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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연간 이민유입수 16만명 호 으로 공식화 차태현 & 김준호 내기골프, ‘1박 2일’ 존폐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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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TRAILA 호주뉴스
호주, 연간 이민유입수 16만명으로 공식화
모리슨 정부는 대도시의 인구 증가 압박을 완화하고 지방의 기술인력난 해소를 돕기 위한 노력으로 영구이민 유입수를 3만명 줄이고 지방이주 외국 인 숙련근로자를 3배 늘리기 로 했다. 정부는 또 외국인 유학생들이 대도시 밖의 지방대학에서 공 부하도록 독려하기 위한 새로 운 인센티브로 지방에 체류하 는 한 학업후 1년간 호주 내에 서 취업할 수 있도록 허용키 로 했다. 이러한 이민정책 변경은 고용 주 후원 없이 영구이민으로 정 착하는 독립기술이민 근로자 수의 감축 등 전반적인 이민 유입수 삭감에 따라 호주경제 에 타격을 가할 전망을 제기하 고 있다. 그러나 정부의 이민유입수 축 소는 그래디스 베레지클리안 MSW주 총리가 작년 10월 주 내 이민유입수를 50% 삭감할 것을 촉구할 당시 추구했던 급
지방이민 3배 확대... 지방거주, 취업 3년비자 도입
용 후 1년간 국내취업 허 업 졸 , 생 학 유 는 가 지방대학
격한 변화에는 크게 못 미치 고 있다. 스콧 모리슨 총리는 20일 새 로운 이민정책 목표를 발표, 수개월에 걸친 논란 끝에 예상 되었던 대로 영구이민 유입 한
도를 종전의 연간 19만명에서 16만명으로 축소하는 것을 공 식화했다. 정부는 호주 지방에 3년간 거 주, 취업할 경우 영주권 신청 자격을 주는 새로운 기술이
민자들을 위한 2종의 새로운 비자를 도입, 기존의 지방이 민 프로그램 연간 쿼터가 약 8000명에서 2만3000명으로 3배 정도 늘어나게 된다. 또한 유학생들은 현재 학기중
에는 주당 20시간, 방학중에 는 주당 40시간 취업이 허용 되고 있으나 지방대학으로 갈 경우에는 코스를 마친 후 1년 동안 무제한 취업이 허용된다. 이와 함께 지방대학에서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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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내국인 및 외국인 학생 1000명에게는 매년 1만5000 불의 장학금이 제공된다. 모리슨 총리는 또 대도시 교통 혼잡 완화 방안의 하나로 “고 속철도” 프로젝트를 지지, 고 속철도가 오는 4월2일 연방예 산에서 750억불 규모의 전국 인프라 건설 공약에 포함될 가 능성이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정부의 영구이민 유입수는 19 만명에서 지난 회계연도에 16 만2000명으로 줄어든 가운데 차기 회계연도 이후에는 16만 명으로의 축소가 공식화된다. 이는 일시비자의 이주근로자, 유학생, 워홀러 등을 포함하는 순이주민유입수(지난해 약 23 만6000명)와 별도이지만 영 구이민 한도 감축은 시간을 두 고 인구증가를 둔화시킬 전망 이다. 빌 쇼튼 노동당 당수는 이러한 정책변경이 연간 16만2000명 에서 16만명으로의 축소를 나 타낼 뿐이라며 그 의미를 축소
의학 칼럼 발의 건강
관절굳음증
안녕하세요, 족부 의학 전문의 (Podiatrist) 김예정 원장입니다. 오늘은 관절염 질환 중 하나인 Ankylosis 즉 관절강직 또는 관절융합증에 대해서 알아보 도록 하겠습니다. 관절 강직의 주 원인은 주로 노화와 관련됩 니다. 하지만 장기간 부목을 하고 있었거나, 외상 또는 과다하게 관절을 사용한 경우에 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드물게는 신경학적 인 원인이나 근육의 이상이 원인일 수도 있 지만 이 경우에는 다른 증세가 먼저 나타나 게 됩니다. 발에는 26개의 작은 뼈들과 33개 의 연골이 의해 모여 있으며, 몸무게 전체가 지탱이 되어야 하는 곳이기 때문에 관절 굳 음증이 생기면 불편함이 크게 나타나기 쉽 습니다.
주된 증세로는 오래 서있기 힘들고, 장시간 서있는 경우 통증과 붓기로 발이 굉장히 불 편하며 따뜻한 수건으로 찜질할 시 개선이 됩니다. 관절이 굳은 부위를 따라서 부종이 생길 수도 있는데 이는 주로 외상에 의한 경 우가 더 많습니다. 일반적으로 증상 완화를 위해 따뜻한 수건 으로 근육을 이완시키고, 통증을 예방하기 위해 항염증 약제를 투약하며, 관절을 유연 하게 하기 위해 계속 움직이면 증세를 어느 정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나 외상 후에 관절굳음증이 일어난 경 우, 아침에 심하고 오후에는 증세가 나아지 는 경우, 관절굳음 증세가 6주 이상 지속되 는 경우에는 전문의를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합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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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STORY 노동당 당수, “아시안들이 일자리를 빼앗고 있다”
호주 지방에 3년간 거주, 취업할 경우 영주권 신청 자격을 주는 새로운 기술이민자들을 위한 새로운 비자 2종 도입... 기존 지방이민 연간 쿼터, 약 8000명에서 2만3000명으로 3배 늘어... 하고 노동당이 선거에서 이길 경우 이를 받아들일 것이라고 말했다. 호주상공회의소 제임스 피어 슨 의장은 이민프로그램 축 소에 반대하면서 고용주들이 숙련근로자들을 필요로 할 때 국내 경제성장을 늦추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정부 소식통들은 이러한 이민 삭감이 예산수지를 약화시키
지 않을 것이라고 시사했다. 이는 이민 유입 증가가 근로 자 추가 확대를 통해 세수증 대를 가져올 것으로 추산되 기 때문에 종전의 정책변경 시와 배치되는 입장을 보이 고 있다. 고용주 후원 없이 점수제로 영주권을 받는 독립기술이민 은 아직 새 수치가 공개되지 는 않았지만 지난 회계연도의
4만3990명에서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고용주 후원 기술이민 근로 자수는 지난 회계연도의 3만 5528명에서 새 회계연도에는 3만9000명으로 늘어날 것으 로 보인다. 정부는 가족이민에 대해 변 경조치가 없을 것이라고 말 해 2020년 6월까지 한 해 동 안 4만7732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해외 출생 파트너를 둔 호주 인들은 지난해 영구이민 유입 수에 대한 일부 압박을 겪으 면서 배우자 비자 대기기간이 길어지는 바람에 좌절감을 표 출하기도 했다. 정부는 결혼 이 합법적인 경우 배우자 비 자를 거부할 수 없으나 비자 승인에 더 오랜 시간이 소요 돼 왔다.
아시안들이 “국내의 일자리 를 빼앗고 있다”는 발언으 로 논란을 빚고 있는 마이클 데일리 NSW노동당 당수가 중국인 유권자 비율이 높은 시드니의 주요 선거구의 승 리에 차질을 빚을까 우려되 는 가운데 NSW주 총선을 앞두고 자신의 발언에 대해 거듭 사과했다. 데일리 당수는 작년 9월 블 루마운틴 지역에서 행한 한 연설을 통해 젊은이들이 시 드니를 떠나고 있으며 “대 체로 아시아 출신의” 외국 인들이 이를 대체하고 있 다고 말하는 비디오가 18일 공개된 후19일 이를 해명하 고 방어하느라 분주한 하루 를 보냈다. 그는 자신의 발언을 우려한 “몇몇 동료의원들이 전화를 걸어와 해명을 원했으며 대 화를 나눈 끝에 내가 말한 것을 그들이 받아들였다”면 서 나의 발언에 불쾌감을 느 끼는 사람이 있으면 사과한
다고 말했다. 문제의 비디오 에서 그는 “박사 학위의 아 시안들이 들어와 일자리를 차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당시 시드니의 주택 구입능력 문제에 대해 언 급하고 있었다”며 “불쾌감 을 줄 의도는 없었다”고 해 명했다. 시드니에서 가장 근 소한 표차의 노동당 지역구 인 스트라스필드는 중국인 유권자 비율이 20% 이상이 며 오틀리(노동당) 15%, 이 스트힐스(자유당) 7.1%, 그 랜빌(노동당) 7.5%, 어번( 노동당) 18% 등이다. 데일리 당수는 그동안 중국 인과 한인 커뮤니티에서 이 들 이민자들의 가치와 호주 사회에 기여하고 있는 데 대 해 긍정적인 발언을 해왔다.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 총 리는 야당당수를 인종주의 자라고 비난하기보다 “두 얼굴의 부정직한 위선”을 공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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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주총선 여야 50 - 50 “소수정부 가능성” 유권자 58% “기후변화에 초점 맞춰 투표하겠다” 현 경제상황에는 35% “여당 찍을듯” 40% “안 찍을듯”
3.23 NSW총선을 앞두고 실 시된 한 여론조사에서 야당 (노동당)이 51-49로 여당(자 유-국민당연합)을 앞서고 총 리선호도 역시 마이클 데일리 야당당수가 리드하고 있는 가 운데 유권자들은 경제전망을 놓고 정당 선호에 엇갈린 반응 을 보이고 있다.
선거 전 예산 업데이트에서는 현 회계연도 NSW주 경제성 장률 예측치가 종전의 2.75% 에서 2.5%로 하향 수정됐다. NSW주 경제의 모멘텀은 “종 전의 예상보다 더 둔화됐으 며” 작년말 이후 경제 리스크 가 “하방리스크로 기울어진 것처럼 보인다”고 진단됐다.
11일 시드니 모닝 헤럴드의 Ucomms/리치텔 여론조사 에 따르면 주택가격 하락 등 경제전망을 고려할 때 여당 을 찍을 가능성을 묻는 설문 에 “더 찍을 것 같다”가 35%, “더 안 찍을 것 같다”가 40%, “변함없다”가 24%로 각각 나 타났다. 지난주 NSW재경부가 발표한
이번 여론조사에서는 또 유권 자의 57.5%가 기후변화 이슈 에 초점을 맞추어 투표할 것이 라고 밝힌 것으로 나타나자 글 래디스 베레지클리안 총리는 자신이 “물론” 기후변화를 믿 는다며 자유-국민당 연합은 재생에너지 계획과 전기요금 인하 사이에 균형을 맞추려 노 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데일리 노동당 당수는 자 신이 2005년 주의회 첫 연설 이후 계속 이 이슈가 그의 의 제에 올라 있었다면서 집권 시 기후변화 장관을 임명할 것이 라고 발표했다. 이와 함께 주요 선거쟁점의 하 나로 부상해온 주정부의 시드 니 스타디움 재건설 계획에 대 해 조사 응답자들은 52% 이 상이 반대 또는 적극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1003명의 유권자를 대상으로 실시, 12일 공개된 뉴스폴 여 론조사에서는 여야 간 지지율 이 50-50으로 나타나 거의 25 년만에 처음으로 NSW주에
소수정부가 출현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베레지클리안 총리는 선거공 약으로 시드니 서부 세인트메 리에서 배저리스 크릭 신공항 까지 메트로 전철 건설에 20 억불, 시드니 남서부에 병원 신설, 모든 초등학생에 대한 수업전 및 방과후 케어 등을 발표해 왔다. 데일리 당수는 빌 쇼튼 노동 당 연방정부와의 합작으로 곤 스키 기준에 부응하는 공립학 교 전액 지원, 지방 수자원 보 안 개선을 위한 10억불을 투 자해, 병원들의 환자 대비 간 호사 비율 의무화할 것 등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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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보수 상원의원 머리에 ‘계란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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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테러 관련 발언에 17세 멜번 학생 분개... 이후 온라인 등지에서 ‘EGG BOY’로 불리며 수퍼맨과 같은 영웅 대접
지난 15일 뉴질랜드 남섬 크 라이스트처치에서 발생한 호 주인 테러범의 총기난사로 무 슬림 89명의 사상자를 낸 가 운데 이를 무슬림 이민의 탓으 로 돌린 호주 극보수 상원의원 의 머리에 계란을 터뜨린 멜번 의 17세 ‘달걀소년’이 19일 기 소되지 않은 채 석방됐다. 사건 후 소셜미디어에서 영웅 시되고 있는 윌 코널리 군은 지난 16일 퀸스랜드 출신 프 레이저 애닝 상원의원(69.무 소속)이 한 행사에서 연설하 고 있을 때 사진을 찍는 척 다 가가 그의 머리에 계란을 깨뜨 렸다. 코널리 군의 행동은 애 닝 의원이 50명의 사망자를 낸 크리이스트처치 테러공격 후 트위터를 통해 이번 사건에 무슬림 이민이 기여했다는 요 지의 발언을 한 것에 대한 반 응으로 이뤄졌다. 애닝 의원은 자신이 어떠한 형태의 폭력에도 반대하지만 “이번 사건이 부각시키는 것
은 호주와 뉴질랜드 양국에 증 가하고 있는 무슬림들에 대한 우리 사회 내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는 점”이라고 주장했다. 애닝 의원은 달걀세례를 받자 반사적으로 코널리 군의 얼굴 을 후려치고 발길질을 했으며
그의 지지자들은 두 사람을 제 지하면서 코널리 군을 강압적 으로 제압했다. 빅토리아주 경찰은 사건 후 코 널리 군을 체포했다가 나중에 기소 없이 추가 조사가 있을 때까지 석방했다.
코널리 군은 모금운동 사이트 ‘고펀드미’를 통해 그의 법률 비용 등으로 5만5000불 이상 의 돈이 모금된 것과 관련, 돈 을 크라이스트처치 대량학살 희생자들에게 기부할 것이라 고 밝혔다.
NSW 북부 그래프턴 출신의 브렌턴 태런트(28)는 백인우 월주의 국수주의자로 크라이 스트처치의 모스크 2곳을 습 격, 총기를 난사해 무슬림 50 명이 죽고 중환자실 11명을 포함한 39명이 부상했다.
브렌턴은 고교 졸업후 피트니 스 클럽 트레이너로 일했으며 2010년 부친사망 후 받은 유 산으로 유럽, 동남아, 북한 등 세계 곳곳을 여행한 것으로 전 해졌다. 그는 3년 전쯤 뉴질랜 드 남섬 더니든으로 이주했으 며 지난 2년간 범행을 준비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할머니 등 그래프턴의 친 척들은 그가 학생 시절 데이트 보다 컴퓨터게임에 빠졌으며 해외여행을 다닌 후에 변했다 고 밝히면서 그의 범행에 대해 사죄하며 그가 죽어 마땅하다 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시드니 로열 노스쇼어 병 원 신경과 전문의 케이트 아흐 마드(39)와 멜번의 저자 해리 스 술탄(35)이 1시간 차이로 각자 온라인 청원 사이트 체인 지닷컴을 통해 애닝의원 의회 추방 청원운동을 전개한 후 캠 페인이 통합되면서 20일 현재 총 136만명이 참여하는 사상 최대인원 서명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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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곳곳에도 뉴질랜드 테러 여파 시드니 서부 경찰서 앞에서 흉기 들고 대치 브리즈번 모스크 정문에 차량 들이받고 욕설 크라이스트처치 이슬람사원 (모스크) 테러공격에 이어 시 드니 서부 그랜빌에서는 경찰 서 앞에서 마주 오던 경관들을 향해 흉기를 들고 접근하던 남 성이 전기충격총으로 제압당 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또 퀸스랜드에서는 차를 몰고 모스크로 가서 정문을 들이받 고 욕설을 퍼붓던 사람이, 남 호주에선 뉴질랜드 대량학살 을 지지하는 글을 페이스북
에 올린 사람이 각기 체포, 기 소되는 등 여파가 곳곳에 미치 고 있다. 지난 18일 오전 7시53분경 그 랜빌 경찰서 앞에서 두 경관이 정문을 향해 걸어가고 있을 때 후디 차림의 한 남성이 흉기를 들고 맞은편에서 접근해 왔다. 이에 한 경관이 권총을 꺼내 겨누고 그에게 흉기를 떨어뜨 릴 것을 거듭 요구했으나 그가 이를 거부한 채 계속 다가오자
다른 경관이 전기충격총을 발 사, 제압했다. 이 남성은 웨스 트미드 병원으로 실려가 치료 를 받은 뒤 경찰서로 돌아와 기소 가능한 범죄를 자행할 의 도로 공격용 무기를 사용한 혐 의로 기소됐다. 또 지난 16일 오후 브리즈번 로건시티의 스토클리에서 23 세 남성(브라운 플레인스)이 바이툴 마스루르 모스크의 정 문 철책을 들이받으며 안에 있
던 무슬림 예배자들에게 모욕 적인 언사를 퍼부은 것과 관 련, 체포 기소됐다. 이 남성은 이날 오후 2시20분경 도로변 마약검사에서 양성반응으로 나와 24시간 면허정지처분과 함께 약물운전에 따른 법원 출 두통고를 받았다. 그러나 그는 일단 경찰로부터 풀려난 후 자 기 차로 가서 곧장 바이툴 마 스루르 모스크로 차를 몰고 가 잠겨진 정문을 들이받아 경미
한 손상을 입히고 차창을 통해 문 안에 있는 무슬림들에게 모 욕적인 언사를 퍼부었다. 그리고는 체포되어 약물운전 외에 고의적 파손, 공공소란, 면허정지상태에서의 운전 혐 의로 기소됐다. 이언 스튜어트 경찰청장은 17 일 연설을 통해 “두려워하지 말라”며 “누군가가 어리석게 도 약물의 영향을 받으며 행동 한 것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한편 애들레이드에 사는 차드 롤프 빈젤버그(37)는 페이스 북에 크라이스트처치 대량학 살극을 지지하는 글과 함께 총 기로 무장한 자신의 모습을 찍 은 사진을 올렸다가 적발, 기 소됐다. 경찰은 그가 대량학살 을 지지하는 글과 사진을 올린 것을 알게 된 후 그의 자택을 수색해 매트리스 밑에서 가짜 권총, 곤봉, 잭나이프 2개 등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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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구원받고 난 후 내가 받은 구원은 영원한 것인가?” 아님 “구원받고 난 후에 내가 죄를 지었는데 이것으로 인하여 구원 을 잃어 버리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을 대부분의 사람들 은 하게 됩니다.
구원은 우리가 값없이 받은 하나님의 선물
에베소서 2:8~9 “너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은혜로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 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아무도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위에 말씀처럼 구원은 하나님으로부터 우리가 값 없이 선물로 받은 것이기 때문에 잃어 버릴 수 없습니다. 믿음 으로 말미암아 은혜로 구원을 받았기에 이것은 하나님의 선물 로 행위로 난 것이 아닙니다. “선물(The gift of God)” 이란 어떤 대가를 치르고 받은 것이 아닙니다. “은혜(Grace)”로 받 을 자격이 없는 자가 베푸심을 받아 거저 받는 것 선물입니다. 만약 우리가 우리의 “노력”, “행위(선행, 봉사, 종교행위 등)” 로 구원을 받았다면 우리 인간은 자신의 노력과, 행위와 의를 자랑할 것이고, 행위로 구원을 받았다면 이 행위를 하지 않을 때는 잃어 버릴 것입니다. 행위로서 구원받지 않았기 때문에 구원 받은 자들은 구원받고 난 후의 행위가 자신이 받은 구원 에는 영향을 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한 번 받은
2. 구원의 영원한 보장 구원은 잃어 버릴 수 없는 것입니다.
로마서 3:20~28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는 그분 앞에 의롭 게 될 육체가 없나니 이는 율법을 통해서는 죄의 깨달음이 있 음이니라. 21 그러나 이제는 율법 없이 하나님의 의가 나타났 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을 통해 증거된 것이니라. 22 곧 하나님 의 의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인한 것으로 모든 자와 믿 는 모든 자에게 미치나니 차별이 없느니라. 23 이는 모든 사람 이 죄를 지었으므로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다가 24 그리 스도 예수안에 있는 구속을 통하여 그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게 되었음이라......” 이 말씀은 우리가 어떠한 행위로 죄 사함 받고 의인이 되며 구 원받는 것이 아니라는 분명한 말씀으로 20절의 “죄의 깨달음 (The Knowledge of sin)이 있음이니라.” 라는 말씀은 율법 을 통해서 내가 죄인인 것을 알고 나 자신이 율법을 다 지킬 수 없다는 것을 안다는 것이며 22절의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 로 인한 것으로...” 즉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서 의를 갖게 되고 이렇게 믿은 자들을 하나님께선 의인이라 부르시는 것입 니다. 의인 된 이유가 “행위(works)”가 아닌 “믿음(faith)” 인 것을 성경을 통해서 볼 때 “한번 받은 구원은 잃어버리지 않는 것”임을 우리는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 2주후에 계속됩니다 (매달 2,4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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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행동 촉구 동맹휴업 15만명 기후변화에 대한 세계 각국의 행동 부재에 항의하기 위한 학 생들의 동맹휴업 캠페인이 지 난 15일 전세계에서 펼쳐진 가운데 호주에서도 각 주도 를 비롯한 전국 65개 지역에 서 총 15만명이 참가한 것으 로 주최측이 전했다. 스웨덴 여학생 그레타 툰버그 (16) 양의 주도 아래 작년 11월 에 이어 2번째로 열린 이날 글 로벌 동맹휴업(School Strike 4 Climate)에는 세계 110여개 국 150만명이 동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드니 2만5000명 등 전국 65곳서 항의 집회
호주의 참가인원은 작년 11월 (1만5000명 추산)에 비해 10 배나 많은 것이다. 시드니 모 닝 헤럴드는 행사 전에 전국 적으로 참여 학생이 시드니의 2만5000명을 비롯해 약 50개 지역 4만명에 이를 것으로 전 망했었다.
이날 오후 시드니 CBD에서는 타운홀에서 다음 블록까지 참 가자들이 거리를 가득 메운 가 운데 학생 연사들이 “우리는 표는 없지만 목소리는 있으며 이제 기후변화 행동을 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은 “우리는 무시당하는 것에 신물이 나고 우리의 미래 가 정치적 축구공이 되고 있는 것에 신물이 난다”고 소리를 높였다. 연사들은 또 동맹휴업 에 대한 스콧 모리슨 연방총리 와 글래디스 베레지클리안 주 총리의 책망을 반박했다.
포트 스트리트 하이스쿨의 대 니얼 빌라파나-포레(15) 양은 “우리 총리는 우리가 공부를 더 하고 운동(행동주의)은 덜 하기를 바라지만 그러려면 교 육과정에서 기초과학을 없애 든가 아니면 총리가 제 직분 을 다하면 된다”고 주장했다. 항의집회 및 행진후 행사를 위 한 타운홀 사용료 2만5000불 을 면제해준 클로버 무어 시드 니 시장은 행사 전날 젊은이들 이 행동에 나설 것을 독려하는 영상 메시지를 녹화한 데 이어 행사후 소셜미디어에 “환상적 인 대거 참여”를 칭찬하고 탄 소배출량 축소가 카운슬의 “ 최대 우선과제”라고 말했다. 이날 항의시위는 퀸스랜드의 아다니 탄광 중단, 새로운 소 스의 화석연료 금지, 2030년 까지 100% 재생에너지 등 3대 목표를 세 워 추진했다. 이 운동 창시자 인 툰버그 양은 노벨평화상 후 보 추천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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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여성 과반수가 야간귀가 ‘불안해’ 15-19세 여성 약 30% “훗날 부모집 못 떠날 것” 호주의 젊은 여성들은 거의 반 수가 야간에 자기 동네를 지나 는 것도 안전하게 느껴지지 않 아 남성 동년배들에 비해 일상 생활에 훨씬 더 많은 불안을 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선단체 ‘미션 오스트레일리 아’가 15-19세의 젊은이 2만 80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 지난주 공개한 2018 청소년 조사에 따르면 젊은 여성의 46% 이상이 밤에 귀가할 때 에 “불안전”하거나 “아주 불 안전”하게 느껴진다고 답변 했으며 이에 비해 불안전하게 느껴진다는 젊은 남성은 18% 에 불과했다. 이들 10대 후반의 여성들은 신변안전이나 보안 때문에 장 래에 잠재적으로 부모집을 떠
나 이사를 가기 어려울 것이라 고 말하는 경우가 28% 이상으 로 동년배의 남성들보다 대략 2배나 높게 나타났다. 이러한 불안감 때문에 젊은 여 성들은 야간 외출 후 귀가하면 서로에게 무사 귀가를 알리는 문자를 주고받으며 때로는 집 으로 걸어가면서 친구에게 전 화를 걸기도 한다는 것.
이에 한 주 앞서 발표된 국제 아동구호 비정부기구인 ‘플랜 인터내셔널’ 호주지부의 조 사에서는 스스로 “용감하다” 고 자처하는 여성은 10-12세 소녀의 경우 반수에 달했으 나 17세 여성은 28%에 불과 했다. 미션 오스트레일리아 CEO 제임스 투미 씨는 신변 안전에 대한 10대 소녀들의 우려가 이들의 공공생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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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옴부즈만, 학업연계된 직장 배치 아니면 피고용인” 능력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 다로 지적했다. 그는 “젊은 여 성들이 낮이나 야간에 호주의 공공장소에서 불안전하게 느 끼고, 결과적으로 남성 동년 배보다 지역사회와의 교감이 덜하다는 것은 매우 우려스러 운 일”이라고 말했다. ‘플랜 인터내셔널’ 호주지부 와 여성에 대한 폭력 반대운 동을 펼치고 있는 단체 ‘아 우어 워치’가 실시한 2016년 조사에서는 15-19세 여성의 30%가 야간에 공공장소를 피하고 23%가 홀로 대중교 통을 이용하는 것이 안전하 지 않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임상심리학자 겸 10대 정신건 강 연구원인 앤드류 풀러 씨 는 염려가 “무기력에 근거한 다”면서 젊은 여성들이 “힘이 있고 변화를 이룰 수 있다”는 말을 접하지 못하고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시드니의 한 패션업계 창 업기업이 사실상의 파트타 임 근로자를 무급 인턴으 로 취급한 것을 포함, 근로 자 3명에게 총 4만여불의 임금을 체불한 혐의로 사법 처리돼 총 33만불의 제재금 이 부과됐다. 최근 공정근로 옴부즈만에 따르면 이 업체 (Her Fashion Box)는 연방 순회법원에서 27만4278불 의 제재금 처분을 받았으며 1인 이사 겸 대주주인 업주 가 5만4855불의 추가 제재 금 판결을 받았다. 순회법원 재판에서 근로 자 3명은 지난 2013년부터 2015년 사이에 최저시급,
시간외수당, 공휴일 가산임 금, 연차휴가 등 총 4만543 불의 임금이 체불된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 피해 근로자 가운데 대학 학위과정을 수 료한 한 그래픽 디자이너는 이른바 ‘무급인턴’으로 주 당 이틀씩 거의 6개월간 임 금 없이 일하다가 1회성으 로 단 1000불만 지급받아 총 6913불이 체불된 것으로 나타났다. 공정근로 옴부즈만 샌드라 파커 씨는 “기업 운영자들 은 단지 인턴이라는 딱지 를 붙여 합법적인 임금 지 급을 피해갈 수는 없다”고 지적했다.
20 AUSTRAILA 호주뉴스
전국 여름철 독감환자 급증 “예년의 3배”
visionweekly.com.au FRI, 22th 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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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달걀, 1주일에 3개 이상 먹으면 심장질환·조기사망 위험
보건당국 “독감증상 있으면 양로원 방문 자제” 호주 전국적으로 여름철 독감 환자가 급증, 올 들어 독감 확 진환자수가 1만7000여명으 로 집계돼 인구 10만명당 평 균 28명꼴에 이르고 있으며 지난주 빅토리아주에서는 어 린이 1명이 사망한 것으로 보 도됐다. 호주의 독감 발발률이 전국적 으로 연중 이맘때의 평균치에 비해 3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NSW주에서는 보건 당국이 독감증상을 보이 는 사람들에게 양로원 방문 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NSW주의 최신 독감 보고서 에 따르면 지난달에만 노인케 어시설 8곳에서 독감이 발발 하면서 지난 3월3일까지 4주 동안 주 전역의 독감 확진환 자가 2244명에 달해 작년 같 은 기간의 1144건에 비해 거 의 2배를 기록했다. 빅토리아주에서도 올 들어 3 월13일까지 총 2868명의 독 감환자가 발생, 작년 같은 기 간의 1370명에 비해 2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으며 퀸 스랜드주에서도 급증하고 있 는 것으로 전해졌다. NSW 보건부 전염병 과장인
빅키 셰퍼드 씨는 북반구에 서 돌아오는 여행자들이 독감 바이러스를 갖고 오고 있다며 많은 환자수가 사회에 광범한 감염을 초래할 가능성은 희박 하지만 노인케어 시설의 독감 발발은 우려스러운 일이라고 말했다. 노인들은 특히 독감 감염에 취약해 해마다 독감 관련 사 망자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셰퍼드 씨는 “노인케어시설 입주자들이 작년의 예방접종 에 따른 면역력이 거의 남아 있지 않을
것이며 따라서 독감 위험에 노출되지 않는 것이 중요하 다”고 강조했다. 그는 “고열, 기침, 콧물 등의 독감증상이 있는 사람들은 회 복될 때까지 연로한 가족 방 문을 연기하라”고 권고하고 증상이 있는 사람들은 기침이 나 재채기를 팔뚝에 하고 손 을 자주 씻고 독감확산을 막 기 위해 외출을 삼갈 것을 당 부했다. 고위험군에 속하는 사람들에 게 제공되는 무료 백신은 오 는 4월 중순부터 전국적으로 이용 가능하다.
일주일에 달걀을 서너 개씩 먹거나 식사로 콜레스테롤 을 하루에 약 300㎎씩 섭취 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이 보다 심장 질환에 걸리거나 조기 사망할 위험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 노스웨스턴대 파인버그 의대가 주도한 연구팀은 평 균 나이 52세 미국인 총 2만 9615명을 평균 17년 반 동 안 추적 조사한 코호트 연 구 6건의 자료를 자세히 분 석해 이런 결과를 미국의학 협회저널(JAMA) 최신호(15 일자)에 발표했다.
이번 연구에 참여한 노스웨 스턴대 파인버그 의대의 빅 터 종 박사(예방의학과 연 구원)는 달걀에서는 특히 노른자가 콜레스테롤의 주 된 공급원이라고 설명했다. 하루에 식사로 콜레스테롤 을 약 300㎎ 섭취하면 심장 질환과 관련한 발병 위험은 3.2% 높아지고 조기 사망 할 가능성은 4.4% 늘어나 는 것으로 나타났다. 달걀의 경우 하루 소비량이 반개 늘 어날 때마다 심혈관계질환 위험은 1.1% 상승하고 조 기 사망 위험은 1.9% 상승 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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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에게는 평범한 일상이 어떤 사람에게는 크나큰 공포로 다가온다. 특히 공황장애로 발작을 경험하는 사람들이 그렇다. 공포심을 넘어 당장 죽을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 기도가 막히는 것 같고 심장박동수는 솟구치며 호흡이 빨라진다. 발작을 비롯한 다양한 신체 증상들이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이 같은 공황장애는 불안장애의 일종이다.
1. 호흡에 집중하라 호흡에 집중하면 스트레스 수치와 불안감을 비롯한 부정적인 감정 수치가 떨어진다는 연구보고가 있다. 심지어 혈압 수치를 떨어뜨리는 등 생리학적인 변화를 일으키기도 한다. 하지만 식습관이나 운동습관을 개선하는 일에 비해 호흡법 훈련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많지 않다. 심호흡 방법을 제대로 익혀두면 전반적인 웰빙 수치를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공황발작과 같은 불편을 경험하고 있는 사람은 알아두는 것이 좋다. 업무 공간에서 호흡이 짧아지고 숨이 가빠질 때 깊고 길게 호흡하면 공황발작이 일어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천천히 1~4 를 세며 숨을 들이쉬고 다시 천천히 1~6 까지 숫자를 세며 숨을 내뱉는다. 우리 몸은 공황발작이 일어날 때 투쟁-도피
반응이 일어나고 이로 인해 아드레날린이 분비돼 심박동수와 호흡이 빨라진다. 호흡을 천천히 그리고 깊게 하면 위급한 상황이 아니라는 신호가 우리 몸에 전달돼 투쟁-도피 반응에 제동이 걸린다. 2. 공황장애 증상을 인정하라 미국심리학회(APA)에 의하면 공황발작이 일어나면 몸이 떨리고 심장이 두근거리며 가슴 통증이 일어나거나 가벼운 두통이 일어나는 등 다양한 신체 증상이 나타난다. 이런 증상들은 공포감을 증폭시킨다. ‘지금 발작이 일어나면 안돼. 여긴 직장이야’처럼 불안감을 느끼면 공포심이 커져 발작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그보다는 ‘그래. 심장이 조금 빨리 뛰고 있고 손에 땀이 좀 나고 있어. 하지만 더 심각해지지는 않을 거야’처럼 정면으로 맞서는 편이 오히려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3. 논리를 되찾아라 공황발작이 일어나는 동안에는 논리적인 사고를 하기 어렵다. 방어 반응과 연관이 있는 시상하부나 뇌간과 같은 뇌 부위에서 오는 신호가 의사 결정을 내리는 전두엽 피질의 기능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이럴 땐 스스로에게 말을 걸어보도록 한다. 자신의 감정이 현재 어떤지 이야기하면 자신의 생각을 듣는데 점점 집중하게 된다. 말로 하기 어렵다면 글로 적어보도록 한다. ‘지금 이 상황이 불편하긴 하지만 위험한 것은 아니야’와 같은 긍정적인 말들이 특히 도움이 된다. 아니면 주변을 둘러보며 빨간색으로 된 물건 5가지를 말해보거나 감촉이 서로 다른 3가지 물건을 만져보는 방법도 있다. 이처럼 의도적으로 주의를 다른 곳으로 돌리면 공포심이 줄어들면서 점점 논리적인 감각이 되살아난다.
공황장애 극복하는 법? 4. 공황장애 촉발 요인을 식별하라 직장에서 반복적으로 공황장애에 이른다면 이를 유도하는 특별한 환경적 요인이 있을 수 있다. 그 요인을 정확히 식별해내면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가령 다른 사람과의 커뮤니케이션이 공황장애를 일으키는 주된 원인으로 분석된다면, 다양한 동아리 활동 등으로 사람들과 계속 접촉해 대화기술을 익혀나가는 것으로 증상을 개선할 수 있다. 공황장애를 일으키는 공간을 벗어나면 심박동수가 정상으로 돌아가고 다시 마음이 차분해지기도 한다. 공황장애가 없는 사람이라도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스트레스를 받으며 생활한다. 자신의 주된 스트레스 요인이 무엇인지 분석해보는 시간을 가지고 요인을 발견했다면 이를 개선하거나 혹은 무시하는 방법으로 완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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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 버닝썬·김학의·장자연 사건 진상규명 직지시 ‘특권층 민낯 유착 규명 초점’
유명 연예인과 권력기관 관계 자, 언론계 인사 등 이른바 ‘특 권층’이 사건에 연루돼 있고, 이 때문에 수사를 했지만 비 위가 드러나기는커녕 오히려 꽁꽁 모습을 감춘 의혹이 짙 다. 단순 폭력사건에서 시작 한 ‘버닝썬 사태’는 마약 등 각 종 범죄가 벌어진 클럽 운영에 유명 연예인이 관여했고, 경찰 이 업소와 유착됐다는 의혹이 골자다.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오후 청와대에서 박상기 법무부 장관과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으로부터 ‘장자연·김학
의·버닝썬 사건’ 관련 보고 를 받고 지시 사항을 전달하 고 있다. 문 대통령은 “법무 부 장관과 행안부 장관이 함
께 책임을 지고 사건의 실체 와 제기되는 여러 의혹은 낱 낱이 규명해 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강남 유명클럽 버닝썬과 경 찰의 유착 의혹에서 시작해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특수 강간 의혹, 고(故) 장자연 씨
성접대 의혹으로 이어지는 일련의 사건은 수사와 진상 규명을 이어갈수록 공통점 이 두드러진다.
김학의 사건도 사회 고위층의 엽기적인 성범죄 의혹 사건을 두고 검찰과 경찰이 수사과정 에서 증거를 은폐·축소하거 나, 주요 피의자에게 무리하 게 면죄부를 줬다는 의심을 받 고 있다. 장자연 씨 사건 또한 언론사와 연예기획사의 기형적 유착관 계 속에서 무명 여성 연예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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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문의 0422 258 092, 0432 008 985 visionweekly01@gmail.com 권유린이 문제됐는데도 수사 과정에서 진실이 밝혀지지 못 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검찰과 경찰의 상위 기관인 법 무부와 행정안전부는 19일 이 들 사건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 명을 약속했다. 더는 부실수사 논란이나 은폐 의혹이 생기지 않도록 하기 위 해 검찰과 경찰이 수사력을 모 을 것으로 보인다. 두 조직 모두 강도 높은 개혁 을 요구받는데 다 검·경 수사 권조정이 임박한 상황인 점을 감안하면 그야말로 ‘명운’을 걸지 않을 수 없는 처지다. 하지만 수사나 진상 조사가 실 체적 진실에 얼마나 다가설 수 있을지를 두고 우려를 표시하 는 시선이 적지 않다. 수사 의 지뿐 아니라 현실적인 걸림돌 도 적지 않다. 이미 증거가 상당수 유실됐을 가능성이 있고, 기존에 사건을 맡았던 검찰과 경찰 관계자들 은 사건 처리에 문제가 없었다 며 수사나 조사에 협조하지 않 을 개연성도 있다.
NEWS
STORY 루테인 많은 ‘시금치’... 이렇게 먹어야 가장 좋다
‘유착관계 만성화’ 한계에 대한 지적도… ‘특별검사·국정조사’ 대안도 거론 실체 규명, 검·경 명운과 직결… 정공법 총력수사 불가피
이런 상황일수록 철저한 수사 와 진상규명 의지가 더욱 중 요하고, 조직의 유불리를 따 지지 않는 정공법 수사만이 해법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서울 강남의 한 변호사는 “검 찰과 경찰이 이번 사건 때문 에 조직 와해 위기를 맞을 수 있다”며 “이를 우려한 나머지 적당한 선에서 책임을 자르 는 소위 ‘가지치기’ 작업을 한 다면 진실규명은 요원한 일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들 사건의 향방은 검찰과
경찰의 조직 명운과도 상당한 관련을 맺는다.
수사권조정 등 수사기관에 대 한 대대적 개혁을 앞둔 시점 에서 내부 비리나 특권층 수 사에 소극적이거나 미심쩍은 흔적을 남긴다면 외력에 의한 개혁이라는 후폭풍을 맞닥뜨 릴 공산이 크다. 이는 검찰과 경찰 모두 사건 규명에 사활 을 거는 이유이기도 하다. 검찰과 경찰이 의혹을 명쾌하 게 밝혀내지 못한다면 특별검 사나 국정조사를 통해 의혹
을 다시 규명하게 될 수 있다 는 관측이 고개를 들 수 있다. 심지어 의혹이 상당 부분 규 명되더라도 이미 국민적 신뢰 를 잃은 검·경의 수사결과를 국민이 납득하지 못할 것이라 는 관측마저 나온다. 만약 검·경의 진상규명에 미 진한 부분이 역력하다면 고 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를 설치해 사회 특권층에 대 한 부실수사 논란이 되풀이 되는 것을 멈춰야 한다는 목 소리에 더욱 힘이 실릴 가능 성도 있다.
시금치는 항산화 성분 ‘루테 인’의 가장 좋은 공급원 중 하나다. 푸른잎 채소에 많이 들어있는 루테인은 황반변 성 위험을 감소시키는 등 눈 건강에 좋다. 19일(현지시간) 미 하버드 헬스는 시금치를 스무디, 주 스 형태로 섭취해야 루테인 섭취를 극대화 할 수 있다는 스웨덴 린셰핑 대학의 최신 연구 결과를 소개했다. 연구팀은 일반 가정에서 음 식을 준비하듯이 슈퍼마켓 에서 시금치를 구입해 튀기 기(fried), 끓이기(boiled), 찌기(steamd), 샐러드 만
들기 등 여러 방법으로 조리 했한 다음 시금치에서 루테 인 함량을 측정했다. 그 결 과 조리 방법에 따라 루테인 함량에 차이가 있었고 조리 시간이 길수록 루테인 함량 이 줄었다. 연구진은 루테인 섭취량을 늘리기 위해서는 가능한 시 금치에 열을 가하지 않고, 우유나 요구르트 등 유제품 을 넣고 스무디, 주스로 만 들어서 먹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또 시금치를 작 은 조각으로 나누면 잎에서 더 많은 양의 루테인이 방출 된다고 연구진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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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값, 세계 최고 서울, 세계 7번째로 물가 비싸 뉴욕과 공동 7위... 英 경제분석기관 EIU 조사
1위는 파리·홍콩·싱가포르… 가장 저렴한 도시는 카라카스 내 도시 중 가장 비쌌고, 남 성 투피스 정장 가격도 평균 2천074.03달러로 뉴욕(2천 729.77달러)에 이어 두 번째 로 비쌌다. 맥주도 평균 3.13달러로 뉴욕 (3.33달러), 취리히(3.25달러) 에 이어 세번째로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에 여성 헤어컷 가격은 60.13달러로 가장 싼 편에 속했다. 서울이 전 세계 주요 도시 가 운데 일곱 번째로 물가가 비싼 도시로 조사됐다. 영국 주간지 이코노미스트 산 하 경제분석기관 ‘이코노미스 트 인텔리전스 유닛’(EIU)이 18일(현지시간) 발표한 ‘전 세 계 생활비’(Worldwide Cost of Living 2018) 보고서에 따
르면 서울은 조사 대상 133개 도시 가운데 미국 뉴욕, 덴마 크 코펜하겐 등과 함께 공동 7 위를 차지했다. 이는 작년(6위)보다 한 계단 내려간 것이다. EIU는 미국 뉴욕의 물가를 기 준점인 100으로 잡고 식품·의 류·주거·교통·학비 등 160여
개 상품·서비스 가격을 반영 한 ‘세계생활비지수’(WCOL index)에 따라 도시물가 순위 를 매겼다. 조사 결과 서울은 뉴욕·코펜 하겐과 같이 세계생활비지수 가 100으로 같았다. 서울은 빵 1kg 평균 가격이 15.59달러로 상위 10위권
세계에서 물가가 가장 비싼 도 시로는 프랑스 파리와 홍콩, 싱가포르였다. 싱가포르는 2014년부터 6년 째 1위 자리를 지켰고 파리가 1계단, 홍콩이 3계단 각각 상 승해 싱가포르와 어깨를 나란 히 했다. 3개 도시가 공동으로 1위를
차지한 것은 조사가 시작된 이 래 30년 만에 처음이라고 EIU 는 전했다. 스위스 취리히가 4위, 제네 바·일본 오사카가 공동 5위였 고 이스라엘 텔아비브와 미국 로스앤젤레스가 공동 10위에 랭크돼 서울·뉴욕·코펜하겐 의 뒤를 이었다. 물가가 비싼 10위권 내 도시 를 대륙별로 보면 유럽(이스 라엘 제외)과 아시아가 각각 네 곳으로 가장 많았다. 보고서를 작성한 록사나 슬라 브체바는 EIU 연구원은 “유럽 도시들은 가정·개인생활·오 락 등의 카테고리에서 물가가 가장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며 “이는 재량소득(가처분 소 득에서 기본 생활비를 뺀 잔 액)이 비교적 넉넉한 상황을
반영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세계에서 물가가 가장 싼 도 시는 ‘한나라 두 대통령’의 정 국 불안에 심각한 생필품 부족 현상을 겪고 있는 베네수엘라 카라카스였다. 또 수년째 내전 에 휩싸인 시리아 다마스쿠스 가 두 번째로 물가가 싼 곳으 로 조사됐다. 카라카스와 다마스쿠스는 작 년 조사에선 각각 2위와 1위 를 차지했으나 올해는 순위가 바뀌었다. 그 뒤를 이어 우즈베키스탄 타 슈켄트, 카자흐스탄 알마티, 인도 방갈로르, 파키스탄 카 라치, 나이지리아 라고스, 아 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인도 첸나이, 인도 뉴델리 등 의 순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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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CUS NEWS [故 장자연 문건 유일한 목격자] 윤지오 “무엇이 두려운지 알지만, 제발 좀 도와달라” 고(故) 장자연 문건의 유일한 목격자인 배우 윤지오가 이 번 사건을 향한 관심을 재차 호소했다.
진상조사단은 윤지오 진술을 토대로 관련자 소환조사 등 추 가 조사를 한 뒤 이달 31일 전 에 조사 결과를 위원회에 전달 할 예정이다.
지난 17일 윤지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듣보잡 배우라 무시당하고 연예계에서 왕따 인 것도 슬프고 서러운데 기자 분들에게 마저 외면당해야 하 는 저는 듣보잡 왕따 배우 윤 지오다”라며 글을 게재했다. 이어 윤지오는 “정확한 보도 는 이제 바라지도 않고 인터 뷰한 기사만이라도 좀 올려달 라. 제발 부탁드린다”라며 “연 예인분들의 응원은 바라지도 않는다. 이러한 사실이 안타깝 다 정도만의 언급도 어려우신 걸까”라고 언론과 동료 연예 인에게 도움을 호소했다. 그러면서 그는 “두려우시겠 지만, 바람 맞는 건 저이지 않 냐. 무명인 듣보잡 배우보다는 영향력 있는 배우나 가수분들 이 국민 청원에 동참해달라는 한마디 말씀 SNS에 게재하는 게 그렇게 어렵냐”라며 “무엇 이 그렇게 두려운지 알고 있지 만, 모진 풍파는 다 제게로 오 니 좀 도와주시면 안 되겠냐” 고 말했다.
구혜선 → 김향기 ‘故 장자연’ 증언자 윤지오에 작은 응원 →큰 힘 한편 ‘장자연 리스트’ 사건 공 소시효가 10여 일을 남겨둔 가운데 스타들이 추모 및 응 원에 나섰다. 김향기는 SNS ‘ 좋아요’로, 구혜선과 심진화는 SNS 글로 관심을 촉구했다.
또 윤지오는 “어제 처음으로 여자 가수 한 분이 응원한다는 DM을 주셨다. 그분께 정말 큰 감동을 받았다”고 말하며 응 원 메시지에 대한 고마움을 전 하기도 했다. 장자연 문건의 유일한 목격자 로 알려진 윤지오는 장자연 사 망 이후 총 13차례에 걸쳐 참 고인 조사를 받았다. 앞서 윤 지오는 지난 12일 대검찰청 검찰 과거사진상조사단 참고 인 조사에서 장자연 성접대 명 단과 관련해 언론인 3명과 정 치인 1명의 이름을 진술했다 고 밝혔다.
배우 구혜선은 3월 17일 자신 의 인스타그램에 과거 고 장자 연과 함께 출연한 KBS 2TV 드 라마 ‘꽃보다 남자’ 스틸 사진 을 게재했다. 장자연의 얼굴이 선명히 보이진 않지만, 두 사 람이 한 프레임 안에 담긴 사 진. 그는 이 사진과 함께 “내 손 에 핫팩을 가득 줬던 언니. 같 이 찍은 사진 하나 없어 아쉬 운 언니. 하늘에서 편히 쉬어 요. 아름다운 사람”이라는 글 로 고 장자연을 추모했다. 개그우먼 심진화, 개그맨 김원 효 부부도 ‘장자연 리스트’ 사 건 재수사를 응원한단 목소 리를 냈다. 심진화는 윤지오 의 SNS 글이 담긴 기사를 캡 처한 후 “진심으로 응원합니 다! 참여 방법을 몰라서라는 핑계 죄송합니다. 재수사 응원 합니다! 장자연 님이 하늘에서 라도 꼭 웃을 수 있게 되길 진 심으로 바라요”라는 글을 남 겼다. 그의 남편 김원효는 “그 래요. 당신 말이 맞습니다. 지 지합니다. 안 밝히면 안 돼!”라 는 글과 함께 “#장자연 #윤지 오 #진실”이라는 해시태그까 지 더했다. SNS 글이 아닌 ‘좋아요’로 뜻 을 함께한 스타도 있다. 고 장 자연이 성추행 당하는 것을 직
故장자연 의혹 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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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오,
진실만 증언하겠다
윤지오, 장자연 사건 10년 만에 목격자로서는 처음 공개적으로 자신의 신분을 드러내... 접 목격했다고 밝힌 ‘장자연 문건 목격자’이자 ‘장자연 문 건 증언자’인 윤지오의 SNS 글에 ‘좋아요’를 눌린 것. 김향 기, 김지훈 등이 이러한 행동 으로 윤지오의 행보와 ‘장자 연 리스트’ 사건 재수사에 힘 을 실었다. 윤지오는 장자연 사건의 목격 자인 인물. 그는 지난 2009년 언론사 사주 등이 포함된 술 자리에서 장자연이 성추행당 하는 것을 목격했다고 밝혔 다. 13번에 걸친 조사에서 일 관되게 진술해오기도 했다.
최근 얼굴과 이름을 모두 밝 히고 전면에 나선 그는 대검 찰처어 과거사 진상조사단 사 무실에서 참고인 조사를 받 는 등의 행보를 보이고 있다. SNS에 ‘장자연 리스트’ 사건 관련 글을 계속해서 게재하 며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기 도 하다. 이와 관련해 윤지오는 지난 17일 자신을 “듣보잡 왕따 배 우”라고 표현하며 “연예인 분 들의 응원은 바라지도 않는 다. 이러한 사실이 안타깝다
장자연ing #유서 #성접대 #리스트 정도만의 언급도 어려우신 걸 까. 두려우시겠지만 바람 맞 는 건 저잖아요. 무명인 듣보 잡 배우보다는 영향력 있는 배우나 가수분들이 국민 청원 에 동참해 달라는 한 마디 말 씀 SNS에 기재하는 게 그렇 게 어렵나요?”라고 털어놨다.
이러한 윤지오의 글 이후 여 러 스타들이 SNS에 글을 남 기는 등의 움직임을 보인 것. 이들의 작은 응원에 ‘장자연 리스트’ 사건에 대한 대중의 관심은 더욱 커졌다.
#증언자 #윤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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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찰청 진상조사단이 재수사 중인 장자연 사건에 대한 수사 기한을 연장해달라고 짙은 호소... 그런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이 장자연, 김학의, 버닝썬 사건 에 대해 엄정한 사법 처리를 지시한 것에 대해 배우 윤지 오가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청와대 김의겸 대변인은 18 일 오후 브리핑을 통해 문재 인 대통령이 이날 박상기 법 무부장관과 김부겸 행정안전 부 장관으로부터 장자연, 김 학의, 버닝썬 사건 관련 보고 를 받고 “사건의 실체와 제기 되는 여러 의혹들은 낱낱이 규명해 주기 바란다”고 지시 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국민이 보기에 대단히 강한 의혹이 있는데 도 오랜 세월 동안 진실이 밝 혀지지 않았거나 심지어 은폐 된 사건들이 있다. 공통적 특 징은 사회 특권층에서 일어난 일이고, 검찰과 경찰 등 수사 기관들이 고의적 부실수사를 하거나 나아가 적극적으로 진 실규명을 가로막고 비호·은 폐한 정황들이 보인다는 것” 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국민은 진실규명 요구와 함께, 과거 수사과정 에서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 던 것인가’ 그리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에 대해서 강한 의 혹과 분노를 표출하고 있다” 고 설명했다. 문 대통령은 특히 “사회 특권 층에서 일어난 이들 사건의 진실을 규명해 내지 못한다 면, 우리는 정의로운 사회를 말할 수 없을 것”이라고 강조 했다. 윤지오는 이 같은 소식을 게 재한 기사를 캡처한 사진을 올리며 “증언전 변호인단으 로부터 기쁜 소식을 접하게 됐습니다”며 “국민청원으로 이뤄진 기적같은 일에 진심으 로 감사드립니다”고 감사 인 사를 전했다. 이어 “10년 동안 일관되게 진 술한 유일한 증인으로 걸어 온 지난날이 드디어 힘을 발 휘할 수 있다는 희망을 처음 으로 갖게 됐습니다”며 “진
실이 침몰하지 않도록, 진실 이 규명될 수 있도록, 아직 국 적을 포기하지 않은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최선을 다해 여태껏 그래왔듯 성실 하게 진실만을 증언하겠습니 다”고 진실 규명을 위한 각오 를 밝혔다. 또한,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 과 처음으로 진실규명에 대해 언급해주신 문재인 대통령님 께 고개숙여 깊은 감사의 말 씀 전하고 싶습니다”고 덧붙 였다. 윤지오는 장자연의 사건의 유 일한 목격자로 검찰과 경찰로 부터 10년간 참고인 조사를 받았다. 최근 ‘13번째 증언’이 라는 책을 출간하고 당시 수 사 과정과 장자연 사건을 둘 러싼 의혹을 드러냈다. 자신 의 얼굴과 실명을 알리며 공 개석상에 나선 윤지오는 과거 진상조사단의 조사기간 연장 과 장자연 사건의 진실을 알 리기 위해 애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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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타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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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 리버 레일, 우선 개발 지역에 지하역 건설 계획 발표
작년 12월 퀸스랜드 정부는 브리즈번 시내 중심부에 신규 지하역 건설을 준비 중이라 발 표했다. 재무부장관 Trad 씨는 크로스 리버 레일 우선 개발 지역(PDA: Priority Development Areas) 에 Albert Street 지하역 건설 진행을 적극적으 로 지원할 것이라 밝혔다. Albert Street 지하역은 220 미터의 길이로 지하 31미터 아래에 건설될 계획이며 총 54억 달러 규모의 크로스 리 버 레일 프로젝트 개발 중 가 장 깊은 역이 될 것으로 알려 졌다.
이 기차역은 2036년까지 매주 약 67,000명의 사람들이 이용 할 것으로 예상되며 사상 처음 으로 CBD 남부지역까지 철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크로스 레일 우선 개발 지역은 Albert Street과 Mary Street 코너에 위치한 두 곳의 토지 구역이 포함되며 현장 개발 계획이 마련될 동안 임시 토 지 이용 계획(Interim Land Use Plan)이 적용될 예정이 다. Trad 재무부 장관은 120년 만에 브리즈번 CBD에 기차역 에 들어서는 것이라 말했다.
크로스 리버 레일은 총 10.2킬 로미터 길이로 Dutton Park 지역에서 Bowen Hills까지 잇는 철로이며 그중 5.9킬로 미터는 브리즈번 강과 시티 센터 지하터널에 건설될 계 획이다. 완공 후에는 Albert Street에서 The Gabba 역까 지 3분 정도 걸릴 것으로 예상 한다. Albert Street 우선 개발 지역에 대한 내용은 지역 주민 들에게 2019년에 공개될 예정 이다. AK부동산 리서치팀 (0428 875 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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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85세대의 1~3 베드 아파트
선샤인코스트 MAROOCHYDORE
선샤인코스트 CBD 투자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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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9,000
Maroochydore
CBD에 위치!
MAROOCHYDORE 안내
위치
1. Sun Central ‒ Maroochydore CBD
- 현재 Horton Park 골프장 위치. Stage1 토공사 마무리 단계
- 다양한 상가, 상업, 주거건물, 파크랜드 및 항로 건설 예정 - 선샤인코스트의 CBD로 거듭날 예정
- 향후 20년 선샤인코스트 경제 발전에 40억 달러 기여 예상
- Sun Central CBD 공사 완료 후에는 약 30,000명 이상 근무예정
2. Sunshine Plaza Pla 재개발
- 4억 달러 규모의 재개발 프로젝트, 가장 큰 규모 상가지역
- 기존 플라자에서 약73,000m² -107,000m² 사이 확장 될 계획 - 패션, 레저 및 관광의 종착지로 2018년 말 완공 예정 - 공사기간 동안 약 2,900 개의 일자리 창출 기대
3. 크루즈 관광
- 최근 선샤인코스트의 크루즈 관광 산업 인기
- 2015년에 Sydney ‒ Mooloolaba 사상 첫 크루즈 운영 S - 지금까지 약 24,000명이 선샤인코스트 방문
물건 특징
2020년 중순 완공 예정
- 총 85세대의 1~3 Bed 아파트
- Sunshine Coast Plaza 쇼핑센터 바로 건너편에 위치 - Stage 1 & 2 개발계획 | 주거용/투자용으로매우적합
- 실내인테리어: 두가지 색상중 하나 선택가능(Coast & City) - 고급카펫 | NBN 사용가능
- 유럽식 디자인의 주방시설 및 대리석 벤치탑
- 스플릿 시스템 에어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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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코스트
Biggera Waters
서피스 파라다이스 오션뷰!
STAGE 4 완공 총 144세대
2.7헥타르 부지의 마스터플랜 아파트
프로젝트 위치
UNIT A to L 1 +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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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9,000 2 +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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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 특징
- 총 13층 높이의 144 세대 아파트 (Stage 4) - 2.7헥타르 부지에 위치한 물가 마스터플랜 - 골드코스트 Broadwater 와 Surface Paradise 해변뷰 - 하버타운 쇼핑센터와 하버사이드 마켓 바로 건너편 - 다양한 Floor Plan 선택 가능 - 단지내 가든과 조경, 산책로 완비 - 엔터테인먼트 시설 완비 - 실내/실외 수영장, 헬스장, 필라테스, 마사지 공간 - 사우나, 스팀룸 - 시네마룸, 라운지, 도서관, 당구대 - BBQ 시설
$519,000 3 +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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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0,000 골드코스트 CBD – 7km Broadwater – 6분 Gold Coast Hospital – 7분 골드코스트 대학 및 TAFE – 7분 M1 고속도로 – 10분 서퍼스 파라다이스 – 15분 Runaway Bay 쇼핑센터 – 15분 Star Casino 및 Pacific Fair 쇼핑센터 – 30분 골드코스트 공항 –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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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입자 75% “임대주택 문제 제기 안해” 퇴거당할까 두려워... 무근거 퇴거조치 종식 촉구 세입자연합 “임대주들도 인가제로 등록해야”
NSW주 세입자 10명 중 거의 8명이 임차주택에 문제가 있 어도 퇴거당할까 두려워 임 대주에게 이를 보고하지 않 고 있다는 새로운 조사 결과 가 나왔다. NSW 세입자연합이 14일 발 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세입자 퇴거조치와 임대차 종료에 대 한 투명성 결여로 인해 그러한 조치들이 야기하는 문제의 심 각성을 파악하기가 불가능하 다는 것. 세입자연합은 임차보증금이 반환될 때 세입자들에게 임 대차계약이 어떻게 종료되었 는지, 누가 임대차계약 종료 나 퇴거 통고를 보냈는지, 최 종 렌트비는 얼마였는지를 조 사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세입자 의 90%는 강제 퇴거조치가 그들에게 재정적.심리적 스트 레스를 유발할 것이라고
말했으며 75%는 퇴거당할까 두려워 문제들을 보고하지 않 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세입자의 64%는 퇴거조 치가 그들에게 심각한 불안을 유발하고 있다고 말했으며 60%는 무근거 퇴거 조치 위협이 임대 주와의 관계를 긴장케
하고 있다고 말한 것으로 나 타났다. 전문가들은 특별한 이유 없이 집을 비우게 하는 무근거 퇴거 조치가 세입자들에게 불리한 힘의 불균형으로 인해 다른 모든 권리 들과 임대개 혁을 약화 시키고
있다고 계속 주장해 왔다. 세입자연합은 이사가 세입자 에게 미치는 영향을 보다 잘 이해하기 위해 600명의 세입 자를 대상으로 작년말 매릭빌 법률센터와 함께 조사를 실시 했다. 세입자연합 선임 정책관 리오 패터슨 로스 씨는 이번 조사 에서 알려진 것은 해마다 20 만건의 보증금이 반환된다는 것과 이번 조사가 이슈에 대한 가치있는 통찰력을 더해 주었 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해로운 일 중의 하나는 퇴거조치를 추적하는 곳이 아 무데도 없다는 것으로, 해마 다 얼마나 많은 퇴거조치가 일어나는지 알 수 있게 해주 는 데이터 세트가 없다”고 지 적했다. 보고서는 무근거 퇴거조치의 종식을 재촉구하면서 이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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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터슨 로스 씨는 임대주들도 인가를 받도록 의무화하는 조 치가 검토돼야 한다면서 “임 대주들은 자신을 서비스 제공 자로 생각지 않고 투자자라고 생각한다. 돈이 들어오는 한 세입자에 대한 관심이 거기서 끝나는 그런 임대주들이 더러 있다”고 말했다. 그는 부동산 중개업소들이 현 재 임대주에게 수리를 행하도 록 강제하는 권한이 꼭 있는 것은 아니며 중개업소들 또한 임대주의 비즈니스를 놓고 경 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것이 이해충돌이 될 수도 있다고 지 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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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퇴거 관행이 세입자의 불 안을 가중시키며 세입자가 수 리 요청과 같은 권리를 주장하 고 나선 후 종종 보복으로 사 용된다는 증거가 불어나고 있 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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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터슨 로스 씨는 “우리는 세 입자가 최저수준을 기대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자유-국민당 연합은 지난해 부동산이 임대시장에 나오기 전에 최저수준을 갖추도록 의 무화하는 법안을 도입했으나 패터슨 로스 씨는 세입자가 그 수준을 갖추도록 강권을 발동 해야 함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매트 킨 규제개선장관 은 자유-국민당 연합이 임대 주 등록시스템을 지지하지 않 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작년 10월 의회를 통과 한 우리 법규는 임대부동산이 세입자에게 세를 놓기 전에 충 족시키야 하는 최저수준을 만 들었다”며 “이는 또한 임대주 에게 임대부동산의 문제를 고 치도록 강제할 수 있는 권한을 공정거래청에 부여하고 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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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10년 실적, 브리즈번 최고의 서버브는? 뉴팜 76.2% 1위... 불림바, 오천플라워, 위시하트 순
지난 10년 동안 브리즈번 주 택시장에서 최고의 실적을 보 인 서버브들이 공개된 가운데 상승률이 가장 높은 곳은 거 의 80%에 달하는 것으로 나 타났다. 도메인 그룹의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브리즈번 주택시장은 지난 2008년부터 2018년 사 이에 글로벌 금융위기(GFC) 와 홍수, 광산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그 힘과 회복력을 입증하면서 일부 서버브들은
10년 동안 엄청난 성장을 이 루었다. 브리즈번 이너시티의 인기지 역인 뉴팜은 하우스 중간가 격이 2008년 90만불에서 지 난 10년 동안 무려 76.2% 상 승하면서 1위를 기록, 지금은 158만 6000불을 호가하고 있 다. 그 다음은 불림바로 2008 년에는 하우스 중간가격이 73 만2500불에 불과했으나 지금 은 74%나 오른 127만 5000 불을 기록하고 있다.
오천플라워는 하우스 중간 가격이 66만불에서 114만 5000불로 지난 10년 사이에 73.5%나 뛰었다. 일부 사람들에게 가장 큰 놀 라움으로 다가올 곳은 CBD 에서 남동쪽으로 14km 떨어 진 중간링 서버브인 위스하트 로, 10년간 실적 4위를 기록했 다. 하우스 중간가격이 2008 년 43만불에서 2018년에는 71만불로 65% 올랐다.
브리즈번 최근 10년간 서버브별 하우스상승률 New Farm /76.2% Bulimba / 74.1% Auchenflower / 73.5% Wishart / 65.1% Hendra / 63.3% Grange / 63.2% Hawthorne / 62.5% Sunnybank / 62.4% Camp Hill / 59.8% St Lucia / 58.0 Alderley / 56.9%
ANZ, 무원금상환 대출 단속 완화 계약금 10%에 무원금상환기간도 10년으로
ANZ 금융그룹은 한동안 과도 한 주의조치가 취해졌던 부동 산 투자자들에게 다시 (주택 담보대출의) 문을 열겠다고 다짐한 후 지난 2017년 무원 금상환(interest-only) 대출에 대한 단속조치 일부를 완화하 고 있다. 호주 4대 시중은행의 하나인 ANZ는 지난주 고객들에게 원 금을 상환하지 않는 기간을 현재의 5년에서 10년으로 연 장한 무원금상환 대출을 다
시 제공하기 시작할 것이라 고 밝혔다. ANZ는 또 종전에는 부동산가 치의 20%에 달하는 계약금을 예치한 경우에만 무원금상환 대출을 제공했으나 이제는 10%의 계 약금만으로도 무원금상환 대 출을 허용하게 된다는 것. 이러한 변경조치는 셰인 엘리 엇 ANZ 은행장이 지난달 모기 지 대출에 “지나치게 보수적 이었다”고 시인한 후 무원금
상환 대출이 가장 인기가 높 은 주택투자자 시장에서 ANZ 가 성장에 박차를 가하려 하 고 있다는 명백한 신호가 되 고 있다. 이는 또한 호주금융건전성감 독원(APRA)이 작년말 투자자 대출 및 무원금상환대출에 대 한 일정한 한도를 해제한 후 이런 유형의 모기지 증가에 대한 제한을 늦추는 가장 최 근의 조짐이기도 하다. ANZ는 모기지 브로커들에
게 기존 정책이 지난 2017년 APRA의 요구에 부응하여 도 입된 것으로 이제 이를 반대 로 뒤집고 있다고 말했다. ANZ는 “최근 재검토 결과 우 리는 투자자시장에 대한 우리 의 집중도를 확대하기로 결정 했다”면서 “이번 변경조치는 APRA의 요구조건에 계속 보 조를 맞추면서 아울러 투자자 시장에 대한 우리의 계속적 인 욕구를 보여주는 것”이라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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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한의 부동산 칼럼
하락추세 역행하는 Mermaid Beach 지역
최근 몇 개월동안 골드코스 트 부동산시장에 대한 열 기가 식어 감에도 불구하 고 Mermaid Beach지역은 추세를 역행하고 있는 것 으로 나타났다. 코어로직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이 지역의 중간 주택가격은 12.6%가 하락한 $1.35밀 리언으로 다른 어느 골드 코스트지역보다 많이 하락 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 나 최근 판매되는 주택들을 보면 비관적인 상황이 전체 적인 것은 아닌 것으로 나타 났다. 1960년대 지어진 60 Seagull Ave의 주택은 지난 달 $1.3 밀리언에 판매되었 는데, 2017년 7월에 거래되 었던 가격보다 $13,500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38 Surf St의 주택도 지난 달 $1.75 밀리언에 판매되 었는데, 약 3년전에 거래되 었던 가격보도 $200,000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REIQ의 Andrew Henderson 지회장은 이 지역의 주 택가격은 종종 변동을 거듭 하는데, Hedges Ave 또는 Albatross Ave의 주택거래 변동이 큰 영향을 미친다고 말하였다. Mr Henderson 은 이 지역은 고급 맨션주 택에서 허름한 주택까지 복 합된 주택들이 있지만, 최근
에는 오래된 허름한 집들이 시장에서 강세를 보여주고 있다고 말하였다. 특히, 최 근 6개월동안 바이어들은 미래에 자신들이 평생 살기 위한 집을 지을 땅을 구입하 고 있는 추세를 보여주고 있 는데, 이러한 의미는 이 지 역에서 주택에 대한 손 바뀜 이 나타날 기회가 줄어드는 것으로 그 만큼 가격에 영향 을 미치게 된다고 그는 말하 였다. Professionals부동산의 Luke Henderson 대표는 이 지역에 대한 수요가 주 택가격 강세를 유지시키고 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골 드코스트 시청이 Mermaid Beach 주거지역에 대한 건 축높이를 3층으로 제한하 고 있다고 말하였다. 또한 시청에서는 Gold Coast Highway를 따라 저고도 상가개발을 승인하여, 노후 화된 상가들에게 새생명을 불어넣을 수 있게 되었다 고 Mr Henderson 대표는 말 하였다. 현재 Mermaid Beach는 골드코스트 최고 의 레스토랑과 카페 그리고 바들의 집합소가 되어 가고 있으며, 향후 연결될 라이 트레일(트램) 또한 이지역 에 대한 수요를 높여 주는 요인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MERMAID BEACH BY NUMBERS
Median house price: $1.35 million Change in median price (three months): down 7.5 per cent Change in median price (12 months): down 12.6 per cent Change in median price (three years): up 10.2 per cent Change in median price (five years): up 58.8 per 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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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가격 하락 관리 가능... 경제탈선 희박 호주의 주택가격 하락은 관리 가 가능하며 호주의 경제성장 을 탈선시킬 가능성은 희박하 다고 필립 로우 중앙은행 총재 가 지난주 밝혔다. 로우 총재는 지난 6일 시드니 의 호주 파이낸셜 리뷰 주최 비즈니스 정상회의에서 연설 을 통해 주택가격 하락이 사실 상 부동산을 더욱 감당하기 쉽 게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현재 9%에 이르는 전국 하우스 가격 하락이 이례적 이긴 하지만 전례없는 것은 아니라면서 지난 2010년과 2008년의 비슷한 하락 그리 고 1980년대의 다른 두 경우 를 지목했다. 로우 총재는 지난해 발표된 중 앙은행 보고서를 인용, 주택가 격 하락 원인이 과거의 사례들 에서 보듯이 고금리나 실업률 증가가 아니라 “인구증가의 큰 변동에 대응하는 주택공 급의 “비유연성”에 있다고 지 적했다.
중앙은행 필립 로우 총재, “현재 깡통주택은 실수요자 5% 미만”
그는 인구증가 붐에 대한 더딘 대응이 서호주와 NSW주에서 가장 부진했다고 말했다. 그는 “호주의 인구증가가 2000년대 중반에 눈에 띄게 가속화됐으며 주택건설 속도 가 이에 대응하는 데 10년 기 간의 대부분이 걸렸다”며 “신 규주택을 계획하고 카운슬 건 축허가를 받고 융자를 마련하 고 시공하는 데 시간이 걸렸고 그동안 주택가격이 오른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었다”고 말 했다. 그는 20여년 사이에 가장 빠 른 속도로 주택수가 증가하면 서 결국 충분한 주택이 지어졌 다며 “다시 가격이 이 추가 공 급에 반응한 것도 놀라운 일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로우 총재는 또 시중은행들과 의 협의에서 신규 차입자에 게 제공되는 최대 융자 규모
가 2015년 이후 약 20% 하락 했으며 최대 규모의 융자를 제 공받는 차입자는 전체의 10% 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그는 시중은행들과의 협의에 서 융자신청 승인율이 대체로 변동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면서 “하지만 중심적인 이야 기는 주택공급 감소라기보다 는 대출수요 감소”라고 말했 다. 로우 총재는 국내외 투자
자들이 주택가격 상승을 부채 질하는 데 일익을 담당하고 있 다며 붐이 최고조에 달했을 때 에는 NSW주의 투자자(대출) 승인이 전국 승인건수의 절반 을 차지했다고 말했다. 그는 “현 2010년대 중반에는 특히 중국으로부터 주거용부 동산에 대한 외국인투자가 급 증했다”며 “보다 최근에는 이 수요의 원천이 약해지고 있으 며 이는 부분적으로 중국 당국
이 자금유출을 관리하면서 해 외 자금이전이 더욱 어려워진 결과”라고 말했다. 그는 이러한 외국인 투자자 수 요의 변동이 역시 국내 투자자 들의 심리 변화와 때를 같이하 고 있다며 현재의 경제 환경에 서는 노동시장 강세와 임금상 승만이 집값하락에 균형을 잡 아주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로우 총재는 “갖가지 고려사 항을 감안하면 우리 주택시장 조정은 경제 전반을 위해 관리 가 가능하다”며 “우리 경제성 장을 탈선시킬 가능성은 희박 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주택을 보다 감당하기 쉽게 만드는 긍 정적인 부수효과도 어느 정도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사람들이 소득증가의 약 세 때문에 가계 재정이 “때때 로 긴장된 상태”에 있을지라 도 보통 저실업률, 저금리의 시기에 융자를 상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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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0회 구직신청 폐지... 집에서 일자리 검색
실업자에 대한 호주정부 서비 스가 20년 만에 최대 개혁조 치로 구직자들이 가정의 컴퓨 터나 스마트폰을 통해 일자리 를 검색할 수 있게 되며 한 달 에 20건의 구직신청 의무화도 폐지되게 된다. 켈리 오드와이어 고용장관은 20일 연방선거 공약으로 실 업자 구직 지원서비스인 연 간 13억불 규모의 좁액티브 (Jobactive) 시스템을 전면 재 정비, 일자리를 찾느라 분투하 고 있는 호주인들에게 추가 서 비스를 제공하고 보다 많은 고
실업자 구직지원서비스 전면적으로 개혁
용주들의 직원확보 에 도움을 줄 것이 라고 발표했다.
기 위해 잠재적 고용기회와 보 다 신속히 연결시켜 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로 스콧 모리슨 총리는 향후 5 년간 125만개의 신규 고용창 출을 약속했다.
애들레이드 남부 교 외지역과 NSW주 중북 부 해안지역에서 오는 7월 부터 시험운용을 거쳐 전국 적으로 확대할 새로운 모델 은 대부분의 좁액티브 서비스 들을 새로운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제공한다.
이러한 개혁조치를 통한 예산 절감액은 좁액티브 시스템으 로 환원돼 장기실업자 또는 전 문화된 훈련이나 대중교통 접 근수단 결여 등 특정한 요구가 있는 사람들을 지원하는 데 초 점을 맞추게 된다.
현행 좁액티브 시스템에 대한 지속적인 고객 불만사항은 실 업자에게 월 20건의 구직신청 을 의무화한 요구조건이다.
새로운 개혁조치는 현행 시스 템이 고용주와 구직자 모두에 게 시간낭비가 되고 있다는 지난해 보고서가 나온 데 이 어 도입되고 있는 것. 현 시스 템은 컨설턴트 1명당 구직자 수가 평균 148명으로 직원 이 직률이 42%에 달하고 있다. 새 시스템은 자발적으로 구직 활동에 나서는 “셀프 스타터 (self-starter)” 구직자들을 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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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자들은 이를 ‘네모칸에 틱 하기’(tick-a-box) 연습이라고 보고 있으며 고용주들은 관계 없는 구직신청서의 대거 답지 에 대한 처리비용에 우려를 제 기해 왔다.
한편 올해 초에 발표된 노동당 계획은 실업자에게 더 이상 월 20건의 구직신청을 의무화하 지 않으며 고용알선서비스 제 공자들만 센터링크에 2주나 월 1회 대신 분기별 1회 보고 하면 되도록 하고 있다.
정부가 민간 고용알선서비스 제공자 41개 업체와 맺은 계 약은 향후 4년간 60억불 이상 의 비용이 소요된다. 오드와이어 장관은 이 온라인 포털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 들은 필요할 경우 대면서비스 에도 접근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경제와 고용은 모리슨 정부의 5월 재선전략의 양대 기둥으
브리즈번 시의회 소식
에잇마일플레인즈에 대한 새로운 이웃 조성 계획안 (New neighbourhood plan) 브리즈번 시의회는 에잇마일플레인즈 지역 에 대한 미래 개발에 대한 브리즈번 메트로 를 포함한 새로운 이웃조성 계획안 수립 작업 을 시작했습니다. 매튜 버크 도시 계획부 의장은 시의회는 이 계 획안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으며, 주요 사안에 대해 주민과 직장인들이 의견을 밝힐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새로운 이웃 조성 계획안은 에잇마일플레인 즈 메트로역에 중점을 두게 되며, 해당 지역 은 Eight Mile Plains 뿐 아니라, Rochedale 및 인근 지역도 포함됩니다. 이웃 조성안은 향후 10년간의 해당 지역 내 변모되는 양상을 파악하고 미래 개발에 대해 주민과 시의회가 함께 계획을 세우는 프로그 램입니다. The Upper Mount Gravatt/Eight Mile Plaints Global Precinct는 시의회의 2017년 도 호주의 새로운 월드시티 라는 슬로건에 맞 는 최우선 순위의 지역으로 파악되었으며, 이 지역의 새로운 주거 및 상업 중심 지역으로 성 장이 유도될 것입니다. 버크 의장은 도시가 성장함에 따라 지역 중심 부의 다양성 확대를 강조했습니다. 이것은 ‘Brisbane’s Future Blueprint’ 하에 서 명확하게 규정되어 있으며, 해당 지역의 주민들과 직장인들의 피드백이 무엇보다 미 래의 비젼을 제시하는데 중요하다고 봅니다.
브리즈번 남부 지역은 역동적인 비즈니스 지 역으로서, Brisbane Technology Park를 비 롯하며 3,000여개의 일자리가 제공되는 주요 상업 구역입니다. 시의회는 교통 기반시설, 선진 테크놀로지 제 조업, 상업 및 주거 개발 등이 브리즈번 메트 로로 더욱 활발히 성장할 것으로 봅니다. 시의회는 이 계획안 개발 기간 동안 주민들 의 설문조사, 지역정보 안내 세미나 등 다양한 이벤트는 물론 의견 제출서도 서면으로 받아 서 적극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입니다. 다른 이웃 조성 계획안과 마찬가지로, 이 계 획안 수립에도 지역 주민과의 협의가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며, 이 지역에서 거주하는 주 민은 물론, 사업체 소유주나 운영자, 지역 단 체 회원 등 모든 관련인들의 의견을 적극 수 렴하겠습니다. 시의회는 2019년 중반에 공식으로 시작될 이 웃 조성 계획안 수립에 앞서 예비 조사를 실 시할 예정입니다.
브리즈번의 사이클링 페스티발이 4월에 열립니다
브리즈번의 교통 관리 센터에서는 2019년 4 월 14일에 열리는 브리즈번 최초 사이클링 페 스티발인 Tour de Brisbane에 대비해서 도로 통제 계획에 착수하고 있습니다.
아만다 쿠퍼 기반시설 의장은 브리즈번은 브 리즈번 사이클링 페스티발을 통해 전세계 사 이클링 애호가들의 이목을 받게 되고 이 페스 티발은 4월 14일에 열리는 Tour de Brisbane 로 대단원을 마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3월 28일부터 4월 14일까지 열리는 브리즈 번 사이클링 페스티발 기간 중 2,000명이 넘 는 아마츄어 및 프로 사이클링 애호가들이 브 리즈번을 찾게 됩니다. 이 페스티발 중 4월 14일에는 110km의 Gran Fondo, 45km의 Piccolo 및 8km의 Family Fondo 3개의 사이클링 이벤트가 동시에 열 리게 됩니다. The Tour de Brisbane 코스는 아침 레이스 를 위해 새벽 4시부터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 되고, 오전 8:30부터 오후 1:30 사이에 다시 점 차 도로가 다시 개장될 예정입니다. 코스는 14개 구역으로 나눠집니다. Story Bridge, Riverside Expressway, Coronation Drive, Hale Street, the Inner City Bypass, Legacy Way, Western Freeway, Go Between Bridge 및 the South-East Busway 에 도로 이용이 제한될 예정입니다.
이 기간 중 Clem7 터널 이용은 가능하기 때 문에, 지체되지 않고 안전하게 도로를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쿠퍼 의장은 밝혔습니다. 모든 이벤트는 South Bank에서 시작해서 끝 나며, 코스는 거의 동일합니다. 문제가 될 구 간에 대해서는 새로운 교통 흐름안을 수립해 서 실시할 예정입니다. Mt Coot-tha에서 시작해서 Priestdale로 가 는 코스와 도로 폐쇄 내용에 대한 안내는 3월 중순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Tour de Brisbane와 브리즈번 사이클링 페 스티발은 2019년과 2021년 사이에 퀸스랜드 경제에 8백만불의 경제 혜택을 가져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행사 기간 중 도로 폐쇄 정보는 qldtraffic. com.au를 방문하시거나 13 19 40번에 전화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도로 폐쇄 정보는 행사 전에 각종 게시판을 통해 안내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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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weekly.com.au FRI, 22th MAR
[알.뜰.살.팁]
일회용 컵의 팔색조 변신 안녕하세요. 알뜰살팁 도우미입니다. 요즘 현대인과 뗄 수 없는 기호식품이 하나 있죠? 그것은 바로 커피인데요! 모닝커피~라는 이름으로 시작해 하루에도 몇 잔을 먹게 되는 커피! 그렇게 자주 먹는 커피인데, 일회용 커피컵 재활용해보신 적 있나요? 테이크아웃컵 이용하여 무드등, 휴지케이스, 가습기만들기가 가능하다는 사실 모르고 계셨죠? 오늘 대리주부가 알려드리는 꿀팁으로 자주 버리게 되는 테이크아웃컵 재활용해보세요 ~ ^.^
먼저 일회용 커피컵으로 활용 가능 한 것은 무드등입니다. 방법은 일회용 커피컵을 깨끗이 씻어준 후,
그 안에 미니 LED 등을 넣어주면 간단하게 끝나는데요!
미니 LED 등이 없다면 다이소에서 저렴한 가격에 구입 가능합니다.
일회용 컵에 등을 넣기만 했을 뿐인데, 생각보다 너무 예뻐서 놀랐습니다! ㅎㅎ
겨울이 다가오는 가운데 실내 건조하죠?
세 번째 테이크아웃컵 활용 팁은 휴지케이스인데요.
아침/저녁으로 비염, 알레르기 등으로 고생하시는 분들 많을 것 같네요.
다만 휴지를 뽑기 위해 뚜껑 가운데 부분을 잘라주었습니다.
환절기 건조함은 더해집니다.
이럴 때 테이크아웃컵에 물 적당량과 손수건을 넣어주면 끝!
손수건을 통해 물이 증발하면서 천연 가습기만들기 완성입니다 ^.^
휴지를 번갈아 겹친 후 넣어주면 끝!입니다.
원 모양의 봉긋한 뚜껑이라면 굳이 자르실 필요는 없겠네요!
이젠 버리지 말고 무드등, 휴지케이스, 천연 가습기만들기로 활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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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투잡 근로자’ 100만명 넘어 임금상승을 뛰어넘는 생활비 증가에 대처하기 위해 투잡을 가져야 하는 호주인수가 100 만명 이상에 달한다는 노동당 의 공식통계 분석이 나왔다. 지난 12월 분기의 호주통계 청 노동력 수치에 따르면 2번 째 잡을 갖고 있는 근로자수 가 3.3% 증가한 것으로 나타 났다고 노동당 고용 담당 대변 인 브렌든 오코너 의원이 14 일 밝혔다. 이는 호주근로자 1270만명 중 8% 가까운 사람이 투잡을 필 요로 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며 일을 더 하고 싶어도 하지 못 하는 불완전고용 취업자가 100만명 이상이라는 통계청 조사결과와 별도로 산출된 것이라고 호주뉴스닷컴은 전 했다. 오코노 의원은 “너무 많은 사 람들에게 임금을 제외한 모든
생활비증가 감당 못해... 불완전고용도 100만명
것이 올라가고 있다는 것이 명 백하다”고 말했다. 투잡 근로자들은 주택융자 계 약금 적립과 같은 특별한 목적 을 위해 추가 임금을 벌고 있 을지 모르지만 투잡의 필요 는 임금상승률(2.27%)을 능 가하는 생활비 증가(약 2.5%) 그리고 대부분의 가구들이 생 활수준 유지를 위해 저금을 사 용하고 있다는 우려와 연계되 고 있다. 이러한 분석 결과는 임금이 인 상될 필요가 있다는 야당의 경 고를 부각시키는 동시에 고용 수치 향상에 대한 정부의 자랑 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빌 쇼튼 노동당 당수는 임금 문제를 다가오는 연방선거의 핵심 이슈로 쟁점화하고 생활 임금 확립에 원칙적인 지지를 선언했다. 기업들은 보다 빠른 임금인상이 일자리를 없앨 것 이라고 주장하고 경제의 생산 성을 높이는 것이 우선돼야 한
다고 말했다. 하지만 최근 수년간 생산성은 향성된 반면 임금상승은 저하 됐으며 실업률은 5%에 고착 돼 왔다. 스콧 모리슨 총리는 기업들의 이러한 경고에 더하여 쇼튼 당 수에게 어떻게 임금을 올릴 것 인지 구체적으로 밝힐 것을 요 구했다. 그는 “(쇼튼은) 전국의 커피숍 주인과 소기업들에게 누군가 를 해고하라고 말하고 있다” 며 “사람들이 해고돼야 하는 것이 그의 정책이다. 쇼튼은 그의 시기의 정치를 위해 고 용을 희생시키기를 원하고 있 다”고 공격했다. 쇼튼 당수는 이날 “이(투잡 근 로자 분석 결과)는 호주인들 이 가계 수지를 맞추기 위해 무엇이든지 하지 않으면 안 되 는 상황으로 몰리고 있음을 보 여주는 것”이라고 반박했다.
그는 “호주인들은 에너지, 보 건, 자녀보육 비용이 치솟아 가계예산이 압박을 받고 있는 것과 같은 시기에 기록적인 저 수준의 임금상승, 실질임금 정 체, 주말.공휴일 가산임금 삭 감을 겪고 있다”고 지적했다. 임금인상 방안과 관련, 노동당 재정담당 대변인 짐 차머스 의 원은 13일밤 스카이뉴스에 출 연, “우리는 이미 가산임금 회 복을 발표했으며 임금과 근로 조건을 약화시키기 위한 위장 도급계약, 비자 부정, 인력대 여업체 사용 등을 단속할 것 이라고 이미 발표했다”고 말 했다. 그는 또 최저임금과 생활임 금 또는 평균임금 간의 격차 가 시간을 두고 확대되고 있 으며 이는 큰 문제이기 때문 에 노동당이 “호주의 최저임 금을 올리는” 방안들을 강구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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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FOCUS
1인가구 전성시대 힘 입어 → 배달도 세대교체 샴푸도 배달… 생필품 즉시 배달 실험중
배달의 진화… 삼겹살 구이 삼각김밥까지 집으로 가져온다
visionweekly.com.au FRI, 22th MAR
배달 음식이 빠르게 진화하 고 있다. 오프라인 맛집의 음식 배달 이 대세를 이루는 듯 하더니, 어느새 ‘공유주방’을 차려 삼 겹살을 구워낸 뒤 전문적으 로 배달해주는 서비스까지 등 장했다. 편의점 도시락이나 샴푸 같은 소소한 생활용품도 배달되는 시대가 열렸다. 10일 외식업계에 따르면 배달 앱 ‘요기요’를 운영하는 딜리 버리히어로코리아는 고급 레 스토랑 수준의 맛을 구현한 요 리를 집으로 배달해주는 ‘셰플 리’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셰플리는 유명 셰프의 조리법 을 고객이 즐길 수 있도록 주 문받는 즉시 조리하는 게 특징 이다. 이어 이 음식을 고객의 주소지로 가져간다. 딜리버리히어로코리아는 이 것와 별개로 주문배달 플랫폼 ‘푸드플라이’도 운영한다. 배 달망을 갖추지 못한 맛집의 음 식을 이를 통해 고객의 집으로 배달한다.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딜리 버리히어로코리아는 아예 서 초·강남·관악·송파·영등포 등 서울 시내 6개 거점에서 공 유주방을 직접 운영한다. 공유주방에서 요리를 만들어 배달한다면 맛의 생명인 요리 의 온도를 관리할 수 있는 장 점이 있다.
공유주방이라는 틀을 통해 공 간적 제약을 극복했다는 점에 서 배달하는 메뉴도 무궁무진 하다. 치킨·피자·중국 음식이 배달 1세대의 단골 메뉴였다면 비 (非) 배달 음식점의 요리를 가 져다주는 푸드플라이 등은 2 세대를 형성했다. 배달앱 업체가 공유주방에서 직접 조리해 공급하는 형태 는 3세대로 간주된다. 딜리버 리히어로코리아는 지난해 외 식 메뉴의 대표 주자인 삼겹 살 등 육류 구이 메뉴를 배달 하는 ‘직화반상 바이(by) 셰플 리’를 내놨다. 이 회사는 “고기를 언제 어디 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직화구이 전문 프리미엄 배 달 서비스”라며 “불향 가득한 직화고기를 비롯해 당일 도 정 쌀밥과 친환경 쌈 채소 등 한 상 차림을 제공한다”고 설 명했다. 지난해 11월 셰플리 서초 키 친에서 처음 선보인 이 서비스 는 4개월 만에 주문 수가 8배 나 늘었다. 구매력 있는 1인 가구가 많이 사는 강남·서초 지역에서 주 문량이 많았고, 육류라는 메뉴 특성상 점심보다 저녁 시간에 주문 비율이 높았다고 한다. 배달 앱과 편의점이 손잡은 경 우도 ‘배달의 진화’라는 점에 서 눈길을 끈다. 이렇게 되면 도시락, 삼각김밥 등 간단한 식사류까지 배달망 을 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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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요는 1월 편의점 업계 1위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과 업무협약을 맺고 이르면 다음 달부터 서울 일부 지역에서 CU 도시락과 삼각김밥 등을 배달하는 서비스를 시작한다. 딜리버리히어로코리아는 “소 비자가 도시락을 결제한 순간 해당 편의점에 재고가 없으면 안 되기 때문에 배달 앱 최초 로 실시간 재고 파악 연동 기 술을 적용했다”고 덧붙였다. 배달 앱 업계 1위 ‘배달의민족’ 도 새로운 서비스로 시장 개척 에 열을 올리고 있다.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 한형제들은 2015년 6월 외식 배달 서비스 ‘배민라이더스’ 를 선보인 데 이어 2017년 10 월에는 배달 음식점 전용 소 모 용품 쇼핑몰 ‘배민상회’를 열었다. 우아한형제들은 “매장 위주로 사업을 하던 점주도 배달원을 따로 고용하지 않고도 추가적 인 매출을 올릴 수 있게 됐다” 며 “최근 배민라이더스의 월 주문 건수는 70만∼ 80만 건에 달해 2017년 12월 25만 건보 다 3배나 뛰었다”고 설명했다. 배민라이더스의 서비스 지역 도 서울 강남 일대에서 2017 년 10월 서울 전역으로 넓어 진 데 이어 지난해에는 비(非) 수도권으로는 처음으로 대구 지역까지 깃발을 꽂았다. 올해 전국 주요 지역으로 범위를 넓 힐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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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형제들은 “아직도 시장 초기 단계로 보이며 앞으로 성 장 잠재력이 매우 크다”고 내 다봤다. 우아한형제들은 이 외에도 지 난해 12월 서울 송파구 일대 에서 음료·라면·반찬·샴푸· 섬유유연제 등 식품과 생필품 을 배달하는 ‘배민마켓’을 테 스트 중이다.
이 서비스는 기존 대형마트나 슈퍼마켓 배달 서비스와 달리 배달 앱 특유의 장점을 살려서 ‘즉시 배달’을 내세운 것이 특 징이다. 우아한형제들은 “자체 조사 결과 이용 고객의 90%가 서 비스에 만족했다”며 “빠른 배 달, 친절한 배달 기사, 편리한 주문 방식에 호응이 높았다.
앞으로 서비스 지역을 넓혀나 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늘은 집에서 혼밥 메뉴는 간편 삼겹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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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weekly.com.au FRI, 22th MAR
3명 사망 5명 부상 용의자 체포
네덜란드서 트램 안 총격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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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출신 37세 남성, 7시간여 만에 잡혀…범행동기 확인 안 돼 당국 “테러에 무게”·BBC “IS 연계 혐의” vs 터키언론 “가족문제” 네덜란드의 중부도시 위트레흐트에서 18일(현지시간) 오전 총격 사건이 발생, 3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다. 지난 16일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의 이슬람사원에서 발생한 총격 테러로 50명이 희생된 뒤 이틀 만에 유럽에서 테러 가능성이 있는 총격 사건이 발생하면서 테러 공포가 전 세계를 엄습하고 있다.
얀 반 자넨 위트레흐트 시장은 이날 현지 언론에 보낸 동영상 메시지를 통해 “총격 사건으 로 3명이 숨지고 9명이 다쳤 으며 부상자 가운데 3명은 위 중한 상태”라고 밝혔다. 경찰도 당초 사상자 수를 사
망 3명, 부상 9명으로 확인했 다가 이후에 특별한 설명 없 이 사망 3명, 부상 5명으로 수 정했다. 범인은 현장에서 범행을 저지 른 뒤 빨간색 르노 클리오 승 용차를 이용해 도주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차량은 이후 위 트레흐트 시내에서 발견됐다. 네덜란드 경찰은 이번 사건의 용의자로 터키 출신 30대 남 성을 지목한 뒤 사진을 공개 하고 대대적인 검거에 나섰다.
강현우 형법 전문 변호사의
법률 칼럼
경찰은 트위터에 용의자의 사진과 함께 올린 글에서 “오 늘 아침 발생한 사건과 관련 해 37세인 (터키 출신) 괴크멘 타느시를 조심할 것을 요청한 다”면서 주민들에게 “그에게 접근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강현우
형법 전문 변호사
H & H Lawyers john.kahn@hhlaw.com.au
Solicitor and Barrister - 3 일반적으로 General practice를 하는 변호 사들의 경우, 자신들의 형법 지식이 부족하 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Barrister 를 바로 선임하여 같이 사건을 진행하곤 합 니다. 예를 들자면, 대부분의 Magistrates Court 에서 진행되는 사건들은 초기 서류 작성부 터 공판에서의 변론까지 모두 Solicitor가 할 수 있습니다. 변호사 비용 청구 사건 중 Barrister를 쓰는 것이 적절하지 않았던 사건들의 경우, 해당 Barrister 비용은 의뢰인을 위한 것이 아닌 소위 ‘돈 낭비’에 불과했기 때문에 그 지급 청구를 인정하지 않는 판례들이 있을 정도 로 이에 대해 상당히 비판적입니다. 심지어 음주운전이나 부주의 운전, 단순 폭 행 같은 사건에서 유죄를 인정한 경우에 진 행되는 Sentencing hearing(양형 심리)마 저도 Barrister를 통해 사건을 진행하는 변 호사들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대개 그 변 호사가 자신이 직접 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 렇게 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간단한 사건의 보석 신청도 형법 전문 변호사라면 당연히 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하루 이상 걸 리는 보석 신청이 아니라면 Barrister를 선
임할 필요가 없습니다. 문제는 형법의 기본 적인 지식도 없으면서 형사사건을 담당하는 변호사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그런 변호사 를 가려내려면 형법의 아주 기초적인 Prima Facie case가 무엇인지, May v O’Sullivan 판례가 무엇인지 정도만 물어보는 것으로도 어느 정도 가능합니다. 그렇다면 Barrister라는 카드는 언제 써야 할까요? Barrister는 District Court에서의 배심원 재판에는 꼭 필요합니다. District Court에서 배심원이 동원되는 재판에서는 검사 측도 Barrister를 고용하게 됩니다. 보통 Barrister를 써야 할지 아닌지, 그리고 쓴다면 언제 써야 할지는 의뢰인이 처음 접 하게 되는 Solicitor의 조언을 통해 결정하 게 됩니다. 그러므로 최소한 형법의 경우라 면 형법 전문 변호사를 통해 첫 단추부터 제 대로 끼우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형사 사 건으로 기소가 되었다면 형법을 제대로 이 해하고 다룰 줄 아는 변호사를 만나야 합니 다. 그래야 쓸데없이 돈을 허비하고도 귀중 한 시간을 날려버리는 잘못을 범하지 않을 뿐더러, 자신에게 가장 유리한 최상의 결과 를 얻을 수 있습니다. <끝>
면책공고: 본 말럼에 게시되는 내용은 법률 자문이 아닌 일반적인 법률 정보로서, 필자는 칼럼의 내용에 관하여 어떠한 법적 책임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각 칼럼은 작성 당시 시행되고 있는 법령에 기반하여 작성된 것입니다. 정확한 법률상담을 위해서는 반드시 변호사와 직접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문의: H & H Lawyers Email: info@hhlaw.com.au, Phone. +61 2 9233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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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문의 0422 258 092, 0432 008 985 visionweekly01@gmail.com 네덜란드 경찰은 이날 총격 사 건이 발생한 지 7시간여 지난 뒤 기자회견을 통해 용의자인 타느시를 체포해 구금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그러나 회견에서 타느 시 체포과정을 구체적으로 설 명하지는 않았다. 경찰은 용의 자를 체포함에 따라 정확한 범 행동기와 공범 여부 등을 집중 적으로 수사할 방침이다. 네덜란드 당국은 일단 테러 가 능성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벌 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 당국은 이번 사건의 용의자 가 한 명이 아니라 더 있을 가 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NOS 방송은 대테러 당국 핵 심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이 번 총격 사건이 테러공격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마르크 뤼테 네덜란드 총리도 총격 사건이 발생한 뒤 “우리 나라는 오늘 위트레흐트에서 발생한 총격으로 충격에 휩싸 였다”면서 “테러 동기 가능성 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얀 반 자넨 위트레흐트 시장 도 “범행동기가 테러와 관련 돼 있음을 배제할 수 없고 그 런 느낌이 더 강하다”면서 “범 인이 한 명 같지만 더 있을 수 도 있다”고 말했다.
NEWS
STORY “아기를 공항에 두고 왔어요” 깜빡한 승객, 여객기 회항 “신의 가호가 있기를. 회항 해도 될까요? 승객이 아기 를 공항에 두고 왔답니다.”
18일 오전 오전 10시 45분께 네덜란드의 중부도시 위트레흐트의 트램 안에서 총격이 발생했다. 총격 사건으로 3명이 숨지고 9명이 다쳤으며 부상자 가운데 3명은 위중한 상태이다.
이와 관련, BBC 터키어 웹사 이트는 이번 총격 사건의 용 의자인 타느시가 몇 년 전 터 키에서 이슬람 극단주의 무 장단체인 ‘이슬람국가’(IS) 연 계 혐의로 구속됐다가 석방 된 인물이라면서 과거 체첸 공화국으로 건너가 무장활동 에 가담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보도했다. 반면에 터키 관영 아나돌루 통신은 터키에 사는 타느시 의 친척의 말을 인용해 총격 의 동기가 ‘가족 내 분쟁’이라 고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타느시의 친척 은 타느시가 불특정한 트램
승객에게 총을 쏜 게 아니라 트램에 동승한 친척인 여성에 게 총을 쐈고, 그 여성을 도우 려고 한 사람들을 겨냥해 총 을 쏜 것이라고 말했다. 네덜란드 검찰 관계자도 언론 인터뷰에서 범행동기가 분명 하지 않다며 가족 문제가 이 유일 수도 있다고 밝혔다. 또 다른 네덜란드 검찰 관계 자는 기자들에게 타느시가 예 전에 당국에 체포된 적이 있 다고 말했으나 구체적인 혐의 등에 대해선 밝히지 않았다. 네덜란드 정부는 이날 총격 사건이 발생한 뒤 위트레흐트 지방의 테러 위협 경보를 최
고단계인 5단계로 상향 조정 했다. 네덜란드에서 5단계 테 러경보가 내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용의자가 체포된 뒤 네덜란 드 당국은 이 지역의 테러 위 협 경보를 이전처럼 4단계로 내렸다. 한편, 네덜란드 주재 한국대 사관은 “지금까지 파악된 한 국 교민이나 유학생 피해 상 황은 없다”고 밝혔다.
여객기 조종사가 관제사에 게 이런 이례적인 이유로 ‘ 회항’을 요구하는 내용의 음성파일이 유튜브에 공개 돼 170만회 이상의 엄청난 조회 수를 기록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12일(현지시 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웃지 못할 사 연은 지난 주말 사우디아라 비아 제다공항을 출발해 말 레이시아 쿠알라품푸르로
가던 사우디항공 여객기에 서 시작됐다. 한 여성 승객이 공항 터미 널에 아이를 두고온 사실을 뒤늦게 알아차리고 “비행을 계속할 수 없다”며 승무원 에게 회항을 요청했다. 조종사는 이 승객의 요청을 받아들여 관제사에게 자초 지종을 설명하며 회항 가능 여부를 물었다. 유튜브 영상을 보면 관제사 는 조종사의 문의에 “오케 이, 공항으로 회항하라. 이 런 일은 진짜 처음 겪는 일” 이라고 말했다.
네덜란드에서는 작년 9월 당 국이 테러를 모의한 일당 7명 을 체포하는 등 테러 위협이 계속해서 제기돼왔다.
JKL팀의 세금과 비즈니스 칼럼
Car Fringe Benefits - 2019
지난 칼럼에서Fringe Benefits Tax 대해 기 본적인 소개를 했습니다. 이번에는 가장 대 표적인 직원 기타 혜택 중의 하나인 자동차 관련 Car Fringe Benefits 에 대해서 알아 보 겠습니다. 이 Car Fringe Benefits Tax 를 잘 이해하면 합법적으로 회사차량을 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Fringe Benefits Tax (FBT) 란 회사가 직원 에게 급여 이외의 혜택, 지원복지 혜택 등 급 여에 직접 부과되는 PAYG Withholding 규 정에 해당되지 않는 혜택을 제공했을 시에 고용주에게 부과 되는 세금 입니다. 직원 기타혜택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은 자동 차 관련 혜택 입니다. 호주 국세청의 한 해 FBT 세금수입 $40 억불 중 $12 억불이 자동 차 관련 FBT 세금수입 입니다. 이 Car Fringe Benefits 에서 Car 는 적재량1톤 미만 그리 고 9인승 미만의 자동차를 의미 합니다. 회 사가 소유한 자동차 뿐만 아니라 리스한 자 동차 모두 Car Fringe Benefits 혜택에 해당 됩니다. 자기 소유의 회사 차량을 회사 주인인 자기 가 사용하는데 왜 세금을 내야 되는지 이해
가 안 될 수 있습니다. 급여를 받으면 개인 소 득세인 PAYG Withholding Tax 를 내는 것 이고, 기타 혜택 중 하나인 회사소유의 자동 차를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혜택을 받으면 Car Fringe Benefits Tax 를 회사가 내게 됩 니다. 만약에 Fringe Benefits Tax 라는 것이 없다면, 어떤 사람들은 급여를 줄여서 PAYG Withholding Tax 는 줄이고, 한편으로 회사 차량제공 등의 기타 혜택을 늘려서 세금을 비정상적으로 적게 내는 상황을 만들 수 도 있을 것 입니다. 얼마 전까지 한국에서는 이 Car Fringe Benefits Tax 라는 개념이 세제상에 존재하 지 않아, 사업하는 사람들이 절세 목적으로 고급 승용차를 구입한 후 주로 사적으로 사 용하여 사회적인 이슈가 된 적이 있었습니 다. 호주와 같이 철저하지는 않지만 이제는 한국에서도 기초적인 Car Fringe Benefits Tax 개념이 도입 되어, 회사차량의 개인사 용에 대해 몇가지 조건과 제한을 두고 있 다고 합니다. 단지 세금을 절약하기 위해서 차량을 구입한다는 것은 호주에서는Fringe Benefits Tax 때문에 사실상 어렵게 되어 있 습니다. <끝>
Disclaimer : 상기 내용은 일반적인 세무와 회계상식 안내문이며 독자의 개별적인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상기 내용에 관해서는 어떠한 보증이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이에 근거한 중요한 결정을 하기 전에는 전문회계사와의 상담 을 필요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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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단체
진 흰개미 방역
기독교
ㆍ 높은 뜻 브리즈번 교회 0422 700 969 ㆍ 기쁜소식 브리즈번 교회 0430 145 220 ㆍ 벧엘 장로교회 0423 273 365 ㆍ 브리즈번 동산교회 3803 1314 ㆍ 브리즈번 로고스 선교교회 0403 956 390 ㆍ 브리즈번 모닝사이드 연합교회 0413 101 708 ㆍ 브리즈번 믿음 교회 0430 047 548 ㆍ 브리즈번 반석 장로교회 0430 810 929 ㆍ 브리즈번 서림교회 0423 333 932 ㆍ 브리즈번 선한목자교회 0431 686 296 ㆍ 브리즈번 성결교회 0433 689 717 ㆍ 브리즈번 안디옥 장로교회 0423 733 599 ㆍ 브리즈번 왕성교회 0400 878 882 ㆍ 브리즈번 은혜교회 3376 2143 / 0433 677 241 ㆍ 브리즈번 임마누엘교회 3344 7521 ㆍ 브리즈번 좋은감리교회 3343 1817 / 0413 608 392 ㆍ 브리즈번 주안교회 0432 680 975 ㆍ 브리즈번 평화교회 3420 0597 ㆍ 브리즈번 한인장로교회 3341 9232 ㆍ 브리즈번 한인중앙장로교회 3202 9553 / 0413 515 737 ㆍ 브리즈번 한인연합교회 0425 306 577 ㆍ 브리즈번시티 행복한교회 0433 494 281 ㆍ 브리즈번 북부 한인재림교회 3290 0376 ㆍ 브리즈번 사랑교회 0414 624 779 ㆍ 사랑의 교회 3252 1701 ㆍ 소망교회 0401 458 230 / 0431 259 828 ㆍ 아가페 한인장로교회 0466 184 366 ㆍ 아름다운 우리교회 3191 3743 / 0433 924 843 ㆍ 안개꽃 행복한 교회 0433 030 053 ㆍ 안디옥 장로교회 0423 733 599 ㆍ 와이드오픈 장로교회 0403 252 609 ㆍ 예수마을교회 0414 522 654 ㆍ 은혜와 진리교회 0433 475 658 ㆍ 에벤에셀 장로교회 3423 1757 ㆍ 예일교회 0416 124 440 ㆍ 쿠퍼루 침례교회 3398 9923 / 0413 019 400 ㆍ 투움바 화성장로교회 0425 118 471 ㆍ 한인 재림교회 3290 1113 / 0418 980 443 ㆍ 화성 장로교회 3890 1116 / 0413 227 533 ㆍ Agape International church 3349 4168 ㆍ Dunamis Church 3381 8343
원펀치 터마이트&페스트컨트롤 0402 157 905 꿈이 있는 교회 호주 가정 상담 대학 호주 기독교 대학
0421 480 870 0416 069 812 02 6255 4597
Resicert(빌딩&팀버 Pest Inspection) 0422 773 03 All 4 Kitchen 주방용품 수리 0433 974 907
청소/방역
전기/전자/통신
브리즈번 순복음교회 3341 9090 / 0412 895 031
Kleen Hub
3191 3248
Q Pack
3219 5654
신우 회계 법인
3148 8887
이윤 회계사
3299 1031
이정은 공인회계사
3210 0222
참 회계법인 미디어 나라
0412 443 066
iComputer (TPG 공식딜러, 컴퓨터 수리) 1800 988 663 VTEQ 컴퓨터 3323 3232 (TPG 공식딜러, 웹사이트, IT솔루션)
ㆍ 연꽃선원(한국 사찰) 0438 131 742 / 0413 805 236 ㆍ 열린법회 0422 154 364
동행하는 장로교회 3422 0828 / 0400 878 882
푸드패키징
컴퓨터/POS
불교
3219 1002
3208 1333
Kleen Hub(청소용품 판매) 3191 3248
ㆍ 브리즈번 한인천주교회 3369 3159 / 0413 016 031
0447 225 758
클린킹(청소용품판매)
천주교
원불교 ㆍ 원불교
53
가나 Termite /PestControl 0402 028 720
리스(LEES) 전기공사
0434 378 245
SONG 전기공사
0414 781 645
하나로 전기공사
0416 868 818
NE PUNCH
5&3.*5& 1&45 $0/530-
썬샤인 비즈니스 솔루션(CCTV) 0422 258 092
한상호회계법인 (IBA) Hello Tax
3108 3023 0413 002 316
TaxBee
3210 0747
CYS 회계법인
3221 7564
권신정 회계사(Hanrick Curran) 3218 3924 김상현 회계사
0433 379 280
바른택스
0450 468 318
백화실 회계사
0421 007 756
심인섭 공인회계사
1300 760 618
골드 코스트 GOLD COAST
교육/학원/개인교습
0412 221 926
결혼/주례 써니뱅크 정부 공인 주례사 0408 688 010
금융 C-Herald Finance
1800 998 557
노래방/당구장 제임스안 학원 (사우스포트) 5591 1856 제임스안 학원 (로비나) 홍익 미술
5593 0837
0430 127 992
디아이 수영 스쿨
0425 864 112
로얄건강 타운
호주소녀
연세 한국어 학당
0433 308 436
0401 158 508 5531 3155
5526 7766, 0439 793 757
건축/인테리어
에이스 테니스 아카데미 041 447 8888 장수마을
5532 4989
ROK 노래방
5591 8279
자연농장
카사아울렛
김선생 수학
5532 9154
농장
0452 214 061
건강식품점
JPOPS 노래방
가나 집수리
04 02 02 8720
ACE 건축/빌더/핸디맨
0452 578 001
Resicert(빌딩&팀버 Pest inspection) 0422 773 031
5498 8904
무역/유통/운송
54
visionweekly.com.au FRI, 22th MAR
위생용품
번역/통역
The Bidet Shop
धс ܑޗহ फधс ߔ࣡୷ ࡆܳిҚߔ࣡ ۞ׯഛ୷ ޜпೢੌ
스포츠/클럽
ႊྙ ⦞ᨦᮥ ᬱ⦹໕ ᱥ⪵ᵝᖙ
5&- .
KPOST 우체국 택배
5528 4949
대한통운 국제택배
0431 571 657
한진택배
0431 231 468
현대택배
3075 6872 / 0430 014 221
HT Logistics
1800 243 387
골드코스트 번역/통역
AZIT(아지트)
5661 8537
BBQ 빌리지
5532 2700
BBQ 코리아나
5504 5627
AnK 골프 아카데미
0434 142 638
Cafe 928
5679 6616
D.I Sports Academy
0425 864 112
CHIKOR
5531 1254
Golf Zero
0435 595 577
Cook & Beer
5539 8088
Gal. B
5591 5141
Hot Rock Grill (HRG)
5531 6077
Izakaya ichi
5564 0190
MAMAS KITCHEN
5571 1896
Oppane 오빠네
5532 2413
Rice House
5591 2239
RICE VS NOODLE
5538 8803
식당
0438 151 525
변호사
3823 1802
PNL 택배(한국-->호주) 0449 24 8282
부동산
미용/뷰티
823
Galaxy Seafood 5503 0277, 5632 8172
식품점/편의점
골드코스트 킴스 식품점
5528 0788
드림마트
5528 1399
스마일마트
5527 1312
오페마트
5531 0922
해피마트
5580 8955
현우식품
리틀즈 법무법인
레삐헤어
5679 3943
Meraki Hair
5592 0984
신 헤어 스튜디오 1300 738 319, 5571 2620 웨딩메이크업헤어(withBRIDAL) 0481 982 486
ㆍ대표번호 ㆍ김경태 변호사 ㆍ이종일 변호사 ㆍ이경재 변호사
1800 082 082 0452 480 920 0434 980 635 0422 012 244
법무법인 Park & Co
ㆍ 대표번호(유선) ㆍ 대표번호(모바일) ㆍ 박원석 변호사 ㆍ 박창민 변호사
3345 6665 0490 130 012 0423 923 571 0452 435 447
성도 법무법인
킴스 헤어
5527 1990
ㆍ대표번호 ㆍ김문기 변호사 ㆍ김태규 변호사
Carla Moon 미용실
5570 2328
Viana Lawyers 김나은 변호사 0407 854 807
FOREL Beauty & Spa Hair Leader 미용실
0413 753 087 5531 2963
No.52 Hair Salon 5511 4629 / 0452 664 629 The Hair
5528 6310
Retreat 마사지 0404 806 887, 5527 1147
3896 1588 0411 211 227 0403 689 714
김영규 변호사 김흥수 변호사
0411 624 779
5592 1921
Southport Lawyers(이계원 변호사) 1800 726 696
보험/홈론 보험전문 김옥이
0401 411 000
C-Herald Insurance
1800 998 557
Raas Group(Yong Lee) 0420 486 651 Resicert(빌딩&팀버 Pest inspection) 0422 773 031 골드코스트부동산 (전주한) 0405 404 696 레이화이트 (서경배)
0431 142 818
아이원 부동산 김인호대표 0425 800 567 아이원 부동산 이웅규이사 0432 475 965 AK LINKS 부동산 손한나 대표 0428 87 5050 Heriz Real Estate Southport 최윤경 0430 636 016 Ray White 이민정
0431 686 286
사진 ALICIA’S PHOTOGRAPHY 0478 825 233
고기하우스
5591 7465
김치하우스
5538 8496
다노시스시
5528 3005
두드림치킨
5591 6276
두리분식
대박집
불고기ya
0413 965 268 5531 0374, 0420 284 380 5591 7270
서라벌 고기부페
5538 8465
소공동 순두부
5661 4978
이조 숯불 BBQ
5531 2423
코리안 키친
5538 8855
파라다이스 숯불구이
5592 3824
해피롤
5528 0588
5526 3838
Coomera Asian Mart
0424 491 646
K-Town Supermarket
5528 6781
Lotte 편의점
5591 2356
식품제조 명가(김치, 밑반찬) BB 두부
5531 0906 0406 541 572
유학원 마린 유학
5591 7070
광고문의 0422 258 092, 0432 008 985 visionweekly01@gmail.com
에어컨/냉동수리
시온 에어컨 냉동
0434 486 877
LEES 에어컨 설치
0434 378 245
SONG 에어컨 설치
0414 781 645
벨라 옷수선
5511 2077
자동차정비
이민컨설팅 마린 이민
5591 7070
인쇄/간판/디자인 비전 편집디자인
써니 크리에이티브
종교단체
의류/침구/옷수선
0422 258 092 0412 840 533
NB Signs-Signs Printing Design 0421 790 885
회계
백화실 회계사
기독교
ㆍ 골드코스트 가까운교회 0433 447 483 ㆍ 골드코스트 선교교회 0431 232 304 ㆍ 골드코스트 순복음교회 5594 0691 ㆍ 골드코스트 온누리교회 0412 341 868 (Southport State High School 내) ㆍ 골드코스트 장로교회 5571 5524 ㆍ 골드코스트 재림교회 0430 041 022 ㆍ 골드코스트 주안교회 0432 680 975 ㆍ 골드코스트 지구촌교회 0433 609 191 ㆍ 골드코스트 질그릇교회 0452 442 046 / 0416 812 136 ㆍ 골드코스트 사랑의교회 0451 472 202 ㆍ 골드코스트 평안교회 0407 971 004 ㆍ 골드코스트 브니엘교회 5561 7504 ㆍ 골드코스트 제자교회 0426 501 966 ㆍ 골드코스트 한인성당 0433 513 782 ㆍ 비전 장로교회 0423 932 742 ㆍ 사우스포트 한인교회 0433 308 436 ㆍ 우리들 침례교회 0421 579 026 ㆍ 주안장로교회 0432 680 975 ㆍ 푸른파도 교회 0411 725 639
천주교 ㆍ 골드코스트 한인성당
의료/병원/한의원
55
권신정 회계사(hanrickcurran) 3218 3924
0421 007 756
심인섭 공인회계사 이윤 회계사
1300 760 618
3299 1031
신우 회계 법인
3148 8887
바른택스
0450 468 318
한상호 회계법인 (IBA)
0420 530 296
CYS 회계법인
5503 0366
0433 513 782
골드코스트 기쁜우리교회 0478 782 186 골드코스트 주님뜻교회 0450 501 201
청소/방역 DP Motors 5537 8235, 0433 835 293 DP Motors 5537 8235, 0433 835 293 H&K Motors 5532 9088, 0433 004 310 JD Motors
5591 6772, 5591 6227
자동차운전학원 가나 Termite,Pest Control 04 02 02 8720 얼스 와이즈 방역
0436 321 537
원펀치 터마이트&페스트컨트롤 0402 157 905 클린킹(청소용품 판매) PAULS Clean King
0425 233 118
RAPID CLEAN 청소용품
5572 2284
컴퓨터/IT 미디어 나라
0412 443 066
iComputer (TPG 공식딜러, 컴퓨터 수리) 1800 988 663 메이 운전학원
부부 운전학원
0419 708 177 0414 273 087
전기/전자/통신 리스(LEES) 전기공사
VTEQ 컴퓨터 3323 3232 (TPG 공식딜러, 웹사이트, IT솔루션)
택시/여행/공항픽업 시티익스프레스 공항픽업 0413 059 206
푸드패키징
0434 378 245
썬샤인 비즈니스 솔루션(CCTV) 0422 258 092 SONG 전기공사
0414 781 645
정육점 경희 한의원 Dr 방 병원(Southport)
0433 964 774 5591 8833 Q Pack
패밀리 물리치료(southport) 제임스강 5528 2655
Gold Coast 치과병원 (Dr.김정권) 5522 0123
Teeth on Ferry 데니스 권 치과의사 5528 4000
청소/방역
선샤인코스트 한글학교 0401 596 877
그래픽 디자인 위니아트
0401 596 877
3219 5654
Black Curry
서울 정육점
5531 3742
5531 5227
0433025012
플레이그룹 마루치도어 Play Group 0413 836 557
5200 0875
Brown Rice(Peregian Springs) 5448 2197 DAEPO (Korean BBQ Buffet) 5439 0022 Mad 4 Garlic
5445 8494
MakiMoto(Noosa)
5447 3254
Master Sushi
5526 7557
The Sushi 79
5476 7379
Tampopo
5476 7039
Haru Korean Kitchen
5447 2249
존 TV&안테나
고기 박사
바퀴벌레 전문방역
종교단체
식당
0491 068 872
조리용품
Exceptional Dental(서퍼스) Dr. Tim Park 5504 7002 5596 4310
교육/학원
전기/전자/통신
엔한스 덴탈 스튜디오(Bundall) 5531 6599
치과의사 김다일
썬샤인 코스트 SUNSHINE COAST
5532 2342
샐러드마스트
0432 020 4447
선샤인코스트 한인연합교회 0413 836 557
선샤인코스트 성결교회 0450 359 828
56 BULLETIN BOARD
visionweekly.com.au FRI, 22th MAR
QUEENSLAND 교민게시판 ▀
브리즈번 영사관 설치 서명 운동 현재 페이스북과 오프라인으로 시작된 서명 운동이 500명을 넘어섰습니다. 목표인 1만명까지, 비자나 국적, 사는 곳에 제한 없이 무한 공유 부탁 드립니다. 브리즈번에 영사관이 생기면 한 달에 한 번 순회영사 때마다 200명이 2시간 씩 대기할 필요가 없어집니다.
스캔해서 서명하시고 공유해주세요!
▀
2019 한인의 날 푸드 스톨 접수
원 프로와 나누는 골프이야기
하체와 샷 글 : 티칭 프로 원성욱 (0402 598 961)
2019년 한인의 날 푸드 스톨 가격이 450 불로 인상될 예정입니다. 그러나 3월 이전에 접수하시는 분들께는 작년과 같은 400불의 할인된 가격으로 접수를 받을 예정입니다. 약 3만 5천명이 시티 중심에서 모이는 한인의 날의 꽃, 푸드 스톨을 신청하세요. - 연락 : secretary@ksqld.org ▀
한인회비는 퀸스랜드주 한인회 운영과 한인사회 발전을 위해 쓰여집니다.
visionweekly01@gmail.com
18세 1인 $20/4인 가족 $50/년 <퀸스랜드주 한인회 계좌정보>
Bank: NAB Acct. Name: The Korean Society of Queensland BSB: 084 255 Acct. No: 77 348 7068
골드코스트 한인회비 납부
Gold Coast 한인 경로회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새로운 회장단이 구성되어 첫모임을 가집니다. 3월 모임을 알려 드립니다.
납부해 주시는 회비는 한인회의 운영과 교민사회 발전을 위한 일에 쓰여집니다.
- 날짜 : 2019년 3월 28일 (목) - 날짜 : 오전11:00 - 장소 : 이조 식당 Southport 도서관 앞
Bank: BOQ(Bank of Queensland) Acct. Name: The Korean Society of Gold Coast Australia Inc BSB: 124 022
- 회 장: 장 베티 0424 883 177
비전매거진 한인커뮤니티에 유익한 정보와 알리고 싶은 소식을 보내주세요. 게재는 무료입니다.
퀸스랜드 한인회비 납부
▀
골드코스트 한인경로회
823
각 세대당 $20/년
<골드코스트 한인회 계좌정보>
Acct. No: 21549471
▀
2019 골드코스트 한인회비 납부자 명단 강석인, 강태홍, 고광덕, 권구순, 김규영 김광수, 김광연, 김도현, 김린, 김선수 김숙이, 김양구, 김인환, 김치은, 김화열 민창희, 박경용, 박순희, 박웅대, 손한나 신금분, 양병구, 오선주, 윤베드로, 임종규 임재형, 임춘식, 이경재, 이광분, 이광영 이성자, 이순자, 이승만, 이연옥, 이종희 이우희, 장베티, 전주한, 정해붕, 조동수 최동일, 최용관, 최인숙, 최종완, Anna 한 Bob 황 <후원금 기부자> 김화열($20), 박순희($20), 신금분($20) 이승만($20), 정해붕($20) 골드코스트 기쁜우리교회($50)
안녕하세요?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글을 쓰 니 기분이 상쾌하군요. 비가 충분히 내려서 잔디가 누렇게 탔던 골 프장들도 이제는 다시 푸르름을 보일 듯합 니다. 우리가 잔디가 푸르를 때는 잊고 있 다가 이렇게 가뭄과 뜨거운 열기가 오래 될 때서야 비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죠. 우리는 살면서 가끔씩은 잊고 지내는 것이 종종 생 깁니다. 우리가 골프를 할 때는 어떤가요? 예전에 한국의 남자 골프 선수 중에 한참 잘 나가던 선수가 어느 날 갑자기 슬럼프에 빠져서 랭 킹이 뚝뚝 떨어지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래 서 그 선수는 피신하듯 군입대를 했고 만기 전역을 한 후 다시 재기를 위해서 노력 중에 한 골프 잡지와 인터뷰를 한 기사를 읽었습 니다. 그 선수는 조금씩 예전의 전성기 때의 감각이 되살아나고 있다는 말을 하며 이 한 가지를 말 했습니다. “오래동안 해온 골프 라서 제가 잊고 있던 부분이 있었습니다. 저 도 당연히 하체를 이용해서 샷을 한다고 생 각했지만 다시 훈련을 하다 보니 하체를 전 혀 쓰지 못하고 있었어요. 그 문제가 지난 번 슬럼프의 원인이었습니다.” 여러분의 경 우는 어떤가요? 지금 당신의 핸디캡이 18이 상이라면 하체를 전혀 사용하지 못한다고 생각해도 될 것입니다. 만약 당신의 핸디캡 이 10~18사이라면 하체 사용을 어느 정도 는 하고 있다는 말 이구요. 핸디캡이 9 이하 라면 제법 사용하고 계신다고 할 수 있습니 다. 물론 이 확률은 틀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체를 바르게 사용할 수 있는 골퍼 는 자연스럽게 점수도 좋을 수 있죠. 왜냐하 면 하체를 바르게 사용한다는 것은 그 만큼 샷의 정확도가 좋다는 뜻과 같습니다. 저의 경우도 예전에 한국에서 3부 투어를 뛰면서 2부 투어를 꿈꾸던 시절에 같은 경 험을 했죠. 많은 사람들을 가르치면서 간접 경험도 많이 했고요. 하체를 바르게 사용한 다는 것이 설명하기엔 쉬어도 정작 스윙을 할 때는 굉장히 어려운 동작입니다. 선수들의 동작을 살펴보면 그들의 움직임 은 굉장히 부드럽고 절도 있는 춤 동작처 럼 보이게 움직이죠. 하지만 일반 골퍼들이 따라 할 때는 온몸이 경직되거나 하체의 움 직임이 통제 불가능 상태처럼 막 움직이기 도 합니다. 사실 하체를 생각하지 않고 스 윙을 한다고 해서 공을 못 치는 것은 절대 로 아니죠.
많은 분들이 하체를 걱정하지 않고도 즐겁 게 골프를 하고 계시니까요. 하체 동작은 이런 분들에게 필요합니다. 공 을 멀리 보내고 싶은 분, 선수들처럼 드로우 나 페이드 등등 다양한 구질을 만들고 싶은 분 또는 한결같은 임팩트를 만들고 싶은 분 은 하체 동작을 연습하세요. 백 스윙에서 다 리를 고정한다고 전부는 아닙니다. 고정했 던 다리를 언제 움직여야 좋을지를 찾아야 하고 왼쪽 다리는 언제 얼만큼 움직여야 좋 은 임팩트 자세가 되는지 찾아야합니다. 하 체 동작은 멈출 수 있는 백스윙과는 달라서 직접 움직이면서 자신의 스윙 템포에 맞는 자세를 찾아야하기에 집중력과 많은 노력 이 필요합니다. 그동안 잊고 있었다면 도전을 두려워하지 마시고 하체 연습을 해보세요. 잃었던 샷감 이 다시 찾아올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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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결혼 글. 김동관
‘행복한 가정은 모두 비슷한 이유로 행복하지만, 불행한 가정은 저마다의 이유로 불행하다.’ 톨스토이의 명작 <안나 카레니나>의 유명한 첫 문 장이다. 이 말은 행복한 결혼은 이유가 고만고만 다 비슷하지만 불행한 결혼은 이유가 나름나름 모 두 다르다는 뜻일 것이다. 아침에 일어나 먼저 아내의 기분을 살핀다. 아내 의 눈치를 보면서 마음이 위축된 지 벌써 한달은 된 것 같다. 며칠 전 아내가 침대에 누워 흐느꼈다. 싫다는 것을 억지로 안아 토닥이며 괜찮다고 위로 를 하였지만 내가 무슨 잘못을 한 것인지 떠오르지 않았다. 한 달 전만 해도 우리는 일이 끝나고 숙소 에 들어오면 막춤을 같이 추면서 킥킥거리다 즐겁 게 저녁을 먹고 잠자리에 들곤 했었는데 지금은 이 렇게 아내의 눈치를 살피며 긴장 속에서 냉랭하게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행복한 결혼을 지속한다는 것, 계속 편안하고 친밀한 관계를 유지한다는 것 이 참 어렵다고 느껴진다. ‘행복한 사람은 행복이 무엇인가라고 묻지 않는다’ 라고 했는데 난 이렇 게 행복한 결혼이 무엇인지 오늘도 계속 질문하고 있다. 에히리 프롬은 그의 유명한 저서 <사랑의 기 술>에서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 주는 것이고 배 우고 훈련해서 습득해야하는 기술’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랑은 받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누군가로부터 사랑을 받기 위해선 사랑 스런 존재가 되어야 함으로 남자들은 돈과 지위를 높이기 위해 애쓰고 여성들은 매력적인 외모를 가 꾸기 위해 노력한다고 기술하고 있다. 안나 카레니나와 브론스키의 비극적인 사랑이 떠 오른다. 격정적인 감정으로 시작해 냉담과 증오로
끝나버린 그들의 불행한 사랑은 아마도 사랑을 상 대방으로부터 받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사랑의 기 술을 습득하지 못한 결과가 아닐까 생각해 본다. 자신의 필요를 채우기 위해서가 아니라 상대의 필 요를 채워주고자 결혼할 때 둘은 계속 성장해 갈 수 있고 그들의 삶은 더욱 풍성해질 것이다. ‘사랑은 둘의 경험으로 두 사람이 주인공이 되는 것’ 이라고 한다. 부부는 누가 높은 것도 그렇다고 평등한 것도 아니고 서로에게 복종하는 관계인 것 이다. 쉽지 않은 일이지만 사랑하는 상대를 항상 자기 삶의 주인공으로 복종하고 대접 한다면 어 떤 상황에서도 행복한 결혼을 지켜갈 수 있지 않 을까 싶다. 이런 사랑의 기술이 부족한 탓일까? 지천명의 나 이가 지나 이순을 향해가는 나이임에도 우울한 아 내의 마음 조차 읽어내는게 참 어렵다. 아내가 행 복해하지 않는 것이 내 잘못 때문이란 생각으로 내 마음은 움츠려 들고 무능한 내 자신이 한심하단 생 각이 든다. 이 불편한 관계를 자연스럽게 잘 풀어 서 아내가 다시금 참새처럼 즐겁게 살아가게 해야 겠지만, 이렇게 마음이 우울해질 때는 문제 해결을 위해 뭘 해보기 보단 나만의 동굴로 들어가 숨어버 리고 싶은 생각이 먼저 든다. 니체가 ‘운명을 사랑하라’고 한 뜻은 운명을 사랑 스럽게 만들어가라는 뜻일텐데 아내를 사랑한다 면 아내를 사랑스런 존재로 만들어가야 할 것 아 닌가? 얼마나 많은 훈련과 수행으로 이것이 가능 한 것일까? 내가 과연 이처럼 싸늘해진 아내를 다 시금 천진하게 웃고 떠드는 사랑스런 아내로 만들 수 있을까? 아내와 즐겁게 지낼 때 잠시 잊고 있었던 인간 존 재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인간은 출생시 엄마로부 터 분리될 때 겪었던 분리감의 두려움을 무의식 속 에서 갖고 살아가다가 결국엔 홀로 죽어가야 하는 고독하고 외로운 실존적 존재이다. 에히리 프롬은
이런 고독한 분리감을 해결하지 않고는 행복한 삶 을 살아갈 수 없는데, 이 근원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은 누군가를 사랑하여 그와 연합 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처럼 근원적으로 고독한 존재인 나의 삶에 아내가 함께 있어주어 그 동안 행복 했었다고 생각하니 새삼 아내에게 고마 운 생각이 든다. 새로운 하루가 다시 시작되었다. 일을 마치고 숙 소로 돌아와 용기를 내어 아내에게 대화를 신청했 다. 그리고 내 속상한 마음을 솔직히 다 털어놓았 다. 당신한테 항상 고맙고 사랑하지만 나도 이젠 여성 호르몬이 많이 분비되는지 어두운 당신의 표 정을 보면 먼저 기분이 나빠져 당신을 예전처럼 대 하기 어렵다. 당신이 냉담할 땐 나는 한없이 자신 감이 떨어지고 당신에 대한 사랑도 다 메말라 버린 듯 하다. 이젠 당신도 남성 호르몬이 나올 때가 되 었는데 왜 좀 더 성숙하게 감정을 처리해 내지 못 해서 오랫동안 서로 힘들게 하느냐고 불평을 쏟아 냈다. 그렇지 아니한가? 왜 남자는 항상 아내의 눈 치를 보고 살아야 하는가? 아내도 노력해서 적당 히 분위기를 조절해야 힘든 관계가 다시 좋아지지 않겠는가? 행복한 결혼은 한편만 노력해서도 안되고 서로 사 랑의 기술을 배워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노력해 나 갈 때 이룰 수 있는 값비싼 결과인 듯 하다. 아리스 토텔레스의 말처럼 ‘제비 한 마리가 왔다’고 봄이 온 것이 아니듯이 사랑의 기술은 한번의 실천이 아 닌 지속적인 실행을 통해서 행복한 결혼이란 달콤 한 열매를 얻게 되는 것이 아니겠는가? 아내는 가정의 해이고 남편의 가슴 속에 떠있는 밝 은 태양같은 존재이다. 일단 아내의 얼굴에 구름이 끼면 남편은 아내를 행복하게 만들어주지 못한 자 책감에 괴로워하며 자신의 동굴로 깊숙이 들어가 려 한다. 아내여! 할 말은 솔직히 알아듣게 말해주 고 얼굴에서 그늘은 너무 오래 짓지 말아다오.
‘해피 와이프, 해피 라이프’ 라고 남편은 자신의 행 복과 인생의 성공을 아내의 표정에서 찾는다오. 여 성 호르몬이 분비되는 나이가 되어 감정 조절이 잘 안된다는 내 말에 아내는 웃음이 빵 터지고 말았 다. 그리고 아직도 자기를 미성숙한 어린아이 취 급한다며 한바탕 내 두 귀를 잡아 당기며 옥신각신 하다 결국 부둥켜 안고 서로 웃음을 터트리고 나니 우리의 가슴도 뻥 뚫려 후련해졌다. 그리고 아내는 그동안 서운했던 이유를 설명했고 나는 왜 그럴 수 밖에 없었는지 내 깊은 마음을 세세히 말해주어 그 동안의 오해를 풀었다. 부부 싸움은 ‘칼로 물 베기’ 라더니 우리의 냉전도 이렇게 또 끝났다. 어쩜 행복한 결혼은 운 좋은 소수의 사람들만이 맛 볼 수 있는 특별한 것인지도 모른다. 그러나 에히 리 프롬이 말한 것처럼 사랑도 기술이라고 믿고 사 랑의 기술을 배워서 꾸준히 실천한다면 행복한 결 혼을 얻게 될 수 있지 않을까? 성경에서도 솔로몬 의 인생론인 전도서에서 ‘인생의 행복은 아내를 기 뻐하고 하는 일을 즐기는 것 뿐’ 이라고 했듯이 인 생의 행복의 원천은 행복한 결혼에 있다고 해야 할 것이다. 톨스토이가 행복한 가정은 이유가 다 고만 고만 비슷하다고 말한 것이 이런 것들 아닐까? 배 우자의 존재자체를 고마워하고 자기 삶의 주인공 으로 바라보고 서로에게 복종하는 것. 소박한 삶에 만족하고 같이 춤을 추면서 웃고 즐기는 것. 그리 고 항상 자신을 성찰하고 배우자를 격려하며 함께 성장해가는 것들 말이다.
퀸스랜드 한인 문학회는 여러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Tel. 총무 유인희 , 0434 281 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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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메이저리그 개막, 한국인 선수들 한국인 메이저리거들이 2019시즌에는 어떤 활약을 펼칠까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가 지난 20일(한국시각) 일본 도쿄돔에서 시애틀 매리너스와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의 경기 를 시작으로 대장정에 들어간다. 두 팀을 뺀 다른 구단들은 29일 미국에서 정규시즌을 시작한다. 류현진(32·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은 어깨 수술 이후 가장 좋은 몸상태로 시즌을 앞 두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지난해 자유계 약선수(FA) 신분을 얻어 1년 1790만달러( 약 202억원)에 다저스와 계약한 류현진은 올해 부상없이 건재함을 보일 경우 또 한 번 대박을 기대할 수 있다. 시범경기 성적 은 4경기에 등판해 평균자책점 1.80을 기 록중이다. 다저스는 워커 뷸러가 선발진에 합류했지 만, 에이스 클레이턴 커쇼가 개막전 선발 등판이 어려울 정도로 몸상태가 좋지 않아 류현진의 역할이 더욱 커졌다. 강정호(32·피츠버그 파이어리츠)는 음주
운전에 따른 2년의 공백기를 딛고 메이저 리그 복귀에 성공했다. 닐 헌팅턴 피츠버그 감독은 19일 메이저리 그 공식 홈페이지인 엠엘비(MLB)닷컴과의 인터뷰에서 주전 3루수로 강정호, 유격수 로 에릭 곤살레스를 확정했다면서 “현 시 점에서 강정호와 곤살레스가 수비적인 측 면에서 최고의 조합이라고 느꼈다”고 밝혔 다. 강정호는 시범경기 타율은 0.179(28타 수 5안타)에 그쳤지만 안타 5개를 모두 홈 런으로 장식했다. 추신수(37·텍사스 레인저스)와 오승환 (37·콜로라도 로키스)은 몸상태를 끌어올 리며 정규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추신수는 이날 다저스와의 시범경기에서 3타수2안 타 1타점을 올려 시범경기 타율 0.222(27 타수 6안타)를 기록중이다. 오승환 역시 신시네티 레즈와의 시범경기 에서 8회 구원등판해 1이닝 동안 1안타 무 실점으로 역투해 초반 부진을 만회하고 있 다. 평균자책점은 아직 10.80에 머물지만
담 증세를 보이던 목이 호전되면서 정상으 로 돌아오고 있다. 최지만(28·탬파베이 레이스)은 올해 다시 한번 풀 시즌 빅리거에 도전한다. 최지만은 19일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경기에서 3타수 1안타를 올리는 등 시범경기 타율이 0.379(29타수 11안타)에 이른다. 밀워키 브 루어스에서 지난 시즌 도중 탬파베이로 이 적하는 등 무려 6개의 팀을 거쳤지만, 어느 때보다 주전에 근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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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알제브라 연습 문제(118) 김선생 수학칼럼 알제브라 연습 문제(118) 김선생김선생 수학 / 연습문제 ( Exercise of Algebra )
( Exercise of Algebra Exercise) of Algebra
6-7학년 때 반드시 익혀 놓아야할 수학 내용 퀸스랜드 교과과정을 보면6-7 학년 때 꼭 알아두어야 할 내용 중 매우 중요한 것은 아래와 같습니다. 6학년 때 꼭 알아두어야 할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소수(prime number)
2. 합성수(composite number)
3. 괄호와 계산순서 – 항상 괄호 안을 먼저 계산한다
4. 분수와 소수를 간단한 퍼센트(10%, 25%, 50%)로 바꾸기 5. 직교 좌표계의 사분면
6. 직선의 각도 – 180도(straight angle )
7. 일회전의 각도 – 360도(revolution angle)
8. 맞꼭지각(vertically opposite angles)은 같다 9. 간단한 분수, 소수, 퍼센트를 확률로 표현하기 10. 막대그래프 그리기
7학년 때 역시 꼭 알아두어야 할 내용 중 중요한 것은 아래와 같습니다.
1. 간단한 지수(index number)를 소수의 곱으로 표현하기 2. 음의 정수 덧셈 뺄셈 – 매우 중요합니다.
3. 미지수 x 사용하여 수학식 만들기 – 매우 매우 중요합니다. 4. 변수에 숫자 대입하기 5. 직교좌표와 평면 6. 간단한 일차식
7. 직교좌표계에서 이동과 회전
8. 맞꼭지각(vertically opposite angles)은 같다
9. 동위각(corresponding), 엇각(alternate), 대내각(co-interior) 10. 평균(average), 중간값(median), 최빈값(mode)
6 -7 학년부터 알제브라(연산)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알제브라는 구하고 싶은 값을 x라고 놓고 문제에 나오는 조건에 맞도록 식(equation) 을 만든 후에 x에 대해서 풀어가는 것입니다. 복잡한 것을 단순하게 만들어 가는 과정인 알제브라가 바로 수학의 핵심 중 핵심입니다. 가장 중요한 알제브라를 미리 미리 하지 않으면 나중에 낭패하니 이 점을 반드시 잘 이해하시고 알제브라 익히기에 모든 노력을 집중하여야 할 것입니다. 그럼. 건강하세요. 화이팅.
Solve the followings (1-4) Solve the followings (1-4) 1 2𝑥𝑥 − 7 = 5 1 2𝑥𝑥 − 7 = 5 2 − 3 2𝑥𝑥 − 6 + 2(4𝑥𝑥 − 1) = 18 2 − 3 2𝑥𝑥 − 6 + 2(4𝑥𝑥 − 1) = 18 3 3 2𝑥𝑥 + 5 − 2 𝑥𝑥 − 7 = 3(𝑥𝑥 − 2)
3 3 2𝑥𝑥 + 5 − 2 𝑥𝑥 − 7 = 3(𝑥𝑥 − 2) 4 3𝑥𝑥 2 + 6𝑥𝑥 − 24 = 0
4 3𝑥𝑥 2 + 6𝑥𝑥 − 24 = 0 Factorise the followings (5-8)
Factorise the followings (5-8) 5 2𝑚𝑚𝑚𝑚 − 4𝑚𝑚 + 6𝑎𝑎𝑎𝑎𝑎𝑎 5 6 6 7
2𝑚𝑚𝑚𝑚 − 4𝑚𝑚 + 6𝑎𝑎𝑎𝑎𝑎𝑎 2𝑥𝑥 − 4𝑦𝑦 − 𝑚𝑚𝑚𝑚 + 2𝑚𝑚𝑚𝑚
2− 2𝑥𝑥 − 4𝑦𝑦𝑛𝑛𝑛𝑛 −2𝑚𝑚𝑚𝑚 + 2𝑚𝑚𝑚𝑚 4𝑛𝑛𝑛𝑛
2 2 7 44𝑛𝑛𝑛𝑛 8 − 𝑥𝑥 2− + 𝑛𝑛𝑛𝑛 2𝑥𝑥𝑥𝑥 − 𝑦𝑦 2
( 6 , 7학년) ( 6 , 7학년) ( 7, 8 학년) ( 7, 8 학년) ( 8, 9 학년)
( 8, 9 학년) ( 9, 10 학년) ( 9, 10 학년) ( 6, 7학년)
7학년) ( (86, 학년) ( 9 학년)( 8 학년)
(9 학년) ( 10학년)
2 + 2𝑥𝑥𝑥𝑥 − 𝑦𝑦 2 8 When 4 − 𝑥𝑥the (9) average of 11 consecutive numbers is( 10학년) 50, what is the average of first seven numbers of the set ? (9) When the average of 11 consecutive numbers is 50, what is the average of first seven numbers of the set ?
Answer
( Answer ) 1 2𝑥𝑥 − 7 = 5 2𝑥𝑥 = 12) ( Answer ∴ 𝑥𝑥 = 6 1 2𝑥𝑥 − 7 = 5 2𝑥𝑥 = 12 2 − 3 2𝑥𝑥 − 6 + 2(4𝑥𝑥 − 1) = 18 ∴−6𝑥𝑥 𝑥𝑥 =+6 18 + 8𝑥𝑥 − 2 = 18 2𝑥𝑥 = 2 2∴ 𝑥𝑥 − = 31 2𝑥𝑥 − 6 + 2(4𝑥𝑥 − 1) = 18 −6𝑥𝑥 + 18 + 8𝑥𝑥 − 2 = 18 2 + 5 − 2 𝑥𝑥 − 7 = 3(𝑥𝑥 − 2) 32𝑥𝑥3=2𝑥𝑥 ∴6𝑥𝑥𝑥𝑥 + =15 1 − 2𝑥𝑥 + 14 = 3𝑥𝑥 − 6 4𝑥𝑥 + 29 = 3𝑥𝑥 − 6 34𝑥𝑥 3− 2𝑥𝑥 3𝑥𝑥 + =5 −6−−229𝑥𝑥 − 7 = 3(𝑥𝑥 − 2) ∴6𝑥𝑥 𝑥𝑥 + = 15 −35− 2𝑥𝑥 + 14 = 3𝑥𝑥 − 6 4𝑥𝑥 + 29 = 3𝑥𝑥 − 6 44𝑥𝑥3𝑥𝑥 + 6𝑥𝑥 − 24 −23𝑥𝑥 = −6 −= 290 − −35 6 𝑥𝑥 + 4 = 0 ∴3𝑥𝑥 𝑥𝑥 = ∴ 𝑥𝑥 = 2 , −4 4 3𝑥𝑥 2 + 6𝑥𝑥 − 24 = 0 5 3𝑥𝑥 2𝑚𝑚𝑚𝑚 − 6− 4𝑚𝑚 𝑥𝑥 ++46𝑎𝑎𝑎𝑎𝑎𝑎 =0 = 𝑥𝑥2𝑚𝑚(𝑛𝑛 2 + 3𝑎𝑎𝑎𝑎) ∴ = 2− , −4 6 2𝑥𝑥 − 4𝑦𝑦 − 𝑚𝑚𝑚𝑚 + 2𝑚𝑚𝑚𝑚 5 2𝑚𝑚𝑚𝑚 − 4𝑚𝑚 + 6𝑎𝑎𝑎𝑎𝑎𝑎 = − 2𝑦𝑦) − 2𝑦𝑦) = 2(𝑥𝑥 2𝑚𝑚(𝑛𝑛 − 2−+𝑚𝑚(𝑥𝑥 3𝑎𝑎𝑎𝑎) = (𝑥𝑥 − 2𝑦𝑦) 2 − 𝑚𝑚
6 2𝑥𝑥 − 4𝑦𝑦 − 𝑚𝑚𝑚𝑚 + 2𝑚𝑚𝑚𝑚 7 4𝑛𝑛𝑛𝑛 2 − 𝑛𝑛𝑛𝑛2 = 2(𝑥𝑥 − 2𝑦𝑦) − 𝑚𝑚(𝑥𝑥 − 2𝑦𝑦) = 𝑛𝑛(4𝑥𝑥 2 − 𝑏𝑏2 ) = (𝑥𝑥 − 2𝑦𝑦) 2 2− = 𝑛𝑛 {(2𝑥𝑥) − 𝑏𝑏2 }𝑚𝑚
= 𝑛𝑛(2𝑥𝑥 − 𝑏𝑏)(2𝑥𝑥 + 𝑏𝑏) 7 4𝑛𝑛𝑛𝑛 2 − 𝑛𝑛𝑛𝑛2 2 𝑛𝑛(4𝑥𝑥 − 2𝑥𝑥𝑥𝑥 𝑏𝑏2 ) − 𝑦𝑦 2 8= 4 − 𝑥𝑥 2 + 2 =4𝑛𝑛−{(2𝑥𝑥) − 𝑏𝑏2+} 𝑦𝑦 2 ) = (𝑥𝑥 2 − 2𝑥𝑥𝑥𝑥 2 =2𝑛𝑛(2𝑥𝑥 = − (𝑥𝑥−−𝑏𝑏)(2𝑥𝑥 𝑦𝑦)2 + 𝑏𝑏) = 2 − 𝑥𝑥 − 𝑦𝑦 {2 + (𝑥𝑥 − 𝑦𝑦)} 2 8 −𝑥𝑥𝑥𝑥+ +𝑦𝑦 2𝑥𝑥𝑥𝑥 = 24 − (2 +−𝑥𝑥𝑦𝑦−2 𝑦𝑦) = 4 − (𝑥𝑥 2 − 2𝑥𝑥𝑥𝑥 + 𝑦𝑦 2 ) (9) middle = Since 22 − the (𝑥𝑥 − 𝑦𝑦)2 number is average, 6th number is 50. 1= 2 2 − 3 4𝑥𝑥 −5𝑦𝑦 6 {27 +8(𝑥𝑥 9− 10 𝑦𝑦)} 11 = 2 − 𝑥𝑥 + 𝑦𝑦 50 (2 + 𝑥𝑥 − 𝑦𝑦) Therefore 11 consecutive numbers are below (9) Since the middle number is average, 6th number is 50. 11 2 2 3 34 45 65 76 87 98 109 1110 11 45 46 47 48 50 49 50 51 52 53 54 55
Therefore 11 consecutive numbers are below the average of first seven numbers = ( 45 + 46 + 47 + 48 + 49 + 50 + 51 ) ÷ 7 = 48 1The average 2 3 of4first5seven 6 numbers 7 8 9is 48. 10 11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the average of first seven numbers = ( 45 + 46 + 47 + 48 + 49 + 50 + 51 ) ÷ 7 = 48 The average of first seven numbers is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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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총경 골프회동 남편과 동석’ 박한별, 참고인 조사 예정
배우 박한별이 ‘승리·정준영 카카오톡 단체방’에서 언급된 윤모 총경과 골프를 쳤다는 진 술이 나온 것에 대해 참고인 신분으로 경찰에 출석해 조사 를 받는다.
박한별 소속사 플라이업엔터 테인먼트 측은 19일 “박한별 이 조만간 경찰에 출석해 조사 를 받는다”며 “아직 정확한 출 석일은 정해지지 않은 상태” 라고 밝혔다고 스타뉴스가 보
도했다. 지난 18일 서울지방경찰청에 따르면 FT아일랜드 최종훈은 윤 총경 및 유인석·박한별 부 부와 같이 골프를 친 사실을 시인했다.
이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박한 별은 18일 인스타그램에 “많 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정 말 죄송하다”며 “모든 논란에 대해 저도 함께 책임감을 느끼 고 있으며, 어떠한 결과가 나
오더라도 이 모든 시련을 저 희 가족이 바른길로 갈 수 있 게 인도하는 과정이라 받아들 일 것”이라고 사과했다. MBC 드라마 ‘슬플 때 사랑한 다’ 하차 요구가 이어지는 데
대해서는 “드라마를 잘 마무 리한 후 저의 삶을 되돌아보 는 시간을 가지면서 한 아이의 엄마로서, 한 사람의 아내로서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아가도 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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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태현 & 김준호 내기골프, 하차 vs 가혹 존폐위기? 정준영 사건으로 드러난 정황 ‘1박 2일측’ 입장 발표에 시선집중 배우 차태현과 개그맨 김준호 가 내기 골프 의혹으로 모든 방송을 하차하고 ‘1박 2일’이 존폐 기로에 서자 시청자들이 탄식하고 있다.
모든 시작은 정준영이었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1 ‘뉴 스9’에는 차태현, 김준호가 내 기 골프를 한 정황이 정준영 의 휴대전화에서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정준영이 제 출한 휴대전화 속 ‘1박 2일’ 카 카오톡 단체 대화방에서 이 같은 대화가 오고 간 것. 대화는 2016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1박 2일’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서 차태현은 김 준호와 내기 골프친 일을 자 랑스럽게 말했다. 차태현은 “단 2시간 만에 돈벼 락”, “거의 신고하면 쇠고랑”, “오늘 준호 형 260 땄다. 난 225” 등 내기 골프를 한 사실 이 드러나는 대화를 했다. 이 에 정준영은 “준호 형 돈 없는 데” 등의 답을 하며 반응했으 며, ‘1박 2일’ 담당 PD는 같은 대화방 멤버로 대화를 보고도 묵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내기 골프 의혹에 차태현과 김준호는 지난 17일 각자 사 과문과 입장문을 발표했다. 먼저 차태현의 소속사 블러 썸 엔터테인먼트 측은 “차태 현 배우와 관련한 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진 심으로 사죄의 말씀 드린다. 현재 차태현은 본인의 잘못된 행동을 인정하며 깊이 반성하 는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차태현도 “너무 죄송하 다. 해외에서 골프를 친 것은 아니며, 국내에서 저희끼리 재미로 게임이라 생각하고 쳤 다. 돈은 그 당시 바로 돌려주 었다. 그러나 단체방에 올린 저의 모습을 보게되어 너무나 부끄럽다”고 고백했다. 또 차태현은 “모든 방송에서 하차하겠다. 한 가정의 아버 지로서 아이들에게 그리고 가 족들에게 너무 미안하고 반 성하면서 자숙하겠다”고 전 했다. 김준호도 차태현과 마찬가지 로 해외 골프 의혹과 돈을 주 고 받은 것에 대해 부인하면 서 모든 방송에서 하차할 것 이라고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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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1박 2일’은 정준영의 불 법촬영물 유포 혐의로 인해 방송 및 제작 중단에 들어간 상태였다. 그러나 정준영에 이어 차태 현, 김준호까지 하차하게 되 면서 남은 멤버는 데프콘, 김 종민, 윤시윤까지 세 명 뿐이 다. 이런 상황에 멤버들을 새 로 충원하기도 난감하고, 언 제까지 방송이 중단될 지 모 르는 상황이기에 ‘1박 2일’은 위기에 놓였다. 또 다시보기 VOD 서비스까지 중단돼 앞을 알 수 없는 상황. ‘1박 2일’의 존폐 기로에 서있 자 시청자들은 불안해 하고 있다. 내기 골프로 인해 하차 해야할 이유를 모르겠으며 가 혹하다는 의견으로 갑론을박 을 벌이고 있다. 또 장수 프로그램인 ‘1박 2일’ 이 사라질 것을 염려해 폐지 를 막자는 의견도 커지고 있 는 상황. 계속해서 입장이 대립되는 가 운데, ‘1박 2일’은 예고대로 오 늘(18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 해 어떤 입장을 발표할지 귀 추가 주목된다.
오감 공포를 자극하는 6개 죽음의 방 출구 없는 방탈출 게임이 시작된다! 거액의 상금이 걸린 방탈출 게임에 초대된 6명의 사람들. 성별, 연령, 출신도 모두 다른 이들은 오직 초대장만을 가지고 세계 최고의 방탈출 게임 회사 ‘미노스’에 모인다. 하지만 초대자는 나타나지 않고, 예고도 없이 시작되는 게임. 불태워 죽일 듯이 순식간에 방안의 온도가 상승하고 6명의 참가자는 탈출하기 위해 단서를 찾기 시작한다. 죽음의 공포 속에서 아슬아슬하게 다음 방으로 넘어간 참가자들은 오븐 룸, 아이스 룸, 업사이드다운 룸, 포이즌 룸, 일루전 룸, 크러쉬 룸을 거치며 이것이 평범한 게임이 아니란 걸 알게 되는데…
젊은층 공략하는 흥미진진 위기탈출 정유미 | 영화 저널리스트
방 탈출 소재 영화 중에서도 짜임새 있는 구성으로 승부한다. 시작부터 결말부를 노출하며 집중도를 높이고 참가자들 중 일부만 소개하면서 최대한 깔끔하게 출발한다. 뜸들이지 않고 본격적인 밀실 게임으로 들어가는 진행 속도나 ‘15세 관람가’에 맞춤한 캐릭터 구성, 추리와 공포의 설계도 적절하다. 참가자들의 사연과 게임의 음모가 드러나면서 이야기에 균열이 생기고 이를 봉합하는데 뒷심을 쓰지만 마지막까지 미끼를 던지며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가볍고 깔끔하게 디자인된 방탈출 게임 대리체험 송경원 | 영화 저널리스트
제목 그대로 방탈출 게임을 테마로 하여 공포를 자극하는 영화다. 오븐 룸(화형), 아이스 룸( 동사), 업사이드다운 룸(추락), 포이즌 룸(질식), 일루전 룸(환각), 크러쉬 룸(압사) 등 각 방별로 어떤 함정이 설치되어 있고 어떤 방식으로 탈출하는지가 영화의 핵심이다. 아무 접점이 없다고 생각했던 인물들의 사연이 하나씩 밝혀질 때마다 전체적인 그림이 그려지고 이야기와 캐릭터의 설득력도 확보한다. 트릭 자체는 다소 단순하고 추리과정도 조잡한 면이 있지만 오히려 그렇기에 가볍게 즐기기엔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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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한 기쁨” (누가복음 15:1-7)
곽석근 목사
골드코스트장로교회
1.모든 세리와 죄인들이 말 씀을 들으러 가까이 나아오 니, 2.바리새인과 서기관들 이 수군거려 이르되 이 사람 이 죄인을 영접하고 음식을 같이 먹는다 하더라. 3.예수 께서 그들에게 이 비유로 이 르시되, 4.너희 중에 어떤 사 람이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의 하나를 잃으면 아흔아 홉 마리를 들에 두고 그 잃은 것을 찾아내기까지 찾아다 니지 아니하겠느냐, 5.또 찾 아낸즉 즐거워 어깨에 메고, 6.집에 와서 그 벗과 이웃을 불러 모으고 말하되 나와 함 께 즐기자 나의 잃은 양을 찾 아내었노라 하리라. 7.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 이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게 말했습니다. “아름다운 호수에 보트와 백 조가 한가로이 떠있고 호숫 가를 산책하는 여인들과 잔 디밭에서 놀고 있는 어린아 이의 얼굴이 보이네요.” 어느 작은 병실에 두 남자가 이 말을 듣고 있던 디스크 환 입원해 있었는데, 한 사람은 자의 얼굴은 갑자기 일그러 폐암 말기 선고를 받은 환자 지기 시작했습니다. 이고 또 한 사람은 디스크 환 그는 폐암 환자의 얼굴에 늘 자였습니다. 디스크 환자는 수술 받은 지 기쁨이 있는 까닭이 그의 침 얼마 되지 않아 침대에 꼼짝 대가 창문 곁에 있기 때문이 없이 누워있어야 했지만 폐 고, 자기는 차별대우를 받고 암 환자는 하루에 한시간 정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도는 자리에 일어나서 창 밖 그래서 빨리 폐암 환자가 죽 어서 나가면 저 창가의 침대 을 내다보곤 했습니다. 병세로 보자면 폐암말기 환 를 차지해야겠다는 생각까지 자의 상황은 매우 절망적이 로 발전했습니다. 었지만 그의 얼굴에는 왜 그 런지 늘 기쁨을 간직하고 있 그러던 어느 날 밤 폐암 환자 가 심하게 기침을 하면서 신 었습니다. 하루는 디스크 환자가 창 밖 음하기 시작했습니다. 을 보고 있는 폐암 환자에게 그리고 아침이 밝아올 무렵 도대체 밖에 무엇이 보이냐 갑자기 옆 침대가 조용해졌 고 고통받던 폐암 환자는 세 고 물었습니다. 그는 지긋이 눈을 감고 이렇 상을 떠났습니다.
2014년 전북일보에 실린 글 입니다. A. W. 타겟(A. W. Target)이라는 사람이 쓴 ‘창’이 라는 단편 소설 가운데의 내 용입니다.
그리고 비어 있는 자리에 병 원의 허락을 받아 드디어 창 문 곁 침대로 옮기게 되었습 니다. 그는 옮기자마자, 있는 힘을 다해서 고통을 참으며 침대 를 붙들고 일어나 창 밖을 내 다보았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창 밖에는 회색의 콘크리트 담벼락뿐 이었습니다. 그는 그제야 폐 암 환자의 기쁨이 환경 때문 에 생긴 기쁨이 아니라 그가 선택한 기쁨이었음을 깨달았 습니다. 그는 기뻐할 수 없는 상황에 서도 기쁨을 창조적인 상상 으로 선택한 것입니다. 양 백마리를 가진 어떤 사람 이 잃어버린 한 마리를 찾기 위하여 양 아흔아홉마리를 들에 남겨두고 찾아내기까지 찾아다닌다고 합니다. 남아 있는 아흔아홉마리보다
VISION 신앙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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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한 마리를 찾는 것 을 선택한 것이 이 사람에게 는 기쁨인 것입니다. 또 찾고나서는 이웃들과 이 기쁨을 나누었다고 합니다. 이 비유의 말씀의 어떤 사람 은 바로 죄인 하나를 찾아나 선 예수님을 말씀하는 것입 니다. 예수님께서 선택한 기쁨은 바로 죄로 인해 죽을 우리를 살리기 위하여 대신 십자가 를 지시는 것이었습니다. 이를 위해 하나님이신 예수 님께서 인간의 육신을 입고 이땅에 오셨고, 죽음을 이기 시고 부활하심으로 잃어버린 한 마리양 같은 우리를 살리 신 것입니다. 사순절을 보내면서 이러한 예수님의 은혜를 회복합시 다. 예수님의 기쁨이 나의 기 쁨이 되도록 선택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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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배달의 진화… 삼겹살 구이, 삼각김밥까지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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