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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 Weekly V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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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스랜드 한인 정보 신문 Since 2002

2017. 11. 3 / 755 호

8면

비전 위클리 뉴스 / 광고 문의 | 0422 258 092 | visionweekly01@gmail.com

호주인 대다수가 이민자 감소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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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TRALI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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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인 대다수, 이민자 감소를 원한다. 호주인 대다수는 이민감소를 원하고 있으며 절반 가량의 호주 인들은 무슬림의 호주이민을 일부 제한하는 것에 대해 찬성한 다는 새 조사결과가 나왔다. 호주인구조사위원회(TAPRI)가 주관한 최근 의 연구조사에 의하면 인구 증가로 인해 병 원, 도로, 주택가격, 일자리 등에 큰 부담이 되며 더 이상의 이민인구 유입은 필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호주인이 74퍼센트인 것 으로 나타났다. 이 설문조사는 투표권이 있는 2,000명 이 상의 호주 국민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응답자의 48퍼센트가 무슬림 이민에 대한 일부 제한에 찬성했으며, 25퍼센트는 무슬 림 이민 자체를 반대했다. 또한, 이 연구의 주관자인 캐서린 배트와 봅

버렐씨는 호주의 정재계 엘리트들이 이민에 대한 국민들의 이러한 관점을 무시하고 국 민의 생각을 실제 정책에 반영하지 않는다 고 밝혔다. “높은 수치의 이민을 호주경제의 세계화에 대한 그들의 책임이라고 보고 있 으며 이로 인해 국민생각을 묻지도 않고 자 신들의 방식만을 고집한다. 전세계 선진국 의 엘리트들은 이처럼 다 비슷한 가치관을 가지고 있지만 국민들의 반대 때문에 후퇴 해야만 했을 뿐이다. 현재 유럽 전역에 걸쳐 15-20퍼센트의 국민들이 반이민 정책을 표 방하는 정당을 지지하고 있다.”라고 보고서

는 요약했다. 이 보고서에서는 호주 엘리트 계층이 정책 결정에 있어서 국민들의 의견을 무시한다 고 평가했는데 이는 이민에 대한 대중의 의 견을 수렴하는 주요 근거가 스캔론 재단 (Scanlon Foundation)의 연구결과이기 때 문이라고 했다. 친이민 성향의 이 재단은 대다수의 국민들 이 이민과 다문화정책을 지지한다고 지속적 으로 발표하고 있다. 이번 연구조사의 결과 는 경제적 효과에 초점을 맞춘 것이 아니라 인구증가가 국민들의 삶의 질에 가져다주는 직접적인 영향과 호주의 종교 및 인종의 급 격한 구성과 변화로 인한 영향에 관한 것이 라고 분석했다. 이번 연구에서는 또한 호주의 반이민 정서 가 전 직종에 걸쳐 퍼져있는 것으로 나타났

다. 70퍼센트 이상의 운전직과 기계작동 직 종사자들이 이러한 반이민 정서를 가지 고 있었으며 60퍼센트의 기술, 기능직 종사 자들도 같은 정서를 가지고 있었다. 또한 거 의 대부분의 준전문직 화이트 칼라 직종 종 사자들이 반이민 정서를 가지고 있는 것으 로 나타났다. 응답자들 중 505명 가량의 전문직과 매니 저급 종사자들 또한 이민을 줄여야 한다고 대답했다. 55퍼센트의 응답자는 이민증가 가 호주 고유의 문화와 정체성에 위협을 가 한다고 응답했으며, 52퍼센트는 때때로 호 주가 마치 외국이라고 느껴질 정도로 많이 변했다고 응답했다. 다량의 이민인구 유입으로 호주인구가 389,000명 증가하여 2,450만명에 다다른 지난 2017년 3월에 이 연구가 이루어졌다.

발뒤꿈치 통증 안녕하세요, 족부 전문 의학의 (Podiatrist) 김예정 원장입니다. 발꿈치 통증을 호소하시 는 분들이 많이 저희 병원을 찾으시는데요, 족저근막염이 가장 큰 원인 중 하나입니다. 발뒤꿈치 뼈와 발가락 뼈를 이어주는 질기고 강한 섬유조직인 족저근막에 염증이 생긴 것 을 뜻하는데요, 대개 아침에 침대에서 일어나 바닥에 발을 디 딜때 통증이 심합니다. 통증은 발뒤꿈치나 발 아치를 따라 발바닥에 부채형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대부분 몇 분 걷다 보면 통증이 사라지기도 하기 때문에 일상생활에서 큰 지장을 받지 않 아 대개는 대수롭지 않게 여깁니다. 그러나 일단 아침저녁으로 발뒤꿈치나 발바닥이 아 프다면 병원을 찾아 진단을 받는 것이 좋습니 다. 통증 완화를 위해서는 발을 충분히 쉬게 해줍니다. 하루 일과를 끝내고 얼음찜질이나 지압 공에 돌돌 발 뒤꿈치 부분을 마사지 해 주시는 것도 좋습니다. 또한 아킬레스 건 근 처의 근육 스트레칭을 규칙적으로 하면 발바 닥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됩니다. 통증 때문에 힘들면 오버-더-카운터 진통제를 복용해도 좋 습니다. 항염제는 최장 5일까지 드시는 것이 급성 족저근막염 치료에 도움이 됩니다. 신

발은 발 아치를 제대로 지탱해주고 발 뒤꿈치 를 잘 받쳐주는 운동화나 끈달린 편안한 신발 이 좋습니다. 발뒤꿈치 통증 증후군도 있습니다. 족저근막 과 발뒤꿈치 뼈가 붙어 있는 부위에 돌기처럼 뼈조각이 자라는 경우로 족저근막염의 원인 이 되기도 하는데, 잘못된 걸음걸이 또는 자 세, 발에 잘 맞지 않는 신발로 인해 생기기도 하며, 마라토너나 달리기를 많이 하는 선수 등에게서 발생빈도가 높은 편입니다. 걷기를 하거나 혹은 오래 서 있을 때 발뒤꿈 치 통증 증후군 증상이 심해집니다. 평발이 나 혹은 발아치가 높은 사람은 통증이 심한 발뒤꿈치 통증 증후군을 겪을 가능성이 더 많 습니다. 발뒤꿈치용 패드나 발목 부목, 뒤꿈치 컵 등 의 보조기를 사용합니다. 밤에 착용하고 자 면 자는 동안 족저근막 수축을 막아주는 효과 가 있습니다. 발에 잘 맞는 신발을 착용하고, 충격을 잘 흡수하는 깔창을 사용합니다. 자신 의 발 모양에 잘 맞는 맞춤 족저구를 사용하 시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자 가 진단과 치료보다는 의료 전문의에게 상담 하시어 알맞은 진단을 받으시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Disclaimer 본 칼럼은 족부의학에 관한 전문적 의학지식을 다루고 있습니 다. 하지만 환자의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위해서는 전문의와의 상담이 꼭 필요합니다. 칼럼 내용의 임의적 판단과 오해에 따른 어떠한 문제에도 책임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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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LD, 실버타운 업체들 횡포 막기위한 법안 통과 그간 너무나 많은 퀸스랜드의 은퇴자들이 입주 시에 바가지를 쓰고 계약서에는 잘 나타나지 않은 숨은 수수료들로 인해 피해를 입어왔 다고 퀸스랜드 주택부장관은 말했다.

응답자의 48퍼센트가 무슬림 이민에 대한 일부 제한에 찬성했으며, 25퍼센트는 무슬림 이민 자체를 반대 이 연구의 저자들은 이민문제에 대한 국민 들의 더 높아진 우려가 드러난 것이라며, 정 부는 친이민 성향인 스캔론 재단의 최근 연 구결과에만 의존하여 정책을 만든다고 말했 다. “많이 들려오는 불평불만에 대해서 엘리 트들은 신경쓰지 않는 것 같다. 스캔론 재단 에 의하면 원 네이션 정당을 지지하는 소수 의 인종주의자들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국 민들은 높은 이민자 숫자와 그 결과에 만족 한다고 했는데 우리 보고서는 이 결과를 반

박하고 있다. 가장 최근의 것으로서 2016 년 7~8월 보고서에 의하면 34퍼센트의 국 민들이 이민자 수치가 너무 높다고 응답했 는데, 2017년 8월의 조사에서는 54퍼센트 의 국민이 그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고 나 타났다. 무엇보다도, 이와 같은 국민들의 의 견이 국가정책결정에 반영되는 것이 중요 하다.” 라고 보고서는 지적했다. 번역: 황유선, goodtranslator@hotmail.com

믹 드 브레니 퀸스랜드 주택부장관은 노년 층에 대한 실버타운 운영업체들의 바가지 행위를 근절시킬 새 법안이 주의회에서 통 과되었다고 밝혔다. 올해 초 ABC방송의 포 코너즈(Four Corners) 프로그램에서는 실 버타운 운영관련 법안의 헛점과 정부지원 을 받지 못하는 소비자감시기구의 역할 불 충분으로 인해, 입주자들이 부당하게 바가 지를 쓰는 취약계층이 되고있는 실태에 대 해 조명한 바 있었다. 드 브레니장관은 새로운 법안이 실버타운 입주계약을 간소화하고 노인들이 입주해서 사는 동안 계속해서 지불해야 하는 비용과 수수료 등을 미리 명확하게 명시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법안은 또한 계약서에 서명하기 전 최소 21일간의 계약고려기간 을 제공하도록 하며, 퇴거 시에 돌려받는 보 증금 결제기한도 18개월까지로 제한하는 내용들이 담겨있다. “실버타운 업체들의 부당한 바가지와 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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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ff Richards(80)가 실버타운 입주자들에게 업자들의 횡포에 대해 경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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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료 등으로 노후자금을 어이없이 날려버 린 노부모를 부양하느라 힘겨워하는 가족들 이 많다. 이번 법안으로 실버타운 운영업체 들과 입주자들 사이의 관계에 투명성이 현 저하게 높아질 것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퀸스랜드노령인구협회(Queensland Council of the Ageing)의 마크 터커-에반 스 대표는 이 법안으로 인해 약자인 실버타 운 입주자들을 잘 보호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현재 입주자들 뿐만 아니라 미래 의 예비입주자들에게 까지도 더 안정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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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환경을 제공하게될 것이다. 입주관련 정 보를 더욱 명확하게 일반 영어 포맷으로 작 성해 제공하고 특히 수수료와 관련비용들에 대해서 정확하게 명시된다. 이전에는 매우 헷갈리게 되어있어서 피해자가 속출했고 결 국 이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오랜기간에 걸 쳐 법제정이 이루어진 것으로 알고있다.”라 고 터커-에반스씨는 말했다. 한편 퀸스랜드 야당은 이 새로운 입법안을 지지하고 있으나 ‘최저 주거기준’ 을 포함시 키자는 수정안에 대해서는 결코 충분치 않

브리즈번, 크루즈 전용터미널 착공일 발표 초대형 크루즈 선박을 정박시키기에는 수준미달인 브리즈번 임시 터미널에 대한 관광업계의 불만이 수십 년간 있어온 후, 브리즈번 러기지 포인트에 새로운 크루즈 터미널 건설공사가 다음달부터 시 작될 예정이다. 오랜기간 기다려왔던 크루즈 터미널 공 사착공이 브리즈번항구공사(the Port of Brisbane)에 의해 11월부터 이루어진다. 다음달부터 부지에 대한 준비작업이 시작 되고 부두건설은 내년중반부터 시작되며 터미널 건설공사는 12개월내에 이루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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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이다. 호주관광업계는 수십 년간 브리즈번의 임시 터미널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며 크루즈 전 용터미널 건설을 요구해왔다. 세계에서 가 장 큰 크루즈 선박들이 브리즈번항에는 정 박할 수 없으며 너무 커서 게이트웨이 브릿

다고 반대했다. 드 브레니장관은 이 ‘최저 주거기준’ 이 입주자와 업체간의 명확한 기 준점을 세울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스 티븐 베넷 야당 주택부 대변인은 이 수정기 준에 더많은 내용을 포함시킬 것을 원한다 고 말했다. “정부는 최저주거기준에 어떤 것들을 포함 시킬지 그 내용도 아직 정하지 못하고 있다. 임대주택에 대한 퇴거기준, 건축기준, 화재 안전기준, 직장안전보건기준 등이 현재에 도 시행중이므로 많은 부분에서 중복될 것

이다. 또다른 큰 문제는 퀸스랜드에 있는 500,000 채의 민영임대주택에도 새 기준 이 적용될 수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투 자용으로 나온 임대주택주들에게도 아직 정 해지지도 않은 이 기준을 소급 적용해야 할 지도 모른다는 말이다. 우리 LNP 당은 정확 한 기준 리스트를 원한다.”라고 베넷 대변인 은 말했다. 번역: 황유선, goodtranslator@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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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밑으로 통과할 수가 없다. 1억5800만불 규모의 이 프로젝트는 팰러 셰이 정부에 제출된 민관합자 제안프로젝트 (market-led proposal)들 중 하나였다. “크 루즈 전용이라는 목적에 따라 건설될 이 터 미널은 퀸스랜드가 전세계 관광업계의 선택 지로서 국제적인 명성에 큰 도움을 줄 것이 다.” 라고 팰러셰이 총리는 말했다. 케이트 존스 관광부장관은 이 터미널이 2020년 브리즈번 공항의 제2활주로 공사 완공과 비슷한 시기에 문을 열 계획이며, 퀸 스 워프(Queens Wharf)의 카지노 건설 또 한 잘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2개월 동안 퀸스랜드에는 호주의 어

느 주들보다도 더 많은 크루즈 선박들이 들 어왔다. 브리즈번에 최초로 초대형 크루즈 선박 터미널을 건설하는 이 투자가 퀸스랜 드 관광산업의 미래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믿는다.”라고 그녀는 말했다. 이 터미널은 퀸스랜드 하수처리장 근처에 지어질 예정이지만, 하수 냄새가 나지 않도 록 할 것이라고 브리즈번 항구공사 로이 커 민스 대표이사는 말했다. 하수처리장 전문 가들 뿐만 아니라 하수 냄새가 나지 않도록 특별한 처리방법을 개발한 UQ 전문가들과 도 협력하여, 많은 수자원 시설에서 사용되 는 수산화 마그네슘 성분을 특정함량 포함 시키는 방법이 사용된다고 그는 말했다.

한편, 제1야당 LNP의 스콧 에머슨 당대표 는 이번 프로젝트의 세부사항들을 한번 봐 야겠지만, 3년동안 겨우 두 번째로 민관합 자가 성사된 프로젝트로서, 고인 물처럼 냄 새나는 현 정부다운 프로젝트임이 틀림없다 고 말했다. 그러나 정부는 민관합자 제안프 로젝트들 중 8건이 승인되었거나 현재 세부 심사중이라고 밝혔다. 퀸스랜드 관광업협회 대니얼 그쉬윈트씨는 많은 사람들이 마침내 신 터미널이 들어서 는 것에 안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향후 몇 년 안에 브리즈번으로 더 많은 크 루즈 승객들이 들어오는 것을 보게 될 것이 다. 중소형 크루즈 선박을 제외한 큰 배들은

현재 상업용 항구 이외에는 정박할 곳이 없 기 때문에 대부분의 승객들에게 별로 좋지 않은 인상을 주게 된다. 호주가 크루즈 시장 으로 약진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그쉬윈트씨는 브리즈번 공항 및 그 외 인프 라와 가까운 러기지 포인트에 터미널이 들 어서는 것은 매우 적합하다고 말했다. “많 은 크루즈 업체들이 브리즈번을 입항지와 출항지로 이용할 수 있도록 러기지 포인트 는 훌륭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라고 그 는 말했다. 번역: 황유선, goodtranslator@hotmail.com

QLD 총선일 발표, 아다니 광산개발 반대 시위대가 부동표 좌우 퀸스랜드 주총 리와 아다니 그 룹 회장

일요일 브리즈번에서 애나스타샤 팰러셰이 총리는 퀸스랜드주의 총선일을 11월 25일로 공식 발표했다. 광산업체 아다니(Adani)가 북부 퀸스랜드 에 석탄광산을 개발하려는 프로젝트에 반대 하는 시위대가 팰러셰이 주총리의 총선일 발표 석상에 난입하여 광산개발 반대를 외 쳤다. 또한 어제 아침에는 에얼리 비치에서 또 다른 반 아다니 시위자가 총리를 향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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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 비치의 모든 주민은 광산개발에 반대 한다.”라고 외쳤으며 팰러셰이 총리는 대응 을 하지 않고 그 자리를 떠났다. 현재 집권 노동당과 제1야당 LNP는 아다니 의 석탄광산 개발을 지지하고 있다. 시위대 의 리들리씨는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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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스타샤 팔라셰이 주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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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환멸을 느끼고 있으며 강력한 시위를 통 해 사람들의 생각을 바꿀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주요 정당들에 대한 사람들의 지지 도가 역대 최하이다. 그래서 수많은 유권자 들이 이전에 지지하던 정당으로부터 떠날 것이다. 안타깝게도 호주나 다른나라들이 나 다 정치지도력이 이전보다 약해지고 있 다.”라고 말하면서, 브리즈번 도시 유권자 들의 표심이 녹색당으로 많이 향하는 반면 시골지역 유권자들은 광산개발로 인한 경 제효과와 그들의 사업성공에 더 많은 관심 을 갖는다고 언급했다. 녹색당은 재키 트래드 부총리 지역구에서 그녀를 몰아낼 강한 기회를 잡을 수 있다고 믿고 사우스 브리즈번 의석확보에 많은 노 력을 기울이고 있다. 녹색당의 사우스 브리 즈번 지역후보 에이미 맥마헌은 아다니 광 산개발 저지에 큰 열정을 가지고 있다. “사 우스 브리즈번 지역에서 평생 노동당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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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해온 유권자들과 대화를 나누어보니 아 다니 광산개발 때문만이 아니라 부동산 난 개발, 치솟는 전기요금 그리고 공공 인프라 에 대한 투자부족 등을 이유로 노동당으로 부터 등을 돌려 녹색당을 지지하겠다고 말 한다.”라고 그녀는 말했다. UQ의 정치, 공공정책학과 캐서린 젤버교수 는 시위를 금지시키는 것은 불법이며 위험 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말했다. “호주 에서 현재 광산개발에 대한 정치권의 지지 가 높은 수준이라서 반 아다니를 외치는 시 위가 승리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그러나 반 아다니 시위는 여전히 유용하다고 본다. 이 시위대가 사람들의 생각을 바꾸려고 노력 하다 보면 충분히 많은 사람들의 관점을 바 꿀 수 있고, 아다니 프로젝트가 계속 진행될 지 아니면 무산될지 주요 정당을 압박할 수 있게 될 것이다.”라고 그녀는 말했다. 번역: 황유선, goodtranslator@hotmail.com

아보카도 풍작, 가격하락 예상 호주에서 가장 인기좋은 아침식사 메뉴 중 하나인 아보카도 가격이 곧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호주의 아보카도 생산농장들은 해외수 출을 통해 높은 수익을 지속시키기 위 해 가능한 국내시장으로의 지나친 공 급은 피하려 하고 있다. 국내 최대의 아보카도 생산업체는 풍작으로 인해 2017/2018 년 아보카도가 가장 인기 있는 과일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올 회계년도에 약 75,000 톤의 아보카 도를 수확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6년

초부터 시작된 공급물량 부족으로 아 보카도 한 개에 최고 $6까지 올랐었고, 주택가격을 측정하는 현대식 지표로 아 보카도를 예로 들던 때와는 전혀 다른 상황이 되었다. 리버랜드 과일농장 콜린 페크너씨는 풍 작으로 과일가격도 안정이 되고 계속 공급이 되다 보니 신선도 높은 아보카 도를 사먹을 수 있어서 고객들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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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해보다 족히 두 배가 넘는 수익을 올려 농부 들도 좋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10년 동안 농사지은 이래 올해가 가장 수익이 높은 해가 될 것이라고 했다. 전세계적으 로 아침식사에 과일을 먹는 쪽으로 바뀌면서 아보 카도는 이제 호주에서 아침식사와 브런치 메뉴로 일반화되었다. 이에 호주의 아보카도 농장들은 1 년동안 재배량을 늘렸으며 그 결과, 앞으로는 연간 총 수확량이 약 100,000 톤을 넘어설 것으로 내 다보고 있다. 1976년에 처음으로 아보카도 농사 를 시작한 페크너씨는 아보카도 생산업자들이 다 들 싱글벙글하며 다닌다고 말했다. 기록적인 아보 카도 풍작 물량에도 불구하고 충분한 시장을 확보 할 것이라고 국내 최대의 아보카도 생산업체는 자 신했다. 수출시장 개발이 아보카도 생산업계 성장에 있어 서 필수라고 아보카도 생산업계의 타이어스씨는 말했다. 일본, 중국, 태국 등을 최우선 순위의 수출 국으로 목표삼고 있으며 향후 몇 년 내에 시장진출 이 이루어질 것으로 그는 보고 있다. 다양한 요리 법을 소개하여 디저트나 아이스크림을 만드는 식 재료로도 아보카도가 사용된다면 불티나게 팔릴 것이라며 마케팅에 대한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아보카도를 이용할 수 있는 요리법 개발은 현재 빙산의 일각에 다다랐을 뿐이다.”라고 타이어스씨는 말했다. 번역: 황유선, goodtranslator@hotmail.com

중국자금 끊기자 시드니 부동산시장 냉각 크레딧 스위스 투자은행의 경제 및 자본팀이 조사한 연구에 따 르면 중국으로부터의 자본흐름이 시드니의 부동산 가격과 매 우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심지어 부동산 수요 에 미치는 영향이 12개월간에 걸쳐 계속 된다는 결과가 나왔 다. “지난 몇 달간 시드니의 부동산 시장은 단지 진정된 정도가 아니라 냉각되기에 이르렀다. 지난 몇 년간 중국으로부터의 자 본유입이 현저하게 줄었고 이는 중국정부의 규제가 강화되었 기 때문이다. 이러한 자본유입감소는 뉴사우스웨일즈의 부동 산 수요를 향후 1년간 약화시킬 전조로 보인다.”고 보고서는 밝혔다. 지난해의 75퍼센트였던 경매처분율은 최근 몇 달간 60-65퍼센트로 하락했다. 게다가 가장 최근의 수치를 보면 이 보다 더 떨어진 60퍼센트까지 하락했다. “호주중앙은행은 최 근의 분석결과에서 60퍼센트의 경매처분율이 집값 상승지수 의 전형적인 손익분기점이라고 밝혔기 때문에 이번의 연구결 과가 매우 중요한 발견이라고 할 수 있다.”라고 크레딧 스위스 은행의 보고서는 말했다. 다시 말해서, 경매처분율이 60퍼센트 밑으로 내려가면 집값이 떨어진다는 뜻이라고 보고서는 밝혔다. 집값이 중국인 투자자 들한테 달려있다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2010년 이래 중국으로 부터의 자본유입과 금리의 영향이 NSW 부동산시장 변화에 거 의 4분의 3 가량을 좌우해 왔다고 보고서는 밝혔다. 여기에다 가 은행의 대출여부와 경매처분율의 관계가 분명하게 깨져버 렸다. 대출가능성이 역대 최저치로 곤두박질 쳤으며 경매처분 율도 20퍼센트 가량 하락했다.”라고 크레딧 스위스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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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지역의 부동산 가격냉각과 중 국투자자들 철수로 추가 금리인하가 이루어질 수도 그러나 아주 미비한 수준이기는 하지만 중국투자자들이 비싼 지역의 부동산으로 관심을 옮기고 있으며 이러한 현 상은 현지인들이 보통수준의 부동산시장에 더 합류할 수 있도록 만드는 긍정적인 여파로 보고 있다. 9월의 신축부동산 판매율을 보면 부동산시장이 위축되는 또 다른 신호가 감지된다. 호주부동산협회의 수치에 따르 면 부동산 판매가 한 달간 6퍼센트 이상 증가한 반면, 아 파트 판매는 16.7퍼센트 감소했음을 보여주고 있다. 신 축부동산의 판매 데이터는 보통 부동산시장의 중요한 선 행지표로 알려져 있는데 지난 3월에 그 정점을 찍은 바 있었다. “3퍼센트 가량의 장기적 평균성장률로 경기가 돌 아서는 2019년에는 부동산 경기도 그 바닥에서 헤어나 올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주택협회의 개럿씨는 말했다. 크레딧 스위스 투자은행은 중국자본유입에 대한 정확하 고도 시기 적절한 데이타 부족으로 호주중앙은행이 어려 운 입장에 처했으며 해외투자자들로부터의 투자감소는 경제에 매우 큰 위험요소라고 말했다. 그러나 아주 빠른 시일 안에 회복되는 것을 보기는 힘들 것이라고 했다. “부 동산시장의 저속주행을 해결하기 위해 중앙은행이 추가 로 금리인하를 해야 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본다. 활발한 부동산시장 활동 없이는 경제가 성장을 기대할 수 없기 때문이다.”라고 보고서는 요약했다. 번역: 황유선, goodtranslator@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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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연금 받아 IS 지원?… 호주, 40대 남성 기소 450만원 송금 혐의…연금 수령액 일부도 전달 가능성 호주에서 장애연금을 받는 40대 남성이 수 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조직원에게 자금을 제공한 혐의로 체포됐다. 호주 경찰은 멜버른에 사는 43살의 남성 이 사 코코글루를 24일 오전 그의 자택에서 체 포해 기소했다고 호주 언론이 25일 보도 했다. 경찰은 코코글루가 인터넷을 통해 시리아에 서 IS 전사로 싸우고 있는 미국 국적자 존 조 지라스(33)에게 2013년과 2014년 10차 례에 걸쳐 모두 5천 호주달러(450만 원)를 전달하는 등 그를 지원한 것으로 보고 있다.

터키와 호주 이중국적자인 코코글루는 고도 비만으로 수년간 장애연금을 받고 있다. 빅토리아주 경찰청 차장인 셰인 패튼은 “아 마도 그가 수령한 연금의 일부가 외국인 전 사에게 전달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스계 미국인인 조지라스의 경우 야흐야 라는 이름으로 더 잘 알려졌으며 IS 선전을 담당하는 주요 인물 중 한 명이다. 스스로 웹사이트를 운영하며 능숙한 영어를 활용, IS를 홍보하기도 한다. 호주 경찰은 지난해 6월 코코글루의 자택을 급습해 컴퓨터와 다 른 물건들을 압수했으며, 장시간 꼼꼼히 조

24일 오전 경찰에게 연행되는 이사 코코글루(가운데)

사를 벌인 끝에 체포하기에 이르렀다. 경찰은 조사 과정에서 코코글루가 포탄 파 편으로 부상한 조지라스의 모습을 담은 사 진과 그의 터키 내 의료 기록을 보관하고 있

는 것을 찾아냈다. 경찰은 그러나 코코글루가 IS 지지자가 된 경위는 아직 밝혀내지 못했다. 코코글루는 최대 징역 10년형을 받을 수 있다.

불어닥친 비극이 주변의 안타까움을 자아 내고 있다. IS 모집책의 먹잇감이 된 4형제 중 3명은 사망, 1명은 연락 두절 상태며, 아

들의 생사 확인차 동분서주하던 아버지는 올해 초 암으로 사망했다. 28일 호주 언론에 따르면 리비아계 레바논

IS에 합류한 호주 4형제…풍비박산 난 가정 3명 사망·1명 연락 두절…아버지는 올해 암으로 사망 호주 한 가정의 4형제가 수니파 무장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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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국가(IS)에 합류하고 난 뒤 이 가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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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 Weekly News | visionweekly.com.au FRI, 3 November 2017

IS 온라인 공식 선전물 절반 감소 동남아는 위협 증대 IS에 합류한 아들 4명이 엄마 바시마(가운데 앉은 이)와 함께 찍은 사진

출신 이민자인 이삼 엘바프는 시드니에서 택시 운전을 하며 아내 바시마, 5남 1녀의 자녀들과 한 가정을 꾸리고 있었다. 하지만 2014년 11월 엘바프의 가정에는 돌이킬 수 없는 불행이 시작됐다. 17살부터 28살 사이 네 아들이 비용을 전 액 부담해 주는 여행 기회를 얻었다며 태국 에 가겠다고 집을 나선 것이다. 하지만 머지않아 이들의 최종 목적지가 시 리아로 가 IS에 합류하기 위한 것이라는 소 식이 들려왔다. 또한, 네 아들 중 1명이 여 자형제에게 “우리는 (시리아의) 빌라드 알 샴 지역에 왔다. 우리와 천국에서 만나자”라 는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보내왔다. 뒤늦게 아버지 엘바프는 아들들의 의심스 러운 행적 중 하나로 아들 1명이 정체불명 의 남자와 집 밖에서 수 시간 동안 앉아있던 것이 생각난다는 말을 했다. 엄마 바시마는 발표문을 통해 “아들들아, 너희는 우리에게 소중하다. 너희는 잘못한 것이 없다. 돌아오 너라. 우리는 너희를 사랑한다”라고 귀국을

간절히 호소했으나 소용이 없었다. 가족의 친구인 자말 리피는 지난해 레바논을 방문 했을 때 엘바프 아들 중 최소 3명이 교전 중 사망했다는 말을 들었고 이런 소식은 이미 그 지역사회에 널리 퍼져 있었다고 일간 디 오스트레일리언에 말했다. 이 신문이 자체 적으로 알아본 결과, 이들 형제는 시리아에 서 사망한 약 80명의 사망자에 포함된 것으 로 나타났다. 졸지에 아들 4명을 곁에서 떠 나보낸 충격과 고통에 시달리던 아버지 엘 바프는 올해 1월 암으로 사망했다. 이 가족 의 주택은 현재 사람들이 살지 않아 완전히 문이 닫혀 있고, 바시마는 유일하게 남은 아 들과 다른 곳에서 지내고 있다. 리피는 바시 마가 완전히 넋이 나간 상태라며 “호주에 남 겨진 부모와 형제들은 테러 지원자들의 첫 희생자들이며, IS 증오 이데올로기의 눈에 보이지 않는 희생자들”이라고 신문에 말했 다. 리피는 또 “그들은 집을 떠날 때 뒤에 남 을 비극에 관해 깊이 생각을 하지 않았다”라 고 아쉬워했다.

호주 “재정·지지 줄어”…인니, 올해 테러혐의 체포 “최다” 중동에서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 (IS)의 세가 크게 위축되면서 최근 그들 의 국제적인 온라인 선전물도 지난해보 다 절반 수준으로 줄었다고 호주 당국이 밝혔다. 반면 동남아시아에서는 IS로 인한 위협 수 준이 급속도로 높아졌다며 경계를 요구했 다. 30일 일간 디 오스트레일리언에 따르 면 마이클 키넌 호주 치안장관은 이런 선 전물 축소는 “IS의 재정 상태가 악화하고 지지자들이 줄고 있음을 반영한다”고 설 명했다. 또 소셜미디어 업체들이 이전의 태도와 달리 호주 당국의 극단적인 선전 물 삭제 요청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있 는 것도 눈에 띈다고 키넌 장관은 말했다. 이들 업체는 올해 호주연방경찰이 공식 절차를 거치기에 앞서 즉각적인 제거를 요구한 것 중 83%를 삭제 조치했다. 그 러나 중동과 달리 동남아시아와 호주 지 역의 위협 수위는 빠른 속도로 높아지고

있다는 것이 키넌 장관의 진단이다. 인도 네시아의 경우 테러 혐의로 올해에만 170 명을 검거해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호주에서도 현재 수사 중인 테러 관련 사 안은 모두 138건에 이르고 있다. 이미 23 건의 수사를 마쳤고 27명을 테러 및 관련 혐의로 기소했다. 키넌 장관은 “이라크와 시리아 내 충돌은 동남아 극단주의자들에 게 새로운 에너지를 제공했다”며 “중동에 있다가 되돌아오는 데 성공한 동남아 극 단주의자들이 테러조직의 역량 강화를 이 끌고 있다”라고 말했다. 또 지역의 IS 동 조자들로서는 대의명분을 좇아 또는 전투 경험을 얻고자 중동에 갈 필요가 없게 됐 다. 키넌 장관은 필리핀에서 5개월간 지 속한 마라위 사태는 필리핀뿐만 아니라 동남아 국가 내 극단주의자들을 유인하 는 계기가 됐으며, 지난해 호주인 120만 명이 인도네시아를 방문한 점을 고려하면 호주도 긴장을 늦출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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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연구팀 “남극 빙상 예상보다 빨리 녹아” 경고

석탄 이용 중단 않으면

금세기말 해수면 1.3m 상승 오는 2050년까지 석탄 발전이 실질적으로 중단되지 않을 경우 금 세기 말까지 해수면이 1.3m 상승할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 멜버른대학 연구팀은 최근 국제학술 지 ‘환경연구보’(Environmental Research Letters)에 남극의 빙상(ice sheet)이 예상 보다 빠른 속도로 녹고 있다며 이같은 연 구 결과를 내놓았다고 호주 언론이 27일 보 도했다. 연구에 따르면 석탄 발전 등으로 온실가스 가 현재처럼 배출되면 금세기 말까지 해수

면은 1986~2005년 평균과 비교해 1.3m 상승한다. 또 2013년 9월에 나온 유엔 정 부간기후변화위원회(IPCC) 제5차 보고서 예측치보다 55% 더 상승한다. IPCC는 당시 해수면이 2100년까지 최대 82㎝ 상승할 것으로 예측했다. 연구팀을 이끈 멜버른대학 호주-독일 기후· 에너지센터의 알렉산더 노엘스는 “우리는

지난해 11월 미국항공우주국(NASA)이 공개한 라르센 C 빙붕의 균열 모습

2021년에 나올 IPCC 6차 보고서에서 언급 될 수 있는 것을 미리 보여주고 있다”며 남 극이 이같은 위험 요인을 제공을 할 것이라 고 말했다. 연구팀은 특히 온실가스 배출이 제어되지 않으면 최악의 경우 금세기 말까지 해수면 이 2m까지 상승할 수 있다며 이렇게 되면 전 세계 해안 저지대는 물에 잠길 것이라고 경고했다. 지난해 3월 미국 연구팀은 해수면 상승 속 도가 기존 예측보다 훨씬 빠르다며 지구 온 난화를 방치해 남극 빙하가 급속히 녹는 최 악의 상황을 가정한다면 2100년까지 해수

면이 2m 정도 상승할 것으로 내다봤다. 연 구팀은 특히 2500년까지 남극 빙하가 녹는 것만으로 해수면이 10~15m가량 높아지리 라 예측했다. 노엘스 연구팀은 그러나 파리기후협정을 제대로 이행해 산업혁명 이전보다 온도가 2 도 이상 상승하지 않도록 할 수 있다면 해수 면 상승은 금세기 말까지 약 50㎝로 제한할 수 있을 것으로 봤다. 노엘스는 “우리가 아는 것처럼 석탄은 (2050년까지) 아주 많이 줄여야 한다”며” 화석연료, 특히 석탄에 대해서는 미래가 없 다”라고 시드니모닝헤럴드에 말했다.

울월스 매출증가, 콜스 따라잡고 승승장구 호주의 대형 수퍼마켓 체인 울월스가 지난 9월 분기 매출에서 숙적 콜스를 제치고 다시 우위를 차지했다.

울월스는 계속해서 콜스를 따라잡아 96억 달러의 매출을 올린 지난 분기에 4.7퍼센 트 식료품 매출이 증가했다. 울월스가 매출 증가를 보인 5번째 분기였으며 상대적으로 콜스는 지난주 같은 분기에 비해 0.3퍼센 트 증가에 그쳤다. 양대 수퍼마켓의 이러한 매출결과는 물가하락률에 따라 위축된 수 치였으며 울월스는 지난 분기에 업계 전반 에 걸쳐 식료품 가격이 2.4퍼센트 하락했다 고 밝혔다. 울월스 계열사인 주류전문점 댄 머피(Dan Murphy)와 BWS는 지속적인 할인과 판촉 전략이 적중하여 같은 분기 3.3퍼센트 매출 증가로 안정적인 증가세를 보인 것으로 알 려졌다. 울월스 계열사들 중 그간 고전해온 ‘BIG W’ 체인을 견인하기에는 아마도 회사 18

측으로서는 가장 만족스런 결과로 보인다. 그 동안 고전해오던 BIG W는 1년 이상의 기간 동안 처음으로 성장 신호를 보인 지난 분기에 2.9퍼센트 매출이 증가했다. 울월스의 브래드 밴두치 대표이사는 가장 첫 번째로 중요한 요소가 고객들로부터 가 격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는 것이라고 말했 다. 두 자리 숫자의 온라인 식료품 구매율 또한 이 결과에 한몫을 했다. 대가족이 있는 고객들을 겨냥한 평균 사이즈의 대용량 온 라인 판매가 크게 증가한 것이 울월스의 매 출증가에 큰 역할을 했다. 이번 매출 결과 에 영향을 받은 울월스의 주가는 $25.66로 1.4퍼센트가 올랐으며, 콜스의 모회사인 웨 스트파머스의 주가는 하락했다. 번역: 황유선, goodtranslator@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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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금 제대로 써야” 호주, 장관·의원 출장비 단속 강화 하원의장·장관 낙마 계기로 독립적 새 감시기구 가동

호주 수도 캔버라의 의사당

브론윈 비숍 전 호주 연방 하원의장

2015년 브론윈 비숍 당시 호주 연방 하원 의장은 소속당 모금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80㎞를 이동하면서 공금으로 전세헬기를 이용한 사실이 드러나 사임했다. 또 올해 1월 수전 레이 보건장관은 아파트 를 사러 가며 항공료를 청구하는 등 수년간 납세자의 돈을 개인적인 용도에 써왔다는 의혹에 휩싸인 뒤 결국 자리를 내놨다.

장관 등 고위 관리직을 겸하고 있는 호주 정 치인들은 이제 여행경비 이용과 관련해 이 전보다 훨씬 강력한 감시를 받게 됐다고 일 간 시드니모닝헤럴드가 25일 보도했다. 호주 정치인들은 그동안 자신들의 여행경 비 이용과 관련해 정부 부서(Department of Finance)의 감독을 받아왔다. 하지만 이 부서는 문제가 드러나더라도 실

질적인 조사 권한이 없었고, 이런 문제는 통 상적으로 의원들이 단지 돈을 물어내는 것 으로 조용히 마무리돼왔다. 이 정부 부서는 연방경찰에 의원들의 경비 문제를 조사하도록 요구할 수 있었지만 이 런 사례는 거의 없었다. 이에 따라 의원들로서는 사실상 여행경비를 거리낌 없이 쓸 수 있던 셈이다. 하지만 얼마 전부터 사정이 바뀌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이제는 여행경비와 관련해 문제점이 지적되면 비숍 전 의장과 레이 전 장관의 추문 후 설치된 독립적 의회경비관 리기관인 IPEA(Independent Parliamentary Expenses Authority)가 처리하게 됐 다. IPEA 측은 이전과는 달리 강한 독립적 인 지위를 부여받아 담당 장관에게 설명할 필요도 없다. 특히 IPEA가 의원들에게 구체

적인 자료를 내도록 강제할 권한도 갖게 되 면서, 의원들로서는 이전처럼 간단히 조사 에 협조하기를 거부하는 식으로 세밀한 검 증을 피할 수도 없게 됐다. 비숍 전 의장의 경우 담당 부처가 헬기 이용 과 관련해 자신에 대한 수년간의 경비 지출 에 대한 조사에 나서자 간단히 협조를 거부 했고, 조사는 더 나아갈 수 없었다. 결국, 올해 초에야 정보공개법에 따라 자료 를 볼 수 있었지만, 비숍 전 의장이 제출한 자료는 상세함이 결여돼 있다는 판정만을 받았다. IPEA는 앞으로 경비 문제에 관한 문제점이 노출되면 예비조사를 실시, 상대 적으로 경미하면 벌금 등 행정조치를 검토 하게 된다. 반면 심각한 위법행위가 드러나 면 전면 조사에 착수하게 되고 의원들로서 는 상세한 정보제공으로 협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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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연방 대법원

호주 대법원, 이중국적자, 부총리 등 의원 5명 의원직 박탈 조이스 부총리 하원의원직 상실…연립여당, 단순 과반 상실 호주 연방 대법원이 27일 부총리를 포함한 연방 상하원의원 5명에 대해 이중국적 보 유를 이유로 의원직을 박탈하는 판결을 내 렸다. 대법원은 이날 부총리인 바너비 조이스 연 방 하원의원과 다른 4명의 연방 상원의원의 의원직을 박탈하는 결정을 했다고 호주 언 론이 보도했다. 호주 헌법에 따르면 이중국적자는 연방 의 원직에 도전할 자격이 없다. 호주에서는 지난 7월 이후 연방 의원들이 잇따라 이중국적을 보유한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일었으며, 이들 7명의 의원은 지난 해 총선 출마 당시 이중국적 보유 사실을 전 혀 몰랐다며 자신들의 지위 유지 여부를 대 법원에 맡겼다.

집권 자유당과 연립 정부를 꾸리고 있는 국민당의 대표인 조이스는 문제가 불거지 고 난 뒤인 지난 8월 뉴질랜드 시민권을 포 기, 오는 12월에 열릴 보궐선거에 출마할 수 있다. 조이스는 “법원 판결을 존중한다”며 보궐선 거를 치르게 하는 불편을 끼친 데 대해 사과 한다고 말했다. 조이스는 1967년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NSW)주에서 태어났으며, 아버지는 뉴질 랜드에서 태어나 1947년 호주로 이주한 것 으로 전해졌다. 그는 2015년 애완견을 몰 래 들여온 할리우드 배우 조니 뎁 부부에게 강력하게 대응하고, 치열한 감정싸움도 벌 여 유명세를 치렀다. 맬컴 턴불 총리가 이끄는 집권 자유당-국민

숙련공 평균 시급 $ 61.9 배관공 $ 85.6 최고 전기·건설기술자 2~3위…미장·도장공 임금 상대적 낮아 호주의 숙련 기술자 중에서 배관기술자와 전기기술자의 시간당 임금이 각각 7만4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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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과 6만7천 원으로 가장 높은 것으로 조 사됐다.

당 연합은 조이스의 의원직 상실로 하원 전 체 150석 중 딱 절반인 75석을 차지하게 돼, 일단 단순 과반 의석을 잃게 됐다. 상원의원직을 상실한 사람 중에는 지역개발 장관인 국민당 소속 피오나 나시, 녹색당 소 속 스콧 러들램과 라리사 워터스, ‘하나의 국 가’당 소속 맬컴 로버츠가 포함됐다. 상원의원들의 빈 자리는 지난 총선 당시 하 위 순번의 같은 당 인사들로 채워지게 된다. 이들과 달리 이중국적 파문으로 자원담당 장관직을 내놓은 국민당 소속 매슈 카나반 상원의원, 무소속의 닉 제너펀 상원의원은 자리를 지킬 수 있게 됐다. 이번 파문과 관련, 일부에서는 호주인들의 거의 절반이 이민자거나 해외에서 태어난 부모를 두고 있는 만큼 이중국적을 이유로 출마를 막는 것은 시대착오적이라고 비판 하고 있다.

이런 결과는 주요 공사 견적 사이트인 ‘서 비스 찾기’(serviceseeking.com.au)가 최 근 3개월 사이 제출된 약 5천 건의 견적 을 조사해 내놓은 ‘더 트래디 리치 리스트 2017’(The Tradie Rich List 2017)에서 나 타났다고 채널7 등 호주 언론이 28일 전 했다. 이 자료에 따르면 숙련 기술자 중 배관기술 자의 시간당 임금이 85.6 호주달러(7만4천 원)로 가장 많았다. 지역별로는 빅토리아주가 1년 전보다

지난 8월 이중국적 불거진 후 의회에 있는 바너비 조이스

21%나 껑충 뛴 91.2 호주달러(7만9천 원) 로 가장 많았다. 전기기술자가 77.6 호주달러(6만7천 원), 건설기술자(builder)가 67.8 호주달러(5만 8천600원)로 2~3위에 올랐다. 이어 목공이 61.3 호주달러(5만3천 원)로 4위, 타일기술자가 55.9 호주달러(4만8천 원)로 5위, 조경사가 54.2 호주달러(4만7 천 원)로 6위를 기록하며, 각각 시간당 임금 이 50 호주달러(4만3천 원)를 넘었다. 이밖에 미장 기술자가 48.6 호주달러(4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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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체 금’ 마누카꿀 상표 놓고 뉴질랜드-호주 충돌 뉴질랜드 상표 등록 추진에 호주 총력 저지 태세

Australian plumber

$ 85.6 per HOUR 천 원), 도장 기술자가 44.4 호주달러(3만8 천400원)를 각각 기록했다. 이런 시간당 임금은 직접적인 노동비용뿐만 아니라 보험과 공구, 작업 장비, 퇴직연금을 포함하는 내용이라고 언론은 전했다.

각 직종 전 숙련 기술자들의 시간당 평균임 금은 61.9 호주달러(5만3천500원)로 지난 해보다 4% 올랐다. 특히 퀸스랜드주와 뉴 사우스웨일스(NSW)주의 상승률이 9%로 가장 높았다.

‘액체 금’(liquid gold)으로 불리는 마누카 꿀(Manuka Honey)을 놓고 뉴질랜드와 호 주 생산업자들이 갈등을 빚고 있다. 뉴질랜드 측이 독점적인 상표등록을 추진 하자 호주 측에서 자신들도 같은 제품을 생

산하는 만큼 같은 상표를 쓸 수 있다며 강력 하게 반발하고 있다. 28일 호주 ABC 방송에 따르면 지난달 호 주마누카꿀협회(AMHA)가 부랴부랴 출 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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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당대표 대신 정부각료 불똥… 호주 노조단체 압수수색 파문 야당대표 대신 정부각료 불똥… 호주 노조단체 압수수색 파문

지난 24일 경찰이 압수수색을 위해 들이닥치자 사무 실을 떠나는 노조 관계자들

2011년 주한 뉴질랜드 대사 리처드 만(오른쪽 두번째) 부부의 마누카 꿀 홍보 모습

뉴질랜드 생산업자들이 호주와 중국을 포 함해 5개 나라에서 ‘마누카 꿀’ 상표등록을 신청했다는 언론 보도가 나온 데 따른 움직 임이다. 여기에는 호주 최대 생산업체인 카필라노 를 포함해 꿀벌연구센터, 호주꿀벌산업협 회, 관련 연구자 및 산업 관계자들이 총망 라됐다. AMHA 측은 호주와 뉴질랜드 두 나라 모두 에서 자라는 마누카 나무에서 꿀이 나오는 만큼 뉴질랜드가 독점적 권리를 누리려는 것은 터무니없는 일이라고 반발했다. 폴 캘런더 AMHA회장은 뉴질랜드를 향해 “마누카 꿀을 생산하는 다른 나라들이 세계 시장에 접근하려는 것을 차단하려 하고 있 다”고 비난했다. 현재 마누카 꿀 생산자들은 전 세계적인 수 요 급증으로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뉴질랜드에서 마누카꿀은 단시간에 가장 유명한 수출 식품 중 하나가 됐으며, 2012 년 이후 시장이 3배로 커졌다. 가격이 치솟 는 벌통의 도난 사건마저 잇따르고 있다. 뉴질랜드의 연간 마누카 꿀 수출액은 현재 호주의 약 10배다. 약 2년 전부터 상표등록을 추진해온 뉴질랜 드 마누카꿀 협회인 UMH는 호주와의 불화 를 만들려는 것이 아니라고 해명하고 “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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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자들이 모방 제품을 내놓아 돈을 벌어들 이고 브랜드 이미지를 훼손하는 것을 막으 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른 나라들도 자기들만의 이름을 차별화 해 보호하려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마누카 꿀 연구자인 호주 선샤인코스트 대 학의 피터 브룩스 박사는 뉴질랜드 생산업 자들이 활발한 활동을 통해 마누카 꿀을 널 리 알린 만큼 그들로서는 호주가 무임승차 하려 한다는 생각을 하는 것은 어느 정도 일 리가 있다고 말했다. 브룩스 박사는 그러면서도 “우리 역시 같은 생산제품을 만드는 만큼 같은 이름을 쓸 수 없게 하려는 것은 받아들이기 어렵다”며 “ 이들 꿀의 화학적 성분도 거의 차이가 없으 며, 같은 꿀”이라고 반박했다. 브룩스 박사는 또 호주 원주민들도 뉴질랜 드 원주민들처럼 마누카란 이름을 쓰고 있 었으며, 호주에서도 이미 150년 전에 같은 이름이 신문기사에 나왔다고 주장했다. 호주 측은 서로 긴밀하게 협력해 합작사업 을 하거나 전략적인 투자 등을 기대한다는 뜻을 밝혔지만, 뉴질랜드는 협력이 필요하 긴 하지만 상표등록을 통해 시장을 보호하 고 더 성장시키는 것이 우선이라고 기존의 뜻을 굽히지 않았다.

호주 연방경찰이 주요 노조단체 사무실을 전격적으로 압수 수색하자 노조를 핵심 지 지세력으로 하는 주요 야당이 강력히 반발 하는 등 파문이 확산하고 있다. 특히 해당 노조단체는 주요 야당의 현 대표가 이끌었 던 조직인 데다 장관 보좌관이 압수수색 사 실을 언론에 흘린 것으로 드러나면서 경찰 자체의 결정이라며 압수수색을 옹호했던 정 부·여당은 역풍을 맞는 모양새다. 호주 연방경찰은 지난 24일 시드니와 멜버 른에 있는 주요 노조단체인 호주노동자연맹 (AWU) 사무실에 들이닥쳤고 이 모습은 TV 카메라에 잡혔다. 이번 압수수색은 주요 야당 노동당의 빌 쇼 튼 대표가 10년 전 AWU 지도자로 재직할 당시 AWU가 주요 시민단체와 노동당 지역 구들에 음성적으로 기부금을 제공했으며, 관련 문서들이 파기될 상황이라는 주장이 나오는 가운데 이뤄졌다. 당시 AWU는 시 민단체인 ‘겟업!’(GetUp!)에 약 10만 호주 달러(8천700만 원)를, 총선을 앞둔 노동당 의 몇몇 지역구에도 기부금을 각각 주었다 는 것이다. 노동당과 노조 측은 급작스러운 압수수색이 야당대표를 겨냥한 추악한 중상 모략의 일환이라며 맬컴 턴불 총리의 지시 아래 이뤄졌다고 강력하게 반발했다. 쇼튼 대표는 25일 자신은 연방경찰과 그 조 직원들을 매우 존경하고 있다고 말하고 턴 불 총리를 향해 연방경찰을, 또한 국민 세금

을 정치적 비방전에 이용하지 말아야 한다 고 비난했다고 호주 언론이 26일 전했다. 쇼튼 대표는 또 전화해 자료를 요청하면 될 것을 30명이나 되는 경찰을 동원해 자료를 압수하는 것은 엄청난 낭비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턴불 총리도 물러서지 않고 노동당 이 경찰을 향해 비방전을 하고 있다며 쇼튼 이 AWU 대표로 있을 때의 음성적 기부 의 혹을 가리려는 것이라고 반박했다. 연방경 찰이 완전히 독립돼 있다는 점은 야당 스스 로 잘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연방경찰은 수 사에 필요한 자료들이 파기될 위험에 있다 는 정보를 받고 압수수색을 하게 됐다고 설 명했다. 하지만 연방 고용장관의 고위 보좌관이 언 론에 연방경찰의 압수수색 사실을 알려줘 TV 카메라가 미리 현장에 대기했던 것으로 드러나 호주 정국이 소용돌이에 휩쓸렸다. 미카엘리아 캐시 고용장관은 25일 상원에 서 자신과 보좌진이 경찰의 압수수색 사실 을 언론에 귀띔한 바 없다고 거듭 부인했다. 하지만 캐시 장관은 이날 저녁 언론담당 보 좌관이 기자에게 흘렸음을 자신에게 털어놓 고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말을 바꾸면서 논 란은 일파만파로 커졌다. 당장 노동당은 캐 시 장관에게 사임을 요구하고 있으며 턴불 총리에게도 리더십을 발휘해 캐시 장관을 해임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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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여성, 반려견에 물려 사망… 1년 전에도 사람 공격 전력 같이 있던 남성 부상…경찰도 공격하려다 사살돼 한국에서 유명 한식당 대표가 이웃 애 완견에 물려 사망에 이르게 된 사건이 파문을 일으키는 가운데 호주에서 40 대 여성이 집에서 키우던 개에 물려 사 망하는 일이 벌어졌다. 호주 캔버라 왓슨 지역의 한 단독주택 안에서 25일 새벽 반려견의 공격으로 집주인인 40대 중반의 여성이 현장에 서 사망했다고 호주 언론이 보도했다. 여성과 아는 사이로 이 집의 방문자였 던 남성 한 명도 다리를 물려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나 생명이 위험한 상 태는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날 오전 3시 40분께 신고를 받고 출동, 심각한 상처를 입은 여성에 게 심폐소생술을 하려 했으나 개가 공 격하려 움직이자 사살하는 쪽을 선택 했다. 이날 신고는 도움을 요청하는 남 성의 소리를 듣고 이웃들이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개는 맹견인 핏불테리어 로 알려졌으나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는 않았다.

방 하나의 블라인드에 핏자국이 묻어있는 모 습을 집밖 거리에서도 볼 수 있었다고 언론이 전했다. 특히 문제의 개는 지난해 8월에도 집 방문객 을 물어 42바늘을 꿰매게 한 것으로 현지 당 국은 전했다. 현재 캔버라를 관할하는 수도준 주(ACT)의 정치권에서는 사람을 공격한 전력 이 있는 개를 계속 키우게 하는 데 더 엄격한 제한을 하고, 위험한 개 소유자들에 대한 벌금 도 강화하는 내용의 법안을 준비하고 있다. 한 편 미국에서도 지난 22일 맹견 핏불테리어 두 마리가 집 울타리 안쪽으로 접근한 7살 소년 을 공격해 숨지게 한 사건이 일어났다.

입마개를 하고 호주 학교 앞에 등장한 반려견. 기사 내용과는 관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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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서 전장 활약상 기술 논란… “사기 꺾어” vs “실상 알려야” 전장 현실 모르는 부정적 기술 문제…범죄성 행위 외면 못 해

2009년 작전 중인 호주 특수부대원들이 현지 주민들과 함께 있는 모습

호주에서 최근 아프가니스탄 내 호주 특수 부대의 활동을 상세히 다룬 책이 나오면서 국방 관계자들, 나아가 언론 간에도 논쟁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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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전장의 현실을 모르는 부정적인 기술 이 군인들의 사기를 꺾을 수 있다는 주장이 나오는 반면, 다른 한쪽에서는 당연히 실상 을 제대로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반박하

고 있다. 26일 호주 언론에 따르면 탐사보도 전문기 자인 크리스 매스터스는 신작 “최전선은 없 다”(No Front Line)에서 2006년 아프간에 서 벌어진 한 사건을 놓고 다른 설명이 나오 는 데 주목했다. 이 사건은 공수특전단(SAS) 소속 벤 로버츠 스미스 상병과 지금은 고인이 된 전우 매슈 로크가 탈레반의 염탐꾼으로 의심되는 한 아프간 남성을 추적해 사살한 내용이다. 이 책에 따르면 사살된 남성은 10대로, 다 른 SAS 대원들은 이미 그를 죽일 필요까지 는 없다고 결정한 상태였다. 하지만 스미스 는 호주전쟁기념관 및 언론 인터뷰를 통해 “ 현장에는 아프간 남성 2명과 무장한 탈레반 전사 1명이 있었다”고 당시 상황에 관해 다 르게 설명하고 있었다. 이 사건의 핵심인물인 스미스는 현재는 군 인으로서는 가장 영예로운 빅토리아 십자 훈장을 받은 소위 ‘전쟁 영웅’이다. 매스터스 기자가 이같은 차이점을 지적하고 나서자, 스미스는 뒤늦게 호주전쟁기념관 측에 기록의 정정을 요청했다. 사건 발생과 인터뷰 사이 6년간의 시점 차이, 또한 자신 이 겪은 많은 전투로 자신의 기억에 문제가 있었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스미스는 지난 주말 보수성향 일간 디 오스트레일리언 인터뷰에서는 매스터스

기자를 맹렬히 비난하고 나섰다. 매스터스 기자가 아프간 내 SAS의 활동을 세세히 공개하는 것은 “반(反)호주적”이며 당시 사건 1년 후 전사한 동료 로크 병장의 이미지를 훼손하고 있다는 것이 그의 주장 이었다. 전직 국방장관 출신으로 현재 호주전쟁기념 관 관장인 브렌던 넬슨도 “혼자 깨끗한 척하 고 현실을 제대로 모르는 사람들이 아프간 내 특수부대의 작전에 관해 사후에 비판해 서는 안 된다”고 못마땅해 했다. 그러나 공영 ABC 방송은 인터넷판에서 매 스터스가 언론인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일 을 했으며 특수부대원 모두가 아프간에서 있었던 일이 제대로 공개되는 것을 꺼리지 는 않는다고 보도했다. 언론인으로서 당시 비공식적인 ‘살인 경쟁’ 이 있었고 탈레반을 포로로 잡는 것을 꺼렸 다거나, 죽은 아프간인의 몸에 총기를 꽂 는 것과 함께 약물을 남용하거나 약자 괴롭 히기 등의 많은 소문을 외면할 수는 없었다 는 것이다. 방송은 또 익명의 군인들 말을 인용해 “아프 간 내 공로에 대한 과장으로 인해 병사들은 마치 자신들이 로마 검투사처럼 대우받을 자격이 있는 것처럼 느낀다”거나 “우리는 한 병사의 손실을 국가적인 비극으로 애도하지 만, 사실은 개인적인 비극”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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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lbourne University 호주 멜버른대학

호주 멜버른대학 총장으로 임명된 덩컨 마스켈 케임브리지대학 부총장[

14년 재임 총장 교체 호주 멜버른대학, 영국서 ‘새 피’ 수혈 호주 명문대학인 멜버른대학이 14년간 재임한 총장을 교체하면서 영국에서 ‘새 피’를 수혈해 관심을 끌고 있다. 멜버른대학은 현 글린 데이비스 총장의 후 임으로 영국 케임브리지대학 선임 부총장인 덩컨 마스켈을 영입했다고 호주 언론들이 27일 보도했다. 마스켈은 내년 10월 총장으로 공식 취임

한다. 앨런 마이어스 멜버른대학 이사장은 “전 세 계를 상대로 광범위한 조사 끝에 마스켈을 선택했다”며 행정과 연구 양쪽 측면에서 기 대감을 표시했다.

마스켈은 멜버른대학이 이미 세계대학 순위 가 크게 올랐지만, 여전히 잠재력이 풍부하 다며 “세계에서 명성과 존재감을 계속 키워 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마스켈은 최근 수년 사이 호주대학 총장에 영입된 2번째 영국인으로, 2015년에 시 드니 소재 명문대인 뉴사우스웨일스대학 (UNSW)이 맨체스터대학에 재직하던 이안 제이컵스를 발탁한 바 있다.

인수공통전염병 분야 전문가인 마스켈은 현 재 케임브리지대학 2인자로 기획과 인적자 원 등의 업무를 맡고 있으며, 연구 업적을 바탕으로 한 벤처 창업에서도 뛰어난 수완 을 발휘했다. 그는 바이오 관련 회사 4개를 공동 설립했 으며, 이 중 하나인 항바이러스성 신약 개발 전문회사 ‘애로 테라퓨틱스’(Arrow Therapeutics)를 2007년 다국적 제약사인 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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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멜버른도 사망 급증에 ‘백기’ 마약 주사실 허용… 시드니 이어 호주 2번째… “도로 위 사망자보다 많아”

호주 멜버른대학

트라제네카에 미화 1억5천만 달러(1천700 억 원)에 매각했다. 한편, 현 총장인 데이비스 총장은 10년 이 상 재직하면서 멜버른대학을 세계적인 연 구대학으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 다. 그는 또 학사 과정을 3년으로, 석사과정을 1년으로 하는 대학구조 개편안인 소위 ‘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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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의 노스 리치먼드 지역에 주사실을 설치, 2년간 시험 운영하는 계획을 발표

버른 모델’을 도입해 변화를 주도했다. 그가 재직하는 동안 멜버른대학은 세계대 학 순위가 79위에서 49위로 뛰어올랐다고 일간 디 오스트레일리언은 전했다. 데이비스 총장은 “리더십 교체가 원만히 이 뤄지도록 마스켈 교수와 긴밀해 협력하기 를 바라고 있다”라고 말했다.

호주 빅토리아주가 마약 과다복용 사망자 가 날로 늘어나자 기존 방침을 바꿔 마약 주 사실을 허용하기로 했다. 호주 2대 주인 빅토리아주의 대니얼 앤드루 스 주총리는 30일 주도 멜버른의 노스 리치 먼드 지역에 주사실을 설치, 2년간 시험 운 영하는 계획을 발표했다고 호주 언론이 31 일 보도했다.

앤드루스 주총리는 줄곧 주사실 설치에 반 대해왔으나 사망자 수가 지난해 사상 최대 치에 이르는 등 문제가 날로 심각해지자 ‘피 해를 최소화하는 접근법’이라는 주장을 수 용하는 쪽으로 태도를 바꿨다. 다만 그는 주사실 운영에 관해 시드니와는 다른 방법을 택했다. 멜버른 주사실은 ‘노스 리치먼드 커뮤니티 헬스 센터’ 내에 설치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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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의 노스 리치몬드 지역

통합 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시드니 의 경우 통합 서비스를 받으려면 다른 곳으 로 가야 한다. 센터 측은 20년간 헤로인 중독 치료 프로그 램을 운영하면서 바늘을 교환해 주고 있으 며, 이런 경험을 토대로 수년간 주사실 임시 운영을 줄기차게 요구해왔다. 시드니에서는 주사실이 설치되고 나서 지 난 10년 동안 구급차 호출 전화가 80% 줄 었다고 가디언 호주판은 전했다. 빅토리아주의 마약 과다복용이 심각하다는 것은 여러 측면에서 드러났다. 헤로인과 관련한 사망자 수는 지난해 190 명으로 전년도 173명보다 늘었다. 이런 수 는 1990년대 이래 최고치며 2012년 이후 배로 증가한 것이다. 빅토리아주의 마틴 폴리 정신건강 장관은 “(차가 다니는) 도로 위보다 마약 과다복용

으로 더 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고 있다”라 고 말했다. 앤드루스 주총리가 이날 주사실 설치를 발 표하는 기자회견을 하는 동안 바로 인근에 서 헤로인 과다복용 사례로 의심되는 사건 이 발생, 구급차가 출동하는 일이 벌어지기 도 했다. 한편, 지난해 10월 프랑스에서도 처음으로 마약 주사실이 설치됐으며, 이미 독일, 네덜란드, 덴마크, 스위스, 캐나다 등 에서도 마약 주사실이 운영되고 있다. 마약 주사실 설치를 놓고는 의견이 갈리고 있다. 적정량의 약물과 깨끗한 주삿바늘을 써 각 종 질병에 걸리거나 전염되는 사례를 막고 전문 상담이나 치료를 주선해 마약 문제 해 결에 도움이 된다는 쪽과 오히려 마약 사용 을 부추기고 지역 환경을 악화할 것이라는 쪽으로 맞서 있다.

“높은 생산비 어쩌나” 호주 아이스크림 노사 ‘불매’ 대치 단체협약 해지 갈등…노 “임금 46% 깎여” vs 사 “수입산보다 30% 비싸” “급여가 46%가 깎일 수 있다. 받아들일 수 없다.” vs “유럽 에서 동일 제품을 수입해 오면 호주에서 제조하는 것보다

30 면에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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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면에서 이어집니다.

30%는 싸다.” 호주 시드니 지역이 30일 35도까지 오르는 등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 둔 가운데 성수기를 맞은 유명 아이스크림 업체의 노사가 더 뜨거운 싸움을 벌이고 있 다. 30일 호주 언론에 따르면 호주제조업노 동자노조(AMWU)는 소비자들을 향해 매 그넘과 코네토 등 다국적 기업 유니레버 아 이스크림 제품의 불매를 호소하고 있다. 유니레버 측이 높은 생산비용을 감당하기 어렵다며 시드니 공장의 단체협약을 일방 적으로 해지하려 하자, 노조 측은 임금이 무 려 46%나 깎일 수 있다며 불매운동이라는 강경책으로 맞불을 놓고 있다. AMWU 뉴사우스웨일스(NSW) 지부의 사 무총장인 스티브 머피는 가디언 호주판에 “ 올여름 호주인들에게 선택할 기회가 부여 됐다”며 “이는 노동자들의 투쟁에 대한 지 지와 기업의 탐욕에 대한 지지 사이의 선택” 이라고 주장했다. 머피는 또 “호주인들이 어 느 쪽을 선택할지를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며 회사 측이 협상에 복귀하도록 자신들을 지지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번 다툼은 지난 8월 유니레버 측이 정부 산하 독립기구인 공정근로위원회(FWC)에 시드니 남서부에 있는 민토 공장의 단체협약을 해지하겠다 는 신청서를 제출하면서 비롯됐다. 유니레 버 측은 비용이 너무 들어 공장을 운영할 수 없고 경쟁사들과의 싸움도 힘겨운 지경이 라며 변화가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또 유럽

에서 만든 매그넘 클래식 아이스크림을 수 입하면 호주 공장에서 생산한 것보다 30% 는 싸다고 덧붙였다. 유니레버 측은 또 공 정근로위원회가 단체협약의 해지를 결정하 면 급여가 절반 수준으로 준다는 노조의 주 장은 근거가 없으며 AMWU 측과 이미 18 개월 동안 협상을 벌인 상태라고 설명했다. 유니레버는 성명에서 “올여름 선택한 (유니 레버의 아이스크림 브랜드인) 매그넘과 패 들 팝 하나하나가 호주 아이스크림 제조업 의 미래를 지탱하는 데 도움을 주겠지만, 불 매는 직원들과 지역 제조업에 타격이 될 것” 이라며 호주인들이 잘 결정해 달라고 요청 했다. AMWU에 소속된 유니레버 민토 공 장에는 145명의 노조원이 있다. AMWU 측은 지난해 호주 유명 맥주 브랜드 ‘칼튼& 유나이티드 브루어리스’(CUB) 노조가 유사 한 분쟁 속에 불매운동을 통해 승리한 사례 를 언급하며 소비자들의 지지를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지난 20일 GM 홀덴 공장 폐 쇄를 끝으로 호주 자동차 제조업이 높은 생 산비용과 치열한 경쟁 등을 견디다 못해 전 멸한 사례를 들어 양 측간 지나친 대립을 우 려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호주 내에서 는 제조업이 위축되면서 사라져 가는 ‘메이 드 인 호주’(Made in Australia)를 되살려 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가고 있지만, 현실에 서는 자원산업과 함께 금융과 관광, 유학 등 서비스 산업 육성에 힘이 실리는 실정이다.

조산아 탯줄 묶기 60초만 미뤄도 사망률 크게 떨어진다. 호주 시드니대 연구팀…혈액 공급 늘려 사망률 3분의 1 하락

조산아 출산 후 탯줄을 바로 묶기(clamping)보다는 1분을 늦추는 간단한 방법만으 로도 사망률을 3분의 1까지 크게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호주에서 나왔다. 호주 시드니대학 연구팀은 미국산부인과 학 저널(American Journal of Obstetrics and Gynecology) 최신호를 통해 이런 결 과를 발표했다고 31일 홈페이지를 통해 밝 혔다. 연구팀은 임신 37주 이내에 출산한 조산아 2천800명을 상대로 한 18개 국제 임상시험 결과를 토대로 탯줄 묶기를 출산 직후에 한 사례와 60초 후에 한 사례를 비 교·분석했다. 그 결과 탯줄 묶기를 늦췄을 경우 사망률은 3분의 1까지 감소했으며, 산 모와 조기 분만아 모두 안전했다. 수혈해야 할 필요성도 줄었다. 연구팀은 이런 결과가 태반으로부터 아기에게로 전달되는 혈액을 양을 늘려 혈압과 적혈구 용적률(hematocrit)을 개선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종전에는 소생술 지연이나 저체온증, 황달 같은 해가 우려된다는 이유로 탯줄 묶기를 조기에 하는 경향이 있었다. 연구팀도 탯 줄을 늦춰 묶으면 황달이나 적혈구 증가증 (polycythemia) 발생이 약간 늘 수 있다고

호주의 산부인과에서 출산한 신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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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했다. 연구를 이끈 시드니대학의 윌리 엄 타노 모디 교수는 “출산 후 즉각적인 소 생술이 필요 없는 모든 조산아에게는 탯줄 묶기를 늦출 것을 권고하는 국제 지침이 옳 다는 점이 재확인됐다”고 호주 언론에 말했 다. 그는 또 출산 후 단순히 탯줄 묶기를 60 초만 늦추더라도 생존율을 개선할 수 있다 는 점을 처음으로 보여주는 결과라고 덧붙 였다. 연구팀은 탯줄 묶기를 늦추는 것을 전 세계적으로 시행하면 매년 최대 10만 명의 목숨을 구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런 결과는 이번 주 국제 의학지 ‘뉴 잉글 랜드 저널 오브 메디신’(NEJM)에 나온 호 주태반수혈학(APTS) 연구 결과와도 일치 한다. APTS는 7개국 1천500여 명의 조산 아들을 상대로 한 임상 결과를 토대로 임 신 36주 이전에 출생한 아이들의 탯줄 묶 기를 늦추면 사망률이 6.4%지만 바로 탯 줄을 묶으면 사망률은 9%라는 연구 결과 를 내놓았다. 지난해 12월 미국 산부인과학회(ACOG)는 출산 후 탯줄을 최소 30초~1분 뒤에 자를 것을 의사들에게 권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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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역외 난민시설 폐쇄 난항… 수용자 600명 꼼짝 않고 저항 파푸아뉴니기 시설 31일 폐쇄 예고…강제 퇴거로 충돌 우려 파푸아뉴기니에 있는 호주 역외 난민수용 시설이 31일 예정대로 폐쇄될 것으로 알려 진 가운데 약 600명의 수용자들이 떠나기 를 단호히 거부하면서 강제 퇴거 조치로 인 한 충돌이 우려되고 있다. 호주 언론에 따르면 파푸아뉴기니 마누스 섬의 난민시설을 관리해온 호주 사설 업체 측은 이날 오전 인력을 모두 철수시켰다. 업 체 측은 이날 오후 단수와 단전 조치도 취 할 계획이다. 파푸아뉴기니 정부도 난민들에게 임시 거 주시설로 이주할 것을 촉구하면서 이 시설 이 다음 날 군에 넘겨질 예정인 만큼 남아있 는 난민들에 대해 무단침입 죄가 검토될 것 이라고 경고했다.

파푸아뉴기니 정부는 또 난민들을 재정착 시킬 책임은 호주 정부에 있다고 주장했으 나, 호주 정부는 시설 폐쇄와 잔류 수용자 처리는 파푸아뉴기니 당국의 문제라고 반 박했다. 반면 난민들은 임시 시설로 이주하게 되면 현지인들로부터 공격을 당할 수 있는 것을 포함해 안전이 확보되지 않는 실정이라며 장애물을 세우고 옮기기를 거부하고 있다. 난민 측 변호인들도 법원 명령을 받아내 시 설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도록 마지막 힘을 쏟고 있다. 호주 정부는 선상난민(보트피플)은 절대로 자국 땅에 발을 디디지 못 하게 한다는 방침 아래 최근 수년간 인근 파푸아뉴기니와 나

중국, 호주산 쇠고기 수입금지 3개월만에 해제 중국 정부는 30일(현지 시간) 지난 7월말 수입금지 조치를 위한 호 주의 육가공업체 6곳의 쇠고기에 대해 수입금지를 해제했다. 중국국가질량감독검험검역총국(이하 질검 총국)은 지난 7월말 호주 수출용 쇠고기의 일부 상자에 있는 라벨이 내부의 패킷 라벨 과 일치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발견한 후 수

입금지 조치를 취했다. 당시 수입금지된 6개 기업은 컨트리 초이스 (Country Choice), 토마스 푸즈 인터내셔 널(Thomas Foods International), 킬코이

31일 폐쇄 예 정인 파푸아뉴 기니 마누스 섬 시설에서 시위 하는 모습. 이 사진은 지원단 체인 난민행동 연합이 31일 제공했다.

우루공화국에 시설을 마련하고 이들을 수용해왔다. 하지만 파푸아뉴기니 대법원이 지난해 4월 호주 망명을 희망하는 사람을 자국 내에 억류하는 조치는 위헌이라고 결정 함에 따라 호주는 이날까지 마누스 섬 의 시설을 폐쇄하기로 했다. 호주는 이들 난민이 본래 떠나온 모국 으로 돌아가거나 파푸아뉴기니, 혹은

패스트롤 컴퍼니(Kilcoy Pastoral Company), JBS 비프 시티(JBS Beef City), 프리 모 JBS(Primo JBS), 노던 코퍼레이티브 미 트 컴퍼니(Northern Co-operative Meat Company) 등이다. 호주 최대의 쇠고기 수출업체들인 6개 기 업은 지난 3개월 동안 호주 정부와 중국 정 부 간 협상이 진행되는 동안 대체 시장을 찾 아야 했다. 호주 육류산업위원회의 패트릭 허친슨(Patrick Hutchinson) 최고경영자는 “중국에 수 출이 금지됨에 따라 6개 기업의 하루 손실 은 100만달러에 달했다”고 말했다.

캄보디아 등 3국에 정착하도록 유도하 고 있으나 난민들은 안전 및 생활 여건 을 이유로 거부하고 있다. 마누스 섬 난민시설은 2001년 개설돼 2004년까지 운영됐고, 2012년에 재 개설됐으나 그동안 수용자들에 대한 처 우나 열악한 환경 탓에 유엔과 국제인 권단체로부터 비난을 받아왔다.

호주의 육류가공업체 6곳의 쇠고기 중국 수출이 3개월만에 재개된다.

허친슨 최고경영장은 문제가 된 쇠고기 포 장재 안팎의 라벨이 일치하지 않는 점은 개 선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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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 얼룩진 뉴욕 핼러윈… 트럭, 자전거도로 덮쳐 최소 8명 사망 9·11 테러 현장 부근서 발생…FBI “테러로 보고 수사” 용의자, 알라는 위대하다 외쳐…가짜 모조총 꺼낸 뒤 경찰에 검거 미국 뉴욕시 맨해튼에서 31일(현지시간) 소형 픽업트럭이 자전거도로를 덮치면서 최 소 8명이 숨지고 10여 명이 다쳤다. 16년 전 ‘9·11 테러’가 발생했던 월드트레 이드센터 지역에서 불과 0.6마일(약 1km) 떨어진 곳이다. 특히 귀신 복장을 하고 캔디 등을 나눠 먹는 핼러윈 데이를 맞아 저녁에 는 수만 명이 참가하는 맨해튼 퍼레이드가 예정돼 있었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께 맨해 튼 남부 로어맨해튼에서 ‘홈디포’ 마크의 흰 색 픽업트럭이 허드슨강 강변의 자전거도로 로 돌진, 사이클 행렬을 잇달아 쳤다. 트럭은 자전거도로를 타고 남쪽으로 20블 록을 돌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목격자는 “트럭이 갑자기 사람들을 쳤고 여러 명이 피 를 흘린 채 쓰러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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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트럭은 스쿨버스와 충돌했다. 다행 히 스쿨버스 아이들이 없었던 것으로 전해 졌다. 일부 목격자는 용의자가 차량에서 내려 보 행자들을 상대로 총을 쐈다고 말했지만, 뉴 욕 경찰(NYPD)은 용의자의 총기는 모조품 이라고 밝혔다. 용의자가 ‘알라후 아크바르 (allahu akbar·알라신은 위대하다)’라고 소 리쳤다는 목격담도 전해지고 있다. 용의자는 출동한 경찰에 곧바로 검거됐다. 경찰이 발사한 총에 다리를 맞고 병원으로 이송된 상태다. 정확한 사상자 수는 집계되지 않은 가운데 현재까지 8명이 숨지고 10여 명이 부상한 것으로 전해졌다. 뉴욕 경찰은 공범이 없는 단독범행으로 보 고 있으며 현장 일대를 전면 폐쇄하고 자세

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미 연방수사국(FBI) 관계자는 “계획된 테러 로 보고 수사중”이라고 밝혔다. 빌 더블라지 오 뉴욕시장은 현장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

비겁한 테러행위”라고 비판했다. 존 켈리 백악관 비서실장은 곧바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이 사건을 보고했다고 ABC뉴스는 전했다.

뉴욕 트럭테러 용의자는 우즈베크 출신의 29세 남성 미국 뉴욕시 맨해튼에서 31일(현지시간) 오후 발생한 ‘트럭 테러’ 용의자는 우즈베키스탄 출신의 29세 남성으로 확인됐다. 용의자는 우즈베키스탄 국적 의 세이풀로 사이포브(Sayfullo Saipov)로 지난 2010년 미국으 로 입국했다고 미 CBS·ABC방송 등은 보도했다. 미국에 입국한 이후에는 플로리 다 주 탬파에 머물렀으며, 뉴저 지 주에도 주소를 뒀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이포브는 이날 오후 맨해튼 다 운타운에서 픽업트럭을 몰고 자 전거 도로로 돌진했다. 이 사고 로 최소 8명이 숨지고 10여 명이 부상했다. 사이포브는 교차로에서 스쿨버 스와 충돌한 이후 트럭에서 내려 도로를 배회하다, 출동한 경찰에 의해 총을 맞고 검거됐다.

트럭테러 용의자 세이풀로 사이포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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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뉴욕 트럭돌진 ‘테러’ 규정… “희생자 위해 기도” “병든 정신 이상자가 또 공격…미국에선 안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1일(현지시간) 뉴욕시 맨해 튼에서 일어난 트럭 돌진 사건을 테러 공격으로 규정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존 켈리 백악관 비서실장으로부터 사건 경위를 보고받은 뒤 트위터에 “뉴욕에서 병들고 정신 적으로 정상이 아닌 자(sick and deranged person)가 공 격한 것 같다”는 글을 올렸다. 이어 “경찰이 이 건을 자세히 보고 있다”며 굵은 대문자로 “ 미국에선 안된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 시간쯤 뒤 다시 “이슬람국가(ISIS)를 중 동 등지에서 물리친 뒤 이들이 우리나라로 들어오거나 다 시 돌아오게 해서는 안 된다. 이미 충분하다”고 밝혔다. 또 “뉴욕 테러 공격의 희생자와 유족들을 생각하고 애도하 며 기도한다. 신과 당신의 국가가 당신과 함께한다”고 적 었다. 이날 오후 3시께 맨해튼 남부 로어 맨해튼에서 흰색 픽업 트럭 한대가 허드슨강 강변의 자전거도로로 돌진, 사이클 행렬을 잇달아 들이받았으며 이로 인해 최소 8명이 숨지고 10여 명이 다쳤다. 목격자들은 차량에서 내린 용의자가 경찰이 쏜 총에 맞기 전 “알라후 아크바르”(알라신은 위대하다)를 외쳤다고 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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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더블라지오 뉴욕시장은 기자회견에서 “무고한 시민에 대한 비열한 테러”라고 비판했다. 그러나 AP통신은 뉴욕 당국이 IS의 연루 가능성에 대해서 는 아직 공개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앤드루 쿠오모 뉴욕 주지사는 ‘외로운 늑대(자생적 테러 범)’의 개인 소행으로 보인다며 광범위한 테러 모의 증거는 없다고 밝혔다. 만약 이번 사건이 테러로 판명되면 트럼프 대통령 취임 후 미국에서 일어난 첫 테러 사건이라고 AFP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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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 대학동창 5명, 졸업 30년 맞아 뉴욕관광 왔다가 참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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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테러’ 사망자 중 6명이 아르헨·벨기에 출신

미국 뉴욕에서 31일(현지시간) 발생한 ‘ 트럭 돌진 테러’의 희생자 대부분은 외국 인 관광객인 것으로 나타났다. AP통신, CNN 등 외신에 따르면 아르헨 티나 외교부는 이날 사건 직후 트위터에 “ 사망자 8명 가운데 5명이 우리 국민인 것 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디디에 레인더스 벨기에 부총리 겸 외교 장관도 트위터에 “사망자 중 한 명은 벨기 에 여성”이라고 확인했다. 아르헨티나와 벨기에 외교부 측은 최소 11명가량으로 알려진 부상자 중에도 자 국 시민이 포함돼 있다고 밝혔다. 사망자로 확인된 아르헨티나인 5명은 북

동부 도시 로사리오 출신으로, 대학 졸업 30주년을 기념해 함께 뉴욕으로 여행을 왔다가 참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 르헨티나 외교부는 “이 끔찍하고도 깊은 고통의 순간에 아르헨티나 국민 모두는 유가족과 함께 할 것”이라며 애도의 뜻을 표했다. 호르헤 파우리에 외교장관도 사 고 소식에 “충격을 받았다”고 말했다. 앞 서 이날 오후 3시 5분께 맨해튼 남부 로 어맨해튼에서 한 남성이 픽업트럭을 몰고

허드슨 강 강변의 자전거 도로로 돌진, 자 전거를 타고 있던 시민과 행인을 덮쳐 8 명이 사망하고 어린이를 포함한 11∼12 명이 부상했다. 용의자는 우즈베키스탄의 29세 남성으로 밝혀졌다. 수사당국은 범행 현장에서 “이 슬람국가(ISIS)를 위해 범행한다”고 쓰인 메모 등이 발견된 점으로 미뤄 외부 테러 단체와 연계된 것은 아닌지 등을 놓고 수 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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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시 맨해튼에 서 31일(현지시간) 경찰 이 부서진 ‘테러 트럭’과 스쿨버스를 조사하고 있 다. 미 언론들은 우즈베 키스탄 출신의 테러 용 의자 세이풀로 사이포브 (29)가 이날 소형 픽업 트럭을 몰고 허드슨 강변 자전거 도로로 돌진, 최 소 18명의 사상자를 낸 뒤 스쿨버스와 충돌하자 트럭에서 내려 도로를 배 회하다 경찰에 검거됐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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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캘리포니아 초등학교서 학부모가 교사 붙잡고 인질극 미국 캘리포니아 주 LA 동부 도시 리버사이드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부모가 교사를 인질로 잡고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인질극 벌어진 학교에서 대피하는 학생들

31일(이하 현지시간) NBC·ABC 방송에 따 르면 리버사이드 캐슬뷰 초등학교에서 이날 오전 11시 20분께부터 한 학부모가 교실에 들어가 문을 잠그고 바리케이드를 친 뒤 교 사 한 명을 붙잡고 인질극을 벌이고 있다. NBC 현지 방송은 인질극을 벌이는 학부모 는 성인 남성이며, 붙잡혀 있는 교사는 여성 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인질극을 벌이고 있는 학부모가 총기를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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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고 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 학부모는 교내로 진입하면서 교직원 한 명을 밀쳐 다치게 한 뒤 교실 안으로 들어갔 다. 인질극을 벌이는 남성의 요구 사항은 알 려지지 않고 있다. 리버사이드 경찰 관계자는 “학교 안에서 소 란이 있었고 그 다음 학부모인 남성이 교실 안에서 바리케이드를 쳤다”면서 “이 남성이 무기를 사용하는 것을 본 사람은 없다. 밖으

로 나오라는 경찰 요구에 아무런 반응을 보 이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현장에는 경찰 특수기동대(SWAT) 요원들 이 도착해 만일의 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인질극이 벌어지면서 이 학교 학생 670여 명은 즉시 대피했다. 경찰은 학교 주변을 봉 쇄했다. 이날은 핼러윈 데이여서 아침부터 핼러윈 복장을 한 아이들과 부모들이 모여 학교 주

변이 매우 어수선한 상태였다. 현재 학교에 남아있는 교사와 학생은 없다 고 경찰은 전했다. 이 학교를 담당하는 교육구는 “캐슬뷰 초등 학교 안에서 일어난 사건 때문에 학교 전체 가 봉쇄됐다. 이 시간 현재 모든 학생은 안 전한 곳으로 대피한 상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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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 LINKS 창립 10주년 부동산 세미나 개최

AK LINKS는 시드니, 멜번, 브리즈번, 골 드코스트, 선샤인코스트, 케언즈, 캔버라, 퍼스, 아들레이드, 호바트와 같은 호주 주

요 도시뿐 아니라 한국과 중국에도 지사 및 Sales Team을 두고 호주 전체 도시의 Project Marketing을 전문으로 하는 기

업이다. 특히 AK LINKS는 지난 10년간 호주 여러 도시와 한국에서 수 많은 세미 나를 진행하며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해왔 다. 한국에서 10여 차례 Expo, 100여 차 례의 세미나를 개최했으며, 호주에서는 시드니 33회, 브리즈번 45회, 골드코스 트 29회를 포함하여 약 120여 차례 세미 나를 개최하였다. 이와 같은 활발한 세미 나 활동에 대해 손한나 대표는 “호주 부동 산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도움을 제공함 으로써 한인들의 입지 향상의 초석을 마 련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그녀는 한국 에서 열린 2015년 제2차 한호 정경 포럼 과 2016년 제2차 해외 부동산 박람회에 서 강의를 하면서 여러 언론사와 매거진 등을 통해 호주 부동산 전문가로 조명 받 고 있다. 이날 장소는 시드니 교민들 뿐 아니라 호 주 각지와 심지어 한국에서부터 참석한 사람들로 가득 찼다. 이 60여명의 참석자 들은 약 3시간 30분 동안 쉬는 시간도 없 이 진행된 세미나에도 불구하고 마지막까 지 자리를 벗어나지 않으며 뜨거운 관심 을 보였다. 한 참석자는 “그 동안 알고 있 었던 막연했던 정보들이 꽤 구체적인 그

림으로 정리가 되었다. 왜 많은 교민들이 퀸스랜드로 이주하는지 알 것 같다”며 소 감을 전했다. 한 시드니 교민은 “참 많은 부동산 세미나들이 있지만 대체적으로 물 건판매를 위한 구태의연한 행태가 대부분 이다. 그런데 AK LINKS의 세미나는 전문 적이고 분명한 정보 전달에 목적이 있음 을 느낀다”고 평가했다. AK LINKS는 10년 동안 받은 사랑에 감 사한다며 모든 참석자에게 100불 상당 의 고급 와인을 증정, 추첨을 통해 골드코 스트 항공권과 숙박권을 제공했다. 손한 나 대표는 “지속적인 세미나를 통해 호주 부동산의 동향을 설명하고 전문적인 설 계를 제공할 것을 약속 드린다”면서 “AK LINKS의 모든 활동이 호주 사회에 뿌리 내리는 한인 교민들에게 소중한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인 업체로는 유일하게 10년 동안 한국 에서 호주 부동산을 알려온 AK LINKS는 오는 11월 22일 역삼동 GS타워에서 세 미나를 개최하며, 12월 5일 퀸스랜드 세 미나, 12월 12일 시드니 세미나를 개최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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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부동산 시장의 리더로 평가 받는 AK LINKS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지난 10월 24일, 리드컴 DOOLEYS Club에서 부동산 세미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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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민주 하원의원 추수감사절 전 트럼프 탄핵안 발의 이민개혁파 구티에레즈 “공동발의로는 처음”… 정치적 액션에 그칠 가능성 높아 31일(현지시간) 시카고 트리뷴에 따르면 민주당 내 이민개혁파로 트럼프 대통령에 게 각을 세워온 루이스 구티에레즈(63·일 리노이) 연방하원의원은 이날 공공정책 포 럼 ‘시티 클럽 오브 시카고’(City Club of Chicago)에 참석, “미 하원 법사위원회 소 속 민주계 의원들과 함께 트럼프 대통령 탄 핵소추안을 작성 중”이라며 “추수감사절 (11월 세째주 목요일) 이전 발의할 예정”이 라고 밝혔다. 구티에레즈 의원은 “여러 헌법 학자들의 의 견을 모아 대통령이 탄핵될 수밖에 없는 사 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트리뷴은 “민주당 의원의 트럼프 대통령 탄 핵소추안 발의가 이번이 처음은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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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티에레즈 의원은 ‘복수의 의원이 의견을 조율해 만든 공동발의안으로는 처음’이라 강조하고 있다”면서 앨 그린(70·민주) 텍사 스 연방하원의원이 발의한 탄핵소추안이 지 난 11일 연방하원 본회의에서 표결에 부쳐 질 계획이었으나 무산된 바 있다고 전했다. 구티에레즈 의원은 트럼프 대통령 탄핵을 추진하는 구체적인 이유에 대해서는 답변 을 거부했다. 대신 “트럼프는 미국 대통령직 에 부적당하다. 그리고 그가 미국 헌법을 위 반했다고 믿는다”고 주장했다. 푸에르토리코 이민 가정 출신으로 내년 선 거에서 10선에 도전하는 구티에레즈 의원 은 민주당 하원 원내대표 낸시 펠로시 의원 과 상원 원내대표 척 슈머 의원에 대해 “드

림액트(DREAM Act) 보호를 받아야 할 80 만 불법체류 청소년을 지키는데 실패했고, 민주당 권력을 제대로 이용하는 데도 실패 했다”며 민주당 지도부가 동의하지 않아도 탄핵소추안 발의를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관심끌기용 퍼포먼스, 정치적 액션 에 그칠 가능성이 높다. 미국 대통령 탄핵소추는 연방하원에서 재적 의원 과반, 연방상원에서 재적의원 3분의 2 이상이 찬성해야 가결되는데, 현재 공화당 이 하원 435석 가운데 241석, 상원 100석 가운데 52석을 차지하고 있고 민주당 의원 들조차 이견을 내고 있어 트럼프 대통령 탄 핵이 실제 이뤄지기는 어렵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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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IS는 몰락했는데… 인니 고교생·대학생 23% “성전나서겠다” 인도네시아 고교생과 대학생 5명 중 한 명은 이슬람 신정국가 건설을 위한 성전(聖戰)에 참여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혔다. 2억6천만 인구의 90%가 이슬람교를 믿는 세계 최대 무슬림 인구국인 인도네시아는 여타 종교와 문화에 관용적인 온건 이슬람 국가로 분류되지만, 최근 들어 원리주의와 종교적 배타주의가 기승을 부려 심각한 사 회문제가 되고 있다. 이라크와 시리아에서 IS가 잇따라 패퇴하면

서 600명에 달하는 인도네시아 출신 IS 조 직원이 본국으로 돌아온 것 역시 사회 불안 을 키우는 요인이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이러한 움직임이 ‘다양 성 속의 통합’이란 자국의 건국이념에 어긋 난다면서 이슬람 신정국가 건설을 표방한 극단주의 무슬림 단체를 강제해산하는 등 강경 대응에 착수한 상황이다.

전주한의 부동산 칼럼

시민권자들이 많이 사는 지역과 비 시민권자들이 많이 사는 지역 2013년 2월 20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시내에서 대학생들이 시리아 정부의 해산과 이슬람 신정국가 건설을 주장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인도네시아 고교생과 대학생 5명 중 한 명 은 이슬람 신정국가 건설을 위한 성전(聖 戰)에 참여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런 조사결과는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극 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위협 수 위가 높아지는 가운데 나와 주목된다. 1일 일간 자카르타포스트 등에 따르면 현지 싱크탱크인 알바라 리서치 센터는 올해 9월 초부터 한 달여 자바섬의 고교생 2천400명 과 대학생 1천800명을 대상으로 종교적 성 향 등을 묻는 조사를 시행했다. 조사 결과 고교생 응답자의 18.3%와 대학 생 응답자의 17.8%는 인도네시아가 현행 민주주의 체제를 버리고 이슬람 신정국가 로 변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민주적 절차를 거쳐 선출됐어도 비무슬림 은 지도자로 인정할 수 없다고 말한 고교생 (29.5%)과 대학생(29.7%)의 비율도 전 체의 3분의 1에 육박했다. 특히 응답자의 23%는 이슬람 신정국가를

건설하기 위한 ‘지하드’(이슬람 성전)에 참 여할 의사가 있으며 이 과정에서 폭력이 사 용될 수 있다고 응답했다. 알바라 리서치 센터 관계자는 “온건한 시각 의 응답자가 여전히 대다수이지만 극단주 의에 경도된 젊은 층이 늘어나고 있다. 이 는 지역 안보에 심각한 위협이 될 수 있다” 고 말했다. 2017년 10월 24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시내에서 무슬림 청년들이 이슬람 신정국 가 건설을 표방한 극단주의 단체의 강제해 산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AP= 연합뉴스] 실제 2009년 진행된 비슷한 조사에선 이슬 람 신정국가 건설을 주장한 응답자의 비율 이 11%대로 나타났었다. 인도네시아 교육부 당국자는 이와 관련해 각급 교육기관에서 이뤄지는 종교 관련 수 업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민족주의 교육을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 지난해 실시된 호주 인구조사에서 시민권자 들이 많이 사는 지역과 비시민권자들이 주로 살고 있는 지역이 나타났다. 최근 수년 동안 국내 인구증가에서 해외에서 태어난 이민자 들의 비중이 크게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 타났다. 그러나 최근 해외 이민자가 크게 증 가하였음도 불구하고 전체 호주 거주자 중 비시민권자가 차지하는 비중은 10.7%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 전체에서 비 시민권자의 비중이 가장 낮은 주는 태스마니 아로 전체 거주자 중 4.4%만이 비시민권자 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가장 높은 주는 서부 호주로 전체 거주자의 13.3%가 비시민권 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에서 시민권자들이 많이 거주하는 지 역은 주로 퀸스랜드와 노던 테리토리에 있 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지역의 대부분은

멀리 떨어져 있는 애보리진 또는 Torres Strait Islander 들이 사는 지역인 것으로 나타났다. 호 주에서 비시민권자들이 많이 사는 주도는 멜버 른과 퍼스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호바트는 비시 민권자의 비중이 3.8%로 가장 낮은 주도인 것 으로 나타났다. 비시민권자들이 많이 살고 있는 지역은 대부분 주도에 포진하고 있어 이민자들이 지방도시보다 는 대도시를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민자들의 선호 거주지를 좀 더 자세히 살펴 보면 이들 거주지의 대부분은 거의 같은 지역안에 있 거나 아니면 매우 가까운 위치 또는 큰 대학교 주 변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조사결과 로 호주의 고등교육 서비스(대학교육)에 대한 수 요가 비 시민권자들의 거주지 선정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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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이거스 총격범 객실에서 실수로 총 쏜 경찰관 있었다. 미국 역사상 최악의 총기 참사로 기록된 지난 10월 1일(현지시간) 라스베이거스 총격 사건 당시 범인 스티븐 패덕(64)의 객실에서 실수로 총을 발사한 경찰관이 있었던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 라스베이거스 메트로폴리탄 경찰서 조지 프 롬바르도 서장은 사건 당시 경찰관의 우 발적인 발포가 있었음을 확인했다고 현지 매체 라스베이거스 리뷰-저널이 31일 보 도했다. 롬바르도 서장은 경찰관들이 패덕의 객실 로 들어간 후에 총이 발사됐으며, 발포 장소 는 스스로 목숨을 끊은 패덕의 시신이 놓여 있던 방은 아니라고 말했다. 사건 당일 경찰관의 발포 사실이 확인된 건 의혹이 제기된 이후 약 2주 만이다. 패덕이 묵고 있던 스위트룸 객실의 여러 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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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한 곳에서 총기 난사 이후 발포한 경 관이 있었다는 게 경찰의 설명이다. 롬바르도 서장은 “그 경관이 쏜 총으로 인해 다친 사람은 없었다. 어떤 경위로 발포했는 지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폭스뉴스는 무엇이 그 방에 올라간 경찰관 에게 총을 쏘도록 유발했는지는 불분명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패덕이 총기 난사를 멈 춘 이유와 관련이 있는지도 조사 중인 것으 로 알려졌다. 경찰은 또 패덕이 묵고 있던 만델레이베이 호텔 32층의 카메라가 엘리베이터 쪽으로

만 향하고 있고 총격범 객실이 있는 복도 구 석 쪽과 계단 쪽으로는 카메라가 없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앞서 패덕과 유일하게 마주친 호텔 보안요 원 호르헤 캄포스(25)는 계단을 통해 올라 가는데 바리케이드 같은 것이 세워져 있었 으며 복도로 접근하다가 패덕이 쏜 총탄에 다리를 맞았다고 증언했다. 호텔 측은 캄포스가 “여기 총 쏘고 있다. 32-135(층과 객실번호)”라고 무전으로 전 한 음성 파일을 공개했다. 라스베이거스 총격 사건 당시 객실의 깨진 창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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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 하루에 100억원씩 번다… 가수 아델, 해리포터 작가도 하루 2억씩 벌어 헬로(Hello)’ ‘롤링 인 더 딥(Rolling in the deep)’을 비롯해 수 많은 히트곡을 내면서 전 세계 최고의 가수로 알려진 영국 가수 아 델이 작년에 영국에서만 벌어들인 돈은 하루에 4만5000파운드(약 6650만 원)꼴. 미국의 경제잡지 포브스는 아델이 이를 포함해 작년 에 전 세계에서 하루 약 14만4000 파운드(한화 약 2억1300만 원) 꼴로 벌었다고 전했다.

조앤 K 롤링 (Joan K Rowling) 19만8082 파운드 (한화 약 2억9278만 원)

드(한화 약 14억7784만 원)에 샀다고. 그는 가 족용 요트를 팔고 스코틀랜드 기후의 도피처로 는 제격인 호주에 별장을 두기도 했다.

‘해리포터’ 시리즈의 작가인 롤링은 책뿐만 아니 라 영화, 테마 파크 등에서도 돈을 번다. 남편과 세 아이와 함께 스코틀랜드 에딘버러에 사는데, 큰 마당을 마련하기 위해 이웃집을 100만 파운

아델 (Adele) 14만3836 파운드 (한화 약 2억1260만 원)

무궁화위성 5A호 발사 성공…내년 본격 서비스

조앤 K 롤링

아델

이를 계기로, 영국의 데일리 메일은 30일 우리 도 잘 아는 유명한 부호들이 하루에 얼마 정도 벌고 있는지를 조사해 공개했다. 일반적인 영국 인의 평균 연 수입은 2만7271 파운드(약 4031 만 원), 하루로 치면 74.71 파운드(한화 약 11 만 원)이다. 데일리 메일이 공개한 유명 인사들 의 하루 벌이는 물론 비교가 되지 않는다.

마이크로소프트사의 공동 창립자이자, 현재 전 세계를 통틀어 가장 큰 민간 자선 재단인 ‘빌 앤 드 멜린다 게이츠 재단’의 대표인 빌 게이츠는 지금도 하루에 100억원이 넘는 돈을 번다. 하지 만 그에 비해 그의 씀씀이는 ‘소박하다’고. 아이 슬란드에서 짧은 휴식을 즐기며 가족과 지중해 에서 요트를 타며 시간을 보낸다. 그의 평소 지 론은 “일정 부분이 넘으면, 돈은 나에게 아무런 효용이 없다”는 것. 그는 “이제 돈의 효용은 세계 의 가장 가난한 곳을 돕는 데 있다”고 말한다.

빌 게이츠 (Bill Gates) 710만 파운드 (한화 약 104억9436만 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국내 유일 위성사업자인 KT SAT은 한국시간 31일 오전 4시 34분(현지시간 30일 오후 3시 34분) 미국 플로리다에서 무궁화위성 5A호 발사가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는 무궁화위성 5, 6, 7호와 천리 안위성을 포함해 총 5기의 정지궤도 통신방송위성을 보유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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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에서 최저임금이 가장 높은 국가 TOP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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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2세 여왕

아델은 세 번째 앨범인 ‘25’가 전 세계에서 2000만 장을 돌파하며 갑부의 반열에 올랐다. 그는 ‘주택 부자’로서 갑부의 면모를 보여준다. 런던의 최고급 주택가인 켄싱턴에서 주택 두 채 를 합쳐 쓰며, 이스트서식스와 호브에도 한 채씩 더 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에도 집이 한 채 더 있는데, 이곳에서 갑부로 알려진 남편 사이먼 코 넥키와 네 살배기 아들 안젤로와 살고 있다.

엘리자베스 2세 여왕 11만7260 파운드 (한화 약 1억7331만 원) 영국의 여왕은 왕립토지위원회(Crown Estate) 이익의 15퍼센트를 받는다. 그는 밸모럴 성과 왕실 별장 소재지인 샌드링엄에서 휴식을 취한 다. 하지만 그의 이러한 수익은 여가(餘暇) 비용 보다는 왕실 소유의 여러 궁전을 보수하는 데 주 로 쓰인다고 한다.

에드 시런 (Ed sheeran) 7만6986 파운드 (한화 약 1억1379만 원) 최근 전 세계에서 인기를 끄는 싱어송라이터 에 드 시런은 최근 ‘디바이드(Devide)’ 앨범이 큰 성공을 거두면서, 막대한 돈을 벌었다. 사실 그 는 2015년 처음으로 포브스가 선정하는 부호 명단에 올랐을 때에, 많은 이의 질투를 받으면 서 인간관계를 망쳤다고 말해 ‘돈의 허무함’을 알 리기도 했다. 데일리 메일은 이 밖에도 전 프리미어리그 축 구선수인 데이비드 베컴이 지금도 하루에 13만 5616파운드(약 2억원), 가수 엘튼 존이 12만 5252 파운드(약 1억8500만원), 여배우 제니퍼 로렌스가 4만9863파운드(약 7366만원)를 번 다고 집계했다. 한편, 연봉이 15만402파운드(약 2억2200만 원)인 테레사 메이 영국 총리의 일당은 412파운 드(60만8000원)에 ‘불과’했다.

10위: 대한민국 2017년 현재 평균 시급 6, 470원. 내년에 는 주휴수당을 포함하면 9,036원으로, 1인 당 최저시급 만원에 가까워진다. 최저시급 으로 따진 연봉은 1,600만원, 월급은 132 만원 정도. 참고로 지난 2009년 최저시급 은 4,000원이었는데, 약 10년 동안 시급은 2배 정도 오른 셈이다.

곳으로 뽑는 나라 중 하나로, 시급 또한 그 렇다. 캐나다도 미국과 마찬가지로 지방 자 치별로 시급이 다르다. 10~13달러를 오가 는데, 평균적으로 11.40달러(1만 2,820 원) 정도로 높은 편이다. 현재 정부는 2019 년까지 최저시급을 15달러까지 인상하는 방안을 내놓고 있다. 하지만 동반 물가 상 승 등의 이유 때문에 쉽지 않을 것 같다.

9위: 미국

4위: 프랑스

미국은 자치마다 최저임금이 다른데, 팁을 받지 않는 직종의 경우 약 7.25달러(한화 약 8,150원)이다. 워싱턴주의 시애틀은 3 년 전 시급을 15달러까지 인상한 바 있는 데, 현재 일자리가 13% 증가했고, 실업률 도 절반 가까이 떨어지는 등 경제적으로도 많은 성장세를 보였다.

프랑스의 시급은 10.88유로(한화 약 1만 4,219원)로 기록됐다. 하지만 프랑스의 물 가도 영국만큼이나 비싸기 때문에 물가 기 준으로 따지면 그렇게 높지 않다.

8위: 일본 도쿄의 평균 시급은 평균 932엔(한화 약 9,224원) 정도.

7위: 영국 올해 4월 기준으로 영국인 25세 이상 평균 시급은 7.50파운드(한화 약 1,1090원)으 로 밝혀졌다. 하지만 비싼 영국 물가에 비 해서는 상당히 낮은 편이라고 하는데, 독일 과 비교했을 때 평균 물가가 최소 1.5배 이 상 차이가 나기 때문에, 많은 국민들이 시 급 상승 여론에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6위: 독일 독일은 지난 1월 기준 8.50유로(한화 약 1 만 1,107원)를 기록했다. 하지만 독일의 경 우 주별이나 월별로 정해진 근무 시간이 존 재하기 때문에, 대한민국만큼 많은 업무시 간이 많지 않다. 초년생들의 경우, 한달 월 급이 최대 180만원 정도라고 한다.

5위: 캐나다 캐나다는 전세계 많은 사람들이 살기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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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네덜란드 네덜란드는 물가 안정이 비교적 안정적으 로 알려져있는데, 물가에 대한 불만도 적을 뿐더러, 최저임금도 나이마다 다르다고 한 다. 18세 기준 최저시급은 4.52유로(한화 약 5,906원), 성인의 경우 11.38유로(한화 약 1만 4,872원)라고 한다.

2위: 뉴질랜드 뉴질랜드는 지난 4월 최저시급을 15.75달 러로 정했는데, 이는 한화로 약 1만 7,723 원 정도이다. 하지만 뉴질랜드도 노동 시 간에 상당히 까다로운 기준을 갖고 있는데, 주 40시간을 반드시 지켜야 하기 때문에 최저임금으로 벌 수 있는 월급은 약 200만 원 정도이다.

1위: 호주 호주가 법적으로 정한 최저시급은 약 18.29달러로, 한화 약 2만 581원이다. 호 주는 이렇게 비싼 시급 덕분에 아르바이트 만 하면서 먹고 사는 사람들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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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 Weekly News | visionweekly.com.au FRI, 3 November 2017

‘구글 검색’ 국가별 도메인 → 사용자 접속위치로 변경 도메인 google.com, uk, au, br 등 변경해도 현재 접속 지역에 맞는 정보 제공 구글 검색이 그동안 사용자가 설정한 국가 코드를 기준으로 노출시켜온 검색 결과를 국가 코드에 상관 없이 사용자 위치 기반에 따라 검색 결과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정책 을 수정했다. 구글은 27일(현지시간) 블로그를 통해 이 같이 밝히고, google.com, google.co.kr, google.com.au, google.co.br 등 국가별 최상위 도메인(ccTLD) 상관없이 사용자 접 속 위치에 따른 한 가지 검색 결과만 제공 하게 된다. 그동안 사용자는 구글에서 사용하는 국가를 변경할 수 있었지만 더 이상 의미가 없어졌 다. 변경 옵션도 설정 페이지로 옮겼다. 제품 총괄이사인 에벌린 카오(Evelyn Kao) 는 “현재 구글검색 5건 중 1건은 위치와 관 련 있는 내용으로 현지 관련 검색 결과를 제 공하는 것이 가장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데 있어 필수적인 부분”이라며 “최적의 환 경을 제공하기 위해 위치에 따라 구글 검색 및 지도 전체에서 현지에 맞는 검색 결과가 결정된다”고 밝혔다. 모바일 웹, iOS 및 안드로이드 앱, 데스크톱

검색 및 구글지도 서비스에서 국가별 선택 은 더이상 도메인별로 표시되지 않는다. 호주에 거주하는 사용자는 호주에 대한 서 비스를 자동으로 받지만 뉴질랜드로 여행 하면 결과는 자동으로 뉴질랜드 서비스로 전환되고, 다시 호주로 돌아 오면 호주 국가 서비스로 되돌아가는 방식이다. 이번 변화로 구글은 검색 페이지 하단에 현 재 서비스 국가를 나타내는 스트랩을 추가 했다. 구글은 구글 검색 외에도 앞서 유튜 브, 블로거, 구글어스, 지메일 등에 이같은 방식을 적용해왔다. 구글은 이같은 변화로 검색 환경이 개선되 고 위치를 포함하여 검색어 및 기타 상황에 따라 가장 유용한 정보가 자동으로 제공된 다고 밝혔지만, 해외 다양한 정보를 더 자세 히 접하고 싶어하는 사용자 입장에서는 다 소 불편을 감소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때문에 일각에서는 VPN(가상사설망 : Virtual Private Network)이나 IP 우회 프 록시 도구를 활용하는 사용자들이 더 늘어 날 것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온라인에서 사용자의 개인정보를 수집하는

것을 방지하면서 해당 국가에서 차단 된 웹 사이트에 접속하거나 여행하거나 이동하면 서 특정 지역의 콘텐츠에 접근 할 수 있고, 공용 와이파이 네트워크를 사용 할 때도 보 안 설정을 강화 할 수 있는 이들 도구를 활 용하면 구글이나 페이스북 등 주요 플랫폼 서비스와 특정 국가의 인터넷 검열을 회피 할 수 있다. 이같은 불편을 감수해야 할 정도로 방법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다. 어떤 이유로든 다른 국가 서비스의 결과를 얻고자 하는 경우 구글 검색 설정 페이지에 서 국가 서비스를 변경할 수 있다. 에벌린 카오는 “이번 업데이트로 인해 구글 검색 및 지도 서비스의 국가 표시가 변경되 는 과정에서 구글 작동 방식과 관련 법률에 도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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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도 바뀐’ 中관영매체들 “중한 사드합의 세계가 주목” 극찬 인민일보 사설 “사드합의, 양국 공동이익…북핵문제에도 도움” 환구시보·글로벌타임스·차이나데일리 1면에 ‘사드 봉합’ 보도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THAAD·사드) 배 치와 관련해 한중 간 공동결의문이 31일 발 표된 가운데 이번 합의는 세계가 주목하고 양국 모두에 이익을 가져다준 결정이라며 중국 주요 매체들이 1일 극찬하고 나섰다. 사드 불가만을 강한 어조로 외쳐오던 중국 매체들이 한중 양국 공동 발표를 계기로 태 도를 확 바꿨다.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는 이날 사설 격인 종성(鐘聲) 칼럼을 통해 이번 합의는 한중 의 공동 이익에 부합하고, 양국 관계를 고도 로 중시한다는 것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인민일보는 “수교 이래 정치·경제·인문 분 야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해온 한중 관계가 사드로 인해 나락으로 떨어졌다”면서 “문재 인 대통령의 취임 이후 한국은 중국과의 우 호관계에 대한 적극적인 태도를 보였고, 사 드 문제가 중국의 전략적 안보 이익에 손해 를 끼치지 않겠다는 명확한 입장을 보였다” 고 전함으로써, 이번 합의 배경을 에둘러 설 명했다. 인민일보는 “친성혜용(親誠惠容, 친밀·성

의·호혜·포용)과 선린외교는 중국의 주변국 과의 관계에 대한 지도원칙”이라며 “중국은 주변국과 우호협력관계를 양측의 중대 이익 과 우려에 대한 상호 존중의 기초 위에 맺는 다”고 강조했다. 신문은 이어 “중국과 한국의 발전은 지역 의 평화와 안정과 뗄 수 없다”면서 “특히 북 핵 문제에서 사드 문제의 적절한 처리는 양 국에 소통과 협력의 계기를 제공할 것”이라 고 덧붙였다. 인민일보 국·영문 자매지인 환구시보(環 球時報)와 글로벌타임스, 관영 영자지 차 이나데일리는 한중 양국의 사드 갈등 봉합 을 1면 주요 기사로 다루며 대대적으로 보 도했다. 환구시보는 이날 ‘중한 양국이 사드 먹구 름에서 빠져나오기로 결정했다’라는 제목 의 톱기사에서 양국간 사드 문제 화해에 대 한 외신 반응과 논평 등을 집중적으로 보 도했다. 이 매체는 “중한 사드 합의에 대해 세계가 주목했다”면서 “양국은 이번 합의를 통해 관

사드 갈등 봉합을 1면 보도한 중국 관영 매체들

계 개선을 희망한다는 신호와 전제조건, 원 칙, 마지노선 등을 보여줬다”고 전했다. 환구시보는 또 한중관계 전문가들을 인용해 “이번 합의가 양국 공동 이익에 가장 아름다 운 결과를 실현했다”고 극찬했다. 다즈강(달<竹 밑에 旦>志剛) 헤이룽장(黑龍 江)성 사회과학원 동북아연구소장도 “복잡 한 동북아 지역의 정치적 배경 아래 중한관 계가 호전된 것은 북핵 위기를 해결하고, 한

반도 정세를 완화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 소장은 “한국의 이번 결정은 한미일 동맹 의 틀에서 보면 중국 쪽으로 한발 다가섰다 고 할 수 있다”면서 “한국이 이런 결정을 한 것은 한미관계에서 약간의 위험을 감수한 것으로 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한국이 사전에 미국에 이와 같 은 상황을 통보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

의약품 특허 (2) 지난호에서는 최근 열린RCEP 협상에 맞춰 국경없는의사회가 발표한 성명과 의약품 특 허 관련 제약사들의 에버그리닝 전략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오리지널 신약 보호에 대해 관대한 선진국 과는 달리 대부분의 의약품을 전량 수입에 의존해야만 하는 개발도상국들의 입장에서 는 이러한 제약사들의 에버그리닝 전략을 막 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일예 로 국경없는의사회에 따르면 인도에서는 의 약품 특허 획득 요건으로 강화된 효능 (enhanced efficacy) 조건을 추가하여 에버그 리닝 목적의 특허 출원을 어렵게 만들고 있 습니다. 사실 제약사들의 입장에서 보자면 천문학 적인 금액과 오랜 기간의 연구 개발을 거쳐 개발한 신약의 수확을 최대한 오랜 기간 누 리고 싶을 것입니다. 막대한 자본을 투자한 투자자들의 눈치도 한 몫을 할 것입니다. 하 지만, 개발도상국의 국민들이 생명을 위협 할 수 있는 병에 걸려도 약값이 비싸 사먹 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진다면 이는 전세계 적으로 비극이 아닐 수 없습니다. 세계무역 기구의 지적재산권 관련 협정 (WTO TRIPS Agreement) 상에는 가입 회원국가가 공권

력을 행사해 특허권의 강제 라이센스 (compulsory licence)를 허가해 줄 수 있는 규정이 있습 니다. PPI (Patented Pharmaceutical Inventions) 라고 하는 의약품 관련 발명에 관해 제 약사가 법원의 허가를 얻으면 개발도상국에 수 출할 인도적 목적에 한해 특허 대상 의약품을 만들 수 있게 해 주는 것입니다. 호주의 특허법 (Patents Act 1990)에서도 이 TRIPS 조항을 받 아들여 Part 3에서 이 PPI 강제 라이센스를 다 루고 있는데 법원의 허가를 받아 특허 보호 대 상의 의약품을 복제해도 특허권 침해에 해당되 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 조항은 국가가 보장한 특허권자의 독점권 침해를 용인하는 것으로 연방법원에서 는 매우 특수한 상황에 한해 이를 승인해 줍니 다. 수출하고자 하는 개발도상국에 국가 비상 사태에 준하는 병이 창궐했거나, 수출된 복제 의약품이 비영리 기구나 국가기관에 의해서만 사용하는 등의 조건이 붙습니다. 또한, 수출 가 능한 개발도상국도 정해져 있는데 대부분의 아 프리카 국가와 캄보디아, 미얀마와 같은 아시아 국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법원에 의해 PPI 강 제 라이센스가 허여되어도 특허권자가 무상으 로 이용을 허락하는 것은 아니고 사용료 관련 적 절한 보상을 받도록 되어 있습니다.

면책공고: 본 컬럼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 목적으로 작성된 것으로 필자는 상기 내용의 전부 또는 일부로 인해 발생한 직/간접적인 손해에 대해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기 내용에 기반하여 조치를 취하시기에 앞서 반드시 개개인의 상황에 적합한 법률자문을 구하시기 바랍니다. 문의: H & H Lawyers Email: info@hhlaw.com.au, Phone. +61 2 9233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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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관계 복원…서산-중국 룽청 항로 개설 속도 낸다 연내 취항은 시간 문제로 불가능할 듯

중국 국제여객선 취항 준비 중인 서산 대산항

시진핑 국가주석

다”면서 “미국 역시 한국의 외교 곤경에 대 해 묵인하고, 이에 대해 양보했을 것”이라 고 덧붙였다. 글로벌타임스도 ‘중한 관계가 정상 궤도에 돌아갔다’는 톱기사를 통해 “양국이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증진할 준비가 됐다”고 호평했다.

이 매체는 중국 전문가들을 인용해 그동안 중단됐던 중국인 한국 단체 관광이 재개되 면서 한국 관광이 살아날 것으로 전망하기 도 했다. 차이나데일리도 1면에서 한중 관 계 정상화 소식을 전한 뒤 사설을 통해 한중 관계 개선은 북핵 문제 해결 등 동북아 지역 에도 좋은 영향을 끼칠 것으로 분석했다.

중국 정부의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 어체계) 보복 여파로 차질을 빚은 충남 서산 대산항∼중국 룽청 항로 국제여객선 취항 이 한·중 관계 복원으로 정상궤도에 오를 것 으로 보인다. 서산시는 중국 정부의 한국에 대한 사드 보복 조치로 늦춰졌던 서산∼룽 청 항로의 국제여객선 취항을 위해 이달 중 투입 선박 용선 계약 및 계약 체결 등을 계 획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이를 위해 한국 사업자가 지난달 말 중국을 방문해 중국 측 사업자와 취항 관련 협의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항로개설이 본격 추진되더라도 각 종 행정 절차 등을 밟는 기간 등을 고려하면 연내 취항은 불가능한 상태다. 시는 애초 선박 확보와 한중합작법인 설립 등을 마치고 6월부터 취항할 예정이었으나 한·중 관계가 급격히 악화하면서 지난 3월 이후 모든 일정이 중단됐다. 서산시 관계자는 “한·중 관계 복원으로 그동 안 중단됐던 국제여객선 취항 관련 일정이 정상 추진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내년 초 항로개설에 차질을 빚지 않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Scam 전화와 이메일 안녕하십니까. 이윤 회계사 입니다. 요즘 각종 국가기관 사칭 뿐만 아니라 공공요금 납부 고지서를 사칭해서 개인정보 유츨을 유도하는 경우가 자주 있어서 이 칼럼을 통 해 다시 한번 주의 시켜 드립니다. 주로 이메일로 전화나 전기세 통지서를 보 내는데, 받는 사람의 이름이 명시 되어있지 않고 Dear Customer 등 으로 되어 있으며, 보내는 사람이 실제 전화나 전기회사의 이 름과 아주 유사하게 되어 있습니다. Telstra 의 경우는 telstraemailbill_noreply@telstra.businessdirs.com이나telstraemailbill_noreply@telstra.enterprisebusinesscenter.com 으로 되어 있습니다만 모두 사기 이메일들 입니다. 진짜 Telstra Bill 의 경우는 telstraemailbill_noreply@online. telstra.com 입니다. 자세히 보면 @ 이후 의 주소가 다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 고 요즘 아주 정기적으로 오는 사기 이메일 은 고속도로 통행료를 관리하는 기관인 Govia 사칭 입니다. do_not_reply@govia. cwebu.com 에서 통행료 납부 명세서라고 오는데 사기 이메일 입니다. 실제 Govia 의 명세서가 오는 주소는DO_NOT_REPLY@ GOVIA.COM.AU 입니다. 또한 전화로 ATO 를 사칭하며 Tax Crime & Investigation Unit 이라고 하면서 밀린 세

금이 있다며 당장 납부하라고 하기도 합니다. 사기꾼들이 주로 쓰는 이름은 Alexander Lee, Micheal Anderson, Micheal Harris, James Anderson, Mathew Clark, Mark Brown, Mark Davis or Mark Konza 등 입니다. 이 들은 즉시 밀린세금을 내지 않으면 법적 조치 를 취한다고 하면서 신용카드등의 내역을 요구 하기도 합니다. 또는 전화번호를 주면서 전화 해서 확인해 보라고 하기도 합니다. 지난달 9 월에 주로 사용된 전화번호는 02 8005 1165, 02 5306 5585, 03 4309 4093, 02 8006 9496, 02 5306 2281 입니다. 이러한 전화 를 받으면 바로 끊어버리고 진짜 ATO 전화번 호인 1800 008 540 으로 전화해서 사실 여부 를 확인 하십시오. 그리고 ATO 를 사칭해서 오는 이메일이 있는데 주소는 ATOep152@ref2.case927349.view 이나 atogovau@ato.gov.com 입니다. 이메 일 제목은 ATO Refund Notification 이고 내 용은 세금정산을 다시 계산해 보니 추가 환급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고 하면서 Next Step 으로 가서 첨부된 Refund Form 을 작성하라고 합니 다만 모두 사기 입니다. 진짜 ATO 의 이메일 은noreply@ato.gov.au 이나 noreplyCAS@ ato.gov.au 또는 no_replySBIT@ato.gov.au 이며 이메일로 Refund 를 알려 주거나 또는 개 인정보를 요구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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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한반도 평화실현 5원칙 제시… ‘운전자론’ 재확인 한반도 평화정착 대원칙 속 ‘비핵화’ 강조…독자적 핵무장론 경계 남북문제 주도적 해결 의지 재확인…北도발에 ‘힘의 우위’ 강조 문재인 대통령이 1일 국회 시정연설에서 ▲ 한반도 평화정착 ▲한반도 비핵화 ▲남북 문제의 주도적 해결 ▲북핵 문제의 평화적 해결 ▲북한 도발에 대한 단호한 대응 등 한 반도 평화실현 5대 원칙을 천명했다. 이는 문 대통령이 지난 7월 독일 베를린 쾨 르버재단 연설과 9월 유엔총회 기조연설에 서 제시한 한반도 평화구상의 핵심 내용을 거듭 확인한 것이다. 문 대통령은 우선 ‘한반도 평화정착’이라는 대원칙을 강조했다. 북·미간의 군사적 긴장 이 고조되는 상황에서 어떤 형태로든 무력 충돌이 빚어지는 것을 막는 데 대외적 역량 을 집중하겠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문 대통령은 “어떠한 경우에도 한반도에서 무력충돌은 안 된다”며 “한반도에서 대한민 국의 사전 동의 없는 군사적 행동은 있을 수 없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어 ‘한반도 비핵화’ 원칙을 재 차 확인했다. 지난 1991년 남북 비핵화 공 동선언을 상기시키면서 “북한의 핵보유국 지위는 용납할 수도 인정할 수도 없다”며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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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 핵포기를 압박했다. 이와 맞물려 주목할 대목은 “우리도 핵을 개 발하거나 보유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한 점이다. 이는 독자적 핵무장이나 전술핵 재 반입을 촉구하고 있는 국내 보수 일각의 움 직임을 경계하려는 의도를 담은 것으로 풀 이된다. 세번째로 문 대통령이 강조한 것은 ‘남북문 제의 주도적 해결’이다. 한반도 문제의 직접 적 당사자로서 한국이 남북관계를 주도적 으로 풀어가는 ‘운전자론’을 거듭 표명한 것 으로 풀이된다. 문 대통령은 “우리 민족의 운명은 우리 스스 로 결정해야 한다”며 “식민과 분단처럼 우 리의 의사와 무관하게 우리 운명이 결정된 불행한 역사를 반복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 조했다. 다음으로 문 대통령은 ‘북핵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내걸었다. 최근 유엔 안전보장이사 회와 한·미·일이 주도하는 제재와 압박은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북한을 대화의 장으 로 복귀시키기 위한 수단이라는 점을 분명

문재인 대통령이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내년도 예산안 국회 본회의 상정에 따른 시정연설을 하고 있다.

히 했다. 문 대통령은 특히 “우리 정부의 원칙에 미국 은 물론 국제사회도 인식을 함께하고 있다” 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문 대통령은 북한의 거듭된 도 발에 대한 ‘단호한 대응’ 의지를 표명했다. 특히 “압도적인 힘의 우위를 확보해야 한 다”며 ‘강한 안보’를 바탕으로 한 억지력 강 화에 방점을 찍었다. 문 대통령은 “굳건한

한미동맹을 토대로 국제사회와도 적극 공조 하겠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그러면서 여야 정치권을 향해 안보문제에 대한 ‘초당적 협조’를 촉구했다. 문 대통령은 “북핵 문제 앞에서 정부와 국 회, 여와 야가 따로일 수 없다”고 강조했다. 여야정 상설 국정협의체 구성을 거듭 촉구 한 것도 이런 맥락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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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오늘은 오셨네요” 인사에 洪대표 “국회니까요” 시정연설 전 차담회에 洪 참석…文대통령, 일자리 확대 협조 부탁 文대통령 “예산·입법에 지혜를”…野 “정치곳간은 베풀어야” 野 대표들 “복지정책 과속에 광폭…남북관계 로드맵 없어” 비판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 정당 대표들이 1일 국회에서 차담회 형식으로 만나 대화를 나 눴다. 여당 대표들은 한중관계 개선이나 민생회 복 과제 등을 언급하며 덕담을 이어갔으 나, 야당 대표들은 정부·여당의 내년 예산 안과 입법안에 대한 불만을 제기해 온도차 를 보였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9시 35분 시정연설 을 위해 국회를 찾았다. 정세균 국회의장이 국회의사당 본청 현관까지 나와 문 대통령 을 맞이했다. 문 대통령은 곧장 국회의장 접견실로 이동 해 시정연설에 앞서 국회의장단, 여야 대표 단과 20여 분 동안 차담회를 가졌다. 이번 차담회에는 청와대에서 임종석 비서 실장, 장하성 정책실장, 전병헌 정무수석, 윤영찬 국민소통수석, 박수현 대변인 등이 참석했다. 국회에서는 정 의장과 심재철·박주선 국회 부의장,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우원식

원내대표,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정우택 원내대표,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김동철 원 내대표, 바른정당 주호영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 정의당 이정미 대표·노회찬 원내 대표 등이 참석했다. 문 대통령은 모두 발언에서 “거시경제지표 가 좋아지고 있지만, 고용상황은 여전히 좋 지 않은 것 같다”면서 “고용이 좋아지면 경 기 상승세도 유지될 수 있는 만큼 예산과 입 법에 정부와 국회가 함께 지혜를 모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고 참석자들이 전했다. 이에 정 의장은 “한중관계 개선의 물꼬를 튼 것에 대해 감사하다”면서 “북핵 문제 때문 이라도 주식시장이 굉장히 중요한데, 그런 가운데 코스피가 사상 최고점을 찍고 있어 서 다행”이라고 언급했다. 민주당 추미애 대표도 “한중관계가 정상화 되는 분위기여서 북핵 문제를 푸는 데도 좋 은 환경이 조성되는 것 같다”며 “궁극적으 로 한반도와 동북아 지역 평화에도 도움이 되겠지만, 민생을 살리는 데도 도움이 될

문재인 대통령 국회 시정 연설을 시민들이 보고 있다.

것”이라고 평가했다. 우원식 원내대표는 야당 대표들을 향해 “우 리 사회를 잘 성장시키고 그 성과를 국민에 게 잘 돌려야 하는데 그것이 이번 예산과 법 안”이라며 “정부·여당의 예산과 법안을 비 판적으로만 보지 말고 충분히 잘 논의하자” 고 제의했다.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는 “국회 안에서만 진 행할 수 없는 것이 개헌”이라며 “개헌과 선 거법 개정에 대해서 청와대가 의지를 갖고 역할을 해달라”고 건의하기도 했다. 이에 반해 야당 대표들은 문 대통령에게 더 적극적인 소통과 협치를 요구하며 ‘쓴소리’ 를 했다. 한국당 정우택 원내대표는 “곳간에서 인심

난다는 옛말이 있다”면서 “경제 곳간은 분 명한 재원 대책을 갖고 풀어야 하지만, 정치 곳간은 옥죄지 말고 많이 베풀어야 정치가 여유로워지고 국민이 안심할 수 있지 않을 까”라고 언급했다. 국민의당 김동철 원내대표는 “양극화와 소 득 불평등을 해결하고자 하는 대통령의 방 향과 원칙에는 동의한다”면서도 “야당과 소 통하고 국민적 공감대 속에 추진해야 하는 데, 복지정책 등의 속도가 너무 빠르고 폭 도 너무 광폭이어서 조정이 필요하다”고 말 했다. 바른정당 주호영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 표는 “최저임금 인상하고 지원금 3조 원을 예산으로 책정한 것이나 공무원 증원에 대

시장의 그린 하트 사진대상 (Lord Mayor’s Green Heart Photography Competition)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brisbane.qld. gov.au를 방문하시거나, 시의회 (07) 3403 8888번으로 전화 문의바랍니다.

씨와 한시간 일대일 면담을 통해 해당 사업체의 디지털 전략에 대한 실시 및 개발 현황에 대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시장의 소규모 사업체 비즈니스 포럼은 2012년 11월 출시 이후 2,900여명이 참가했으며, 지역 경제 업계에 지식 공유 및 네트워킹이라는 소중 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퀄크 시장은 시의회의 비즈니스 행사는 브리즈 번의 경제 개발 증진은 물론, 비즈니스 지도자 들을 서로 연계하고, 신진 비즈니스 지도자들을 끊임없이 계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고 강조 했습니다. “소규모 기업을 지원하고, 혁신을 강화하게 되 면, 브리즈번 전역에 보다 많은 취업 기회가 제 공되어 보다 건실한 경제 성장이 이루어지게 됩 니다. “다른 사업체 소유자들과의 지속적인 네트워킹 은 물론, 디지털 경제의 필요에 부응하는 새로운 사업 전략을 배워나가는 데 있어서 이러한 시의 회의 포럼은 상당히 유익합니다. “브리즈번을 새로운 디지털 경제의 허브로 이끌 어나가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이 행사들에 아 무쪼록 많은 사업세 소유주들이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시: 11월 8일 수요일 오후 5:45 – 8:15 장소: Iceworld Boondall (주소: 2304 Sandgate Rd, Boondall) 더 자세한 정보는 www.brisbane.qld.gov.au/ business 를 방문하거나, 133 BNE (133 263) 으로 전화문의바랍니다.

브리즈번 시의회 소식 브리즈번 최고의 그린하트 사진대상이 발표되었습니다. 제 2017년도 시장의 그린하트 사진 대상을 받을 브리즈번 최고의 그린 하트 사진 작품이 발표되었습니다. 퀄크 시장은 올해 출품된 총 189개 작품 중 마운트 쿠사 보타닉 가든즈에서 촬영된 Liv Yu의 Paradise in Town에게 대상을 수여했 습니다.. “대단한 수준을 자랑했던 올해 출품작들을 출 품한 모든 사진 작가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 하며, 특히 Paradise in Town로 대상을 수상 한 Liv씨에게 특별한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190여개의 작품이 출품되었고, 예선을 통과 한 30개의 작품에 대해 3,500여명이 투표에 참가했습니다. “올해 경쟁대회는 브리즈번의 아름다운 자연 환경을 특히 부각시켰고, 창조적이고, 감성적 이고, 영감을 불러 일으키는 아름답고 참신한 작품들이 선보였습니다. “이러한 작품들은 개끗하고, 푸르고, 지속가 능한 도시로서의 브리즈번을 다시 한번 부각 시키는데 크게 이바지할 것입니다. 참여해 주 신 모든 사진작가들에게 다시한번 감사의 말 씀을 전합니다. 출품된 189개 작품 중 30개 작품은 심사위원 들에 의해 예선작품으로 뽑혔습니다. 우승자들은 시의회 웹사이트에서 일반 시민들 의 인기 투표로 뽑혔으며, 총 3,500명이 투표 에 참여했습니다. 각 범주의 우승자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1.대상 수상자 – Liv Yu (Paradise in Town) 58

상품 – Tangalooma Getaway Package (성 인 2인과 소인 2인), $599 상당 및 대상작 품의 전문적인 액자 및 프린팅, $500 상당. 2.초등학교 부문 수상자 - Laura Campbell (Shared Greens) 상품 – Tangalooma Classic Day Cruise Package (성인 2인과 소인 2인), $395 상당 3.중등학교 부문 수상자– Luc Bruna (A New Dawn) 상품 – Tangalooma Classic Day Cruise Package (성인 2인과 소인 2인), $395 상당 4.오픈 수상자 – Aung Hein (Good Morning Brisbane) - 상품 – Tangalooma Classic Day Package (성인 2인과 소인 2인), $395 상당 퀄크 시장은 예선을 통과한 30개 작품은 브리 즈번 전역에서 시민들을 위하여 전시될 것이 라고 밝혔습니다. “이 거리 전시장은 11월 6일과 17일 사이 에 마운트 쿠사 보태닉 가든즈에서, 11월 18 일부터 27일 사이에는 The Pod Brunswick Street Mall에서, 11월 28일부터 12월 19 일까지는 Karawatha Forest Park and Discovery Centre에서, 12월 20일부터 2월 2 일까지는 Brisbane Square Library에서, 2월 2일부터 26일까지는 Visible Ink (Fortitude Valley)에서 열립니다. “2017년도 사진 대상에 참여해주신 모든 사 진 작가들께 감사드리며, 브리즈번의 신진 사 진 작가들에게 따스한 성원을 보여주신 시민 여러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시장의 소규모 사업체 비즈니스 포럼이 Boondall에서 열립니다 브리즈번 시의회는 분달 지역의 사업체 소유주 들이 지역내 다른 사업체들과의 연계를 강화 하고, 사업체의 성장을 도모하는 것을 도와주 기 위해 시장의 비즈니스 포럼을 11월 8일에 Iceworld에서 개최합니다. 그래함 퀄크 시장은 호주의 뉴월드 시티인 브리 즈번은 지역 경제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모든 형 태와 규모의 사업체를 상대로 무료 비즈니스 포 럼을 제공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소규모 사업체 포럼은 업계의 주요 지식과 경험을 갖춘 업계 주요 전문가들과 지역 사업체 소유주들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것이 주 목 적입니다. “행사 참가자들은 Conweigh Founder의 CEO James Oliver 및 브리즈번 수석 디지털 이사인 Cat Matson으로부터 소셜 네트워크를 통한 신 상품 홍보 및 판매의 새로운 문제점과 이점들을 다양하게 공유하게 됩니다. “시의회 직원들은 참가자들이 가지고 있는 사업 운영과 관련된 기획, 승인 및 허가 관련 다양한 문의에 현장에서 성실히 답변해 드릴 것입니다. “참가자들은 또한 디지털 전략가인 Cat Mat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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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 Weekly News | visionweekly.com.au FRI, 3 November 2017

KOREAN NEWS

NEWS VISUAL

문재인 대통령이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내년도 예산안 국회 본회의 상정에 따른 시정연설을 하기 앞서 국회의장실에서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 등 여야 대표를 만나 인사하고 있다.

해 반대한다”며 “방송법 개정안 등 여당이 야당 시절 요구한 법안은 다 받아주면 좋겠 다”고 밝혔다. 그는 “국민 통합에 각별히 신경 써달라”면 서 “남북관계 로드맵을 밝히고 북핵과 미사 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정부 해법을 제시 해달라”고 요청했다. 문 대통령은 이에 “최저임금 인상은 최저임 금위원회의 결정으로 이미 이뤄졌다. 국회 가 후속조치 마련에 지혜를 모아달라”면서 “한중관계 정상화에 대해서는 조금 더 시간 을 갖고 평가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취임한 지 이제 6개월이 지났으 니 시간을 좀 갖자”며 “(남북관계 로드맵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국회 연설을 하고

난 후에 혹시 미진한 부분이 있으면 설명하 고 하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이 한국당 홍준표 대표에게 “오늘 은 오셨네요”라고 인사하자 홍 대표는 “여 기는 국회니까요”라고 대답하기도 했다. 문 대통령이 차담회에서 홍 대표를 만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홍 대표는 지난 6월 추경 연설에 앞선 차담회에는 불참했다. 문 대통령은 “홍 대표가 미국에 다녀온 것이 나 박주선 부의장이 태국에 다녀온 것에 대 해서는 따로 대화할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 고 언급했다. 그러자 홍 대표는 “나중에 기회 되면 말씀드 리겠다”고 밝혔다.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이 열리는 ‘ 평창 하늘’을 밝게 비출 성화가 ‘101 일·2천18㎞ 대장 정’을 시작했다 지난달 31일 그리 스 아테네에서 출 발해 1일 오전 인 천공항에 도착한 성화는 인천대교 톨게이트를 출발 점으로 내년 2월 9일까지 이어지는 101일의 봉송길 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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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 경찰, 앰블런스, 화재 수도 독극물, 생명전화(24시간) 브리즈번 여성상담센터 성폭행 상담 위기구호, 아동학대 음주, 마약 RACQ 차량고장, 응급수리 SUNCORP 차량사고 브리즈번 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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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양주 한인회 총연합회 재향군인회 퀸스랜드 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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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NISTER LAW 대표번호 ㆍ 법무법인 배니스터 ㆍ 한인119핫라인(배니스터) ㆍ 김권철 매니저(배니스터) ㆍ 김린 변호사(배니스터)

0433 191 442 0413 515 788 0419 174 934 0437 643 181 0413 689 147 0413 090 294 0411 671 404 0401 613 232 0402 772 049 0402 508 481 0416 291 060 040 228 3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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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5 2323 / 0407 333 302 성도 법무법인 ㆍ김문기 변호사 ㆍ김태규 변호사 ㆍ이영원 변호사 윤화종 변호사 정원석변호사 주광훈 변호사 호주원어민 변호사 Clearlegal Law firm KEMP LAW 법무법인 대표번호 ㆍ나윤제 변호사 ㆍ신선미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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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즈 법무법인 ㆍQLD ㆍNSW ㆍ김경태 변호사 ㆍ이종일 변호사 ㆍ김광식 변호사 ㆍ박정아 변호사 ㆍ한지연 변호사 ㆍ홍진경 변호사 ㆍ한홍기 변호사 ㆍ황승률 변호사 ㆍ이경재 변호사 ㆍ이지윤 변호사 ㆍ송민용 변호사 ㆍ오영미 변호사 ㆍ조샤론 변호사 ㆍ홍경환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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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도관 AUSTRALIA 블루타이거즈 야구클럽 써니뱅크테니스 타이거즈 축구클럽 써니뱅크 테니스 HIA 합기도 KTM 태권도 TY 스포츠 축구학교

0433 225 289 0411 700 577 3075 6872 0413 570 508 3075 6872 0403 405 077 3341 7184 0414 760 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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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1 363 616 3711 2155 강지성 변호사 김영규 변호사 김현태 특허상표변호사 김하균 변호사 리버스 법무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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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2 5677 3012 8383 3003 1771 3012 7200 03 6224 7114 3210 0038 3344 7775 3211 0122 3210 1009 3208 1759 3003 1771 3003 1899 3211 0077 3123 9776 3211 8880 3221 1688 0439 035 959 3270 7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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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성 변호사 김계영 이민법무사 도움 이민 리버스 법무법인 송주연 이민법무사 이정민 이민법무사 이희룡 이민법무사 채정우 이민법무사 호주닷컴 호주로 이민컨설팅 호주조타닷컴 GO4U유학원 백승용 이민법무사 박기석 이민법무사 KOKOS이민 U & I 유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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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로드

오토 텍 정비소 3386 0621 조이모터스(정비) 3277 2477 캥거루틴트(자동차,하우스썬팅전문) 0435 888 565 A1 이동정비 043 1818 262 Auto Inside 0422 170 811 Auto Max 3161 1547 A Team Automotive 3162 1686 Car Sale Land 0413 518 060 EG 모터스 정비소 3209 3401~2 Gecko Dent & Scratch Repair 0433 048 872 Good Day Motors 정비소 0433 883 043 Keema 니싼/현대 Mt.Gravatt 0449 997 030 MC Autocare 0431 090 416 Pro Tinting 0432 390 910 Q모터스 중고차매매 3275 1144 / 0414 975 000 RECyKA(폐차,고철) 3808 5273 SK 자동차 공업소 3423 8085 Southside Auto Auctions 3841 1666 SunTint Professional 0432 547 021 Ultra Tune 자동차 정비 3344 2721 V10 Motors(정비) 0411 886 751 Yes 모터스(차 판매) 0402 38 38 33

3209 5445, 0433 267 953

윤디자인 웹디자인 현디자인 BizOn.com.au iHub .(웹사이트 제작) ImageHub 나눔디자인 The Idea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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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운전학원 바른 운전학원 부부 운전학원 토탈 운전학원 OK 운전학원 Top 운전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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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가 소형이사 0432 345 128 대한통운 국제택배 0431 571 657 준 국제운송 (해외이사) 3075 6872 한터 종합 물류 (해외이사/운송) 3423 0584 현대택배 3075 6872 홈2홈 이사도우미 0430 11 11 89 EZY 무빙 0425 003 313 ITS국제물류(김민수관세사) 3806 5518 J무빙&클리닝 0432 040 219 / 0411 020 497 KTM Express 3288 1130/0433 946 899 PNL 택배(한국-->호주) 0449 24 8282 VIP 가구이사/운반 0433 858 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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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재활물리치료병원(Eight Mile Plains) 3841 0522 한국재활물리치료병원(Sinnamon Park) 3376 8801 CBD 7Day 병원 3211 3611 Carindale 자매치과 (김현아/김은아) 3324 9172 Choi 카이로프랙틱 0403 789 884 City Physio (물리치료 병원) 0434 637 704 Dr Billy Choi 치과 38521160 / 0411 590 153 Dr.허 시티 한국인병원 3210 2111 Dr.허병원 Skin Clinic 0407 112 342 HyperMarket Medical Centre 닥터 마리오 백 3263 3007 JINDALEE Complete Dental 3376 5475 J.J. Lee 한의원 3341 9379 My Clinic (Dr 제임스 강) 3272 2202 Pain free 물리치료 0420 649 695 Precision 치과(Dr Billy Choi) 3852 1160 The Dental Club (Stafford) 3856 1411 The Dental Club (Caboolture) 5428 1244 Warrigal Dental 3341 1133 Youn’s Chiropractic 3325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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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3 130 092 0413 533 969 0410 538 956 1800 998 557 5531 5578

ROK 노래방 JPOPS 노래방

갈보리 한인연합교회 0466 981 091 글로리아 선교교회 3345 3062 꿈이 있는 교회 0421 480 870 기쁜소식 브리즈번 교회 0430 145 220 동행하는 장로교회 3422 0828 벧엘 장로교회 0423 273 365 브리즈번 동산교회 3803 1314 브리즈번 로고스 선교교회 0413 140 550 브리즈번 성결교회 0433 689 717 브리즈번 순복음교회 3273 3845 브리즈번 왕성교회 0400 878 882 브리즈번 은혜교회 3376 2143 브리즈번 좋은감리교회 3343 1817 브리즈번 평화교회 3420 0597 브리즈번 한인교회 3210 1129 브리즈번 한인장로교회 3300 3132 브리즈번 한인중앙장로교회 3202 9553 브리즈번 임마누엘교회 3344 7521 브리즈번 한인연합교회 0425 306 577 브리즈번 한인천주교회 3369 3159 브리즈번 한인재림교회 0418980443 브리즈번 북부 한인재림교회 3290 0376 브리즈번 사랑교회 0414 624 779 사랑의 교회 3252 1701 소망교회 3219 9019 아가페 한인장로교회 0466 184 366 아름다운 우리교회 3191 3743 예수마을교회 0414 522 654 연꽃선원(한국 사찰) 32001650 와이드오픈 장로교회 0403 252 609 원불교 3219 1002 은혜와 진리교회 0433 475 658 에벤에셀 장로교회 3423 1757 열린 교회 3423 3302 열린법회 0422 154 364 예일 교회 0416 124 440 이타카 한인 장로교회 0430 047 548 정토회 열린법회 0422 154 364 쿠퍼루 침례교회 3398 9923 큰빛장로교회 0405 594 200 / 07 3107 5528 한인 재림교회 3290 1113 / 0418 980 443 화성 장로교회 3890 1116 호주 가정 상담 대학 0416 069 812 호주 기독교 대학 02 6255 4597 Agape International church 3349 4168 Zen Center 대광사 0400 163 227

가나 Termite /PestControl 0402 028 720 가장싼 카펫클리닝(매트리스/카시트/소파) 0401 600 887 고클린포유(본드/카팻/방역) 0430 458 242 골드핸즈 카펫 전문업체 0449 860 092 굿 본드 & 카펫 청소 0401 507 842 그린파워 카펫/청소/ 방역 0433 025 012 베스트 이지 클리닝 0432 568 828 본드 뉴클린(선물 증정) 0411 313 659 본드전문청소.카펫 (본드게런티) 0433 461 306 브리즈번 카펫 클리닝 0430 438 260 스마일 클린(본드 전문) 07 3379 2642 스팀카펫 클리닝 0413 484 567 써니뱅크 Termite 방역(흰개미) 3711 4000 서울터마이트/패스트컨트롤 0468 913 339 예스 클리닝 서비스 0403 748 503 진 흰개미 방역 0447 225 758 짐스 터마이트 & 패스트 콘트롤 0416 515 874 onestop clean(본드,카펫) 0411 305 412 클리닝 닥터스 0433 721 767 클린킹(청소용품판매) 3208 1333 고 클린포유 청소업체(본드, 카펫) 0430 456 242 A&K BOND CLEANING 0423 720 221 JJ CLEANING SOLUTIONS 3344 4881 JJ CLEANING SUPPLIES 3255 6162 Kleen Hub 3341 0863 One Punch Pest Control & Carpet 0402 157 905 MyBond크리닝 3727 8855 OK Gardening Service 0413 120 319 Yun’s Bond Clean 0422 525 772

자연농장 FGS인(와인소주)

5591 8279 5532 9154

5486 7555 5519 9933

브라더무빙 0411 736 276, 0432 001 965 준 국제운송(해외이사) 3277 5355 한터 종합 물류 (해외이사/운송) 3423 0584 EZY 무빙 0425 003 313 ITS Global Logistics 3806 5518 J무빙&클리닝 0432 040 219 / 0411 020 497

LG팩토리 Oulet(Helensvale)

5665 8988

A+ Art School Flute 레슨 골드코스트 한글학당 뉴칼리지 학원 디아이 수영 스쿨 성 피아노 수학과외 수영 개인레슨 에이스테니스아카데미 연세 한국어 학당 이화 미술 학원 정 피아노 제임스안 학원 (사우스포트) 제임스안 학원 (로비나) 제임스안 학원 (옥슨포드) 피아노 개인레슨 피아노레슨 (파시픽파인) 한국어튜터 호주 두란노 신학대학 호주 원어민 영어지도 Kym Flute&Piano 개인레슨 Idean 21

0450 369 566 041 042 5353 0433 447 483 5527 0704 0425 864 112 0402 599 896 0422 229 685 0423 149 466 0430 595 800 0433 308 436 0452 073 143 0437 630 998 5591 1856 5593 0837 5580 0081 0422 236 243 0450 708 596 0433 308 436 0413 515 776 0418 261 244 0414 332 060 1300 418 721

미디어 나라 0412 443 066 이현상 콤퓨타(출장비무료) 0478 940 889 인터넷 시티 pc방 3003 1221 CK Datalab(데이터 복구) 0410 902 639 DREAM POS 0404 541 918 iComputer (TPG 공식딜러, 컴퓨터 수리전문) 1800 988 663 Koo’s Computer & Mobile (수리전문) 0435 58 57 58 VTEQ 컴퓨터 (TPG 10년 공식딜러, 웹사이트, IT솔루션) 3323 3232 Yong Computer 0479 162 630

JJ Packaging Q Pack

0406 483 796(한국어) 0415 489 853

레삐헤어 5679 3943 신 헤어 스튜디오 1300 738 319/5571 2620 애니타임헤어샵 5679 2219 웨딩 데코 0412 749 894 조엔리 헤어(출장전문) 0479 036 059 킴스헤어 5527 1990 Carla Moon 미용실 5570 2328 FOREL Beauty & Spa 0413 753 087 Green Fish 헤어 디자인 5527 1610 Hair Leader미용실 5531 2963 J’s Family Hair 0402 643 972 Motive hair beauty salon 5503 0551 No.52 5661 0608 The Hair 5528 6310

0432 715 602 3219 5654

브리즈번 이외 지역 선샤인코스트 성결교회 선샤인코스트 한인교회 투움바 화성장로교회

뉴욕바케트 Bread for you 와리갈점 Bread for you 써니뱅크점 SAM’s Bakery

0450 359 828 0413 836 557 0425 118 471

3711 9957 3341 3114 3344 1330 3194 1118

권신정 회계사 김상현 회계사 문진욱 회계사 (맥콰리 종합회계) 바른택스 백화실 회계사 신우 회계법인 심인섭 공인회계사 이동욱 회계사 이윤 회계사 이창호 회계사 참 공인회계법인 한상호회계법인 (IBA) 현대 스피드 택스 A2Z Accountants Business Accountancy BLS Accountants (Yeiae Lee) CYS 회계법인 First Class Accountants H 회계법인 JS Accountant KorOz Tax Pro KS LEE&CO 공인회계사 M Tax Accountants

0402 299 360 0433 379 280 3088 8100 0450 468 318 0421 007 756 3211 5725 1300 760 618 0449 851 570 3299 1031 0401 918 816 1800 123 275 3108 3023 3012 9082 0411 667 373 3249 8008 3341 1007 3150 8565 0410 542 118 3863 2805 0423 291 027 3210 2510 3103 2217 3344 7349

가나 집수리 골드코스트 타일샵 골드코스트 핸디맨 서비스 두드림 빌더건축 레인보우 페인팅 유니크 디자인 크리스탈페인팅 ACE 건축/빌더/핸디맨 Ace IPRO 페인팅 A Pro Interior

04 02 02 8720 5519 4999 0401 548 357 0430 520 402 5564 7323 0422 444 739 0425 334 999 0452 578 001 0402 102 120 0405 494 977 63


Sushi Moto 골드코스트 번역/통역 김지연 번역

리틀즈 법무법인 ㆍ김경태 변호사 ㆍ이종일 변호사 ㆍ이경재 변호사 ㆍ황승률 변호사

1800 082 082 0452 480 920 0434 980 635 0422 012 244 0430 382 526

HARTNETT 변호사 Southport Lawyer(이계원 변호사) Joseph Chan 변호사 김영규 변호사 김흥수 변호사 박창민 변호사

보험전문 김옥이 C-Herald Insurance Diamond Lady 홈론

0404 622 477

AK LINKS 부동산 손한나 대표 골드코스트부동산 (전주한) 레이화이트 (서경배) Adler Realty(미래 부동산) K-부동산(나선희) SBX 비지니스 중계 Smart 부동산(김정용) Yong 부동산

골드코스트 킴스 식품점 동양마트 드림마트 스마일마트 오페마트 해피마트 현우식품 K-Town Supermarket Lotte 편의점

0428 87 5050 0405 404 696 0431 142 818 5564 9281 0404 133 234 0416 291 060 0404 519 122 040 228 3003

5527 6288 5531 3300 5592 1300 0411 624 779 5592 1921 0448 080 405

0401 411 000 1800 998 557 040 228 3003

9 Exposure Photography ALICIA’S PHOTOGRAPHY Harry Choi Snap NFM스튜디오 Yoori Rose Photography

5527 7602 0478 825 233 0452 580 015 0403 626 454 0451 285 434

아쿠아틱 필터 AK정수기/비데

0401 413 953 0401 558 353

0413 378 248 0433 286 488, 5531 7740

황영민 PGA프로골프 ANK주니어 골프 Advanced Academy of Golf D.I Sports Academy High Performance Golf USGTF QLD지부 (골프레슨)

0432 401 852 0433 144 856 0407 758 784 0425 864 112 0400 953 291 0416 755 103

5528 0788 5592 4566 5528 1399 5527 1312 5531 0922 5580 8955 5526 3838 5528 6781 5591 2356 벨라 홈데코 Sweet Closet

3896 1588 0411 211 227 0423 662 633 0403 689 714 0478 066 785

오렐리민박 우신숙박(단체환영)

64

5592 3322

0438 151 525 0431 232 673

골드크루즈

성도 법무법인 ㆍ김문기 변호사 ㆍ김량래 변호사 ㆍ김태규 변호사 ㆍ명영주 변호사

고기하우스 김치하우스 논두렁 밭두렁 다노시스시 두드림 치킨 대박집 맛단지 불고기ya 비원 서라벌 서울 BBQ 레스토랑 소공동 순두부 우초텐 일식 전문점 이조 숯불 BBQ 오라고 치킨 코리안 키친 해피롤 파라다이스 숯불구이 BBQ 코리아나 BBQ 빌리지 Cafe 928 Hot Rock Grill KOREAN KITCHEN Oppane 오빠네 Rice House RICE VS NOODLE Season Buffet

5591 7465 5538 8496 0424 659 002 5528 3005 5591 6276 5531 0374 5531 2026 5591 7270 5661 2946 5538 8465 5526 8335 5661 4978 5504 6063 5531 2423 0430 574 151 5538 8855 5528 0588 5592 3824 5504 5627 5532 2700 5679 6616 5531 7633 0411 720 777 5532 2413 5591 2239 5538 8803, 0411 720 777 5503 1766

엄마손 김치 명가(김치, 밑반찬) BB 두부

3276 8989 5531 0906 0425 736 189

온히트 솔루션스 현디자인 ImageHub 미디어 나라 AICE Design Webee Networks

0415 074 990 0401 282 607 1800 465 489 0412 443 066 0435 437 115 5679 3888

코아 유학 마린 유학 에바다 유학원 제이드 유학원 AICE 유학원 iae 유학네트 Let’s go 유학원

5528 1310 5591 7070 5574 4773 0402 608 596 5511 5243 5532 2688 5570 4127

시온 에어컨 냉동 LEES 에어컨 설치 SONG 에어컨설치

0434 486 877 0434 378 245 0414 781 645

그린 이민 마린 이민 백승용 이민법무사 채정우 이민법무사 AEV 이민 법률

5510 9147 5591 7070 3323 3186 0423 687 378 5532 2688

써니 크리에이티브 A Design 간판/사인/인쇄 NB Signs-Signs Printing Design NFM Web 토탈 디자인

0412 840 533 0430 210 455 0421 790 885 0403 626 454

경희 한의원 다이아몬드 한의원 옥슨포드 한의원 익셉셔널덴탈 제임스 리 한국인 의사 치과병원(서퍼스) Dr. Tim Park 치과의사 김다일 치과의사 허소진 척추관절병원 Ost. Dr.유 Fitness 카이로프랙틱 Gold Coast 치과병원 (Dr.김정권) Pindara Hospital Dr 방기성 Southport

0433 964 774 5578 7730 5502 6788 5504 7002 5552 1888 5504 7002 5596 4310 5535 1166 5597 0128 5596 3788 5522 0123 5588 9888 5591 8833

5511 2077 5564 0232

베스트 틴팅 상진모터스 (중고차매매,운전교습) 오토튠&크래쉬 윈도우 틴팅 DP Motors Gino’s Mechanical H&K Motors JD Motors Kim’s Detailing

0438 610 305 0406 103 228 0432 048 057 0406 895 290 07 5537 8235 5532 5525 5532 9088 5591 6772 5531 5300

부부 운전학원 토탈 운전학원 상진모터스 (중고차매매,운전교습)

0414 273 087 0412 996 222 0406 103 228

고기 박사 서울 정육점 한국 소고기 택배 동서유통

5531 3742 5531 5227 0432 475 965


골드코스트 지구촌교회 0433 609 191 골드코스트 질그릇교회 0452 442 046 / 0416 812 136 골드코스트 한인성당 0433 513 782 골드코스트 한인연합교회 0451 472 202 골드코스트 평안교회 0407 971 004 골드코스트 브니엘교회 5561 7504 골드코스트 제자교회 0426 501 966 골드코스트 한인성당 0433 513 782 비전 장로교회 0423 932 742 사우스포트 한인교회 0433 308 436 우리들 침례교회 0421 579 026 일본 선교회 0432 680 975 주안장로교회 0432 680 975 푸른파도 교회 0411 725 639

썬샤인 비즈 솔루션(CCTV) 코비티비(한국 방송) Delion 인터넷 Met Services 전기공사 SONG 전기공사 Speednet 통신공사

골든핸즈 홈 & 이사 크리닝 040 373 6998 본드 뉴클린(선물 증정) 0411 313 659 스마일클린(본드 전문) 3379 2642 얼스 와이즈 방역 0436 321 537 진 흰개미 방역 044 722 5758 짐스 터마이트 & 패스트 콘트롤 0416 515 874 코지 스팀크리닝 0413 692 821 클린킹(청소용품 판매) 5532 2342 BBC Cleaning(카펫,본드) 0412 021 998 Bulls 클린(본드+카펫) 0468 484 788 Final Bond Clean 0434 869 526 One Punch Pest Control & Carpet 0402 157 905 PAULS Clean King ​ 0425 233 118 RapidClean(청소용품 전문점) 5572 2284

Q Pack

0419 740 605

3219 5654

Business Accountancy BLS Accountants (Yeiae Lee) First Class Accountants H 회계법인 JS Accountant KorOz Tax Pro KS LEE&CO 공인회계사 Master Tax No.1 Tax

3249 8008 3341 1007 0410 542 118 3863 2805 0423 291 027 3210 2510 3103 2217 3345 5978 3012 7233

0422 258 092 0450 457 172 1300 00 8282 0434 378 245 0414 781 645 0416 868 818

미디어 나라 0412 443 066 굿데이 컴퓨터 0420 987 113 AICE Design 0435 437 115 DREAM POS 0404 541 918 iHub 컴퓨터 3341 8815 Koo’s Computer & Mobile (수리전문) 0435 58 57 58 VTEQ 컴퓨터 (TPG 10년 공식딜러, 웹사이트, IT 솔루션) 3323 3232 골드코스트 가까운교회 골드코스트 기쁜우리교회 골드코스트 선교교회 골드코스트 순복음교회 골드코스트 온누리교회 골드코스트 장로교회 골드코스트 재림교회 골드코스트 주님뜻교회 골드코스트 주안교회

Gold 공항 픽업

0433 447 483 0478 782 186 0431 232 304 5594 0691 0412 341 868 5571 5524 0430 041 022 0450 501 201 0432 680 975

가나 Termite,Pest Control 그린파워 카펫 클리닝 & 방역

04 02 02 8720 0433 025 012

골드크루즈(M.V Mascot) 고려여행사 시드니픽업 시티익스프레스 공항픽업 오즈게코 픽업.투어 우리 여행사 우버택시 Anytrans

0404 622 477 0401 372 372 0433 82 82 53 0413 059 206 0413 657 668 5522 9009 0478 496 631 55 323 101

권신정 회계사 심인섭 공인회계사 CYS 회계법인 Saber Accountants 바른택스 신우 회계법인 이윤 회계사 오케이택스 세무법인 이창호 회계사 백화실 회계사 한상호 회계법인 (iba) 현대 스피드 택스 A2Z Accountants

3218 3924 1300 760 618 5503 0366 5526 4333 0450 468 318 3211 5725 3299 1031 0490 082 815 0401 918 816 0421 007 756 3198 2407 3012 9082 0411 667 373

비전 위클리 뉴스 옐로 페이지 전화 번호 안내와 광고 문의 visionweekly01@gmail.com / m 0422 258 092, 0432 008 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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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ETIN BOARD

광고 문의 | 0422 258 092 | visionweekly01@gmail.com

교민 동정 골드코스트 전교민 딩동댕 노래 및 장기자랑 - 시상: 대상 $300 / 최우수상 $200 / 우수상 $100 - 일시: 2017년 12월 2일 (토) 오후 5시 30분 - 장소: Southport Community Centre (Main Hall), 6 Lawson Street, Southport QLD 4215

- 참가신청: 나기복 선생님 (0415 895 200)에 게 해 주세요 (흥겨운 노래 위주로 10월 25 일까지) - 주관: 골드코스트한인회 (로고) - 협찬: 시드니총영사관, Gold Coast City Council, 대한항공, HT 여행사 & 유학원,

Littles, 장 프로젝트 (all logos) •행사장에서 출출함을 달래 줄 맛있는 음식도 판매합니다 •당일 한인회비를 납부해 주시는 분들에게는 떡과 음료를 무료로 드립니다.

•대한항공 왕복권 및 탕갈루마 리조트 숙박권 을 포함한 풍성한 협찬상품의 행운이 기다리 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재향 군인회 호주 지회 / (사)월남전 참전 전우회 호주 총 연합회 정기총회 안내 다음과 같이 양 협회 2017년도 정기총회를 개최 하오니 많이참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총회는 새로운 회장을 선출하는 회의이므

호주 동계스포츠 선수들의 한국문화 체험 호주 동계스포츠 선수들, 한국문화 체험행사를 통해 평창 동계올림픽 알려

주시드니한국문화원(원장 안신영, 이하 ‘한국 문화원’)은 지난 10월 20일(금) 호주 동계스포 츠 선수들을 한국문화원으로 초청하여 한국문화 를 체험하는 행사를 오후 2시부터 5시 30분까 지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평창동계올림픽 출전이 유력한 호주 동계스포츠 선수들 5명이 참가했다. 이 중 에는 여자 모굴 세계 챔피언 브리트니 콕스(Britney Cox)와 2014 소치 동계올림픽 남자 에어리 얼 종목 은메달리스트 데이비드 모리스 (David Morris)가 포함되었다.

로 많은 참석바랍니다.

- 장소 : 차콜 (Charcoal) 식당 Runcorn - 전화 : 07 3341 5094

대한민국 재향 군인회 호주 지회 월남전 참전자회 호주 총 연합회 퀸스랜드 분회장 김 사 현 (0413 502 711)

수들을 비롯하여 약 50여 명의 선수단이 평창 동 계올림픽에 참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오늘 행사를 통해 선수들이 한국에 대해 많 이 배웠고 평창 동계올림픽에 참가하게 되면 한 국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한국문화원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차 애호가들이 한국 차 전반에 대한 정보를 얻고 특히 다례 문화 체험에 보다 깊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당일 워크샵에서는 차 전문가로 구성된 Tea Guild of Australia의 설립자인 스티븐 캐럴 (Stephen Carroll)과 오웬 테리(Owen Terry)가 먼저 한국 차의 역사 및 문화에 대한 정보를 제공 한 후 약 1시간에 걸쳐 다례 시연을 진행하는 동 시에 참가자들의 실습을 도왔다. 이번 다례는 지 난 Tea Festival에서 선보인 다례보다 더욱 격식 을 갖추는 다례인 ‘선비 다례’로 진행했고, 경험이 없는 참가자들도 전문가의 지도와 함께 부담 없 이 참여할 수 있었다. 문화원은 한국 차 문화 체험에 어울리는 분위기 를 조성하고자 문화원 내부의 한옥에서 워크샵 을 진행했으며 행사 중간에 가야금 연주를 진행 해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또한 1회차 당 참가 인원수를 소수로 제한해 참가자들이 강사와 충 분히 교류할 수 있도록 했다. 참가자들은 ‘한국 차 문화와 역사를 배우고 차를 마시는 전통적인 방법과 현대적인 방법의 차이 점을 배울 수 있던 점이 유익했다.’, ‘다례 체험이 특히 흥미로웠고 기본적으로 한국 문화에 관심 있는 사람들 뿐 아니라, 새로운 체험을 원하는 사 람들에게도 두루 추천할 만한 좋은 프로그램이 었다.’ 등의 긍정적 후기를 전했다.

- 일시 : 2017년 11월 4일 (토요일)

본 행사에 앞서 안신영 원장은 참가한 선수들에 게 평창 동계올림픽은 안전하고 평화로운 가운 데 진행될 것이라고 언급하며 호주 선수들이 올 림픽 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얻기를 바란다는 응 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5명의 선수들은 처음 입 어보는 한복에 금세 적응한 후 한국문화원 내의 전통가옥인 ‘사랑채’를 둘러보며 한국에 대해 다 양한 질문을 했다. 이어 진행된 전통놀이 체험에 서는 참여한 선수들의 동계스포츠 종목인 모굴 팀과 에어리얼팀으로 나누어 투호 던지기, 제기 차기, 딱지치기 경쟁을 했다. 전통놀이 체험이 끝 난 선수들은 한국어 강좌에 열을 올렸다. 한국어 로 자기소개를 하는 방법과 알아두면 유용하게 쓰일 문장들을 배우고, 한글로 본인들의 이름을 부채 위에 써 보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으로 준 비된 한국문화체험 프로그램인 한국 요리 강좌 에서 선수들은 김치, 부침개, 돼지고기 볶음을 직 접 만들었다. 행사에 참여한 데이비드 모리스는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다. 한국 문화를 경험한 것은 이번이 처 음인데 한복도 아름다웠고 다양한 종류의 한식을 접해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고 말했다. 호주 올림픽 위원회 (Australian Olympic Committee)의 미디어 담당인 매트 바톨로는 “올림픽 개최 2주 전까지는 어떤 선수가 올림픽에 참가할 수 있을지 모른다. 하지만 이번 행사에 참여한 선

퀸스랜드 한인 경로회 The Korean Senior Association of Qld Australia I N C

한옥에서 진행한 한국 차 워크샵 큰 호응

주시드니한국문화원 (원장 안신영, 이하 ‘문화 원’)은 문화원 내부의 한옥에서 10월 27일 금요 일에 총 3회에 걸쳐 (11시, 3시, 6시) 한국 차 워 크샵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샵은 지난 8월 열린 Sydney Tea Festival에 문화원이 참여해 한국 차 및 차 문화 를 홍보해 큰 호응을 얻은 것에 힘입어, 시드니의

ABN 92362726522 29 Simpson Way Forest Lake Qld 4078

親愛하는 경로회 親知 여러분!!

다. (웃는 일을 생각하고 몸 운동을 하고)등등

구름은 산을 넘어 비를 낳고 산은 구름을 안아 해를 낳는 답니 다. 손 꼽아 기다리던 매월 둘째 목요일 인 11월 모임이 1주일 앞으로 다가오고있습니다.

情겨운 친지 여러분!

Tel 3879 1382 Fax 3879 1382 Mob 0418 883 377 E-mail hhpak1043@naver.com

2017년 11월 월차 모임은 아래와 같습니다.

其間 도 별고 없이 잘 지나셨는지요? 사람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나이를 먹는다는 것입니다. 다시말 해서 모두들 늙는다는 것입니다. 이는 자연의 순리이며 거스를 수 없는 노화 현상입니다. 우리에게도 한 살의 나이가 더 보태지 는 것도 몇달 남지 않았습니다. 되돌아보지 않을 수 없는 과거에 너무 집착 하지 말고 행복한나날과 건강한 하루하루를 생각합 시다. 행복은 누가 주는 것이 아니라 내 자신 마음먹기 나름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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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모임에는 추석을 기념해서 풍요로운 행사가 진행되 었습니다. 윷 놀이와 함께 푸짐한 상품수여식을 거행하면서 필 자는 대단히 기쁘습니다. 윷 놀이 행사를 준비하느라 몇몇일 동 안 수고 하신 김명철 신영우 선생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요번 11월 모임에는 전옥 전 한인회장께서 청정건강법 책에서 소개되는 운동법과 더불어 우리 몸을 깨끗이 하여 질병의 예방 과 질병에서 빠른 회복을 위한 청정 건강법을 강의 할 예정입니 다. 우리의 건강에 관한 주제라 그런지 기다려지는 소식입니다. 우리 모두 환영합시다.

2017년 9월 월차 모임은 아래와 같습니다. - 일시; 2017년 11월 9일 (목) 오전 10시 30 - 장소; Old Inala Hall (UBD M-218 F-5참조) Corner of Rosemary St and Abellia St Inala (KEV Hooper Memorial Park인접) (100번 버스 이용) (KFC음식점에서 City가는 버스 방향으로 도보로 5분거리) 2017년 10월 29일

퀸스랜드 주 한인 경로회 회장 박 희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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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ETIN BOARD

2017.11월 케언즈, 다윈 순회영사 방문 케언즈 순회영사 - 일시 : 2017.11.6.(월) 13:30~17:30 - 장소 : HILTON CAIRNS, LOBBY LEVEL, MEETING ROOM 4, 34 ESPLANADE CAIRNS QLD 4870

다윈 순회영사 - 일시 : 2017.11.9.(목) 08:30~11:00 - 장소 : Hilton Darwin Ambassador Room, 32 Mitchell StreetDarwin NT 0800

여권접수시 주의사항 - 신청서에 등록기준지(본적지)를 정확하 게 기재 - 수령용 봉투(Registered/Express post) 준비 - 여권용 사진 2매(배경색은 흰색, 어깨선 나 오게 찍을 것) - 호주 비자 증빙서류 출력해서 준비 - 미성년자 여권신청시 부모 여권 원본하고 사본을 같이 준비 *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반드시 홈페이지 공지 사항 참조

신청가능한 민원업무 - 총영사관을 직접 방문하셔야 신청이 가능 한 여권, 인감, 부동산/은행관련 위임장, 신 원조사(범죄경력)증명서, 공인인증서 업무 만 실시합니다.

서식 및 민원안내 - 주시드니총영사관 홈페이지(www.koreasydney.net) [공지사항] 메뉴 - 민원실 이메일 : sydney@mofa.go.kr

신원조사(범죄경력)증명서 신청 준비물 - 유효한 본인 여권 원본과 여권 사본 1매 - 최근 6개월 이내 사진 1매(3X4cm) - 수령용 우편봉투(Registered/Express Post) - 주소란의 등록기준(본적)지 기재는 구 본적 주소를 기재

인감, 부동산 및 은행관련 공증업무 정확한 수수료 액수(현금)를 미리 준비 - 수수료에 대한 상세내용은 총영사관 홈페이 지를 참조 (www.koreasydney.net)

- 신청 서식은 순회영사 현장에 비치 또는 사 전에 공관 홈페이지를 이용하여 작성 가능 - 신원확인을 위해 유효한 여권 원본 준비 - 위임장 등 공증업무(여권업무 제외)는 현장 에서 즉시 교부

골드코스트 한인회소식 골드코스트 한인회 무료법률상담 안내 - 내용 ; 한국인을 대상으로 합니다. 일회적 상 담입니다.(One off Legal Advice) - 시간 ; 매달 첫째 화요일(5월 9일부터 시작) 저녁 6시 30분 부터 9시까지 - 장소 ; Southport Community Centre 1 Floor ( 6 Lawson ST.. Southport) - 상담 내용 : 신용불량및 채무관계(Credit &Debt), 경미한 형사사건 (Minor Criminal Matters), 벌금 (Fines), 자동차사고 (Motor Vehicle Accident), 고용법 (Employment), 소비자 불만((Consumer Complaints), 차 별 (Discrimination), 미성년자녀 관련된 가 정법문제(Family Law involving Children), 범죄 피해자 보상 (Victim’s Compensation), 산업재해 보상 (Workers’ Compensation)

예약 필수 - Step – 1 성함, 연락처, 상담희망내용을 E mail로 보내주십시요. gckoreanlegal@gmail.com 이경재 변호사 (골드코스트한인회 법률고문) - Step – 2 요청을 받아 상담시간을 통보해 드 립니다.

2017-2018 한인회비 납부안내 골드코스트에 거주하시는 한인 여러분들께서 납 부해 주시는 회비는 골드코스트한인회의 운영과 교민사회의 단합과 발전을 위한 일에 쓰여집니 다. 그리고 매 회계년도마다 회계감사 보고를 통 해 자금사용의 투명성을 교민사회에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한인회비는 각 세대당 $20.00로 매 년 7월 1일부터 다음해 6월 30일까지 납부하실 수 있으며, 한인회장, 부회장, 총무에게 전달해 주시거나 한인회 은행구좌로 직접 납부하실 수 있습니다. 골드코스트 한인 여러분들의 많은 참 여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Bank: BOQ (Bank of Queensland) •Account Name: The Korean Society of Gold Coast Australia Inc •BSB: 124 022 •ACC: 21549471 (입금시 보내시는 분의 이름을 꼭 기재해 주십시 요. 신문공고를 통해 알려 드립니다.)

HT 유학원, 여행사 배 2017 QLD K-League Football Connection Junior Academy 퀸스랜드 한인축구협회와 풋볼커넥션 주니어 아 카데미는 전문 축구 코칭 라이선스를 소유하고 있는 코치 선생님 3명과 함께 꿈과 행복을 키워

날갈 아이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다양한 연령별 코칭 경험으로 체계적 전문코칭 · 풋볼커넥션 주니어 아카데미 홀리데이 캠프 참 여 기회 제공 (홀리데이)

모든 경기 결과는 Facebook 페이지를 통해 업데이트 되고 있습니다.

Facebook 에서 KASQ를 검색해주세요! · 풋볼커넥션 시니어 선수들과 훈련기회 (14세 이상) · 장소: Eagles Sports Complex (3 Weedon St, Mansfield Q4122)

· 시간: 매주 토요일3시 - 4시 · 문의: info@footballconnection.com.au 이민재 코치 (0401 224 438) 김수민 코치 (0413 307 102)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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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문의 | 0422 258 092 | visionweekly01@gmail.com

안봉근 ‘국정원 돈’ 추가수수 포착… 강남아파트 자금도 추적 정호성 포함 ‘문고리 3인방’ 용처 추적…2014년 강남아파트 구입 박근혜 총선 여론조사에 5억 쓴 정황…신동철 前비서관도 돈받아 박근혜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의 특수활동 비 수십억원을 상납받은 혐의로 체포된 안 봉근 전 청와대 국정홍보비서관이 개인적 으로 별도의 국정원 돈을 챙긴 정황을 검찰 이 포착했다. 1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특수3부( 양석조 부장검사)는 안 전 비서관과 이재만 전 청와대 총무비서관 등의 국정원 특활비 수수 의혹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이 같은 혐 의를 발견했다. 박 전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문고리 3인방’ 이라 불린 두 사람은 집권 기간 매달 특활비 1억원씩을 전달받은 혐의로 지난달 31일 전격 체포됐다. 이들은 국정원에 요구해 매달 청와대 인근 장소 등에서 국정원 이헌수 기획조정실장 등으로부터 5만원짜리 지폐 1억여원이 든 가방을 전달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이들을 이날 다시 불러 금품의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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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를 조사하는 한편 금품 거래의 대가로 국 정원에 편의를 봐준 것이 있는지 등을 집중 적으로 추궁했다. 검찰은 안 전 비서관이 국정원으로부터 개 인적으로 돈을 추가 상납받은 혐의도 포착 해 경위를 캐물었다. 그는 지난해 7월께 미르재단 등 국정농단 사건 의혹을 제기하는 보도가 나오기 시작 하자 국정원에 연락해 상납을 중단하라고 말한 것으로도 조사됐다. 두 사람은 국정원에서 돈을 받은 사실은 인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개인적으로 돈 을 받은 혐의 등에 대해서는 진술을 거부하 는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오늘 밤이나 내일 오전에 두 사람의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이다. 이 밖에 검찰은 ‘문고리 3인방’ 중 다른 한 명인 정호성 전 부속비서관도 이날 소환 해 국정원의 상납에 연루됐는지 등을 조사

안봉근(왼쪽) 이재만 전 비서관

했다. 검찰은 이 전 비서관과 안 전 비서관이 받 은 뭉칫돈의 용처도 추적하고 있다. 검찰 은 공무상 비밀 누설 혐의로 구속돼 재판을 받는 정 전 비서관도 국정원 자금을 나눠가 졌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정씨도 소환 조 사했다. 특히 검찰은 박 전 대통령의 최측근 인사였 던 이들이 2014년 강남구 삼성동, 서초구

잠원동 등지에 최고 기준시가 9억원대 아파 트를 한 채씩 나란히 산 것과 관련해 국정원 상납 자금이 매수 대금으로 쓰였는지도 확 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검찰은 4·13 총선을 앞둔 지난해 초 청와대가 경선 등과 관련한 결과를 예측하 기 위해 진행한 여론조사 비용을 국정원으 로부터 조달한 정황도 포착했다. 검찰에 따르면 당시 청와대는 총선을 앞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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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보원으로부터 수십억 원대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체포된 안봉근 전 청와대 국정홍 보비서관이 1일 오전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중앙지검 별관으로 출석하고 있다.

현기환 전 청와대 정무수석

고 비공식적으로 청와대 행정관 출신 인사 가 운영한 여론조사 업체 A사에 의뢰해 대 구·경북 지역의 여당 후보군 선정을 위한 여 론조사 등을 벌였으나 대금을 제때 주지 못 했다. 검찰은 이후 청와대 관계자가 국정원에 요 구해 특활비 5억원을 현금으로 받았고, 이 를 업체에 지불한 것으로 의심한다.

무수석으로 재직했다고 파악한 것으로 전 해졌다. 현 전 수석의 경우 전임자인 조윤선 전 문 화체육관광부 장관과 함께 임기 중 국정원 특활비를 매월 500만원씩, 총 5천만원가 량 받았다는 단서가 포착돼 검찰이 수사 중 이다. 조 전 장관이나 현 전 수석 등에게 특활비가

검찰은 이 같은 혐의를 전날 이재만 전 비서 관 압수수색영장에 포함했고, 돈을 받은 업 체를 압수수색해 자금 흐름과 관련한 각종 자료를 확보했다. 4·13 총선 당시 청와대 정무수석은 현기환 전 수석이었고, 같은 해 6월 김재원 전 수석 으로 교체됐다. 검찰은 업체에 대금이 지급 된 시기에는 김재원 자유한국당 의원이 정

건네지는 과정에는 추명호 전 국익정보국장 이 관여한 것으로 검찰은 본다. 검찰은 조 전 장관 외에 추 전 국장으로부터 돈을 받아 전달한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진 신동철 정무비서관도 매월 300만원씩 자금 을 별도로 받은 정황을 포착해 최근 그를 불 러 조사했다.

원 프로와 나누는 골프 이야기

골프 스타일 글 : 티칭 프로 원 성욱(0402 598 961) 안녕하세요? 사람들의 골프 스윙의 모습은 다양합니다. 번쩍 들었다가 내려치는 사람이 있는가하 면 뒤로 힘껏 잡아뺏다가 엉거주춤하며 겨 우 공을 맞추는 사람도 있습니다. 물론 프로 처럼 멋드러지게 시원한 샷을 날리는 골퍼 들도 많죠. 이렇게 다양한 스윙의 형태와 함 께 그들의 플레이 스타일도 다양할수 밖에 없습니다. 제가 읽었던 책중에 ‘출세주의자 형’ ‘승부사형’ 그리고 ‘회사원형’ 이렇게 세 가지 플레이 형태를 소개한것이 있어서 소 개합니다. 먼저 ‘출세주의자형’입니다. 공을 치는 순서 도 잘 안 지키고 자신의 공이 잘 맞으면 신 나서 노래를 부르던가 아니면 목소리가 커 지는 사람, 그러다가 공이 어려운 곳에 있 으면 손으로 집어서 좋은 곳으로 툭 전져놓 고 아무렇지 않게 플레이 하는 사람이 있 죠? 한마디로 룰은 완전 무시하는 플 레이어입니다. 자신의 점수가 좋아지 기만 하면되는, 그래서 ‘출세주의자형’ 입니다. 그렇다면 ‘승부사형’은 어떨까요? 승 부를 위해서 잘 안돼도 스트레스를 받 지 않고 오히려 더 과감하게 플레이 를 합니다. 그리고는 늘 자신있어하 는 골퍼죠. 하지만 점수는 ‘도’아니면 ’ 모’입니다.

마지막 ‘회사원형’은 이미 느낌이 올수도 있 겠네요. 앞서 말한 두 종류의 스타일과는 전 혀 다른 승부욕이나 자신의 점수에 관심을 두기 보다는 함께 플레이하는 사람들의 눈 치를 보기에 바쁜 경우입니다. 자신의 플레 이가 다른 이들에게 방해가 되지는 않을지 나만 공이 잘 맞으면 저 사람들이 기분이 나 쁘지는 않을지 등등 직장 상사의 눈치를 보 는듯한 플레이 형태죠. 어떤가요? 세 가지 형태 모두다 상대방에게 는 조금 부담스러울수 있습니다. 골프는 혼 자 하는 스포츠가 아닌 함께 하는 스포츠입 니다. 실력을 보여주러 가는 것은 선수들이 구요 지인들과의 플레이는 ‘대인 관계’를 위 한 시간이라고 생각하시면 어떨까요? 모 두가 행복한 4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평창의 불꽃’ 힘차게 출발… 101일·2천18㎞ 대장정 연예인 유재석·수지 성화봉송 ‘취재진·팬 몰려 혼잡’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평창 하 늘’을 밝게 비출 성화가 ‘101일·2천18㎞ 대 장정’을 시작했다. 지난달 31일 그리스 아테네에서 출발해 1 일 오전 인천공항에 도착한 성화는 인천대 교 톨게이트를 출발점으로 내년 2월 9일까 지 이어지는 101일의 봉송길에 나섰다. 이날 오후 1시 인천대교 톨게이트에서 이 낙연 국무총리가 임시 성화대에서 불을 붙 인 성화봉을 7천500명 성화주자 가운데 ‘1 번 주자’인 피겨 유망주 유영에게 전달하면 서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봉송의 출발을 알 렸다. 유영이 입은 성화봉송 유니폼 왼쪽에는 첫 주자를 알리는 ‘001’의 패치가 뚜렷했다. 유영은 경찰에서 파견된 호송 주자들과 호 흡을 맞춰 첫 200m 구간을 뛰었고, 두 번 째 주자인 ‘국민 MC’ 유재석에게 성화 불꽃 이 이어지면서 ‘성화 릴레이’는 본격적인 궤 도에 올랐다. 인천대교 톨게이트에는 평창 성화의 출발을

지켜보려고 많은 인파가 몰렸다. 인천 중앙여상 1,2학년 100명의 학생은 교 복을 입고 나와 출발점 앞에서 성화봉송을 축하하는 플래시몹 행사를 펼쳤고, 인천 송 도 채드윅 국제학교의 교직원과 학생 12명 은 각각 출신국의 국기를 들고 응원전을 펼 쳐 눈길을 끌었다. 솔로몬 디아스 채드윅 국제학교 입학처장 은 “미국, 브라질, 이스라엘, 스위스 등 다양 한 국적의 학생들이 인천시의 초청을 받아 평창올림픽 성화봉송 현장을 찾았다”라며 “ 평생 기억에 남을 소중한 순간”이라고 웃음 을 지었다. 유재석에 이어 일반인 주자들이 봉송을 이 어갔고, 여섯 번째 주자인 ‘국민 첫사랑’ 수 지가 성화봉송에 나서면서 분위기는 뜨겁게 달아올랐다. 인기 연예인인 유재석과 수지가 성화를 이 어받을 때는 팬들과 취재진이 집중적으로 몰려 성화봉송이 잠시 늦어지기도 했다. ‘2천18㎞’ 성화봉송 대장정 시작 69


CULTURE & COLUMN

수학칼럼

김선생 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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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지 연습문제 Exercise of Algebra

호주에서 수학 성적은 지독한 노력의 결과 세상의 모든 일이 그렇듯이 노력없이는 지식을 쌓을 수가 없습니다. 지식이란 것이 유전적으로 물려받는 것이 아니라 학습이라는 과정을 통해서 뇌세포에 기억 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외모나 성격은 대부분 유전적으로 물려받는 것인데 거기에다가 지 식까지 유전된다면 세상의 인간들간에는 크나큰 위화감이 생겨 인류 자체가 분열과 대립으 로 이미 멸종했을 것입니다. 지식은 노력의 산물이므로 그나마 세상은 조금 더 공평해 질 수 있지 않을까요 ? 노력의 산물인 지식이 바로 학습의 결과이며 그것이 학교 성적에 그대로 나 타나게 됩니다. 따라서 좋은 성적은 지독한 노력의 산물입니다. 특히 수학은 아무리 천재라도 풀어보지 않고 공식을 외우지 않았다면 손도 대지 못하는 과목입니다. 머리가 조금 나빠도 꾸준히 풀고 또 푼다면 수학 점수는 잘 나옵니다. 특히 호주 수학은 오지 선다형이나 단답형인 한국 수학과 달리 모든 계산과정을 다 써야하며 그 과정을 점수(컴뮤니케이션 점수-소통 점수)로 매기므로 꾸준한 노력형 학생이 좋은 점수 를 얻을 수 있도록 장치되어 있습니다. 호주 수학은 한국 수학과는 달리 꼭 알아야할 중요한 문제를 시험에 냅니다. 한국 수학은 틀릴만한 함정 문제를 내는 경우가 많지만 호주 수학은 그렇지 않습니다. 한국 수학을 출제하는 기준은 “어떻게 하면 틀리게 만들까?” 인데 반면에 호주 수학의 출제 기준은 “이것은 꼭 알아야 하는 중요한 개념이다” 라는 것입니다. 이렇듯이 호주 수학은 필수적인 중요한 수학 개념을 위주로 문제를 출제하므로 학교에서 주 는 복습연습문제와 꼭 풀어보라는 찝어준 교과서 연습문제를 마스트하면 반드시 고득점을 합니다. 항상 수학 최상위에 속했던 어떤 학생이 12학년이 되고 갑자기 수학 성적이 나빠졌습니다. 그래서 교과서 연습문제를 모두 3번씩, 어려운 문제는 5번씩 반복시켰습니다. 그 학생은 그 많은 연습문제를 입술이 터지도록 열심히 반복하더니 시험에서 다시 최상위로 올라가고 졸업 후 원하던 의대로 진학하였습니다. 이 학생뿐 아니라 비슷한 경우에 대한 처방은 항상 같습니다. 교과서의 연습문제와 선생이 준 복습문제들을 반복에 반복하라는 것입니다. 그 많은 문제들은 풀고 또 푸는 것은 지독한 인 내를 요구합니다. 독하지 않으면 하기 힘듭니다. 책상앞에 한번 앉으면 의자가 히프에 달라 붙을 때까지 독하게 풀고 또 풀어야 합니다. 그것도 같은 문제를 반복해서 푸는 그 지루하고 도 힘든 과정을 넘어서야만 최상위에 속하는 우수한 성적은 받을 수 있습니다. 말 그대로 땀 과 눈물의 결과인 것입니다. 결국 호주에서의 수학 성적은 우수한 머리 보다는 지독한 인내 의 결과입니다. 몇일전 유명한 배우가 교통사고로 갑작스럽게 사망하자 많은 사람들이 놀라고 또한 슬퍼하였습니다. 세상엔 이 보다 더한 일들이 매일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일로 인해서 세상사가 변한 적이 없습니다. 바람이 불면 연못에 물이 일렁이듯이 잠시 흔들리고는 또 그대로 입니다. 그게 세상사의 원리이겠죠. 아무리 흔들려도 세상사는 그대로 간다. 한국 남자들이 잘 알고 있는 “아무리 뺑이 쳐도 국방부시계는 돌아간다”라는 말이 바로 그것입니다. 아무리 세상이 이러쿵 저러쿵해도 공부하는 학생들은 늘 있는 법이니 언제 어디서나 항상 열심히 공부해야만 하는 것이 좋은 결과를 가져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학생 여러분, 쉬지말고 꾸준히 공부하세요. 그리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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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을 100일 앞둔 1일 오후 인천대교에서 열린 성화봉송 세리머니에서 이낙연 국무총리가 첫 번째 주자인 피겨 여자싱글 유영(과천중)에게 성화 전달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앞서 성화 첫 주자인 유영의 봉송 때도 취재 진과 일반인들이 뒤엉키면서 큰 혼잡이 빚 어지기도 했다. 봉송 루트 주변 통제가 제대로 되지 않아 첫 주자인 유영이 두 번째 주자인 유재석에게 성화를 옮겨줄 때는 봉송 자체가 불가능해 질 정도로 북새통을 이뤄 아쉬움을 남겼다.

그나마 성화가 인천대교에서 송도 쪽으로 가까워질수록 취재진과 팬들이 줄면서 성 화봉송 대열의 속도가 붙었다. 인천대교에서 출발해 송도 달빛축제공원까 지 봉송을 마친 성화는 이날 저녁 다시 안전 램프에 담겨 제주도로 옮겨져 하룻밤을 묵 고 2일부터 봉송을 이어간다.

한국 월급쟁이 의 평균 임금 이 경제협력개 발기구(OECD) 중하위권이고 6년간 임금 증 가율도 평균보 다 떨어지는 것 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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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r : Ragnarok 전세계 누적 수익 1조 2천 억 원에 빛나는 마블 대표 시리즈! 시리즈 사상 가장 새롭고, 강력한 이야기로 귀환하다! 2017년 10월 25일, 전세계가 기다려온 <토르> 시리즈가 압도적 스펙터클로 무장한 <토르: 라그나로크>로 마침내 돌아온다. <토 르: 라그나로크>는 온 세상의 멸망 ‘라그나로크’를 막기 위해 마블 최초의 여성 빌런 헬라에 맞선 토르가 헐크와도 피할 수 없는 대결 을 펼치게 되는 2017년 마블의 메인 이벤트 영화. <토르> 시리즈는 총 2편의 전세계 누적 수 익 약 11억 달러 (한화 1조 2천억 원)라는 기록에 빛나는 마블의 대표 시리즈로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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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김해왔다. 2011년 <토르: 천둥의 신>이 전세계 4억 4932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거 둔데 이어 2013년 <토르: 다크월드>는 전

세계 6억 4457만 달러를 기록하며 <닥터 스트레인지>에 버금가는 흥행 돌풍을 일으 킨 바 있다. 뿐만 아니라 <토르> 시리즈는 국내에서도 누적 관객 수 470만 관객을 동원하며 뜨거 운 관심을 받았다. 여기에 시리즈의 주역 토 르가 출연한 <어벤져스>는 700만, <어벤져 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1,000만 명이 넘는 경이적 관객 수를 기록하는 등 토르는 명실상부 마블을 대표하는 대표 캐릭터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제 <토르: 라그나로크>는 전작과는 다른

독보적 스토리, 색다른 스타일 그리고 더욱 강력한 액션으로 돌아와 새로운 흥행 역사 를 세워갈 것을 예고한다. 이러한 기대를 입 증하듯 <토르: 라그나로크>의 티저 예고편 은 공개 24시간 만에 전세계 누적 조회수 1 억 3천 600만 뷰를 기록, 마블 영화 최고 누적 조회수를 또 한 번 경신했다. 뿐만 아 니라 2017년 전세계 주차별 소셜 버즈 1위 를 3주 연속으로 차지하며 북미는 물론 전 세계 모두가 주목하는 화제작임을 드러냈 다. 마블 스튜디오 대표 케빈 파이기는 “새 로운 캐릭터들과 빌런, 장소를 이용해 전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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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 Weekly News | visionweekly.com.au FRI, 3 November 2017

과는 다른 영화를 만들고자 했다. 우리는 시 리즈의 분위기에 변화를 주어 관객들을 놀 라게 하고 싶었다”며 영화의 분위기에 관 해 설명했다. 또한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 역 시 “제작진은 토르를 머나먼 우주 안에 집 어 넣고 새로운 배경 속에서 이야기를 펼치 고 싶어 했다. 또한 재미있는 어드벤처 영화 로 만들어야 한다는 것도 이 작품의 매력이 었다. 그와 동시에 나는 전작들과 다른 독 자적인 영화로 만들려는 마음가짐으로 접

근했다. 물론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포 함되는 작품이란 것을 결코 잊지 않았다”고 전해 밝고 경쾌한 분위기의 영화가 될 것임 을 전했다. 시리즈 사상 가장 새로운 스타일과 가장 강 력한 스펙터클을 통해 <토르> 시리즈를 넘 어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신세계를 보 여줄 <토르: 라그나로크>는 또 한번 전세계 관객들을 열광케 할 것이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로 이어지는 마블 유니버스의 새로운 시작! 마블의 최대 하이라이트가 펼쳐진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Marvel Cinematic Universe이하 MCU)는 <아이언맨>(2008)을 필두로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 이 후 토르, 헐크, 캡틴 아메리카를 코믹스의 히어로가 아닌 스크린 속 히어로로 재탄생 시키며 이야기를 확장해 나갔다

MCU는 매력적이고 강력한 히어로들, 그들 이 펼치는 환상적 모험과 모든 것을 관통하 는 스토리로 전세계 관객을 사로잡았다. 그 중에서도 마블 히어로들이 총출동하는 초대 형 이벤트 <어벤져스> 시리즈는 개봉마다 폭발적 흥행 신드롬을 일으켜 왔다. MCU 1단계를 마무리하는 작품<어벤져스>는 전 세계 15억 달러 수익을 거두며 흥행 센세이 션을 일으켰으며, 2단계의 최고의 빅 이벤 트<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역시 전 세계 누적 수익 14억 달러의 기록과 함께 국내에서도 천만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두 편 모두 전 세계 누적 수익 10위 안에 등 극하는 놀라운 흥행을 거둔 바 있다. 그리고 이제 3단계의 하이라이트이자 내년 마블 스튜디오 10 주년 작품 <어벤져스: 인 피니티 워>를 향해 전세계 영화 팬들의 이 목이 집중되는 가운데 <토르: 라그나로크> 가 바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 이르는 마블 유니버스의 중요한 분기점이 되는 작 품이 될 전망이다. 지난 2016년 ‘어벤져스’ 의 주역이 모인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에는 토르와 헐크가 합류하지 않아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마침내 2017년 10월

<토르: 라그나로크>는 비슷한 시기, 다른 공간에서 새로운 변화를 겪게 된 토르의 모 습을 확인할 수 있다. 세상을 멸망의 위기에 빠뜨린 마블 최초이자 최강의 여성 빌런 헬 라의 등장, 그리고 그녀를 막기 위한 토르의 피할 수 없는 전투가 한 축을 이룬다면, 옛 동료 헐크와 토르가 펼치는 뜻밖의 대결이 또 다른 한 축이 되어 2017년 마블의 최고 의 메인 이벤트가 될 것을 예고한다. 특히 <토르: 라그나로크>가 마블 유니버스 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작품이라는 것은 세 상의 종말을 뜻하는 ‘라그나로크’라는 영화 의 부제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타이카 와 이티티 감독은 “북유럽 신화에서 ‘라그나 로크’라는 말은 세상의 종말을 뜻한다. 그 래서 나는 기존 것이 파괴되고 새로운 것 이 탄생한다는 점에서 새로운 시작을 의미 한다고 생각한다”며 부제에 대한 생각을 전 한 바 있다. 이처럼 <토르: 라그나로크>는 마블 시네마 틱 유니버스 3단계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 이르는 중 요한 연결고리가 될 작품으로 영화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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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편 감 사 1(시편 103편 1-3절)

VISION 신앙칼럼

담임 목사 박 갈 렙 골드코스트 선교교회

우리는 9월에 이미 일년 추수를 감사하는 추 석을 지냈지만 교회에서는 11월을 감사의 달 로 지킵니다. 1620년 영국에서102명의 청교 도 성도들이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신앙의 자유 를 찾아서 신대륙 미국으로 갑니다. 그곳에 도 착한 이들은 풍토병, 생활고, 기아와 질병으로 이듬해엔 44명이 죽고 58명만 남았습니다. 그 러나 인디언들의 도움으로 첫 추수를 하고 감 사예배를 드립니다. 한 사람이 일어나 말했습 니다. “우리 하나님께 감사합시다. 우리는 신 앙의 자유를 찾았고 죽은 사람은 천국에 갔습 니다. 또한 우리는 지금 죽지 않고 먹을 것이 있 습니다.” 이때부터 감사절이 시작된 것입니다. 우리가 물론 자연에 감사하는 것은 좋은 전통 이지만, 천지를 창조하시고 우리의 인생을 주 관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은 더욱 필요한 것입니다. 시편 103편 말씀은 다윗왕이 그때 의 감사절인 초막절에 하나님께 드린 감사시 로, 우리가 하나님께 무엇을 어떻게 왜 감사해 야 하는지 보여줍니다. 1.하나님의 은혜에 감사 (1,2) 1절에서 다윗은 자신에게 명령합니다. “내 영 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내 속에 있는 것들아 다 그 성호를 송축하라” 다윗은 자신의 영혼이 하나님을 송축하라고 합니다. 송축하는 것은 찬미하고 찬송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

여 마음 속에서 높이는 것입니다. 그는 자신의 속에 있는 모든 것을 통해서, 자신의 세포 하나 하나로 하나님을 찬송하기를 원합니다. 자신의 마음과 성품과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찬송하기 를 원합니다. 왜 이렇게 찬송하기를 원할까요? 2절에 보면,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며 그 모든 은택을 잊지 말지어다” 합니다. 하나님을 찬송하는 이유는 하나님의 모든 은혜를 잊지 않 고 기억하기 때문입니다. 다윗은 양을 치는 목 동이었습니다. 비천했습니다. 그의 아버지 이 새는 그가 있는지 없는지도 잘 모르는, 정말 의 미없는 존재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다윗을 이스라엘의 가장 위대한 왕으로, 메시야의 조 상으로 축복해 주셨습니다. 이 은혜는 너무나 도 크고 놀라와 생각할 때마다 잊을 수가 없었 습니다. 사람들은 원한은 바위에 새기고 은혜 는 물에 새깁니다. 그러나 우리는 반대로 원한 은 용서하여 잊어버리고 은혜는 오래 오래 기 억해야 합니다. 은혜를 기억하는 사람이 감사 할 수 있고 찬양할 수 있고 행복할 수 있습니다. 2.죄와 질병에서 구원하신 하나님께 감사 (3) 3절에서 다윗은, “저가 네 모든 죄악을 사하시 며 네 모든 병을 고치시며” 합니다. 우리가 하 나님께 감사할 수 있는 근본은 우리의 죄를 용 서하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모두가 죄인입니

다. 제가 중학교때 읽고 싶던 책이 루소의 “참 회록”이었습니다. 저는 도서관에서 이 책을 발 견하고 너무 반가워서, 대출부에 기록도 하지 않고 그냥 가져왔습니다. 죄의식으로 그책을 읽지도 못하고, 선생님에게 벌 받을까봐 반납 도 못했습니다. 참회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 나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죄악을 용서하셨습 니다. 성경은 우리가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 정하지 않는 것을 죄라고 합니다. 또한 우리 속 에있는 교만, 탐심, 거짓이 죄입니다. 이런 죄 의 삯은 사망입니다. 또 죽은 후에는 불과 유황 으로 타는 못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 님은 이런 우리 인간을 위해서 예수 그리스도 를 보내시고 십자가로 우리 죄를 용서 하셨습 니다. 새생명을 주시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 게 하시고, 우리 마음 속에 영원한 기쁨과 평화 와 자유를 맛보고 행복하게 되었습니다. 새 하 늘과 새 땅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이 런 하나님께 감사해야 하는 것입니다.

었습니다. 의사들은 1년 이상 못산다고 했습니 다. 그 날 밤 록펠러에게는, 그 수많은 재산도 지금까지 이룬 모든 업적도 죽음앞에 아무 의 미가 없었습니다. 그는 기도하면서 하나님께 회개합니다. 눈물을 흘리며, 지금까지 그를 축 복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날부터 그는 리버사이드 교회를 건축하여 많은 재산을 드리 고, 록펠러 재단을 만들어 많은 신학교, 하바드, 예일, 콜롬비아, 브라운 대학등에 수백만 불을 헌금합니다. 그로부터 33년후, 그의 86세 생 일에 그는 이렇게 씁니다.

또한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 병을 고치셨습니 다. 우리는 태어나면서부터 온갖 질병에 시달 립니다. 록펠러는33세가 되었을 때 백만장자 가 되었고 43세에는 미국에서 가장 큰 회사를 갖게 되었고, 53세에는 억만 장자가 되었습니 다. 그러나 바로 그때 그는 병에 걸려 죽게 되

하나님께 감사하는 인생은 건강하고, 즐겁고 행복한 인생입니다. 우리를 구원해주신 은혜 의 하나님께, 우리의 모든 죄와 질병을 치료해 주신 하나님께 매순간 감사하는 행복한 삶을 사시기를 축원합니다.

나는 어려서부터 인생을 노는 것처럼 즐기라 고 배웠네. 그럴 때 내 인생은 하나의 길고 행복한 여정이 었어.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즐기며, 걱정은 땅에 내 려놓고, 하나님은 언제나 내곁에 계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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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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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한 운동, 척추 분리증 부른다 빨리 살을 빼려고 처음부터 과하게 운동을 하다보면 허리를 다 치기 쉽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무리한 운동을 시도하다 척추 분리증에 걸린 여성 환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척추 분리증은 척추 뼈 사이에 있는 디스크 (척추사이원반, 추간판)가 돌출돼 발생하 는 허리디스크와 달리 척추 연결고리가 끊 어져서 척추 마디가 분리되어 있는 상태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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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 분리증은 선천적인 원인으로 발생하 기도 하지만, 심한 운동 등에 의한 외상으로 골절이 일어날 때 생긴다. 또 무거운 물건을 많이 운반하거나, 반복적으로 허리에 힘이 가는 경우에 흔히 발병한다.

척추 분리증의 주된 증상은 허리와 엉덩이 부위의 통증과 다른 부위로 통증이 퍼져 나 가는 것이다. 척추 분리증은 운동을 하거 나 오래 서 있으면 요통이 심해지고 쉬면 낫 는다. 평소 앉아 있을 때 원인 모를 불편함을 느끼 기도 한다. 이런 증상은 척추 분리증 환자마 다 나타나는 사람도 있고 나타나지 않는 사 람도 있어, 척추 분리증인지 모르고 살아가 는 사람도 많다.

척추 분리증을 방치했을 경우 척추 뼈 고리 가 약해져 척추 뼈 하나가 그 아래 척추 뼈 앞으로 미끄러져 나가는 척추 전방 전위증 으로 진행될 수 있다. 전문가들은 “척추 분리증은 여러 가지 허리 질환을 유발 할 수 있기 때문에 운동량이 많 은 사람들은 특히 주의해야 한다”며 “4, 50 대 중년 여성에게서 많이 발병하지만 무리 한 다이어트나 높은 하이힐로 인해 젊은 여 성 환자들도 늘고 있는 추세”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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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1. 3 / 755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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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트럭돌진 테러 발생... 10여명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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