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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3호 2021년 10월 15일
BC 남성 866kg 호박 재배…올해 BC 1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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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매일 물 757리터 공급”
'오징어 게임' 캐나다 포함 83개국 인기 1위 ‘흥행 돌풍’ 이정재 주연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이 캐나다를 포함한 83개국에서 인기 순위 1위를 차지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12p로 이어짐>
BC 남성이 키운 호박이 올해 BC 주에서 가 장 큰 호박으로 선정됐다. 지난 10월 2일 랭리에서 열린 자이언트 호 박 BC(Giant Pumpkins British Columbia) 행사 에서 리치몬드에 사는 데이비드 챈 씨가 키 운 호박이 무게 866kg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챈 씨는 “내가 키운 호박이 1등을 차지해 매우 기쁘다”면서 “거대한 호박으로 키우 기 위해 매일 물을 6번 줬고, 하루 총 757리터 의 물이 사용됐다”고 밝혔다. 그는 이 호박 외에도 또 다른 2개의 거대한 호박을 이 대회에 출품했는데, 세 호박의 총 무게가 총 1,811kg에 달해 화제를 모았다. 챈 씨는 40년 전 한 TV 쇼에 나온 거대한 호박을 본 후 당시 쇼에 출연한 노바스코샤 농부에게 직접 연락해 호박씨를 제공받아 지 금까지 매년 호박을 재배해 오고 있다. 그는 “12년 전까지는 집 뒷마당에서 호 박을 키웠는데, 리치몬드로 이사한 이후 약 2,000평방피트의 밭을 확보해 본격적으로 호박을 키우고 있다”면서 “호박 재배는 순 전히 재미로 하는 것으로 판매 목적은 아니 NEW
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키우는 호박은 4월에 실내에 서 싹을 틔우고 5월에 밭으로 옮겨 심는다. 이 호박은 더위를 매우 좋아하는데 올 6월 에 발생한 열돔 현상이 아마도 이렇게 큰 호 박이 탄생한 이유 중 하나일 것”이라고 덧 붙였다. 그는 이 호박들을 할로윈 시즌에 맞춰 조 각해 집 앞에 전시할 것 예정이다. 한편 올해 캐나다에서 가장 큰 호박 기록은 노바스코샤 한 농부가 재배한 887kg(1,956파운드) 호박으로, 아쉽게도 캐 나다 기록보다 3파운드 부족했다.
<10p>
야생곰 먹이 준 BC 여성, 6만 달러 벌금 폭탄
<1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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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VICTO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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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15일
밴쿠버 아일랜드에 치명적인 사슴 역병 유행
빅토리아 주택 매물 1년 새 53% 감소
“인간 전파 증거 없지만 접근 말아야” 당부
1,162건-> 2,389건으로… “셀러 강세 시장”
작년부터 밴쿠버 아일랜드에서 사슴에게 치명적인 바이러스가 퍼져 지금까지 수 백 마 리가 숨진 것으로 나타났다. 아데노바이러스 출혈병(AHD)으로 불리 는 이 바이러스는 작년 밴쿠버 아일랜드의 부 속 섬인 걸프 아일랜드(Gulf Islands)에서 처 음 관찰된 후 올해는 본 섬으로 옮겨온 것으 로 확인됐다. 야생 동물 수의사인 케일리 대커 씨는 “처 음에는 사슴의 사망 원인이 비료라고 추측했 지만 추가 조사 결과 AHD인 것으로 밝혀졌 다. 올해는 AHD 바이러스가 밴쿠버 아일랜 드 일대에서 관찰되고 있다”면서 “이 바이 러스에 감염된 사슴은 호흡곤란, 거품(코나
입), 설사 등의 증상을 보이다가 장기적으로 구강과 목구멍의 궤양과 종기가 발생해 사망 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직까지 다른 동물이나 인간에게 전파된 증거는 없지만, 먹이를 주거나 물을 주는 등 사슴을 모이게 하는 어떠한 활동도 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대커 씨는 지금까지 AHD에 감염된 사슴에 대한 보고가 300건 이상이라고 덧붙였다. 이 바이러스는 1990년대에 미국 캘리포니 아에서 처음 발견됐으며 거의 모든 종류의 사 슴에게 감염될 수 있다. 특히 검은 꼬리 사슴 에게 가장 심하게 영향을 미치며 새끼 사슴에 게 치명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광역 빅토리아 지역 부동산 매물이 1년 전 보다 절반 이하로 떨어져 셀러 강세 흐름이 점점 뚜렸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빅토리아부동산위원회(VREB)가발 표한 9월 부동산 동향에 따르면 9월 말 현재 MLS®에 등록된 매물은 총 1,162건으로 1년 전 2,389건보다 53% 적었다. 이같은매물부족현상은고스란히가격급 등으로 이어졌다. 9월 말 광역 빅토리아 중심지역 단독 주 택 기준 가격은 1,100,200달러로 작년 9월 (879,700달러)보다 25.1% 상승했다. 9월 콘 도 가격도 1년 새 13.3% 오른 545,900달러로
집계됐다. 데이비드 랭글로이스 위원회장은 “이 지 역 매물 부족 현상은 어제오늘의 문제가 아니 다. 더 심각한 문제는 공급 개선의 여지가 보 이지 않는다는 것이다”면서 “주민들이 시 의회에 지속적으로 목소리를 전달해 시와 정 부가 신규 매물 공급에 직접 나서는 길밖에 없다”고 진단했다. 9월 이 지역에 판매된 부동산은 총 761건 으로 단독주택이 331건, 콘도는 306건이 거 래됐다. 거래량은 1년 전보다 단독주택이 23.1%, 콘도가 38.6% 각각 감소했다.
오늘의 CANADA
2021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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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9월 일자리 157,000개 추가… 팬데믹 이전 수준 근접
캐나다 작년 출생아 3.6%↓…2006년 이후 최대 감소
BC 주, 전국 유일 팬데믹 이전 일자리 수 넘어
통계청 “팬데믹으로 이민자 줄고 출산 미루고” 분석
캐나다 전국 일자리 수가 팬데믹 이전 수준 에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통계청이8일발표한9월고용동향 에 따르면 전국에서 157,000개 일자리가 추 가돼, 지난 6월(231,000개) 이후 가장 큰 일 자리 증가 수를 기록했다. 또한 9월 고용률은 60.9%로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코로나 사태 가 터지기 전인 2020년 2월(61.8%) 수준에 근접했다. 다만 6개월 이상 무직 상태인 장기 실업자의수는2020년2월의두배수준인40 만 명에 육박했다. . 실업률은 4개월 연속 하락했는데, 8월의 7.1%에서 6.9%로 팬데믹 이후 최저치를 기 록했다.
일자리는 공공부문(78,000)과 민간부문 (98,000) 간에 고르게 증가했으며, 온타리오, 퀘벡, 앨버타, 매니토바, 뉴브런즈윅, 서스캐 처원 주에서 고용이 증가했다. 분야별로는 서비스 부문(+142,000), 공공 행정(+37,000), 정보, 문화 및 레크리에이션 (+33,000),과학및기술서비스(+30,000)가 증가를 주도한 반면, 숙박 및 외식업 고용은 5 개월 만에 처음으로 감소했다(- 27,000) 9월 재택근무자 수는 410만 명으로 2020 년 4월 510만 명보다 줄었다. BC 주의 실업률은 5.9% 전국 최저 수준을 보였고, 특히 고용률은 61.4%로 전국에서 유 일하게 팬데믹 이전(2020년 2월) 보다 높았 다.
2020년에 태어난 신생아가 2019년 대비 13,000명이 줄어 2006년 이후 가장 큰 폭의 감소세를 기록했다. 캐나다통계청이지난달28일발표한2020 년 출생 자료에 따르면 작년에 태어난 신 생아는 358,604명(유콘 제외)으로 2019년 (372,038명)보다 13,434명 감소했다. 작년에 태어난 신생아의 남녀 비율은 남아 51.4%, 여 아 48.6%로 남아 출생이 더 높았다. 통계청은이같은출생감소이유중하나로 코로나19 대유행을 꼽았다. 통계청은 “팬데 믹으로 이민자가 감소했고, 새 이민자 부부의 출생이 감소했을 수 있다. 또한 방역 지침에 따른 락다운(도시 봉쇄)으로 학교와 데이케
어가 문을 닫았고, 일 자리 감소, 재정 불확 실성과 같은 사회 및 경제적 요인들로 인해 일부 가정들이 아이를 갖는 것을 미뤘을 가 능성이 있다”고 분석 했다. 이런 출산율 감소는 다른 여러 국가에서도 관찰됐는데, 같은 기 간 미국이 4.0%, 프랑 스 2%, 잉글랜드와 웨 일즈는 각각 3.9% 감소했다. 또한 흥미로운 통계는 병원 외 출산의 증가였다. 작년 한 해 병원 외에서 태어난 아이가 7,606명(전체의 2.1%)으로 최근 10년 새 가장 많았다. 통계청은 “팬데믹 기간 동안, 코로나19 환 자들이 치료를 받고 있는 병원에 들어가는 것 에 대한 두려움이 더해져 많은 여성들이 가정 이나 비의료 출산 센터에서 출산하는 것을 선 택했다”면서"이러한경향은새로운것이아 니며 과거 대유행(사스 등) 기간에도 관찰된 현상”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년간 캐나다에서 신생아가 가 장 많이 태어난 해는 2016년으로 1년 동안 383,000명이 태어났다.
오늘의 BC/CAN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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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15일
BC, 5~11세 코로나19 확진자 급증
BC, 10월 1일부터 윈터 타이어 의무 장착
입원율은 낮아... 하루 2.5명꼴로 4월 수준
적발 시 121달러 벌금 부과될 수도
신학기가시작된이후12세미만어린이확 진자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BC 보건 당국이 28일 공개한 코로나 관련 데이터에 따르면 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가 장 많이 발생하는 연령은 9~11세로 10만 명 당 약 30명이 감염됐다. 다음으로 감염자 발 생이 많은 연령은 5~ 8세 사이로 10만 명 당 약 22명이 감염됐다. 다음으로 높은 집단은 18~ 39세 사이의 연령대로 10만 명당 15명 이 감염됐다. 하지만 12세 미만 어린이들의 입원율은 낮 았다. 예를 들어 5~8세 사이 어린이들의 입원
율은 하루 2.5명꼴로 지난 4월과 비슷한 양 상을 보였다. 보건 당국은 0~4세 영유아의 감염률은 제 공하지 않았다. 어린이들의감염사례가증가하자27일밴 쿠버 교육청은 BC 주에서 처음으로 킨더(5 세)이상 모든 학생들에게 마스크 착용을 의 무화하기로 발표했다. 이 규칙은 조만간 시 행될 예정이다. 지금은 4학년 이상에게만 마 스크 의무화가 시행 중이다. 또한 보건 당국은 이날부터 학교 감염 상 황을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하기 시작했다. 당초 보건 당국은 학부모들에게 불필요한 불 안감을 조성한다는 이유로 9월부터 교내 감 염 정보 제공을 중단하기로 했다가, 교육계와 학부모들의 요구로 이날부터 재개했다. 한편 보건 당국은 예방 접종률이 낮고 확 진자 증가세가 높은 동부 프레이저 밸리 지 역(Abbotsford, Chilliwack, Hope, Mission 및 Agassiz-Harrison)에 방역 지침을 강화한다 고 밝혔다. 발표 즉시 발효된 이번 조치로 이 지역 개인 모임은 5명 또한 1가구로 제한되 며, 야외 모임도 모든 사람이 백신 접종을 완 료하지 않는 한 10명으로 제한된다.
윈터 타이어를 아직 마련하지 않은 운전자 들은 타이어를 준비할 때다. BC 주의 올겨울 윈터 타이어 규정이 10월부터 시행되기 때문 이다. 1일부터 BC 주 대부분의 하이웨이를 지나 는 모든 차량은 윈터 타이어를 장착해야 한 다. 윈터 타이어는 마운튼/스노우 플레이크 (mountain/snowflake) 또는 머드 앤드 스노우 (mud and snow (M+S)) 심볼 표시가 있어야 하고 타이어 트레드 깊이가 최소한 3.5mm 이 상 이어야 한다. 주 정부는 눈이 많이 내리는 지역과 코퀴할 라같은하이마운튼패스에서는마운튼/스노
우 플레이크 타이어를 권장하고 있다. M+S 는 일반 타이어보다는 안전하나 눈이 많은 지 역에서는 적당하지 않 다. 밴쿠버 아일랜드와 로워 메인랜드 대부분 지역에서는 윈터 타이 어가 필요하지 않다. 그러나 밴쿠버 아일랜 드 1번 하이웨이 중 말 라핫 고개와 수크 서부 14번을 비롯 18번, 4 번, 28번 그리고 캠블리버 북부 19번 하이웨 이 등에서 윈터 타이어를 사용해야 한다. 또 BC주북부와내륙지방,남부해안지역(Seato-Sky 루트나 휘슬러, 펨버튼 등)도 포함된 다. 윈터 타이어는 대부분 지역에서는 10월 1 일부터 3월30일까지 적용되나 하이 마운튼 패스나 눈이 많이 내리는 산간 지역 등지에서 는 4월 30일까지 연장된다. 지정된 구간에서 규정된 윈터 타이어를 장착하지 않은 차량은 적발되면 121달러의 범칙금이 부과된다.
오늘의 BC/CANADA
2021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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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거리 대학, 백신 접종 여부 안 밝힌 11명 수강 취소
보건부, 감기약 애드빌 2종 리콜… “밤/낮 포장 오류”
학교측 " 교칙 위반" 해명
“잘못 복용 시 졸음 유발 등으로 위험”
캘거리 마운트 로열 대학교(Mount Royal University-MRU)는 최근 코로나19 백신 접 종 여부 확인을 끝내 거부한 11명의 수강 등 록을 취소했다. MRU의 교칙에 따르면 학생, 직원 또는 방 문객 등 어떤 이유로든 캠퍼스에 참석하는 모든 사람이 백신 접종 증명을 하거나 접종 을 하지 않은 경우 음성 검사 결과서를 제출 해야 한다. MRU은 당초 22명의 수강 등록을 취소했 다가, 두 번째 기회를 줬고 11명이 접종 여부
를 밝힌 것으로 알 려졌다. 익명을 요구한 한 학생은 “나는 온라인 수업에만 등록했음에도불구 하고 예방접종 확 인을 거부한 후 지 난 몇 주 동안 등록 취소 위협을 받았 다”면서 “학교 측은 공중 보건 규 정에 따라 접종 여 부를 밝히라고 주장하지만, 그 어디에도 개인 의 백신 접종 여부를 밝히라고 요구하지 않는 다”고 말했다. MRU 측은 “온라인 강의만 신청한 학생 중 캠퍼스에 가지 않기로 동의하면 음성 검사 면제를 받을 수 있다”면서 “하지만 수강 등 록이취소된11명은이와같은교칙을끝까지 준수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MRU는 4일 기준 캠퍼스에 들어오는 모든 학생과 교직원들의 백신 접종 여부를 확인하 고 있다.
캐나다의 대표 감기약 중 하나인 애드빌이 포장 오류로 리콜됐다. 캐나다보건부는3일홈페이지를통해애드 빌(Advil Cold & Sinus Day/Night Convenience Pack) 18정 포장 팩과 36정 포장 팩 2종의 은 박 포장에 밤/낮 복용 표기가 반대로 됐다며 리콜 이유를 밝혔다. 올해 7월부터 시중에 유통된 해당 제품번 호는 ER2072, ER2069로 유통기한은 2023 년 02월이다. 보건부는 공지를 통해 “표기 오류로 인해
야간용 알약을 낮에 복용할 경우 야간용 알 약에 포함된 항히스타민제 성분이 졸음을 유 발해 자동차를 운전하거나 중장비를 조작할 경우 등 건강상 심각한 악영향을 미칠 수 있 다”며 복용 중지를 당부했다. 이어“해당제품을화학물질및기타유해 폐기물을 처리하는 방법에 대한 시 또는 지역 지침에 따라 폐기하거나, 인근 약국에 반환하 라”고 요청했다. 약을그냥버릴경우수질오염과생태계파 괴 등의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
오늘의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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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15일
밴쿠버 9월 단독주택 180만 달러… 1년 새 20% ↑
BC 주민 33% “인증제 도입 후 백신 카드 확인 안 하더라”
"매물 수가 수요를 충족시킬 수 없어"
29% “확인 안 하는 업체 안 갈 것”
광역 밴쿠버 지역 집값이 1년 사이 크게 상 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역 밴쿠버 부동산 위원회(REBGV)가 4 일 발표한 9월 주택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이 지역 모든 주거용 부동산의 종합 기준 가격 (benchmark price)은 1,186,100 달러(MLS® 기준)로 1년 전보다 13.8% 상승했고, 8월 대 비 0.8% 올랐다. 단독주택 기준 가격은 1,828,200달러로 1 년새20.4%상승했고,8월대비0.5%올랐다. 타운홈 기준 가격은 963,800달러로 작년 9월 보다 17.5% 올랐다. 콘도 가격은 738,600달 러로 1년 전보다 8.4% 상승했다.
또 이 지역 9월 판매량은 지난10년 평균보 다 20.8% 높은 반면 신규 매물은 1.2% 낮았 다. 9월 MLS®(Multiple Listing Service)에는 9,000여 채의 콘도, 타운홈, 단독주택이 매물 로 등록되었으며 이 중 34%가 주인이 바뀌었 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주택 가격 추세는 매 물 수가 수요를 충족시킬 수 없어 궁극적으로 가격이 상승할 수밖에 없다”고 예측하면서 “최근 끝난 총선에서 승리한 자유당이 주택 공급 확대를 공약으로 내놓은 만큼 정부가 건 설업계와 협력하여 보다 풍부하고 다양한 주 택을 공급해 가격이 안정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근발표한여론조사결과따르면백신접 종 인증제 도입 이후 식당이나 피트니스 센터 등 업체들의 백신 카드(QR코드) 확인이 부실 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13일부터 시작된 이 제도로 식당, 피트니스 센터, 카지노, 결혼식장, 영화관, 스 포츠 관람, 실내 콘서트와 같은 비필수 장소 에 들어가는 사람들의 백신 접종 여부 확인을 필수로 하고 있다. 여론 조사기관 인사이드 웨스트가 9월 22 일부터 26일까지 BC 주민 826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33% 가 이들 장소에 입장할 때 백신 카드 확인 요 청을 받지 않았다고 답했다. 또 이들 33% 중 절반가량은 이 같은 경험을 여러 번 했다고 응답했다. 만약 업체가 백신 카드를 확인 안 하면 어 떻게 하겠냐는 질문에 29%는 “그곳에 다시
안 갈 것”이라고 답 했고, 24%는 “업체 에 확인을 안 하는 이 유를 따질 것”이라 고 답했다. 또 22%는 “ 안 하는 업체를 친 구나 가족에게 알릴 것”이라고 답했고, 16%는 “다음에 방 문해 기회를 한 번 더 줄 것”이라고 답했 고, 13%는 “당국에 신고할 것”이라고 답했다. 또 설문 조사 대상자 중 10%는 백신 카드 제시를 거부하거나 업체 직원들에게 무례하 게 대하는 등의 부정적인 행동을 목격했다고 응답했다. 설문 조사에 참가한 사람들의 대다수가 백 신 접종 인증제를 지지했는데, 응답자의 77% 가 이 제도를 지지한다고 답했다. 지지자 중 약 60%는 “강력하게 지지한다”고 답했고, 17%는 “어느 정도 지지한다”고 응답했다. 반면 응답자 중 20%만 인증제를 반대했다. 또 백신 카드를 사용한다고 말한 응답자 중 약 50%가 “인증제 도입으로 식당이나 바에 들어가는 게 더 안심이 된다”고 답했고, 약 30%가 “영화관, 결혼식장, 회의장에 가는 것이 안심이 된다”고 답했다. 접종 카드는 Health Gateway웹사이트에 서 내려받을 수 있다. 10월 24일 전까지는 1 회 접종으로 입장 가능하지만, 이후부터 2회 접종을 완료해야 입장할 수 있다.
BC, 마스크 의무화 전학년으로 확대
최근 BC 주 교내 코로나19 감염 사례가 급 증한 가운데 보건 당국이 마스크 의무 착용을 전 학년으로 확대했다. 보니 헨리 보건관은 1일 브리핑에서 “학 교 내 전파 위험 가능성을 낮추기 위해 기존 4 학년 이상에 적용되던 마스크 의무 착용을 전 학년으로 확대 한다”고 밝혔다. BC 보건 당국은 그동안 교사 연합과 학부 모 단체로부터 마스크 의무화를 전 학년으로
확대하라는 민원을 지속적으로 받아왔지만 4학년까지만 해도 충분하다며 기존 입장을 고수해 왔다. 하지만 최근 초등학교를 중심으로 교내 감 염 사례가 급증하자 한발 물러섰다. 또한 밴 쿠버, 써리, 버나비 학군이 자체적으로 마스 크 의무 착용을 전 학년으로 확대한 것도 압 력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오늘의 BC
2021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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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백신 카드 규정 무시한 식당 6개월 영업정지
BC 보건부 “5~11세 어린이 백신 사전 등록 권장”
영업 시 하루 100달러 벌금…식당 측 “영업 강행하겠다”
5~11세 접종 이르면 10월 말 승인 예상
백신 접종 인증제를 의도적으로 무시한 한 식당이 6개월의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7일 BC 호프(Hope) 지역 롤리 레스토랑 (Rolly’s Restaurant)은 당국의 백신 카드 확 인 절차를 의도적으로 무시해 이 같은 행정 처분을 받았다. 이 식당이 영업을 강행할 경 우 하루 100달러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마이크 판워스 공공안전부 장관은 “당국 의 규정을 따르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불이 익이 발생한다는 분명한 메시지를 보내야한 다”면서 “영업 정지 명령을 무시하고 영업 을 강행하면 상당한 비용의 벌금에 직면할 것”이라고 밝혔다.
Period: 2021. Apr. 23 ~
롤리 레스토랑 측은 “당국의 영업 정지 처분은 너무 터무니없다”면서 “우리는 영 업을 계속 하겠다”고 영업 강행 의사를 밝 혔다. 지난달 13일에 도입된 백신 접종 인증제 로 펍, 레스토랑, 실내 스포츠 행사, 영화 및 콘서트를 포함한 다양한 비필수 서비스에 참 여하는 사람은 예방 접종 카드를 제시해야 한 다. 백신 카드 확인 절차를 거부한 개인은 최 대 575달러의 벌금을 부과 받을 수 있고, 확 인 철차를 이행하지 않은 업체나, 운영자, 행 사 주최자 등은 2,300달러의 위반 티켓을 받 을 수 있다.
캐나다 보건부가 5~11세 어린이들에 대한 백신 승인 여부를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BC 보건 당국이 이 연령층에 대한 백신 사전 등 록을 권고했다. 백신접종사전등록은접종예약날짜를정 하는 이전 단계로, 사전 등록을 해두면 접종 순서에 맞게 이메일과 문자로 예약 안내를 받 을 수 있다. BC 보건 당국은 9일 한 언론과 인터뷰에서 “지금 캐나다 보건부가 5~11세 접종 승인 을 검토하고 있으며 곧 승인이 예상되는 바, 지금 사전 등록을 하는 게 적절한 준비”라
며 “현재 이 연령증에 대한 사 전 등록을 오픈해둔 상태”라고 밝혔다. 사전 등록은 BC 보건부 한 글 홈페이지(https://www2.gov. bc.ca/gov/content/covid-19/ translation/ko/register)에서 할 수 있으며, 어린이의 성명, 생년월 일, 우편번호, 개인건강번호, 그 리고 예약 안내를 받을 수 있는 보호자의 이메일 주소 또는 문자 메시지를 수신할 수 있는 전화번 호를 제공해야 한다. 또는 전화 1-833-838-2323(무료)로도 등록이 가능하다. 보니 헨리 BC 보건관은 최근 브리핑에서 이 연령층에 대한 접종 승인이 빠르면 10월 말에도 가능하다고 논평한 바 있다. 한 보건 전문가는 “5세에서 11세 사이의 어린이들이 상대적으로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증상이 가볍고 입원율이 낮아 예방접종 을 하는 것에 대해 망설임이 있을 수 있지만, 이들이 면역력이 취약한 가족과 지역사회 구 성원들에게는 전파할 수 있기 때문에 적극적 으로 접종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Period: 2021. Apr. 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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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BC/CANADA
2021년 10월 15일
* P e m b e r t o n H o l m e s O f f i c e L i s t i n g s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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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NEW
랭포드 타운하우스 : $619,900
빅토리아 콘도 : $450,000
코블힐 싱글하우스 : $1,170,000
• 방 3, 화장실 2 • 1991년 준공 1347Sqft • 창문많고 밝은 오픈컨셉 • 랭포드 다운타운편리한 위치
• 방 2, 화장실 1 • 2011년 준공 702Sqft • 크고 밝은 투베드, 개인파티오 • 빌딩내 바비큐 루프탑, 미디어, 레크리에이션 룸
• 방 3, 화장실 2 • 1990년 준공 • 프라이빗 에이커랏에 5천 Sqft실공간 • insulated & heated 가라지/샵포함
던칸 싱글하우스 : $1,175,000
수크 타운하우스 : $579,000
빅토리아 웨스트 콘도 : $962,500
• 방 4, 화장실 3 • 1930년 준공 2356 Sqft • 넓은 땅에 주차공간, 오토샵포함
• 방 3, 화장실 3 • 2010 년 준공 1579Sqft • 오픈컨셉 피킨, 학교, 비치, 쇼핑몰 근접
• 방 2, 화장실 2 • 2014년 준공 1301Sqft • 플러스 Den, 다운타운 근접 • 올림픽 마운튼, 허리케인 리지뷰 • 채광좋은 발코니
수크 콘도 : $779,000
시드니 콘도 : $455,000
수크 듀플렉스 : $539,000
• 방 2, 화장실 3 • 2012년 준공 1184Sqft • 스테인리스 가전, 하드우드 바닥 • 연료비절감 가스난로
• 방 2, 화장실 2 • 1981년 준공 1054Sqft • 조용하지만 편리한 위치 • 잘 관리된 아파트 빌딩
• 방 3, 화장실 2 • 2014년 준공 2204Sqft • 랜처스타일 스트라타 듀플렉스 • 수크다운타운 근접, 스트라타피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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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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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toria Downtown Well maintained Condo $509,900
• 방 2 개, 화장실 1개. 750 sqft • 다운타운 최고의 위치에 있는 잘 관리된 콘도. • 렌트 가능, 주차장 포함. • 코너 유닛.
North Nanaimo Ocean View home $1,129,000
• 방 4개 + Den, 화장실 3개. 3,214 sqft • 180도 Ocean View. • Cul-de-sac. 학교, 몰, 공원, day모두 가까운 ne바닷가 최고의 위치. in o • 잘 관리된 Quality built home.
Fairwinds, Nanoose Bay Panoramic Ocean View Rancher $2,299,000
Foothills, Lantzville Oceanview vacant lot $599,900 + GST
• 19,386 sqft • 란츠빌 Luxury new subdivision 에 위치. • 조용하고 Ocean & Mountain View • own driveway.
North Nanaimo Townhouse $459,900
• 방 2개 + den, 화장실 2개. 1,362 sqft rice ing p • 나나이모 최고의 초등학교와 e ask h t e 세컨더리b 바로 옆에 위치. v a o • 코스코, 우드그로브 몰 등과 1분 거리. 최고의 위치. •스트라타 피 $283. 렌트 가능
• 방 4개, 화장실 4개. 4,621 sqft • High quality의 full renovation. • 180도로 펼쳐진 최고의 Ocean view. • Fairwinds 골프장 2분 거리. • 나누스베이 최고의 위치
Hammond Bay Vacant Lot $419,900 + GST
Hammond Bay Vacant Lot $410,000 + GST
• 6,498 sqft • Piper’s Lagoon Park 근처에 위치한 New subdivision. Ocean view. • 렌트할 수 있는 스위트를 포함한 Single family home 건설 가능.
University District Brand New Single Family Home with Suite $999,900 + GST
• 방 6 개, 화장실 4개. 2,859 sqft • 6,498 sqft • Piper’s Lagoon Park 근처에 위치한 New subdivision. • VIU 근처 조용한 New subdivision에 With 위치. daygas neNatural • Quartz counter furnace g 등price Ocean view. in Otop, askin High quality 마감. • 렌트할 수 있는 스위트를 포함한 Single family e h t bove • 현재 공사중.a 2021년 9월 말 완공 home 건설 가능. • 2베드룸 렌트 스위트
Hammond Bay Vacant Lot $400,000 + GST
• 6,877 sqft • Piper’s Lagoon Park 근처에 위치한 New subdivision. • Mountain view. Corner Lot • 렌트할 수 있는 스위트를 포함한 Single family home 건설 가능.
*All above properties listed by Soojin Kim
오늘의 CANADA/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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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15일
화이자 백신 6개월 후 효과 88%-> 47%로 급감
코로나 감염된 앨버타 여성, 9번째 아이 출산 후 사망
입원 위험은 6개월 후에도 90% 낮춰
“임산부 백신 반드시 맞아야”
미국 바이오 제약회사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이 접종 6개월 후 예방 효과가 크게 떨어 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의학저널 랜싯에 게재된 논문에 따 르면 화이자 백신 2차 접종 후 1개월까지는 88%로 가장 높았지만, 6개월이 지나면 거의 절반인 47%까지 떨어졌다. 또한 델타 변이에 대한 예방 효과는 2차 접 종 후 1개월까지는 93%로 높게 유지됐지만, 4개월 후 예방 효과가 53%로 감소했다. 하지 만 델타 변이로 인한 입원 예방 효과는 6개월 이후에도 93%로 높게 유지됐다. 델타 변이 이외 다른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예방 효과도 97%에서 67%로 감소했다.
해당 연구는 비영리 의료기구 카이저 퍼머 넌테와 화이자가 공동으로 진행한 것으로 지 난해 12월 4일부터 올해 8월 8일까지 340만 여 명의 건강 기록을 조사·분석했다. 이번 연구를 주도한 카이저 퍼머넌테의 세 라 타토프 박사는 “연구 결과 백신 효과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차츰 감소했지만, 입원 율을 낮추는 효과는 여전히 높았음을 확인했 다”고 밝혔다. 한편 BC 주 보건 당국은 지난달 17일부터 일부면역력이저하된주민10만명을대상으 로 코로나 백신 3차 접종에 들어갔다. 하지만 이번 연구 결과를 보면 차후 일반 주민들도 3 차 백신 접종이 필요해 보인다.
캐 국민 86%, WHO 기준 대기오염 초과 지역 거주 대기 오염 관련 매년 15,300명 사망
캐나다 국민 대다수가 세계보건기구 (WHO)가 지난 9월에 새로 정한 대기오염 기 준을 초과한 지역에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났 다. 최근 캐나다 도시환경보건연구 컨소시엄 인 CANUE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캐나다 국민 약 86%가 WHO 기준 대기 중 미세먼지 초과 지역에 거주하고 있었다. 또 약 56%의 사람들이 이산화질소 수치가 기준치를 초과 하는 지역에 거주하고 있었다. WHO는 2.5 마이크로미터 크기의 초미세 먼지(PM-2.5)를 1 입방미터당 5 마이크로 그램(5㎍/㎥)아래로 유지하도록 권고한다. 이 기준을 넘으면 인체에 해롭다고 판단하 고 있다. 머리카락 지름의 약 30분의 1 크기인
직경 2.5 마이크로미터 이하의 초미세먼지 는 사람의 폐와 혈류로 들어가 호흡기 질환, 암, 뇌졸중, 심근경색을 유발할 수 있다. 세계 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 는 2013년 미세먼지를 1군 발암물질로 지정 했다. 캐나다 대부분의 지역이 이 기준을 충 족하고있지만인구가밀집된대도시와산불 연기에정기적으로노출되는서부캐나다지 역은 이 기준을 초과했다. 캐나다 보건부에 따르면 연간 15,300명이 대기오염과 연관된 질환으로 사망하고 있다. 이는 매년 자동차 사고로 사망하는 수보다 더 많은 숫자다. 또 그보다 더 많은 사람이 대기오염으로 인한 천 식과 급성 호흡기 증상 겪고 있었다. BC질병통제센터사라헨더슨연구원은“ 매년 이 지역 산불 피해가 점점 심각해지고 있어 대기오염으로 인한 피해도 증가할 것” 이라며 “대기오염을 줄이는 것이 정부 정책 의 우선순위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산불과 같은 자연재해는 예방이 어렵지만, 자동차 배출가스와 도시 지역 실내 벽난로 등 은 배출 규제를 통해 대기오염을 줄일 수 있 다”면서 “대기 오염을 낮추는 것은 국민 건 강을 향상시킬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 중 하나”라고 덧붙였다.
백신 접종을 받지 않은 앨버타 여성이 코 로나에 감염돼 조산 후 숨지는 안타까운 일 이 발생했다고 글로벌 뉴스가 7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9월 사망한 제니퍼 로 즈블러프-토마스(35세) 씨는 임신 중이었 고 백신 접종을 받지 않았다. 하지만 델타 변 이에 감염돼 중환자실에 입원했고 상태가 악 화돼 결국 뱃속에 있는 아이를 제왕절개 수 술로 출산했지만 그녀는 며칠 후 끝내 숨지 고 말았다. 이 아이는 그녀의 9번째 아이였다. 사스캐치원 주 레지나에 살고 있는 그녀의 언니 캐롤 찰스(50세) 씨는“의사가 동생이 코로나 예방 백신을 맞았다면 죽음을 막을 수 있었을 것이라고 한 말이 가슴에 사무친다” 면서 “임신한 누구라도 꼭 백신을 맞기 바란
다”고 밝혔다. 로즈블러프-토마스의 8명의 자 녀(1세~ 19세) 중 5명은 언니 찰스 가 돌보고 있고, 나머지 3명은 앨버 타에 사는 아빠와 지내고 있다. 앨 버타의 최고 보건 책임자인 디나 힌 쇼 박사는 임산부들이 코로나에 감 염되면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위험 이 높다고 강조했다. 힌쇼 박사는 “온라인에 임신 중 백신 접종에 대한 많은 잘못된 정보 가 유포되고 있는데, 이는 명백한 가 짜 뉴스로 mRNA 백신(모더나, 화이자)이 임 신 중이거나 모유 수유를 하는 사람들에게 안 전하다는 것을 확신시키고 싶다”면서 “또 백신이 불임을 유발한다는 증거도 없다”고 강조했다. 앨버타 보건부 케리 윌리엄슨 대변인은 “ 올해 7월 15일부터 9월 28일까지 14명의 임 산부가 중환자실에 입원했는데 모두 백신 미 접종자들”이라며 “백신은 안전하고 효과 적이며, 산모와 아기를 코로나19로부터 보호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밝혔다. 이어 “임신을 준비 중이거나 임신 중이라 면 가능한 한 빨리 백신을 맞으라”고 당부했 다. <사진/글로벌 뉴스 제공-사망한 로즈블러 프-토마스(왼쪽)와 그녀의 언니 캐롤 찰스>
오늘의 CANADA/BC
2021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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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공무원 11월 22일까지 접종 완료해야”
BC에 단 2대뿐인 피자 자판기 빅토리아에 등장
BC 보건 당국 백신 의무화 확대
한판에 14달러…3분 만에 완성
BC 주 공무원 3만 명에 대한 백신 의무 접 종 기한이 오는 11월 22일 정해졌다. 이날은 재택근무 공무원들이 일터로 복귀하는 날이 기도 하다. BC 보건당국은 4일 이같이 발표하며 당초 추수감사절(11일) 이후로 정해진 접종 완료 기한을 아직 완전히 예방 접종을 받지 않은 직원들에게 준수할 시간을 주기 위해 연기한 다고 밝혔다.
공무원들은 정해진 날짜까지 접종을 완료 하고 BC 정부가 발행한 백신 카드를 통해 인 증을 해야 한다. 특수한 이유로 접종을 할 수 없는 소수 직원들은 따로 마련된 사무실에 모 여 일을 하게 된다. 한편 BC 주 내 장기요양 원과 보조생활시설 근로자는 10월 12일까지, 의료 종사자들은 10월 26일까지 의무적으로 접종을 완료해야 한다. 이를 어길 경우 무급 휴가나 해고 등의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
BC 주에 단 2대뿐인 피자 자판기 중 1대가 빅토리아에 선을 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빅토리아 커모스 칼리지(Camosun College) 인터어번 캠퍼스에 설치된 피자 포 르노(Pizza Forno)라는 브랜드의 이 자판기 는 14달러를 지불하면 3분 만에 따끈한 피자 를 즐길 수 있다. 또한 굽지 않은 생피자를 선 택하면 박스째로 집으로 가져가 직접 오븐에 구워 먹을 수도 있다. 피자 자판기를 관리하 는 그레그 브라운 씨는 “일부 사람들은 자판
기 피자라고 식품의 질이 떨 어진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 피자는 커모슨 카페에서 직접 만들어 냉장고에 보관 한 뒤 자판기에 넣어 판매하 는 방식으로 시중에서 먹을 수 있는 피자와 품질이 같은 피자”라고 설명했다. 또 “우리는 질 좋은 피자 를 제공하기 위해 재고량을 낮게 유지하고 있고, 부족한 피자는 바로 보충하고 있어 늘 좋은 품질의 피자를 먹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가장 인기 있는 바비큐 치킨 피자를 포함 해 페퍼로니, 하와이안 등 총 8가지 피자를 선택할 수 있다. 한 학생은 “피자는 거의 매 일 매진이다. 원하는 피자를 먹으려면 서둘러 야 한다”고 말했다. 또 다른 1대의 피자 자 판기는 캠룹스 톰슨 리버스 대학(Thompson Rivers University)에 설치돼 있으며 캐나다 전역에 약 30대가 운영 중이다.
♠ 김경철 원장 건강칼럼 25
재생의료의 꽃, 줄기세포 어디까지 와 있나? 김경철 전문의 (강남메이저 헬시에이징 센터장)
많은 사람들이 줄기세포 치료를 항노화, 재생의료의 핵심으로 꼽고 있습니다. 줄기세포란 미분화 상태의 세포로 자가복제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우리몸을 구성하는 다양한 조직세포로 분화할 수 있는 만능 세포를 말합니다. 여기에는 크게 배아줄기세포와 성체 줄기세포로 구별됩니다. 안정성과 비윤리적인 문제가 있는 배아줄기세포에 비해 성체줄기세포는 주로 지 방, 태반, 골수, 제대혈 등에서 채취가 가능해 윤리 적인 문제가 없습니다. 특히 지방조직에 있는 지방줄기세포와 출산시 태 반에 존재하는 태반줄기세포는 안전하면서도 분화 능력이 뛰어나기 때문에 현대의학으로 치료가 힘 들었던 난치성 질환인 당뇨, 치매, 퇴행성관절염, 심 근경색, 뇌경색, 신부전 등의 다양한 세포손상 질환 의 증상을 개선하는데 활용될 수 있습니다. 다만, 성체줄기세포에는 혈액내 혈구세포들로 분화 되는 조혈모세포, 연골,근육,피부,지방 등으로 분화될 수 있는 중간엽줄기세포 등이 대표적입니다. 그 외 신경, 심장, 혈관내피 등 특별 조직으로 분화되는 줄기세포 등 이 활발하게 연구되고 임상에 적용되고 있어서 노화나 질병으로 인한 조직의 재생, 대체 등의 기회를 제공할 것
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올 해 3월에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CL) 연구 진은 국제학술지 '네이처 바이오테크놀로지'에 "배아줄 기세포에서 자라난 망막세포를 80대와 60대 노인성 황 반 변성 환자의 눈에 이식해 부작용 없이 시력을 획기적 으로 회복시켰다"고 밝혔습니다. 나이들어 많이 고생하는 퇴행성 관절염의 주된 원인 은 무릎 연골의 소실때문인데, 무릎 연골에는 혈관이 없 어 자체적으로 재생이 안됩니다. 줄기세포 치료는 이미 손상되어 버린 연골을 회복시키고 자기 관절의 보존력 을 높여주기 때문에,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인공관절의 수 술 시기를 늦출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이미 상용 화 단계에 들어서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간경변, 폐질환, 심장질환 등 각종 퇴행성 질환에 대한 맞춤 줄기 세포 치료의 연구 및 임상 적용이 활발하게 이루어 지고 있 습니다. 줄기세포를직접정맥주사에넣어항노화를이루려는 시도도 있습니다. 대표적인 방식이 자신의 뱃살에서 얻 은 지방세포에서 줄기세포를 추출하여 정맥으로 주사 하는 자가유래지방줄기세포 (SVF)인데 엄밀히 말하면, 줄기세포 자체보다는 함께 추출되는 다양한 성장인자
와 항염인자들이 투여자에게 숙면, 피로 개선 등의 일시 적인 증상 호전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이외에도 자가 혈 소판에서 추출하는 성장인자 (PRP) 등도 같은 원리로 항노화에 도움이 되곤 합니다. 이처럼줄기세포치료는그만큼현대의학으로치료가 안되는 노화와 퇴행성 질환의 치료에 희망을 주는 것은 사실이나, 아직도 넘어야 할 관문이 많습니다. 우선 효과 측면에서 알려진 것보다 미미하거나 일시적인 효과에 그치는 경우가 많고, 신기술이라 비용이 만만치가 않습 니다. 무엇보다 배아줄기세포 치료의 경우 윤리적 논쟁 으로부터 자유롭지 않아 연구 개발의 제약이 많습니다. 노화된 조직의 재생처럼, 쉽게 낙심하고 무너진 마음 과 영혼을 일깨우는 줄기세포는 말씀에 있습니다. 마치 끊임없이 샘솟는 물댄 동산과 같은 말씀을 통해 영혼과 마음, 그로 인해 지친 몸까지 재생되는 경험을 하시길 기 도합니다. “나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케 하며 네 뼈를 견고케 하리니 너는 물댄 동 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새 같은 것이라. (이 사야 58장 11절)”
한인 COMMU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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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15일
<1p 에서 이어짐>
총영사관, 한국문화 주간 행사 개최…10.16(토)-23(토)
'오징어 게임' 캐나다 포함 83개국 1위 ‘흥행 돌풍’
“K-POP, K-Food, 태권도 열풍을 잇겠다”
외신 "전 세계를 사로잡은 지옥의 호러쇼" 극찬
주밴쿠버총영사관은 10.16(토)-23(토) 간 2021 밴쿠버 한국문화 주간 행사를 개최 한다. 2021 밴쿠버 한국 문화주간행사는 온.오 프라인 하이브리드 행사로 10.16(토) 밴쿠 버 총영사배 태권도 대회가 개막행사로 리 치몬드 오 벌센터에서 개최되며, 한국문 화주간 플랫폼인 Kcultureinvan.com 에서 K-POP, K-Food 등 여타 행사가 온라인으 로 진행된다. 밴쿠버 한국문화주간 플랫폼 인 Kcultureinvan.com 에서는 10.16 (토)-23( 토)간 BTS “Permission to Dance”커버 챌 린지, K-Food 쿡방&먹방 챌린지에 대한 온
라인 투표가 진행될 예정이며, 1위 수상자에 게는 1천불의 상금이 각각 주어지게 된다. 외에도 동 플랫폼에서 국기원 및 BC주 태 권도 협회 태권도 영상, 한국 랜선 나들이 등 한국 문화 체험을 할 수 있으며, 또한 올해 가 가평전투 70주년인 점을 기념하여 총영 사관이 제작한 “가평전투 70주년 기념영 상” 이 게재되어 한국전쟁에 참전한 캐나 다 참전용사들의 인터뷰 및 관련 영상 시청 이 가능하다. 밴쿠버 한국문화 주간 사이트 (Kcultureinvan.com) 방문자들은 온라인 설문 조사에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 중 1명을 뽑 아 삼성 Z-Flip3 핸드폰을 증정할 예정이다.
광고 문의 / 기사 제보 250-885-2490 victodaynews@gmail.com
콘텐츠 스트리밍 서비스 랭킹 사이트 플릭 스패트롤의 최근 발표에 따르면 ‘오징어 게 임’은 만점에서 1점 모자란 829점으로 인도 를 제외한 넷플릭스가 서비스되는 83개국 중 83개국에서 1위를 차지했다. 오징어 게임은 상금 456억 원을 두고 참가 자들끼리 목숨을 건 서바이벌 게임을 펼치는 내용을 담았다. 참가자들은 대부분 거액의 빚 을 지고 있는 이른바 ‘루저’들로 게임에서 탈락할 때마다 목숨을 잃는다. 마지막까지 살 아남는 자가 상금을 차지할 수 있다. 오징어게임은지난달17일처음공개된후 지금까지 약 8천200만 명이 시청한 것으로 추산된다. 이런 인기에 힘입어 넷플릭스 주가
는 30일 뉴욕 증시에서 1.9% 상승한 610.27 달러로 마감했다. 캐나다 한 문화 평론가는 “나는 오징어 게 임이 죽음의 서바이벌이라고 예상했지만, 그 렇게까지 계급 불평등에 대해 심도 있게 다룰 줄은 몰랐다. 이 시리즈는 매우 다채롭고 잘 만들어진 쇼”라고 평가했다. 영국 가디언은 오징어 게임을 "전 세계를 사로잡은 지옥의 호러쇼"라고 소개하며 한 국 영화 ‘기생충’과 비교하며 인기 비결 을 분석하는 기사를 내놓기도 했다. 또한 미 국 CNN, 프랑스 BFM 방송 등 주요 외신들이 ‘오징어 게임’ 신드롬에 대한 분석 기사를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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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COMMUNITY
2021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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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백신 카드 등록 오류투성이…최소 3,200건 오류
BC 2개 대학, 캐나다 대학 순위 공동 1위…어디?
당국 “오류 수정 최대 7일 소요될 것”
University of Victoria와 Simon Fraser University 공동 1위
백신 카드 등록시스템에 개인의 백신 접종 기록이 누락되는 오류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 다. CBC 뉴스가 11일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기 록 누락으로 BC 보건 당국에 전화 민원이 최 소 3,200건 접수됐다. 민원의 내용의 대부분 은 2차까지 접종을 완료했는데, 백신 카드상 에는 1차만 맞았다고 표시된다는 것이었다. 밴쿠버 아일랜드 코블 힐에 거주하는 레이 그린 씨는 “이미 몇 달 전에 백신 접종을 2차 까지 마쳤는데, 내 백신 카드에는 1차 접종 기 록이 누락돼 있었다. 이미 3주 전에 오류 접 수를 했고, 당시 상담원은 오류를 바로잡는데 최대 7일이 걸린다고 말했지만 오늘까지 감
감무소식이다”고 꼬집었다. 지난달 13일부터 도입된 백신 접종 인증제 로 식당이나 영화관 등 비필수 서비스에 입장 하려면 10월 24일부터는 2차 접종까지 완료 해야 한다. 보건 당국은 서면을 통해 “오류가 있는 기 록을 7일 이내에 수정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 을 다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접수된 민원의 절반가량이 해결됐다”고 밝혔다. 기록 오류로 민원을 넣은 또 다른 BC 주민 은 “민원을 접수한지 2주가 지났는데 아직 오류가 수정되지 않아 답답하다”면서 “24 일 전까지 오류가 바로 잡히길 바란다”고 밝 혔다.
BC 2개 대학이 맥클린스 매거진 (Maclean’s Magazine)이 선정한 2022년 최 고의 종합 대학 순위에서 공동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고 있다. 맥클린스 매거진이 최근 발표한 대학 순위 에 따르면 University of Victoria(밴쿠버 아일 랜드)와 Simon Fraser University(프레이저 벨리)가 공동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두 대학 은 이 매거진이 매년 선정하는 우수 대학 순 위에 4년 연속으로 2위 이름을 올리며 두각 을 나타내고 있다. 맥클린스 매거진은 다음와 같은 범주에 점 수를 매겨 순위를 선정하고 있다.
학생 수상 수, 학생에 대한 교수 비율, 교수 수상수,학부보조금,총연구비,운영예산,도 서관 투자비, 장학금 지급, 학생 서비스. Simon Fraser University는 장학금 지 급 범주에서 9점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고, University of Victoria는 학생 서비스와 학생 에 대한 교수 비율에서 각각 5점씩 좋은 점수 를 받았다. 맥클린스 매거진 측은 “순위에 이름을 올 린 모든 대학들은 전문 학위를 포함한 학부 및 대학원에서 상당한 양의 연구 활동과 광범 위한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빅토리아 문학회
할마시들의 수영장 풍경 엘리샤리 (수필가 / 화가)
아침 열시가 되면 내 몸이 바삐 움직인다. 주중 매일 다니는 Aquafit에 갈 차비를 하 기 위함이다. 약 3개월전부터 시작한 물 속운동이다. 아침 11시부터 12시까지 한 시 간동안 물 속에서 행해지는 이 운동이 매우 즐겁다. 과거에는 수영장에가면 수영만 하고 돌아왔는데 이제는 은퇴 후 시간이 허락하기 때문에 나도 그 무리속에 들어가서 함께 운동을 한다.
자, 이제는 운동을 마치고 탈의실로 들어가보자. 할마시들의 살들이 마치 뭉게 구름처럼 불룩불룩하다. 한때는 아름다운 육체를 자 랑했을것이며 비키니를 입고 내로라하며 뽐내고 다녔을 그녀들이다. 그런가하면 어 떤 할마시는 평생 서서 일 해온 흔적들로인해 다리에 굵은 정맥들이 이리저리 튀어나 와있다. 지렁이처럼 그어진 파란줄들이 보는이의 마음을 아프게한다.
연령층을 살펴보면 거의가 오십 대 후반 이후와 팔십대 직전까지인듯 하다. 나는 몇 년전만해도내가노인이라는것을인식못하고펄펄뛰고돌아다녔다.나이칠십을넘 기고도 자신의 주제를 알지 못했으니 나는 그동안 설익은 노인이었나보다.
뒤뚱거리며 걸어들어오는 이 중년 여인 또한 빼 놓을 수 없다. 몸에비해 발은 왜 이 리 작은고? 몸무게가 나의 3배는 됨직한 거구인데 발은 옛날 중국 전족을 한 여인처 럼 작다. 나는 언제나 그녀가 넘어지지 않을까 염려스러운 마음으로 쳐다본다. 그러 나 그녀는 자신의 신체적 어려움으로인해 우울해 하지않고 언제나 명랑하게 웃는다.
시간에 맞춰 하나 둘씩 수영장 안으로 들어오는 할마시들의 모습을 잠시 살펴보자. 쪼글쪼글한 손과 발에 매니큐어와 패티큐어를 바르고 있지만 거동이 불편해서 살 물속에 들어오면서도 화장을 깨끗이 하고 귀걸이까지 달고 얌전히 들어오는 할마시 가 있는데 나는 처음에 그녀가 화장을 지울 시간이 없었나보다 했지만 매번 그렇다. 살 걷는 이들을보면 마음이 찡하다. 옆으로 눈을 돌리니 대체로 어디가 허리인지, 궁 둥이인지 또 허벅지는 어디 까지인지 선을 긋기가 힘든 할마시도 있다. 쭈그러진 유 그녀는 마치 ‘나는 물 속에서도 여자다.’라고 외치는 듯 하다. 방과 늘어진 뱃 가죽 그리고 오징어처럼 축 처진 팔은 근육이라고는 어디다 팔아먹었 또한 이 시간은 물 속에서 이루어지는 한 시간의 수다 장소다. 이그룹의 할마시들 는지 알 길이 없다. 은물속으로들어오면서부터바로뒤쪽으로가서자기들의아지트를만든다.그러고 나는 주 닷 새동안 이런풍경 속에서 남의 살을 훔쳐보며 늙은 여자들의 결과물을 관 는 아예 동그랗게 원을 그리고 서로 마주면서 운동 끝날때까지 내내 수다를 떤다. 저 렇게 얘기가 고프면 커피샵으로 가지 왜 하필 물 속에서 떠드는지 모르겠다. 나를 위 찰해 본다. 누구에게나 늙음은 피할 수 없이 다가오고 육체는 이 같이 비틀어지고 뭉 시해서 앞줄에서 운동하는 몇몇이 언짢은 표정으로 뒤를 힐끔힐끔 쳐다보지만 그들 게지며 기능을 멈추기도한다. 이것은 슬프지만 감당해야할 우리들의 마지막 숙제들 은개의치않고떠들어댄다.강사도그들을제압할능력을잃었는지포기한모양이다. 이다. 어느 사람은 살 빼기를위해, 어느 사람은 몸의 통증을 줄이기위해 오늘도 열심 히 물 속에서 운동을 한다. 나도 그 속에 들어있다. 대부분의 노인들이 몸이 성치 못하다. 현재 나도 그렇다. 작년에 넘어져 허리를 다 나의마지막정착지에도착하기까지이일은계속될것이다.이곳에가면전혀슬프 친 후 지금 재활 중인데 여기 모이는 사람들의 거의가 다 이런저런 이유로 물속으로 들어와서 운동을 하고있다. 어떤 이들은 팔이 너무 아픈지 팔을 올리는지 내리는지 지 않고 힘이 솟는다. 아침마다 마당을 밟으면서 내 속으로 외치는 구호는 이것이다. 잘 구분을 못하겠고 어떤 이들은 다리 운동을 할 때 다리를 움직이기 힘들어서 가만 ‘출발~’ 히 서 있기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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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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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당, 퀘벡 재검표로 1석 추가…159석-> 160석으로
BC, 백신 카드 규정 위반 티켓 고작 3장…왜?
재검표 결과 12표 차로 뒤집혀
“티켓 발급보다 주민들 교육과 설득에 중점” 백신 접종 인증제가 도입된 지 4주 차에 접 어든 현재까지 이와 관련해 발급된 위반 티켓 이 고작 3장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13일부터적용된이규정에따라백 신 카드 확인 절차를 거부한 개인은 230달러 에서 최대 575달러의 벌금을 부과 받을 수 있 고, 확인 철차를 이행하지 않은 업체나, 운영 자, 행사 주최자 등은 2,300달러의 위반 티켓 을 받을 수 있다. 4일 마이크 판워스 공공안전 부 장관은 왜 그렇게 적은 수의 티켓만 발급
자유당이퀘벡에서재검표로1석을만회해 하원 의석이 160석으로 늘었다. 6일 자유당 선거 캠페인 공동 대표인 멜 라니 졸리는 트위터를 통해 “오늘 퀘벡 Ch¢teauguay-Lacolle 지역구 재검표 결과 현 직 브렌다 섀너핸 자유당 하원 의원이 12표 차로 결과를 뒤집었다”며 “끝까지 성원해 준 지지자들에게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드린 다”고 밝혔다. 당초이지역구개표결과섀너핸자유당의 원은 블록퀘벡당의 패트릭 오하라에게 286 표 뒤졌었다. 하지만 자유당은 개표 오류 가 능성을 지적하며 재검표를 요청했고, 캐나다
선관위가 이를 받아들여 재검표에 들어갔다. 캐나다 선관위에 따르면 재검표 과정에서 퀘벡당 후보의 득표 기록 중 40표가 410표로 잘못 기재된 것을 발견, 이를 정정했다. 이로써 최종 결과는 자유당 160석, 보수당 119석, 블록퀘벡당 32석, 신민주당(NDP) 25 석, 녹색당 2석으로 변경됐다.
다음 발행일은 3주후 11월 5일 입니다
됐는지 묻는 기자의 질문에 주 정부는 단속보 다는 교육에 초점을 두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판워스 장관은 “우리 공무원들은 백신 카 드와 관련된 모든 신고에 대해 교육하고 적절 하게 조치를 취하고 있다”면서 “티켓 발급 은 집행 공무원들의 재량에 따라 달라지지만 지금은 단속보다 주민들을 설득하고 이해하 는 작업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주정부는발급된티켓의금액등자세한내 용은 제공하지 않았다.
야생곰 먹이 준 BC 여성, 6만 달러 벌금 폭탄 “야생동물 먹이 주면 불법” BC 휘슬러에 사는 한 여성이 흑곰에게 반 복적으로 먹이를 준 혐의로 BC 야생동물법 최고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최근 노스 밴쿠버 지방법원은 주자나 스테 비코바 씨에게 6만 달러의 벌금을 선고했다. 법원에 따르면 이 여성은 2018년 여름 동안 매주 사과 10상자, 당근 50파운드, 달걀 15판 을 구입해 흑곰 먹이로 사용했다. 그녀는 흑 곰들이 삐쩍 말라 가여워서 먹이를 줬다고 진 술했다.
하지만 그 해 7월 인근 한 주민은 곰이 자주 출몰하자 그녀를 당국에 신고했다. BC 환경보존 당국자들은 스테비코바 씨에 게 먹이를 받아먹어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게 된 곰 세 마리를 결국 안락사 시켰다. 한 당국자는 “야생 곰에게 먹이를 주기 시 작하면 곰들은 인간을 익숙하게 생각하고 이 는 결국 공공 안전에 위험이 된다”면서 “야 생 동물에게 먹이를 주는 행위는 명백한 불법 행위”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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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층 Steel and Concrete 건물로 Amenities 도 최고 시설로 설계. Junior 1 Bedroom, 1 Bedroom, 2 Bedroom, 3 Bedroom
▪ 골든헤드집 $1,098,000 방 6개, 화장실 4개, 부엌 3개, 골든헤드 recreation center 가 깝고 모기지 helper 2개
아직도 새콘도 같은 방 2개, 화 장실 2개, 2013 년도 완공
$369,000 부터 시작 해서 제일 큰 유닛 $3,44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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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1109 & 1115 Johnson St. (Johnson and Cook) 완공: 2023 년 가을 (정부에서 이 프로젝트를 통해 제공해주는 혜택을 누려보세요. ) ▶전화 250 858-6775, 카톡ID claire2424, 이메일 claireyoorealtor@gmail.com 으로 언제든지 연락주시면 상담해드립니다.
20여년 운영한 주인 은퇴, Custom Made, 각종 보석 수리, Key Cut 300 Seats, 차이나타운 옆에 위치
Sushi Field Japanese Restaurant 9월 1일 오픈! (구: Little Tokyo) 1505 Admirals Road (11am~8pm) , 250-384-5566 Admirals Walk 몰안에 일본 음식점 개점. 인테리어를 새롭게 단장하고 신선 한 재료를 사용한 맛있는 메뉴들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많이 애용해 주세요.
Emerald Eye Care (안경원) 103-318 Wale Rd. 778 432-3303 Colwood 에 위치, 친절한 외국 여자 두분이 운영 새롭게 단장한 치큐에서 한국식 치킨과 한식 그리고 생맥주로 여러분을 모십니다. 디저트로 팥빙수와 버블티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윤종훈 부동산 email: jayyoonkr@gmail.com NEW
▪ Food Truck $290,000 (잘 갖춰진 부엌, 각종 Fair 에 다닐수있는 모바일, ▪ 우체국 $195,000 (월-금 9:30-5:30. 팬데믹 영향 받지않고 수입 증가)
정착 비지니스 가능)
혼자 운영할 수 있으면서도 인컴은 몇사람분을 벌수있는 비지니스! 770 sq. 렌트 $1,300/month.
▪ 작고 운영하기 쉬운 디저트가게 $150,000 ▪ 다운타운 미용실 $60,000 ▪ 제임스 베이 Fisherman's Wharf 에있는 커피샾 $345,800 패티오에 앉아서 이너하버 정경 볼수있는곳에 위치. 좋은 수입.
▪ 작고 수입 알토란 같은 일본 음식점 $158,000
치큐 1669 Pear St. (250) 388-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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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lden City Restaurant $385,000
고객 소식
Tel:
▪ 위치 좋고 커머셜 키친과 리커 라이센스 있는 레스토랑 $275,000 ▪ 다운타운 미용실 $120,000 NEW ▪ Tilllicum Mall 안에 있는 보석상 $55,000
옥베이에 위치, 새 건물에 실내 분위기 좋고, 최신 장비 갖춰져 있고, 렌트 좋음.
▪ 차이나 타운에 위치한 큰 음식점 $95,000
(스토리지많고 사용가능한 공간 많음. )
3,700 sq., 렌트 $5,000/달, 독립된 단체손님방 비치, Bar Liquor License in place(늦은시간까지 오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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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ford 의 2층 Duplex (2,276 sqft) : $ 879,900
Cordova Bay 의 2층 단독주택 (2,128 sqft) : $ 1,380,000
Jubilee 인근의 콘도 (1,176 sqft) : $ 509,500
• 1993년 준공 • 방 4, 화장실 3, Kitchen 2 • Suite (1Bed) 으로 rent income • 많은 Update를 통해 새롭게 단장된 주택
• 1989년 준공 • 방 5, 화장실 3, Kitchen 2 • Suite (3Beds) 으로 rent income • 고급 주택가에 위치, 많은 편의시설에 인접
• 1992년 준공 • 방 2, 화장실 2 • No rental, 25세 이상, pet가능
캐나다 이민/유학/VISA와 관련한 모든 업무를 믿고 맡기시면, 신속,정확하게 처리해 드립니다. ▪ Sponsorship (가족 초청 이민) ▪ Provincial Nominee Program (주 정부 이민) ▪ Express Entry (전문인력/경력이민) ▪ Work Permit (취업 비자)
Victoria Downtown의 미용실 : $ 39,900
아름다운 해변가의 Motel : $ 3,200,000
Saanich의 Townhouse (1,631 sqft) : $ 825,000
• 오랜 영업으로 Victoria에서 지명도가 높음 • 높은 매상과 이익 유지 • Street 및 공용 주차장 이용
• 30 units and Manager unit 보유 • 매년 upgrade를 통한 유지 관리 • 높은 매출과 안정적인 수익
• 2004년 준공 • 방 3, 화장실 3, kitchen 2 • Suite (1 room)으로 Mortgage Help • rent, pet가능, 나이제한 없음
▪ LMIA ▪ Student Visa (유학 비자) ▪ Visitors Visa (방문 비자) ▪ Visa Extension (비자 연장)
Jay Yoon (윤종훈): Office Manager (사무장) Jeanie Lee : Regulated Canadian Immigration Consultant (RCIC) Langford 2층 단독주택 (1,272 sqft) : $ 699,900
Duncan의 3층 전원 대주택 (5,342 sqft) : $ 1,799,000
View Royal의 Townhouse (1,510 sqft) : $ 699,900
• 2014년 준공 • 방 3, 화장실 2 • Westhills에 위치한 아담한 주택
• 2020년 준공 • 방 5, 화장실 3, Kitchen 2 • 넓은 대지 (25,726 sqft) 의 현대식 최신 신축주택
• 2001년 준공 • 방 2, 화장실 3 • 밝고 넓은 구조의 updated 된 주택
1724 Mamich Circle, Victoria, BC V8N 6N1 Phone :
250-507-9799 Fax: 250-294-7897
Email : jay.yoon@entrywaytocanada.ca Web : www.entrywaytocanada.ca