해줄 증거로 부 동산시장 하강국면을 이용해 야 한다면서 “내가 보기에 세 입자들은 현재 다소간 협상의 여지를 갖고 있다. 어느 정도 지금은 세입자 주도 의 시장인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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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주택을 팔기보다 임대 로 시장에 내놓는 사람들이 늘 고 있으며 투자자들은 시장을 떠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며 “따라서 세입자로서 협상 을 한다면 좋은 결과를 가져 올 수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렌트닷컴의 CEO 그렉 베이더 씨는 도심에 가까운 고수요 지 역, 특히 애완동물 친화적인 주택 등 공급이 부족한 부동 산들은 가격(렌트비)이 내려 갈 것 같지 않다고 내다봤다. 그러나 대부분의 대도시 지역 에서는 아파트 공급과잉이 렌 트비를 낮출 잠재력이 있다고 본다. 베이더 씨는 “임대 가능한 빈 집이 여러 지역에서 늘고 있는 가운데 수요가 불안정해지면 서 시장이 다소 완화될 것 같 다”며 “특히 얼마간 공급과잉 이 있거나 선택의 여지가 많은 외곽지역에서는 더욱 그럴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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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번 인구 500만... 2026년 최대 도시 된다 2017-18년 12만명 늘어 4년 연속 10만이상 증가

멜번은 해외와 국내 타주로부 터 이주민이 속속 유입되면서 인구가 하루에 327명씩 증가, 7년 후인 오는 2026년에는 시 드니를 제치고 호주 최대 도 시로 부상할 전망이다. 27일 호주통계청에 따르면 멜 번 광역권에는 지난 2017-18 회계연도 한 해 동안 인구가 11만9421명 늘어나면서 약 500만명의 기록적인 수준에 도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멜번은 지난 회계연도 인구 증가수가 전년도(2016-17)의 12만5424명에 비해 다소 줄 긴 했지만 4년 연속으로 연간 10만명 이상 늘어나는 급증세 를 보여왔다. 멜번 인구는 2016년 중반에 450만명에 도달했다. 2015년 7월부터 2018년 6월까지 3년 동안 46만명 이상이 증가한 데 비해 시드니는 30만명 증 가에 그쳤다. 브리즈번은 약 15만명 증가했다. 양대 도시의 현 증가추세가 계속될 경우 멜번은 2016년 에 시드니를 따라잡고 호주 최대 도시로 자리매김하게 된 다. 지난 20세기 초에도 멜번

인구가 시드니를 능가한 적 이 있다. 멜번의 지난 회계연도 인구증 가수 가운데 65%는 해외에서 유입된 이주민들이다. 인도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작 년 10월 멜번으로 유학온 한 학생은 멜번에서의 생활경험 을 높이 평가한 친구들의 조 언을 토대로 목적지를 정했다 고 밝혔다. 이러한 해외이주민 유입수는 이주민들을 시드니와 멜번 이 외 지역에 정착하도록 독려하 는 모리슨 정부의 계획이 문 제를 안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빅토리아주의 웨스트 위메라 와 가나와라 등 2개 카운슬 지 역에는 한 해 동안 유입된 해 외이주민이 단 4명에 불과했 다. 이에 비해 멜번 카운슬 지 역은 8873명의 해외이주민 순유입수를 기록했다. 멜번 카운슬지역(면적 37평 방km)보다 훨씬 큰 브리즈 번 카운슬지역(1342평방km) 만이 유일하게 해외이주민 순 유입수(NOM)가 멜번을 능가

했다. 스콧 모리슨 총리는 지난 27 일 시드니 교외지역의 교통혼 잡을 줄이기 위한 일련의 도 로 건설 프로젝트를 발표하 면서 정부가 새로운 해외이주 민들을 시드니와 멜번 이외지 역에 정착하도록 독려하는 것 이 중요함을 인식하고 있다고 말했다. 호주에서 인구가 가장 빠른 속도로 증가하는 톱10 지역 가운데 4개 지역이 멜번에 위 치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멜 번 북서부의 록뱅크-마운트 코트렐은 인구가 6455명으로 연간 59% 증가했다. 전국적으로 8개 주도에 사는 인구가 전체의 67.5%를 차지 하고 있으며 시드니는 520만 명, 브리즈번은 246만명, 퍼스 206만명, 애들레이드 135만 명 순으로 조사됐다. 2017-18 회계연도 한 해 동안 총 인구증가수는 39만1000 명으로 전국 8개 주도(30만 7800명)가 8개 주도가 전체의 79%를 차지했다. 주도별 인구증가수는 멜번( 증가율 2.5%)에 이어 시드니

9만3400명(1.8%), 브리즈번 5만100명(2.1%), 퍼스 2만 1600명(1.1%), 애들레이드 1 만1300명(0.8%) 순으로 나 타났다. 호주통계청 인구통계국장 베 이다 초 씨는 “2017-18년 전 국 주도 주민이 30만7800명 증가했으며 이는 이전 3년간 의 평균 증가율과 같은 수준” 이라고 말했다. 한편 다윈의 전체인구는 355 명 감소했으며 서호주 지방은 583명 줄었다. 커먼웰스 증권 수석 이코노미 스트 크레이그 제임스 씨는 이번 인구통계는 8개 주도와 지방의 인구증가 사이에 현 저한 차이가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는 국내 인구이동과 해외이주민 유입 모두 재균 형을 맞출 필요성을 부각시키 고 있다”며 “주요 주도들의 인 구증가가 지방에 비해 급증하 고 있으며 다윈과 서호주 지 방은 인구가 줄고 있다”고 지 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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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한의 부동산 칼럼

2019년 3월 최근 주택시장 동향

지난달 호주의 주택가격은 하락세가 계속 유지되었지 만 분기 하락세는 완화되 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국내 주택가격은 0.6%가 하락한 것으로 나 타났다. 그러나 이런 수치는 2018 년 10월 -0.5%를 기록한 이 후 가장 낮은 월간 하락폭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3월 주택가격의 월간 하락폭은 완화되었지만 지역적으로 는 하락세가 더욱 광범위해 진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주택가격 변동이 없 었던 캔버라와 0.6%가 상 승한 호바트를 제외하고 국 내 8개 주도들 중 6개 주도 의 주택가격이 하락한 것으 로 나타났다. 분기 주택가격 변동도 비 슷한 패턴으로 3월 분기 다아윈 (-3.9%)과 멜버 른 (-3.4%) 그리고 시드니 (-3.2%)를 비롯한 국내 8개 주도들 중 6개 주도에서 주 택가격이 내려간 것으로 나 타났다. 국내 주택가격 하락세는 17개월째 계속되고 있으며

2017년 10월 이후로 -7.4% 의 누적하락율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5년 전 국내의 주택 가격과 비교해서는 아직도 15.9%가 올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아윈과 퍼스는 광산 붐 이 후 경제가 나빠지고 사람들 이 급격히 빠져나가 2014 년 주택가격 정점을 이룬 이후 지금까지 각각 27.5% 와 18.1%의 누적하락율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 타났다. 그러나 이와는 반대로 호바 트와 타스마니아 지방도시 들은 주택가격이 역대 최고 가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밖에 캔버라 (-0.2%), 애 들레이드 (-0.5%), 브리즈 번 (-1.6%) 그리고 빅토리 아 지방도시 (-0.8%)는 미 미한 정도로 주택가격이 내 려간 것으로 나타났다. 비록 이들 지역이 다른 지 역들보다는 상대적으로 주 택시장이 건강해 보이지만 지난 12개월 동안 이들 지 역의 성장세는 주목할 만하 게 느려 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Disclaimer 상기 내용은 일반적인 부동산 관련 기사의 번역이나 관련 정보에 대한 안내문이며, 이에 대한 어떠한 법률적인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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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거주,취업 ‘지방비자’ 11월 도입 영주권 신청 가능... 각종 비자신청료 5.4% 인상

대도시 혼잡을 막고 지방의 기술인력난 해소를 돕기 위해 기 술이민자의 5년간 지방 거주 및 취업을 의무화하 는 새로운 2종의 지방비자가 오는 11월 도입된다. 모리슨 정부는 지난 2일 발표 한 연방예산에서 5년 거주 후 영주권 신청이 가능한 새 비 자 도입을 밝히고 향후 4년에 걸쳐 연간 영구이민 유입수를 16만명으로 축소했다. 또한 오는 7월부터 거의 모든 비자(600비자 제외)에 대한 기본신청료를 5.4% 인상하기 로 했다.

근로자 - 연간 소득 1만8200불부터 12만6000불까지 모든 납세

자에게 감세혜택 제공 - 연간 소득 4만8000불에서 9만불까지의 중저소득층에 연간 1080불의 세액공제 혜 택 제공. 이중소득 가정은 최 대 연간 2160불 혜택 - 모리슨 정부가 5월 연방총선 에서 승리할 경우 7월1일 감 세조치 도입 - 노동당 집권 시에도 비슷한 감세혜택 제공

가족 - 노령연금 및 장애지원연금 수급자, 한부모, 재향군인, 간 병인, 실업자 등 400만명 이 상의 호주인 대상으로 독신 75불, 커플 125불의 에너지 지원금을 7월 이전에 지급 - 자연재해 피해자에 대한 재 정지원을 제공하는 39억불 의 비상대응기금 - 가정폭력 탈출 여성 및 자녀 를 위한 주택확대 자금 7800

만불, 전국아동성학대예방 센터 설립지원금 2250만불 - 가족, 시니어, 독신 연금수 급자에 대해 메디케어 부과 금을 납부하는 기준소득 소 폭 증액 - 농촌 가정에 대한 GP, 응급 치료, 전문의 서비스 향상 을 위한 자금지원 6만2000 불 증액 - X레이와 초음파 등 스캔 서 비스 접근성 향상을 위해 5 년간 3억여불 지출 약속

통근자 - 전국 도로와 철도 인프라 건 설에 10년간 1000억불, 향후 4년간 420억불 투입 - 지역별로 NSW 73억불, 빅 토리아 62억불, 퀸스랜드 40 억불, 남호주 26억불, 서호주 16억불, NT 6억2200만불, 태 스매니아 3억1300만불, ACT 5000만불 투입 - 도시혼잡기금을 40억불로 4

배 증액, 전철역 주변 주차시 설 개선에 중점 -질 롱-멜번 간 고속철도 연결 및 평균 시속 160km의 호주 최고속열차 도입 20억불. 이 외에도 NSW주, 빅토리아, 퀸 스랜드에 5개 고속철도 프 로젝트 타당성조사 후 자금 지원

중소기업 -5 20만명의 근로자를 고용 하고 있는 약 97만개 회사에 대해 법인세율 인하 앞당겨 2020년에 27.5%에서 26% 로 낮추고 2021년에는 25% 로 하향조정 -새 로 구입하는 업무용 자산 의 즉각 전액 감가상각 비 용처리가 적용되는 한도액 을 기존의 2만5000불에서 3 만불로 올리고 적용대상 기 업의 연간매출 한도도 기존 의 1000만불에서 5000만불 로 확대

-약 170만명을 고용하고 있는 2만2000개 기업이 추가로 수혜대상에 포함

부유한 은퇴자 -더 이상 일을 하고 있지 않아 도 퇴직연금 계정에 더 오랫 동안 돈을 적립시킬 수 있음 -현 재 65-74세 연령층은 퇴직 연금에 자발적 적립금을 넣 으려면 한 달에 최소 40시간 일을 해야 하지만 2020년 7 월1일부터는 연령제한이 상 향조정돼 66세와 67세 시니 어들도 일하지 않고도 추가 적립 가능 -6 7세 미만자는 1년에 최대 3 년치의 자발적 적립금을 넣 을 수 있다. 이는 (3년 동안 추 가 적립을 하지 않았을 경우) 퇴직연금 계정에 1년에 30만 불까지 적립할 수 있음을 의 미함 -배 우자가 퇴직연금에 적립 할 용의가 있을 경우 적립이

가능한 연령 제한이 70세에 서 74세까지 연장

이민자, 비자신청자 - 2019-20회계연도부터 향후 4년동안 연간 영구이민 유 입수를 19만명에서 16만명 으로 축소. 기술이민 10만 8682명, 가족이민 4만7732 명 포함 - 오는 7월부터 거의 모든 비자 (600비자 제외)에 대한 기본 신청료를 5.4% 인상, 4년간 2억7500만불 수입 추가 - 이민자 지방분산을 위한 새 로운 비자에 5년간 5000만 불 지원, 올해 11월부터 기술 이민자가 5년간 지방에 거주 하며 취업하도록 의무화하 는 지방비자(영주권 신청가 능) 2종 도입 - 커뮤니티 언어 학교를 지원 하기 위한 커뮤니티 언어 다 문화 보조금 프로그램에 3년 간 1200만불 이상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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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 올 하반기 투자자 활동 증가 전망...

노동당 집권 시 투자부동산에 대한 네거티브 기어링과 자본 이득세가 변경됨에 따라 부동 산경기 하강추세에도 불구하 고 이를 피하기 위해 금년말 이전에 전국적으로 투자자들 이 시장으로 돌아올 수 있다고 전문가들이 내다보고 있다. 노동당 재경담당 대변인 크리 스 보웬 의원은 지난달 29일 노동당이 오는 5월 연방총선 에서 승리할 경우 투자부동산 감세혜택 변경조치를 2020년 1월1일을 기해 도입할 것이라 고 발표했다.

이는 네거티브 기어 링 대상 주택을 신 축 주택들과 기존의 투자부동산으로만 제한하고 자본이득 세 할인율을 반감하는 노동당 개혁조치 시행시기 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예상 해왔던 2020년 7월보다 6개 월 앞선 것이다. 도메인 이코노미스트 트렌트 윌샤이어 씨는 “많은 사람들 이 내년 7월1일을 가장 가능 성이 높은 시행일자로 여겨 왔다”면서 “(보다 이른 날짜 를 택한 것은) 불확실성이 좀 더 빨리 끝날 것임을 의미하 기 때문에 좋은 일인 것 같다” 고 말했다. 윌샤이어 씨는 다시 시장으 로 돌아오는 투자자들이 러시 를 이룰 가능성은 희박하지만 내년 1월1일 시행일자가 일부

Green Camp Rd 지역에 업그레이드가 완료됩니다 브리스번 시의회는 모든 도로 이용자들을 위한 교통 체증과 안전 개선을 위해 Green Camp Road 지역의 주요 업그레이드를 완 료했습니다. 그래함 퀄크 시장은 이 업그레이드는 브리스 번 전역의 교통 체증을 완화하기 위해 시의회 의 13억 달러 투자의 일환이라고 밝혔습니다. 시의회는 도시 전역의 교통 체증 완화를 위해 실질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현재 90여 개의 교통 완화 프로젝트가 실시 중입니다. Green Camp Road는 3만여대의 차량이 매 일 이용하는 주요 간선도로입니다. 이 중요 업그레이드의 목표는 최소 4차선으로 확장하 고, 최고 50% 이상의 이동 시간 단축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Tilley Road 및 Green Camp Road 교차로의 주요 업그레이드는 물론 Rickertt Road 및 Green Camp Road 교차 로 업그레이드도 포함합니다. 아드리안 쉬라이너 부시장은 이 업그레이드 가 Green Camp Road 및 Rickertt Road를 따라 마련된 신규 자전거 차선을 이용하는 자 전거 이용자에게 특히 많은 혜택을 줄 것이라 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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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당 집권시 부동산세제 내년 1월 변경 투자자 활동을 금년말 이전으 로 앞당길 가능성이 있다고 말 했다. 그는 “활동이 증가할 것이나 아주 많지는 않을 것”이라면 서 “이러한 활동증가가 2019 년 하반기에 가격을 얼마간 받쳐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보웬 의원은 연말 크리스마스 와 신년 기간이 전통적으로 부 동산시장에는 보다 조용한 시 기이기 때문에 1월1일 시행일 자가 “정책시행에는 좋은 원 활한 시기”라고 말했다. NAB은행 수석 이코노미스트 앨런 오스터 씨는 노동당이 집권할 경우 연말 무렵에 부 동산을 팔려고 생각하는 사람 들이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오스터 씨는 “사람들이 새로 운 개혁조치 도입 전에 부동 산을 팔고 싶어 할 가능성이

있지만 미리 알기는 어렵다” 면서 여름 휴가기간에 시장활 동이 대체로 조용하기는 하지 만 시행일자 예고가 매매 행동 에 변화를 가져올지 모른다고 덧붙였다. 윌샤이어 씨는 부동산시장에 전통적으로 비교적 조용한 달 인 12월에 활동 증가를 가져올 수 있다며 다른 해보다 더 많 은 주택경매와 매매가 크리스

마스 코앞까지 이뤄질 것 같다 고 내다봤다. 그래튼 연구소 브렌든 코츠 연 구원은 노동당이 승리할 경우 투자자들의 부동산 구입을 올 하반기로 앞당겨 내년에는 투 자자 활동이 소강상태를 이룰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소강상태가 오래 가지 는 않을 것으로 본다”며 “주 택가격 특히 대출에 일어나

는 일이 투자자 활동에 변동 을 가져올 가능성이 더 높다” 고 말했다. 코츠 씨는 그 결과 올해의 어 떠한 투자자 복귀도 소규모 에 그칠 것이라면서 투자자들 이 현행세제 이용에 따른 절감 액과 시장이 계속 냉각할 경우 의 부동산가격에 이뤄질 절감 액을 저울질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보웬 의원

브리즈번 시의회 소식

지난 7년동안 57여건의 심각한 차량 충돌 사 건이 있었고, 이 업그레이드는 향후 교통사고 를 절반이상 줄일 예정입니다. 라이언 머피 Doboy Ward 의원은 현재까지 Rickertt Road 교차로는 출퇴근 시간에는 거 의 교통 마비에 가까운 체증 현상을 보였다 고 밝혔습니다. 현재까지, 운전자들은 오후 피크 타임에는 18 분 이상 800미터 정체 현상으로 어려움을 겪 어 왔습니다. 이 업그레이드는 피크 타임 이동 시간을 50% 이상 줄이고, 13분 이상 시간을 줄이는 효과 를 가져올 것입니다. 이 업그레이드는 날로 성장하는 브리스번 지 역의 기반 시설 수요를 고려하는 미래에 적극 대처하는 미래 지향적 프로젝트입니다. Bowman 지역구 Andrew Laming 연방 의 원은 브리스번 시의회와 호주 연방 정부 간의 적극적인 협조 덕택에 이 지역 주민들이 혜택 을 볼 수 있게 되었다고 강조했습니다. 브리스번 시의회와 레드랜드 시의회 간의 협 조로 인해 이러한 높은 수준의 프로젝트가 주 민들에게 전달될 수 있게 된 것을 대단히 기 쁘게 생각합니다.

신임 시장의 브리스번을 위한 5개의 신규 다리 건설 발표

아드리안 쉬라이너 브리스번 신임 시장은 더 깨끗하고, 푸르고, 활동적인 도시에 대한 새로 운 비젼을 발표했습니다. 여기에는 5개의 그 린 브리지가 가장 인상적인 프로젝트 중 하나 입니다. 쉬라이너 시장은 브리스번의 17번째 시장이 자 역대 최연소 시장으로서 4월 8일 월요일에 공식 취임식을 갖게 됩니다. 쉬라이너 시장은 브리스번의 주요 기반시설 건설과 브리스번의 독특한 라이프스타일과 그린 공간을 보호하고자 하는 미래의 비젼을 새로이 발표했습니다. 브리스번은 호주 제일의 살기좋고 일하기 좋 은 도시 중 하나입니다. 저희는 그래함 퀄크 시장의 리더쉽 하에서 이루어진 업적을 지속 적으로 추구할 예정입니다. 따라서 오늘 5개의 그린 브리지 건설에 대한 발표를 하는 이유는 바로 이것입니다. 브리스 번강을 가로지르는 교통망을 개선하고 교통 체증을 완화하고자 하는데 이 그린 브리지는 상당한 기여를 하게 될 것입니다. 저는 브리스번에 추가 공원 설치 및 그린 공 간 확대를 통해 그린 시장이 되도록 노력하겠 습니다. 저는 공원과 그린 공간에 대한 브리스 번 역사상 최대의 투자가 이루어지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저는 지난 3년간 브리스번 메트로 프로젝트 에 종사하면서 ‘그린 & 클린 브리스번’을 목 표로 일해왔습니다. 그린 브리지 프로젝트 에는 Kangaroo Point - CBD 리버 크로싱, Toowong - West End, St Lucia - West End, Breakfast Creek – Bellbowrie 간으로 발표 되었습니다. 저는 이 도시를 진정으로 사랑합 니다. 여기서 출생했고, 성장했으며, 제 자녀 들을 여기서 교육시키고 있습니다. 브리스번 은 저의 진정한 고향입니다. 시장으로서의 저 의 목표는 미래의 브리스번을 오늘의 브리스 번보다 더나은 곳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쉬라이너 시장은 퀄크 시장의 34년간의 업적 과 리더쉽에 대해 다시금 치하했습니다. 시장으로서의 역량을 키워나가는데 있어서 퀄크 시장보다 더 나은 선배, 스승, 친구가 없 다고 봅니다. 지난 8년간 퀄크 시장으로부터 정말 많은 것을 배웠으며, 그의 지혜와 가르침 에 대해 정말 감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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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살.팁]

남은 린스로 거울 청소 안녕하세요. 알뜰살팁 도우미입니다. 어떤 꿀팁을 가져왔을지 궁금하셨던 분 있나요? ㅎㅎ 오늘은 바로! 거울 얼룩 지우는 방법을 알려드릴 거예요. 하루에도 정말 자주 보게 되는 게 거울이잖아요! 그런데 거울에 얼룩이 끼어있으면 잘생기고 예쁜 내 얼굴! 제대로 비춰줄 수 없겠죠? 오늘 대리주부가 알려주는 꿀팁으로 깨끗하게 닦아보자고요. 욕실 유리물때제거도 가능한 방법이니, 그동안 얼룩 낀 거울이 답답했던 분이라면 주목해주세요! 남은 린스로 거울 청소하기! 지금 바로 Go Go~

먼저 첫 번째 방법은 린스 희석한 물을 거울에 분사해주는 겁니다. 오옷 린스?? 하면서 신기해하는 분들 계실 거 같아요. 그런데 린스는 청소도구로서 활용도가 정말 높아요.

거울에 사용하면 깨끗하게 닦일 뿐 아니라, 김 서림 방지 효과도 있는 사실! 추운 겨울에는 김 서림 방지가 정말 유용할 듯하네요. ㅎㅎ

두 번째 방법은 뿌린 린스 물을 깨끗하게 닦아주는 것인데요. 자 닦아볼까요~

자 그럼 이제 비포와 애프터를 비교해볼까요?

린스물을 묻힌 뒤에 바로 닦아주셔도 될 듯하네요.

깨끗하게 닦인 거울을 보고 있자니,

그런데 집에 분무기가 따로 없다 하시는 분들은 첫 번째 방법을 생략하고, 욕실 유리물때제거도 같은 방법으로 해주시면 됩니다. 남은 린스로 거울 청소하는 정말 간단한 방법이죠?

와아 정말 깔끔하게 얼룩이 지워지지 않았나요? 제 마음까지 맑아지고 환해지는 기분입니다! ㅎㅎ

이제 잘생기고 예쁜 내 얼굴 볼 일만 남았네요~ ^^ 오늘도 별 다섯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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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FOCUS 인류가 만들고 버린 플라스틱이

미세 플라스틱이라는 재앙이 되어 돌아왔다

필(必)환경 시대! 지구를 살릴 미세 플라스틱 리포트 (2)

08.

재활용률 높이는 분리 배출법 알아두기

| “그 어느 때보다 윤리적인 소 비를 위해 환경 캠페인에 동 참하고 친환경 라이프스타일 을 실천해야 할 때입니다. 미 세 먼지와 미세 플라스틱, 기 후 변화 등 환경 문제를 모두 소비자 몫으로 돌리는 것은 해 결 방안이 아닙니다. 소비자들의 행동 변화와 실천 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때문에 소비자 환경 단체가 연대하여 구조적 연결 시스템을 함께 만 들어 개선해나가야 합니다. 플 라스틱 쓰레기를 줄여나가려

면 먼저 물건의 제조 과정이 달라져야 합니다. 상품을 만드 는 과정에서부터 친환경 패키 지를 사용하거나 재활용이 가 능하도록 제작해야 합니다. 제 거되지 않는 라벨, 색깔 있는 플라스틱 등은 재활용을 어렵 게 만듭니다. 페트병의 알루미 늄 뚜껑과 같은 복합 재질은 서로 다른 군으로 분리 배출해 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수거 업체의 이중고가 늘고 수 지가 맞지 않아 재활용보다는 매립할 수밖에 없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기업에서는 기획 단계에서부터 보다 쉽고 빠른 분리 배출이 가능한 상품 패키 지를 만들어야 합니다.

소비자들을 위해 보다 정확하 고 구체적인 재활용품 분리법 을 알려줘야겠지요. 녹색소비자연대의 경우 2018 년부터 ‘플라스틱 제로 운동’ 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와 함 께 유튜브와 소셜미디어를 통 해 플라스틱 분리 배출에 대 해 사례별 안내를 하고 있습 니다. 녹색소비자연대 외에도 많은 소비자 및 환경단체에서 분리수거법에 관해 교육 콘텐 츠를 홈페이지나 소셜미디어 를 통해 공개하고 있으니 분 리수거 시 적극 활용하면 좋 겠습니다.” 서영주(녹색소비자연대전국 협의회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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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매장에서 장보기

| 온라인 대신 오프라인 마트 에 가는 것만으로도 플라스 틱, 스티로폼 박스 등 배달에 사용하는 플라스틱 사용을 줄 일 수 있다. 또 마트에만 가도 과일을 플라스틱 포장재에 담 아 판매하는 방식을 접할 수 있다. 환경을 생각한다면 플 라스틱에 담긴 과일보다는 필 요한 만큼 준비한 용기에 담 아 가는 방법을 취하는 것이 좋다. 이는 플라스틱 포장재 를 줄이는 것은 물론 음식물 쓰레기도 줄일 수 있다.

11.

개인용 텀블러 사용하기

| 텀블러 혹은 개인 컵을 사용 하는 건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일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 중 하나다. 설거지라는 약간 의 번거로움이 있지만 쓰레기 뿐 아니라 환경호르몬 걱정도 줄일 수 있다. 글로벌 보온병 브랜드 써모스코리아에서는 한발 앞서 어른을 위한 빨대 보틀을 출시했다. 그동안 아 이들 물병에만 부착되어 있던 빨대를 어른용 보온병에도 적 용해 운전 중이나 영화 관람, 야외 활동, 운동할 때 편리하 게 사용할 수 있다.

12.

보자기 포장 생활화하기

09.

장바구니 사용하기

| 두레생협자연순환 가이드북 내용에 의하면 국민 1인당 연 간 비닐봉투 소비량은 420장 이다. 비닐봉투가 자연 분해되는 데 걸리는 시간은 500년쯤 된다. 장바구니를 들고 다니기 귀찮 아 습관적으로 구매하는 비 닐봉투는 집에 오면 다시 쓰 레기가 된다. 장바구니를 들 고 다는 것은 물론 집에 있는 비닐봉투를 접어두면 물기 있 는 생활재 구입할 때 재활용할 수 있다.

| 선물이나 물건에 과한 포장을 하는 경우가 많다. 포장은 물 건도 값어치 있어 보이게 만 든다고 믿기 때문이다. 하지 만 환경 측면에서는 바람직하 지 않다. 포장 대신 코팅되지 않은 종이엽서나 편지에 마음 을 담은 문구를 써서 함께 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혹 은 천연 소재 보자기를 이용 해 선물을 포장해보자. 광목 이나 소창 소재 천을 이용해 포장하고 이후에는 행주나 손 수건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건 어떨까. 보자기 포장 법을 널리 알리고 있는 호호 당(www.hohodang.co.kr) 의 홈페이지에서는 천연 소 재의 보자기 구입은 물론 동 영상을 통해 보자기 포장법도 배울 수 있다.

13.

친환경 빨대 사용하기

| 일명 ‘대안 빨대’라고 불리며 친환경 빨대들이 쏟아져 나 오고 있다. 창작자를 위한 크 라우드 펀딩 플랫폼인 텀블벅 (tumblbug.com)에서도 대 안 빨대의 인기가 높다. 내열 유리 소재 빨대와 친환경 소 재 면 케이스, 세척솔 세트를 판매해 목표 금액의 1200% 이상 달성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기업에서는 스타벅 스가 최초로 종이 빨대를 사 용하기 시작했다. 종이로 만 든 빨대는 분해가 빨라 환경 오염 우려가 낮고 비용도 저 렴하지만 긴 시간 음료에 담 갔을 때 눅눅하다는 단점이 있다. 강화유리 빨대는 세척 이 쉽고 오랜 시간 사용할 수 있어 가정용으로 구입하는 경 우가 많다. 단, 유리 소재이다 보니 충격이 누적되면 깨질 위험이 있다. 실리콘 빨대는 아기물병에 많이 사용할 만 큼 안전하면서도 대중적이지 만 세척이 번거롭고 사용할수 록 색이 변한다는 단점이 있 다. 이밖에도 스테인리스·대 나무 등 다양한 소재의 빨대 가 출시되고 있다.

14.

미세 플라스틱 프리 제품 사용하기

| 앞서 말했듯 1차 미세 플라스 틱은 하수도에서 거를 수 없 어 바다를 오염시키는 주범 중 하나다. 화장품이나 치약 등 퍼스널 케어 제품을 선택 할 때는 자연 성분 및 천연 성 분으로 만든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EWG’ ‘에코 서트’와 같이 인증 마크가 있 는 제품이라면 더욱 믿을 수 있다. 화장품 구성 성분을 라 벨을 통해 꼼꼼하게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다. 특히 파라벤, 실리콘, 설페이트, 벤조페논, PEG, 에탄올, 벤질아코올, 디 메치콘 등 유해 성분을 함유 한 제품은 구매하지 않는다.

15.

변화가 시급한 온라인 식품 마켓 포장재

| 온라인 식품 마켓과 배달 앱 의 발달로 식재료와 포장음식 배달사업이 매년 큰 규모로 늘고 있다. 하지만 무분별한 포장재 남발은 문제가 심각 하다. 음식을 포장하는 플라 스틱 용기와 비닐봉지 그리고 보랭을 위한 스티로폼 배송 박스와 냉매제는 매년 그 양 이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는 것. 업체에서 위생 문제로 재 사용이 가능한 냉매제와 배송 박스를 재사용하지 않는다는 것도 문제다. 앞으로 1인 가족 이 늘어남에 따라 온라인 식 품 마켓과 배달 앱의 사용은 더욱 활성화될 전망이다. 재 사용 가능한 보랭 가방의 사 용과 개인 용기의 도입 혹은 아파트 내 냉장 보관 시스템 의무화 등 보다 강화된 규제 와 아이디어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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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고기없는 ‘와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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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차이 없어요

식물성 패티에 고기맛 내는 실리콘밸리 기술 접목 가공육 우려에 채식도 확산… 시대변화에 정통버거 자존심 접나 두툼한 고기를 앞세운 고열량 식단이 자랑인 패스트푸드 업체 버거킹이 식물기반 버거를 주요 메뉴에 추가했다. 블룸버그,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버거킹은 ‘임파서블 푸즈’(Impossible Foods)에서 납품받은 패티로 버거를 만들어 미국 세인트루이스 지역 59개 체인점에서 시험판매에 들어간다고 1일(현지시간) 밝혔다.

임파서블 푸드는 유전자를 조 작한 누룩으로 생산하는 헴 (Heme·혈색소 성분)을 이용 해 식물성 패티에 실제 고기와 유사한 맛을 구현한 실리콘밸 리 기업이다. 버거킹은 만우절을 맞이해 몰

래카메라 스타일로 동영상을 제작해 거짓말처럼 제품의 출 시를 광고했다. 영상물 속에서 식물성 버거를 먹은 이들은 동물성 버거와의 유사한 맛과 식감에 감탄했다. 크리스토퍼 피나조 버거킹 북

미 회장은 “와퍼에 대한 기대 에 부응하는 것을 내놓고 싶 었다”며 “체인점주, 사무실 직 원, 동업자들에게 블라인드 테 스트를 했더니 아무도 (기존 버거와의) 차이를 느끼지 못 했다”고 설명했다.

강현우 형법 전문 변호사의

법률 칼럼

버거킹은 식물성 버거에 ‘임 파서블 버거’라는 이름을 붙 였다. 이 버거는 토마토, 양상추, 마 요네즈 등이 똑같이 들어가며 소고기 버거보다 1달러(약 1 천130원) 이상 비싸다.

강현우

형법 전문 변호사

H & H Lawyers john.kahn@hhlaw.com.au

절도(Larceny) - QLD - 2 이때 이 점유자 B가 제삼자(C)에게 물건을 넘겨줄 수도 있습니다. 이때 점유자 B의 소유자 A에 대한 횡령이나 배임이 성립하는지 여부는 별론으로 하고, 제삼자인 C와 점유자 B 사이의 관계 및 C의 행위만 놓고 보면 절도죄가 적용되지 않습 니다. 왜냐하면 C는 점유자 B의 허락하에 물 건을 건네받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Unlawful ‘taking’이 있어야 합 니다. 물건의 ‘이동’이 있어야 하는 바, 행위자가 물건을 가지고 가야 합니다. 여기서 taking 이란 조금이라도 물건이 움직이는 것을 말 합니다. 물건이 전혀 움직이지 않았다면 미 수에 그칠지언정 절도죄가 완성되지는 않 습니다.

넷째로, 행위자가 이를 영구적으로 타인의 점유를 배제하고 자신의 소유로 하려는 ‘고 의’가 있어야 합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절도죄를 보면 사실 상당 히 한계점이 많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물건을 빌렸다가 돌려주지 않는 경우에는 절도죄가 성립되지 않습니 다. 왜냐하면 처음부터 권리자의 허락이 없 었던 것이 아니고 물건을 받을 때(taking) 에는 합법적으로 받은 것이어서, 불법성 (unlawful)이 없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이 러한 허점을 극복하기 위해 생겨난 법률이 Larceny by Bailee입니다. 여기서 Bailee 란 ‘물건의 보관 등을 의뢰받거나 부탁받은’ 수탁자를 말합니다. 수탁자가 위탁자의 의 사에 반하여 부탁받은 물건을 부정하게 자 기 자신의 소유로 만든 경우 위 법률이 적 용됩니다. <계속>

예컨대, 물건을 가져갔던 사람이 원래 주인 에게 이를 돌려줄 의도가 있었다면 절도죄 가 성립되지 않습니다. 물건을 훔쳤다가 들통나면, 많은 피의자 또 는 피고인들이 이 논리를 이용하여 ‘자신은 돌려주려고 했다’고 변명을 하곤 합니다. 하지만 물건을 사용했거나 해당 물건을 통 해 이득을 취하려고 했던 정황이 포착된다 면 설령 돌려주거나 돌려주려 했다 하더라 도 ‘불법영득의사’와 같은 절도의 고의가 있 다고 보아 절도죄를 적용합니다.

면책공고: 본 말럼에 게시되는 내용은 법률 자문이 아닌 일반적인 법률 정보로서, 필자는 칼럼의 내용에 관하여 어떠한 법적 책임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각 칼럼은 작성 당시 시행되고 있는 법령에 기반하여 작성된 것입니다. 정확한 법률상담을 위해서는 반드시 변호사와 직접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문의: H & H Lawyers Email: info@hhlaw.com.au, Phone. +61 2 9233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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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문의 0422 258 092, 0432 008 985 visionweekly01@gmail.com 이름만큼이나 정통 버거의 자 존심을 강조하던 버거킹이 채 식 버거에 본격적으로 손을 댄 것은 고객 수요의 변화 때문으 로 관측된다.

모델이 공개한 동안 유지법 그 비결은?

블룸버그는 “육류 대체품 수 요가 급격히 증가해 새로운 전 쟁터가 생겼다”며 “버거킹의 이번 조치를 보면 업체들이 치 열해지는 경쟁 속에 라이벌보 다 우위를 누리려고 얼마나 새 로운 시도를 하는지 잘 드러난 다”고 해설했다. 경쟁업체인 맥도널드는 다른 주요 패스트푸드 업체들과 마 찬가지로 아직 고기가 없는 버 거를 출시하지 않았다.

맥도널드는 다만 노르웨이 에서 닭고기가 들어가지 않 은 채식주의자용 너깃을 팔 고 있다.

그러나 고기가 들어가지 않은 식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요구 가 산업 전반에서 치솟으며 그런 방침도 꺾일 수밖에 없 을 것으로 관측된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 제암연구소는 2015년 햄버거 패티를 비롯한 가공육을 1군 발암물질로 분류해 심각한 우 려와 논쟁을 촉발한 바 있다. 그런 분위기에서 육류 대체품 은 성장 전망이 무척 밝아져 투자자들이 적잖은 기대를 거는 부문으로 떠올랐다.

임파서블 푸즈는 구글 벤처 스, 코슬라 벤처스, 허라이즌 스 벤처, 타이슨 푸즈 등을 투 자자로 두고 있다. 마찬가지 로 육류 대체품을 만드는 ‘비 욘드 미트’는 영화배우 레오 나르도 디카프리오, 마이크로 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로부 터 투자를 받고 있다. 팻 브라운 임파서블 푸즈의 최고경영자(CEO)는 버거킹 납품용 패티를 맞춤형으로 제 작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현재 6천개 식당에 들어 가고 있는데, 버거킹 출시가 성공적이면 전국 7천곳 이상 에서 ‘임파서블 와퍼’를 내놓 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 리메일은 모델 리안 서전 (32)의 어려 보이는 비결을 보도했다. 리안이 공개한 비법은 3가 지다. 충분한 잠과 ‘노 메이 크업’ 그리고 ‘파이와 화이 트 와인’이다. 몸에 스트레스를 최대한 덜 주는 것이 동안을 유지하는 방법이다. 그는 자신을 나무늘보에 비 유하며 “하루에 14시간을 잘 수 있다. 어디에서든 잘 수 있다”고 잠에 대한 애정 을 드러냈다. ‘노메이크업’도 그의 비결

NEWS STORY

중 하나다. 리안은 “립스틱 도 사용하지 않는다”며 “립 밤을 바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최대한 햇볕을 피하는 게 도움이 된다”며 화장품에 대해서는 엄마가 사용하는 값싼 크림을 사용 한다고 밝혔다. 놀랍게도 그가 먹는 음식은 건강식과는 거리가 멀다. 그의 식단은 ‘건강을 유지하 기 위해서는 샐러드, 아몬드 등을 먹어야만 한다’라는 우 리의 편견을 깨뜨린다. 그녀는 “먹고 싶은 음식을 먹는 것, 이것이 자신을 젊 게 만든다”고 강조했다.

JKL팀의 세금과 비즈니스 칼럼

2019년 4월 중요 접수 마감일

벌써 2019 회계년도의 3번째 분기인 2019 년 1, 2, 3월 분기도 마감되었습니다. 한 분기 한 분기가 정말 빨리 가는 것 같습니다. 2019 년 3월 분기 마감에 따른 몇 가지의 중요한 접수 마감일에 대해서 알려 드리겠습니다.

우선 2019 년 1, 2, 3월 동안에 지불한 급여 에 대한 직원연금 Superannuation Guarantee 는 2019년 4월 28일까지 직원의 연금 기금에 받아져야 합니다. 직원연금 납부는 고용주의 의무사항입니다. 현재 직원연금은 세금 포함한 급여의 9.5%입니다. 케주얼, 파트타임 또는 풀타임 관계없이 18 세 이상의 직원에게 월 $450 이상의 급여를 주었을 경우는 직원연금을 지불해야 합니 다. 직원연금은 항상 분기가 마감되는 다음 달 28일 까지 납부해야 합니다. 따라서 2019 년 1, 2, 3월 분기는 Due date 이 2018년 4월 28 일 까지입니다. 다음으로 2019 년 1, 2, 3월 분기의 부가세 정 산인 Business Activity Statement의 접수 는 2019년 4월 28일까지 해야합니다. ATO Business Portal 를 이용한 Online으로 접 수 할 경우는 2주의 접수일 연장이 됩니다. 또한 회계사의 고객으로 등록되어 있을 경 우에는 추가 2주의 연장도 가능합니다.

2019 년도 Fringe Benefit Tax 정산은 (2018 년 4월 1일부터 2019년 3월 31일 기간) 2019 년 5월 21일까지 신고해야 합니다. Fringe Benefits Tax란 회사가 직원들에 게 제공한 사원복지 기타 혜택에 대해 내 는 세금 입니다. 대표적인 예로는 회사챠량 을 출퇴근용으로 사용한 경우인 Car Fringe Benefits이 있습니다. 본인 사업체가 Fringe Benefits Tax 의 의무가 있는지 여부는 담당 회계사와 상의 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2018년도 소득세정산의 나머지 접수 마감일은 5월 15일 입니다. 이에 해당 되는 경우는 2017년도 소득세 정산을 마감 일 이전에 접수되었고 사업체의 경우는 매 출 $200만 미만일 때 입니다. 이번 4월 중순에는 부활절 연휴와 연달아 ANZAC Day 있어 장기간의 징검다리 연휴 가 가능합니다. 아직 2018년도 개인, 사업체, 법인 소득세 정 산을 마무리 안하신 경우에는 연휴 시작 이 전에 모두 준비 하셔서 마음에 부담이 없는 즐거운 연휴를 즐기시기 바랍니다. <끝>

Disclaimer : 상기 내용은 일반적인 세무와 회계상식 안내문이며 독자의 개별적인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상기 내용에 관해서는 어떠한 보증이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이에 근거한 중요한 결정을 하기 전에는 전문회계사와의 상담 을 필요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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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한스 덴탈 스튜디오 (런콘) (언더우드)

Carindale 자매치과 (김현아/김은아) 3324 9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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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용 이민법무사

스마일 무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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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택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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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허 시티 한국인병원

가영 비자 이민 컨설팅

0431 571 657

The Dental Club (Stafford) (Caboolture) (Griffin)

Dr. 방 Cosmetic Clinic 3118 5228, 04 2525 3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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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 국제택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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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병원/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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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흰개미 방역

기독교

ㆍ 높은 뜻 브리즈번 교회 0422 700 969 ㆍ 기쁜소식 브리즈번 교회 0430 145 220 ㆍ 벧엘 장로교회 0423 273 365 ㆍ 브리즈번 동산교회 3803 1314 ㆍ 브리즈번 로고스 선교교회 0403 956 390 ㆍ 브리즈번 모닝사이드 연합교회 0413 101 708 ㆍ 브리즈번 믿음 교회 0430 047 548 ㆍ 브리즈번 반석 장로교회 0430 810 929 ㆍ 브리즈번 서림교회 0423 333 932 ㆍ 브리즈번 선한목자교회 0431 686 296 ㆍ 브리즈번 성결교회 0433 689 717 ㆍ 브리즈번 안디옥 장로교회 0423 733 599 ㆍ 브리즈번 왕성교회 0400 878 882 ㆍ 브리즈번 은혜교회 3376 2143 / 0433 677 241 ㆍ 브리즈번 임마누엘교회 3344 7521 ㆍ 브리즈번 좋은감리교회 3343 1817 / 0413 608 392 ㆍ 브리즈번 주안교회 0432 680 975 ㆍ 브리즈번 평화교회 3420 0597 ㆍ 브리즈번 한인장로교회 3341 9232 ㆍ 브리즈번 한인중앙장로교회 3202 9553 / 0413 515 737 ㆍ 브리즈번 한인연합교회 0425 306 577 ㆍ 브리즈번시티 행복한교회 0433 494 281 ㆍ 브리즈번 북부 한인재림교회 3290 0376 ㆍ 브리즈번 사랑교회 0414 624 779 ㆍ 사랑의 교회 3252 1701 ㆍ 소망교회 0401 458 230 / 0431 259 828 ㆍ 아가페 한인장로교회 0466 184 366 ㆍ 아름다운 우리교회 3191 3743 / 0433 924 843 ㆍ 안개꽃 행복한 교회 0433 030 053 ㆍ 안디옥 장로교회 0423 733 599 ㆍ 와이드오픈 장로교회 0403 252 609 ㆍ 예수마을교회 0414 522 654 ㆍ 은혜와 진리교회 0433 475 658 ㆍ 에벤에셀 장로교회 3423 1757 ㆍ 예일교회 0416 124 440 ㆍ 쿠퍼루 침례교회 3398 9923 / 0413 019 400 ㆍ 투움바 화성장로교회 0425 118 471 ㆍ 한인 재림교회 3290 1113 / 0418 980 443 ㆍ 화성 장로교회 3890 1116 / 0413 227 533 ㆍ Agape International church 3349 4168 ㆍ Dunamis Church 3381 8343

원펀치 터마이트&페스트컨트롤 0402 157 905 꿈이 있는 교회 호주 가정 상담 대학 호주 기독교 대학

0421 480 870 0416 069 812 02 6255 4597

Resicert(빌딩&팀버 Pest Inspection) 0422 773 03 All 4 Kitchen 주방용품 수리 0433 974 907

청소/방역

전기/전자/통신

브리즈번 순복음교회 3341 9090 / 0412 895 031

Kleen Hub

3191 3248

Q Pack

3219 5654

신우 회계 법인

3148 8887

이윤 회계사

3299 1031

이정은 공인회계사

3210 0222

참 회계법인 미디어 나라

0412 443 066

iComputer (TPG 공식딜러, 컴퓨터 수리) 1800 988 663 VTEQ 컴퓨터 3323 3232 (TPG 공식딜러, 웹사이트, IT솔루션)

ㆍ 연꽃선원(한국 사찰) 0438 131 742 / 0413 805 236 ㆍ 열린법회 0422 154 364

동행하는 장로교회 3422 0828 / 0400 878 882

푸드패키징

컴퓨터/POS

불교

3219 1002

3208 1333

Kleen Hub(청소용품 판매) 3191 3248

ㆍ 브리즈번 한인천주교회 3369 3159 / 0413 016 031

0447 225 758

클린킹(청소용품판매)

천주교

원불교 ㆍ 원불교

53

가나 Termite /PestControl 0402 028 720

리스(LEES) 전기공사

0434 378 245

SONG 전기공사

0414 781 645

하나로 전기공사

0416 868 818

NE PUNCH

5&3.*5& 1&45 $0/530-

썬샤인 비즈니스 솔루션(CCTV) 0422 258 092

한상호회계법인 (IBA) Hello Tax

3108 3023 0413 002 316

TaxBee

3210 0747

CYS 회계법인

3221 7564

권신정 회계사(Hanrick Curran) 3218 3924 김상현 회계사

0433 379 280

바른택스

0450 468 318

백화실 회계사

0421 007 756

심인섭 공인회계사

1300 760 618

골드 코스트 GOLD COAST

교육/학원/개인교습

0412 221 926

결혼/주례 써니뱅크 정부 공인 주례사 0408 688 010

금융 C-Herald Finance

1800 998 557

노래방/당구장 제임스안 학원 (사우스포트) 5591 1856 제임스안 학원 (로비나) 홍익 미술

5593 0837

0430 127 992

디아이 수영 스쿨

0425 864 112

로얄건강 타운

호주소녀

연세 한국어 학당

0433 308 436

0401 158 508 5531 3155

5526 7766, 0439 793 757

건축/인테리어

에이스 테니스 아카데미 041 447 8888 장수마을

5532 4989

ROK 노래방

5591 8279

자연농장

카사아울렛

김선생 수학

5532 9154

농장

0452 214 061

건강식품점

JPOPS 노래방

가나 집수리

04 02 02 8720

ACE 건축/빌더/핸디맨

0452 578 001

Resicert(빌딩&팀버 Pest inspection) 0422 773 031

5498 8904

무역/유통/운송


54

visionweekly.com.au FRI, 5th APR

위생용품

번역/통역

The Bidet Shop

धс ‫ܑޗ‬೘হ फधс ߔ࣡୷੹ ࡆܳిҚߔ࣡ ‫۞ׯ‬ഛ‫୷ ޜ‬пೢੌ

스포츠/클럽

ႊྙ ⦞ᨦᮥ ᬱ⦹᜽໕ ᱥ⪵ᵝᖙ᫵

5&- .

KPOST 우체국 택배

5528 4949

대한통운 국제택배

0431 571 657

한진택배

0431 231 468

현대택배

3075 6872 / 0430 014 221

HT Logistics

1800 243 387

골드코스트 번역/통역

AZIT(아지트)

5661 8537

BBQ 빌리지

5532 2700

BBQ 코리아나

5504 5627

AnK 골프 아카데미

0434 142 638

Cafe 928

5679 6616

D.I Sports Academy

0425 864 112

CHIKOR

5531 1254

Golf Zero

0435 595 577

Cook & Beer

5539 8088

Gal. B

5591 5141

Hot Rock Grill (HRG)

5531 6077

Izakaya ichi

5564 0190

MAMAS KITCHEN

5571 1896

Oppane 오빠네

5532 2413

Rice House

5591 2239

RICE VS NOODLE

5538 8803

식당

0438 151 525

변호사

3823 1802

PNL 택배(한국-->호주) 0449 24 8282

부동산

미용/뷰티

825

Galaxy Seafood 5503 0277, 5632 8172

식품점/편의점

골드코스트 킴스 식품점

5528 0788

드림마트

5528 1399

스마일마트

5527 1312

오페마트

5531 0922

해피마트

5580 8955

현우식품

리틀즈 법무법인

레삐헤어

5679 3943

Meraki Hair

5592 0984

신 헤어 스튜디오 1300 738 319, 5571 2620 웨딩메이크업헤어(withBRIDAL) 0481 982 486

ㆍ대표번호 ㆍ김경태 변호사 ㆍ이종일 변호사 ㆍ이경재 변호사

1800 082 082 0452 480 920 0434 980 635 0422 012 244

법무법인 Park & Co

ㆍ 대표번호(유선) ㆍ 대표번호(모바일) ㆍ 박원석 변호사 ㆍ 박창민 변호사

3345 6665 0490 130 012 0423 923 571 0452 435 447

성도 법무법인

킴스 헤어

5527 1990

ㆍ대표번호 ㆍ김문기 변호사 ㆍ김태규 변호사

Carla Moon 미용실

5570 2328

Viana Lawyers 김나은 변호사 0407 854 807

FOREL Beauty & Spa Hair Leader 미용실

0413 753 087 5531 2963

No.52 Hair Salon 5511 4629 / 0452 664 629 The Hair

5528 6310

Retreat 마사지 0404 806 887, 5527 1147

3896 1588 0411 211 227 0403 689 714

김영규 변호사 김흥수 변호사

0411 624 779

5592 1921

Southport Lawyers(이계원 변호사) 1800 726 696

보험/홈론 보험전문 김옥이

0401 411 000

C-Herald Insurance

1800 998 557

Raas Group(Yong Lee) 0420 486 651 Resicert(빌딩&팀버 Pest inspection) 0422 773 031 골드코스트부동산 (전주한) 0405 404 696 레이화이트 (서경배)

0431 142 818

아이원 부동산 김인호대표 0425 800 567 아이원 부동산 이웅규이사 0432 475 965 AK LINKS 부동산 손한나 대표 0428 87 5050 Heriz Real Estate Southport 최윤경 0430 636 016 Ray White 이민정

0431 686 286

사진 ALICIA’S PHOTOGRAPHY 0478 825 233

고기하우스

5591 7465

김치하우스

5538 8496

다노시스시

5528 3005

두드림치킨

5591 6276

두리분식

대박집

불고기ya

5526 3838

Coomera Asian Mart

0424 491 646

K-Town Supermarket

5528 6781

Lotte 편의점

5591 2356

식품제조 명가(김치, 밑반찬) BB 두부

5531 0906 0406 541 572

여행/공항픽업

0413 965 268 5531 0374, 0420 284 380 5591 7270

서라벌 고기부페

5538 8465

소공동 순두부

5661 4978

이조 숯불 BBQ

5531 2423

코리안 키친

5538 8855

파라다이스 숯불구이

5592 3824

해피롤

5528 0588

우리여행사

0412 393 713

유학원 마린 유학

5591 7070


광고문의 0422 258 092, 0432 008 985 visionweekly01@gmail.com

에어컨/냉동수리

시온 에어컨 냉동

0434 486 877

LEES 에어컨 설치

0434 378 245

SONG 에어컨 설치

0414 781 645

벨라 옷수선

5511 2077

자동차정비

이민컨설팅 마린 이민

5591 7070

인쇄/간판/디자인 비전 편집디자인

써니 크리에이티브

0422 258 092 0412 840 533

NB Signs-Signs Printing Design 0421 790 885

회계

종교단체

의류/침구/옷수선

백화실 회계사

기독교

ㆍ 골드코스트 가까운교회 0433 447 483 ㆍ 골드코스트 선교교회 0431 232 304 ㆍ 골드코스트 순복음교회 5594 0691 ㆍ 골드코스트 온누리교회 0412 341 868 (Southport State High School 내) ㆍ 골드코스트 장로교회 5571 5524 ㆍ 골드코스트 재림교회 0430 041 022 ㆍ 골드코스트 주안교회 0432 680 975 ㆍ 골드코스트 지구촌교회 0433 609 191 ㆍ 골드코스트 질그릇교회 0452 442 046 / 0416 812 136 ㆍ 골드코스트 사랑의교회 0451 472 202 ㆍ 골드코스트 평안교회 0407 971 004 ㆍ 골드코스트 브니엘교회 5561 7504 ㆍ 골드코스트 제자교회 0426 501 966 ㆍ 골드코스트 한인성당 0433 513 782 ㆍ 비전 장로교회 0423 932 742 ㆍ 사우스포트 한인교회 0433 308 436 ㆍ 우리들 침례교회 0421 579 026 ㆍ 주안장로교회 0432 680 975 ㆍ 푸른파도 교회 0411 725 639

천주교 ㆍ 골드코스트 한인성당

의료/병원/한의원

55

권신정 회계사(hanrickcurran) 3218 3924

0421 007 756

심인섭 공인회계사 이윤 회계사

1300 760 618

3299 1031

신우 회계 법인

3148 8887

바른택스

0450 468 318

한상호 회계법인 (IBA)

0420 530 296

CYS 회계법인

5503 0366

0433 513 782

골드코스트 기쁜우리교회 0478 782 186 골드코스트 주님뜻교회 0450 501 201

청소/방역 DP Motors 5537 8235, 0433 835 293 DP Motors 5537 8235, 0433 835 293 H&K Motors 5532 9088, 0433 004 310 JD Motors

5591 6772, 5591 6227

자동차운전학원 가나 Termite,Pest Control 04 02 02 8720 얼스 와이즈 방역

0436 321 537

원펀치 터마이트&페스트컨트롤 0402 157 905 클린킹(청소용품 판매)

No.1 management (본드,카펫 청소) 0412 021 998 PAULS Clean King ​

0425 233 118

RAPID CLEAN 청소용품

5572 2284

컴퓨터/IT 미디어 나라 메이 운전학원

부부 운전학원

0419 708 177 0414 273 087

전기/전자/통신 리스(LEES) 전기공사

0434 378 245

SONG 전기공사

0412 443 066

iComputer (TPG 공식딜러, 컴퓨터 수리) 1800 988 663 VTEQ 컴퓨터 3323 3232 (TPG 공식딜러, 웹사이트, IT솔루션)

택시/여행/공항픽업 시티익스프레스 공항픽업 0413 059 206

푸드패키징

썬샤인 비즈니스 솔루션(CCTV) 0422 258 092

0414 781 645

정육점 경희 한의원 Dr 방 병원(Southport)

0433 964 774 5591 8833

패밀리 물리치료(southport) 제임스강 5528 2655

Q Pack

Exceptional Dental(서퍼스) Dr. Tim Park 5504 7002 5596 4310

Gold Coast 치과병원 (Dr.김정권) 5522 0123

Teeth on Ferry 데니스 권 치과의사 5528 4000

교육/학원

청소/방역

선샤인코스트 한글학교 0401 596 877

그래픽 디자인 위니아트

0401 596 877

고기 박사 서울 정육점

5531 3742

5531 5227

3219 5654

바퀴벌레 전문방역

0433025012

플레이그룹 마루치도어 Play Group 0413 836 557

종교단체

식당 Black Curry

5200 0875

Brown Rice(Peregian Springs) 5448 2197 DAEPO (Korean BBQ Buffet) 5439 0022 Mad 4 Garlic

5445 8494

MakiMoto(Noosa)

5447 3254

Master Sushi

5526 7557

The Sushi 79

5476 7379

Tampopo

5476 7039

Haru Korean Kitchen

5447 2249

전기/전자/통신

엔한스 덴탈 스튜디오(Bundall) 5531 6599

치과의사 김다일

썬샤인 코스트 SUNSHINE COAST

5532 2342

존 TV&안테나

0491 068 872

조리용품

샐러드마스트

0432 020 4447

선샤인코스트 한인연합교회 0413 836 557

선샤인코스트 성결교회 0450 359 828


56 BULLETIN BOARD

visionweekly.com.au FRI, 5th APR

QUEENSLAND 교민게시판 브리즈번 순회영사 공지 o 브리즈번 - 일시 : 2019. 4.12.(금) 09:00~12:00, 13:30~16:30 (※12:00~13:30는 점심시간) - 장소 : 퀸즐랜드 한인회관(브리즈번) 1406 Beenleigh Road(Jacob Lane) Kuraby QLD 4112 - 순회영사 시에는 총영사관을 직접 방문하셔야 신청 가능한 아래의 업무*만 처리가 가능하며, 신속한 업무 처리를 위해 사전에 정확한 수수료**(현금)를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 여권, 인감, 위임장, 신원조사(범죄경력) 증명서, 공인인증서, 해외이주신고, 운전면허증 갱신/재발급, 국적(상실, 이탈, 보유 등)신고, 혼인신고(호주에 혼인신고 하지 않은 당사자가 모두 한국인인 경우만 가능) * 수수료는 총영사관 홈페이지(www. koreasydney.net)를 참고 1. 여권신청서 접수 o 신청서에 등록기준지(본적지)를 정확하게 기재 o 수령용 우편봉투(붉은색 Registered post 또는 노란색 Express post) 준비 o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여권용 사진 2매 (흰 바탕에 짙은 색 옷 착용) o 미성년자 여권신청 시에는 부모의 여권 원본 및 사본을 함께 준비 ※ 자세한 사항은 총영사관 홈페이지 참조 o 미성년자 자녀 출생신고 이후 최초여권 신청 시 출생증명서 사본 2. 신원조사(범죄경력)증명서 o 유효한 본인 여권 원본과 여권 사본 1매 o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사진 1매(3X4cm) o 수령용 우편봉투(붉은색 Registered post 또는 노란색 Express post) o 주소란의 등록기준(본적)지에는 본적 주소를 기재 3. 인감, 부동산 및 은행 관련 위임장(공증) o 신청 서식은 순회영사 현장에 비치 또는 사전에 공관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o 신원확인을 위해 반드시 유효한 여권 원본 준비 4. 공인인증서 o 신청 서식은 순회영사 현장에 비치 또는 사전에 공관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o 유효한 여권 원본 및 사본 준비 5. 해외이주신고 o 신청 서식은 순회영사 현장에 비치 또는

사전에 공관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o 유효한 여권 원본 및 사본 준비 o 현재 영주권 취득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유효한 비자라벨, VEVO, Visa Grant Notice 등) o 수령용 우편봉투(붉은색 Registered post 또는 노란색 Express post) o 수수료 60센트(정확한 액수 준비) 6. 한국 운전면허증 갱신 및 재발급 o 발급 대상자 - 1종 운전면허 소지자 : 적성검사 기간이 유효할 경우 분실 또는 훼손된 면허증의 “재발급”만 가능(면허증 갱신은 불가능) - 2종 운전면허 소지자 : 적성검사 기간이 유효할 경우 분실 또는 훼손된 면허증의 “재발급”과 적성검사 갱신 가능 o 신청 서식은 순회영사 현장에 비치 또는 사전에 공관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o 유효한 여권 원본 및 사본, 사진 1매 (3cm x 4cm), 신청서 o 수령용 우편봉투(붉은색 Registered post 또는 노란색 Express post) o 수수료 A$14.40(정확한 액수 준비) 7. 국적(상실, 이탈, 보유 등)신고 o 신청 서식은 순회영사 현장에 비치 또는 사전에 공관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o 국적 이탈, 보유 신고의 경우, 신고일 기준 만 15세 이상은 본인이 신청서에 서명 o 국적상실 신고는 본인, 본인의 배우자 또는 4촌 이내 친족이 대리 신청 가능. 다만, 본인 이외의 친족이 대신하는 경우, 신고서에 대리인의 성명/주소 및 관계 기재 및 그 관계를 증명하는 서류 첨부 o 기타 구비서류는 공관 홈페이지 참조 (www.koreasydney.net) 후 준비 o 국적이탈 및 국적보유 신고 수수료 A$24 (정확한 액수 준비) ※ 국적상실은 수수료 없음 8. 가족관계등록(혼인신고) : 호주에 혼인신고 하지 않은 당사자가 모두

한국인인 경우만 가능 o신 청 서식은 순회영사 현장에 비치 또는 사전에 공관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o 반드시 신고 당사자 모두 출석 o 유효한 여권 원본 및 사본 준비 o작 성 방법 등은 홈페이지 참조 o 수수료 없음. 끝. ▀

2019.5월 케언즈, 다윈 순회영사 공지 o 케언즈 - 일시 : 2019. 5.1.(수) 09:00~13:00 - 장소 : Hilton Cairns, L obby Level, Meeting Room 5, 34 Esplanade, Cairns, QLD 4870 o 다윈 - 일시 : 2019. 5.2.(목) 15:00~17:30 - 장소 : Hilton Darwin, S ignature Room, 32 Mitchell Street, Darwin, NT 0800 □ 순회영사 현장에서는 총영사관을 직접 방문하셔야 신청 가능한 아래의 업무* 만 처리가 가능하며, 신속한 업무 처리를 위해 사전에 정확한 수수료**(현금)를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 권, 인감, 위임장, 신원조사(범죄경력) 증명서, 공인인증서, 해외이주신고, 운전면허증 갱신/재발급, 국적(상실, 이탈, 보유 등)신고, 혼인신고(호주에 혼인신고 하지 않은 당사자가 모두 한국인인 경우만 가능) *수 수료는 총영사관 홈페이지(www. koreasydney.net)를 참고 □ 민원 업무별 준비사항 및 유의점은 좌측 브리즈번 순회영사 공지와 동일함. ▀

호주 기독교 대학 5월 ‘자녀 양육 세미나’ 일정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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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도 동시에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은 무엇일까? 여러 답이 가능하겠지만 아이를 키우는 일이 그러하다고 할 수 있겠다. 아이들은 하루하루가 다르게 놀라울 정도로 쑥쑥 자라고 어느새 청소년, 성인이 되어서 부모를 놀라게 한다. 어린 아이를 보라. 누군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기어 다니고 걸음마를 하고 또 달리기까지 한다. 또 가르쳐주지 않아도 친구를 사귀고 어느새 이성에게 관심을 보이고 연애를 시작하기도 한다. 이렇게 우리의 노력과 관심보다 더 많은 결과를 보이는 것이 아이들의 성장이다. 그런 면에서 어떤 부모들은 아이 키우는 일이 정말 쉬웠다고 말한다. 하지만 한편으로, 아이를 잘 키우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기도 하다. 아이들을 제대로 양육하기 위해서는 늘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져야 하고 때로는 안아주고 예뻐해 주기도 하지만 때로는 따끔하게 야단을 쳐야 할 때도 있다. 아이들을 잘 키우기 위해서는 음식, 장난감, 교재 같은 물질적인 지원 뿐만 아니라, 사랑과 관심 같은 심적인 지원, 교육과 지도 같은 지적인 지원, 그리고 도움을 줄 수 있는 교사, 친구, 선후배 같은 다양한 인적인 지원까지도 필요하다. 이처럼 아이를 키우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에 ‘아이 하나를 키우는 데는 마을 전체가 필요하다’ 라는 아프리카의 격언은 전적으로 옳다고 볼 수 있겠다. 많은 부모들은 어떻게 아이를 키우는가? 부모들은 첫 아이를 키울 때 대부분 ‘초보’이다. 아이를 이전에 키워본 경험이 없기에 숙련되지 못하다. 자동차를 운전하는 데에도 기본적인 교통신호에 대한 이해와 같은 지식과 얼마 이상의 훈련이 필요하며, 이 과정을 통해 공인된 자격증을 취득해야 한다. 하지만 자녀양육에 있어 대부분의 부모들은 아무런 기초적인 준비도 없이 어느 날 부모가 된다. 자격증이 없다고 아이를 낳지 못하게 하지 않지만 그만큼 초보양육의 대가는 크다. 그래서, 아이를 키우다 지치기도 하고, 부부 간의 의견차이로 서로 부딪히기도 하고 이러한 갈등이 부부 간의 불화로 커지기도 한다. 또한 부모와 아이와의 갈등이 문제가 되기도 하고 이로 인해 아이는 아이대로 상처를 받고, 부모는 부모대로 무력감을 느끼게 되고 이러한 문제가 가정의 문제로, 나아가 사회와 국가의 문제로 커지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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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문의 0422 258 092, 0432 008 985 visionweekly01@gmail.com 한다. 아이를 키우는 데에는 따뜻하고 부드러운 정서적 지원인 ‘사랑’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지적이고 무엇이 필요한지 제대로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 지혜롭고 끊임없이 배우는 부모를 통해 자녀양육은 가장 어려운 일도 가장 쉬운 일도 아닌 가장 가치있고 보람있는 일이 될 수 있다. 5월은 한국에서 말하는 가정의 달이다. 5 월의 시작과 끝을 자녀양육 세미나를 통해 심리학과 상담의 전문적 지식을 갖추는 기회가 되어, 부디 ‘지혜로운 부모’가 되길 바란다. - 호주기독교대학 상담학과 교수, 서울대심리학 박사, 인지행동치료 전문가, 임상심리전문가 김기환

(호주기독교대학: Australian College of Christianity)주최

<자녀 양육 세미나’ 일정> - 1차: 5월 2일 / 09:30 - 14:30 - 2차: 2019년 5월 31일 / 09:30 - 14:30 - 장소: ACC Sydney Rhodes Campus : 9 Blaxland Rd Rhodes - 연락처 : 02 -6255 -4597, info@accu. edu.au

이민생활이 심심하다고 누가그러던가요? 여기 활력과 젊음을 되 찾아주는 힐링 노래교실에 오십시요. 그 옛날, 학창시절의 옛추억을 되살려주어 그때 그시절로 바로 감정과 끼가 되살아나게 해주는 추억의 7080 노래교실에 오셔서 신바람, 노래 바람을 만끽하세요. 즐거움의 힐링 시간을 통하여 젊음과 건강을 되찾기를 원하시는 남녀노소 누구든지 환영합니다.

우리아이 바로알기 프로젝트 심리상담전문가를 다년간 배출해온 ACC

- 강사: 김기환 박사, 서미진 박사 - 정원: 50명한정 / 점심과 간식 제공 - 일시: 5월 1일 수요일과 5월 31일 금요일 (오전 9시 30분~오후 2시 30분), - 장소: 9-10 Blaxland Road Rhodes NSW 2138 - 문의: info@accu.edu.au, 0402 140 905 ▀

쎄시봉 가요무대

- 일시: 매주 금요일 오후3시 장소 한인회관 (영사업무가 겹치는 날은 목요일로 변경) - 문의: 정요셉 (0430 810 929), 신영우(0403 402 993) 모두 무료입니다.

한 여름의 끝자락에서 글. 황현숙(객원 칼럼니스트)

테너 배은환, 소프라노 최은실, 메조 소프라노 김

만 뜨거움 속에도 열정과 예술이란 단어를 떠 올리

번 교민들에게도 따뜻한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었

게 만든 축제들이 있었다. 호주사회에 아시안 들 의 예술과 문화를 알리는 2019 브리스아시아 축

제(BrisAsia Festival)가 지난 2월 9일 부터 3월3일 까지 3주 동안 개최되었다. 이 축제는 아시안 들의 전통예술과 현대예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 의 공연을 보여준 문화잔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2013년에 시작된 이 축제는 올해로 7회 째를 맞으

며 아시안 들의 문화를 백인사회에 새롭게 각인시 키는 이벤트로 자리를 잡았다. 브리즈번의 여러 장

소에서 약 80여개의 풍성한 공연을 벌였으며 예술 을 통해서 다민족 사회의 문화를 서로 이해하고 공 감하는 화합의 기회를 제공해주었다.

브리즈번 교민사회에 훈훈한 음악 콘서트가 열렸 다는 소식이다. “ 제자들과 함께하는 추억의 콘서

트” 라는 테마로 브리즈번 교민인 테너 남상천씨

민지 3명의 제자들은 스승뿐만이 아니라 브리즈

다. 21년 만에 무대 위에 다시 섰다는 남 테너는 긴 장된 모습이었지만 제자들과 손을 잡고 열창하는 모습이 멋져보였다. 한국인의 정서를 잘 드러내는

‘봄 처녀, 뱃노래, 떠나가는 배, 얼굴,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등 잘 알려진 가곡들과 유명 오페라의 아리아를 부르며 교민들에게 한 편의 아름다운 서 정시를 선사해 준 밤이었다. 음악이란 이민자들

의 메마른 가슴을 촉촉하게 적셔주는 이슬비 같은 존재라 여겨진다. 푸치니 작곡의 오페라 투란도트

에서 테너가 부르는 Nessun Dorma(공주는 잠 못

이루고)를 들으면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설렘과 감 동에 눈물이 절로 흘러내린다. 문화생활이 야박한

브리즈번의 밤을 행복함으로 채워주었던 성악가 들에게 감사를 보낸다.

와 한국에서 활동 중인 옛 제자들이 함께 추억을

시인 가이어의 ‘영혼의 창’에 이런 글귀가 있다.

한국의 예술 고등학교에서 재직할 당시에 가르쳤

인지, 내가 무엇을 위해 사는지, 내 모든 삶을 가치

만드는 초가을 밤의 콘서트가 열렸다. 20여 년 전 던 제자들이 호주의 이민자로 살고 있는 옛 스승을

찾아와서 콘서트 무대를 기획한 것이다. 이민자의 삶이란 예전의 내가 아닌 낯선 타인의 모습으로 살 아가는 일이 일상화되어있는 게 현실이다.

현역 프로페셔널 성악가로 활동하는 세 명의 제자 들은 남반부로 날아와서 스승의 손을 잡고 한 무대 에 서는 꿈을 현실로 만들어 내었다.

<주시드니 총영사관과 KOTRA 시드니 무역관 공동 주최, 8개 구인처 참여> 1. 오 는 4월 30일 브리즈번 소재 소피텔 브리즈번 센트럴 호텔(Sofitel Brisbane Central Hotel)에서 ‘2019 브리즈번 취업박람회(2019 Brisbane Job fair)가 개최된다. 2. 주 시드니총영사관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시드니 무역관 공동주최로 브리즈번에서는 최초로 개최되는 이번 취업지원 행사는 오전 워킹홀리데이•취업 비자제도 설명회와 브리즈번•시드니에 소재한 구인기업이 참여하는 오후 채용면접으로 나뉜다. -오 전 설명회에는 리틀스 법률사무소 (Littles Lawyers) 이경재 변호사가 최근 개정된 482 비자제도와 워킹홀리데이 3 차 비자제도, 그 외 호주 내 일부지역에 도입되고 있는 지정지역 이민협정 (DAMA : Designated Area Migration Agreements)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오 후 채용면접에는 총 8개의 호주 소재 한국기업이 우리 워홀러와 취업준비생

“아름다운 것을 보고 싶으냐? 내 삶의 기쁨이 무엇 있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보고 싶으냐? 여기 있다. 봐라.”

가이어 시를 접하고 보니 “아! 내 마음이 원하던 것

이 바로 이런 것이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영 혼의 창’은 아름다운 것을 추구하며 살고 싶은 사 람들에게 외치고 있다. 당신에게 들려주고 싶은 말 이 무엇인지를 ‘봐라 ‘하면서.

visionweekly01@gmail.com

구 인을 위해 나설 예정으로, 법무법인 박앤코(Park & Co Lawyers), 스시베이 (Sushi Bay), 쏘굿인터네셔널(SOGOOD INTERNATIONAL), 제이와이(JY Corporation), 하나로트레이딩(Hanaro Trading), 한국가스공사 호주법인 (Kogas), 해피텔(Happytel), 현대여행사 등의 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다. 3. 자 세한 행사 내용은 Job Fair 사이트 (k-move.wixsite.com/jobfai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참여 희망자는 4월 22일(월)까지 이 사이트를 통해 신청/ 접수할 수 있다. - 일시 : 4월 30일(화) / 10:30 - 17:00 - 신청마감 : 4월 22일(월) -신 청 방법 : 온라인 신청(k-move.wixsite. com/jobfair) -문 의: 02-8233-4066/77 또는 k-move@ kotra.org.au ※구 글에서 ‘2019 브리즈번 잡페어’ 검색

참으로 힘들게 살아가는 요즘 세상이 아닌가.

안보분야에서는 국내외에서 최고의 전문가로 인

재인대통령의 안보 특별보좌관인 문정인교수의

갈려서 시끄러운 한국 사회가 안타깝다. 짧은 시

3월의 마지막 한 주를 열띤 강의로 마무리 했다. 문 강연회가 지난 3월20-21일 이틀 동안 브리즈번에 서 있었다. 첫 날에는 퀸스랜드대학교에서 영어로

유난히 길고 무더웠던 한 여름도 시간의 흐름에는 무릎을 꿇는지 조금씩 꼬리를 사리고 있다. 하지

2019 브리즈번 취업 박람회(Job fair) 개최

비전매거진 한인커뮤니티에 유익한 정보와 알리고 싶은 소식을 보내주세요. 게재는 무료입니다.

강연회가 열렸다. 약 100여명의 호주 인들과 한인 대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북한의 비핵화, 현재

와 미래” 라는 주제로 두 시간에 걸친 강연과 질의 응답이 있었다. 문 특보는 세계인의 관심사인 북한 의 비핵화 문제를 유창한 영어로 강연하며 질문에

정받는 학자이다. 정치적인 이념이 진보, 보수로 간이었지만 내가 받은 느낌은 주장이 강하고 두뇌 가 명석하며 마음이 따뜻한 분이라고 느껴졌다.

미디어가 사람을 만드는 세상이다. 정치인이 마 음에 들지 않는다고, 정책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고 모든 현실을 한방에 몰아붙일 수는 없지 않을까 하는 고민에도 빠져든다.

성의 있게 대답해주었다. 쉽지 않은 주제였지만 오

켄 숫자로 생각하게 만드는 삶의 지혜가 있다. 5

고 유연하게 풀어나갔다. 둘째 날에는 한인교민들

다. 오해에서 이해를 하고 또다시 이해를 해주면, 1

랜 교수경력으로 쌓인 노련함으로 강연을 편안하 을 대상으로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 어디까지 왔 나” 라는 주제의 강연회가 브리즈번 시내 중심지

에 위치한 힐턴호텔에서 있었다. 저녁 시간이었지 만 홀을 가득 메운 청중들은 진지하고 심각한 표정

으로 들었으며 예리한 질문도 서슴지 않고 던졌다. 한국정치에 부정적인 시각을 가진 사람들, 진심으 로 내 조국을 걱정하는 사람들 각자가 가진 견해의

차이는 다르겠지만 우리들의 나라라는 자존심만 은 모두가 같을 거라고 생각한다.

내가 가진 개인적인 정치 견해를 잠시 내려놓고 내

가 태어나고 자란 땅에서 더 이상의 민족상잔이라

는 비극이 생기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평화공존, 전쟁종식, 북한의 비핵화, 무장해제, 북미협상, 남

미협상, 판문점 협상, 개성공단 등등 정말 다양한 언어들이 매일 한국뉴스에서 무제한으로 쏟아지 고 있다. 앵커들은 머리가 멍해질 정도로 시청자들

을 불안하게 만든다. 이런 상황에서 문 특보의 호 주방문이 한국교민들에게 조금이라도 위안이 되 고 갈증이 해소되었기를 기대해본다.

문 특보는 미디어에서 많은 질타도 받지만 통일

에서 2를 빼고 다시 2를 빼면 (5-2-2=1)1이 남는

(일) 바로 하나가 된다. 하나란 의미는 바로 우리가 한 마음이 된다는 뜻을 담고 있다.

내가 타인에 대해서 가진 오해를 한번 이해하고 또

한 번 더 이해하게 되면 서로가 하나로 일치 할 수 있다는 ‘1’ 이라는 정답이 나오는 것이다.

이렇게 쉬운 산수 문제가 살아가면서 만나고 부딪 히는 사람의 일상 속에서는 제대로 된 정답을 만들 어 내지 못하는 것 같다.

어느새 일 년 중의 세 달이라는 시간이 지나간다. 남은 시간들, ‘우리’라는 한국인 특유의 다정한 정

서로 서로 도와가며 하루하루를 후회하지 않도록 살면 좋겠다.


58 SPORT & ENTERTAINMENT 스포츠 .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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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축구장 유세, 경남FC 징계 2천만원? 경남FC “한국당 사과 및 경제적 손실 조치 요구”

경남FC가 제제금 2천만원 징계를 받았다. 황교안 대표와 강기윤 후보를 포함한 자 유한국당 선거 운동원은 지난달 30일 창 원축구센터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4 라운드 경남-대구FC전을 찾아 4.3 재보선 선거 유세를 펼쳤다. 경기장 밖이 아닌, 안 까지 들어와 선거 운동은 벌인 것이 문제 가 됐다. 2일 열린 상벌위원회를 통해 경남의 징계 가 결정됐다. 오전 10시부터 진행된 상벌 위원회에는 조남돈(위원장, 변호사), 허정 무(연맹 부총재), 오세권(대한축구협회 상 벌위원), 윤영길(교수), 홍은아(교수), 김가 람(변호사) 등이 참석해 장시간에 걸친 토 의를 진행했다. 상벌위원 중 이중재 변호사 만 불참했다. 연맹 정관 제5조 ‘정치적 중립성 및 차별금 지’에 따르면 ‘연맹은 행정 및 사업을 수행 함에 있어 정치적 중립을 지킨다’고 돼있 다. 이를 어길 시, 홈 구단은 10점 이상의 승 점 삭감 또는 무관중 홈경기 진행, 제3지역 홈경기 개최, 2천만원 이상의 제재금, 경고 등 징계를 받게 된다.

원 프로와 나누는 골프이야기

골프와 체격 글 : 티칭 프로 원성욱 (0402 598 961)

상벌위원회 결과, 경남은 제재금 2천만원 의 징계를 받게 됐다. 연맹은 오후 3시경 진 행된 공식 브리핑을 통해 “구단이 정치적 중립 의무를 직접적, 적극적으로 위반한 사 안은 아니라는 점 등을 감안, 승점 감점이 나 무관중 등의 중징계가 아닌 제재금 2천 만원의 징계를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제재금 2천만원의 징계가 결정된 이유로는 경기 전부터 이미 선거 열기가 고조되고 있 었음에도 경호 인원을 증원하는 등 적절한 사전조치를 취하지 않은 점, 선거운동원들 이 입장게이트를 통과하는 상황에서 티켓 검표나 선거운동복 탈 의 등 적절한 조치 를 취하지 않은 점, 경기장 안에서 유세가 진행되고 있음에도 소수의 인력만이 제지 에 나서 유세 행위를 적극적으로 막지 못 한 점, 장내 방송을 통해 공개적으로 퇴장 을 요구할 수 있었음에도 그러한 조치를 취 하지 않은 점 등을 들었다. 한편 이에 따라 경남FC가 자유한국당에 공 식적인 사과와 경제적 손실에 대한 책임 있 는 조치를 해달라고 요구했다.

경남은 2일 열린 한국프로 축구연맹 상벌위원회에서 제재금 2천만원 을 부과받았다. 지난달 30일 대구FC와의 홈 경기가 열린 창원축구센터 안에서 황교 안 자유한국당 대표와 같은 당 강기윤 후보 등이 관련 규정을 어기고 선거유세를 한 데 따른 것이다. 경남은 연맹 징계에 대한 입 장 자료를 내고 “황 대표 및 후보자, 그리고 수행원들의 명백하고 중대한 연맹 규정 위 반과 공직선거법에 반하는 행위로 징계를 받아 경제적 손실은 물론 구단 명예가 실 추될 위기에 놓였다”며 유감을 드러냈다.

그러고는 “경남은 정당 대표 및 후보자에 게 구단 명예 실추에 대해 도민과 팬들에 게 공식적으로 사과할 것을 요청하며, 이번 징계로 구단이 안게 될 경제적 손실에 대한 책임 있는 조치를 해주기를 바란다”고 요 구했다. 경남은 “그렇지 않으면 모든 법적 조처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향후 재발 방지를 위해 보안 강화 대책을 마련하는 등 최선을 다해 도민의 성 원에 보답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안녕하세요? 사람들이 누군가 위대한 사람 을 지칭할 때 ‘작은 거인’이라는 표현을 쓰 곤 합니다. 거인이면 그냥 거인이지 왜 ‘작은 거인’이 라고 할까요? 그 사람의 능력은 거대하지만 체격이 작을 때 이렇게 표현하죠? 20여년 전에 작은 거인이 있었습니다. 웨일 스 출신의 이안 우스남 선수입니다. 남자인 데도 키가 160cm 정도로 작은 키를 가진 선수였지만 당시 장타자중 한 명이였고 세 계 랭킹 1위를 51주나 지켜 왔었던 레전드 중 한 명입니다. 우리 나라에도 여자 선수 중 이런 작은 거인 으로 불릴 만한 선수가 한 명 있었죠. 바로 김 미현 선수입니다. 지금은 현역에서 은퇴 후 후배 양성과 골프 지도자 및 해설자 등등 여러 골프 관련일을 하며 지내는 것으 로 알고 있습니다. 김미현 선수의 별명이 “땅콩” 입니다. 그만 큼 체격이 작아서 그렇게 불렸습니다. 이 두 선수를 보시면 ‘골프에 어울리는 체 격’이라는 말이 무색해지죠. 하지만 많은 사 람들이 골프를 하면서 이런 변명을 하곤 합 니다. “저 사람처럼 키가 컸다면 나도 더 잘 했을 텐데.” 또는 “난 뚱뚱하고 배가 나와서 몸이 잘 안 돌아가” 등등 자신의 실력이 나 쁜 이유를 얘기합니다. 이안 우즈남 선수는 자신 보다 키가 30cm 나 더 큰 선수들과 경쟁하며 랭킹 1위를 했 죠. 김 미현 선수도 키가 단신이라서 서양 선수들에게 무시 받는 시선을 자신의 주특

기인 드라이버와 페어웨이 우드 샷으로 모 두를 기 죽이며 우승컵을 안기도 했습니다. 골프에 적합한 체형은 있습니다. 하지만 아 무리 좋은 체형을 갖고 있어도 스윙을 정확 하게 이해하지 못하고 연습을 게을리하며 핑계거리만 찾는다면 앞의 두 사람도 세계 골프의 정상에 서지 못 했을 것입니다. 뚱뚱한 사람이 골프를 못할거란 생각도 배 가 나와서 몸이 안 돌아간다는 말도 사실은 다 핑계일 뿐입니다. 몸에 부상을 입고 있지 않다면 누구든지 몸은 돌아가고 팔은 펴집 니다. 키가 작아서 공을 멀리 보내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강하게 치는 방법을 몰라서 공 을 멀리 보내지 못하는 것입니다. 김미현 선수는 작은 키에도 불구하고 클럽 을 오히려 조금 짧게 잡고 쳤습니다. 결과는 오히려 장타가 나왔죠. 그렇다면 우리가 작은 거인에게서 배울 점 이 무엇일까요? 노력이겠죠? 만약 남들보 다 열악한 조건을 가지고 있다면 그 점을 메 꾸기 위해서 남들보다 더 노력을 하는 것이 당연하겠죠?

이안 우즈남의 경우에는 머리의 고정을 중 요시했다고 합니다. 머리가 고정이 되면 당 연히 원을 그리기도 쉽고 원을 그리는 스피 드도 빨라 지기 때문이죠. 누구에게나 중요한 것은 다 같지만 스윙의 가장 기본인 원에 대한 이해와 연습이 이안 우즈남에게는 “작은 거인”이라는 위대한 별명을 주었습니다. 어떤 일이든지 자신의 체격때문에 낙심하 지 마세요. 성경에 나오는 다윗이라는 어린 소년이 골 리앗이라는 거인 병사와 싸웠을 때 누구도 다윗의 승리를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지혜로운 다윗은 머리를 사용할 줄 알았죠. 그래서 힘만 쎈 골리앗을 이겼습니 다. 때로는 무작정 공을 때리는 것도 스트레 스도 풀 수 있는 방법이겠지만 스윙 연습은 몸으로 하는 것 보다 머리로 하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머리로 생각할 것은 ‘머리를 고정하고 몸을 돌려서 치자.’ 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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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생 수학 알제브라 연습 문제(118) 김선생김선생 수학 연습문제 수학 칼럼 알제브라 / 연습 문제(118) ( Exercise of Algebra ) ( Exercise of Algebra ) Exercise of Algebra

과연 선천적인 수학적 머리가 따로 있는 것인가? 수학이란 과목이 전세계 어디서나 가장 중요하고 긴요하게 여겨집니다. 그래서 모든 학교에서 수학이 가장 중심과목으로 강조됩니다. 그러하기에 오늘도 수 많은 학생들은 수학 공부에 온갖 노력과 정성을 들이고 더욱 많은 시간이 투자합니다. 그렇지만 수학에서 원하는 수준으로 쉽게 올라가지 못하니 학생이나 학부모에게는 참으로 답답하고도 귀찮은 과목이 아닐 수 없습니다. 수학에 관한 두 가지 질문에 대해서30여년간 지도해본 경험을 비추어 본 저의 생각입니다. 첫째, 수학을 잘 하려면 선천적으로 타고난 수학적인 머리가 있어야 하는가? 저의 생각은 “ 아닙니다 “ 입니다. 특별한 수학적인 머리가 없어도 상당한 수준까지 올라 좋은 성적(A 학점)을 맞을 수 있습니다. 영어 단어 암기처럼 수학 공식도 많이 암기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들을 정해진 방식대로 계속해서 풀면서 이어가기만 하면 됩니다. 12학년까지의 수학에서 학생들이 전혀 이해할 수 없는 그런 심오한 내용은 전혀 없습니다. 수학을 못하는 것은 꾸준히 외우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여학생들이 걱정이 많기 때문에 꾸준히 앉아서 외우고 풀고 하는 데 더 많은 정성을 기울입니다. 그 결과 전세계적으로 여학생들이 학교수학에서 남학생들보다 더 좋은 성적을 내고 있습니다. 여자들이 수학에 약하다는 통념이 이미 깨어진 것입니다. 중,고등학교의 수학은 머리로 하는 것이 아니고 인내와 끈기로 하는 것입니다. 전혀 이해할 수 없는 내용이 전혀 없습니다. 수학을 못하는 것은 내용이 어려워서가 아니라 다만 풀이를 하는 과정을 제대로 줄줄줄 이어가지 못해서 입니다. 6,7,8 학년에 집중적으로 배우는 알제브라(연산계산) 를 제대로 못해서입니다. 알제브라는 단순 반복으로 익숙해지는 기술일 뿐입니다. 오랜 시간 연습에 의해서 숙련되는 것이지 머리의 좋고 나쁨과는 전혀 관계없습니다. 더하기는 빼기로, 빼기는 더하기로, 곱하기는 나누기로 나누기는 곱하기로 바꾸는 간단한 작업의 연속일 뿐입니다. 둘째, 많은 시간을 들여서 공부하면 짧은 기간에 따라 잡을 수가 있을까 ? 저의 생각은 “ 가능합니다” 입니다. 호주 수학은 한국 수학에 비해서 솔직합니다. 호주 수학이 솔직하다는 것은 시험에 중요한 내용이 그대로 출제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그 내용을 알고 있으면 시험에서 그대로 맞을 수 있습니다. 한국 수학은 중요한 내용을 비틀고 배배 꼬아서 내는 문제들이 많기에 짧은 기간에 다 마스터하기 힘듭니다. 하지만 호주 수학은 솔직하기에 짧은 기간이라도 부지런히 코피가 터지도록 노력한다면 금방 따라 붙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11, 12 학년이 되면 평소 별로였던 호주 학생이 수학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학년에서 놀다가 정신차려서 뛰어난 체력을 바탕으로 잠을 줄여가면서 부지런히 하는 호주 학생들은 수학 실력이 매일 매일 달라질 정도로 일취월장합니다. 호주 수학의 경우에는 얼음물로 세수해 가면서 지독하게 노력한다면 누구든지 수학 A 를 맞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유튜브 강의나 가족이나 친지의 도움을 받는다면 그 실력은 더 빠르게 성장할 것입니다. 중고등학교 수학에서 점수는 머리가 아니고 노력의 결과라는 것이 제가 30년 가까이 학생들을 지도하면서 얻은 결론입니다. 학생들이여 ! 땀 한방울 눈물 한방울이 그대로 점수로 돌아온다는 것을 절대로 잊지 마세요. 열공 파이팅 !!!

Solve the followings (1-4) Solve the followings (1-4) 1 − 3𝑥𝑥 + 7 = 6𝑥𝑥 − 29 ( 6 , 7학년 ) 1 − 3𝑥𝑥 + 7 = 6𝑥𝑥 − 29 ( 6 , 7학년 ) 2 2 −3𝑥𝑥 + 1 − 1 = −5 3𝑥𝑥 − 2 + 6 ( 7, 8 학년 ) 2 2 −3𝑥𝑥 + 1 − 1 = −5 3𝑥𝑥 − 2 + 6 ( 7, 8 학년 ) 3 30 − 3 𝑥𝑥 − 2 22 + 𝑥𝑥 = 2 × 40 2𝑥𝑥 + 1 − 3(2 − 𝑥𝑥) ( 8, 9 학년 ) 3 30 − 3 𝑥𝑥 − 2 22 + 𝑥𝑥 = 2 × 40 2𝑥𝑥 + 1 − 3(2 − 𝑥𝑥) ( 8, 9 학년 ) 4 3 𝑥𝑥 − 3 = 24 − 10 ( 9, 10 학년 ) 4 3 𝑥𝑥 − 3 = 24 − 10 ( 9, 10 학년 ) Factorise the followings (5-8) Factorise the followings (5-8) 5 2𝑥𝑥𝑥𝑥 − 6𝑥𝑥𝑥𝑥 + 8𝑚𝑚𝑚𝑚 ( 6, 7학년 ) 5 2𝑥𝑥𝑥𝑥 − 6𝑥𝑥𝑥𝑥 + 8𝑚𝑚𝑚𝑚 ( 6, 7학년 ) 6 𝑚𝑚𝑛𝑛2 − 𝑛𝑛 + 𝑚𝑚 − 𝑚𝑚2 𝑛𝑛 ( 8 학년 ) 6 𝑚𝑚𝑛𝑛2 − 𝑛𝑛 + 𝑚𝑚 − 𝑚𝑚2 𝑛𝑛 ( 8 학년 ) 7 25𝑥𝑥 2 − 30𝑥𝑥𝑥𝑥 + 9𝑦𝑦 2 7 25𝑥𝑥 2 − 30𝑥𝑥𝑥𝑥 + 9𝑦𝑦 2

8 16𝑎𝑎2 − 24𝑎𝑎𝑎𝑎 + 9𝑏𝑏 2 − 100 8 16𝑎𝑎2 − 24𝑎𝑎𝑎𝑎 + 9𝑏𝑏 2 − 100

( 9 학년 ) ( 9 학년 )

( 10 학년 ) ( 10 학년 )

(9) Smith went to a shop, spent half of his money and then spent $15 more. (9) to a shop, spent halfhalf of his money and then spentand $15 more. HeSmith went went to a second shop, spent of his remaining money then spent $5 He went to a second shop, spent half of his remaining money and then spent $5 more. more. But he then had $10 left. How much was his money from the beginning ? But he then had $10 left. How much was his money from the beginning ?

Answer

( Answer ) ( Answer ) 1 − 3𝑥𝑥 + 7 = 6𝑥𝑥 − 29 1 − 3𝑥𝑥 + 7 = 6𝑥𝑥 − 29 −9𝑥𝑥 = −36 −9𝑥𝑥 = −36 𝑥𝑥 = −36/−9 𝑥𝑥 = −36/−9 ∴ 𝑥𝑥 = 4 ∴ 𝑥𝑥 = 4

−3𝑥𝑥++11 −−11==−5 −53𝑥𝑥3𝑥𝑥−−2 2++6 6 22 22−3𝑥𝑥 −6𝑥𝑥++22−−11==−15𝑥𝑥 −15𝑥𝑥++1010++6 6 −6𝑥𝑥 −6𝑥𝑥++15𝑥𝑥 15𝑥𝑥==16 16−−11 −6𝑥𝑥 9𝑥𝑥==15 15 9𝑥𝑥 5/3 ∴∴𝑥𝑥𝑥𝑥==5/3

0 2 2 + 𝑥𝑥 = 2 × 040 2𝑥𝑥 + 1 − 3(2 − 𝑥𝑥) 33 330 −−33𝑥𝑥𝑥𝑥−−2222 + 𝑥𝑥 = 2 × 4 2𝑥𝑥 + 1 − 3(2 − 𝑥𝑥) 3(2 11−−33𝑥𝑥𝑥𝑥−−2244++𝑥𝑥𝑥𝑥 ==2 2××1 12𝑥𝑥2𝑥𝑥++1 1−− 3(2 −− 𝑥𝑥)𝑥𝑥) −2𝑥𝑥−−88−−2𝑥𝑥 2𝑥𝑥==4𝑥𝑥 4𝑥𝑥++2 2−−6 6++3𝑥𝑥3𝑥𝑥 −2𝑥𝑥 −4𝑥𝑥−−88==7𝑥𝑥 7𝑥𝑥−−44 −4𝑥𝑥 −4𝑥𝑥−−7𝑥𝑥 7𝑥𝑥==−4 −4++88 −4𝑥𝑥 −11𝑥𝑥==44 −11𝑥𝑥 −4/11 ∴∴𝑥𝑥𝑥𝑥==−4/11 𝑥𝑥 4 4 − 10 44 33𝑥𝑥 −−33==22 − 10 16−−10 10 33𝑥𝑥𝑥𝑥−−33==16 𝑥𝑥 𝑥𝑥 33 −−33==66 𝑥𝑥 𝑥𝑥 33 ==99 ∴∴ 𝑥𝑥𝑥𝑥== 22

55 2𝑥𝑥𝑥𝑥 2𝑥𝑥𝑥𝑥−−6𝑥𝑥𝑥𝑥 6𝑥𝑥𝑥𝑥++8𝑚𝑚𝑚𝑚 8𝑚𝑚𝑚𝑚 == 2𝑥𝑥(𝑦𝑦 2𝑥𝑥(𝑦𝑦−−2𝑧𝑧 2𝑧𝑧++4𝑚𝑚) 4𝑚𝑚)

2 2 66 𝑚𝑚𝑛𝑛 𝑚𝑚𝑛𝑛2−−𝑛𝑛𝑛𝑛++𝑚𝑚𝑚𝑚−−𝑚𝑚𝑚𝑚𝑛𝑛2 𝑛𝑛 ==𝑛𝑛𝑛𝑛𝑚𝑚𝑚𝑚 𝑚𝑚𝑚𝑚−−11 ++𝑚𝑚(1 𝑚𝑚(1−−𝑚𝑚𝑚𝑚) 𝑚𝑚𝑚𝑚) ==𝑛𝑛𝑛𝑛𝑚𝑚𝑚𝑚 𝑚𝑚𝑚𝑚−−11 −−𝑚𝑚(𝑚𝑚𝑚𝑚 𝑚𝑚(𝑚𝑚𝑚𝑚−−1)1) ==(𝑚𝑚𝑚𝑚 − 1) 𝑛𝑛 − 𝑚𝑚 (𝑚𝑚𝑚𝑚 − 1) 𝑛𝑛 − 𝑚𝑚

2 2 77 25𝑥𝑥 25𝑥𝑥 2−−30𝑥𝑥𝑥𝑥 30𝑥𝑥𝑥𝑥++9𝑦𝑦 9𝑦𝑦 2 2 2 == (5𝑥𝑥) (5𝑥𝑥)2−2 −25𝑥𝑥 5𝑥𝑥 3𝑦𝑦 3𝑦𝑦 ++(3𝑦𝑦) (3𝑦𝑦)2 2 ==(5𝑥𝑥 (5𝑥𝑥−−3𝑦𝑦) 3𝑦𝑦)2

2 2 88 16𝑎𝑎 16𝑎𝑎22−−24𝑎𝑎𝑎𝑎 24𝑎𝑎𝑎𝑎++9𝑏𝑏 9𝑏𝑏2−−100 100 2 ==((4𝑎𝑎) −2 4𝑎𝑎 (3𝑏𝑏) ++ 3𝑏𝑏3𝑏𝑏2 )2 − 2 ((4𝑎𝑎) −22 4𝑎𝑎 (3𝑏𝑏) ) −10102 2 ==(4𝑎𝑎 − 3𝑏𝑏) 2−10 2 (4𝑎𝑎 − 3𝑏𝑏) −10 == 4𝑎𝑎 4𝑎𝑎−−3𝑏𝑏 3𝑏𝑏 −−10 10 { {4𝑎𝑎 4𝑎𝑎−−3𝑏𝑏3𝑏𝑏++10} 10} == 4𝑎𝑎 4𝑎𝑎−−3𝑏𝑏 3𝑏𝑏−−10 10(4𝑎𝑎 (4𝑎𝑎−−3𝑏𝑏3𝑏𝑏++10) 10)

(9) thinking backward (9) thinking backward 10 left  start money = $10 10 left  start money = $10 spent more $ 5  plus $5  10 + 5 = 15 spent more $ 5  plus $5  10 + 5 = 15 half  double  15 × 2 = 30 ( 15 is half of 30 ) half  double  15 × 2 = 30 ( 15 is half of 30 ) spent more $ 15  plus $15  30 + 15 = 45 spent more $ 15  plus $15  30 + 15 = 45 half  double  45 × 2 = 90 ( 45 is half of 90 ) half  double  45 × 2 = 90 ( 45 is half of 90 ) His money from the beginning is $90. His money from the beginning is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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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배우들 한국 팬들 만난다

영화 ‘어벤져스’의 배우들이 오는 15일 저녁 서울 중구 장 충체육관에서 아시아 팬 이벤 트를 연다.

2일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 아는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 임’ 개봉을 앞두고 내한하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브리

라슨, 제러미 레너 등 배우들 과 안소니 루소, 조 루소 감독 이 팬 이벤트에 참석한다고 밝 혔다.

행사는 쇼케이스 형식으로, 배우들이 팬들과 직접 만나 게 되며 카카오TV를 통해 생 중계된다.

한편 ‘어벤져스: 엔드게임’ 주 역들은 오는 14~15일 한국을 방문한다. 이번 내한은 월드투 어의 하나로, 한국이 아시아

정킷 허브로 선정됐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오는 2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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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방 여배우, 나?” 고준희, YG식구 승리 원망 + 루머 강력부인 신원호도 CJ 이적 후 26억… 성공신화에 지상파 PD 이적 급증 배우 고준희가 루머 피해자로 서 결국 분통을 터뜨렸다. 버 닝썬 게이트에 대한 수사가 계속 되고 있지만 여전히 누 구 하나 깔끔하게 혐의에 따 른 처벌을 받지 않고 있는 상 황에서 그의 외침은 여러 메 시지를 내놓고 있다.

고준희는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지금 상황에 할 말은 많고 머릿속은 복잡합니다. 최근 저로 인한 터무니 없는 소문들로 인해 제가 사랑하 는 가족들과 팬분들이 상처 받는 것을 더는 침묵할 수 없 어 조심스럽게 글을 씁니다” 라며 “2주 전 ‘그것이 알고 싶 다’의 방송 이후, 연관검색어 에 제 이름이 오른 것을 본 지 인들로부터 많은 연락이 왔습 니다. 그러나 저랑은 전혀 무 관한 일이었기에 걱정해주는 분들을 안심시켰고, 여러 억 측에도 일일이 대응을 하지 않았습니다”라고 복잡한 심 경을 토로했다. 지난달 23일 방송된 SBS ‘그 것이 알고싶다’는 버닝썬 게 이트를 다루며 승리, 정준영, 최종훈, 유인석 등이 카톡방

에서 나눈 대화를 재구성했 다. 이들은 한 여배우를 언급 했는데 ‘뉴욕 간 여배우’가 고 준희라는 루머가 퍼졌다. 승 리가 고준희와 같은 소속사 인데다 친분을 종종 자랑했기 에. 그러나 이를 두고 누리꾼 들은 해명을 요구했고 고준희 는 SNS를 통해 “아니에요”라 고 쿨하게 해명했다. 그럼에 도 고준희는 계속 승리와 연 관검색어로 묶여 호사가들의 입에 오르내렸다. 결국 뿔이 난 그는 “상황은 하 루하루 걷잡을 수 없이 눈덩 이처럼 커지고 있었고, 진실 과는 다르게 저는 이미 그 사 건과 관계된 사람이 되어있었 습니다. 일부 언론에 보도된 내용을 포함하여 저는 이 소 문의 내용과 전혀 무관하다는 것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승리라는 친구와는 동종업계 에서 알게 된 사이로, 같은 YG 소속사였기에 친분이 없다고 는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승 리의 사업상 접대 등에 참석 하였거나 참석 요청을 받았거 나 그러한 유사한 관계가 있 다는 소문은 전혀 사실이 아 닙니다”라고 호소했다.

루머의 피해자가 된 그는 승 리와 단톡방 멤버들을 원망했 다. 고준희는 “오히려 저는 그 들에게 그들이 카톡방에서 언 급한 ‘여배우’가 정말로 저인 지 묻고 싶은 답답한 심정이 며, 만약 그렇다고 한다면 왜 저를 언급한 것인지, 아니라 고 한다면 왜 그들이 제가 그 여배우로 지목되는 상황에서 도 아무런 반박을 해주지 않 는 것인지 반문하고 싶습니 다. 결국 저는 제 의도 진실과 는 무관하게 타인에 의해 그 러한 소문의 중심이 되어 여 배우로서 수치스러운 상황에 있는 ‘피해자’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해당 의혹과 관련된 인물이 누구일지언정 가해자 보다 피해자에 초점이 맞춰지 고 가십거리로 소비되며, 비 난받는 이 상황이 너무나 안 타깝고 마음이 아픕니다”라 고 억울해했다. 특히나 고준희는 KBS 2TV 새 월화 드라마 ‘퍼퓸’ 캐스팅 물 망에 올랐지만 하차하기로 결 정돼 더욱 찝찝한 위치에 놓 여 있다. ‘퍼퓸’ 제작사 호가엔 터테인먼트 측은 1일 “고준희 측은 드라마 ‘퍼퓸’에 출연하 지 않는다”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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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누구인가? 엄마, 아빠, 딸, 아들 그리고 다시 엄마, 아빠, 딸, 아들…

위트 있고 독창적인 거짓말

정시우 | 영화 저널리스트

<겟 아웃>과 같은 통쾌함을 예상한 관객이라면 실망스럽거나 혼란스러울 수 있다. 극 전반에 흘러내리는 복선들을 알아채기엔 ‘미국(United States)’을 대변하는 ‘우리(US)’라는 상징들이 지극히 ‘미국적’이기 때문이다. 가령 이 영화를 관통하는 ‘핸즈 어크로스 아메리카’ 캠페인에 대해 자세히 알고 있는 관객이 얼마나 될까. 개별적으로는 근사하지만 전체 서사와 잘 붙지 않는 메타포들이 있고, 도플갱어 세계에 대한 정보 또한 지나치게 생략된 감이 있다. 복선들이 결집하는 후반부 반전의 쾌감이 <겟 아웃>보다 미약하게 느껴진다면 이와 무관하지 않을 것이다. 그럼에도 <어스>가 ‘ 소포모어 징크스’의 저주를 피해 간 작품이란 의견엔 동의한다. 이 영화엔 ‘뭔가 대단한 걸 보고 있다’고 느끼게 하는 매혹적인 ‘뻥’들이 존재한다. <겟 아웃>이나 <어스> 같은 환상특급 류의 영화는 이야기가 얼마나 개연성 있느냐보다 거짓말을 어떻게 구사하느냐가 관건일 수 있는데, 조던 필은 이 ‘뻥’을 참 위트 있게 잘 친다. 만화나 소설 원안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지금의 할리우드에서 <어스> 같은 기묘한 오리지널 시나리오를 만날 수 있다는 것 또한 큰 반가움이다.

잘 만든 호러 영화 이상의 의미 정유미 | 영화 저널리스트

조던 필 감독은 데뷔작 <겟 아웃>(2017)에 이어 심리적 공포와 시각적 공포의 합리적 균형점을 제시한다. 자양분 삼은 레퍼런스 영화들과 풍부한 서브 텍스트를 읽어내는 즐거움, 공포에 녹아있는 블랙 유머의 조화도 여전하다. 정통 호러 음악을 독창적으로 재해석하는 마이클 아벨스의 음악은 경지에 오른 듯하다. 장르적 재미를 추구하면서 미국의 이중성을 집요하게 겨냥하는 조던 필은 시대에 부합하는 새로운 스타일의 호러를 또 한 번 완성한다. 그와 맞잡은 손을 놓기가 한동안 힘들 것 같은 확신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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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대제사장 예수 그리스도

[ 성경본문 : 히브리서 4장 14-16절 ]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시는 대제사장 예수님과 함께 날마다 담대하게 은혜의 보좌로 나아가시기를 바랍니다.

양병구 목사

골드코스트 온누리교회

히브리서의 수신자들은 유대 인으로서 예수 믿는다는 이 유로 유대 사회에서 출교를 당했습니다. 생업도 다 빼앗 겨버렸습니다. 그래서 이들 은 자연히 가난할 수밖에 없 었습니다. 게다가 사람들로 부터 핍박을 받고 멸시를 받 았습니다. 그래서 그들 중에 서 상당수의 사람들이 예수 님을 저버리고 옛날 유대 사 회로 다시 되돌아가 배교하 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 래서 히브리서 기자는 예수 믿는다는 이유만으로 핍박받 아 고난 가운데 있는 성도들 을 격려하고, 그들에게 소망 을 주며, 그러한 어려움 속에 서도 예수님을 저버리고 옛 날 유대 사회로 다시 되돌아 가는 배교를 하지 않도록 경 고하기 위해서 이 책을 기록 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큰 대제사 장이신 이유 예수 그리스도가 큰 대제사 장이신 이유는 예수님만이 참 하나님이요 온전한 인간 이시기 때문입니다(15절). 참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는 성부 하나님이나 하늘나라에 대한 모든 신비한 복에 대해 서 모르시는 것이 하나도 없 으십니다. 완전한 사람이신 예수님은 인간의 연약함도 아시고, 인간에게 필요한 것 이 무엇인지도 아시고, 그들 에게 당장 하나님께서 내려 주셔야 될 은혜가 무엇인지 도 정확히 아셨습니다. 그래 서 예수님이 완전한 대제사 장이 되신다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실패해서 실망할 때, 연약해서 몸부림 칠 때, 사람 들이 나를 알아주지 않아서 고독 속에서 헤맬 때, 위로와 평안을 유지할 수 있는 길은 크고 완전한 대제사장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분명히 바 라보고 믿고 아는 것입니다.

큰 대제사장 예수 그리스도 를 분명히 바라보기 위해서 우리는... 1) 우리가 믿는 도리인 큰 대 제사장 예수 그리스도를 굳 게 잡읍시다(14절). 우리가 남에게 빼앗기지 않 아야 될 소중한 것은 그 어느 때보다도 더 강하게 붙잡게 됩니다. 예수님께서 오늘 나 와 함께 계신다는 사실을 계 속해서 확인하고, 믿고, 고백 하고, 꼭 붙들면 그 생각이 나 의 모든 것을 지배하게 됩니 다. 그 믿음이 나의 생각과 감 정과 의지를 통제하게 됩니 다. 그렇게 되면 나중에는 예 수를 깊이 생각하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 님은 절대 나를 실망시키지 아니하시는 완전한 대제사 장이시라는 사실을 믿고 고 백하면, 그 예수님께서 나의 모든 사상과 감정을 지배하 고 장악하십니다. 바로 그 때 놀라운 위로와 평안이 우리 를 사로잡게 됩니다. 그러므

로 우리를 동정하시는 큰 대 까? 하던 일을 실패해서 이 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제 어떻게 살아가야 될지 몰 라 막막한 상황에 있습니까? 굳게 잡으시기를 바랍니다. 우리를 이해하시고 도우시는 2)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 완전한 대제사장, 예수님을 시는 분이신 대제사장, 예수 꼭 붙드시기를 바랍니다. 님을 꼭 붙드십시다(15절). 완전하신 예수님 앞에서 우 3) 은혜의 보좌로 담대히 나 리 모두는 연약함 그 자체입 아갑시다(16절). 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우리 우리가 율법 안에 있으면 심 의 연약함을 아실뿐 아니라 판의 보좌입니다. 그러나 우 연약한 우리들을 동정하십 리가 예수님 안에 있으면 은 니다. 예수님께서 어떻게 우 혜의 보좌가 됩니다. 하나님 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실까 께서 은혜를 잔뜩 쌓아 놓고 요? 예수님께서는 인간의 모 우리가 예수님의 이름을 부 든 연약함을 다 경험하시면 르기만 하면 주시겠다고 준 서 그 연약함으로 인한 고통 비하신 보좌입니다. 하나님 도 몸소 체험하셨기 때문입 께서 얼마나 엄청난 은혜를 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쌓아 놓고 계시는지 그 은혜 시험을 받아 고난을 당하셨 는 항상 풍성하게 넘칩니다. 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 하나님께서 이런 은혜를 쌓 님께서는 시험받는 사람들을 아 놓으신 곳이 바로 은혜의 능히 도우실 수 있으십니다. 보좌입니다. 우리의 연약함 혹시 나를 알아주는 사람이 을 동정하시는 큰 대제사장 아무도 없다는 생각이 드십 예수님과 함께 날마다 은혜 니까? 마음에 무거운 짐을 지 의 보좌로 담대히 나아가시 고 잠 못 이루는 분이 계십니 기를 바랍니다.

VISION 신앙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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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을 마치면서 구약시대에는 대제사장들만 일 년에 한 번씩 지성소에 들 어갈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때 대제사장이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지성소에 들 어가면 다 죽었습니다. 그래 서 대제사장은 종과 긴 노끈 을 발목에 매고 지성소에 들 어갔습니다. 대제사장이 지 성소에 들어갈 때 매고 들어 갔던 방울소리가 나지 않으 면, 대제사장이 죽은 줄 알 고 그 줄을 당겨서 대제사장 을 끌어내었습니다. 그러나 큰 대제사장 되시는 예수님 께서는 우리들에게 담대하 게 은혜의 보좌 앞으로 나가 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 께서 우리들의 편이 되셔서 우리들을 위해서 기도해주시 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믿 는 도리이신 예수 그리스도,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시는 대제사장 예수님과 함께 날 마다 담대하게 은혜의 보좌 로 나아가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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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 매거진

48 버거킹, 고기없는 ‘와퍼’ 출시… ‘맛’ 차이 없어요

62 ‘어벤져스 - 엔드게임’ 배우들, 한국 팬들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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